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hongDae/보존문서17

활성화된 토론

안녕하세요

겐지 이야기가 미국에 관련 있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27일 (화) 23:19 (KST)

미국 의회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어서 관련 프로젝트가 붙은 듯 싶습니다. (낮음은 거의 관계없는 경우에도 붙어요.) 일단 영어판과 한국어판에서 뺐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09:33 (KST)

안녕하세요

배우 카미카와 타카야가 애니메이션에 관련이 있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21:27 (KST)

성우도 했으니 관련있는 인물이겠죠?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10:25 (KST)

도쿄 국립경기장 명칭 관련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가 다시 이동 요청을 했지만 일본 내에서는 통상적으로 국립경기장 하면 도쿄에 있는 이 육상 경기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굳어져서 누구다 다 알기 때문에 언론이나 방송에서 국립경기장 이렇게만 사용합니다.

그러나 국립경기장 딱 이 경기장 한 곳은 아니므로 기술적으로 구분이 필요할때는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한국에서는 기술적으로 구분할 필요도 없고 그럴 일도 없고 몇십년간 도쿄 국립경기장이라는 명칭으로 굳어졌습니다.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보다 압도적으로 도쿄 국립경기장 명칭이 많이 사용되고 있고 일본 위키백과는 다른 국립경기장 문서도 있고 그래서 기술적으로 구분이 필요하니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외국 위키백과에서도 전부다 언어는 다르지만 대략 해석해 보면 National Stadium (Tokyo), Tokyo National Stadium 이런 형식입니다.

우리가 일본과 가까운 나라는 맞지만 그렇다고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따라가며 표제어 만들 필요는 전혀 없어 보이며 이건 많이 오바같습니다.

그리고 정식명칭에 도쿄가 없는데 도쿄라는 명칭을 넣은 것을 얘기하신 것 같은데 전 세계에 국립경기장이 엄청 많기 때문에 구분하기 위해 넣은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이야 자국내에서 자국 중심으로 표현해도 이해되는 것에 문제가 없으니 도쿄가 없어도 되지만 일본이 세계의 중심도 아니고 한국이 일본 속국도 아니고 거기에 국립경기장의 대명사가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도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에 국립경기장 이렇게 표제어 만들 수는 없는 것이고 제가 봤을때 한국 위키백과 표제어는 거의 굳어질 정도로 압도적인 도쿄 국립경기장이 가장 적당해 보입니다.

도쿄 국립경기장 표제어 현황 참고 [[1]]

우리도 일본 위키백과 문서처럼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을 꼭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도쿄 국립경기장 문서에 토론창 열어서 여러분들과 의견 수렴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00:24 (KST)

다른 언어를 참고한다면, 다른 언어판에서는 대부분 "도쿄 올림픽 경기장"이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11:39 (KST)
올림픽 때문에 이 경기장이 가장 유명해졌고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 표제어 총의는 모르겠지만 영어 위키백과 비롯해서 표제어는 공식명칭도 중요하지만

공식명칭을 완전히 위배하지 않는 선에서 널리 잘 알려진 간편한 common name을 더 적합하 표제어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외국에서는 도쿄 올림픽 경기장 각 나라마다 common name이어서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일본 내에서도 공식명칭이자 common name이 국립경기장이며 우리나라에서는 도쿄 국립경기장이 common name이니 문제 없습니다.

일본 공식명칭에 도쿄가 없다고 해도 우리가 도쿄를 붙여서 표제어를 만든 것은 그냥 대한민국 국군 문서처럼 우리나라는 국군이 헌법에도 그렇고 따로 대한민국 국군 이렇게 표기하지 않고 국군이 공식명칭이지만 위키백과에서 국군은 일반명사이고 다른 나라도 국군이라는 명칭을 쓰기 때문에 구분을 한 것처럼 편의상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제어는 도쿄 국립경기장으로 만들고 박스에 전체 이름은 국립 가스미가오카 육상 경기장으로 명시 그리고 일본내에서는 단순히 국립경기장으로 부른다 이렇게 설명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21:47 (KST)

제 사토 관련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존 해놓고 리셋 해뒀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네요 ㅠㅠ--분당선M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09:50 (KST)

대통령 후보 분류

대통령 후보 분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 대한민국의 정무직공무원 → 대한민국의 대통령 →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 →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의 체계에서 보면 대통령 선거 분류와 정치인 분류가 상하위 중복 분류이므로 정치인 분류는 제거해도 되지 않나요? 구태여 포함시킬 이유가 있으신지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7년 1월 3일 (화) 11:34 (KST)

"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는 정치인(인물)과 관계없는 분류입니다. 주제가 다른 분류가 체계에 끼어 있으니 대통령 후보에서 정치인 분류로 바로 연결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 분류가 있다면 좋겠지만, 다른 선거의 후보는 후보라는 것만으로 등재할만한 사유가 되지 않아 필요없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3일 (화) 11:38 (KST)

C 샤프

문서 이동 시 위키데이터의 인터위키 정보가 잘못 연결되었을 경우 이 부분도 확인하여 올바르게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7:45 (KST)

이동 시에 동음이의어 문서를 덮어쓰면서 위키데이터가 수정되지 않은 경우군요. 자주 발생하는 문제일테니 시간되면 봇으로 이동 로그를 살펴서 리포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4일 (수) 17:53 (KST)

분류의 띄어쓰기에 대해서

분류:나라별 스키 점프 선수 분류를 보면 '스키 점프'로 표시되어있는데, 하위 분류에 속하는 분류(예;분류:핀란드의 올림픽 스키점프 참가 선수)에서는 '스키점프'로 표시되어있습니다.

분류:나라별 피겨 스케이팅 선수 분류를 보면 '피겨 스케이팅'으로 표시되어있는데, 하위 분류에 속하는 분류(예;분류:핀란드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참가 선수에서는 '피겨스케이팅'으로 표시되어있습니다.

편집 중 확인한 것은 위 두 건입니다. 띄어쓰기에 일관성이 있어야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관련 일반 문서는 스키 점프, 피겨 스케이팅으로 띄어쓰고 있습니다. 올림픽 참가 선수 분류의 띄어쓰기에 차이가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37 (KST)

원래 스포츠 종목명은 띄어쓰기를 지켜 만들어져 왔으나, 올림픽 프로젝트 쪽에서는 Ha98574님 주도로 위키프로젝트토론:올림픽/보존문서3#동계 올림픽 종목처럼 붙여쓰고 있어서 제가 정리할 때는 각 분류에 맞춰 올림픽 관련 분류와 일반 분류를 각각 만들고 있습니다. 그밖에 권투/복싱은 프로와 아마추어가 따로 쓰는 종목명이라 일반명은 권투, 올림픽은 복싱 식으로 다르게 쓰기도 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46 (KST)
확인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58 (KST)

삭제 이의

왜 {{User ms-0}}를 삭제하신거죠? ko-0도 있는데 왜 ms는요?

