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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토론:백과사전부 장관


-- 2011년 7월 13일 (수) 01:40 (KST)

목차

저작권특별사법경찰대 광주사무소편집

개별 지역 사무소까지 필요할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00:46 (KST)

여기다 쓰면 보실 수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설명하면 맞는지 모르겠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 저작권특별사법경찰대 - 지역사무소 3단계로 되어있고, 지역사무소의 관할범위라든지(어느 광역시나 도 경계에까지 미치는지 등의 정보나 위치 등 개별정보가 업무상 필요한 사람들이 어느 곳으로 가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인지 교통편이라든지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쉽게 접하는 일반경찰을 예로 들면 행정안전부 - 경찰청 - 지방경찰청 - 경찰서, 사법부라면 대법원 - 고등법원 - 지방법원 - 지방법원 지원(시군법원)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데, 경찰서나 소방서 등처럼 충분히 올릴 만한 거라는 생각입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작권특별사법경찰대 문서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0:06 (KST)
개별 사무소라도 엄현히 해당 관할범위를 지정하고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최일선으로 이용하느니만큼 지역적 특성이 다를 수 있으며(예를 들어 내륙지방이나 해안지방 혹은 섬지방의 지리적 위치 등) 그에 따라 업무적 용이성을 위해 지역사무소를 두는데요. 서울중부경찰서라는 문서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있으므로 불필요하다고 봐야 할까요? 정부부처 소속기관 중에 ‘센터’의 기관장은 사무소의 기관장처럼 ‘센터장’ 혹은 ‘소장’이라고 부릅니다만 그렇다고 상위기관만 표기하고 각종 센터 문서를 없애야 할까요?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같은 중앙부처도 지방사무소를 설치하여 그 지역의 업무만을 담당하죠. 병무청의 경우는 특정지역을 담당하는 지방청 아래에 지청을 두기도 하고, 특허청은 대전에 본청이 위치하나 업무적 편의를 위해 특허청 서울사무소를 따로 두죠.

이처럼 전국을 관할하는 중앙부처가 서울이나 대전에서 모든 사무를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지방사무소를 설치하는 것이고, 국토해양부 소속의 철도특별사법경찰대처럼 지방사무소도 충분히 등록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현재 등록되어 있는 지방청들도 초기에는 사무소에서 출발한 조직이 업무범위가 늘어나면서 지방청으로 승격된 경우가 많습니다. 향후 폐지될 수도 승격될 수도 있으나 사무소 시절의 내용을 가지고 있는 것이 추후 다른 편집자들이 작성할 때 참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7월 19일 (화) 15:49 (KST)

관세박물관 등..편집

작업하시면서 분류:대한민국의 박물관에도 넣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0일 (수) 02:30 (KST)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영남대학교 문서에 추가하신 사건, 논란 관련 문단에 대해 일부 사용자 분들이 의견이 있으신 듯합니다. 해당 문단의 주기여자로서 해당 문단의 내용에 대해 의견있으시다면 토론:영남대학교에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8:46 (KST)

전화 및 팩스번호편집

편집 지침은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기본적으로 동의하는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가능하다면 따라야 합니다. 지침에 따르면 위키백과는 개인이나 기관의 전화번호나 팩스번호를 안내하지 않으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8월 5일 (금) 18:06 (KST)

편집 지침을 읽어보았는데, 제가 발견치 못한 것인지 지침에 없는 내용인지 개인이나 기관이 전화번호나 팩스번호를 안내하지 말라는 확정적 문구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전화번호나 팩스 등을 표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간 문서를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위키백과:편집 지침#기타 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D·C·M 2011년 8월 5일 (금) 18:19 (KST)
앞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5일 (금) 18:21 (KST)
공공기관의 통신관련 정보(특히 전화, 팩스 번호)는 해당 기관의 동의를 득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매체에 기재하지 아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Gjue (토론) 2011년 8월 21일 (일) 16:40 (KST)

답변 드립니다.편집

일단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위키백과에 그리 능숙한 사용자는 아닙니다. 활동한지도 오래 되지 않았고, 그리 많이 아는것도 없어서 꾸준히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 해당 문서는 사랑방에서 토론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랑방은 보는 회원수는 많을지라도, 위키백과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는데 초점을 두고있다는게 더 적절한 표현일 듯 싶습니다. 특정 문서는 사랑방에 올리면 보이는건 많이 될테지만, 그 분야에 모두들 '관심'이 있다고 볼 수는 없기에 아마도 이러한 사항은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행정 구역의 토론에서 토론을 내신 뒤,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싶으시다면 틀:의견 요청 을 이용해 의견 요청 틀을 부착하시면 사용자 모임과 사랑방의 의견 요청 부분에 기재가 되어 '오랫동안' 글이 보이실 수 있을겁니다. 'A와 B 모두 상대의 의견이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라는 문제점이 도달한건 단지 해당 토론의 참여자가 두 분 밖에 없으셔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되니, 이러한 방법을 통해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이 모인다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의견 요청 틀이 부착되었다고 반드시 사용자들이 토론에 관심을 가져주는건 아니지만(...) 혹시 관심있는 분들의 주목은 끌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수고하셔요 :) -- D·C·M 2011년 8월 10일 (수) 20:06 (KST)

반스타를 드립니다편집

  사회 반스타
나는 행정분야에서 좋은 기여를 해주시는 백과사전부 장관님께 반스타를 드립니다. -- 1 (토론) 2011년 8월 14일 (일) 02:55 (KST)
늦었지만 반스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6:24 (KST)

지방통계청장에 대해편집

지방통계청장은 개방형직위로, 계약직고위공무원(계약기간 최대 3년)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기관장의 직급은 고정된 것임이 아니라는 점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Gjue (토론) 2011년 8월 21일 (일) 16:36 (KST)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21일 (일) 16:41 (KST)

반스타 증정편집

  일본 신화 반스타
나는 일본 신화와는 연관은 없지만, 행정 분야 문서에 지대한 기여를 해주신 백과사전부 장관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마땅한 반스타는 사회 반스타 밖에 없지만, 반스타 이미지가 식상하고 제 취향이 아니라 가장 휘황찬란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앞으로도 행정 관련 문서에 꾸준한 기여를 해 주셔서 위키백과의 질을 한층 더 높여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D·C·M 2011년 8월 23일 (화) 02:17 (KST)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층 더 노력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23일 (화) 15:17 (KST)

알찬 글 입후보 알림편집

고려대학교 문서와 연세대학교 문서 모두 알찬 글 후보에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페이지에 들러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frenzwithme.Talk 2011년 8월 23일 (화) 15:32 (KST)

알찬 글 연세대학교 문서편집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문서에 대해서 평가를 남겨주셨는데, 괜찮으시다면 연세대학교에 대한 평가도 부탁드립니다.--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8월 26일 (금) 00:06 (KST)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성장촉진제 사용 권장 입장 돌변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농림수산식품부 문서에 추가하신 사건, 논란 관련 문단의 관련 국민일보 신문기사와 관련하여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해명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네요. 해당 문단의 주기여자께서 내용 보완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겠습니다. --Nosu (토론) 2011년 8월 28일 (일) 07:37 (KST)

일단 해당출처를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게 생겼는데 저는 언론사 보도내용을 출처로 많이 사용해왔습니다만 위키백과 정책이나 지침상 각 부처 보도대응자료도 출처로 사용해도 관계없는 것인지 관련내용이 설명된 것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8월 28일 (일) 15:32 (KST)

출처 밝히기와 저작권편집

2011년 8월 23일 이화여자대학교에 추가하신 내용은 저작권 침해가 우려되므로 제거하였습니다. 출처를 밝힌다고 해서 저작권 문제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의 말로 풀어 써야 합니다. 다만 사실 보도만으로 이루어진 본문의 경우 저작권을 주장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으나, 창작성의 경계를 법리적으로 따지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보수적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문서에서도 복사와 붙여넣기 통해 문서를 살찌우기보다, 다른 말로 바꿔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9월 27일 (화) 10:51 (KST)

저작권의 경계가 복잡하네요.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2:00 (KST)

처음 뵙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편집

처음 뵙겠습니다. 사용자:S.BULLET.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백과사전부 장관님께서 한국 행정 분야에 대해서 수준급의 기여를 많이 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위키백과에 아직 문서가 없는 현 한국 정부의 인물들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주실 수 있나 부탁을 드립니다. 부탁하고 싶은 문서들은 김금래, 권도엽, 임채민, 최광식, 임종룡 정도입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8:56 (KST)

인물 문서는 자주 만들어보지 못했지만 틈나는대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법률이 명확한 행정기관보다 공신력 있는 출처를 찾기가 좀더 어려운 관계로 우선순위로 해드리긴 어렵겠지만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0:39 (KST)

별도 작성편집

방대한 양의 문서를 한번에 작성하셔서 올리시는 것 같은데, 별도의 메모장 같은 공간에 작성하신 후 올리시는건가요? 아니면 한 문서를 한 창에서 직접 작성하셔서 올리시는건가요?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04 (KST)

작성하다가 시간이 모자랄 때는 한글 파일로 복사해두고 여유 있을 때는 한번에 작성하는 편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15 (KST)
하위 문서에 작성해두셔도 되는데, 편집 횟수를 최소화 하시려는 노력이신가요?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18 (KST)
다른 의도는 없고 그저 이런 방식이 저한테 편해서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20 (KST)
어찌됐든 기여하시는 노력이 굉장하신 것 같습니다. 풍부한 기여 감사드립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22 (KST)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정보를 많이 채워 위키백과가 풍성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노력 중입니다. 사용자:114.205.35.228님께서도 함께 기여를 해주셔서 좀더 알찬 위키백과로 채워지고 있네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6:28 (KST)

반스타를 주신것에 대해편집

저에게 교육분야 반스타를 주신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교육분야에 좋은 기여를 하도록하겠습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08:22 (KST)

답방 반스타편집

  행정 기관 반스타
행정 기관 문서에 좋은 기여를 해주셨기에 반스타를 드립니다. 원래는 사회 반스타죠 :)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0:18 (KST)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6:24 (KST)
제가 드리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군요. :) 축하합니다. -Gjue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8:06 (KST)

백:기타 표창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반스타를 모으시는 것 같아 사용자 문서를 보던 중 말씀드려봅니다. 현재 알찬 글 반스타와 좋은 글 반스타는 '트로피'라는 명칭으로 기타 표창에 존재하고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23:33 (KST)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23:36 (KST)

쾅쾅!!!편집

  반스타를 많이 주시고, 또 많이 받는(?) 백과사전부 장관님께 이 도장을 찍어 드립니다. 쿵....어? 사용자 기여에 찍엇네??? --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0일 (월) 23:53 (KST)
도장은 처음 받아보네요.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23:55 (KST)

안산산재병원편집

저도 기회가 된다면 행정 기관 관련 문서를 편집해보고 싶은데, "시화지역 공업단지 근로자에 대한 의료제공과 산업재해 및 직업성질환의 치료를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산하 근로복지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재병원이다." 이러한 정보는 사이트 외의 별도 검색이나, 특정 서적을 통해 얻으시는건가요? 제가 찾지 못한것인지, 사이트 만으로는 작성하시는 내용들의 모든 정보를 얻기가 힘드네요. :) --SK.Y D·C·M 2011년 11월 6일 (일) 19:21 (KST)

