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이동편집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과 같이 관영간에이로 넘기는 편집을 하시고[1] 간에이 문서로 내용을 복사해 옮기셨는데, 이렇게 하시면 관영 문서에 해 주신 여러 사용자의 기여를 흑의장군 님께서 무단으로 가져가신 것이 됩니다. 표제어를 바꾸고 싶은 경우를 위해 상단의 "이동" 탭이 있으니, 다음 번에는 이런 경우에 내용 복사와 삭제로 옮기지 마시고 꼭 이동을 눌러서 문서의 역사를 그대로 가져가 주세요. 위키백과:문서 옮기기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잘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08년 2월 25일 (월) 01:08 (KST)

없는 문서의 넘겨주기편집

요즘 좋은 문서 새로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 아니라 오다와라 정벌오다와라 전투로 넘겨주셨던데 아직 오다와라 전투 문서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없는 문서로의 넘겨주기는 혼동을 초래하니 만들지 마시고, 앞으로는 먼저 문서를 생성하신 뒤에 필요한 넘겨주기 문서들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해주세요. -- 2008년 2월 25일 (월) 15:53 (KST)

위키프로젝트 언어 참여 여부 문의편집

안녕하세요, 위키프로젝트 언어에 참여 중인 Theoteryi입니다. 흑의장군님께서 관심 있는 분야가 언어학이라고 하셨는데, 위키프로젝트 언어를 봐 주시고 참여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토론 문서를 지우는 것은 위키백과 관례에 맞지 않으니 참고하여주시길 바랍니다. :)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3월 1일 (토) 13:21 (KST)

안녕하세요. 찾아와 직접 권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어학에 관심은 있지만 강의 몇개 듣고 책 몇권 읽은 정도라 많이 부족합니다. 위키프로젝트 언어의 일원이 하는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제 페이지의 사용자토론 삭제에 관해선, 위키에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관례에 익숙치 않습니다. 일단락된 사항은 어떻게 정리하나가 궁금합니다. --흑의장군 2008년 3월 3일 (월) 15:19 (KST)

안녕하세요편집

최근 일본의 연호와 임진왜란에 관련해서 활발한 기여활동을 하시는 걸 보고 있습니다. 응원차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충실하고 좋은 기여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 耿君 2008년 3월 3일 (월) 13:12 (KST)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감각은 기분이 좋네요.^^ 일본 관련 항목과 토론에서 존명을 많이 뵈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흑의장군 2008년 3월 3일 (월) 15:21 (KST)

연도와 연호 사용과 관련하여편집

한 가지 여쭤보면서 합의를 구하고 싶은 사항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일본의 연호 관련 기여중이시며 일본 무장들에 대한 항목 생성중이신 걸로 압니다. 그런데 일본어 위키백과의 경우 그레고리력 연도로 햇수를 씀과 동시에 괄호를 넣어 연호를 표시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공존합니다. 예) 1889년(메이지 22년) / 메이지 22년(1889년). 문제는 이 두 양식이 한 문서에 같이 나오는 경우가 꽤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889년(메이지 22년)으로 통일하여 표기하는 것을 지지합니다. 흑의장군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耿君 2008년 3월 5일 (수) 12:32 (KST)

확실히 한국어 문서에서까지 일본 연호를 앞에 세울 필요는 없겠네요. 통일안에 찬성합니다. 내용상 꼭 연호가 앞에 나와야 할 경우가 아니라면, 1889년(메이지 22년) 식으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흑의장군

사찰 이름에 관해서편집

동대사 (東大寺)같은 절에 경우, 도다이지 절 이라고 하셨는데, 도다이지 혹은 동대사, 도다이 사, 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따로 절을 붙일 이유는 없으니까요. 국어국립원 기준에 따르면, 도다이 사로 하셔야 하지만, 아무튼, 도다이지, 동대사, 도다이 사, 중에서 쓰셨으면 합니다. 참, 되도록이면 위키백과:일본어의 한글 표기 여길 참고 하셔서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 표제어의 경우, 여기 기준에 따라 문서가 옮겨지니까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그리고, 센고쿠 시대 관련 글 잘 읽고 있습니다. --Gwpei 2008년 3월 11일 (화) 20:01 (KST)

참, 사찰이름에 관해서는 사랑방에 글이 있으니 참고 하십시오.--Gwpei 2008년 3월 11일 (화) 20:03 (KST)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덕분에 절의 바른 표기법을 배웠습니다. '쓰시마 섬'이 '쓰 섬'이나 '쓰시마 도'가 아닌 것 처럼 '도다이지' 자체를 상용 용어로 보고 뒤에 절을 붙여봤는데 그게 틀렸을 줄은 차마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니시혼간지' '히가시혼간지' '야마시나혼간지'와 같은 절들도 '니시혼간 사'나 '서본원사'로 적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혼간지'가 '도다이지'처럼 상용하는 말도 아닌데 '혼간지'라고 덜렁 적어놓기도 쑥스럽고.
그리고 저는 언제나 국립국어원을 존중하며 표준 표기법을 염두에 두기 때문에, 그 외에 딱히 표준에 어긋나게 쓴 것은 없을텐데요... --흑의장군 2008년 3월 19일 (수) 13:02 (KST)

