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거북이/2004-2008

활성화된 토론

Xaos편집

반갑습니다. 노스모크와 프리필 등에서 뵜던 기억이 있고, 가끔은 koreanrock에 들러 글들을 읽기도 합니다. 지금도 프리필에 엮어 놓았던 거북이의독서일기 링크를 찾아 들어가 님이 쓴 글들을 이리저리 읽다가 문득 언어, 일본의 근대화, 지식구축 등의 관심사가 제 관심사와 일치하는 게 반가워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아직도 위키백과사전이 느린지 모르겠습니다만, 계속 참여해서 같이 프랑스의 백과전서와 같은 사전을 만들어 간다면 좋겠습니다. 아니, 몇 사람만으로 되는 일은 아닐테고, 백과전서를 만들어 내는 공동체와 소통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함께 한다면 좋겠습니다. 엉망 2004년 10월 2일 (土) 17:27 (UTC)

sign은.편집

자동으로 남기는 sign은 --~~~또는 --~~~~입니다. 후자는 시간이 붙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적어둡니다.:D --gofeel 2005년 1월 6일 (木) 06:09 (UTC)

문학자는 "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란 느낌이네요. "작가"를 넣기엔 좀 이상하지 않나요? -- ChongDae 2005년 5월 12일 (木) 09:05 (UTC)

적당히 고쳐주세요. ^^ --거북이 2005년 5월 12일 (木) 09:07 (UTC)

그림의 저작권편집

저작권이 어떻게 되나요? 대한민국의 저작권법에선 fair use를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운 그림만 올려주세요. -- ChongDae 2005년 10월 14일 (金) 05:44 (UTC)

영어판 일어판 이태리판 위키백과에 올라가 있는 것을 올린 것입니다만 혹시 문제가 있나요? 공정사용이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북이 2005년 10월 16일 (日) 14:30 (UTC)

톨스토이..편집

어느 톨스토이에요? -- ChongDae 2005년 11월 16일 (水) 10:44 (UTC)

영화의 원작가이므로 레프겠네요. 톨스토이가 꽤 많군요. ^^ --거북이 2005년 11월 17일 (木) 03:25 (UTC)

CC에 대해서편집

한국어판에서는 CC라이센스에서 그림을 올릴수 없습니다. 공용[1]에서는 CC라이센스에서 올릴수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11일 (토) 05:14 (KST)

CC는 올릴 수 있겠지만 공정사용은 올릴 수 없는것 같더군요. --거북이 2006년 3월 11일 (토) 12:20 (KST)
공용에 Template:Cc-by-sa-2.0-kr[2]는 있습니다.--hyolee2♪/H.L.LEE2006년 3월 12일 (일) 20:27 (KST)

토론중인 주제를 옮기지 말아주세요.편집

위키백과토론:저작권은 지금도 충분히 복잡합니다. -- ChongDae 2006년 3월 11일 (토) 16:02 (KST)

메일은 받으셨는지편집

기재되어 있는 주소로 메일을 보냈습니다만 잘 받으셨는지 조금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혹 주소라도 잘못 쳤을까봐서요) <이 부분은 추후에 삭제하셔도 무방합니다.> -Airridi 2006년 4월 10일 (월) 01:51 (KST)

답변 드렸습니다. --거북이 2006년 4월 10일 (월) 12:54 (KST)

한오백년에서 알려드립니다.편집

현재 한오백년에서는 다음 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 KAIS (Korean Ani-comic Image Solution)의 한오백년 공식 정책 채택 투표 (3:0입니다)
  2. 사용자:Airridi/유저박스를 전반적인 GUS틀 보관소로 잡는 방안에 대한 논의 (즉, en:쪽 보다는 de:쪽을 따르게 됩니다.)
  3. 최근 Airridi님과 딸기님 건에 의한 서명 문제.

참여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정책 투표는 관례에 의거 투표종료시까지 전체의 과반수 이상 참여, 과반수 이상 찬성이 아니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 Ellif 2006년 10월 16일 (화) 17:50 (KST)

한오백년이 재가동에 들어갑니다.편집

안녕하세요. 한오백년의 관리자 Ellif입니다. 이번에 Yes0song님의 제안으로 한오백년이 재가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한오백년이 어떠한 단체인지에 대한 인식이 없었고,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여러분들과 다시 한 번 한오백년의 정체성과 Manifesto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고자 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 글을 보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1) 어디에서 살고 계시는지와 2) 수도권 지역에서 오프를 한다면 참여가 가능하신지, 3) 모임이 가능한 일자 (19일, 26일 주간, 평일에 한함)등을 답신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아직도 KAIS 정책이 인준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표를 하시지 않으신 여러분들께서는 여기의 투표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오백년에게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한오백년 토론이나 정책을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체크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llif 2007년 2월 16일 (금) 01:42 (KST)
p.s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나중에 제가 러시아어 표기법을 알려 드릴게요.편집

