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Albam/2010년

활성화된 토론

1주년이었나요!

권한 부여 받으신지 1주년이나 된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앞으로 올 한해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기를 기원합니다. :) BongGon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01:07 (KST)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0년 백호랑이의 해를 맞아 올 한해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수능! 별거 아닙니다. 그냥 좋은 결과 훅- 얻으면 될겁니다. 알밤한대님께 행운을 기원합니다! --H군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1:25 (KST)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수능 만점찍으시던가, 아님 수시 합격하셔서 들어가고 싶으신 대학 들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책읽는달팽(대화) 2010년 1월 3일 (일) 20:46 (KST)
2010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ad tasty bread 2010년 1월 4일 (월) 16:01 (KST)

주름살

삭제 이유가 궁금합니다.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위키낱말사전과 연계성을 갖추기 위한 문서인데 굳이 삭제할 이유가 있을까요? adidas (토론) 2010년 1월 9일 (토) 12:40 (KST)

유영기문서 되돌리고 싶어도...

이런 상태라서 되돌리고 싶어도 준보호상태라서 되돌릴 수 없네요. 165.194.77.46 (토론) 2010년 1월 11일 (월) 19:16 (KST)

나들목 문서 삭제 토론

위키백과:삭제 토론/고속화도로 나들목에서 고속화도로 나들목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나들목 문서에 대해서도 삭제토론을 제기하였으니 보시고 참여해주세요. ∫∫∫ (토론) 2010년 1월 18일 (월) 02:06 (KST)

위키프로젝트 알림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한국의 행정기관이 생성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참가자의 참가자 명단에 서명해주시고 활동해주셨으면 합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1월 27일 (수) 16:22 (KST)

왜곡? 뭡니까?

한국 기상청의 자료와 다르다고 해서 왜곡이라뇨? 한국 기상청의 자료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라는 근거부터 대시죠. 그리고 제가 문서 훼손이라도 했습니까? 해명을 부탁드립니다라니? 절 반달러로 취급하는건지 뭔지... 그리고 기온 부분은 한국 기상청 자료가 아니란 거 모르십니까? 기후 도표 틀에 사용된 출처의 자료를 쓴겁니다. 강수량 부분도 그렇고요.(강수량은 그 출처에 존재하는 강수량 자료의 값을 모두 더해서 계산.) 그리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세계적으로 한국 기상청의 자료는 쓰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도 마찬가지입니다. --Kovn (토론) 2010년 2월 4일 (목) 17:19 (KST)

사칭 계정 차단 기한

좀 지엽적입니다만.. 99년보다는 그냥 무기한으로 하는게 보통 아닐런지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2월 5일 (금) 14:41 (KST)

99년 차단도 사실상 무기한 차단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99년이란 시간도 엄청나게 길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알밤한대(토론) 2010년 2월 5일 (금) 14:45 (KST)

왜 기후 도표와 정보를 같이 쓴줄이나 아세요?

기후 도표에는 climate-charts.com, 기후 정보에는 기상청 자료를 반영한 거 안보이시나요? 기후 도표와 정보를 왜 같이 썼는지나 잘 보고 하시죠. 아무리 관리자라도 이러는 건 아닙니다. --Kovn (토론) 2010년 2월 6일 (토) 13:33 (KST)

좀 그만 하시지요.

왜 기후 도표와 기후 정보를 같이 썼는지 아직도 이해를 못했다면 그냥 가만히나 계세요. --Kovn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00:34 (KST)

알밤한대씨, 이러시니까 좋으십니까?