--Kangseijoon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46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ko-0를 제외한 틀은 장난성 또는 무정보성 틀이라 가능한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19일 (목) 14:52 (KST)

관리자님의 관리 사례가 서적에 소개

ChongDae님의 관리 사례가 서적에 인용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용자토론:ChongDae/보존문서7#십진법의 전개식 삭제건에서 질문드립니다. 같은 사례가 관리자의 일방적 무통보 삭제 사례의 하나로 《우리는 디씨》p.270~272에 소개되어 있습니다만, 한번 확인해보시는 게 어떠실지요.

사용자토론:ChongDae/보존문서7#삭제신청자가 삭제를 수행할 수 있는건가요?도 소개되어있습니다. 참고하세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5:53 (KST)

"토막글은 삭제한다"는 주장이 대세이던 시절의 이야기네요. (틀토론:토막글 미만). 반성해야 할 점은 있는데, 너무 과거의 이야기 아닌가요? 그동안 등재 기준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6:40 (KST)
글쎄...어쨋든 서적에 소개되어 있어서요.--Leedors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6:45 (KST)

당신의 반스타:일꾼 반스타

  일꾼 반스타
나는 귀하께서 문서 이동과 분류를 적절히 달아주신 관리자 ChongDae님에게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2월 1일 (수) 12:47 (KST)

확인 요청

이전에 기술 사랑방 요청으로 제작해주신 특수:편집필터/94가 작동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 : 특수:기여/223.62.188.21) 혹시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커뷰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7:05 (KST)

잔뜩 걸려 있는데요? [2]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7:32 (KST)

조금 늦었지만,

  구조대 반스타
나는 귀하께서 심한 토막글에 대한 삭제신청 된 문서를 삭제 거부하고, 문서를 살찌워내어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Jerrykim306 토론기여메일 2017년 2월 8일 (수) 20:43 (KST)

분류:1140년대

년대별 분류는 MVP I 사용자가 생성했다는 이유로 일괄삭제되는게 조금 아깝기에 되살리고자하는데 의향을 여쭤봅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53 (KST)

년대 분류는 나중에 봇으로 한꺼번에 정리 생성할 계획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54 (KST)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그 분류들에 인터위키를 걸면서 느낀건데, 연도별 설립/해체 정도의 상위개념은 인터위키가 대강 걸려있습니다만 그 하위분류 OOOO년 설립 - 책 - 해체 - 설치 등은 인터위키 없는것이 태반입니다. 인터위키도 봇으로 처리할 수 있으면 꼭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56 (KST)
만들 때 인터위키를 한꺼번에 넣는 건 쉽지만, 기존의 분류를 봇으로 정리하는 건 복잡해요.. (위키데이터에 항목이 있으면 추가가 아닌 병합을 해야 하고, ...)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0:58 (KST)
어차피 봇으로 일괄 생성한다고 하시니 기존의 분류를 모두 일괄 삭제하고 다시 일괄 생성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그런 쪽의 절차는 잘 몰라서 모르겠습니다만은 그게 더 빠르고 확실할 것 같은데요. 일괄적으로 만드는 것인 만큼 분류끼리의 모습도 통일감이 있어 좋을 것 같고요. (지우는게 문제가 없다는 가정 하에서.)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1:04 (KST)
@Tablemaker, Kanghuitari: 연대 분류 정비를 슬슬 하려 합니다. 분류:90년대, 분류:100년대를 살펴보고 의견 남겨주세요 ("분류:0년대"에서 "분류:210년대"까지만 우선 작업해봤습니다.)--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22 (KST)
수고하셨습니다. 설명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것 같습니다만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저 개인으로는 위 한줄의 설명이 이 분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없는 쪽 (90년대)가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만은,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 것 같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28 (KST)
@Tablemaker: X00년대는 두 세기에 걸친 분류입니다. 어느 한 세기에 넣는 것보다는 양쪽 세기에 다 넣는게 어떨까요? 분류 상단에 설명도 넣어놨고요. (물론 분류:20세기의 해 등으로 각 연도 분류를 묶어놓긴 했습니다만..)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28 (KST)
연대 설명은 그래서 "X00년대"에만 들어갑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29 (KST)
정확히 1퍼센트의 항목만이 100년대에 속한 문서중 1세기에 속해있습니다만은, 엄밀히 말하면 맞는 말씀이겠지만 의미가 있을까요? (좀 빗대자면 대한민국의 남성은 모두 100살까지 산다고 가정했을때 징병을 회피하거나 결격사유가 없는 한 인생의 2-3퍼센트를 군인으로 보내게 됩니다만, 그러면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남성은 분류:대한민국의 군인에 분류될 수 있을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37 (KST)
100년대(100~109)의 1%가 아니라 10%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38 (KST)
연대(decade)는 10년 단위이긴 하지만, X00년대(100년대, 2000년대) 등은 세기 또는 천년기 단위로도 쓰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는 아예 en:1000s처럼 동음이의어 처리되었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3:41 (KST)
101년이 1세기라는 말씀이신가요? 말씀이 이해가 안되네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4:13 (KST)
아, 오독했네요. 10%가 맞겠군요. 다른일을 하다가 몇가지 문서를 동시에 띄워놓고 보니 헷갈리는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4:16 (KST)
다른 언어판을 열댓개 무작위로 눌러봤고, 제가 눌러본 것중에선 모두 두 세기를 동시에 병기하지 않았는데요, 물론 모든 언어판과 비교할 의무는 없습니다만 참고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4:21 (KST)
en:Category:1900s. 영어판도 최근(?) 연대만 이렇게 처리되어 있어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5:08 (KST)
제 생각엔 이건 총의를 물어야될 것 같은데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5:39 (KST)

의견을 물으면 되었지 총의까지야... (정책이나 지침인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5:51 (KST)

너무 애매해서요. 총의라는 표현이 좀 그랬나요?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 같은 질문 같아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6:29 (KST)

추측은 삼가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현재 네이버에서 "IMAGE 음반"으로 백과사전 검색할 경우, 예전 문서명으로 링크가 노출됩니다. 루나 시 문서를 복사해서 블로그 등에 가져간 사람도 어느 정도 있을테고요. 이런 경우를 고려할 때, 넘겨주기 삭제를 위해서는 당장 지워야 할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이미 방문자 통계는 제시했으므로 제외하고, 결국 캐시 갱신이 안되었다는 것만이 이유인데요. 제 요청들이 반려되어야만 할 이유가 더 있나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08 (KST)

