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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팽 문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편집

지금 잠팽 문서는 후한서의 잠팽열전을 거의 그대로 써내려나간 수준입니다. 주유 관련된 부분은 주유가 만들어지면 없어질 부분이긴 한데 나머지는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저는 어떻게 더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감히 도움을 청합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1월 2일 (수) 15:30 (KST)

아무래도 잠팽전 자체가 '미니 광무제기' 비슷해 보이네요. '등봉의 난' 단원처럼, 잠팽 본인의 행동보다 사건 전개가 주를 이루는 부분 등을 축약하면 더 적절한 모양새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다듬는다면 지금보다 훨씬 분량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1월 3일 (목) 09:59 (KST)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주유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주유가 만들어지면 그쪽으로 옮겨가는 것처럼, 개별 사건들을 설명하는 문서들을 만들어야 잠팽 문서가 간략해질 수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각 사건들이 위키백과에 등재될 저명성이 없다면 그 사건들의 주동인물들, 즉 등봉, 진풍 등의 문서를 등재해야 할 것이고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1월 3일 (목) 13:01 (KST)

사용자 문서 반스타편집

  사용자 문서 반스타
사용자 문서에 좋은 글을 써 두신 威光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Gcd822 (토론) 2019년 1월 3일 (목) 13:03 (KST)
사기에는 좋은 글이 참 많습니다. 이외에도 좋아하는 문장으로 "복숭아와 오얏은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그 아래에 저절로 길이 닦인다"(桃李不言, 下自成蹊)가 있고요. 사료를 벗어나 문학작품으로서도 평가를 받는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1월 3일 (목) 13:32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편집자 반스타
올해의 위키인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문서을 위해서 헌신하신것을 기뻐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9년 1월 13일 (일) 01:16 (KST)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1월 13일 (일) 11:00 (KST)

전한 고제의 공신후에 대한 문의편집

전한 황제의 공신후들을 틀로 만들고 계시기에 여쭙니다. 아직 전한 고제의 공신후 틀은 없지만 현재 존재하는 {{전한 고조의 공신들}}과 겹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 하나, 전한 고조의 공신을 서술하는 사기의 고조공신후자연표와 한서의 고혜고후문공신표는 다른 공신들과는 달리 위차(位次)가 있습니다. 제가 전한 고조의 공신들 틀에 혜제 시기에 봉해진 후들도 끼어넣은 게 고조의 공신들과 마찬가지로 위차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고제의 공신들과 혜제의 공신들을 묶어서 위차를 매긴 것 같은데, 이 두 공신들을 분리하면 위차는 어떻게 되는지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20:15 (KST)

공신후 틀들은 각 제후들에 대한 둘러보기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사실상 한서의 공신표를 가나다순으로 옮기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왕자후·은택후도 동일). 원래 틀 이름을 '~의 공신들' 식으로 하려다가, 말씀하신 대로 이미 만들어진 틀:전한 고조의 공신들과 겹치는 문제가 있어서 '~의 공신후'로 바꾸었답니다. '전한 고조의 공신들' 틀은 위차 기록&(사실상 핵심인) 공신 본인들만의 표로서 따로 용도가 있으니, 그것과는 별개로 진행하려 하는데, 어떠신가요? --威光 (토론기여) 2019년 1월 17일 (목) 11:03 (KST)
그렇군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열후들에 대한 기여에 힘쓰시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1월 17일 (목) 17:25 (KST)

군의 장관은 어디로 연결해야 할까요?편집

상당태수에 내부 문서 연결을 하는 것을 가정하면,

1. 상당태수로 연결한다. 또는 상당태수로 연결한다. 2. 상당태수라는 문서를 만들어서 #넘겨주기 상당군#군수·태수를 넣고, 여기로 연결한다(훗날 상당태수 목록이 지나치게 방대해지면 분리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행정 구역을 서술하는 경향을 보자면, 광역자치단체장은 서울특별시장·강원도지사 등 각 광역자치단체장으로 연결하고(예: 박원순 문서에서 서울특별시장으로 연결함) 기초자치단체장은 기초단체 문서로 연결하기도 하고(예: 염태영 문서에서 수원시장으로 연결함) 독립된 기초자치단체장으로 연결하기도 합니다(예: 허성무 문서에서 창원시장으로 연결함). 威光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3월 19일 (화) 10:23 (KST)