기후 정보와 기후 도표가 같은 내용을 표시하고 있어 기후 도표는 필요없습니다. 제 편집을 따라다니며 되돌리는 편집스토킹 하시니까 좋으신가요? --Kovn (토론) 2010년 2월 8일 (월) 14:49 (KST)

여기서도

Kovn이 활발히 활동했군요. 남의 편집을 편집 스토킹 운운하는 것보니 이분의 수준을 알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 사용자 문서는 알밤한대님의 것을 살짝(!) 참고했습니다. 앞으로도 관리자로서 건투를 빕니다.--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2월 10일 (수) 14:07 (KST)

저하고만 그런줄 알았더니, 도쿄도 문서에서도 독단적인 편집이 이어졌네요. 아무튼 진실이 밝혀지고, 차단되어서 다행입니다. :) --알밤(토론) 2010년 2월 10일 (수) 14:12 (KST)

불확실 틀

이 편집 을 보고 건의드릴 것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변수를 합치시려면 월드컵을 축구쪽에 붙이는 것이 더 나아 보일것 같구요(이부분은 즉시 수정하였습니다.), 올림픽은 많이 쓰이는 변수로서 독립하여 놔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월드컵과의 형평성을 제기하신다면, 월드컵 관련 문서의 현재 수와 생성의 경우의 수를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올림픽과 월드컵 둘다 별개의 변수로 독립시키는 것도 좋겠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16일 (화) 01:47 (KST)

일단 알밤한대님의 최종 편집본으로 되돌림하고, 추후 틀의 사용을 지켜본 뒤에 결정할께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2월 17일 (수) 15:04 (KST)

제 사용자 문서 말입니다.

알밤한대님의 사용자 문서를 보고 제 사용자 문서를 꾸며보았습니다. 예 뭐... 괜찮은가요? 제가 문서 꾸미는걸 잘 못해서 말입니다. -_-;;;--Bsi (토론) 2010년 2월 16일 (화) 17:36 (KST)

ㅎㅎ 좀만 더 정리하시면 예쁜 사용자 문서가 되겠네요. 마음껏 제 사용자 문서를 뜯어가셔도 좋습니다. :D --알밤(토론) 2010년 2월 16일 (화) 17:44 (KST)

사이트노티스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재신임 투표로 되어있는 링크를 백:알찬 글 선정위원회/투표/재신임/StormDaebak으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비에크 () 2010년 2월 26일 (금) 12:23 (KST)

아이터틀님이 벌써 바꿔주셨네요 :) --알밤(토론) 2010년 2월 26일 (금) 15:06 (KST)

명동 (춘천)춘천 명동으로 이동해주세요. 명동이 행정구역이 아닙니다. 155.230.16.16 (토론)

문서를 만들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최근 남대서양에서 열대저기압이 발생해서 제가 남대서양 열대저기압에 대한 문서를 만들려고 하는데, 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굼하네요. --Pilover819 (토론) 2010년 4월 4일 (일) 16:21 (KST)

알겠습니다. --Pilover819 (토론) 2010년 4월 4일 (일) 20:57 (KST)

안녕하세요. 다시 오네요. 이건 제 생각일 뿐인데, 2010년부터 매년 허리케인 문서를 생성했으면 합니다. 만약 문서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면, 제가 최대한 많이 기여할 것입니다. --Pilover819 (토론) 2010년 4월 13일 (화) 20:05 (KST)

그러면 현재는 아직 허리케인이 하나도 발생하지 않은 상태이므로 북대서양 허리케인, 그리고 동태평양 허리케인 문서를 옮기겠습니다. 전체 허리케인 문서- 북대서양 허리케인과 동태평양 허리케인을 링크해주는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Pilover819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8:39 (KST)

축구 대회 및 리그 연도별 표제어

안녕하세요? 축구 프로젝트 참가자인 Min's입니다:) 연도별 축구 대회 및 리그 문서의 표제어에 대해 그 동안의 토론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최종 결정을 내리는 데에 있어 많은 사용자 분들의 의견, 특히 축구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의 의견이 절실하게 필요하기에 이렇게 축구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께 이렇게 최종 결정 참여를 알리고자 합니다:) 백토:위키프로젝트 축구#표제어 최종 결정에 오셔서 짧막하게나마 의견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위키백과 내 모든 연도별 축구 대회와 모든 축구 리그에 대한 문서, 그리고 앞으로 생성될 모든 문서의 표제어에 대한 중대한 토론임에 비해 사용자들의 의견이 없어 불가피하게 이렇게 축구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일일이 참가 부탁 메시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민들라미) (토론 / 기여 / 메일) 2010년 4월 8일 (목) 12:39 (KST)

이제 확인했습니다.