음반명까지 제외하고 "루나 시의 음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웹사이트는 Google검색으로 위키백과만이 유일합니다. 다른 이유가 더 있을까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13 (KST)
문서 이동 후 삭제 신청을 반려하는 일반적인 이유를 적은 것입니다. 모든 문서의 이동 후 삭제 신청을 처리할 때, 복사해간 모든 문서를 점검하고, 모든 검색 엔진 DB의 업데이트를 기다려서 하느니, 성급한 삭제 신청을 반려하는게 훨씬 실익이 큽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15 (KST)
그럼 이후로 같은 요청을 해야할 경우가 있는 경우, 삼일 정도 기다렸다가 삭제 신청을 하도록 하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17 (KST)
웹 문서의 갱신은 보통 1달 이상이 걸립니다. (검색엔진이 3일 내에 모든 문서를 수집할 수는 없을테니..) 위키백과의 경우는 각 검색 엔진에서 열심히 수집하는 사이트라 그 시간을 줄어들 수 있을 수는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18 (KST)
MOTHER의 경우 오늘 새벽즈음에 문서 이동을 완료했으며, 현재 LUNA SEA로 표기됩니다. 지금 하시는 말씀이 한국어로 구성된 지구상의 모든 웹사이트가 루나 시에서 LUNA SEA로 표기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3일 후에 삭제하겠다는 제안을 철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하시는 말씀은 ChongDae라는 사용자님의 개인적인 주장일 뿐이지 공동체에서 합의된 이야기로는 보이지 않거든요. 모든 웹사이트에서 루나 시가 사라진 뒤에 변경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1. 다른 관리자에게 삭제 요청을 하던가, 2. 삭제 토론을 회부해서 전량 삭제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2월 20일 (월) 13:22 (KST)

전역 계정 잠김

제가 특정 사용자 문서에 잠긴 계정을 표시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틀이 붙지 않습니다. 사토:IRTC1015에서도 의심이 가 남긴적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전역 계정 잠김}}을 추가하셨습니까? 이 발언은 비꼬는 말이 아닙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2월 21일 (화) 21:24 (KST)

차단 틀과 마찬가지 틀로 판단,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2월 22일 (수) 10:18 (KST)

연역론 항목 삭제 이의

독자연구, 확인 필요 사유로 연역론 항목을 즉시 삭제 하셨습니다. 그러나 항목에 제3의 잡지에서 해당 항목을 소개한 기사가 있습니다. 해당 잡지는 미국에서 발간한 컴퓨터 공학 잡지입니다. 이 매체는 객관적으로 발행 부수를 증명할 수 있고 학계와 업계에서 공신력을 인정받는 학술 잡지입니다. Computer Vision News - March 2017 그러므로 2차 자료의 조건을 충족합니다. 또한 해당 항목을 학술 문서로 발표한 자료가 있습니다. 학술 아카이브 링크 이것으로 1차 자료의 조건을 충족합니다. 더 구체적인 사유를 설명해 주시거나 항목을 복구하여 주십시오. Chaseklee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4:23 (KST)

잡지에 본인이 쓴 기사이므로, 아직 제3자에게 받아들여진 개념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5:08 (KST)
잡지에 본인이 직접 쓴 것이 아닙니다. RSIP Vision Group에서 운영하는 Computer Vision News라는 학술 매거진에서 Spotlight News 란에 이기준이 쓴 글을 인용하여 소개한 내용입니다. 편집자는 Ralph Anzarouth이며 3자확인이 필요하시면 ralph@rsip.co.il로 연락하십시오. 편집자가 보낸 이메일 사본 링크합니다. Chaseklee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5:21 (KST)
일단 문서는 되살렸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5:22 (KST)

박건희

등재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대한 내용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입증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등재기준에 부합하기 위에 입증 할 수 있는 내용을 보니
- 전문가 검토(peer review)를 거친 학술지, 대학출판부에서 출간된 도서, 대학교 수준의 교과서, 그리고 평판 있는 출판사에서 출간된 잡지, 정기간행물, 도서입니다. 

라고 나오더군요. 우선 박건희문화재단에서 발행한 유작 사진집 (비매품) 이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올라와있습니다. 이외 1995년 경향신문, 2002년 동아일보 신문, 2002년 월간미술, 2005년 월간잡지인 사진예술등 여러 보도자료에 박건희 작가에 대한 내용이 게시되어 있습 니다.이를 어떻게 입증 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양수지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14:27 (KST)양수지

봇 편집 요청

wikt:사용자토론:Altostratus#분류 문서에 대하여. 혹시 해봐주실 수 있나요? 있으시다면 '일본어 존경어‏‎' 분류의 경우 상위 분류로 '일본어'와 '존경어' 분류를 넣는 식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7일 (화) 20:41 (KST)

위키낱말사전의 분류 체계에 대한 정리가 되어있는 곳 있을까요? 인터위키까지 고려해서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09:54 (KST)
wikt:위키낱말사전:분류를 참조해봄이 어떠신가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7:47 (KST)
위키낱말사전에 제 봇 계정이 없어요. 봇 권한 신청해야 하는데, 관리자도 없네요? 메타 가야하나??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7:57 (KST)
저 같은 경우 봇 플래그는 메타에서 받았습니다. 메타에서 받으시면 될 것 같은데요.--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00 (KST)

@Altostratus: 시험삼아 봇 권한 없이 "XX어 전치사" 분류 중 미생성 분류를 만들어봤습니다. wikt:특수:기여/Choboty를 살펴봐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8:20 (KST)

잘 봤습니다. 이대로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인터위키는...일단 생각해보죠. 제가 위키낱말사전을 뒤집어보기 전에도 인터위키가 안 달린 문서와 분류들은 많았습니다.--Leedors (토론) 2017년 3월 8일 (수) 19:02 (KST)

에... 제가 수필을 2개 적었는데 잘적었는지 한번 봐주실수 있나요?