빅토르 최 문서에 러시아어 표기법에 대한 것을 알리셨죠? 그러면 제가 자세하게 알려 드릴게요. 전 로표모의 대표입니다. --211.42.39.211 2007년 3월 10일 (토) 09:35 (KST)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표기법에 대해 알게 되더라도 그것을 명확하게 적용할 자신이 없는지라...뭐 천천히 반영될 수 있겠지요. --거북이 2007년 3월 11일 (일) 14:36 (KST)

오프라인 모임편집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07년 7월 21일 문서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모임에 대한 의견 및 참가 여부를 알려주세요. -- 2007년 7월 2일 (월) 21:31 (KST)

기여에 대하여편집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으며 고유의 연구 성과(original research)가 아니라면 토론:기업도시에서처럼 굳이 밝히실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Sjhan81 2007년 7월 26일 (목) 22:20 (KST)

굳이 밝히는 것은, 웹을 검색해보면 동일한 내용의 문서가 나오기 때문에 베낀 것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북이 2007년 7월 26일 (목) 22:26 (KST)

오픈지식의 저작권편집

다음 오픈지식에 올라와 있는 글이 "퍼온 글"인 경우가 많아보이네요. 사용자토론:Sunkist에 제가 찾아올린 것처럼요. 저작권 문제가 없는지 작업 전에 검토 바랍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30일 (월) 17:35 (KST)

사용자:Realsowol/작업대상, 사용자:Sunkist/작업대상도 저작권 위반 아닌가요? 위키백과의 정상 문서 이외에도 작업중인 문서 역시 저작권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30일 (월) 17:37 (KST)
이 문서에 올려둔 것들 모두 저작권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업물로 놓아둔 것이고요. 그런데 내용이 충실하지 못해 한동안 워밍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 같네요. --거북이 2007년 7월 30일 (월) 18:42 (KST)
가격경기[3]의 첫 문단이 완전히 같습니다. 둘 중 하나에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 ChongDae 2007년 7월 30일 (월) 22:06 (KST)
그렇군요. 저는 기본적으로 다시 쓰라고 요청했는데 보니까 기존 내용을 일부 활용하고 다른 내용을 더한 것 같군요. 그런 부분은 한번쯤 검색해보고 올리라고 하겠습니다. 워밍업 과정이라 생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거북이 2007년 7월 30일 (월) 23:52 (KST)

다음 서비스에서 저작권 관련 고지편집

다음의 위키백과 검색 서비스에서 저작권과 라이선스 관련 고지가 약한 듯 싶습니다. en:Wikipedia:Reusing_Wikipedia_content을 검토하셔서 서비스되는 내용이 위키백과의 미러링이라는 걸 사용자가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출처: 위키백과_한국어"도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식으로 좀 더 명확히 해 주시고요. (이왕이면 로고도 이 위치에..) -- ChongDae 2007년 8월 14일 (화) 14:16 (KST)

좀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워낙 할 일들이 많네요. 업데이트도 해야 하는데요. -_- --거북이 2007년 8월 14일 (화) 16:07 (KST)

GFDL의 4.B의 요건들이 충족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B. List on the Title Page, as authors, one or more persons or entities responsible for authorship of the modifications in the Modified Version, together with at least five of the principal authors of the Document (all of its principal authors, if it has fewer than five), unless they release you from this requirement.

위키백과에서는 역사라는 탭에서 모든 저작권자를 파악할 수 있는데, 다음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0:52 (KST)

위키백과 이외의 사이트에서 잘 노출되고 있는 사례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00 (KST)
en:WP:Verbatim_copying에 보니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문서 역사'라는 링크가 존재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 수필은 위키백과 재단의 법률적 보증이 담긴 공식문건은 아닙니다. 재사용자는 GFDL을 스스로 해석해서 법적 위험을 제거해야 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2일 (수) 15:28 (KST)

문서 이동편집

단계적평화이행안 로드맵에서 중동평화 로드맵로 copy&paste로 이동하신 듯 싶은데 이유가 있나요?? -- ChongDae 2007년 8월 17일 (금) 09:54 (KST)