파일:폭설 잠수교.JPG 똑딱이라 사진이 좀 어둡게 나온 건 어쩔 수가 없네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0년 4월 9일 (금) 17:15 (KST)

2010년 1월 4일 대한민국 중부지방 폭설

알밤한대님의 편집을 되돌리는 것은 아니었는데 실수로 그렇게 표시가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신적설, 강설량 차이에 대해서는 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썼다면 뭐가 잘못됐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동 지방의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고 제설이 잘 되었다는 것은 뉴스 기사를 검색하여 출처를 추가했습니다.

드레스덴 필하모닉 관련입니다.

이전 판본을 보시면, 제가 '문화 궁전(Kulterpalast)'나 '크로이츠 교회(kreuzkerche)'의 경우 영어가 아닌 독일어 표현이기 때문에 일부러 영어판 링크를 걸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문화 궁전'은 해석은 그렇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음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어색한 한국어 표현보다는 독일어식으로 많이 표현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영어판 링크를 굳이 걸어둔거였는데요, 이게 일반 편집 지침과 어긋나서 그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전 판본을 보시면, 역대 상임지휘자의 이름을 한국어 음역해놓은 것은 읽는 사람이나 지역 등에 따라 발음이 다소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게르만계나 북방계 음악가들의 이름이 다소 헷갈리는 경우인데요. 그래서 한국어판에서도 영어 철자를 기준으로 검색하는 사람들을 위해 링크를 걸어뒀습니다. 한국어 내부 링크를 걸어둔 이유는 차후 글 작성을 하려고 했던 것이구요. 정부 표준 로마자 음역으로도 이견이 많이 갈리거든요. 기존 언론이나 음악 인명 사전등에서도 한 두가지의 표준 음역을 차용하고 있는게 인명에 대한 한국어 음역에 대한 일반적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에 대해 답변해주시면 앞으로 글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참고하겠습니다.Kendrick You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14:07 (KST)

남한산성

알찬 글 후보로 올라와 있는 남한산성 문서가 많이 살찌워졌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고 의견 부탁드려요! :-) --Gapobot (토론) 2010년 4월 30일 (금) 18:41 (KST)

2010년 1월 4일 대한민국 중부지방 폭설에서....

강설량과 신적설은 다른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신적설만 발표하고 있어 대개 하루 내린 눈의 양을 신적설로 간주하고 있지만 신적설은 눈이 녹아 적설이 줄어든 상태에서 눈이 추가로 내릴 경우에는 줄어든 상태에서 추가된 눈의 양으로 계산하므로 강설량에 비해서는 그 값이 약간 적을 수 있습니다. 기상청 기록을 살펴보면 이 날 12시에서 13시 사이에도 눈이 좀 왔는데도 추가된 신적설은 0.1cm에 불과했고 14시에서 15시 사이에도 강수량이 0.2mm나 기록되고 기온이 낮아 눈이 쌓일 정도로 약간 왔는데도 신적설은 25.8cm에서 25.3cm로 오히려 줄어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강설량은 강수량에 대응해서 누적된 눈의 양을 그대로 합산하는 것이지만 신적설은 적설이 줄어들면 그것도 그대로 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현실적으로 누적된 강설량보다는 방재 업무에는 적설이 줄어드는 것도 반영되는 신적설이 더 유용하다고 하여 신적설만 발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일본 기상청에서는 신적설은 발표하지 않고 강수량에 대응되는 개념이라 할 수 있는 강설량을 발표하고 방재 업무에 활용하는 쪽으로는 적설을 발표합니다. 국어사전에는 눈을 녹여 물로 만든 것을 강설량이라고 설명하는 등 문헌마다 그 사용이 제각각이라 좀 아쉽기는 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더 자세한 용어의 정의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빨래맨 (토론) 2010년 5월 5일 (수) 18:04 (KST)

