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ChongDae/보존문서9

활성화된 토론

어셔어학원 삭제건에 대해

첫번째 올렸을 시 광고로 ChongDae님으로 부터 삭제건이 들어와 검토를 해 본 결과 광고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

다시 수정하여, 어셔어학원에 대한 정의 위주로 작성을 하여 올렸는데, 역시 삭제건이 들어왔습니다.

어떤것이 문제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Jstimez(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강원춘" 문서 삭제건 회복에 대하여

"강원춘"문서가 어제까지 유지 되었다, 3월3일 확인해보니 삭제가 되었습니다.

현재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 중인 인물로 삭제회복 바랍니다. 기타 경력 등은 기록한 바와 같습니다. --220.120.48.242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1:53 (KST)

교육감 예비후보 자격은 저명성의 기준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2:04 (KST)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8주#외부 링크 vs 바깥 링크 vs 바깥 고리에서 이뤄지고 있는 바깥고리 관련 토론에 대한 의견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유저들의 참여가 저조한 편인데 ChongDae님께서도 의견을 내주시면 토론과 총의 형성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대체적으로 바깥고리 vs 관련 사이트로 압축되어 가는 것 같은데 새로운 제목에 대한 의견이 없으시다면 제시된 의견중에 선택하여 의견 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1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14:57 (KST)

음.. 지난번에도 반스타를 사양하신 적이 있군요. 반스타를 안좋아하시나봐요.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1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21:56 (KST)

다른 사용자들의 문의나 질문에 대해서

되돌리거나 무시하는것도 개인 선택이나, 관리자로써 다른 사용자들이 문의하는 것에 대해서 되도록이면 이유에 대한 설명을 붙여서 답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전 토론 내역을 보니 불쾌한 언행이 아닌 경우도 되돌리는 경우가 많으신데 오랫동안 지내오신 관리자로써 다른 사용자들에게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해주시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몇 가지 여쭤볼게 더 있으나 토론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어쨌든 앞으로도 좋은 기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1 (토론) 2010년 3월 3일 (수) 23:20 (KST)

백:관리자 요청/2010년 3월

안녕하세요. [1]를 되돌리신 편집([2])말입니다만, 편집을 되돌리신것에는 이의가 없습니다만, 관리자 요청 페이지에 되돌리셨다는 코멘트를 남겨주셨더라면 어땠을까 합니다. 이후에 다른 관리자들이 추가로 번거롭게 다시 살펴보게 되었네요.--아들해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02:50 (KST)

삭제된 컨텐츠를 다시 노출시키는 건 최소화해야하지 않을까요? 문제가 있어서 삭제된 것인데, 복사 등으로 다시 되돌려지는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10:26 (KST)

ChongDae님의 말씀대로 삭제된 컨텐츠도 위키백과의 저작권에 따를 수 없다고 하셨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제가 종종 적지 않게 삭제된 기여를 상대방 토론창에게 복사/붙여넣기 해주어서(저작권 침해 등의 법적 문제가 없는 경우였습니다) 상대방의 기여를 되돌려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ChongDae님의 말씀이 맞다면 앞으로 그런 일은 할 수 없는 일인지요? 그렇다면 삭제된 기여의 노출은 최소화가 아니라 라이선스 위반으로 절대적 금지가 되는 것인지요?--hun99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10:32 (KST)

답변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chongdae님의 말씀대로라면, 제가 그동안 복사붙여넣기로 삭제된 기여를 상대방에게 알려준 행동들이 라이선스 위반이 되므로 특정판 삭제를 해야할 듯 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26 (KST)

case-by-case겠죠. 이번 경우에 대해 욕설을 포함한 글을 되살리는게 적절한 행동이었는지에 대해서 저는 일단 반대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26 (KST)
그렇다면, 제게 "삭제된 컨텐츠는 위키백과 저작권을 따른다고 보기 힘들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케이스의 경우에 이런 라이선스와의 저촉 문제가 생기는지요?--hun99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29 (KST)
해당 글이 CC-BY-SA를 따른다는 "선의의" 해석을 해야하나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30 (KST)

해당 글을 전제할 때 웹검색을 통해 일단 글의 유무를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표시주의 원칙에 의하여 작성자는 클릭을 하는 순간 위키백과의 약관에 동의한 것이므로 CC-BY-SA를 따르게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굳이 선의의 해석이 아니라, 규범적/법률적 해석에 의해서, 철회할 수 없는 동의를 한 것이고 이에 대한 착오의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 지게 됩니다.