더 적절한 용어를 찾아 옮겼습니다만. 문제가 있나요? --거북이 2007년 8월 17일 (금) 15:24 (KST)
네. 문제가 있습니다. 문서의 변경 역사가 사라지니깐요. 이름 변경이라면 윗쪽의 "이동"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2007년 8월 17일 (금) 21:52 (KST)

박지원 연보편집

정말 GFDL로 배포하는 것을 출판사가 허가했나요? 그렇다면 중요한 부분을 추려서 박지원 문서로 보내고 나머지는 '같이 보기'로 안내하려고 합니다. --dus|Adrenalin 2008년 4월 29일 (화) 17:22 (KST)

출판사가 허가했습니다. 적당히 편집해주셔도 좋겠습니다. --거북이 2008년 4월 29일 (화) 17:23 (KST)

핑크 플로이드편집

일단 영문 위키 + 얕은 지식을 참조해서 대충 문서를 만들어 놨습니다만, 혼자서 저 많은 관련 문서를 만들으려니... 혹시 가능하시다면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6월 16일 (월) 11:31 (KST)

연대편집

토론을 지금 봤네요--;; 학교에는 주중에만 있는지라 주말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주중에 언제 오시면 그때 한번 뵈어야 할 듯 합니다^^ Clockoon (토론) 2008년 7월 13일 (일) 14:16 (KST)

제네시스 문서에 대해편집

그럼 토론 문서에 거북이 님께서 지식 IN에 적은 내용이 본인이 적은 것이라고 증명할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는 잘 몰라도 다른 분들도 출처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도 있으니까요. 문서에 대해 라이센스를 다시는 것은 어떨까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00 (KST)

또 지식 IN에 올리셨던 문서를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은 부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위키백과에서 개인이 쓴 문서는 저작권이 사실상 인정되지 않는데, 지식 IN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저작권은 모두 작성자에게 귀속된다고 되어 있거든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08 (KST)
전 그닥 저작권을 주장하고싶지 않으니 괜찮습니다만 위키백과에 올리기 위해 원저자가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어디에 있는지 체크하여 지우는 작업을 해야한다면 너무나 귀찮은 일이지요. 지식iN에 올라간 것을 보니 제가 올린 것도 아닌지라 지우려면 복잡합니다. -_- --거북이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11 (KST)
그렇다면 문서를 그대로 복사하지 마시고, 정리하셔서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서가 너무 퍼올린 듯한 인상을 주네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15 (KST)
고쳐 올리면 좋겠지요. 저도 그런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만, 또 생업이 바쁘다보니 다른 분들이 도와주면 어떨까 했던 것입니다. 완결된 글만 올릴 수 있다면 위키백과의 성장속도가 느리지 않겠습니까? --거북이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23 (KST)

강희제, 옹정제편집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건륭제는 아직 손도 안대었어요. 다음 방학 때나 손대려고 생각중이지요. ㅎㅎ 근데 옹정제가 죽었을 때 신하들이 좋아했다는 건 납득이 안 가는데요, 오히려 건륭제가 죽었을 때 신하들이 좋아했죠, 강희제 죽었을 땐 신하들이 버선발로 나와서 엎드려 대성통곡했다는 건 잘 아실 거고요. -- 윤성현 (토론) 2008년 9월 3일 (수) 10:55 (KST)

훌륭한 군주죠, 옹정제도. 하지만 님 말씀대로 신하들을 부려먹어서(?) 아버지처럼 성군 소린 못 듣지만 명군이란 소리는 듣죠. -- 윤성현 (토론) 2008년 9월 3일 (수) 11:00 (KST)

인상비평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대중음악에 올리신 글을 보고 글 씁니다. 제네시스 (밴드)를 보니 '음악을 수단화시켰다는 혐의를 벗기 어렵지만 그와 같은 아티스트는 그런 작품을 뽑아 던져놓을 자격이 있다.' 등등을 올리셨느데 이것은 위키백과의 기본 원칙인 중립적 시각을 벗어나는 범주라 여겨집니다. 위키백과는 어떠한 가치 판단을 독자적으로 내려선 안됩니다. 외부의 음악 칼럼리스트의 글을 인용하는 형식으로 (이 경우엔 ref 테그를 이용해 해당 발언의 출처를 밝혀야겠죠.) 들여오는건 몰라도, 지금과 같은 형식의 집필은 다소 곤란합니다. 이점 숙지하시고 편집해 주셨으면 합니다. --hnc197 (토론) 2008년 9월 5일 (금) 22:27 (KST)