1월 4일 서울의 관측 자료에서 오후 2시~3시 사이에 강수량은 늘었지만, 적설량이 줄어든 이유는 바람의 영향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도 이유가 되겠지만 눈이 단속적으로 내리면서 자연적으로 약간 녹아서 줄어들어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눈이 완전히 다져지기 전이었으므로 기온이 영하였더라도 눈은 잘 녹을 수 있으니까요. 강수량이라는 것은 강수 현상으로 생긴(눈도 포함) 따위로 일정 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물의 총량이라는 것은 아실 것입니다. 강설량은 이에 대응하여 일정 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눈의 총량입니다. 그러니 일강설량은 하루 동안 내린 눈의 총량이라 할 수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신적설로 논하는 경우가 많아 혼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신적설은 눈이 녹거나 바람에 날려 적설이 줄어들 경우 그것은 반영하지 않아 총량이 아니므로 강설량과 약간 차이가 납니다. 일강수량이나 일강설량은 누적되는 총량이므로 줄어들 수가 없지만 신적설은 이 사례에서 보듯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기상청에서는 신적설을 합계내어 통계를 내지도 않습니다. 대신 강설량을 합계내어 강수량처럼 월계, 연계도 집계하고 평균도 내면 좋겠는데 그런 것은 안하네요(일본 기상청에서는 발표). 아무튼 이 문서에서는 우선 설명하신 대로 두어도 이해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보아 일단 이 문제는 보류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알찬 글 투표 하는 것도 있네요. 저도 투표하겠습니다. 빨래맨 (토론) 2010년 5월 11일 (화) 00:01 (KST)

베를린 관련

문서를 대량으로 정리하실 때 편집 요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5월 7일 (금) 21:29 (KST)

전 지금 기후 부분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세요. --Carroback (토론) 2010년 5월 9일 (일) 22:37 (KST)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

알밤한대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2010년 7월 경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인근에서 열릴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의 장소, 시기와 성격 같은 컨퍼런스와 관련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발표자참가자로서 서명해 주신다면 컨퍼런스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7일 (월) 19:35 (KST)

축구 점수 쓰실 때

x : y라고 쓰시지 말고 x - y라고 써주세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Contribuciones) 2010년 6월 23일 (수) 03:14 (KST)

오늘 무서운 꿈 꿨습니다. 후덜덜...

오늘 알밤한대 님한테 차단 된 꿈을 꿨습니다. 그리고 관인생략님과 위키백과 인들이 저를 비판했습니다. 꿈에서요... 후덜덜... 근데 이런 일이 진짜 일어날까요? 위키에서 활동하는게 조금 무섭네요..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7월 10일 (토) 10:09 (KST)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저 기억하시겠어요? 아,다름이 아니고...트위터 개설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가끔씩 놀러와주세요.(http://twitter.com/shim1992)--심현우 (토론) 2010년 7월 21일 (수) 18:42 (KST)

추가하신 URL들..