요번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이런 수필 2편을 적었는데, 님의 고견을 청하고 싶습니다.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3월 11일 (토) 15:55 (KST)

@책읽는달팽: 신뢰는 지난 위키컨퍼런스 발표를 다시 정리한 것이네요. 중립은 조금 더 파 볼 여지가 있어보이고요. 정리되시면 다음에 발표 한번 더 해 주시죠? :)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2:10 (KST)
감사합니다. 저번 관리자 선거때 이 개념들이 잘 안잡혀 있어서 써본 물건인데, 님의 고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여튼 잘 평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책읽는달팽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3:18 (KST)
@책읽는달팽: 영어 위키백과에서 중립적 시각 관련 수필이 거의 40개 가까이 되네요 (en:Category:Wikipedia neutrality essays) 참고해보세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13:50 (KST)

안녕하세요

분류:몽팡시에 백작분류:몽펜시에 백작으로 부르는게 맞지 않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3월 13일 (월) 16:57 (KST)

지명의 발음이 나온 프랑스어 사전은 못 찾았지만, 구글 검색에 나온 유튜브 동영상은 "몽팡시에"에 가깝네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13일 (월) 17:14 (KST)


도움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관리자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국 위키백과 화이팅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한테라 문서가 통째로 삭제 되었고, 이후 초안문서로 이동되었는데, 삭제 요청하신 분들 tablemaker와 leesoon님들은 그동안 이 문서에 한번도 편집이나 수정을 했던 분들도 아닌데, 토론이나, 편집 과정도 없이 삭제되고, 초안문서로 넘어갔습니다. 홍보성이 짙다고 하지만, 다른 연예인이나 유명인들보다 사실에 기반한 중립적인 정보들로 문서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극찬에 관해서도 허위가 아닌 언론보도나 공신력있는 공적 기관에서의 것들을 인용한 것임에도 불구, 극찬에 대해서 무조건 홍보성이 짙다고 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반 공간에서도 충분히 토론이나, 편집, 수정이 가능한데 초안문서로 이동한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삭제 신청 된 것을 부디, 확인 하시고 선처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2017년 3월 21일 (화) 10:42 (KST)

Chobot을 이용한 자동 보존 기능 적용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현재 위키백과:방명록 문서에 문단이 많이 쌓여 있는데, 여기에 Chobot을 이용한 자동 보존 기능을 적용하기에 앞서 글 남깁니다.

위키백과의 경우 새 문단을 아래에 작성하기 때문에 새로 남겨진 글에 대해 바로 알아채기 어려운 점도 있고, 이외 신규 사용자 분들의 입장도 고려해 보면 현재와 같이 문서 이동을 통한 보존보다는 문단별 자동 보존이 더 효과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Chobot을 이용하여 문단별로 자동 보존되도록 설정을 하려고 하였으나, 이전까지 이어져 왔던 형태를 손바닥 뒤집듯 바꾸거나 타 사용자의 봇을 사전 조율도 없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모양새가 좋지 않을 수 있어 혹 별도의 절차가 있는지, 또는 봇 주인의 허가만으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지 여쭤 봅니다. — Tursetic 2017년 3월 22일 (수) 23:34 (KST)

특별한 오용이 아니라면 그냥 쓰시면 됩니다. (설정 잘못하면 봇이 엉뚱한 곳에 보존문서 만드니 봇이 돈 후에 한번 더 확인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5:31 (KST)

yoyoma88님이 자꾸 괴롭히고 문서를 훼손합니다.

yoyoma88님이 자꾸 괴롭히고 문서를 훼손합니다. 제가 수정한 것은 매국노를 미화하고 역사왜곡하는 내용을 바로잡기 위함이고, 기존 사용자와 연락할 수 없는데 어떡하라고요? 역사 왜곡하는 내용 보존하라고 위키백과를 만들었습니까? 만약 이완용 문서에 '조선에 애국하고 삼일 운동을 주관했으며 조선 민중을 위해 피땀을 흘렸다.'고 어떤 인간이 써 놨고, 토론을 써도 연락을 끊으면 아무도 문서 못 고치는 겁니까?제가 근거도, 링크도 없이 내용 추가했습니까? 제가 해당 문서에 링크도, 이유도 모두 토론에 남겼습니다. 기황후 문서는 아예 모 신문 기사를 퍼와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이며 해당 인물을 미화합니다. 역사를 왜곡한 제성욱 씨의 주장이 담긴 기사가 링크되었고,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한 모 드라마와 자꾸 링크하는 등 문제가 심각하고, 기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여 제가 수정, 삭제하였고, 하도 역사 왜곡적 주장이 시중에 넘쳐나서 객관적 근거로 반박을 해 놓은 겁니다. 기황후(드라마) 문서는 마찬가지로 제작진이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역사 왜곡적 주장을 일관하고, 이에 대해 인터넷 여론과 전문가들이 계속 비판해 왔고 그에 대한 기사를 링크에 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저에게 반달리스트라는 프레임을 씌워 지속적으로 저를 괴롭힙니다. 검색이나 제대로 해보고, 논문이나 읽어 보고 이러시는 겁니까? 표현의 자유는 둘째 치고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데... 어이가 없네요. --Kyc9430 (토론) 2017년 3월 23일 (목) 18:48 (KST)

레이더레이다로.

토론:레이다에서 레이다를 쓰자는 합의가 모였는데 관련 링크와 분류를 옮겨주실 수 없나요? --조국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1:30 (KST)

단순한 치환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3월 27일 (월) 15:32 (KST)

KBO 리그 구단 문서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상당히 오래간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과거에 존재하던 KBO 리그 구단 문서를 살펴보니, 해태 타이거즈-KIA 타이거즈와 삼미-청보-태평양-현대, MBC 청룡-LG 트윈스 문서가 하나로 합쳐져 있어서 과거 토론을 살펴보니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보존1#같은 선수단 다른 문서에서 논의된 것이 마지막이 맞나요? 당시에 별 토론 없이 일방적으로 문서가 합쳐져서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려고 하는데 추가적인 합의가 있었나 궁금하네요. --Bart0278 (토론) 2017년 4월 17일 (월) 18:42 (KST)

해태 타이거즈는 1982년–2001년 해태 타이거즈 시즌 식으로 시즌 문서가 따로 만들어졌네요. (복사 이동 등 역사도 복잡하네요.) 빙그레/한화 같이 팀명만 바뀐 경우는 넘겨주기, 삼미-청보 등과 같이 재창단된 경우는 독립 문서로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쩌다 병합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과거 역사 등 복잡한 편집이 필요해보이네요. 해당 위키프로젝트에서 관련 편집자를 소환해 다시 논의해보는게 먼저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4월 18일 (화) 16:42 (KST)
그렇지 않아도 프토:야구#과거의 존재했던 구단들의 항목 생성에 관하여에서 관련 토론을 열었습니다. 다만 현재 삼미 슈퍼스타즈 문서가 1982년–1985년 삼미 슈퍼스타즈 시즌 문서로 넘겨주기 되어있는데 정작 현대 유니콘스 항목에서도 삼미에 관한 설명이 아예 없는 기형적인 형태로 정리되어 있어서 논의가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기존대로 되돌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Bart0278 (토론) 2017년 4월 21일 (금) 01:27 (KST)