그리고 케골님이 "왜 해당 사용자가 차단되었는지"에 관한 해명을 요구하였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의 기여를 일반 사용자들에게 널리 공개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케골님께서 기여 내용을 한번 더 요구하셨고 이에 아들해님께서도 공개를 하신 것이었으며, 저의 경우는 심한 욕은 블라인드 처리로 공개했습니다. 차단은 관리자의 신중을 요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납득하지 못한다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위반하지 않는 선에서 차단의 준거가 된 내용을 공개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00:36 (KST)

답변이 없으신 것을 보니, 제 논리에 동의한 것으로 사료하여, Chongdae님의 편집을 되돌립니다. 굳이 되돌린 것은 장래 유사한 사례 발생시 Chongdae님의 편집이 아닌, 저와 아들해님의 편집 방향이 선례가 되기 위함입니다. 만약, 되돌림에 이의가 있으시면, 사랑방이나 관리자요청토론란에서 편집 분쟁에 대한 총의를 얻어주세요. 그리고 위에 1님이 지적하셨고, 토론 지침에서 언급되듯 다른 사용자와 정상적으로 소통해주십시오. 위키백과 내외에서 Chongdae님의 관리 및 토론 방식이 위키백과 不通의 예로 종종 언급되고 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3월 5일 (금) 15:47 (KST)

;;;;

돌이켜 보니 괴상한 이동이었네요 ;;; 저는 그렇게 따로 분리를 시켜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일단 분리를 하고 보니, 이상하더군요. 면목 없습니다. 괜히 ip 사용자에게 망신만 줬나? --연습장 (토론) (기여 횟수는?) 2010년 3월 8일 (월) 21:01 (KST)

re:최윤정/최윤희

1살 차이 나는 자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 그리고 최윤정 문서는 최윤희의 내용이랑 다를바가 없어서 삭제 신청한 것 뿐입니다.--Dja920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23:40 (KST)

다카하시 다이스케

다카하시 다이스케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의 운동 선수가 두 명 있습니다. 그렇지만 피겨 선수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딸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인 피겨 선수인 반면, 축구 선수는 일본 국내에서만 알려져 있어 사실상 일본 외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저명성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죠. 일본어를 제외한 타 언어판 위키백과에도 모두 피겨 스케이팅 선수 다카하시 다이스케를 대표 문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일본어 사용자를 위한 위키백과가 아님은 ChongDae님께서 더 잘 아실 것입니다. 축구선수 다카하시 다이스케에 관한 문서가 과연 여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생성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분이 간단히 만들어주실 수야 있겠지만요. 그런 반면 이미 위키백과내의 많은 문서 링크에 이 피겨선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봇이 아무리 자동 처리해준다해도 말이죠). 이런 만큼 대표문서는 피겨 선수쪽이 되어야 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얼마전 어느분께서 아무런 총의도 없이 함부로 옮기셔서 제가 다시 원래대로 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ChongDae님께서 또다시 아무런 설명도 없이 옮기셨습니다. 적어도 옮기신다면 그 타당한 이유라도 설명을 해 주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스케이트 (토론) 2010년 3월 9일 (화) 23:15 (KST)

구니의 명칭에 관해

관리자 활동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일본 행정구역 프로젝트가 완성되어가는 시점에서 구니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군요. 토론:구니에서 구니의 명칭에 관해 의견을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3월 11일 (목) 00:29 (KST)


일본어로 한국어를 변형할때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이상한 글씨는 번역이 안된다 이건가요. 죄송합니다.^^ 성우 프로필이 부족한 점이 많아 차근차근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럼 관리자님도 꽃셈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될수있으면 기계번역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답변드린거 지워서 죄송해요. 영자에서 관리자로 고쳤습니다. 망신 안당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서명하고 갑니다.--진상기 (토론) 2010년 3월 16일 (화) 23:09 (KST)