추가하신 URL들을 클릭하니, 모두 'No parameters given (&params= is empty or missing)'가 뜨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31일 (토) 23:47 (KST)

방금 좌표 틀 고친 것 말씀이신가요? --알밤(토론) 2010년 7월 31일 (토) 23:47 (KST)
네..;; --가람 (토론 · ) 2010년 7월 31일 (토) 23:51 (KST)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문서를 말씀해보세요. --알밤(토론) 2010년 8월 1일 (일) 00:11 (KST)
틀:좌표URL, 틀:Coor URL가 저렇게 뜨네요. 다른 것을 확인 해보니, 틀:GeoTemplate의 좌표 내보내기가 'Unrecognized format / Error:Out of range' 라고 뜨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8월 1일 (일) 00:26 (KST)

ChongDae 라는 관리자의 월권 문제

ChongDae 라는 관리자가 월권을 행사해서 저의 편집만 스토킹하고 일괄 삭제하고 있습니다. 이 관리자의 월권을 강력히 규탄하며 저의 편집만 아무 이유 없이 일괄적으로 삭제하고 보호를 걸어 놓고 있습니다. 관리자의 월권이 너무 심하며 여기에 개입해서 정당한 근거를 가지고 편집이 이루어지는 것을 도와주십시오.[1] 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4:18 (KST)

산토끼봇 작업 관련 문의

[2] 무슨 작업이길래 닫는 태그도 없이 <noinclude>를 추가하는 거죠? - IRTC1015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16:17 (KST)

제가 몰라서..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방금 vector.css에 무엇을 추가하시고 빼셨습니까... --S7 Ta.】【Con. 2010년 8월 20일 (금) 11:05 (KST)

공통계정

위키뉴스에서 "알밤"이라는 새 계정을 만드서셔 살펴보니 알밤한대가 "공통계정"이 아니네요. 가능하면 통합 로그인 설정을 해서 전체 계정을 합치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20일 (금) 16:47 (KST)

최소한 관리자 권한이 있는 이 계정이라도 SUL 처리를 해서 타 사이트에서 선점되거나 오해받는 건 막으시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23일 (월) 16:10 (KST)

허리케인 이름 관련

제가 허리케인 Alex에 대한 내용을 6월말에 작성했는데, 문서에는 "알렉스"라고 적었으나 정부ㆍ언론 외래어 심의 공동위원회 제77차 회의에 의하면 "앨릭스"라고 적어야 합니다. 어느 것으로 해야 할까요? --Pilover819 (토론) 2010년 8월 23일 (월) 21:26 (KST)

허리케인 관련

네, 제2호 열대저기압을 예로 들면 미국 등의 나라에서는 TD2로 부릅니다. 즉, TD일 때는 번호만 붙이고, 열대폭풍 이상이 되면 이름이 붙여지나, 번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Pilover819 (토론) 2010년 8월 30일 (월) 21:34 (KST)

요청합니다

사용자:Kys951 문서가 계속 수많은 IP에게 뜯기고 있습니다. 내용은 주로 "대구 출신으로 편향되었다"는 부분으로 편집되고 있는데 같은 시간안에 IP가 계속해서 바뀌고 있는 상황이라서 차단해봐야 물방망이일꺼 같고요. 문서 보호를 해야하지 않나요? --119.148.115.9 (토론) 2010년 9월 4일 (토) 16:49 (KST)

띄어쓰기

온대 저기압, 열대 저기압, 최대풍속, 최대순간풍속, 중심기압(최저기압) 등은 그 자체가 한 단어이기 때문에 띄어 쓸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온대 저기압, 열대 저기압온대저기압, 열대저기압으로 문서명을 바꿔야 한다고 보는데, 님의 생각은 어떠한가요?--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7일 (화) 23:36 (KST)

틀:최근바뀜에서

질문방의 이번 달은 빼주세요. 어짜피 본 문서에서 한 달만 표시하기 때문에 나타낼 필요가 없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9월 8일 (수) 22:19 (KST)

그리고, 토론 문서 위에 있는 틀 좀 쓰겠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9월 8일 (수) 22:22 (KST)

음...