베를린 잔다먼막트에 대한 외래어 표기 문제

같은 이야기로 벌써 여러 번 의견을 제시했으나, 토론 등에서 계속 표기법 규정을 근거로 "젠다르멘마르크트"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저도 규정을 들어 "잔다먼막트"로 이관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단순히 발음을 기준으로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현지인의 발음을 기준으로 한다면 "잔담맑ㅌ"으로 써야 하지만, 한글 외래어 표기법을 존중하여, 다소 풀어 쓴 "잔다먼막트"로 이관 요청 드리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한글 외래어 표기법 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항 외래어는 국어의 현용 24 자모만으로 적는다.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제3항 받침에는 ‘ㄱ, ㄴ, ㄹ, ㅁ, ㅂ, ㅅ, ㅇ’만을 쓴다. 제4항 파열음 표기에는 된소리를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5항 이미 굳어진 외래어는 관용을 존중하되, 그 범위와 용례는 따로 정한다. "Gendarmenmarkt"의 경우에는 모음기준 4음절 단어입니다. 하지만 베를린에서는 "잔담막"이라고 3음절로 발음합니다. 사투리성 발음으로 한국어 규정에는 어긋납니다. "-rkt"가 붙어 있는 경우 하나의 자음처럼 발음합니다. 하지만 제항에 의거하여 받침은 'ㄱ'하나만 적기로 합니다. 또한 "제3장 표기 세칙 제2절 독일어의 표기"에 영어 준용에 의거하여 마지막 "t"는 모음 "으"를 첨가하여 "막트"로 적는 것이 맞습니다. 제2항 1음운 1기호 원칙에 따라 "Gendarmen"은 "잔다먼"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Gendarmen"은 독일어가 아니라 프랑스어에서 기원하고, 독일인도 프랑스어 기원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독일어 단어와는 구분하여 읽습니다. 제5항에 의거 해당 단어는 "베를린"처럼 이미 굳어진 외래어가 아닙니다. "베를린"의 정확한 발음은 "벨린"에 가까우나 이미 굳어진 외래어 표현입니다. "Berlin"은 국립국어원 용례찾기에서도 이미 "베를린"으로 규정하고 있는 관용어입니다. 그러므로 관용으로 존중하되, "잔다먼막트"는 새로 생긴 용어에 가깝습니다. "Markt", "Gendarm"은 용례찾기에서 찾을 수 없으므로 굳어진 표현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릅니다. 위와 같은 규정에 의거 "Gendarmenmarkt"는 현지인의 "잔담막"이라는 표기법 대신 "잔다먼막트"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젠다르멘","겐다르멘"은 출처 불분명의 용어입니다. 누군가 최초로 잘못 등록한 표기된 것을 고치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 될 줄을 몰랐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리얼트립베를린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2017년 4월 28일 (금) 22:27 (KST)

@리얼트립베를린: 정상 문서를 토론 이름공간으로 옮긴 걸 되돌린 겁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일 (화) 10:22 (KST)

트레이드코리아

안녕하세요 방금 올린 트레이드코리아 문서가 삭제 됐습니다. 광고나 홍보성 글이 아닌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기능을 설명한 글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광고라고 보이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Jiwon3671 (토론) 2017년 5월 2일 (화) 18:02 (KST)

@Jiwon3671: "기능 설명"은 위키백과가 목표로 하는 백과사전의 역할이 아닙니다. 백:아님#가이드북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일 (화) 18:05 (KST)

사:ChongDae/작업장3

동경 99도까지 전부 문서 생성 완료하였습니다. 고된 작업 빠르게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밥풀떼기" 2017년 5월 2일 (화) 01:03 (KST)

서경 100도에서 179도까지로 바꾸었습니다. :)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일 (화) 10:25 (KST)
한문서당 내용이 짧아서 이틀만에 다 끝났네요.ㅎㅎ 이제 동경 136도부터.. --"밥풀떼기" 2017년 5월 3일 (수) 14:55 (KST)
@밥풀떼기: 빠르시네요. 교체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0:02 (KST)
@밥풀떼기: 북위 1도에서 89도로 바꾸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8일 (월) 10:53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

  관리자 반스타
관리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Calvin500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23:59 (KST)

성장간선로 관련

토론:성남-장호원 도로에도 남겨놨습니다만 저 명칭은 "법령에 따른 별도의 고시 없이 임시적으로 전산시스템 에 표시된 사항"이며 "일시적으로 등록"이라고 성남시에서 밝혀왔습니다.

실제로 이 명칭을 사용하는 공식적인 출처라고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에 고시문 없이 등록된 코드번호가 전부이며, 그 외 자료는 모두 이게 마치 "공식 도로명"인것 마냥 믿고 글을 작성한 사람들의 카페, 블로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나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를 위키백과에서도 사용 가능한 표현이라고 한다면 이는 백:독자연구에서 말하고 있는 "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교차 검증 결과 이는 "정식적인 도로명이 아님", 즉 백:확인이 가능한 성남시, 경기도, 또는 행정자치부에서 발표한 고시가 없기 때문에 위키백과에서도 저 표현을 허용하는건 제가 봤을 때는 백:독자연구 정책에 어긋난다고 판단됩니다.

만약 위 명칭이 허용이 된다면 행정자치부고시 제2015-30호 (2015년 8월 3일)로 고시된 "빛가람장성로"의 장성군 구간에 대해 장성군이 임시로 부여한 "국지로", 경기도고시 제2017-2호 (2017년 1월 6일)로 고시된 "신평화로"의 의정부시 구간에 대해 의정부시가 임시로 부여한 "국도대체우회도로" 라는 표기도 모두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간주해야 하나요?--커뷰 (토론) 2017년 5월 17일 (수) 13:59 (KST)

공식 이름은 아니지만 이미 널리 쓰이고 있는 이름입니다. "틀린" 이름이 아니라면 넘겨주기 처리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물론 본문이나 위키백과 내 다른 문서에서의 "성장간선로"라는 표현은 제거해야 하겠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22일 (월) 10:49 (KST)
그렇다면 넘겨주기는 존치하자는 의견이시군요. 알겠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11:36 (KST)

문서 분할 관련 표제어 문의

사:커뷰/리에서 몇년(?)동안 작업해온 대한민국의 리 목록 문서가 이번달 중으로 작업이 끝날 예정입니다. 따라서 문서를 사용자 문서에서 일반 문서로 옮기고자 하는데...