기본적으로 각 행정기관이나 산하 공공기관 홈페이지 소개란을 참조하시면 기관장 인사말이나 기관 소개 등이 실려 있습니다. 저는 이걸 주로 참고해서 작성하되, 부족한 부분은 구글 검색을 통해 보충합니다. 구글 검색을 하면 언론사나 해당기관의 보도자료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개인블로그나 카페 글 등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서적을 참조해도 좋겠지만 개별 기관마다 일일이 관련 서적을 보고 작성하기는 아무래도 힘든 일이므로, 필요한 부분이 더 있으면 국가기록원의 내용을 확인하는 편입니다. 또한, 해당기관의 설치근거 법률(시행령, 시행규칙, 조례 등)이 있으면 해당 법률에서 관련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1년 11월 6일 (일) 20:44 (KST)
정보 감사합니다. 차후에 기회가 된다면 말씀 참고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SK.Y D·C·M 2011년 11월 7일 (월) 01:16 (KST)

유동천 리스트편집

유동천 리스트가 큰 이슈인데, 아직 유동천 문서가 없네요. 혹시 백과사전부 장관님께서 만들어주실 수 있으십니까? --Şilver ßullet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0:40 (KST)

유동천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3월 1일 (목) 23:33 (KST)
고맙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2년 3월 2일 (금) 01:45 (KST)

자잘한 부탁입니다.편집

귀하께서 기여하시는 국가 기관 부속 단체 문서들을 보면서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아주 자잘한 부탁인데, 귀하께서 만드시는 문서의 첫머리를 보면 항상

  • 지방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地方據點 國立大學校 總長協議會] ~

와 같이 되어 있던데,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문서에는

  • 지방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地方據點 國立大學校 總長協議會) ~

와 같이 [] 괄호가 아닌 () 괄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혹시 '[]'를 사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아니라면 다른 문서들과 같이 '()'를 사용해주시면 어떨까 해서 토론글을 남깁니다.--소심자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20:02 (KST)

저도 초기에는 ()를 사용하다가 어떤 문서에서 []이 사용된 걸 보았는데, 괜찮아 보여서 사용한 것이지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원하신다면 앞으로는 ()를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20:11 (KST)
특별히 정해진 양식이 아니라면 어느 괄호를 사용하셔도 무방하지 않겠습니까.ㅎㅎ--소심자 (토론) 2012년 3월 7일 (수) 20:53 (KST)

이계철편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이계철이라는 사람으로 바뀌었는데 아직 문서가 없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님께서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2년 3월 10일 (토) 17:21 (KST)

시간이 좀 지났지만 이계철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4월 5일 (목) 20:21 (KST)

틀:대한민국의 지방 거점 국립 대학교의 삭제 토론편집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기여하신 틀:대한민국의 지방 거점 국립 대학교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틀:대한민국의 지방 거점 국립 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Exj (토론) 2012년 5월 2일 (수) 12:41 (KST)

년 월 표기편집

[1]의 편집에서 3월 9월 → 03월 09월 으로 되어 있네요 왜 그렇죠?--18호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09:10 (KST)

오타네요. 9일로 정정했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한국교원대학교 항목편집

개요 부분에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은 장관급 예우를 받는다'는 점을 특기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본문에 명시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Clean&Clear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14:53 (KST)

전 개요 부문에 쓰는 것을 더 선호하지만 Clean&Clear님께서 해두신 편집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9월 15일 (토) 17:34 (KST)

틀:대한민국 국방부편집

국방부 둘러보기 틀 하나에 각 군의 조직 연결을 다 걸어두셨던데, 국방부 자체와 직접적인 연관성(바로 아래의 조직 또는 단체여야함)이 없으므로 무의미하고, 한 곳에 몰아버리면 서버에 과부하를 줄 수 있게 되고, 주제별로(육,해,공, 특수부대) 둘러보기 틀을 만들어 분할해놨으니 그걸로 충분합니다. 그런고로 부득이하겠지만 편집 기록을 되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체적인 부대 사령관 정보는 해당 부대에서 공식 웹사이트나 책자와 같은 수단으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한 다 찾아낼 방법이 없으니 집착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NovemberBlue (토론) 2012년 9월 24일 (월) 23:54 (KST)

국방부 틀에 각 군의 조직을 좀더 자세히 표기한 것은 좀더 조직의 전체적인 형태를 한번에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국방부 틀을 보다가 육군 틀로 이동해서 확인하는 것보다 국방부 틀 내에서 확인하는 점이 좀더 사용자편의성에 적합하리라 생각하고 육군, 해군, 공군의 조직 특성도 개략적이나마 간편하게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군 틀 문서는 구성군, 병과, 교육시설 등 군사적 측면의 내용이 더 부각되었지만 국방부 틀은 행정적 측면을 좀더 반영하였다는 점의 차이점을 고려하여 포용적인 시각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서버에 과부하를 줄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일부 공감하기도 하지만 틀 문서 하나에 서버 과부하를 우려할 정도로 한국어위키백과가 불안정하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국방부가 행정 각부 중 하나와 군조직의 이원화된 형태인 측면이 있으나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보기에는 행정부 소속의 일반직공무원과 군인들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되며 인사 이동도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ex : 국방부 직제 시행규칙(국방부령) 중 일부 - 제9조(국방정책실) ① 국방정책실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별정직공무원 또는 장관급장교로 보하되,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별정직공무원으로 보하는 경우 그 직위의 직무등급은 가등급으로 한다.)
마지막으로 부대사령관 링크가 불편하시다면 그 부분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종합적인 상황을 참조하시어 제 편집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9월 25일 (화) 19:26 (KST)

부산대학교 편집 관련편집

부산대학교 문서 편집한 내용에 대해서 이의가 있어서, 토론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대한민국 교육과학기술부 소속의 국립 대학교로 국무회의를 통해 임명이 결정되는 부산대학교 총장은 장관급 예우를 받는다" 부분은 부산대학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므로, 오히려 국립 대학 혹은 대한민국의 국립 대학 목록 부분 쪽에 실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장관급 예우를 받는다"는 부분의 사실 확인도 알 수 없구요. 지금 실으신 내용은 죄송하지만, 일종의 트리비아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논란 부분의 내용은 지나치게 진보 성향 신문사들의 출처로 되어 있고, 지방에서도 크게 이슈화되지 않는 사항이라 기술해야할 필요성도 못느끼겠습니다. 특히 신문 기사 내용을 너무 많이 인용하셨던데, 이런 경우 저작권 침해 문제 소지가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문서 작성 내용을 되돌렸으면 좋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2:49 (KST)

국립대학교라 할지라도
장관급 예우에 대해서는 [3][4]를 참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실 여부가 중요한 것이지 진보성향인지 아닌지는 부차적인 문제라 생각합니다. 또한 지방에서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공감하지만 부산대학교 관련 이슈 중 부산대학교 학사과 관계자는 "이런 일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서 논의가 필요하다"며...라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드문 일임을 생각하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등록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참고로 이 정도 수치가 많다 적다에 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몇몇 커뮤니티에 조회수 등을 조사해보니 조회수 6495건, 4138건, 893건이었으며 이 기사에선 댓글 1128개를 기록했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1:39 (KST)
답변 내용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먼저 대한민국의 국립 대학들의 총장의 발령 및 대우를 따로 적어 놓은 문서를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총장의 대우 문제를 문서에 적는다면 문서의 "학교 역사" 부분에 "2011년 6월에 있었던 19대 총장 선거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사전선거운동으로 인한 교육공무원법 위반을 이유로 부산대학교가 추천한 후보들에 대해 임용 제청을 거부하였고[50][51] 이후 재선거를 실시하여 김기섭 교수를 19대 총장으로 선출하였다." 부분을 수정하여, 이런 부정선거 문제가 "총장의 대우가 장관급 대우이기 때문" 이라는 내용이 담긴 출처를 추가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서술하면 좀 더 문서 흐름 상 맞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부산대학교 문서의 맨 처음 부분은 전체적인 문서의 요약 부분이고, 총장에 대한 대우가 부산대학교의 문서 내용을 대표하는 것이라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조갑제 사건과 관련해서는, 특정 학과 내의 문제가 언론의 보도로 인해 일이 커진 것으로 보이는데(저도 저희 학교 문제지만, 뉴스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결국, 학과 내에서 정리될 문제였던 게 정치적인 문제로 커진 것 뿐이죠.), 부산대학교의 정식적인 역사나 사건으로 등록하기에는 사건의 규모 상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또한, 우선 우리는 뉴스가 아닌 백과사전을 만드는 것이고, 만약 이런 사건 하나하나를 다 올려야 한다면, 문서 내용 자체가 정리가 안되고 자칫 불필요하게 비대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 학교 전체 문제가 아닌 이상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서, 학교 전체적인 이슈가 된다면 나중에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너무 빨리 내용을 추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RedMosQ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2:36 (KST)
대한민국의 국립 대학들의 총장의 발령 및 대우를 따로 적어 놓은 문서가 필요한지는 생각해봐야 할 문제겠습니다만 저는 대학교 문서 내에 언급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총장의 예우 부분에 대한 세부 편집은 RedMosQ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시도해보셔도 괜찮을 거라 봅니다.
조갑제 사건은 특정 학과 내의 문제가 언론의 보도로 인해 일이 커진 것이라는 것에 대해 저는 생각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상아탑이라 불리는 대학 내에서 상당한 사회적 존경을 받는 신분인 대학교수가 주체가 되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이를 지적했다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권위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1명 사망한 일이발생하는 평범한 직장인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가 사망한 것은 보도되지 않아도 법원 판사나 의회 의원 등 사회적 권위를 인정받는 사람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자가 발생한다면 언론은 후자에 주목하고 보도하게 됩니다.
특히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학교에서 발생한 사건이었다면 보도되지 않았을 수도 있겠으나 학문적 또는 그외의 성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부산대학교이기 때문에 보도가 되었을 것입니다. 부산대학교와 인연을 맺으신 만큼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민감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 이런 편집을 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하며 그만큼 부산대학교가 긍정적인 측면에서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사건 규모상 애매하고 문서 정리상 비대해질 수 있다(이것에 대해서는 독립문서화라는 선택도 있겠지만 아직 그 정도 사건은 아니라 보여집니다)는 의견에 공감하여 RedMosQ님께서 적절히 판단하시어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0:53 (KST)

연합뉴스가 유관기관인가요?편집

연합뉴스 소유 지분 구조는 MBC와 비슷한데요. KBS나 MBC와 달리 연합뉴스만 문화체육관광부 유관기관에 넣어야할 이유가 있나요? 대두1962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00:31 (KST)

문화체육관광부(미디어정책과) 소관의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
  • 제23조(설립 등) ① 뉴스통신의 진흥과 공적 책임을 실현하고 연합뉴스사의 독립성 및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뉴스통신진흥회를 설립한다.
  • 제24조(정관) ① 진흥회의 정관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1. 목적
2. 명칭
3.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
4. 이사회에 관한 사항
5. 임원 및 직원에 관한 사항
6. 업무 및 그 집행에 관한 사항
7. 제32조에 따른 뉴스통신진흥자금에 관한 사항
8. 재산 및 회계에 관한 사항
9. 공고의 방법에 관한 사항
10. 정관의 변경에 관한 사항