그렇다면 대한민국 북부 폭설이라고 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중부는 충청도경상북도이고 경기도와 강원도는 대한민국 북부거든요.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07 (KST)

그리고 2004년 건은 2004년 대한민국 폭설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위성사진을 보니까 호서 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것 같은데 호서 지방은 한국 남부에 들어갑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13 (KST)
대한민국이란 국가는 한반도의 군사 분계선 남부를 통치하는 국가이죠. 아무래도 중부지방이란 말이 쓰이게 된 이유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한민국의 일부분으로 보는 시각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것의 여파라고 보여집니다. 경기도와 강원도는 한국 중부는 맞지만 대한민국 중부는 아니거든요.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18 (KST)

한마디합니다. 대한민국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아니고 '한반도 북부', '한반도 중부', '한반도 남부' 이런 식으로 구분한 것이 아니었는지요? 왜 나라를 기준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Irafox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22 (KST)

왜냐하면 표제어가 '대한민국 중부 폭설'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한국 중부 폭설'로 옮기려 했던 이유도 이것입니다.--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24 (KST)
그러면 '한반도 중부'가 더 맞지 않습니까? '한국'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의가 모호합니다. 모호한 것을 들어 양자의 의견 조율을 도출할 수는 없지요. Irafox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25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은 남북한을 통틀은 말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국 문서를 보세요.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28 (KST)
한국(韓國), 조선(朝鮮)은 한민족의 나라를 어울러 이르는 말이다. 현재 대한민국('한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으로 분단되어 있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한국’이라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주로 ‘조선’이라 부른다. 이 글에서는 편의상 ‘한국’으로 용어를 통일한다.

— 한국

이 백과사전에서 편의상 통일한 표현이지 그것으로 일반화된 표현이라 보기는 비약입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이라 함은 '조선'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32 (KST)

말씀하신 것은 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한국 중부 폭설로 옮기려고 한 겁니다.

1월 4일에 폭설이 내린 곳은 한국 중부이고 대한민국 북부이죠. 경기도와 강원도가 대한민국 중부라고 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가 아니고 괴뢰 정권에 불과하다는 7~80년대식 논리로 빠지게 됩니다. 이것이 제가 이동을 시도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28 (KST)

그리고 충청도는 지리적으로 남부 지방이 맞습니다. 흔히 충청도를 중부 권역에 넣긴 하지만 말입니다. 충청도와 비슷한 예로 미에현이 있습니다. 미에 현은 흔히 도카이 권역에 들어가지만 지리적으로는 긴키 지방에 속합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33 (KST)

토론은 몇시간 후에 하죠.

제가 좀 나가봐야 해서요.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8:35 (KST)

한국의 지방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북부 지방 - 관서 지방, 관북 지방

중부 지방 - 해서 지방, 경기 지방, 관동 지방

남부 지방 - 호서 지방(충청 지방), 호남 지방, 영남 지방

지리적인 구분은 이렇습니다. 한국의 분단 과정에서 중부 지방 중에 관동 지방 북부와 해서 지방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들어가 버리는 바람에 해서 지방을 북부 지방으로 잘못 구분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호서 지방도 중부 권역으로 넣는 경우가 많아진 겁니다. 조선 시대에 호서 지방, 호남 지방, 영남 지방을 삼남 지방으로 묶은 것만 봐도 호서 지방은 남부 지방에 포함됨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호서 지방을 중부 지방에 넣으면 경상북도 북부 지역도 중부 지방에 넣어야 합니다. 호서 지방은 남부 지방에 속하지만 한국의 분단으로 인해 중부 권역으로 넣는 경우가 많아진 것입니다. 일본의 미에 현도 긴키 지방에 속하지만 도카이 권역으로 넣는 경우가 많은 것과 똑같은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9:37 (KST)

태풍 정보 틀

말씀해주신 부분을 반영하여 틀의 인터위키를 조금 바꾸었습니다. 틀 내에 등급 구분까지 따로 붙여서 설명하는건 불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20:53 (KST)