낱말 뜻풀이식 글

오래된 사용자이자 관리자이신 ChongDae님께서 왜 이런 단어 뜻풀이 수준의 글을 작성하신 건가요?[3] 위키백과가 낱말 사전이 아니란 걸 모르시진 않을 텐데, 왜 저런 낱말 뜻풀이식 문서를 작성한 건가요?--777sms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19 (KST)

토막글 미만의 개념이 뭔가요? 애초에 토막글 미만이라는 개념을 누가 만들고, 토막글이라는 개념을 이른바 문서의 크기 개념으로 만든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토막글은 어떤 글이 더 풍부하게 채워나가길 원한다는 뜻이지, 알고계시는 그런 개념이 아니며, 문서가 적다고 불평하실 거면 직접 늘리세요. 더군다나 저런 문서는 꼭 필요한 문서 아닌가요? - 츄군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21 (KST)
그나저나 토막글 미만은 대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인가요? 제가 들었던 바로는 500바이트라고 들었습니다만... -- 노승희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24 (KST)
백:토막글을 읽고오세요. 토막글을 문서의 용량으로 규정한 바는 전혀 없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26 (KST)
제가 의도한 바는 용량이 아니라 낱말 뜻풀이식 글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더욱이 꼭 필요한 중요한 문서라면 백과사전다운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저런 뜻풀이식 글은 굳이 백과사전이 아니라도 국어사전에서 얼마든지 나와 있습니다.--777sms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34 (KST)
그게 불만이시라면, 777sms님이 늘리시면 됩니다. 인터위키라던지 다른 연관 개념이 연결된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기본 정보는 제공되고 있는거거든요. - 츄군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4:35 (KST)
포화 지방산 자리에 원래 있던 문서가 저작권 침해라 삭제하고 토막글로 일단 만들어놓은 것입니다. 넘겨주기와 인터위키까지 다 지우는게 아까워서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15:42 (KST)

분류:스포츠 시설에 관한 토막글

사실 저도 분류:스포츠 시설에 관한 토막글을 만들면서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토막글을 만들지 않았나 싶었는데, 사용자토론에 남기신 글을 읽으니 아무래도 제가 잘못 만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류:대한민국의 스포츠 시설에 관한 토막글 같이 상당한 양의 문서를 포함하는 토막글 분류를 제외한 나머지 토막글 분류는 일단 모두 삭제하고 대륙별 크기로 다시 만들어서 분류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222.251.183.17 (토론) 2010년 3월 19일 (금) 22:02 (KST)

감사

오쓰 사건 문서에 내용을 첨가해 주시고, 사진 등을 넣어 주셔서 글이 더 알차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rio-h (토론) 2010년 3월 20일 (토) 19:26 (KST)

낱말 뜻풀이 글

처음 포화 지방산이 처음 생성되었을 때[4]는 누가 보더라도 낱말 뜻풀이 문서였습니다. 앞으로 문서를 처음 작성할때 낱말 뜻풀이 수준으로 글을 작성하기 보다는 좀 더 살을 찌워서 작성 바랍니다.--777sms (토론) 2010년 3월 20일 (토) 20:28 (KST)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저작권 침해로 삭제된 자리에 임시로 만들어둔 문서였습니다. 넘겨주기 등을 다 삭제하느니 그자리에 임시로 문서를 만들어두는게 나중에 일을 덜 수 있거든요. 앞으로도 토막글 문서를 발견하시면 토론 란에 이야기하는 것보다 777sms 님이 직접 살을 찌워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0일 (토) 20:32 (KST)

넘겨주기 문서 삭제

빅토리아 주를 가리키는 "호주 빅토리아" 넘겨주기 문서를 삭제하셨는데, "빅토리아"라는 지명을 가진 장소는 호주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홍콩 등 다양합니다. "호주 빅토리아"가 빅토리아 주를 가리키는 넘겨주기 문서로 일대일 대응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 같은데, 왜 삭제하신 건가요? 삭제 신청이 들어온 건가요? 아님 독단적으로 삭제하신 건가요? --까페베네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1:51 (KST)

"빅토리아 주"가 다른 곳에도 있나요? 틀만을 위한 넘겨주기라고 판단하고 틀을 고치고 정리한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1:52 (KST)
네, "빅토리아 주"는 호주에 있는 주이고, "빅토리아"라는 지명을 가진 장소는 호주, 영국, 캐나다, 홍콩 등 다양합니다. 잘못삭제 하신것 같은데 복구바랍니다. 더불어 이것도[5], [6] --까페베네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1:56 (KST)