② 진흥회는 정관을 변경하려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 제25조(업무) 진흥회는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1. 뉴스통신의 발전을 위한 연구 및 학술사업
2. 제32조에 따른 뉴스통신진흥자금의 운용·관리
3. 연합뉴스사의 경영 감독에 관한 사항
4. 연합뉴스사의 대표이사, 이사 및 감사의 추천
5. 연합뉴스사의 독립성과 공적 책임에 관한 사항
6. 연합뉴스사의 예산 및 결산의 승인
7. 그 밖에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진흥회의 직무 또는 권한으로 규정된 사항
8. 그 밖의 공익목적사업
9.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업무에 부대되는 업무

는 조문에 의해 뉴스통신진흥회연합뉴스의 경영 및 감독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사장 임용도 뉴스통신진흥회에서 맡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공사(KBS)의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조사기획총괄과) 소관인 방송법
  • 제43조(설치등) ①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내외 방송을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하여 국가기간방송으로서 한국방송공사(이하 이 장에서 "공사"라 한다)를 설립한다.
문화방송(MBC)의 경우 방송통신위원회(방송정책기획과) 소관인 방송문화진흥회법
  • 제1조 (목적) 이 법은 방송문화진흥회를 설립하여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공적 책임을 실현하고 민주적이며 공정하고 건전한 방송문화의 진흥과 공공복지향상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제5조 (업무) 진흥회는 다음 각호의 업무를 행한다.
1. 방송문화의 발전과 향상을 위한 연구 및 학술사업
2.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의 경영에 대한 관리 및 감독
3. 방송문화진흥자금의 운용·관리
4. 기타 공익목적의 사업
5. 제1호 내지 제4호 업무에 부대되는 업무

이며 조문 중 진흥회가 최다출자자인 방송사업자는 문화방송을 말하는 것입니다.기사 내용 중 - 또한 MBC는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70% 지분 중 12%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각하는 방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영방송 MBC를 민영화하려는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01:10 (KST)

  • 잘 알겠습니다. 저는 왜 비슷한 구조인 MBC나 KBS는 빼놓고 연합뉴스만 문화부 유관기관에 넣었을까 이상했는데, 님의 말씀은 MBC나 KBS는 문화부가 아니라 방송통신위원회 유관기관에 들어간다는 거군요. 그런 거라면 이의 없습니다. 대두1962 (토론) 2012년 11월 23일 (금) 00:44 (KST)

대한민국의 국립 대학 목록편집

  • 대학알리미를 참조한 것입니다. 자꾸 본인 주관에 의한 추가를 하지 마세요.--Jyusin (토론) 2013년 2월 7일 (목) 21:51 (KST)


  • 고등교육법과 국가가 설립했다는 의미의 국립(國立)이라는 단어에 기초하여 내용을 추가한 것입니다. 본인의 편집 내용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의 일방적 주관이라는 주장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2월 8일 (금) 15:47 (KST)

바깥 고리 단락의 위치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편집 지침/구성#부록을 참고하여 바깥 고리 단락의 위치를 재정리 중입니다. 바깥 고리 단락은 주석 및 참고문헌 단락의 아래에 놓습니다. 문서를 새로 만드실 때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Ykhwong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0:40 (KST)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2월 24일 (일) 20:56 (KST)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행정기관 문서 생성 기준편집

안녕하세요. 백과사전부 장관님. 대한민국의 행정기관 프로젝트 참여자 목록을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행정기관 문서 생성 기준에 대한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행정기관 문서 생성 기준에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riviet (토론) 2013년 3월 14일 (목) 22:49 (KST)

장차관들의 출신 지역에 대해편집

장.차관 목록이나 청.차장 목록 등에서 출신 지역을 태어난 당시의 지명을 우선시해서 적으시던데요. 일제 시대 서울에서 태어났다하여 굳이 '경기 경성'이라고 적을 필요성이 있을까요? 광역시들도 굳이 '경남 부산(현 경남과 분리)'식으로 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인물이 태어날 당시의 지명보다는 현재의 지명만 적는게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3월 15일 (금) 11:56 (KST)

태어난 당시의 지명을 우선하는 것은 출생지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한 의도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는 부산이지만 강서구 일부는 김해였던 지역이 편입된 경우, 서울이지만 강서구 일부는 김포였던 지역이 편입된 경우(서울의 경우 인접 경기도 지역을 계속 편입해와서 이런 경우가 상당할 것으로 추정됨), 경기도 강화군이었으나 인천으로 편입된 경우, 현재는 세종이지만 공주였던 지역과 청원이였던 지역, 현재는 경북 울진이지만 강원 울진이였던 지역, 현재 충남 금산이지만 전북 금산이였던 지역 등 여러 경우가 있습니다. 정부 고위직에 오른 사람들의 출신지역이나 출신학교가 현재도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은 그만큼 지연, 학연이 인사에 영향을 주어왔던 과거가 반영되었기 때문이고, 이러한 통계를 명확하게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라 봅니다. 현재도 지역언론에서는 청와대 인선, 장차관 인선 부산 X명, 충남 X명 식의 분류를 통해 해당지역 인사에 동지역 출신이 내정되는지 아닌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던 부산 강서구 편입지역(당시 김해) 출생자가 부산으로 표기되면 경남 쪽 언론에서는 동지역 출신이 아니라고 호도되기도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주호영 전 특임장관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인데 이 경우 강원이나 경북이나 정부나 언론 입맛대로 통계를 내어 인사상의 형평성 여부를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15일 (금) 22:50 (KST)
주호영 특임장관은 대구경북지역기반 의원이구요, 자기 입으로 경북 울진이라고 해요. 강원도랑은 전혀 관련된 활동을 안하는데 강원 출신이라고 말하기 곤란하지 않나요. 찾아보니깐 딱 한번 우스개로 강원도가 고향이였다고 한번 말하긴 했지만, 그 뿐이고, 강원도 언론에서도 경북 울진 출신이라고 다루는 듯. 대구경북 차세대 리더라고까지 거론이되네요... 언론에서도 TK의원이라고 딱 못박아둔듯. 위에 예시드신대로, 당시 김해인 부산강서구편입지역 출생자는, 사실상 법적상 부산사람이라고 봐야되지 않나요. 그렇다고 해서 김해에서 계속 활동하는 게 아니라, 자기 지역인 부산 강서구에서 활동하는 거잖아요. 활동하면서 김해를 거론하진 않겠죠.. 경남쪽에서는 동지역 출신이 아니라고 호도되는게 아니라, 동지역출신이 아니죠. 엄연히 부산지역이 됐는데. 본인들 스스로도 현재 지명으로 말하지 이전 지명으로 말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굳이 필요하다면 개개인 인물페이지에서 다뤄도 되고 표를 두줄씩이나 만들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3월 16일 (토) 02:20 (KST)
주호영 특임장관이야 예시 중 한가지로 제시한 경우일 뿐이고 일단 그가 정치인이므로 대구경북 기반으로 의원활동을 하려면 경북 울진이라고 말해야 유리하다고 느꼈을 개연성이 큽니다. 만약 정치활동 초창기에 대구경북이 거물급 정치인이 출마하는 등 경쟁이 치열하거나 해서 강원 쪽 출마를 결심했었다면 강원 출신이라고 말하고 다녔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강원지역에서 다선국회의원이 되었다면 언론에서는 강원으로 분류했겠지요. 더군다나 정치인이 출마하는 건 출생지역도 중요하지만 출생 후 삶의 터전이 어디였냐 등 다른 변수가 많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경우 실제 출생지역은 일본 오사카라고 알려져 있지만 한때 경북 포항 출신으로 알리다가 뒤늦게 수정한 경우도 있습니다.(아마도 반일감정이 큰 대한민국의 정서상 일본 출생임을 크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경우로 경기 강화 출신이었으나 이후 인천에 편입되고 A가 인천 편입 전에 사망했다면 본인이 인천 출신이라고 인식할 만한 접점이 없을 수도 있으나 경기지방언론은 경기출신이라고 인천지방언론은 인천출신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역으로 자기지방출신이 아니라며 자기지역출신이 고위공직인사형평성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처럼 행정구역이 변경된 경우 이 곳 출신 B가 공직에 입각하면 수원지방언론은 수원 출신자라고, 의왕지방언론은 의왕 출신자라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언론에 언급되는 것처럼 수원이 광역시로 승격된다면 수원지방언론이 현재 의왕으로 편입된 지역출신이니 수원출신이 아니므로 수원출신 인사가 부족하다고 주장하고 정부에서는 수원출신 인사배려 부족을 의식해 내정자에게 수원출신임을 강조할 것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또다른 경우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충북 청원 쪽에서 편입된 지역에서 C가 고위공직자로 배출되면 충북지방언론은 충북출신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고 세종출신으로 보고 충북출신인사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금산의 경우도 전북 금산일 당시 D가 장관으로 임명되고 임기 중 충남 금산으로 바뀐 걸 본 뒤 장관 퇴임 후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면서 충남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면 그의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전북이나 충남지역 사람들 중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언론이나 정치인 "역대 장차관 출신지역 분포도"를 통계조사해서 발표하려고 하면 D는 어디로 분류하느냐에 따라 통계결과가 달라질 것입니다. 잠깐 찾아보니 세부적 분류기준은 모르겠지만 관련 연구나 기사 등도 있긴 합니다.[5] [6] [7] [8] [9]
일반인이야 큰 관계가 없을 수 있으나 정무직인 장차관급 등에서는 인사와 관련하여 다양한 주장(특정지역 독식, 특정지역 소외 등)이 나오기 마련이므로 출생지도 해석의 여지를 남기지 않고 보다 엄격하게 등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법적인 출생지는 출생신고를 기준으로 하는데 주민등록초본(주소변경사항이 모두 기록된 것을 발급받아야 확인가능하며 발급시 반드시 첫주소부터 다 나오는 초본을 발급요구해야 함) 예를 들어 1997년에 광역시가 된 울산에서 1996년 태어난 사람이 앞에서 언급한 주민등록초본을 발급받으면 경상남도 울산시로 기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속 그 지역에 거주한다면 주민등록증 발급시에는 울산광역시 거주자로는 등록할 수 있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04:13 (KST)
주호영씨가 강원 출신으로 주장할수가 없지않나요. 자기가 태어난 곳은 강원도도 경상북도도 아니라 울진인데. 그게 지금은 경북 울진이 된거고. 그런 것때문에 경북. 강원으로 표기하는게 아니라 경북 울진, 강원 강릉 이렇게 표기하는 거 아닌가요? 더더구나, 강원도 출신이든 경북 출신이든. 확실한건 울진 출신아닌가요. 그래서 울진 출신이라고 표기하는데, 그 울진이 지금 경북이니깐 경북 울진 출신이라고 하는 거구요. 강원도에서도 울진 사람들이 자기네 출신이라고 하지 않잖아요. 역으로 자기지방출신이 아니라며 자기지역출신이 고위공직인사형평성에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맞는 거 아닌가요. 어찌됐든간에 지금 현재 자기 지역 출신은 아니잖아요?
다시 말해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충북 청원 쪽에서 편입된 지역에서 태어난 이가 공직에 나가서 분류될때. 이 분은 확실히 세종 출신이죠. 과거엔 충북에 속했지만 지금은 충북이 아니라 세종이죠. 태어난 곳이 충청북도이면 몰라도, 충청북도 청원 편입지역이 태어난 곳이잖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충북에서는 당연히 불만 가질만하죠. 결국 자기네 충북출신은 없잖아요. 굳이 말하자면 舊충북출신이지. [10] 이런 분들도 벌써 세종출신으로 분류되고있습니다.
엄격히 등재해야된다면 각 인물의 페이지에서 엄격하게 표시할수있겠지만 지금 저 장관표는 간략하게 표기한 리스트입니다. 더더구나 요즘엔 영호남으로만 분류를 자주하지 세세하게는 잘 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라면, 지연 못지 않게 중요한게 학연인데, 대학교 옮긴 분들이라던가 중퇴하고 다른 대학 가신 분들 다 표기해야되구요. 그거 못지 않게 어느 정부부처 출신도 요즘 자주 거론되는데 그것도 다 나열해야되나요......--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3월 16일 (토) 11:08 (KST)
울진군이 강원도에서 경북도로 행정 구역이 바뀐 것 외에도 강서구가 경남도에서 부산시로 옮겨간 점 등, 행정 구역이 바뀐 사례가 수없이 많기는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의 행정 구역이지 과거의 행정 구역이 아닙니다. 아직도 언론에서는 장차관 임명 시에 출신 지역을 분류하긴 하지만 아드리앵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수도권, 영남(TK와 PK), 호남, 호서, 기타 등의 큰 분류를 사용하지 구체적인 분류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예로 든 주호영 씨의 경우를 봐도 강원 출신으로 보든 경북 출신으로 보든 언론에서는 이러한 특수한 경우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즉, 언론에서는 경북 출신 몇 명이고 강원 출신이 몇 명이지만 주호영 씨를 강원 출신으로 분류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는 경북 출신이 몇 명, 강원 출신이 몇 명이라고 별도로 덧붙이기도 합니다. 굳이 태어날 당시의 행정 구역을 기입하는 것은 오히려 위키피디아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또다른 혼란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드리앵님의 예시처럼 지역 못지않게 학벌도 중요하다고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교에서부터 학사 학위, 석박사 학위까지 다 기입하고 수료라던가 중퇴, 편입까지 다 적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답변이 늦은 점, 죄송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님과는 활동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그런 듯 싶습니다...--Sjsws1078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12:06 (KST)
Sjsws1078님 답변이야 시간이 허락하는 선에서 하면 되는 것이니 괜찮습니다.
1963년 전라북도 금산군이 충청남도 금산군으로 변경됩니다. 상공부 초대 장관인 임영신은 전북 금산 출신으로 임기가 1948년 8월 4일 ~ 1949년 6월 6일(임기 시작시 전북출신으로 분류)이며 사망일은 1977년 2월 17일입니다. 이 사람은 60년 이상 호남출신으로 살다가 14년 가량 충청 출신으로 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보건부 2대 차관(임기 시작시 전북출신으로 분류)인 임문환은 전북 금산 출신으로 임기가 1950년 12월 27일 ~ 1951년 5월 7일이고 사망일은 1993년 6월 19일입니다. 4대 보건부 장관(임기 시작시 충남출신으로 분류) 임성희는 마찬가지로 금산출신이지만 임기가 1963년 4월 12일 ~ 1963년 12월 16일인데 충남 출신으로 분류된지 4개월 가량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3대 공보처장(임기 시작시 경기출신으로 분류)인 김활란은 경기도 인천시에서 1899년 1월 18일 태어났지만 1970년 2월 10일 사망하여 인천이 분리되기 전에 사망했습니다. 유사하게 농림부 초대 차관(임기 시작시 경기출신으로 분류)인 조봉암은 경기 강화 출신으로 사망일은 1959년 7월 31일입니다만 이 사람은 강화군이 인천에 편입되기도 전에 사망했습니다. 좀더 크게 대한민국 내 지방이 아닌 국가로 가보면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인 안현수가 있습니다. 안현수가 현재 러시아 국적을 보유했다고 해서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던 사실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최근의 몇 가지 사례를 더 들어보겠습니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우 이 기사를 보면 태어난 곳은 전남 담양이지만 본인이 아버지뿌리가 전북 고창이라며 전북 고창으로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한 워딩은 아래와 같습니다.워딩 출처