문서의 발전성을 고려하면 2가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1로 한 것은 각 태수의 문서가 따로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온 것으로, 만일 별도 문서가 있다면 1을 유지할 이유가 없겠죠 ㅎㅎ;; 다만 아시다시피 현재 관제를 한나라만 기준으로 작업하고 있는데, (큰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추후 다른 왕조와 연계할 때 문제가 생길 지가 걱정입니다. 괜찮으시다면, 군수·태수 단락이 있는 문서들은 차차 2로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威光 (토론기여) 2019년 3월 19일 (화) 10:56 (KST)
각각의 태수직 표제까지도 만드는 것은 좀 많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각 군의 태수 목록을 만드는 것엔 (백:등재에 적합하지 않은 이들도 통합할 수 있다는 면에서) 매우 찬성입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백:목록에 의함이지 백:등재에 의함은 아닙니다. 상당태수 식의 편집이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일 (월) 23:15 (KST)
사실 威光님의 개인 토론란보다는 중국사 프로젝트나 행정 구역 프로젝트에다가 토론을 여는 게 적합할 것 같은데 그쪽에서 제가 활동도 안 하고 있다 보니 중국사 관련해서 편집을 많이 하신 威光님에게 개인적으로 질문했습니다만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이 필요한 일을 가볍게 진행한 것 같아 이를 일깨워주신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위키프로젝트토론:행정 구역#역대 지자체장 목록에 비슷한 토론이 있었음을 보았습니다만 참고는 되는데 토론에서 무슨 결론이 나지는 않은 것 같네요... 이 토론을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는 위키프로젝트토론:행정 구역#역대 지자체장 목록과 연관해서 그쪽에서 진행을 하거나 위키백과:의견 요청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게 어떨까 합니다만,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나 威光님 생각에는 어떤지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4월 2일 (화) 11:11 (KST)
저도 좀 가볍게 생각한 점이 있군요. 공론화가 가능하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사실, 한나라 부문은 아시다시피 저와 Synparaorthodox님이 태그 플레이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상황이라... 함께하진 못하더라도, '보는 눈'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ㅎㅎ;;--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일 (화) 11:48 (KST)
정말 토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물론 백:과감이란 수필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의 편집들은 너무 성급하셨던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0:28 (KST)

유섭, 조잠 등을 현행의 독립 문서로 둘 수 있는가편집

유섭 구글, 유섭 네이버, 조잠 구글 조잠 네이버 애초에 유섭, 조잠 등은 소설 속 인물이 보다 부각됩니다. 이를 떠나 사서나 2차 기록에서 그닥 주목받지 못하는 이들은 독립 문서를 만들기보다는 삼국지 가공인물의 예처럼 다른 문서에 통합하는 것이 더 합당한 것 같습니다. 백:등재백:토막글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도 말입니다. 님께서 만드신 상당 문서가 통합 가능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 우부풍을 부풍군으로 옮기심은 어떤 이유신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일 (월) 23:25 (KST)