위치 지도 이동

틀:위치 지도 호주 퀸즐랜드 문서를 틀:위치 지도 퀸즐랜드 주로, 틀:위치 지도 호주 태즈메이니아 문서를 틀:위치 지도 태즈메이니아로 이동하였는데, 나라별 위치 지도입니다. 간혹 모르는 사람은 태즈메이니아가 나라로 오해할 수도 있고, 다른 위치 지도 표기와 일관성과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동 전으로 복구하려고 합니다. --까페베네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2:16 (KST)

토론 란에 말씀드렸던것처럼 현재의 상위 문서명과 통일시키는게 어떨까요? 퀸즐랜드 주 도시의 위치를 찾으려면 "위치 지도 퀸즐랜드 주"를 찾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국기에 관한 틀도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2:19 (KST)
그러면 다른 위치 지도와 일관성이 없어지는 군요. 인도네시아 발리도 발리주로 이동해야 하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나라별 위치 지도이니 나라를 표시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까페베네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02:22 (KST)

토막글 미만의 기준?

최근에 츄군님이 계속 토막글 미만의 기준이 뭐냐면서 은근히 토막글 미만 틀을 다는 사용자들에 무언의 압력을 준다고 보는데요, 대체 이 토막글 미만의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정책이나 지침에는 나타나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관습적으로 500바이트 미만 문서에 달려하면 츄군님이 나타나 토막글 미만의 기준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대체 이 토막글 미만이란 게 무슨 기준을 따르는 건가요? -- 노승희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18:05 (KST)

저명성 등이 문제되는 글이라면 굳이 손댈 필요 없겠지만, 언젠가는 만들어질 글이라 생각되면 토막글 미만 틀을 다느니, 분류/인터위키/도입문 등을 넣어서 "토막글"로 업그레이드(?)하면 어떨까요? 토막글이나 토막글 미만의 기준을 고민하는 시간에 저 같으면 한 줄이라도 더 문서를 꾸미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18:07 (KST)
제가 무언의 압박을 넣으려고 그런게 아니라 백:토막글에는 아무런 기준이 없어요. 저 같아도 기준을 생각하느니 그 문서를 살찌우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18:08 (KST)
아... 종대님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군요. 그렇다면 토막글 미만이란 틀은 왜 존재하는 건가요? 종대님이나, 츄군님이나 두 분 다 기준을 생각하느니 문서를 살찌우고 꾸미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사실상 토막글 미만이란 틀 자체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보여집니다만... -- 노승희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18:21 (KST)
틀:토막글 미만틀토론:토막글 미만을 보세요. - 츄군 (토론) 2010년 3월 22일 (월) 18:23 (KST)

Sysop.css

음.. 개인적으로 다른 색을 적용하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23일 (화) 01:17 (KST)

자신의 "사용자:사용자명/monobook.js"나 "사용자:사용자명/monobook.css"에 다시 재정의해놓으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01:20 (KST)
아. sysop.js가 나중에 오버라이딩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monobook.js로 다시 css를 고치도록 하면 될듯..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01:23 (KST)
sysop.js가 나중에 오버라이딩 되네요.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있나요?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23일 (화) 01:26 (KST)
해결했습니다. :) --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3월 23일 (화) 01:33 (KST)

토막글 프로젝트

백:토막글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토막글에 참여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3월 23일 (화) 01:22 (KST)

미디어위키:Common.css 관련

[7]의 편집으로 infobox class의 형태가 조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수정하신 이유가 있는지요? 기존 틀의 모양이 일부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에 문의드립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08:45 (KST)

{{큰 분류 목차}}를 만들다보니 NavFrame 관련 css가 낡아 여기저기 깨지더군요. NavFrame 관련 css 업데이트하면서 infobox도 함께 업데이트했는데, 문제가 생겼나보네요. infobox 쪽은 롤백해두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10:28 (KST)
문제가 해결되었군요 :) 아무래도 infobox class를 사용하는 틀이 많아지다보니 조금만 건드려도 이렇게 되네요. 어쨌든 고맙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3월 23일 (화) 14:11 (KST)

