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국 (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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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국(斯盧國)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거서간기원전 57년서라벌에서 세운 진한 12소국 가운데 하나로 신라의 모태가 되었다. 사로국의 수도는 지금의 경주에 위치해 있었다. 서기 3세기 중엽부터 국력이 강해지면서 주변 소국들과 연합을 해 4세기경상도 일대를 통합하게 되었다. 503년 지증왕 때에 왕호를 채택하고 국호를 '신라'로 새로 정하였다. 이후 사로국의 역사를 신라 왕실의 연속성으로 인해 동일하게 취급되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는 박혁거세 거서간이 왕위에 즉위한 이후 국호를 서나벌(徐那伐), 서라벌(徐羅伐) 등으로 바꾸기도 했다고 한다.

사로국
斯盧國
기원전 57년 ~ 503년
진한의 소국
정치
거서간박혁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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