:진 내정자 스스로 "전쟁 중에 태어나서 출신지라고 하면 아버지 뿌리를 찾아 전북 고창이라고 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서울에서 자라 (고향이) 서울이라고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 기사이 도표(출처 - 연합뉴스)에서는 서울로 나오고 있으며 이 기사에서도 "진영 내정자는 부친의 고향이 고창일 뿐 전북 태생이 아니고 어려서부터 서울에서 자라 사실상 온전한 전북인으로 보기도 어렵다."는 내용을 실었으며 이 기사는 "사실상 전북 무장관 시대 새정부와 소통단절 우려"라는 소제목을 달았습니다.(장관 본인이 전북출신임을 강조한 이유는 장관 인선에서 전북 연고가 전무하므로 해당지방의 여론을 무마하고 인사상 지역적 배려를 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의도로 보입니다. 실제로 현재까지의 17개 부처 장관 인선 중 전북 출신으로 분류된 장관은 진영 1명뿐입니다. 지역뉴스에서 명백히 지역출신이 아님을 부정하지 않는 이유는 향후 장관 활동시 지역연고성을 이유로 국책사업 등에서 타 지역보다 조금이나마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한 의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사한 흐름의 기사로 이 기사는 출생지가 충북 청주임에도 소제목을 "본적은 경북 문경, 선친은 경찰간부…서울에서 성장. 경기고 선배 오제세 의원 “충북연고 언론 통해 알아”" 이렇게 달았습니다.(비슷한 흐름인데 충북 출신은 맞지만 충북에 연관성이 별로 없어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이 기사이 기사에서는 심지어 출생지는 아니지만 선산(조상의 무덤)이 군산이라 호남사람이라는 언급을 했습니다.(청와대에서 지역안배가 없다는 여론을 무마시키려는 의도로 언급했으나 비상식적인 해명으로 역풍을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언론에 따라 영남, 호남, 충청 같은 대분류 외에 지방에 뿌리를 둔 언론사는 대구경북, 부산경남, 전북, 광주전남, 충북, 대전충남 같은 중분류나 대구, 경북, 부산, 경남, 전북, 광주, 전남, 충북, 대전, 충남과 같은 소분류도 사용합니다.([이 기사, 이 기사]에서는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가 섞여 있고 이 기사이 기사에서는 대분류와 소분류를 함께 언급했으며 이 도표에서는 소분류를 사용했네요.)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출신지역과 출신학교 등이 주로 다루어지는 것은 공정성에 대한 시비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고, 이에 대해 보다 정확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방문자들이 내용을 확인할 때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학력의 경우도 과거 대학졸업자가 많지 않았던 시절에는 고졸학맥 위주에서 대학 졸업자가 많아진 현실에서 대졸학맥이 조명되고 특정대학 출신의 집중 등용에 대한 내용이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감안할 때 대학 학사 졸업 경력을 표기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입니다. 석박사 경력자는 추가 기입하는 방안도 생각할 수 있고 표 서두나 말미 또는 주석으로 학사 경력 위주로 표기했다는 내용을 달아놓을 수도 있겠지요. 대학을 옮긴 사람은 졸업한 대학을 기재하고 수료나 중퇴, 편입한 부분을 기록하다면 (수료) (중퇴) (편입)정도로 표기하며 대학에 입학하지 않은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자는 해당 고등학교를 기입하는 식으로요. 학력 표시 중 서울대에 대해서도 경성제국대 시절을 인정할지 안 할지에 대해 지금도 논란이 있는 점을 감안해 일괄 서울대로 표기하는 것보는 경성제국대를 졸업한 사람은 경성제국대로 표기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부경대학교의 경우도 부산공업대학이나 부산수산대학 통합대학이지만 과거의 대학 특성이 다른 점을 감안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부산수산대 및 부산교육대는 부산대와 통합된 적도 있음) 가천대학교와 경원대학교가 통합한 가천대학교, 원주대학과 강릉대학교가 통합한 강릉원주대학교, 한국정보통신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이 통합한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철도대학과 충주대학교가 통합한 한국교통대학교, 서울대학교에서 분리되어 나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충청대학교로 통합되었다가 분리된 충남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서울산업대학교(산업대)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일반대)로의 전환, 진주산업대학교(산업대)에서 경남과학기술대학교(일반대)로의 전환, 숭실대학교의 경우 대전캠퍼스가 현재의 한남대학교로 분리된 경우 등 여러 경우가 있으니까요.
어느 정부부처 출신인가에 대한 것을 기록해야 하느냐 마느냐 이런 것이야 비고에 주요 경력으로 기재되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 기재된 걸 보면 주로 기관장급, 부기관장급, 중앙부처 실국장급, 정부 출연 또는 출자기관의 장급, 연구소장, 국회의원 등이 기록되는데 어느 부처 팀원 이런 세세한 것까지 기록된 게 아니라면 괜찮다고 봅니다. 첨언하자면 앞에서와 마찬가지 논리인데 공업진흥청이 사라지고 중소기업청이 태어나는 과정에서 공업진흥청장 역임한 사람이 중소기업청장 역임한 사람은 아닙니다. 또한 전매청이 한국전매공사로 바뀌고 한국담배인삼공사로 바뀌고 KT&G로 바뀐다고 해서 전매청장이 KT&G 사장 출신으로 둔갑되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18일 (월) 03:06 (KST)
그러니깐 저희들이 하고 싶은 말은. 변수가 너무 많으니. 장관 목록에는 현재 명칭만 적어두자, 이러는 것입니다. 모든 사실을 다 숨기는 게 아니라, 깔끔한 표 작성을 위해서 하자는 겁니다.. 표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위함이지. 모든 걸 작성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런 문제는 각 개인 표제에서 다룰 수 있잖습니까??--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3월 18일 (월) 17:22 (KST)


