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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국

현재의 경상남도 창원 인근의 창녕에 위치했던 진한의 소국으로, 파사 이사금 29년 (108년)에 다벌국, 초팔국과 함께 신라에 복속되었다.

비지국(比只國), 비화국(非火國), 불사국(不斯國)은 현재의 경상남도 창원 인근의 창녕에 위치했던 진한의 소국으로, 파사 이사금 29년 (108년)에 다벌국, 초팔국과 함께 신라에 복속되었다. 그러나 파사 이사금 시기의 신라에게 점령된 비지국은 지금의 경주시 북부의 인강읍에 있었던 세력이라는 추측도 있다.[1] 삼국유사에서는 비화가야로도 불렸다.[2]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