해당 글에는 그런 내용이 매우 많습니다. 숙지하고 있기 때문에 토론 자리에 올린 것이지요. 십년전에 쓴 것을 일일이 읽고 고치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올려본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쓰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뭔가 있는데 고치는 것은 그나마 쉬운 일이니까요. NPOV는 중요한 원칙입니다만, 모든 글이 NPOV로 시작되어 성장해나가야 한다면 뭐랄까 좀 재미가 없지 않나요. 독자적 판단이라 여겨지는 것을 함께 고쳐나간다면 그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 위키백과나 한국어 위키백과에 기여한 글들을 보면 독자 연구도 꽤 있습니다. ㅎㅎ 글을 쓰는데 있어서 개인성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요. 논리적이고 개연성을 부여하여 정리한 것과 독자 연구를 구분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걸요. --거북이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11:39 (KST)
이것저것 바빠서 이제야 접속해 답변을 답니다. 뭔가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위키백과는 개인의 수필이나 논설과는 다릅니다. 단순히 개인에게 속하는 글이 아니라 전체를 대표하는, 일종의 공적인 속성을 갖고 있는 글이니 만큼 최대한 개인적 평가를 지양하고 중립적 시각을 지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와 같은 경우 기여자가 충분히 많기 때문에 개인의 관점이 들어간 내용을 쉽게 수정할 수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경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눈에 대놓고 들어오는 오타 하나 수정되는데에 반년이 넘게 걸리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단순히 누가 수정해 줄 것이라 믿고 쓰시면 곤란합니다. --hnc197 (토론) 2008년 9월 14일 (일) 13:56 (KST)
전혀 오해를 하고있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는 다른 상업적인 백과사전처럼 권위적이고 확인된 사실만을 담는 공간일 수 없습니다. 물론 그걸 지향은 해야겠지요. 하지만 지향하는 것과 무조건적인 고수는 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히 누가 수정해 줄 것이라 믿기 보다는 누군가가 보고 마음이 불편하면 고칠 수도 있고, 저 또한 짬이 나면 고치겠다는 의도로 올린 것입니다. 고쳐지는데 반년 걸리면 어떠한가요. 조금씩 고쳐지는 것이 위키백과의 재미인데요. --거북이 (토론) 2008년 9월 15일 (월) 00:50 (KST)


발표편집

오픈토리측에서 발표한다는 것인가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2:30 (KST)

다음에서 확인하였습니다 ^^ adidas (토론) 2008년 10월 14일 (화) 12:41 (KST)

질문이 있습니다.편집

우선 이번 다음 측의 호의에 대해서 상당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다음 측에서 이 행사를 갑자기("워낙에 급하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었죠) 기획하게 된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전을 만들 때부터 이런 일을 할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라고 사랑방에 써주셨는데, 그렇다면 다음에서 사전 서비스를 런칭할 때부터 애초에 이 모든 로드맵을 짜놓으시고 일을 진행해 오신 건가요? 아니면 지난 촛불 문화제에서 네티즌들이 보여준 웹 2.0의 위력이 일부나마 작용을 한 것입니까? 새벽에 잠오는 상태에서 써서 그런지 어조가 약간 강경한데요, 그저 궁금해서 여쭤본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다음 측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 제가 그 날 못 가서 그러는데, 혹시 녹화하여 tv팟 등지에 올려주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121.144.25.71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00:39 (KST)

IP만 남아있는데 누구신지 밝혀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급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한 것은 지미 웨일스의 일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당겨졌지요. -_-
모든 로드맵을 짜놓고 했다면 좀 이상하고요. 백과사전 개편시점부터 어떤 형태로든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겠다는 생각은 회사차원에서 공유되고 있었습니다. 촛불과는 관계가 없습니다만 왜 촛불과 연관지으셨는지가 저는 궁금합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02:58 (KST)
(같은 사람입니다. 위의 것은 독서실에서 쓴 거에요.)IP만 남아있는 것은 현재 제가 로그인을 못 하도록 en:Wikipedia:WikiProject User scripts/Scripts/WikiBreak Enforcer를 깔아두어서 그렇습니다. 저는 Himarx라고 하구요, 촛불과 연관지었던 이유는 뭐, 제가 생각하기에는 Web 2.0의 힘이 가장 한국 사회에 잘 표현이 된 것이 그때가 아니겠는가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정말로 다른 의도는 없었습니다. 제가 무슨 조중동 기자도 아니구요 ㅋㅋㅋㅋ). 애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것이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210.116.225.31 (토론) 2008년 10월 19일 (일) 11:14 (KST)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거북이님이 다음 쪽에 관련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어 이렇게 질문을 올려봅니다. 글로벌 백과에 실린 글들은 GFDL로 배포되므로 상관이 없겠지만, 그 백과사전에 실린 이미지들의 저작권은 GFDL이 아니라 다른 사람(또는 회사)에게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로 취급되나요? 그리고 글로벌대백과를 옮겨올 때까지의 과정이 글로벌대백과->다음백과->위키백과 <- 이 순서가 맞나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10월 28일 (화) 16:27 (KST)

