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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미 종합 보급창(Sagami General Depot, 相模総合補給廠 (さがみはらそうごうほきゅうしょ) 사가미 소고 호큐쇼[*])은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 시에 있는 주일 미군보급창이다.

사가미 종합 보급창
Sagami General Depot/相模総合補給廠
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 시
Sagami General Depot sign.jpg
보급창 간판, 9th TAACOM에서 관리하던 시절에 촬영됨.
사가미 종합 보급창 (일본)
사가미 종합 보급창의 위치
종류 보급창
좌표

북위 35° 34′ 55″ 동경 139° 22′ 46″ / 북위 35.5820795° 동경 139.379319°  / 35.5820795; 139.379319좌표: 북위 35° 34′ 55″ 동경 139° 22′ 46″ / 북위 35.5820795° 동경 139.379319°  / 35.5820795; 139.379319

지역 코드 FAC 3084
건설 1935년
건설자 일본 제국 육군
규모 약 200 ha
사용
  • 일본 제국 육군(1935~1945)
  • 주일 미국 육군(1945~현재)
현재 상태 사용 중
소유자 주일 미국 육군
공공에 개방 아니요
통제 주일 미국 육군
주둔 제35전투유지지원대대 (CSSB)

목차

역사편집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일본 제국 육군주둔지이자 미쓰비시가 개발 및 생산한 각종 전차를 출고하던 "요코하마 기술창"(横浜技術廠 (よこはまきじゅつしょう) 요코하마 기쥬츠쇼[*]) 혹은 "사가미 공창(무기고)"(相模工廠 (さがみこうしょう) 사가미 고쇼[*])이었다. 종전 이후, 연합군에 점령된 후에는 제35전투유지지원대대(35th Combat Sustainment Support Battalion (CSSB), 옛 제35보급근무대대(35th Supply & Service Battalion))의 집이자, 주일 육군의 혼슈 지역을 담당하는 보급창이 되었다.

1994년부터 2007년까지 13년동안 제9전구지원사령부(9th TAACOM)에서 관리하였다.

2014년 9월 30일, 서쪽 17 ha 가량의 부지가 일본에 반환되었다.[1]

2015년 8월 24일 새벽 0시 45분, 보급창 안의 창고에서 여러번의 폭발이 일어나 화재가 발생했다. 6시간만에 진화되었고 부상자는 없었지만, 창고를 포함한 주변 900m2이 완전히 탔다. 미국 국방부의 대변인은 타버린 창고에는 인화성 혹은 방사성 물질은 보관하지 않았고, 뭐가 있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2][3]

사진첩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相模原駅周辺まちづくり構想]” (PDF). 사가미하라 시청. 2008년 3월. 2015년 9월 23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2월 24일에 확인함. 
  2. Erik Slavin (2015년 8월 25일). “Explosion at Sagami Depot Army facility near Tokyo draws criticism from Japanese”. 스타스 앤 스트립스. 2015년 12월 24일에 확인함. 
  3. “日, 사가미하라 미군기지 보급창고서 대폭발…“부상자 없어””. 교도통신. 2015년 8월 24일. 2015년 12월 2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