사실 그것들은 이미 한바탕 벌인 일이라 돌이킬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하나는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은 격이긴 합니다만) 점차 후한서, 멀게는 원화성찬 등 후대의 자료에서까지 연결고리가 발견되는지라, 어쨌든 쓸모가 있으리라는 생각에서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아직 다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비단 왕자후 뿐만 아니라 무제의 공신후들 중에서도 이런 예가 꽤 있습니다). '부풍군' 건은 제가 착각했습니다. 하도 풍익태수 부풍태수 하다 보니 후한 때 일반 군으로 개칭되었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군요. 돌려놓겠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일 (화) 11:55 (KST)
다시 여쭙습니다. 님께서 만드신 조잠, 유섭을 포함한 상당수의 문서들이 백:등재를 만족합니까? 독립한 인물이라 하여 무조건 독립된 문서로 만드는 것보다는... 소수의 문서로 통합해야할 것 같은데요......... 혹시 몰라 덧붙여두는데 백:등재는 역사적 사실과 허구적 사실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은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0:28 (KST)
오랫동안 문서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당수의 왕자후 문서는 불필요할 것이라는 데에 공감합니다. 사실, 이를 일일이 동음이의 문서에 등재하면서 좀 지나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왕자후의 1대째 (모평공후·난기경후 등) 문서부터 실질적으로 분파가 이루어지는 점에 따라, 이 문서들을 보존함과 동시에 그에 예속된 문단으로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별도로 기록할 만한 행적이 있는 인물(용릉후 유인·안중후 유숭 등)은 역시 남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5일 (목) 14:45 (KST)
사용자토론:Synparaorthodox#유불해에 다른 분과 토론한 적이 있었는데 저 역시 왕자후들은 특수한 경우를 빼면 대부분 등재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威光님께서 기여하시는 걸 감히 삭제하자고 건의하기가 뭣해서 말씀은 못 하고 있었습니다만... 왕자후들을 목록 문서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장차 zh:西漢藩王列表에 해당하는 제후왕 목록 문서를 만들 계획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왕자후들을 만들어볼까 생각은 하고 있는데, 지금으로서는 위키문헌에 한서 왕자후표를 번역해 올리는 것보다 더 좋은 왕자후 목록 문서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몰라서 시작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어 위키백과에는 전한의 관료들과 관련한 목록 문서로 또 zh:西漢丞相、相國、大司徒列表 등이 있습니다. 威光님께서 만드신 전한 관료들 문서 중에서 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는 인물들은 그 관직에 해당하는 목록 문서를 통해서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각 군의 태수 목록 만드시는 것처럼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4월 25일 (목) 15:58 (KST)
동감입니다. 사실 이 거대한 삽질의 고리는 틀:전한의 구경에서 비롯한 것 같습니다(틀:후한의 구경을 아직 만들지 않은 게 다행인 건가 싶습니다). 중국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들처럼(이하 '통합 문서') 하는 것이 더 나으리란 생각도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상당수 인물들(대홍려 현·충랑 등)이 통합 문서들로 편입될 것 같군요. 더 과감히 한다면, 주산부·온순 같은 인물들도 편입시킬 수 있겠습니다. 나중에 기록할 만한 일이 생기면 그때 다시 만들어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파연수·범연수·집금오 현·대행 구가 그 예입니다). 조금 걸리는 건 각 문서의 전임후임 틀인데, 이것도 그냥 과감히 빼버리거나, 아니면 틀을 유지하되 인물들을 통합 문서로 넘겨버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5일 (목) 16:11 (KST)
파의 시조도 그 자체만으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통합 문서의 구성과 분량,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백:분리에 근거한 독립 문서화는 가능할 것입니다. 위광님의 여러 노력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27일 (토) 21:37 (KST)

호분 (제도)와 유대 (연주자사)편집

호분 (제도)란 표제보단 호분 (군사)란 표제가 더 검색어로 잘 잡힐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대 (연주자사)유대 (사공장사)황개#동명이인의 예처럼 연주자사 유대를 중심으로 통합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1일 (월) 23:28 (KST)