현재 ㅍ 행까지 작성된 내용만 약 90만 바이트, 나머지 ㅎ 행까지 모두 작성할 경우 약 100만 바이트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 문서 로딩에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불가피하게 문서를 처음부터 분할하여 올려야 할 것 같은데 표제어를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리 목록/ㄱ" 이런 식으로 슬래시(/)를 넣어서 표제어를 정해도 상관 없으려나요?--커뷰 (토론) 2017년 6월 1일 (목) 10:20 (KST)

@커뷰: 위키백과의 경우 문서를 분리할 경우도 /가 아닌, ()를 사용합니다. "대한민국의 리 목록 (가)" 식으로요. (예: 대한민국의 국보 (제1호 ~ 제100호))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32 (KST)

위키프로젝트에 품질 및 중요도 요소 도입을 하신 분께 요청

도입을 하셨던 분이 맞나요? 여유 있으시다면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2017년 6월에 제가 요청한 것 좀 처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 위낱 건도....부탁드립니다.--Leedors (토론) 2017년 6월 3일 (토) 22:34 (KST)

@Altostratus: 중요도는 이미 옮길 수 있는 정보는 옮겨놓았습니다. 품질은 길이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9:29 (KST)


인터위키 추가 요청

제가 새로 작성한 마르그리트 브로크디 문서에 인터위키 추가를 부탁드립니다. -- Risk34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Risk34: 직접 위키데이터에서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18:56 (KST)

틀:삭제 신청 편집 요청

틀토론:삭제 신청에 편집 요청을 하였습니다. 초보자 대응과 관련된 사항이니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3:32 (KST)

삭제 틀의 안내로는 충분해보이지 않습니다. 빠른 삭제 정책의 통과 전에는 해법이 안 보여요. (어짜피 삭제 틀만 달고 틀의 내용은 안 보는 사람이 많으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3:39 (KST)
삭제 신청 이의를 신청할 때 기본적으로 생성되는 폼에 조언을 넣을 수 있을까요? --Motoko C. K.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13:42 (KST)

Translating Ibero-America is back! Come and join us :)

Hi!

Iberocoop has launched a translating contest to improve the content in other Wikipedia related to Ibero-American Culture.

We would love to have you on board :)

Please find the contest here

Hugs!--Anna Torres (WMAR)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8:59 (KST)

당신을 위한 반스타!

  관리자 반스타
수고하셨습니다 Lunazzing (토론) 2017년 6월 19일 (월) 21:27 (KST)

사용자:ChongDae/삭제 제안

이 절차까지 따로 만들어질 필요가 있을까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 제도를 도입하기에는 너무 번잡해지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전부 삭토로 넘겨도 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06 (KST)

삭제 토론은 너무 지루하고요. 등재 기준 미달인 경우를 하나씩 토론하는 건 시간 낭비 아닐까요? 삭제 제안 걸고 누군가가 반대하지 않으면 1주일 지난 후에 삭제하는거죠. 물론 관리자가 처리하기 전에 한번 더 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삭제 진행하지 않을테고요. 지금의 삭제 신청이 실제로는 삭제 제안에 가깝게 진행되고 있는 셈이고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57 (KST)

그리고 이제 사용자:ChongDae/빠른 삭제 정책도 위키백과 이름공간으로 옮기는 게 어떤가 합니다. 옮겨놓고 아직 번역이 미비된 부분은 정책 승격 토론을 거치면서 천천히 고쳐보는 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13 (KST)

빠른 삭제 정책 하나만 바꾸는게 아니라, 기존의 삭제 정책도 바꿔야 합니다. 대충은 완성된 후에 위키백과 공간으로 옮기는게 무난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27일 (화) 17:57 (KST)

백:미번역 문서

en:Wikipedia:WikiProject LGBT studies도 추가해보시는 게 어떤가요?--Leedors (토론) 2017년 6월 30일 (금) 13:45 (KST)

문서의 중요도 평가가 없는 프로젝트에요. 이런 경우, 문서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30일 (금) 15:11 (KST)

외래어 표기법 개정 문의

2017년 6월 1일부로 외래어 표기법 규정이 개정되었는데 쓰시마 섬으로 띄어쓰기 해도 괜찮은지요?? Yoyoma88 (토론) 2017년 6월 30일 (금) 17:22 (KST)

"쓰시마섬"으로 붙여쓰는게 맞긴 하지만 섬을 괄호로 쓰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띄어쓰기는 백토:띄어쓰기에서 결론이 난 후에 이동하려고 보류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30일 (금) 18:16 (KST)

사:ChongDae/짧은 문서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저 목록 중에 몇 가지는 제가 보충해둬서 토막글 신세를 벗어났는데 반영되지 않았네요. --"밥풀떼기" 2017년 7월 15일 (토) 16:42 (KST)

분류 제거

스티브 오닐 문서의 아래 원치 않는 분류들 - 월드 시리즈에 관한 둘러보기 틀과 1945년 야구가 나왔습니다. 그 분류들을 그 문서에서 제거를 바랍니다 --사용자:Risk34 (토론) 2017년 8월 1일 (화)

@Risk34: 틀:194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잘못된 분류가 포함되어 있네요. 수정했습니다. (제게 요청하신 이유라도??) -- ChongDae (토론) 2017년 8월 2일 (수) 18:07 (KST)

비활동 관리자 회수 토론의 현재 진행상황

ChongDae님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토론의 표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hongDae님께서 이미 의견을 내어 참여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제안이 너무 성급하게 작성되고 투표 표결도 지나치게 빨리 이뤄졌다는 공감대가 확산되었습니다. 때문에 일단 토트님께서 2년 전의 제안과 새로운 제안의 공통 사항을 종합하여 통합안을 새로 제안하셨습니다. 통합안에 대해서는 적어도 일주일 간의 사전 토론이 보장되는 만큼, 굉장히 번거로우시겠지만 이쪽 안도 찬찬히 살펴보시고 의견과 반론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또 차후에 진행될 이 통합안의 찬반 표결에 대해서도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8일 (화) 22:32 (KST)

틀:세기표 삭제 토론 회부 알림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하께서 기여하신 틀:세기표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세기표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토론에 참여하셔서 틀 제작 의도 등의 추가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17년 8월 19일 (토) 14:18 (KST)

오늘 모임

오늘 모임에서 인사를 제대로 못드리고 급하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문서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0월 14일 (토) 17:50 (KST)

반대

이번에 장기간 비활동하는 관리자에 대한 권한 회수 지침이 통과되었습니다. 다만, 이미 결론이 난 후에 "기록을 위해" ChongDae 님이 '반대' 투표를 남기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저 역시 이번 개정안에 대해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원래 제시했던 안에서 훨씬 양보한 절충안입니다. 저는 원래 관리자가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거나 혹은 몇 회 이상 의무적으로 편집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 의무론'에 가장 강하게 반대한 사람 중 하나가 바로 저입니다. 다만, 비활동 관리자의 권한을 즉시 회수해야 한다고 워낙 거세게 의견이 올라와서, 토트 님이 절충안을 제시했고, 제가 일부 문구를 다듬어서 표결에 부쳐 통과된 것입니다. 기록을 위한 반대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 계속 생각 중인데, 알 수가 없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5일 (일) 01:44 (KST)