비록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기관별 분류 문서에 각 기상기관의 인터위키가 있습니다. 혼동이 있을 여지는 없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원래대로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 틀은 저기압의 간단한 정보를 담기 위한 틀이지 구분/분류 기준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다른 언어판도 틀 내에서 그런걸 설명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3:47 (KST)
님의 의견도 일리는 있습니다만 기관별 분류 문서에 인터위키를 해놓은 걸로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이유로 분류표를 달아서 틀의 길이를 늘려버린다면 언젠가는 강도 구분이나 크기 구분까지 추가해야 될지도 모르죠.--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8:50 (KST)
또한 틀의 KMA나 JMA는 각 기상 기관 자체를 의미하기보다는 그 기관의 분류 기준을 뜻하는 것이므로 문서 연결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18:56 (KST)
익숙치 않은 사람의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지만 님이 말하신 큰 분류(TS,STS,TY)와 제2 분류(크기,강도)가 어째서 다른 문제인가요? 큰 분류를 모르는 사람이 제2 분류는 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1:53 (KST)
님, 그 틀을 보는 사람은 최소한의 지식은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사소한 부분을 전부 설명하려 하면 틀에 필요없는 부분이 많아집니다.--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2:11 (KST)

사피어-심프슨 허리케인 등급은 틀 내에서 괄호로 (SSHS) 처리되어 해당 문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언어판이나 동일합니다. 이 SSHS 등급에 대한 설명은 이러한 인터위키로 충분할 것입니다. 굳이 틀을 늘려가면서 이것을 언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KMA나 JMA 분류 역시 SSHS 등급과 마찬가지로, 괄호를 통해 해당 분류 문서로 인터위키를 적용하면 됩니다. 익숙치 않은 사람이라 할 지라도 전혀 어색할 게 없다고 봅니다만.--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3:06 (KST)

(남겨주신 장문에 대한 답변) 저는 알밤한대님의 뜻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그 방법에 동의하지 않을 뿐입니다. 태풍 정보 틀에는 분류를 따로 추가하지 않더라도 이미 충분히 많은 내용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프라피룬 (토론) 2010년 9월 25일 (토) 23:21 (KST)

주목

알밤두대, 이 사용자가 귀하 사용자 본인입니까? Irafox (토론) 2010년 10월 2일 (토) 18:36 (KST)

기여자명 삭제 요청입니다.

이하 내용 삭제.  완료감사합니다. --잉잉이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0:31 (KST)

문서 관리 요청

2010년 FIFA 월드컵 이모저모 보호 좀 요청합니다, 저 내용에 대해 토론에서도 왈가왈부한데 합의 없이 지금도 임의로 새 내용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독자연구인지 아닌지는 확실치 않으며 이 때로 되돌림 한다음에 한 달 정도만 편집잠금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10월 8일 (금) 00:14 (KST)

2010년 태풍 관련

일단 남겨주신 글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잘 참고하여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mf85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변역좀 다듬어주세요!

2010년 태풍 도멩(Domeng)은 8월 2일 필리핀 기상청은 비락의 동북쪽 570km에 열대 지역에서 저기압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Catanduanes. 다음날 오전, 필리핀 기상청은 저기압은 열대저기압으로 강화했다고 보도했다. 하루 동안은 시스템의 북쪽에 위치한되었다 필리핀 기상청은 이 열대저기압을 Domeng(도멩)으로 명명, 8월 4일에 그것으로 일찍 합병 전에. 도멩 후, 필리핀 기상청은 도멩이 열대 폭풍으로 강해졌다고 보고하고, 10 분 피크는 65km의windspeeds을 입었 도달 저기압과 합병했다. (40mph) H 조. 일 필리핀 기상청은 도멩이 사부얀 제도를 통과한 후, 저기압으로 쇠퇴한 것을 일찍 다음날보고하기 전에, 그날 열대 저기압으로 약화했다고 보고했다.

폭풍이 도로 폐쇄 메시지를 표시, 몇 산사태로 연결하여 루존 있음, 호우 생산. 해외, 그들의 보트가 Domeng에 의해 만들어진 가운데 거친 바다를 capsized 후 익사 삼명.