이미지에 대해서는 사진 불가, 일러스트와 도표 가능 이정도로 생각중입니다. 어떤 것들은 쓸 수 있는 이미지도 분명 있을텐데 판단이 좀 어려워보이거든요. 이건 함께 고민이 필요할 듯 싶네요. 옮기는 과정은 당분간 다음백과를 통해 위키백과로 옮겼으면 하고(이 과정을 지식 공유 운동으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그것이 끝나면 위키소스에 올려두는 방식으로 백업을 하는 것을 고려중입니다. 하지만 이건 순전히 머리속에 있는 것이지 실제로 이루어지는 과정은 사랑방에서의 토론을 중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옳아보입니다. :-)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28일 (화) 17:53 (KST)

콘퍼런스편집

그냥 그림파일만 있으면 될 것 같아 제 USB에 그림파일만 담아가려고 합니다. 문제는 없을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03:57 (KST)

어떻게 하셔도 좋겠지만 미리 준비가 필요하니 메일로 좀 보내주시지요.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1:34 (KST)
님에게 메일을 보낼 수 없는데요?? adidas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3:31 (KST)
pinkcrimson쥐메일 혹은 zepelin9한메일 이 두군데로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3:37 (KST)
알겠습니다! 잠시 뒤에 확인해보시면 될 것입니다.adidas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3:48 (KST)
지금 확인해보세요. 한메일로 보냈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14:56 (KST)

글로벌세계대백과편집

문서의 내용 옮기기 시험을 해보고 계셔서 토론란에 들렀습니다. 하루속히 그 내용을 한번 보고 싶네요. :)--아들해 (토론) 2008년 11월 1일 (토) 23:46 (KST)

그렇죠? 저도 얼른 공개를 하고싶네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1일 (토) 23:47 (KST)

편의상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위키사용법안내페이지에 편집요약에 글로벌백과에서 가져옴 표시를 남겨주기를 권장하는 문장을 하나 넣을 수 있을까요? 이해하기 힘들어서 못하는 경우라면 몰라도 하는 것이 좋은지 알지 못해 빠뜨리는 경우는 없었으면 해서요. 그리고 공유 안내 페이지에서 위키백과 사용법 보기 링크를 찾기가 힘드네요 (..) 놓치고 지나갔다가 되돌아 와서야 발견했답니다. --퇴프 2008년 11월 5일 (수) 02:20 (KST)

예 그것 말고도 더 보완해야 할 것들이 보이면 제게 의견을 주세요. ASAP으로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8년 11월 5일 (수) 02:37 (KST)

글로벌백과 토론란에도 남겼지만..편집

위키백과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지식공유프로젝트도 그리 일반인이 쓰기 편해보이지는 않습니다. 내용을 직접 복사+붙여넣기를 한 다음에 직접 공유했다는 보고까지 올려야 하는데 그렇게 일일히 보고 올리는 사람이 그리 많진 않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선형경제학이라는 항목에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위백 편집화면처럼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위키백과 바로가기'를 눌러서 위키백과 대문으로 간 다음 다시 '선형경제학'을 만들어서 올려야 하는데, 그럴게 아니라, '위키백과 바로가기'를 누르면 곧장 위키백과 내의 '선형경제학' 항목 편집하기 화면으로 넘어가도록 하는게 훨씬 낫겠습니다.(기술적으로 가능한지 알아보시면 좋겠군요)

아울러 사용자가 복사+붙여넣기를 한 후 보고서를 쓰는 부분은 굳이 없어도 될 것 같은데, 다음에서 사용자 참여 횟수 조사 차원에서 운영하는 모양이지요? 사실 그런 방법 이외에는 사용자의 참여도를 확인하기도 힘들고, 글로벌백과 자체가 위키백과와는 달리 검색이 조금 불편한 점도 있고 좀 난감하네요..;;

일반인 입장에서는 위키백과나 다음의 지식공유프로젝트나 사용하기 어려운 것은 다 마찬가지고요, 다음 신지식이나 네이버 지식인이 아니라 '백과사전'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백과사전 자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이외에는 사용자 참여를 늘릴 특효약은 딱히 없을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방법을 찾아보아야 겠지요. adidas (토론) 2008년 11월 10일 (월) 11:27 (KST)

