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5.11.134 (토론) 2017년 2월 28일 (화) 02:48 (KST)

대한제국의 역사편집

한 개의 문서에 모든 내용을 다 담아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한제국의 역사 문서라면 당연히 대한제국의 역사를 중심으로 서술되어야 할 문서입니다. 그러나 그야말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문서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역대 왕의 간단한 역사를 나열하시려면, 불필요한 서술을 지양하시고 조선의 역사 등의 문서로 연결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그리고 "君主宮殿 慶運德壽宮"이니, "숙부 영의정 진평함평공 진양수양대군 이유"이니, "친조카 잘산군 자을산공 자산대군 이혈"이니 하는 호칭들은 어디서 근거하셨습니까? 가령 덕수궁의 경우, 그저 덕수궁이라고 칭하는 경우는 봤어도 "군주궁전 경운덕수궁"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으며, 실제로 인터넷에서 쓰인 경우는 귀하의 해당 문서 단 1건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용량만 크게 늘리지 말아주세요. 죄송하지만 귀하께서 복구하시는 해당 내용은 백:아님 지침 및 백:독자 연구 지침 등에 근거하여 되돌리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01:52 (KST)

추가로 문장을 적절한 단위로 끊어주세요. 벌써 수 차례 말씀드립니다만, "1880년부터 1895년까지의 조선" 단락의 그 긴 내용이 단 2개 문장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입니다. 독자의 가독성을 고려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01:55 (KST)

초안:대한제국의 역사편집

우선 몇 차례 귀하와의 되돌리기가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며, 양해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다만 제가 이유 없이 그런 것은 아니며, 위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침에 반한다고 판단하였기에 그랬음을 부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해당 문서를 종합적으로 열람한 결과, 문서 전반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초안 공간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우선 단락 전체의 문장 수가 매우 적은 경우, 장황하게 특정인의 이름을 기술한 경우 등은 해당 문서를 열람할 독자들의 가독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수정이 필요한 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귀하께서 열정을 가지고 위키백과 편집에 임하시는 모습은 대단히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대개 귀하께서 서술하시는 내용은 독자들의 가독성이 거의 고려되지 않은 편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내용이 단 1개의 문장으로 구성되거나, 같은 내용을 몇 번이고 반복하는 것은 결코 좋은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간결하면서도 내실 있는 내용을 서술하는 것이 어떨지, 주제 넘지만 감히 요청을 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3월 3일 (금) 02:1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