이건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없고 외국 위키백과에만 있는 것입니다. 필리핀 기상청만 인정했다 하더라도 변역하는게 낳을 거 같아서요. 구글 변역으로 한 뒤에 약간 다듬었습니다. 더 다듬어주세요..ㅠㅠ

원본 링크는 여기입니다. --bmh4080(토론, 기여, 메일) 2010년 10월 26일 (화) 20:41 (KST)

괜찮으시다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Kimhs5400 (토론) 2010년 10월 26일 (화) 22:08 (KST)

틀:태풍 정보에 관한 것

누구한테 질문해야 하는지 몰라서...

000000 태풍 예제
초대형의 매우 강한 태풍 (KMA)  
초대형의 맹렬한 태풍 (JMA)  
 등급의 슈퍼 태풍 (SSHS)
 
태풍 예제의 모습
발생일 1월 1일
소멸일 12월 31일
최저 기압 0hPa
최대 풍속
(10분 평균)
KMA 1000m/s
JMA 514m/s (1000kt)
최대 풍속
(1분 평균)
514m/s (1000kt)
최대 크기 KMA 1000km (반경)
JMA 2000km (직경)
인명 피해
(사망·실종)
1000명
초대형의 매우 강한 태풍 (KMA)
초대형의 맹렬한 태풍 (JMA)
 등급의 슈퍼 태풍 (SSHS)
 
활동 기간 1월 1일 ~ 12월 31일
최저 기압 0hPa
최대 풍속
(10분 평균)
KMA 1000m/s
JMA 514m/s (1000kt)

(SSHS 부분 보세요.) 이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bmh408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bmh4080(토론, 기여, 메일) 2010년 10월 31일 (일) 13:44 (KST)

태풍 문서명에 대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0년 9월#태풍 문서와 관련하여 태풍 에위니아, 태풍 셀마, 태풍 사라 등의 문서명에서 연도 표기가 삭제되었는데, 이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원래의 방식대로, 태풍 사라를 예로 들자면 “태풍 사라”는 대표 문서인 “태풍 사라 (1959년)”로 연결시키고, 또한 “태풍 사라 (동음이의)” 문서를 별개로 생성하면 될 것입니다. 몇 년째 이렇게 해왔으며, 사실상의 관례나 다름없지요. 알밤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군요.--프라피룬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03:21 (KST)

토론을 거쳐 제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처리했습니다만, 이와 관련된 기준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프라피룬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11:38 (KST)

남해는 일본 안에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남해가 일본 안까지 들어와 있다는 건 솔직히 너무 국수주의적 주장이 아닌가요? --Carroback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18:50 (KST)

Thank you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your help in translating the Korean core messages for this year's fundraiser. There are more core messages that we need translated and I would like to ask you to help translate, proofread, and then mark them as ready. Thanks again, Klyman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02:58 (KST)

대한민국의 인구순 성씨 목록

통계 자료도 저작권을 가지나요? -- ChongDae (토론) 2010년 11월 25일 (목) 18:19 (KST)

남서인도양 사이클론

만들어도 될까요...? 만약 만든다면 문서명을 2010~11년 남서인도양 사이클론으로 해야 할까요, 아니면 2010-11년 남서인도양 사이클론으로 해야 할까요?--bmh4080(Talk·Contribs·Mail) 2010년 12월 5일 (일) 21:47 (KST)

저기

위키백과에서 위키문헌 이야기를 하긴 뭐합니다만.. 관리자분이시기에.. 현재의 상황들을 좀 정리해주십사 합니다.. (오픈 프록시)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8일 (토) 17:07 (KST)

그럼 제 사용자 문서 준보호만이라도 안 될까요?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난리가 나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8일 (토) 17:53 (KST)

감사합니다. :) 이제 한숨 덜었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0년 12월 18일 (토) 18:0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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