저작권 고지편집

거북님, 지식공유운동 웹 페이지의 저작권 고지에 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일본 위키백과의 염려도 있었듯이, 해당 웹 페이지에서 GFDL 배포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고지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를 따르며 Daum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는 이상합니다. 저작권자인 다음이 본 문서들을 GFDL로 배포한다는 것을 의미해야 하는데, 해당 문구는 GFDL로 배포는 하는데 책임은 안지겠다는 말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Daum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GFDL 1.3이상으로 사용을 허락한다는 고지를 해당 웹 페이지의 하단에 표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GFDL에 의하면 GFDL 고지문을 외부가 아닌 다음 서버에 존재시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4일 (금) 09:00 (KST)

글로벌백과 관련편집

혹시나 해서 알려드립니다. 저작권법 45조의 2차저작물 작성을 위한 특약에 대해서 확인해보세요. --케골 (토론) 2008년 11월 15일 (토) 11:52 (KST)

글로벌 백과의 기술적 오류편집

저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특정 문서의 경우 열리지 않네요. 노벨문학상 수상자 문서를 보려고 했는데 열리지 않습니다. 노벨생리-의학상 문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들해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11:43 (KST)

IE는 안되는데 크롬에서는 잘 열리네요. 그리고 다른쪽 몇군데에 오류가 있는 것도 알고있습니다만, 요새 기민하게 못고치고 있습니다. 혹시 필요하시면 mdb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13:39 (KST)
관리자는 아니지만 혹시 mdb 파일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글로벌백과의 원 데이터를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요. 무턱대고 요청하는게 행여 문제가 되지는 않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파싱은 도와드리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다보니...orz --Enigma7 (토론하기) 2009년 1월 29일 (목) 21:04 (KST)

글로벌대백과 위키문헌 게재편집

일전에 반대하셨던 글로벌대백과를 위키문헌에 게재하는 것에 대해 다시 의견을 여쭙니다. 다음의 지식공유사이트를 통한 기여를 스스로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안적인 시도로 위키문헌에 게재하여 글로벌대백과사전 자체를 대중에게 제공하고 더 쉽게 위키백과에 녹여내는 기반을 제공하는 것을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기부운동의 홍보 성과는 충분히 거두었다고 생각하시고 정확한 형태로 전달해 주실 수 있으면 받아서 위키문헌에 게재하고 싶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16:47 (KST)

