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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복합K-30 비호신궁을 추가한 이동식 대공포를 말한다.

비호복합
US Army photo 160803-A-VV548-006 Standing Watch together.jpg
종류 자주 대공포와 지대공 미사일
개발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개발사 대우중공업 및 4개사
배치년도 2015년
역사
개발년도 2013년
사용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일반 제원
승무원 4명
길이 6.77 m
높이 3.276 m (조준기 포함)
4.065 m (레이다 운용시)
3.3 m
중량 25 ton
공격력
주무장 2 x KKCB 30mm 쌍열 자동포
4 x 신궁 지대공 미사일
주포개발사 S&T 중공업
(舊 통일중공업)
사용 포탄 HE, HE-I 탄
유효사거리 3000 m (기관포)
7000 m(미사일)
장전 방식 자동 장전(5분 소요)
기동력
엔진 D-2480L
마력 520 hp
출력/중량 20.8 hp/ton
현가장치 토션 바 방식
노상 속도 65 km/h
야지 속도 40 km/h
기동 가능 거리 500 km
등판 능력 60%
방어력
방어 수단 연막탄 발사기 2 X 5

목차

역사편집

2013년 개발을 시작해 2015년 실전배치되었다.

인도편집

2013년 10월 시작된 인도 국방부의 공개입찰에서 러시아 KPB 툴라판치르-S1을 물리치고 한화디펜스의 비호복합이 예비 조달자로 선정됐다. 대부분 러시아 무기를 수입하는 인도에서 이례적인 결과였다.

파키스탄과의 국경 지역 5개 육군 여단에 배치할 계획이며, 2013년 입찰공고를 낸 뒤 2015년 기술평가 결과 발표, 2017년 시험평가, 2018년 10월 최종 예비 조달자를 선정했다. 전세계에 대공포와 지대공 미사일을 함께 장착한 복합 방어체계는 러시아 제품들이 유일했다. 퉁구스카, 판치르-S1은 1980년대 부처 실전배치되었다.

2018년 12월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러시아 정부 간 군사기술 협력회의에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공식 항의했다. "인도 군 당국이 의도적으로 적절한 시험평가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와 업체는 인도 국방부에 이번 평가의 재평가를 요구하는 서한도 보냈다.

  • 한국 1600만달러, 러시아 2500만달러
  • 한국 인도국내생산, 러시아 러시아생산
  • 한국 레이더 끄고 망원경만으로 요격가능, 러시아 불가능

제원편집

  • 레이더: 탐지거리 21 km
  • 기관포: 2 x 30 mm 대공포, 사거리 3 km
  • 미사일: 4 x 신궁 지대공 미사일, 사거리 7 km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