"관리자 의무론"에 대한 총의가 없는 상태에서ㅏ 권한 회수 총의가 이뤄진 데 대한 반대입니다. 그리고 중요 사한이 너무 빨리 정해졌어요. 그것도 연휴를 낀 기간에...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6일 (월) 15:49 (KST)
예, 그런 점이 있습니다. 일단 지침이 통과되었으니 이대로 시행하되, 아마도 머지 않아서 다시 '관리자 의무론'을 주장하면서 더 강화된 지침을 만들자는 의견이 나올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비활동 기간을 2년이 아니라 1년으로 줄이자, 관리자 권한과 편집 25회 조건을 'and'가 아니라 'or' 조건으로 바꾸자, 관리자 권한 사용 회수만 25회로 기준을 강화하자, 회수되었던 관리자에게 권한을 재부여할 때 새로 선거에 준하는 절차를 거치자 등 여러 가지 강화된 조치를 취하자는 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관리자 의무론'에 반대하는 입장임에는 변함이 없지만, 아마도 그 때는 저 역시 더 이상 방어할 힘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주제로 2년간 토론하면서 많이 힘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막판에 간신히(?) 갈등을 봉합하고 절충안을 만든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일부 여진이 계속되고 있지만요... ㅠㅠ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1:46 (KST)
덧붙여 관리자 의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왜 그러는지 일부 이해는 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나무위키 등에 비해 계속 쇠락해가는 게 명확한데, 아무도 나서서 해결해 주지 않고 있으며, 새로 관리자를 뽑자고 해도 문턱이 높아 수년간 관리자로 선출된 사람이 거의 없으며, 기존 관리자들은 장기간 비활동으로 그림자도 볼 수 없으니, 위키백과를 아끼는 사용자들이 얼마나 답답한 마음이겠습니까? 그런 마음에서 기존의 비활동 관리자에 대해 권한을 회수하자고 강력히 요구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일단 이번에는 대상자가 8명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비활동 관리자를 상대로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자는 요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1:58 (KST)
이른바 "관리자 의무론"은 관리자 선거의 문턱을 더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뿐입니다. 관리자 선거에서 "열심히 활동할 것인지"까지 검증해야 하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09:27 (KST)

관리자 의무론에 대해서는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상당한 사용자가 장기 부재 관리자 관리자 권한을 회수하고자 하는 상황에서 끝까지 반대 의견을 고수할 수는 없었습니다. 관리자 진입 문턱은 낮추되 새 관리자들로의 세대 교체가 되어야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을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12:02 (KST)

총의는 만장일치가 아닙니다. 다수 의견에 반하는 의견을 내는 것 역시 허용되어야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7년 10월 17일 (화) 13:34 (KST)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 이 문장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실을 가장 잘 요약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리자 활동이 저조하니 관리자 의무론이 나온 것이고, 의무론으로 인해 부담을 느껴 후보자가 줄어드니 새로운 관리자 선출이 더 어려워지는 악순환으로 빠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10월 18일 (수) 00:24 (KST)

@Asadal, 이강철: 비활동 관리자 회수에 반대하셨던 대표적 세 분께서 여기서 말씀들을 나누고 계시네요. 그래서 외람되게도 우견을 보탤까 합니다. 일단 '기존 관리자도 줄고, 새 관리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 , 다시 표현하면 '기존 사용자도 줄고 새 사용자도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현재 위백이 처한 근본적 문제가 아닙니까? 현재 위키백과가 모든 면에서 쇠락해가고 있는 것은 위키백과의 사용자군 자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이에 대해서 세 분께선 염두에 두고 있는 해결책이 있으십니까? 어째서 위백의 상황과 이미지는 요모양 요꼴이 된 것입니까? 세 분께선 그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현재 위키백과에 존재하고 있는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관용'이 위키백과의 귄위주의와 엘리트주의를 단면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은 당연히 관리자들에게 관리 행위를 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일반 사용자들은 그저 관리자들이 관리 행위를 하여주시기만을 그저 바라고 기다려야만 하는 존재들입니까? 어째서 일반 사용자들은 늦어지는 일처리에 대해서 참고 견디고 인내하며 그저 해주시기만을 고대하고 있어야한단 말입니까? 이에 대한 불만은 어째서 제기할 수가 없단 말입니까? 그러한 관리자에 대한 전반적 문화의 문제점을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의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는 속에서 제가 공개적으로 꼬집었습니만 그로부터 위키백과는 지금 얼마나 개선되었습니까...?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를 실제로 하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자원봉사는 하지도 않는데도 자원봉사자라 할 수가 있습니까?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 혹은 현재 자원봉사를 해보시지 않았습니까?

물론 관리자들도 그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사실은 그것이야말로 관리자 문제의 근본이자 진정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왜 관리자들은 관리를 안하는가?’,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조차 외면받는 경우가 있는가?’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이유를 공개적으로, 허심탄회하게 밝히고 그 이유들을 해결할 수 있는 개선책이 공동체 차원에서 모색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논의가 진작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것인데... 위백은 특유의 '우리끼리' 문화로 인해 이에 대한 고찰이 너무나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위백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몇몇 분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위백은 그들만의 추억으로 남게 될 공산이 큽니다. 저는 세 분을 포함해 오프라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께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위백을 왜 하십니까?' 저의 문제 제기가 (위백 내부에 있을지 모를) '우리끼리 백과사전'을 추구하셨던 분들께는 크나큰 위협이자 불순일 것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가치가 '우리끼리'만으로 그치기에는 너무나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저마다의 생각과 가치, 생업 등이 앞으로도 꾸준히 충돌하겠습니다만;; 어찌됐든 위키백과는 그 자체로서 남겨놓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활동 관리자에 대한 회수가 제대로만 된다면 여러분의 우려와 달리 관리자 선거의 문턱은 자연히 낮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당장 관리자원이 없다'는 명분만큼 강력한 명분도 잘 없잖아요? 또 지금껏 관리자 선거에 나왔던 사용자치고 관리행위를 전혀 하지 않겠단 심산 하에 관리자 선거에 출마한 경우가 있었습니까? 활동 요건의 턱이 매우 높다면 또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현행 규정은 그것도 아니잖아요. 오히려 현행 규정만으로는 관리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걸요. 이제는 과거의 습관에 매여있을 때가 아니라 뭐라도 해야할 시기입니다. 이미 늦었는지도 모르고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8:21 (KST)