1년정도 말씀드렸는데 급하시네요. :-) 생각보다 효과가 없긴 합니다. 그나저나 지난번 서울모임에 가본 느낌으로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글로벌 기증 건을 체계적으로 어떻게 액션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가진 분이 극히 적어보이더군요. 케골님은 어떤 식으로 위키문헌과 한국어 위키백과에 넣으시려는지 계획을 듣고싶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16일 (금) 18:48 (KST)
다음의 백과사전 기부에 관심이 '살짝' 있는 사람입니다. "체계적인 액션"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다음 측의 접근이라면 이 기부를 통해 다음의 이름을 알리는 것이 되겠고, 위키백과 측의 액션이라면 이것을 계기로 더 많은 사전을 기부받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의 접근이 크게 틀리지 않았다면, 최근의 재단 설립 논의가 이러한 "체계적인 액션"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adidas (토론) 2009년 1월 29일 (목) 23:07 (KST)
제가 생각하는 체계적인 액션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어떻게 글로벌백과를 위키백과에 나누어 넣을것인가인데요. 일단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했었지만 한도 끝도 없을듯 싶어서, 편집은 나중에 하더라도 기계적 입력을 한번 시도해봐도 좋겠거든요. 그래서 위키백과 내에서 그 부분을 맡아주실 프로그래머가 계실 경우 협의를 통해 진행해봤으면 하는겁니다. 물론 전자동은 전혀 가능하다고 보지 않는지라 반수동 반자동이 되겠지요. -_-
또 하나는 국가기관, 기업, 언론 등을 엮어서 컨텐츠 기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틀토론:글로벌세계대백과에 적은 것처럼 그곳에 최소한의 홍보를 제공한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합니다. 위키백과에서 기여자가 노출되고 다음 검색에서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는 정도의 홍보가 보장되어야 기관이나 기업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홍보에 대한 그들의 욕구는 생각보다 크거든요. 허나 이 부분에 있어서 현재 위키백과에는 이견을 가진 사람들이 좀 있는지라 언제쯤 해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재단 설립이 되면 이런 것들에 대한 의사결정은 확실히 쉬워지긴 할겁니다. 원래 대의제라는 것이 그렇듯이 재단의 활동만 투명하게 한다면 위키백과가 좀 더 효과적으로 움직이는 계기가 될 수 있겠지요.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17:59 (KST)
자동 입력은 애초 위키백과랑 글로벌백과 체계가 달라서 쉽지는 않겠지만, 관련 프로그램을 잘 하시는 분이라면 방법을 생각해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저도 재단을 통해 글로벌백과와 같은 기부 많이 받았으면 하는데.. -_-... 하다못해 GFDL이기 때문에 퍼올 수 잇는(현재 약간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오픈토리의 각종 백과사전도 퍼왔음 좋겠고... 위키백과가 특정 기업 홍보 이런걸 할 수가 없으니 이거 참... adidas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21:55 (KST)
자동입력은 사실 그리 어렵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집어넣지 않고 반수동 반자동 정도면 할만해요. 오픈토리같은 경우는 조금 간단치 않습니다만, 저는 오픈토리와 인터위키는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위키백과를 통해 특정 기업의 홍보를 노골적으로 하는 것은 저도 반대인데요. 후원자와 기증자를 노출하는 것도 기업 홍보니까 안된다라는 관점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결과적으로 그들의 참여를 막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가진자들에게 쿨함을 요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가진자들의 명예욕을 만족시켜주는 것 정도로 손쉬운 일도 별로 없지요. ㅎ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22:35 (KST)
현재 글로벌 틀에 있는 것처럼은 가능하겠지만 그 이상으로 전면노출 등이 가능할지는.. 사실상 기업홍보가 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현재 글로벌 틀을 잘 이용해서 다음에서 좋은 자료를 기증하였음을 알리고, 유사한 방식으로 더 많은 기증을 이끌어냈으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22:39 (KST)
전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보는겁니다. 사실 회사나 기관 이름이 너무 크게 여기저기 나오면 촌스러워요. 그런건 니들 자꾸 촌스럽게 크기에 집착할래? 뭐 이정도 커뮤니케이션으로도 충분히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글로벌 건이 모범 케이스가 되어야 다른 기관들에도 얘기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그닥 모범스럽지는 못하네요. -_-a 기관들을 만날 기회는 의외로 많이 있거든요. 혹시 DB 쪼개기와 봇 활용이 가능한 자원자를 아시면 제게 연결해주세요. ^^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31일 (토) 23:03 (KST)

첫번째 제안하는 것은 완벽하게 위키문헌에 글로벌 백과를 올려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키백과에 가장 잘 통합시킬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델로 보는 것은 The_New_Student's_Reference_Work입니다. 각 항목별로 위키백과나 다른 백과사전의 해당 항목을 가리키는 링크가 있습니다. 교정 문서에 연결된 항목 'A'를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위키문서는 편집이 쉽고 어떤 착안이 있다면 실험해 볼 수 있는 작업작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는 고문서 디지털화 사업은 위키 경제학을 신뢰하고 미디어위키를 이용한 책 디지털화를 잘 연구해 보면 생산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글로벌백과는 The_New_Student's_Reference_Work과 비교하면 이미지는 없지만 이미 OCR을 얻은 셈입니다. 또, 만약 책의 스캔 이미지를 얻어 공개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보의 공유라는 측면에서 높게 평가될 수 있으며 상업화에 실패한 백과사전을 위키백과의 철학하에서 부활시키는 모범이 될 만한 경우가 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15일 (일) 08:25 (KST)