주호영 씨가 강원 출신인지 경북 출신인지, 진영 씨가 전남 출신인지 전북 출신인지 서울 출신인지에 대해서 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것에 대해 알려고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주호영' 문서나 '진영' 문서로 들어가서 확인해볼 것입니다. 각 부의 장차관(그 외 외청장 등등) 목록에는 단순히 '출신지'와 '출신 학교'를 기재하는 란이 있을 뿐입니다. 출신지라함은 자신이 태어난 장소를 포함하는 행정 구역을 지칭하는 것이 아닐까요? 각종 포털사이트나 언론에서도 아버지의 고향이 다른 곳이니 출신지에 대한 말들이 많다라는 식의 얘기를 굳이 기술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공업진흥청과 중소기업청의 관계라던가 전매청과 KT&G의 관계가 강원도 울진군이 경북도 울진군이 되었다던가 경기도 강화군이 인천시 강화군이 된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공업진흥청과 중소기업청은 그 외청으로서의 성격이 다른 경우이며 전매청과 KT&G도 특성의 차이로 이름이 바뀐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강화군이 경기도에서 인천시로 편입된 것은 인천시의 확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정부 수립 당시 서울시는 현재 25개구 중에서 절반 정도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서울시 강남구 출신자를 출신지에다가 경기도 광주군(현 서울 강남)이라고 적을 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학교 같은 경우도 살짝 언급한다면 굳이 사라진 교명을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경성제대는 9개 전문고와 통합되어 서울대가 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경성제대 출신자가 현재 서울대 출신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도 아니며 굳이 일제 시대의 교명인 경성제대를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드리앵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표는 간단하게, 편리하게, 손쉽게 알아보기 위해 '정리'가 된 것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하게 적어서 괜한 혼란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역이 문제라면 굳이 대구 출신자를 경북 대구(현 경북과 분리)라던가 경기 경성(현 서울)이라는 식의 표현은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 대구 출신자를 지금은 경북 출신자로 보지 않는 것도 아니고 TK로 묶어서 말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앞이 너무 많이 띄어서 콜론을 한번 줄여봤습니다.--Sjsws1078 (토론) 2013년 3월 19일 (화) 19:08 (KST)
주호영 씨가 강원 출신인지 경북 출신인지, 진영 씨가 전남 출신인지 전북 출신인지 서울 출신인지 알려고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주호영' 문서나 '진영' 문서로 들어가서 확인해볼 것이라는 하시지만 현실적으로 사용자들이 일일이 확인을 잘 안 하는 추세입니다. 인터넷뉴스조차도 기사 내용도 모두 읽지 않고 제목만 읽는 분도 많고 이런 귀찮음을 싫어하는 추세 때문에 긴 글은 "세 줄 요약" 이런 식으로 말미에 달아놓는 글까지 허다합니다. 게다가 주호영이나 진영은 등재된 문서지만 등재가 안 된 문서는 그렇게 해당문서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축약된 부분만 확인하는 것에 그칠 공산이 있으며 그럴 경우 잘못된 정보가 전달될 것입니다. 포털사이트나 언론에서도 아버지의 고향이 다른 곳이니 출신지에 대한 말들이 많다라는 식의 얘기를 굳이 기술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만 포털에도 [11] [12] [13] [14] [15] [16] 이 기사가 댓글 수로 보아 네이버 메인에 뜬 듯 합니다. 다음 메인에 뜬 기사인 듯 합니다. 이런 식의 기사가 나온 전례가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메인으로 확대된 건 좀 이례적으로 보이고 아버지 고향 이런 류의 이야기는 주로 지방언론사에서 보도하는 게 많긴 합니다.
따라서 깔끔한 정리와 정확한 정보를 모두 충족하기 위해서는 출생 당시의 지역 명칭만을 사용해야 할 것이나 당시의 명칭만을 사용할 경우 경기도 광주군(현 서울 강남)처럼 현재의 지명에 국한되어 타 사용자들에게 오해를 줄 수 있으므로 행정구역이 바뀐 경우 현 명칭을 병기한 것입니다. 대구 출신자와 경북 출신자를 묶어서 말하는 경우는 지역적 정서와 생활권 및 정치적 성향이 유사하고 큰 덩어리로 쪼개는 구분 방식의 간편함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며 위에서 언급했던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중 중분류에 해당하는 분류상의 차이입니다. 실제로 경남권으로 통합분류되는 울산의 경우 이처럼 울산에 한정한 지역출신 입각관련 기사가, 충청권으로 통합분류되는 충북도 이런 기사를 통해 충북에 한정한 지역출신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고 있으며, 심지어 이 기사는 기초자치단체 단위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정치성향의 변화 가능성에 이런 기사가 등장하기도 했는데 경기 강화와 인천 강화에서 경기와 인천의 특성 차이, 강원 울진과 경북 울진에서 강원과 경북의 특성 차이, 전북 금산과 충남 금산에서 전북과 충남의 특성 차이가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구 자체도 광역자치단체인지 기초자치단체인지가 상당히 다른 성격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굳이 "정리"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당시의 명칭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에 대한 별첨으로 현 행정구역을 반영했습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하다보니 내용이 약간 추가되어 보기에 다소 깔끔하지 않다고 느끼셨을 수 있으나 일부러 인물들 관련 내용을 복잡하게 등재하려는 의도는 아니므로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이곳은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일제시대의 교명이라고 특별히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적으로 경성제국대학 문서에 "일견, 경성제국대학이 서울대학교의 모태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서울대학교 법학대학과 의과대학 등이 자신들의 원형을 각 전문학교의 기원인 법관양성소, 대한제국 의학교 등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경성제국대학이 서울대학교가 되었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며, 경성제국대학은 서울대학교 설립과정에서 자연흡수 되었다고 보아야 타당하다는 것이 현재 서울대학교의 공식입장이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20일 (수) 03:39 (KST)
다시 한번 말하자면, 장관 표는 그냥 간략하게만 적고자 하는 것입니다.... 통계내기 위한 자료가 아닙니다......--아드리앵 (토론 · 기여) 2013년 3월 20일 (수) 15:17 (KST)
간략하게 적더라도 오해를 불러오지 않을 최소한의 선명성 있는 정보까지는 등재하는 것이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더 유익하리라 생각합니다. 통계 작성이야 사용자들의 선택이겠지만 통계 작성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인물의 기본 정보에 대한 명확한 전달이 위키백과의 신뢰성 향상에도 더 긍정적이리라 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21일 (목) 03:07 (KST)
선명성 있는 정보를 주는 것이 위키피디아에 더 유익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고향을 과거의 지명과 현재의 지명을 동시에 적은 뒤에 선친의 고향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적어버리면 안그래도 작은 칸이 2줄, 3줄이 되어버려서 오히려 더 복잡해진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태어난 출신지를 적고 현재의 지명만을 적는 것이 다른 분들께 별도의 오해를 불러올거라고 생각되지도 않다고 생각됩니다. --Sjsws1078 (토론) 2013년 3월 21일 (목) 11:27 (KST)
선친의 고향까지 추가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경기 김포에서 태어난 A라는 사람이 있는데 김포가 서울로 편입되었다고 했을 때 이를 단순 서울로 기재해두었다고 해봅시다. 사용자가 A의 대해 알아보고자 했으나 위키에 문서가 등재되지 않아 포털 검색(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 등)을 해보니 김포로 나왔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때, 해당 사용자는 A가 김포 사람이라는 정보와 위키의 서울 사람이라는 정보를 두고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경기 김포라고만 표기했을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비해 위키에 경기 김포(현 서울)이란 식으로 표기가 되어 있다면 사용자가 쉽사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경우로 2012년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경우 충청남도 연기군 전역, 공주시 일부, 충청북도 청원군 일부가 통합되었습니다. 연기군 출신의 박상돈연기 출신으로 표기되기도 하고 세종 출신(기사 중 발췌 - 세종시 소정면 출신이며 유한식 시장과 고교 동기동창인 박상돈 전의원)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기사 내용 중에 공주에서 편입되는 지역 출신 인물에 대한 내용도 있어 옮겨옵니다.
맨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인물은 지난 해 7월 세종시 출범과 함께 공주에서 행정구역이 변경된 옛 장기면(현 장군면)출신인 박종준 전 경찰청 차장(49).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박수현 후보에게 4.2%차이로 패배했지만 젊고 화려한 경력이 역동성을 필요로 하는 세종시 이미지와 걸맞다는 점에서 1순위가 되고 있다. 문제는 당사자의 입장이다.

그는 전화통화에서 “현재 공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한 번도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고향의 세종시 편입에 대해서도 “장기에서 초등학교를 나왔지만 중학교, 고교를 모두 공주시에서 마쳤다”고 말해 혹시 있을 지역구 갈아타기에 고향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또, “혹시 제의가 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아직까지 그런 생각(제의가 오는 것)을 해본적도 없지만 공주시민들이 안 좋게 생각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 ‘현재’라는 단서가 붙긴 하지만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람은 현 행정구역만으로 표기시 세종 출신이 되겠지만 충남 공주 출신이라는 생각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충남 공주에서 출생했으나 공주로만 표기될 경우 현재 세종시에 편입되지 않은 공주시로 오해할 수 있고, 세종으로만 표기될 경우 공주 출생이 아닌 연기 출생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습니다. 충북 청원 출신도 유사한 문제점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2줄 내에서 표기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줄이 늘어나는 점이 문제라면 폭의 조정으로 1줄로 표기하면 되리라 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3월 22일 (금) 02:28 (KST)

틀:대한민국 미래창조과학부편집

우정사업본부는 별도의 틀이 있으니 단순화했습니다. 각 우체국에는 우정사업본부 틀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과도한 중첩은 괄호 등으로 줄였습니다. 서울전파관리소 산하에 사무소가 따로 있다고 별도의 단락으로 분리하면 오히려 보기 어려우니깐요. (다른 지방전파관리소와 같이 있는게 더 편리합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4월 19일 (금) 10:51 (KST)

틀:대한민국 미래창조과학부에도 세부적으로 드러낸 건 정부 소속기관을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쉽도록 하고, 우정사업본부 문서로 이동해서 우체국 문서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한번에 개별우체국 문서로도 이동하기 쉽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축소하다보면 지방우정청도 없애고, 우정사업본부만 표기한 뒤 대한민국의 지방우정청 틀을 만들거나 우정사업본부 틀에서도 우체국이나 우편집중국만 모아서 대한민국의 우체국 또는 대한민국의 우편집중국 틀도 생성할 수 있겠지요. 또한 중첩 부분을 괄호처리하면 1차 소속기관까지는 쉽게 드러날 수 있으나 2차, 3차 소속기관과의 차이가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을 감안한 것이니 이러한 점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4월 20일 (토) 00:30 (KST)
서울전파관리소광주전파관리소와 같은 단계의 기관이나, 이렇게 표시하면 별도의 기관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중첩 틀을 일반 정보와 함께 적는 경우가 많던데, 작업할 때, 중첩 틀은 내용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11:36 (KST)
"전파관리소"라는 같은 형식의 명칭을 취했고 서울전파관리소광주전파관리소 간에는 중앙전파관리소-서울전파관리소 또는 중앙전파관리소-광주전파관리소처럼 상하위기관임이 직관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점 등을 생각하면 같은 단계의 기관으로 인식할 여지는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뒤쪽 내용의 중첩 틀을 일반정보와 함께 적는 경우나 중첩 틀이 내용 전체를 커버해야 한다는 것은 그 의미 파악이 잘 안 되네요. 죄송하지만 추가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5월 7일 (화) 00:24 (KST)

육군사관? 육사?편집

출신학교가 육사인 경우, 육군사관이라고 적는 것이 좀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서울대학교나 고려대학교는 '학교'를 떼어내고 서울대나 고려대라고 해도 어색하지가 않은데 육군사관학교도 같은 논리로 '학교'만 제거하고 육군사관만 남겨두신 건가 해서 질문을 합니다. 육군사관학교 같은 경우, 실제로 육군사관이라는 줄임말을 자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육사라고 하는게 더 보기가 쉽지 않을까요? 언론을 한번 찾아보니 육군사관후보생이나 육군사관생도라는 표현은 써도 육군사관학교라는 의미의 육군사관이란 표현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나 숙명여자대학교 같은 경우도 '학교'만 제거하여 이화여자대와 숙명여자대로 표현하셨는데, 이화여대나 숙명여대가 더 널리 펴진 약어이므로 이렇게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5월 4일 (토) 09:40 (KST)