토막글

특정 아이피 대역에서 (218.209~,222.251~) 토막글을 대량생산해 내고 있습니다[8]. 이들은 편집행태가 매우 유사하며, 토론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백:체크로 가야 하나요, 백:사관으로 가야 하나요? (혹 ChongDae님이 판단하시기에 차단이 적절하다 싶으시다면 바로 이행하셔도 상관없습니다.)--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3월 24일 (수) 01:13 (KST)

IP 사용자가 토막글 분류를 만들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차단의 사유는 더더욱 아니고요. 사용자 토론에 토막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를 부탁드리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4일 (수) 01:25 (KST)
문제는 너무 지엽적인 분류라는 것이지요. 일단 토론페이지에 알려드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토론 없이 생성하신다면 그때가서 백:사관에 요청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3월 24일 (수) 12:53 (KST)

아레오파지티카

고전 라틴어의 경우에는 g를 일괄적으로 "ㄱ"로 발음합니다만, 현재는 e,i의 앞에서는 "ㅈ"로 발음합니다.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을 검색해보아도 "아레오파지티카"가 맞네요. 해당 편집은 되돌리겠습니다.--아들해 (토론) 2010년 3월 25일 (목) 12:38 (KST)

고전 라틴어와 민중 라틴어의 구개음화 차이인가보네요.(en:Latin_spelling_and_pronunciation#Derivative_languages). 국어대사전에는 "-지-"가 항목으로, 엔사이버에는 "-기-"가 항목으로 들어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서로 넘겨주기는 필요해 보입니다. 존 밀턴 항목에 있는 "-기-" 링크도 있고요. 참고로 각종 검색 결과는 "-지-" 쪽이 1.5배 가량 많네요.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5일 (목) 13:50 (KST)

AFC 관련 글 삭제에 관해...

안녕하세요... 제가 며칠전에 간단히 올린 내용이 삭제되었네요..^^; Wiki에 기여하는 부분은 처음이라 경솔하게 작성한 부분이 많았으나, 차근차근 내용을 채워가려고 전체적인 윤곽만 잡아놓았던 것들이라 내심 쑥스럽기도 했습니다.

영문 wikipedia에서 AFC를 검색해 보시면, Automated Fare Collection System 이라고 나오는데 호주의 AFC를 설명한 내용으로 충실하게 나와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 정도까지 하려니 자료 수집과 조사가 필요할 거 같아서 막상하려니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거 같군요...

마침, 출처 부정확, 미분류 등등의 이유로 삭제가 되었는데... 어떤 방향으로 출처표시, 분류등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작성하면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군요...

제가 이 분야에서 약 8년간 근무해 왔는데 전혀 문외한인, 다른 사람들에게 간단히 설명하자니 어렵네요...

^^;

Kjhbu (토론) 2010년 3월 25일 (목) 20:40 (KST)

일단 복구는 해 놓았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3월 25일 (목) 20:46 (KST)

미디어위키 설정에 대한 정보

안녕하세요. klutzy님 토론란에 남긴 질문에 대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CommonSettings.php를 보면 미디어위키에 대한 일반적인 설정이 들어 있고 InitialiseSettings.php를 보면 프로젝트별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 인증 기준에 대해 알고 싶다면 InitialiseSettings.php에서 wgAutoConfirmAge와 wgAutoConfirmCount를 찾으면 됩니다. :) Kwj2772 (msg) 2010년 3월 26일 (금) 23:16 (KST)

으악

user:IndvTbot 차단 풀어주세요. 틀 이름공간은 작업 안하겠습니다. --by Devunt at 2010년 3월 31일 (수) 22:57 (KST)

{{[[틀:{{{1}}}|{{{1}}}]]}}

삭제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 사용자 토론란에 해당 문서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보여집니다만..--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일 (목) 23:45 (KST)

짧은 단축형 틀은 나중에 다른 목적으로 쓸 때 일일이 다 없애야 합니다. 또한 다른 위키의 문서를 옮겨서 작업할 때도 충돌이 많이 나고요. 조금 수고스럽지만 길게 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일 (목) 23:48 (KST)
  • ChongDae님의 의견 존중합니다. 다만,삭제하실때 왜 삭제하셨는지 제 사용자토론란에 남겨주셨더라면 불필요한 오해를 피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접속하는데, 갑자기 삭제가 되어서 생성자인 저로써는 매우 깜짝 놀랐습니다. 이 점도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4월 1일 (목) 23:53 (KST)

