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새뮤얼 롭슨 (롭) 월턴(Samuel Robson (Rob) Walton, 1945년 ~ )은 미국의 기업인이자 월마트의 현직 회장으로 창립자 샘 월턴의 장남이다. 재산은 《포브스》의 발표를 기준으로 192억 달러이다.[1]

새뮤얼 롭슨 월턴
Samuel Robson Walton
출생1945년
미국의 기 미국 오클라호마 털사
성별남성
국적미국
학력아칸소 대학교 B.S.
컬럼비아 로스쿨 J.D.
직업월마트 회장
순자산$197억 달러

오클라호마주 털사 출생으로 1966년에 아칸소 대학에서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1969년컬럼비아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받았다.

이후 월마트 대표 법률 사무소의 일원이 되었고, 1992년 4월 7일에 아버지 샘 월턴타계하자 그의 뒤를 이어 회장이 되었다.

가계도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