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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위키백과 개입 증거편집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에 ""위키피디아는 네티즌들이 직접 참여해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 만큼 북한의 개입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외부에서 한국인들의 아이디를 도용, 정보를 수정한 정황도 포착됐다."며 '북한 개입설'을 기정사실로 주장했다. "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아이디 도용에 대한 정황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중요한 문제이고, 외부에 발표까지 하셨다면 위키백과에도 알려주셔야 할 사안일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4월 8일 (금) 10:42 (KST)

아이디도용에대한 내용은 위키피디아에 한정해서 말한것은 아닙니다. 토론회때도 사회자가 그문제에대해 물어 저는 분명히 정보당국에서 그런 정황이 있었다고 발표한 내용을 참고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저희 토론회 자료집71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자료집은 story K카페 자료실에서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토론자로 나왔던 탈북자분의 증언이 있었구요. 해커부대에 관해서는 [2]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자료집을 보기 어려운 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2010일자 6월 1일자 국민일보에 따르면 북측이 초등학생과 주부의 주민번호를 도용해 국내인터넷사이트에 천안함날조설을 집중게재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 그럼 이정도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앨리스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11:23 (KST)
앨리스님께서 위키백과를 특정한 것이 아니고, 정보당국에서 위키백과에서 아이디도용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한 적이 없는데 언론에 그렇게 발표가 되었다면 위 기사들은 오보를 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이 점에 대해서 분명히 밝혀주십시요. --케골 2011년 4월 19일 (화) 14:05 (KST)
저도 님이 말씀하신 기사외에 여러곳에서 의미가 약간 와전된 부분이 있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오보라고 보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들도 자기 입맛에 맞는 제목을 붙였을 뿐이고요. 그리고 정확한 증거와 범인(?)의 실체가 밝혀졌다면 이정도로 넘어갈 문제는 아니겠죠. 저는 다른 사이트에서 이런정황이 있었던것으로 미루어 위키피디아처럼 열린편집이 가능한 곳이라면 더 편하게 아무 문제없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지적했던 것입니다. 또 기사가 심각한 오보를 냈다면 대응을 하겠지만 그런 정도는 아니라 그냥 두었습니다. 끝으로 님의 지적에 대해 제가 앞으로 비슷한 보고서를 내게 된다면 좀더 정확한 용어와 분명한 출처를 적시하기위해 더 주의를 기울이는데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4월 19일 (화) 23:18 (KST)

이런 게 있긴 합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17:09 (KST)

감사합니다. 그런 문장을 보면 의심을 안할수가 없지요. 저의 대학 전공분야라 더 그렇습니다. 저도 그쪽의 원서라면 원서인데 그런 책을 많이 봤거든요.앨리스 (토론) 2011년 5월 22일 (일) 17:58 (KST)

삭제 토론편집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제가 지웠습니다만 [3] 지운 이유는 이미 삭제 토론이 끝났고, 그에 따라 '보존'중이었으므로, (보존 문서에 대해서는 가급적 편집을 금지합니다.) 그 외 관련 논의는 관련 사용자 토론 또는 해당 문서 토론에서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0일 (화) 00:07 (KST)

출처 게재시편집

이런식으로 출처를 올리시던데... 깔끔하게 올라가지 않아요. 되도록이면 이런식으로 올리시면 밑에 주석 문단에서 깔끔하게 나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1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9:25 (KST)

그렇군요. 제가 아직 태그에는 익숙하지 못해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1:06 (KST)

'위키피디아, 알고 쓰면 약 모르면 독'에서의 관리자에 대해편집

위키피디아, 알고 쓰면 약 모르면 독”, 《데일리안》, 2011년 7월 27일 작성.

위 칼럼(?)의 필명과 Choiow 님의 필명이 같아 동일인물 내지는 관련인물로 보고 말씀드립니다. 관리자나 사무관은 문서의 삭제, 사용자에 대한 차단, 시스템 메시지(미디어위키 이름공간) 변경, 문서 보호 등 일반 사용자가 할 수 없는 몇 가지 권한을 가지고 있을 뿐(그러한 권한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봉사하는 역할을 할 뿐), 해당 글에서 말씀하신 관리자의 역할은 일반 사용자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관리자(사무관을 포함하여)가 자료의 출처를 확인해주는 것도 아닙니다(자료를 출처를 확인하여 그것을 보장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님). 자료를 분류하는 것과 초보자가 실수로 지운 내용이나 비속어, 비표준어에 대한 청소 및 정리하는 것은 관리자가 해야할 일도 아니고 관리자의 권한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 관리자든 일반 사용자든 Choiow 님을 포함하여 위키백과 사용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또한 문서의 내용이 길 경우 목차를 만드는 것은 관리자의 권한으로 일일이 만드는 부분이 아니라 문서의 목차가 여러개일 경우 시스템 상 자동으로 목차를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관리자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넘겨주기 문서를 만드는 것 또한 넘겨주기 문서 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관리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일입니다. 관리자가 하는 일이라고 서술된 부분에 대해 전혀 관리자가 하는 일에 대해 언급되어 있지 않은채 관리자가 아니라도 할 수 있는 일들만 언급되어 있네요.

백:관리자와 관련 문서에서 관리자가 하는 일에 대해 충분히 알 수 있고, 잘 모르는 부분은 백:질문방이나 다른 사용자 분들께 물어봐주시면 알 수 있으실텐데, 혹시 관리단('정비단'의 구 명칭)과 헷갈리셔서 저렇게 서술된 것인지, 아니면 혹시라도 어디서 위키백과 관리자에 대해 잘못 정의하거나 잘못 설명된 정보를 참고하셨던 것은 모르겠지만 관리자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 Min's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5:24 (KST)

제가 조금 빠트린 것이 있었고 일부는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데일리안쪽에 정정요청을 보냈고, 약간의 수정된 내용을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휴가기간이라 언제 수정될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0:19 (KST)
아무튼 저단체 이상한 소리만 하고 다니네요.--1 (토론) 2011년 7월 27일 (수) 15:29 (KST)
또 사용자들은 위키피디아가 ‘오픈백과’라는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써야한다. 그러려면 사용자들에게 인위적으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도 ‘백과’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위키피디아’를 그대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어 위키피디아는 공식명칭으로서 ‘위키백과’를 쓰고 있다. ‘백과’라는 이름은 자칫 백과사전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애초에 '위키피디아'라는 명칭도 wikiwiki + encyclopedia입니다. 이것이 한국어판으로 넘어오면서, 초기에 토론을 통해 위키백과라고 명명된 것이지요. 즉, '위키백과'는 엔하위키와는 달리, 백과사전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저는 앨리스 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Story K에서 의도하는 바와 다를 바가 없어, 약간 실망했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27일 (수) 20:28 (KST)

각주편집

각주를 입력하실 때, "글쓴이 이름, 《책 이름》, 출판사 이름, 출판연도, 참조한 쪽 번호"(예: 정종섭, 《헌법학원론》, 박영사, 2006년, 20면) 순으로 정확하게 입력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출처 밝히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8월 3일 (수) 00:14 (KST)

네..--앨리스 (토론) 2011년 8월 4일 (목) 15:1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