칠성마묘

Dear Mr. ChongDae, Could you add 칠성마묘 into Wiki(Korean), because I don't have account, thank you! hkgalbert - Wiki(English)

Sorry. I don't know about 칠성마묘. -- ChongDae (토론)

일본의 행정 구역

저도 오늘 틀:홋카이도를 편집하면서 알았네요. 본격적으로 홋카이도를 편집하기 시작했는데 작업해야할 양이 생각했던 것 이상이더라고요. 장기간의 작업을 하느라 지친 것도 있고 행정 구역 개편이 진행 중에 있으니 시간을 두고 작업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ChongDae님께 부탁할 일이 있습니다. 일본의 행정 구역 분류에 관한 것입니다. 1.분류:일본의 도시를 보시면 현재 이 분류에 속하는 문서가 768개에 달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처럼 도도부현별로 도시를 나눴으면 하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을까요? 2.일본의 군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현 의 행정구역의 분류 안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재차 알아본 결과 군은 행정적인 성격은 없고 지리적인 개념만 남아있는 단위인 듯 합니다. 따라서 행정구역이라고 분류하기 보다는 ~현의 군으로서 별도의 분류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3.위의 사항이 다 진행될 경우 정촌도 그에 맞춰서 ~현의 정, ~현의 촌으로 별도의 분류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4월 5일 (월) 23:16 (KST)

분류를 합치고 넣는 건 정리해드리죠. 일본어 위키백과에 맞춰 ~현의 군과 ~현의 시정촌, ~현의 폐지된 시정촌 식으로 정리하면 될까요? 일본 프로젝트 등에 정리안을 올려주시면 토론 결과에 따라 봇을 써서 정리하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5일 (월) 23:26 (KST)

혹돔과 흑돔

놀래기과 혹돔흑돔으로 옮기신 이유가 있나요? 표준국어대사전에도 혹돔으로 나오는 군요. -- 리듬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08:01 (KST)

글쎄요. -_-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09:51 (KST)

조건문

글에 대한 정의가 없고 예시만 존재하여 삭제 신청을 했던 것인데, 아무래도 제가 잘못 생각한 것 같습니다. 문서의 정의 부분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18.209.154.238 (토론) 2010년 4월 6일 (화) 20:34 (KST)

조 브라운

동음이의 문서를 생성하시기 전에 먼저 가르키는 문서를 정리해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만약 봇의 가동이 가능하시다면 샘 브라운 문서를 제외한 링크를 조 브라운 (힙합 음악가)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비에크 () 2010년 4월 8일 (목) 14:59 (KST)

샘 브라운만 문제있는 것이었군요. 제가 처음 찍어본 문서가 저거라 다른 문서는 아예 보지도 않았어요. :) 정리 마쳤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8일 (목) 15:34 (KST)

청해부대에 관한 내용.

그전에 청해부대 1~4진에 대한 내용을 청해부대라는 문서안에 통합하엿습니다. --Bradly1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03:15 (KST)

분류:반미

삭제 신청이 들어왔는데 생성자인 ChongDae님에게 통보가 안되었군요. 삭제 해도 될까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9일 (금) 14:45 (KST)

"반미 감정" 분류로 옮기면서 삭제를 신청했던데, 반미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 사상" 문제라 생각하기에 일단 의견은 남겨놨는데 답이 없네요.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9일 (금) 14:50 (KST)

안킬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문서를 삭제하셨던데 너무 가혹하지 않았나 싶어 이렇게 의견드립니다. 단순 프로필이라는 이유로 삭제되었다는 사실에 많이 놀랐습니다. 초보자의 기여지만 문서를 보면 해당 공룡에 대한 핵심 정보는 다 들어가있습니다. 조금만 손보면 괜찮은 문서로 성장할 수 있는데 삭제하신 것에 유감입니다. 더군다나, 더 안타까운 것은 해당 기여자에게 어떠한 삭제통보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영어 위키백과를 비롯해서 많은 위키백과에서 삭제시 선의의 기여자에게 통지를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다를바가 없습니다. 전부터 꾸준히 삭제시 선의의 기여자에게 통보해줍시사 몇 번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묵묵부담으로 일관하고 계십니다...