가능하면 정식명칭에 초점을 두고 싶었고 뒤에 붙은 학교라는 말은 공통적용사항이라 생략해도 무방할 것이라 여겼습니다. 언론 중 방송에서는 한정된 시간 안에 보도내용을 전달해야 하고 신문에서는 지면상의 제약 때문에 약어를 보통 선호하는 점이 반영된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현상이 만연해지니 정식명칭보다 약어가 익숙해지는 것이겠지요. 일반 대중들도 서울대학교나 고려대학교는 학교를 빼고 서울대, 고려대라고 부르며, 고려대는 고대라고 줄이기도 하죠. 심지어 서울시립대학교나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시립대, 외대라고 상당히 축약해서 부르니까요. 하지만, 위키백과도 일반사전은 아니지만 일부 사전의 형식을 취하는 점을 반영하여 약어보단 정식명칭에 가깝게 작성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군사관학교를 공사라고 줄이는 게 의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는 느낌이었고, 공군사관학교에만 적용하기엔 편집의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이건 제 견해이고, 크게 납득이 가지 않으신다면 굳이 고집할 생각은 없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5월 5일 (일) 01:19 (KST)
그렇다면 육군사관이란 표현보다는 육사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은 지면이라는 제약 때문에, 방송은 시간이라는 제약 때문에 약어를 선호하지만 그것에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이 많을테니 육군사관학료를 육사라고 해도, 공군사관학교를 공사라고 해도, 의미 전달에 큰 불편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물론 제 생각입니다만;;) 그리고 고려대를 고대로, 연세대를 연대로까지 줄이는 것은 지나친 약어 사용이라고 생각해서 지양했었습니다. 위키백과도 백과사전이니 정식 명칭으로 작성하면 좋겠지만 그와 함께 간결해 보이는 단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5월 5일 (일) 11:30 (KST)

차관보 문서와 관련해서편집

계속 토론을 남겨서 귀찮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이라기보다는 이번엔 의견을 듣고 싶은데 행안부가 안행부로 개편되면서 차관보직이 폐지되었습니다. 그래도 행안부 차관보 문서를 없애버리기도 그렇고 그러자니 옛날에 있었다가 사라진 교육부 차관보나 문광부 차관보, 건교부 차관보 문서 등이 없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사라진 차관보직은 없애버리고 현존하는 기재부, 외교부, 산통부 차관보(이 3개뿐인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만 남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사라진 차관보 문서는 다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이 경우에도 이름이 문제입니다. 이제와서 교육인적자원부 차관보에 대해 궁금해할 사람이 있다고 보기 힘들어 검색도 잘 안 할 것 같고 교육부 장차관 문서에서 링크를 걸 수도 없고 저명성도 떨어지고 해서...)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00:08 (KST)

차관보라면 국가에서 매우 중요한 정책결정자임을 감안해볼 때, 사라진 차관보도 그 나름의 등재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같은 거대국가의 경우 크리스토퍼 힐 국무차관보처럼 타 국가인 대한민국 언론에까지 자주 등장할 정도죠. 개별 문서화하는 것이 꺼려지시면 대한민국 교육인적자원부처럼 폐지된 개별 중앙행정기관 문서에 역대 장관, 차관이 나와있는 것처럼 차관보를 추가하셔도 될 듯 합니다. 참고로 현재는 기획재정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에 차관보가 있습니다.(산업통상자원부는 독특하게 통상차관보로 명명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00:24 (KST)
폐지된 부처에다가 차관보를 추가하는 방안도 생각해보았지만 그럴 경우 국방부가 문제입니다. 교육부나 문광부는 과거의 부처명인 교육인적자원부나 문화체육부 등에다가 어떻게든 차관보를 적을 수 있으나 국방부는 법무부와 함께 정부 수립 이래 단 한번도 부처명이 바뀌지 않은 경우입니다. 국방부는 많으면 3명까지도 차관보를 둔 적이 있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난감합니다.. 그래서 겨우 생각해낸 방안이 행안부 차관보 문서처럼 하나의 문서로 묶어놓자는 방안인데 그러자니 작명이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안행부인데 행안부 차관보라고 이름을 올리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때문에..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07:49 (KST)
저 개인적으로야 차관보 문서 작성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사용자:Sjsws1078님께서 좀더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만, 편집이 너무 번거롭지 않으시다면 국방부나 법무부의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차관보 문서를 개별문서화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5월 7일 (화) 00:24 (KST)

기관 명칭 변경에 따른 분류 및 틀 수정에 관해서 의견 요청합니다.편집

프토:대한민국의 행정기관#부서 명칭 변경에 따른 문서 틀 및 분류 수정에 관해서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기존 명칭의 틀이나 분류를 가진 문서를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6월 29일 (토) 10:52 (KST)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편집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의 편집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백과사전부 장관님의 편집은 되돌렸습니다. 이유는 저의 편집 요약을 참조해 주세요.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7월 4일 (목) 02:59 (KST)

방금 백과사전부 장관님이 편집한 판에 대한 특정판 삭제 신청을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Hwangjy9 ( 토론 | 기여 | 이메일보내기 ) 2013년 7월 5일 (금) 15:53 (KST)

의견 요청편집

백과사전부 장관님. 프토:대한민국의 행정기관#지방통계청 소속 사무소 문서 생성 여부에 의견 부탁드립니다.-Привет(토론) 2013년 7월 20일 (토) 00:09 (KST)

광주시 동구청편집

광주광역시 동구청 문서에 관해 의문이 한가지 생겼는데요. 광주시 동구와 관련해서 행정구역은 '동구 (광주광역시)'라는 문서명을 가지고 있는데 구청은 왜 '동구청 (광주광역시)'가 아니라 '광주광역시 동구청'으로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 Sjsws1078흑메기 (토론) 2013년 7월 31일 (수) 11:07 (KST)

문서 생성 당시에 '동구 (광주광역시)'에 대해서 크게 생각을 못 하고 작성했었습니다. 그저 동구청 문서를 작성하자니 동구청이 다른 광역시에도 있다는 사실이 신경쓰여서 앞에 광역시 명칭을 부여했었죠. "광주광역시 동구청"으로 유지되거나 "동구청 (광주광역시)"로 바뀌거나 크게 흥미는 안 생기네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7월 31일 (수) 16:43 (KST)
해당 문서의 삭제 여부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문서를 만드신 백과사전부 장관님도 위키백과:사랑방 (일반)#구청 시청 문서 삭제와 생성 기준에 대한 총의 형성에서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8월 8일 (목) 23:00 (KST)

대한민국의 행정기관 프로젝트 협업 동참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백과사전부 장관님, 대한민국의 행정기관에서 활동중인 Priviet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행정기관 프로젝트에서 현재 존재하지 않는 행정기관 문서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참여해 주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틀:대한민국 해양수산부, 틀:대한민국 고용노동부, 틀: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틀:대한민국 경찰청의 없는 문서들에 대해 문서를 생성하려고 합니다. 총 백 여개 정도 되는 문서지만 한두명이 만들기는 힘들어서 프로젝트의 참여자들과 협업을 하려고 하니 시간이나 여력이 되시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프토:대한민국의 행정기관에 남겨주세요. -Привет(토론) 2013년 9월 27일 (금) 00:24 (KST)

행정기관 틀에 추가할 때편집

행정기관 틀에 새로운 기관 추가하실 때 행정기관이 몇 개 안되는 데 문서 만든 후에 추가하시면 안될까요? 그 정도는 해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Привет(토론) 2013년 10월 12일 (토) 20:28 (KST)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10월 13일 (일) 00:39 (KST)

틀:대한민국 경찰청편집

순서 다시 바꿔 놓으셨던데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전의 사용자가 했던 편집을 되돌리실 때는 이유를 명시해줘야 납득하지 갑자기 바꿔버리시면 영문도 모르고 답답합니다. 가나다 순서도 아닌 것 같고 따로 기준이 있으신건가요? 참고로 저는 지리적 인접성을 고려하여 정렬했었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3년 10월 21일 (월) 21:01 (KST)

우선 답답하셨을 텐데 죄송합니다. 행정조직간 조직 위상 차이을 감안해서 치안정감급 지방경찰청(경기, 서울, 부산청)은 상위에 치안감급 지방경찰청은 하위로 배치하였습니다. 치안정감급 기관끼리는 경무관급 경찰서가 배정된 곳을 상위로 하고 그 다음 기준으로 총경이 기관장인 경찰서 수(마찬가지로 총경이 지휘하는 정부청사경비대 등도 경찰서 수에 포함)가 많은 곳을 상위로 배치하였습니다. 치안감급 지방경찰청도 동일하게 경무관급 경찰서가 있는 곳은 상위로 하되 경찰서 수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3년 10월 22일 (화) 23:27 (KST)

통산 기여 6000회 돌파편집

  숙련 에디터 메달
이 사용자는 6,000회 이상 편집하였고, 가입한 지 1년 6개월 이상이 된 숙련 에디터이므로, 이 메달을 달아 드립니다.

-- Yjs5497 (토론) 2013년 12월 6일 (금) 11:38 (KST)

경찰관서 관련 틀을 병합하거나 중복되는 부분을 삭제하는 것이 어떨까요?편집

틀:대한민국 소방방재청, 틀:대한민국의 소방관서처럼 틀:대한민국 경찰청, 틀:대한민국의 경찰관서를 정리하는 방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틀:대한민국의 지방경찰청이 꼭 필요할까요? 경찰청 틀을 간략하게 만들고 여기에 합병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1월 15일 (수) 22:13 (KST)

늦었지만 답변드리자면 틀:대한민국 경찰청처럼 한 틀로 해결되는 문서를 굳이 틀:대한민국의 지방경찰청, 틀:대한민국의 경찰관서로까지 중복해야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4년 2월 6일 (목) 16:24 (KST)
저도 늦게 확인하였습니다. 기왕에 들어오셨으니 논의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일단 소방관서는 소방방재청 산하조직이 아닌 시도청 산하조직이기 때문에 틀:대한민국 소방방재청에 병합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둘 중 하나로 병합을 하되, 넘겨주던지 삭제를 하던지 해결을 보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6:29 (KST)
소방방재청의 경우 소방본부장은 소방방재청 소속 국가직공무원 신분이나 소방본부 자체는 시도청 소속으로 되어있는 이원적 형태입니다. 여기서 소방본부의 실질적 지휘자가 소방본부장이고 소방방재청이 이들에 대한 인사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는 측면을 감안하여 소방서 단위는 곤란할지라도 소방본부급은 틀:대한민국 소방방재청에 넣는 게 어떨까 합니다. 즉, 현재처럼 틀:대한민국 소방방재청의 유관기관에 소방본부급이 올라와 있는 정도도 괜찮고 개별 소방서 단위는 시도청 틀 아래로 있는 게 합리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6:47 (KST)
소방방재청 관련 틀에서는 의견이 일치되니 참으로 즐겁습니다. 그렇다면 경찰청 관련 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6:56 (KST)
경찰청은 국가경찰조직으로 국가의 영향력(안전행정부 외청)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틀:대한민국 경찰청 하나만으로 커버되는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 틀:대한민국의 지방경찰청, 틀:대한민국의 경찰관서 문서를 반드시 유지했으면 한다는 분이 계시면 유지한다고 해도 상관없지만 제 생각에는 틀:대한민국 경찰청 하나만 있어도 충분해 보입니다. 그나마 굳이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사용자의 효용적 측면에서 틀:대한민국의 지방경찰청보다 틀:대한민국의 경찰관서가 좀더 나을 수는 있다고 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7:09 (KST)
저도 하나로 합쳤으면 합니다만, 사:Priviet님께는 약간 민감한 주제였던듯 싶습니다. 두 분께서 논의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7:17 (KST)
사:Priviet님께서 어떤 입장이신지 잘 모르고 틀:대한민국 경찰청 관련해서는 제 입장에서 현재 상황으로도 굳이 논의까지 할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그보다 목록 중 23. 중요한 건 아니지만...목록 중 12.정말 이해가 안되서 그러는데... 에서 비고 부문 관련하여 사용자 개개인 컴퓨터 해상도 등에 좌우되는 것을 1줄이나 2줄 이런 양적 측면에 너무 기준을 좁혀버린 게 아닌지 의아하고 정무직 임명에서 중요하게 언급되는 출신지 및 출신 학교를 삭제시켜버렸는지 아쉬운 입장입니다. 해당 임명직 공무원 문서가 작성되지 않았을 경우 해당 정보들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니까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17:35 (KST)
사:Priviet님께서 백과사전부 장관님의 의견에 동의하셨기 때문에 경찰관서 틀에 대한 논의는 이쯤에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수정작업은 제가 늦어도 수요일에는 AWB로 시작하겠습니다. 목록 문서에 대해서는 아드리앵님과 흑메기님께서 오랜기간동안 토론을 거치셨고, 저 또한 완벽히 동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가독성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출신지나 출신 고등학교 정도는 표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라 하지 않은 이유는 합참의장 등 군 관련 기관의 목록 때문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20:17 (KST)
네 토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20:35 (KST)