그러시군요. 제가 한말에 대해서 언잖아 하지시는 마십시오. 그리고, 저는 사찰 이름은 일본 명칭인 ~지 ~ 데라로 적고 있습니다. 쑥스러우실건 없습니다. 그리고, 국립국어원 표기법을 염두에 두시면 딱히 문제가 될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 통용표기에 대한 논의가 있어, 여기에 관심이 있으시면 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 한번 읽어보시거나 참여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Gwpei 2008년 3월 19일 (수) 13:19 (KST)

이렇게 금방 답변을 해주실줄은..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짢아 한게 아니라 그냥 해본 하소연이었습니다^^
일단 한국어 위키에서는 외국어를 전혀 모르는 한국어 위키 사용자를 디폴트로 상정해 두어야 하기 때문에, 표준 표기법이 허락하는 안에서 그들을 최대한 배려한 '긴카쿠지 절'이나 '기요미즈데라 절' 쪽이 맞지 않을까 추론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명칭 그대로 ~지 ~데라로 적는게 표준에 맞는 표기법이라면 앞으로는 그렇게 적겠습니다.
링크해주신 문서는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저는 시비와 선악보다 법적안정성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사람들이 표기법 규칙에 불만을 갖고 이런 피터지는 토론과 논쟁을 벌이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보아하니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의 게시판 상황도 대충 짐작이 가네요. 저는 언제나 "현재의" 규칙에 충실히 따를 뿐입니다. --흑의장군 2008년 3월 19일 (수) 14:12 (KST)

간지편집

많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간지를 쓰실 때는 동음이의어인지 확인을 해주시겠어요? 신사 같은 것은 신사 (간지)로 쓰셔야 바르게 연결이 됩니다. -- 2008년 3월 24일 (월) 01:41 (KST)

안녕하세요. 언제나 중요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신사 외에도 문제가 되는 부분 있나 확인해보고 조치하겠습니다. --흑의장군 2008년 3월 24일 (월) 11:02 (KST)
별 말씀을요. 제가 여러 차례 수정해드렸는데 모르시는 것 같아 말씀드렸을 뿐입니다. 혹시 주시문서 기능을 사용 않으시면 한 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심 문서 위쪽의 "주시" 탭을 클릭하시거나 처음 문서를 만드실 때 주시 체크박스를 체크하시면, 해당 문서의 변화를 편리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008년 3월 24일 (월) 15:14 (KST)

연호 관련편집

문서의 머리를 '''오토쿠'''(応徳, おうとく)보다는 '''오토쿠'''({{lang|ja|応徳, おうとく}})로 쓰시면 좀 더 깨끗하게 나옵니다. 덧붙여 후지와라 노 아리쓰나와 같은 성의 경우 후지와라노 아리쓰나 라고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고견을 바랍니다.  / 2008년 4월 20일 (일) 21:29 (KST)