  1. 술님께서 생각하시는 것과는 다른 이유입니다만, 호분 문서는 저도 만들 당시 뭔가 더 좋은 식별자가 없을까 하고 생각했었던 문서입니다(검색에 잡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도'라는 식별자가 너무 포괄적이라 생각했습니다). '군사'가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동 후 특수:가리키는문서/호분 (제도)에서 연결을 바로잡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 혹시 유대 (연주자사) 문서의 본문 안에 유대 (사공장사)가 들어간다는 뜻인가요? 저는 그렇게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두 인물은 분명히 각자 "독립한" 다른 사람이고, 혼동되는 건 어디까니나 삼국지연의의 영역이지, 실제 역사의 영역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연의를 우선시한 서술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만일 사료상 혼동된 예가 확인된다 하더라도, 여기에서 바로잡아야 하는 것임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일 (화) 10:07 (KST)
제 생각에는 일단술먹고합시다님께서 연의를 우선시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사공장사 유대가 백:등재 기준을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나마 관련이 있는 연주자사 유대 문서에서 설명하시겠다는 것 같습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4월 2일 (화) 16:35 (KST)
정확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0:28 (KST)
1. 보통 보다 뚜렷하게 구분되는 표제일수록 검색 노출도 역시 높은 법입니다. 백:동음이의어를 구분하는 괄호 속 설명은 일단 여러 검색을 해보신 후에 정한다면 보다 알맞은 설명을 다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호분은 지금 바로 표제 이동합니다. 연결 고치는 건 급한 거 아니니까 차차 되겠죠;;
2. 독립한 인물이라 하여 독립한 문서로 두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문서로 통합하면서도 각자의 인물은 독립된 인물이란 것을 혼동하지 않도록 바로잡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가 통합한 삼국지 가공인물이나 한덕 다섯 부자에 수록된 가공 인물들 역시 모두 독립한 인물이란 점을 잘 설명해두었습니다. 유봉의 아들이나 조인의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역시 각각 유봉#가계, 조인#가계에 통합해두었는데 이 역시 삼국지연의를 우선시한 것이 아니라 백:등재백:토막글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0:28 (KST)
또한 추가적으로 ① 삼국지 관련 인물들의 표제는 위키프로젝트토론:삼국지/보존2#삼국지 인물의 동음이의어 문서를 가를 때는 국적보다 '삼국지'를 우선으로 합시다를 참고 바랍니다. 이에 대해선 님과도 여러 번 얘기했는데 아직도 국적을 우선시하시면 어캅니다ㅠㅠㅠㅠㅠㅠ ② 혜구장노 등 역시 윗 내용과 같은 사항인데 백:등재에 부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③ 성과 이름은 붙여씁니다. 백:제목 선택하기#인명 ④ 이전에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현을 군으로 넘겨주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6일 (토) 10:47 (KST)
1. 혜구·장노: 예전의 치기 어린 생각에 막 주물렀던 문서들인데, 이제는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2. 복성의 띄어쓰기는, 한글 맞춤법 5장 4절 48항에 근거하였습니다. 해당 조항은 임의사항이긴 합니다만, 백:제목 선택하기#인명의 규정이 한글 맞춤법에 우선하는 강행규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5일 (목) 14:52 (KST)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손찬이형'이라고만 한다면 진짜 성씨가 '공'인가부다 라고 혼동될 염려가 있지만 백:등재를 만족하는 인물 문서는 잠깐 보는 것만으로도 성씨와 이름이 무엇인지 충분히 구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27일 (토) 21:37 (KST)

삼국지 유요편집

이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유대 (연주자사)유대 (사공장사)유대 (삼국지)로 병합합니다. 족보는 개요에까지 설명할 정도의 주요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개요 부분은 구글에 바로 뜰 정도로 중요한 요약 부분인데 세세한 족보가 그 인물의 주요 특징인 것 같진 않습니다. 이는 조인의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총(劉寵)은 문서가 없어 한자 병기하였습니다. 또 자로 구분하는 것은 프토:삼국지#장양 (치숙), 장양 (후한), 진기 (양주) 등 괄호속 표제에 대하여에서 제안한 것처럼 그렇게 매력적인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에 손분 (손견 조카) 등도 변경하려고 합니다. 여강군사토:Synparaorthodox#동명이인 문서의 대표 처리에 의해 합체 예정입니다. 허자장설인귀소정방의 사례처럼 워낙에 많이 쓰여 병기하였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9년 4월 27일 (토) 21:37 (KST)

건필하십시오. -- 威光 (토론기여) 2019년 4월 28일 (일) 23:30 (KST)

진대 설군 속현편집

后晓荣의 《秦代政区地理》를 참고해서 진대 설군 속현의 목록을 추가했는데 威光님께서 기여하신 현 목록과는 좀 다릅니다(진대정구지리가 10현 더 많습니다). 중국역사지도집에 있는 목록과 비교해도 평양·노 두 현이 없습니다. 마비백이 중국역사지도집과는 다른 12현(정확히는 7현은 공통)을 제시했다 하니 이것도 아닐 테고, 출처가 어떻게 되는지요?--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5월 20일 (월) 16:01 (KST)

당시 중문 위키백과를 그냥 옮겼던 걸로 기억합니다. 마침 자세하게 기여를 하신 걸 확인하고, 해당 서술은 지운 참이었습니다. 김에 하나 질문 드리는데... 속현 중 承은 '증'이 아닌가요? --威光 (토론기여) 2019년 5월 20일 (월) 16:05 (KST)
한서 지리지 동해군의 응소 주를 보니 음이 증(證)이군요. 이걸 몰랐습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9년 5월 20일 (월) 16:4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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