중앙소방본부장 문서의 "논란" 문단과 관련하여편집

조송래와 관련한 논란 문제를 편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런데 뭐랄까, 개별 인물 문서에서 다뤄도 될만한 문제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예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은 아닙니다. 해당 문서에는 한문단 정도로 간략하게 적고, 조송래 문서에 더 자세하게 적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기환 처럼 말이죠. --Neoalpha (토론) 2015년 1월 7일 (수) 19:53 (KST)

Neoalpha님 말씀대로 대한민국의 중앙소방본부장에 좀더 간략하게 적고 조송래 문서에서 좀 더 다뤄도 큰 문제는 없으리라 봅니다. 19일만에 2계급을 승진해서 소방총감으로 올라간 사례가 소방분야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 사례라고 해서 짧게나마 다뤄보았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15:57 (KST)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문서와 관련하여편집

이전기관인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 문서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동을 하려 했더니 새로 생성이 되어 있더군요. 문서의 합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에 백:문서 이동 요청을 하였습니다. --Neoalpha (토론) 2015년 2월 17일 (화) 09:43 (KST)

알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5년 2월 17일 (화) 12:45 (KST)

축산물안전관리기준원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로 병합편집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문서 관련편집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5년 3월#축산물안전관리기준원 →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에 의견 개진을 부탁드립니다. --Nosu (토론) 2015년 3월 13일 (금) 23:55 (KST)

개인적인 사정으로 의견 개진에 소홀했는데 Nosu님께 일단 죄송합니다. 뒤늦게 확인해 보니 완료 표기가 되어있고 병합을 하거나 혹은 곤란하다면 한쪽 문서를 삭제하고 다른 쪽 문서로 통합을 하거나 해도 제 생각에는 별다른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16:42 (KST)

확인해줄 전문가분이 필요해 찾아왔습니다.편집

대한민국의 지역주의문서에 작성된 기여가 허위로 의심되어 도움을 구합니다.

독자연구 및 허위로 의심되는 기여 1

독자연구 및 허위로 의심되는 기여 2

2개의 IP 사용자가 다중 IP로 문서를 훼손한 사용자인게 확인되어 해당 기여를 신뢰할수 없어 백과사전부 장관님의 도움이 꼭 필요해 찾아왔습니다.--175.197.33.110 (토론) 2015년 6월 4일 (목) 11:07 (KST)

대한민국의 지역주의에서의 지속적인 저작권 침해편집

현재 대한민국의 지역주의 문서에 저작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이의가 제기되어 조사해본 결과, 사용자 분께서 지속적으로 신문 기사를 짜집기하여, 저작권 침해를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거의 3년 전부터 하신 것이라 특정판 삭제가 어려운 관계로, 문서 자체를 삭제한 후 문제 없는 판을 초기판으로 하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여가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면 해당 글에 답장해주시기 바랍니다. 답장이 없는 경우, 저작권 침해를 하신 것을 인정하신 것으로 보고, 해당 문서에 대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15년 6월 30일 (화) 01:57 (KST)

시간이 잘 안 나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만 저작권 침해가 어느 부분인지 특정해 주셔야 답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당 단락이 저작권 침해로 인정될 수 있다면 수정 혹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5년 7월 24일 (금) 13:08 (KST)

4대강살리기추진본부편집

작성하신 문서가 등재에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삭제 토론에 회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보고 확인해주세요.--Leedors (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23:20 (KST)

불필요한 행정기구 문서편집

안녕하세요, 백과사전부장관님!! 이렇게 귀하의 토론장을 찾아온 것은 다름이 아니라 사용자토론:Neoalpha#불필요한 행정기구 문서와 관련해서 Neoalpha님께 드렸던 문의를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과학기술전략본부를 비롯해서 비슷한 문서를 많이 만드신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9월 19일 (월) 15:01 (KST)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과장이나 허위, 광고적 목적 등이 짙은 내용의 문서가 아니라면 (행정기관관련 내용 뿐만이 아니라 문서 전반에 걸쳐)문서 생성에 인위적인 제한은 가능하면 없었으면 하는 입장이라 굳이 문서를 찾아다니면서 삭제할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발전 측면에서 문서 생성에 제약이 적을수록 비참여자들에게도 유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기도 하고 작은 편집에도 분쟁이 많은데 문서삭제라는 수단을 사용하면 반발이 더 격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그러한 다툼의 시간보다 새로운 문서 작성 등에 열의를 쏟는 게 위키백과 전체적으로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그렇다고 해도 삭제하신다고 해서 제가 시간 들여서 적극적으로 이의제기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사실적 내용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거의 의미없어보이는 문서라 해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누군가는 관세청, 국세청에 어떠어떠한 조직들이 과거에 있었고 어느 시기에 만들어지고 없어졌는지 궁금할 수 있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행정기관의 고객 접근성 혹은 고객만족도에 대한 자료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요. 누군가가 공무원조직인 OO년도에 XX기획단에 근무했다고 전해 들었을 때 사실확인을 해볼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나향욱이란 전직 교육부 공무원이 이슈가 된 적이 있는데, 비서관을 거쳤다 이런 기사만 가지고는 어느 시기 교육부 장관이 누구일 때 비서관을 했는지 빨리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게다가 교육부라고 지칭된 곳이 박근혜 집권 이후의 교육부를 말하는 건지, 이명박 집권기 당시의 교육과학기술부를 말하는 건지, 그도 아니면 노무현 집권기의 교육인적자원부를 말하는 건지 좀더 정확히 알려고 하니 이게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게다가 공공기관에 대한 문서가 좀더 늘어난다고 해서 특별한 피해가 없다면 사용자들도 이런 공공기관이 있고 이런 일을 하고 있구나 하고 알게 될 테고 이런 기관들이 사기업처럼 사익을 추구하는 곳들도 아니니까요. 초등학교 문서들도 이전에는 작성을 못하게 해놨다가 지금은 작성이 되고 있죠. 문서에 대한 제한은 가급적이면 안 했으면 하지만 저 나름대로의 기준이라면 독립성이 아주 떨어지는 부서 단위 명칭을 사용하는 곳들, 예를 들어 같은 가급(1급 상당)이 수장인 곳이라도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전략본부는 작성하지만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 문서는 작성하지 않는다와 같은 식입니다. 행정기관에서 흔히 쓰는 실,국,과,계,팀,부(중앙행정기관인 환경부 등이 아닌 서울고등검찰청 송무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 등)는 작성하지 않지만, 보통 좀더 독립적으로 취급하는 본부,원,단,소,대,센터 등은 작은 덩어리로 떨어져 있다고 보아 작성하는 겁니다. 저는 계급은 어디까지 이런 부분도 딱히 제한을 두지 않는 입장인데 다른 예로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경무관)은 작성하지 않지만 정부세종청사경비대(총경)는 작성할 수 있다는 거죠. 이건 개인적인 기준이고,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던 대한민국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이런 문서도 생성되어 있지만 중앙수사부의 사회적인 지명도나 영향력 등을 감안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문서 삭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 더 커서 대한민국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문서가 있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독립성이 강한 기관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예를 들어 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에서 무슨 일이 있어서 기사화되고 이슈가 되었다고 한다면, 이 부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부에 넣기보다 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문서에 넣는게 더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는데, 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문서가 아예 없었을 때 작성 시도가 일어나면 사건·사고 부분을 작성하자고 동서남해안및내륙권발전기획단 문서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에서 오는 번거로움 때문에 아예 작성을 안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개인적인 경험입니다만 이런 부분도 있음을 감안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능하면 앞으로 없앨 문서도 그냥 삭제가 아닌 넘겨주기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삭제가 되어 버린 문서는 삭제될 당시에 벌어진 토론 등도 찾기가 어려워져버리는데, 넘겨주기는 역사보기를 통해 과거 작성되었던 부분이나마 찾아볼 수가 있더라고요. 삭제 당시 토론이 찾기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이 후에 와서 그 문서를 또 작성하면 또다시 비슷한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으니까요. 관세청 고객지원센터 문서에서처럼 [17] -> [18] -> [19] 이런 식으로 찾아갈 수가 있더라고요.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6년 9월 19일 (월) 17:13 (KST)

귀하께서 만드신 문서들에 대한 삭제 토론이 위키백과:삭제 토론/생물학, 의학 관련 센터에서 진행 중입니다. Sjsws1078 님의 삭제 신청에 대한 이의 제기가 있어 토론이 회부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Привет(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05:14 (KST)

Priviet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제가 백과사전부장관님께서 만드신 문서 중 일부를 삭제신청했었습니다. 과거형인 것은 비단 해당 토론에서 문제가 된 문서들만이 아니라 그 외에도 많은 문서를 넘겨주기로 바꾸었고, 또 삭제신청해서 삭제된 문서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지침에 따라 편집했었지만 백과사전부장관님께 일언반구도 없이 처리했던 것은 과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5월 14일 (일) 14:21 (KST)
지금 백과사전부장관님의 말씀을 보니, 넘겨주기는 남겨달라고 부탁하신 부분이 있었군요.. 그때는 미처 못봤던건지 깜빡하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넘겨주기를 유지할지에 대해 Priviet님과 사용자토론:Priviet#삭제토론된 문서와 관련하여에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참여부탁드립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5월 14일 (일) 14:24 (KST)

첨단방사선연구소#연혁편집

첨단방사선연구소#연혁에서 "15월"과 "17월"이 뭔가요? --ㅂㄱㅇ (토론) 2017년 2월 17일 (금) 20:05 (KST)

@ㅂㄱㅇ: 홈페이지의 연혁을 보니 "05월"과 "07월"의 오타인 것으로 보이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2월 17일 (금) 21:35 (KST)
 답변 죄송합니다. 오타입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23:14 (KST)

표현 수정 요청편집

"소재하고 있다."에서 "소재"라는 단어 자체가 "어떤 곳에 있다."라는 말로, 동일 표현의 중복입니다. "소재한다." 또는 "있다."의 형태로 바꿔서 서술해주세요. (과거에 작성하셨던 내용들 중 "위치하고 있다."도 마찬가지입니다.)--Lee Soon (토론) 2017년 4월 28일 (금) 16:06 (KST)

