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마스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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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합니다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03:49 (KST)

복구토론편집

위키백과:복구 토론에 따르면 "복구 토론에서 (토론 후 참여자) 전원이 복구 의견을 내어 총의가 형성되면 토론 참여자 중 한 사람이 복구 토론 종결을 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총의"라는 것은 단순히 투표와 다수결이 아닌 참여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결론이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즉 단순히 '찬성이 몇 표 이상이고 반대보다 많으니까 복구요청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토론에 참여한 사람들의 의견이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모아지고 틀린 주장들이 걸러지면서 복구 여부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위키백과:총의를 참고하세요. 총의를 모으는 기간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토론 참여자가 적다면 대부분의 다른 사용자들이 해당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하든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에 대강의 총의가 모아졌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다면 여기에 남겨주세요.--2018년 10월 25일 (목) 03:44 (KST)

영토라는 국가간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의 편집 분쟁편집

글을 읽어보았는데 영토의 경우 국가간 민감한 사항이므로 분쟁이 계속되면 백:선의에 어긋나는 편집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따지면 백제가 요서를 일시 점령한 것도 백제 영토로 표기해야하는 일이 생깁니다.--59.0.89.192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03:46 (KST)

고구려가 몽골 일시 점령(다리강가)도 넣었는데 당나라의 한반도 북부 차지도 문제될 이유는 없어보이는데요? 게다가 고대시기에 차지한 영토와 현재의 실효지배 영토는 큰 관련이 없으므로 예민한 주제라 보기도 어렵습니다.(하물며 쿠릴 열도 등 근대시기에 차지했던 영토조차도 현재 실효지배 영토에 영향을 전혀 못주는 경우도 있습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22:15 (KST)

추가로 대륙백제설은 진위여부에도 논란이 있는 반면 당나라의 30년 한반도 북부 지배는 명백한 사실입니다.(고구려 멸망과 발해 건국 30년간의 공백은 명확하며 안동도호부를 설치했다는 사실은 엄연히 사실입니다. 구당서, 신당서, 자치통감에도 나와있습니다.) 백제 대륙설 문제와 당나라의 고구려 영토 차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당나라의 한반도 북부 30년 지배를 부정하는건 한사군을 부정하는거랑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22:19 (KST)

무엇보다 위키백과 규칙부터 제대로 읽고 오시기 바랍니다. 논란이 될만한 글을 작성하는게 차단 사유라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으며 악의적 반달이라는 내용도 전혀 없습니다. 아마 백:방해 편집을 오해하신거 같은데 저는 분명히 근거를 댔고 토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방해 편집이라고 보기도 어렵습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17일 (수) 22:31 (KST)


  가라마스님, 편집을 즉시 멈춰 주십시오. 가라마스님께서 사용자 관리 요청 문서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신고 취소한 것을 교묘하게라고 나쁘게 왜곡하여 복구하지 마시오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되돌려지기 전에 하셨던 편집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귀하를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교묘하게가 아니라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글 지운거니까 당신이 쓴 글은 당신 신고글에 쓰시죠 교묘하게라니 피해의식도 엥간히 자꾸 신고 취소한 거 되돌리면 사용자 관리 요청 다중 계정 신고합니다--Daayannn (토론) 2019년 7월 20일 (토) 00:10 (KST)

행정력 낭비라는건 님의 생각이고 판단은 관리자 분이 하실 겁니다. 다중 계정과 관련도 없고 그냥 제 기분만 나쁘게 하시려는거 같네요. 더 이상의 소모성 논쟁은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냥 나중에 관리자분께서 편집역사 보시며 알아서 처리하실때까지 신경 끄겠습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20일 (토) 00:16 (KST)
애초에 서명된 글을 자의적 판단으로 마음대로 지우시는 행동이 더 규칙에 어긋나는거 아닌가요? 당장 전 차단당할 사유가 없음에도 위키백과 지침에 어긋난다고 차단당할 사유가 있다고 하시니 어이가 없네요. 경고먹을 사유도 전혀 없는데 말입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20일 (토) 02:16 (KST)


혹시 이거 관련 있으신가요? 페북에 김기훈이라고 하는 사람인데요. 자꾸 부산 화교 초등학교에 친추건 사람들한테 위백 가라마스 다 부산 화교 초등학교에 친추걸린 사람들한테 욕설 채팅보내서 경찰 신고했는데요. 신고했다고 하니까 불만있으면 위백 가라마스에게 말하라 그러네요 미친놈인지 https://www.facebook.com/rich.richrich.7106 초등학생들이 뭔 죕니까.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5&docId=331801092&page=1#answer2

혹시 다얀이란 분이랑 동일인물입니까? 저 화교도 조선족도 아니고 중국 싫어하니깐 그만 신경끄십쇼. 학산 무두리인지 하는사람 누군지도 모릅니다.--가라마스 (토론) 2019년 7월 22일 (월) 22:30 (KST)

보니까 이 주제 토론에 글 쓴 사람 모두 차단당한 사용자인 Mukdeng과 동일인물인거 같군요. - 가라마스 (토론) 2020년 3월 13일 (금) 01:21 (KST)

친한파 가라미스님 님께서 제가 넘겨주기 지우고 대강 채워놓은 신진사대부 페이지의 덩치를 더 키워주신 것은 알겠는데요. 사대부가 고려의 관료층이라는 설명에는 출처필요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위화도회군 정도는 1388년 바로옆에 달아놓아야 칼로 고려국을 위협한 이성계가 튀가나지 않겠습니까? 날짜만 덩그렇게 적어놓이니 님이 뼈도박도 못하는 완전 친한파네요.

그리고 님의 약간 머리 빈 곳을 채워드릴께요. 조선에서 가장 많은 책을 보유했던 홍문관을 임진왜란 시기에 불태운건 왜군이 아니라 피난가서 비어버린 곳에 난입한 조선의 폭도들이었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조선의 민심은 아니였죠. 동북공정도 비슷한 마음 씀씀이 인건 아시죠? Logicprmer (토론) 2020년 4월 22일 (수) 08:59 (KST) "표준국어대사전에 의하면 관료는 1.직업적인 관리. 또는 그들의 집단. 특히, 정치에 영향력이 있는 고급 관리를 이른다. 라고 합니다. 신진사대부는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웠기에 정치에 충분히 영향력이 있는 관리라 볼 수 있습니다."라는 근거로 "사대부=고려의 관료층"이라고 정의를 내리신 것은 님이시죠? 이거 독자연구 아니실까요? 독자연구가 토론에 언급되는건 님께 좋은 경력은 아닌건 저도 압니다. 신진사대부의 상단에 독자연구를 달까요? 아니면 출처 필요를 복원시킬까요? 사대부가 조선의 관료층인건 유명하죠. 따라서 고려의 관료층이다, 시대도 고려 시대이며 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관료도 시대만 고려시대라면요? 권문세족도 고려의 관료층인데 왜 사대부가 아닐까요? Logicprmer (토론) 2020년 4월 25일 (토) 19:55 (KST)

갑자기 왜 횡설수설에 인신공격이죠? 보아하니 위에 글쓴 사람들이랑 동일인물로 보이는데 지겹지도 않으십니까?-가라마스 (토론) 2020년 4월 22일 (수) 18:16 (KST)

저랑 말장난하시는 건가요? 권문세족도 신진사대부도 앞선 문벌귀족도 전부 관료층입니다. 신진사대부는 관료층 중 하나고요. 그리고 출처를 달아놨는데도 뭐하러 말장난으로 독자연구라고 합니까? 각주에 출처로 달린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엄연히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입니다.-가라마스 (토론) 2020년 4월 25일 (토) 21: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