의견을 주셔서 사랑방에 좀 걸어봤습니다만, 영 참여가 저조하네요. 어찌 하면 좋을까요. 케골님도 의견을 안주셨고요. 혹시 개발 가능하시면 저와 둘이서 해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참고로 전 개발능력 제로의 기획자입니다. -_- --거북이 (토론) 2009년 2월 22일 (일) 22:08 (KST)
CD-ROM을 ISO 형태로 공개하는 것도 가능하신가요? --케골 (토론) 2009년 2월 24일 (화) 23:26 (KST)
가능하긴 합니다만 공개 이전에 액션 플랜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조력자들이 너무 없어보이네요. --거북이 (토론) 2009년 2월 25일 (수) 01:19 (KST)
말씀 드린 것 처럼 1단계는 위키문헌에 올리는 것인데, 지난 번에 수집한 글로벌 백과 문서를 위키문헌에 업로드하는 스크립트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와 화일경로만 적절히 수정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 욕심은 CD-ROM 형태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고, 위키문헌에도 거의 같은 형태로 게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2단계는 위키문헌에서 위키백과로 옮기는 것인데 몇 가지 도구가 필요합니다. 한자병기가 실시되어 있어서 위키백과의 스타일과 맞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한자병기를 남겨두고 적절히 제거하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또한 위키백과에 바로 옮겨놓아도 되는 문서는 일일이 손으로 copy&paste안해도 태그만 붙여 놓으면 옮겨주는 봇이 필요합니다. 봇을 이용하면 태그나 스타일의 통일성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문서와 상호참조를 할 수 있는 틀을 고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단계로는 반자동으로 된 문서와 수동으로 된 문서를 포함하여 진척상황을 알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 도구로 빠진 문서와 진척상황을 파악할 수 있겠지요. 더 도전적으로 일을 하려면 본래 글로벌백과에 포함된 비자유 자료들도 위키문헌에 올려놓는 것인데 위키문헌의 편집자들과 논의하여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원칙을 채택한 후 게재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상업용으로 사용되어 법적인 시험을 마쳤다고 보이기 때문에 인용의 요건들을 실제적으로 만족시켰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 무거운 짐을 계속 지고 있으려고 하세요? 자유 문서 라이선스로 사용될 수 있도록 원형 그대로 공개를 하세요. 위키백과 편집자들에게 그 짐을 넘겨버리시면 될 텐데, 왜 스스로 액션플랜을 짜서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 면이 있습니다. --케골 (토론) 2009년 2월 25일 (수) 09:57 (KST)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재 위키백과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논의가 실망스럽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관련된 내용은 저도 상당히 많은 노력을 통해 이루어 낸 일이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의미를 두고 있는 일이라 그것이 대충 진행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케골님 말고 한두 분 정도만 더 적극성을 보여주셨어도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는 액션 플랜이라고 하면 지금 말씀주신 작업들이 모두 케골님 선에서 해결가능한 일인가 하는 것입니다. 전 실제로 수행 가능한 환경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CD-ROM은 좀 문제가 있어서 공개하지 않는 편이 더 좋을거 같아요. 인터페이스가 지저분해요. --거북이 (토론) 2009년 2월 25일 (수) 11:08 (KST)

반스타 증정편집

  스피너 반스타
나는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의 이식 과정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거북이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Enigma7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15:05 (KST)

고맙습니다~ 처음 받아보는데 기분이 좋네요. :-) --거북이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15:07 (KST)


서울시 자료공유편집

뭐 컨텐츠 내용이야 예상했던 만큼 올라오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두 가지 걱정되는 것이 있네요.

  1. 다음 측에서 적절한 설명이 부족했다. 즉, 서울시에서 기증한 컨텐츠가 모두 위백에 등재 가능한 것처럼 설명되어 있으며, 또한 글자 그대로 복사+붙여넣기를 해야 경품을 탈 수 있는 것처럼 오해될 소지가 있도록 되어 있다.
  2. 서울시 측에서 저작권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다. 물론 관계자가 PD로 하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실제 본문에서는 그러한 표시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아울러 일부 사진에는 all rights reserved라는 표현도 있고, 인터넷에서 긁은 것은 아닌가 의심되는 사진도 있었습니다...

혹시 이런 것들에 대해 거북이님처럼 위백에서 활동중인 서울시 관계자는 없을까요... 뭐 시간이 지나면 다 교정되겠지만 뭔가 아쉽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01:52 (KST)

앞으로도 계속 제게 의견 주시면 제가 전하도록 할게요. 서울시에 활동을 요구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1번의 경우 어떤 식으로 수정하면 좋을지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지요. 2번은 한다고 했는데 놓친 부분이 있었습니다. 논의는 했는데 반영이 안되었네요. -_- 이건 제가 적당히 올리겠습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10:33 (KST)

늦었나 싶네요..편집

위키백과에 메일 받기 설정이 없으시군요 :)

전체 메일 받은 사람 목록은 이메일 참조 목록을 보면 될테고 그 때 있었던 사람은 정안영민, puzzlet, adidas, 퇴프 였습니다 :) 급하면 전화로 연락주세요. --퇴프 2009년 3월 6일 (금) 14:27 (KST)

연대편집

내일은 12시부터 1시까지 시간이 날 듯 합니다. 수업 때문에(...)

번호는 공일공 사팔오삼 육오일육입니다^^ Clockoon (토론) 2009년 3월 11일 (수) 19:39 (KST)

한국위키미디어협회 설립추진위원회편집

임원 추천에 대한 공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임원들을 추천하여 주시면 됩니다. 이번 임원은 발기인총회직전까지 준비를 위한 임시직이니 너무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4] 여기]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Signed by mhha (토론) 2009년 3월 15일 (일) 00:4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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