lang 명령어는 알긴 아는데 속도감 있는 번역을 위해 일부러 생략했던 부분입니다. 노동의 분업화랄까, 편집에 능하신 분이 수정 해주시겠지 생각 했는데, 뭐 결국은 지적을 받게 되네요. 일단 연호는 하던대로 마무리 하고, 다른 번역 문서에선 앞으로 참고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1. 뒤의 말씀에 대한 답변입니다. 일본 옛 이름에 '노'를 띄워 쓰는것은 개인적 번역 철학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한에서는 "후지와라 요시후사" "후지와라노 요시후사" "후지와라 노 요시후사" "후지와라노요시후사" 전부 규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어차피 일본어에는 띄워쓰기 자체가 없을뿐더러, 사실 전부 藤原良芳이니까..
  2. 물론 일반적인 통용 표현이 "미나모토노 요시쓰네"와 같다는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나모토・다이라・후지와라와 같은 유명 성과는 달리, 그렇지 않은 성은 한자가 병기되지 않으면 헷갈리기 아주 쉽습니다. 예를 들면 "고노 모로나오"의 경우, 동생은 "고 모로후유"입니다. 일본의 경우 고/고노/고노에 등등의 성이 전부 있기 때문에, 한자를 병기하지 않는 한국어 위키에선 같이 적어놓아도 딱 형제라 알아보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no의 앞뒤를 띄워 쓰고, 한자권은 한자로 쓰니까 문제 없지요.)
  3. 즉, 아사노씨는 아사노 가문인가 아사 가문인가? 나스노씨는 나스노 가문인가 나스 가문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4. '맞춤법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면, 어차피 백과사전인 이상 되도록 엄밀한 표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이라노 기요모리"와 같은 경우는 이것이 이미 익숙하니 어쩔 수 없지만, 다른 인물들은 그 표현을 넘겨주기 문서로 만들면 되니까요. "로쿠하라탄다이"보다 로쿠하라 단다이가 이해하기에 훨씬 나은것과 같이, 띄워쓰기는 필요할때는 아낌없이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고견까지는 아니라도 이것이 제 의견입니다.
  5.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라 강제성도 없으니, 다른 사람이 '노'를 붙여서 쓰건, 제가 띄워놓은 '노'를 도로 붙이건 사실 그다지 개의치는 않습니다.
  6. 좋아하는 번역 이야기라 그런지 글이 길어졌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흑의장군 2008년 4월 20일 (일) 22:34 (KST)
아무래도 어색해서 사전을 한번 찾아보니 '띄워쓰기'가 아니라 '띄어쓰기'네요. 맞춤법이니 규칙이니 이야기해 놓고 기초적인 것을 틀리니 아주 쑥스러운데요. --흑의장군 2008년 4월 21일 (월) 01:03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노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물론 개인차도 있고, 학계의 여러 상황도 있겠지만 일단은 위키백과가 다른 사람과의 협업을 비롯해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라는 취지를 지키기 위해 일단은 통일된 규칙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바는 충분히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후지와라노 아리쓰나의 경우 후지와라 노 아리쓰나의 문서에서 넘겨주기를 이용한다면 알아보기에 쉽지 않은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개 씨와 같은 경우에 이미 시마즈 씨의 표기에 대한 논의가 일전에 있었습니다만, 참여율도 저조했고 참여자의 의론이 ~가문으로 일치하는 바람에 아무개 가문 쪽으로 정리된 바가 있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4주#시마즈 씨와 시마즈 가문 참조, 개인적으로는 아무개 씨라는 표현이 세간에서 통용되고 있으니 그 편이 더 낫지않나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노의 문제와 관련된 이야기로, 위키백과:제목 선택하기#사람 이름에서는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의 하나로 ‘일본과 그 밖의 나라 사람은 성과 이름을 띄어씁니다’라고 표현하고 있어 간접적으로 성은 붙여 쓴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만. 명확한 문제는 아닙니다.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일본과 같이 여러 부분에 번역(일본어 또는 일본에 대한) 관련 내역이 산재되어 있으므로, 알아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2008년 4월 22일 (화) 16:34 (KST)
링크해주신 문서들은 감사히 잘 봤습니다. 좋아하는 번역 이야기라 전부 읽어봤는데, 띄어쓰기 문화가 다른 한국과 일본이라 그런지 정말 여러 의견이 있네요.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띄어서 쓰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만, 협업이니만큼 '통일된' 규칙에 따르는 것이 역시 가장 중요하겠지요. 새로운 문서를 만들어 표제어를 정하게 되면 후지와라노 아리쓰나로 만들고, 필요한 경우 후지와라 노 아리쓰나를 넘겨주기 문서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씨족과 가문 이야기도 참고해 두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의장군 2008년 4월 22일 (화) 17:34 (KST)

혹여 사용자:흑의장군#작업에 있는 작업을 종료하시면, 다음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항목이 있으신지 여쭈어도 될까요? :)  / 2008년 4월 23일 (수) 12:06 (KST)

딱히 마음먹은 계획은 없습니다만, 연호일람 번역의 피로도 풀 겸 가벼운 문서들 위주로 번역하려 합니다. 일본 역사상의 기근들이라거나 화재들이라거나.. 한동안은 개인적 사정도 있어 마음 편하게 이것저것 해볼 생각입니다 .^^ --흑의장군 2008년 4월 23일 (수) 12:22 (KST)


프랑스어 (혹은 브르타뉴어)로 되어있는 지명의 한글 표기편집

최근 비교적 자주 편집하시는 분들중에 프랑스어에 대해 알고 계신다고 사용자 문서에 적혀 있는 분이 흑의장군님밖에 안 계시는듯 하네요.. 하나 질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업중인 문서입니다만, [이스(신화)]문서를 영어 위키에서 번역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Douarenenez], [Cornouaille] 이 두 지역을 한글로 어찌 표기해야할지 잘 모르겠군요. 프랑스어는 전혀 모르는지라 추측만으로 표기를 해가면서 번역을 진행중입니다. 두 지역의 표기는 나중에 찾기로 하고 다른 부분부터 진행중인데, 이 지명을 도아르네네즈, 코르누아일레라고 쓰자니 너무 이상하네요. 도저히 감도 안오는 상황입니다. --아들해 2008년 4월 28일 (월) 01:3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