비지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말한다.[1] 두부박(豆腐粕)이라 부르기도 한다.[1] 을 불려 갈아서 끓인 음식은 콩비지 또는 되비지라 하는데, 이를 줄여서 "비지"로 부르기도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녹두묵을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비지"라 부르기도 한다.[1]

비지
Okara (soybean pulp).jpg
원산지동아시아
주 재료

쓰임새편집

요리편집

찌개를 끓여서 먹는다.

먹이편집

반추가축의 사료로도 쓰일 수 있다. 호기성 세균에 의해 부패가 쉽게 일어나므로 보관과 취급에 유의해야 한다.

각주편집

  1. “비지”.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1년 2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2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