우선 이 장소가 이러한 토론을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자리라는 것을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사용자토론은 각 개인 사용자의 토론을 위한 곳이므로, 위키백과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논의하기에는 적절한 공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곳은 Chongdae님과 다른 사용자의 의견 교류가 주가 되어야 할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논의할 다른 공간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질문을 하셨으니 그에 대해서는 최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왜 관리자는 관리를 안하는가? : 일단 저는 관리자 활동을 현재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리 활동으로 빼앗기는 시간이 하루에 한 시간은 소요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건의 요청을 처리하는데는 최소 5분~최대 1시간 이상이 걸리기도 합니다. 심각한 분쟁의 사실 관계를 검토하기 위해 한 건에만 6시간 이상 소요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판단에도 불구하고, 관리자는 어떠한 위안도 얻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관리자는 권한 행사에 대해서 높은 빈도로 항의를 받습니다. 감정적으로 깎여나가는 방향이죠. 저 같은 경우는 다른 사용자들과의 대화 및 위에서 말씀하신 오프라인 모임 참여 등으로 위키백과를 걱정하는 사람 또는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로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저의 기본적인 처리 방침은 짧은 소요시간이 걸리는 요청은 먼저, 그 다음이 위에서부터 아래입니다. 요약하면 위키백과 관리자는 무보수 감정 노동자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점을 저는 기본 시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특정 관리자들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 글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관리를 떠맡는다고 불리는 각각의 관리자에게 "왜 이렇게 열심히 봉사하시냐고" 묻는게 더 나은 표현 아닐까요. 떠맡는다는 표현은 그 관리자 분들의 자발적 활동에는 실례가 되는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는 그 봉사 이유 중 첫 번째는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이강철입니다. 총 47분(찬성 46분, 사실상의 찬성 1분)이 저의 관리자 권한 부여에 동의해주셨습니다. 이 분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제 성격입니다. 일이 쌓여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항상 위키백과의 요청은 밀려 있는 상태이고, 제가 하루에 할애하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개의 요청만 처리하고 손놓기 일수죠. 세 번째 이유는 위키백과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위키백과라는 공간을 저의 안식처로 여기고 있습니다. 모든 토론이 그렇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여러 토론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러한 모습에서 희망을 보기 때문입니다.
  •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들이 외면 받는가? : 일단 첫번째 답변에서의 관리자의 시간적 한계는 이미 언급드렸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관리자로써 불만 사항을 언급하자면, 편집 분쟁이 일어나면 충분한 대화 없이 바로 사용자 관리 요청이 들어옵니다. 결국 이러한 경우는 양 사용자간의 감정적 앙금에 대한 해결을 관리자에게 전가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문서 이동 요청의 경우에는 얼핏보면, 별 분쟁이 없을거 같지만, 이전에 메이님이 한번 사용자에게 데인 이후 관리자를 사퇴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서 이동을 할때 조차도, 해당 문서의 과거 이동 이력 등을 고려하고, 필요하면 해당 문서를 반대 방향으로 이동했던 사용자에게 의견을 묻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관리자를 현재까지 하면서 충분한 근거를 갖춘 요청을 거의 받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조차 쉽게 믿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근거는 나열하지만, 상대방에게 유리하거나 자신에게 불리한 근거는 누락하는 경우를 저는 많이 봐왔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가장 납득하기 어려운 요청들이 한 줄 요청입니다. 자신은 그 요청이 옳다고 생각하니 관리자에게 요청을 하는 것이겠지만,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추가적인 근거를 요구하거나 그러한 근거를 직접 찾아보기도 합니다. 수사관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파내려가야하나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90% 이상의 요청이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그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라도 좀 구체적으로 써줬으면 합니다. 관리자가 판단할 건더기라도 좀 던져줬으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9:39 (KST)

추가적으로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1주에서 파문을 일으킨 사용자가 저라는 점도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이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사용자에게 사과문을 남기고 끝나긴했지만 저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래도 왜 위키백과를 계속하고 있냐면, 그래도 함께 만들어가는 백과사전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비활동 관리자 회수 또한 하나의 길 일겁니다. 그러나 저는 관리자가 많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분들은 진짜 이유가 아니라 그저 구실로 삼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 이유가 하나 줄었을 뿐이라는 게 제 기본시각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19:58 (KST)

사용자토론에 개인적인 의견을 남긴데 대해 ChongDae님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0:06 (KST)

일단... 이건 위키백과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한 개인간의 의견 교환이자 물밑 교섭입니다. 그러한 개인간의 의견 교환은 이미 많이들 하시지 않았습니까? 그 공간에 있어 적절하고 부적절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다만 ‘왜 관리자들은 관리를 안하는가?’,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 ‘왜 절차와 근거를 갖춘 신청조차 외면받는 경우가 있는가?’에 대해 공동체가 합당한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대되기를 바라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 해결의 중요한 키를 여러분이 쥐고 있다고 생각해서 굳이 말씀을 올린 거예요. 아울러 ‘떠맡다’의 뜻은 일이나 책임 따위를 모두 맡다입니다. 즉 ‘왜 특정 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떠맡는가?’를 풀어쓰면 ‘왜 특정관리자만 관리를 유난히 자발적으로 떠맡게 되는가?’가 됩니다. 이게 실레되는 표현입니까...? 그 말씀은... 위백 특유의 '불편 심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질문의 요지는 자발적으로 떠맡는 관리자가 있는 반면에 반대로 떠맡기는 관리자도 존재한다는 겁니다. 그 불합리를 해결해야 한다는 거죠. 이강철님과 종대님을 포함해 열심히 고생해주시는 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려야 한다는 겁니다. 또 절차와 근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신청은 무시나 기각이 아니라 각하하는 형식으로 변해야 한다고 제가 꾸준히 말해오고 있죠. 차단 회피자는 신중하게 대하되, 휘둘릴 필요도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대표의 구실일 뿐이었다면... 흠좀무하군요. 다만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유동층들도 있었음을 고려해주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7년 10월 21일 (토) 22:37 (KST)
사용자토론은 해당 사용자와 토론을 주고 받는 공간으로 양자토론에 적합하지 다자토론에는 적합하지 않다는게 제 시각입니다. 추가적으로 특정토론이 길어지는 것은 다른 토론이 병행 진행되는데 방해됩니다. 이미 저와 일단술먹고합시다님의 의견교환으로만 1만2천바이트가 오갔으며 이는 이토론의 사용자가 Chongdae님이라는 점에서 주객전도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논의는 보통 사랑방과 같은 공간에서 하는게 보통이고, 어느정도 방향이 잡혔다면 해당 주제에 맞는 토론란을 이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논의의 대상과 토론란은 유기적으로 연동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떠맡다"라는 단어에는 "자발적"이라는 뜻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전적인 뜻과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뜻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저는 "떠맡다"를 "떠넘기다"와 상관 관계가 있다고 보아 해당 단어의 사용에서 자발성의 부정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절차와 근거가 갖춰지지 않는 요청을 각하하라는 것은 현재의 요청의 대부분을 관리자가 무시하라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는 오히려 관료제에 가까운 것으로 현실적으로는 추가 근거를 요청하는게 맞습니다. 이 이상의 논의는 사랑방에서 진행하거나 다른 적절한 공간을 마련했으면 합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0월 22일 (일) 11: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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