네 참고하겠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7년 4월 29일 (토) 00:02 (KST)
이 토론 글을 다시 살펴보니, 뚜렷한 근거도 없이 귀하께 가르치는 듯한 태도로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해당 표현의 수정에 대한 경위를 남기고자 합니다.
먼저 "소재하고 있(었)다."에 대해서, "소재하다"는 이미 그 안에 "재(在):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의 순화어는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이를 적용할 경우, "경복궁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하고 있다."는 "경복궁은 서울특별시에 있고 있다."가 되어버려 중복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위치하고 있(었)다."에 대해서는, 국립국어원의 상담 내용 (2011-02-14)에 근거를 둡니다. 해당 내용을 적용할 경우 "위치하다"의 순화어가 "있다"이고, 이를 순 한국어로 바꾸게 되면 "위치하고 있다"는 "있고 있다"가 됩니다. 그 외에 "위치한"의 순화어는 "있는"이고요. 또 같은 페이지에서 "~가 ~에 있다/자리잡다."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고 있으며, 역시 "위치하고 있다"를 "위치한다" 또는 "있다"로 수정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분의 의견 참고 후 추가적으로 자료를 찾은 결과, 이와 같이 불과 이틀(2011-02-16)만에 국립국어원에서 "위치하고 있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는 답변을 준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관계 기관에서도 견해가 충돌하기 때문에 저같은 범인이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며, "위치하고 있다"라는 표현이 여러 언론에서 쓰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1. "위치한"의 순화어가 "있는"인 점, 2. 국립국어원에서 "~위치하고 있다"가 잘못된 것은 아니나 그를 "~가 ~에 있다/자리잡다."로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제시한 점, 3. "위치하고 있다"를 "위치한다" 또는 "있다"로 수정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위치하고 있다"라는 표현은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9:40 (KST)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표현에 대해서도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18:23 (KST)

3차 행정기관과 관련하여편집

다름이 아니라, 3차 행정기관 즉 소속기관의 소속기관을 문서로 만드는 것에 대해 잠시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토론을 발제하려다가 참가도 미미하고 백과사전부장관님의 의견이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로 찾아왔습니다. 문서를 만드는 것에 대해 제한두는 것에 반대하시는 입장이시니까요. 얼마 전에도 해수부 어업관리단 소속의 제주어업관리사무소조업감시센터 같은 문서를 생성하기도 했습니다만은 내용이 부실하고 기본적인 사항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 글솜씨가 부족하고 이 외에 무엇을 넣어야할지도 모르겠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 다른 3차 행정기관 문서들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특히 3차 행정기관은 지방전파관리소, 국립종자원 지원, 고용노동지청, 지방국토관리사무소, 해양수산사무소 등 지역별로 업무를 분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연구기관 등을 제외한 지역별 분장사무를 관장하는 3차 행정기관들은 상급기관인 2차 행정기관 문서에서 다루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여천지방해양수산사무소와 같이 가끔 논란 문단이 존재하는 문서들도 존재합니다만 상급기관 문서에서 같이 설명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된지는 3~4주 정도 되었으나 중간에 생각이 왔다갔다 하다가 지역별 분장업무를 담당하는 3차 행정기관을 각각 독립시켜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있을까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소속기관 정도면 기본적인 사항은 다룰 수 있고, 연혁도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연혁처럼 묶어서 설명해도 복잡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3차 행정기관 문서는 생성된 경우도 있고, 단순 넘겨주기된 경우도 있고, 생성조차 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정이 난다면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제가 마무리를 하도록 하죠.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16일 (금) 00:31 (KST)

요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제한을 가능하면 두지 않았으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한 자체가 일종의 문서 기여에 대한 장벽으로 작동할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3차 행정 기관의 작성여부에 대해 보자면 기여자들 중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이게 1차 행정기관인가, 3차 행정기관인가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서 문서 생성을 하실 분이 많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러면 문서를 생성하려는 자와 규정 등의 제한을 사유로 문서를 삭제하려는 자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기 쉬운 구조이고, 문서 생성에 대한 하나의 장벽이 되어버린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갈등이 편집 분쟁화되었을 때 각자 위키문서를 좀더 알차게 꾸밀 수 있을 시간이 서로간의 감정 소모 시간으로 바뀌는 것도 몇 차례 본 적이 있습니다. 과거에 작성된 문서의 경우 굳이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면 삭제보다는 넘겨주기를 지향하는 이유 중 하나도 과거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필요 없다고 판단하여 삭제하신 문서들의 경우에 이 문서가 왜 삭제된 건지 정확히 알기 어려운 경우가 꽤 많았고, 삭제토론했던 링크 등도 발견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일일이 삭제자를 찾아다니면서 묻는 것도 무언가 상대를 자극할 수 있을 것 같아 조심스러웠습니다.(편집분쟁 중 감정소모가 심한 경우에 관련 건에 대한 문의만으로도 쉽게 민감해질 수 있고 문의자도 삭제자의 삭제행위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생성조차 안된 문서라면 넘겨주기 형태로 연결해두어도 되고, 후에 생성의지가 있는 기여자가 만들어도 좋다고 봅니다.
장벽화와 관련해서 좀더 말씀드리자면 위키에 최초 참여하려는 사람이라면 오타 교정이나 잘못된 정보의 교체 정도는 쉽겠지만 위키 문법 등에 대한 접근성 문제로 문서의 최초 생성은 문서 첫줄에 굵은 표시를 넣는다거나 분류를 넣는다거나 하는 정도는 쉽게 배우더라도 출처를 링크한다거나 각주를 추가한다거나 틀 정보를 활용한다거나 하는 문제는 쉽지 않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전체적으로 허위 내용의 문서가 아니라면 타인이 생성한 문서 일부를 수정하는 것이 최초 생성보다 부담이 덜했습니다.
3차 행정기간 문서 독립의 실익이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미래창조과학부 - 우정사업본부 - 충청지방우정청 - 대전우체국청주우편집중국
국방부 - 육군본부 - 육군교육사령부 - 육군부사관학교
국방부 - 해군본부 - 해군작전사령부 - 잠수함사령부
국민안전처 - 해양경비안전본부 - 남해양경비안전본부 - 부산해양경비안전서
(대)검찰청 - 대구고등검찰청 - 대구지방검찰청 - 의성지청
등 4차(?)임에도 여러 행정기관들이 나름의 형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보다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데, 3차 행정기관이라는 개념이 중앙행정기관 본부를 1차 행정기관이라 잡았을 때 기준인지, 본부 직속 행정기관을 1차 행정기관으로 잡았을 때 기준인지 약간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기관들이 일괄적으로 독립 필요성이 있다 없다 정하기엔 행정기관별로 상이한 측면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내용적 측면에서 연혁이라는 게 그 기관의 역사라고도 볼 수 있는데, 명칭이 바뀌었다거나 관할 구역이 확대되었다거나 하는 등 3차 등 다차 행정기관의 연혁에 관한 정보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도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설립된 기관인지조차 찾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2차 행정기관과 3차 행정기관의 업무도 일정부분 다른 경우가 있고, 특수한 형태의 업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내용도 추가할 만한 내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Sjsws1078님께서 언급하신 조업감시센터는 기사1이나 기사2를 보시면 불법어업국 지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는 기관 설립 배경이나 위성기반 어선위치추적기를 사용한 감시체계의 중심기관이라 볼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주어업관리사무소의 경우 관할 해역은 9만8000㎢로 대한민국 전체 어업관리단이 관리하는 어업수역인 43만3000㎢의 22.6%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과 보유한 어업지도선이 6척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가 있다면 군산해양경비안전서에서 보유함정을 소개한 것처럼 어업지도선에 관한 내용을 더 다룰 수도 있겠습니다. 그 외에도 3차 행정기관이 임대청사가 아닌 자체 청사를 보유하는 경우, 기관 부지나 건물 자체가 정부자산에 해당하여 기관이 직제 폐지되는 경우에도 다른 기관의 청사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것 자체도 하나의 정보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세무대학은 폐지 후 부지가 국세공무원교육원 청사가 되었고, 제주특별자치도로 이전하게 되면서 일부를 남기고, 매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쓰다보니 장황하게 설명드리게 되었는데, 의견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백과사전부 장관 (토론) 2017년 6월 18일 (일) 12:51 (KST)
답변이 좀 늦어지게 되었는데, 시험기간이다보니.. 우선 3차 행정기관에 대해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 행정기관#등재 기준 미달 문서는 삭제 or 넘겨주기?에서 Priviet님께서 언급하신 사이트에 의한 것으로 저도 이때 처음 알았습니다. 간단하게 중앙행정기관과 그에 상응하는 기관을 1차 행정기관, 하부조직과 소속기관을 2차 행정기관, 그 하부조직과 소속기관을 3차 행정기관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헷갈리는 부분은 아마 지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검색해보니 4차 행정기관이기는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위키백과 전체에서 봐도 문서 생성에 대한 규제는 존재하고, 그로 인한 충돌도 잊을만하면 일어나고는 합니다. 주로 뉴비와 올드비 사이에서 말이죠. 하지만 문서를 '생성'하는 것만이 알찬 편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급기관 문서에서도 어느 정도 다룰 수 있는 길을 여는 방법을 찾으면 되니까요. 문서 생성에 대한 편집도 아예 생성을 못하게 하는 경우이지 상급기관 문서에서의 기술이라면 편집분쟁으로까지 번질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3 · 4차 행정기관이라도 나름의 형식을 갖추고 있겠죠. 오히려 그렇지 않았다면 진작에 삭제되었거나 넘겨주기로 바뀌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다만, 일정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문서 유지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딴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하필 링크해주신 부분이 우체국, 군대, 경찰서, 검찰청 같은 조직들인데.. 제가 위에서 깜빡했지만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 교도소는 기초자치단체별로 설치되어있지만 모두 생성하기로 총의를 모은 것으로 알고 있고 그걸 굳이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기관의 연혁 부분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서울지방항공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문서 등에서 확인 가능하듯이, 상급기관 문서에서 같이 언급해도 무방합니다(다만, 노동부 소속기관부터 이러한 편집 스타일을 적용했기 때문에 환경부 이전의 소속기관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시간이 되면 편집할 생각입니다만은). 연혁 부분이 조금 더러워지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문제가 될 정도로 장황해진 경우는 없었습니다.
업무가 다른 부분이 있다고도 하셨는데, 3차 행정기관 모두를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지방사무를 분장하는 경우만으로 한정한다면 소관업무가 다른 경우가 그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지역사무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역사무소, 국립종자원의 지원처럼 상급기관의 업무를 일부 분장하는 정도인데 과연 다룰 부분이 많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 토론을 제기한 이유부터가 이런 아이들을 쳐낼 필요성을 몇 번 느꼈기 때문입니다. 물론 동남지방통계청이나 부산지방기상청과 같은 본부 직속 소속기관은 논외입니다.
따라서 조업감시센터와 같은 연구기관은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내용을 찾아서 보강하지 않은 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죄송한 마음밖에 들지 않네요. 연구기관은 당연히 상급기관과는 또다른 업무를 관장하므로 오히려 상급기관 문서에서 언급하기에는 문서가 복잡해집니다.
지방국토관리청의 국토관리소와 같은 문서들을 정녕 생성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급기관 문서에서 기본적인 설명만 하고, 논란과 연혁은 상급기관의 논란과 연혁 문단에서 같이 언급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21일 (수) 17:13 (KST)

유관기관 목록에 대해서편집

부처별 틀에 넣으시는 유관기관들은 어떤 기준에 따라 작성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혹시 공식적인 문서나 참고하시는 사이트 등이 있으신지요? -Привет(토론) 2017년 7월 13일 (목) 01: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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