chongdae님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시작과 현재까지를 담당하신 중추 중의 중추와 같은 기여자이십니다. 기술적인 도움도 많이 주셨고요. 너무나도 감사하고 있고 그 수많은 기여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의 방식은 신규 사용자를 너무나도 쫓아내는 방식이십니다. 제 지인 중에도 chongdae님의 아이디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들은 어느 한 관리자의 공격적인 삭제에 혀를 내두르고 기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왜 13만에 그치고 있을까, 아무리 지식인의 선점과 한국인의 토론문화 부족, 초창기 IE 문제를 고려하더라도, 초기 관리자들의 엄결성을 탓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이 중론이고 많은 분들의 견해입니다. 이제 관리 방식은 전세계 위키백과의 보편 기준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특유의 엄결성은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막고 배타적인 위키백과를 비판을 받는 데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chongdae님께서 좋은 사용자이시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계시기에 이렇게 긴 충언 아닌 충언을 드리는 바입니다. 관리 방식의 변화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사용자를 쫓아내는 것은 정말 쉽고 삭제하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사용자 하나 만들기는 정말 어렵고 애써서 한자한자 문서 작성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이 점을 고려해주셔서 삭제시의 통보, 전세계 위키백과의 삭제 기준에 맞는 삭제를 해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un99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13:49 (KST)

삭제 전 역사를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다른 사용자 분의 삭제 요청에 따라 삭제한 것입니다. 개별 문서에 대한 삭제 요청은 가능하면 반려하고 있지만, 대량 양산 문서의 경우는 저작권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삭제 요청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15:36 (KST)

2010년 폴란드 공군 Tu-154 추락사고 관련

WonRyong님이 벌써 폴란드 대통령기 추락사고‎를 생성하셨습니다. --User:Bart0278 (talk · cont.) 2010년 4월 10일 (토) 20:23 (KST)

네. 인터위키 정리 중 발견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20:24 (KST)
영어 위키백과의 편집이 계속 일어나 봇들이 감히 끼어들지(!) 못하고 있네요. 영어 위키백과에도 손으로 일단 한국어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0일 (토) 21:39 (KST)

UTC 시계

이것을 조금 변경해서 KST 시계를 제작해주실 수 있나요?--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4일 (수) 16:14 (KST)

저도 원하는 겁니다. :)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19:02 (KST)
만들었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20:30 (KST)

읭?

[9] 제 편집까지 다 날리실 필요까지야 있나요? ㅜㅜ --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4일 (수) 23:04 (KST)

오타 지적 아니었나요? 그런 경우는 "과감히" 원문 수정을 해 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4일 (수) 23:08 (KST)

명당 문서의 삭제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명당 문서를 비롯하여 제가 올린 이미지 파일들만 대거 삭제 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모두 '명당'의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그림인데 말이죠. Mmbb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1:49 (KST)

분류를 넣으면서 설명과 직접 관계된 그림만 남기고 정리한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7:08 (KST)
단 하나도 남기지 않고 지우셨던데요? Mmbb (토론) 2010년 4월 18일 (일) 06:25 (KST)

영해와 기선을 동음이의서 처리 하시다니요?

영해기선은 동음이의어 개념이 아닙니다. 영해는 영유권을 가진 바다를 말하지만 기선은 영토와 영해의 기준선으로서 기선은 일종의 경계선이고 영해는 그 한쪽면만을 말하는 게 됩니다. 그런 상식으로라면 영토와 기선도 동음이의어가 되어야 겠네요? 비록 기선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이 영해와 겹치기는 하나 그건 제가 설명을 그 부분만 한 것일 뿐 문서는 반드시 별도로 존재해야 합니다. A를 설명하는 요소 중 B 가 들어있다고 A 와 B 를 동음이의어 처리를 하시다니 '기선'이 무엇인지 깊이 이해하지 못하신 듯 합니다. 편집을 되돌려 주시기바랍니다. Mmbb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1:49 (KST)

기선은 영해의 개념에서만 쓰이는 단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문서를 동음이의어로 바꾼 것이고요. "기선 (영해)" 등으로 옮기는 것도 고려했으나 영해#영해의 범위에 이미 같은 내용이 있어 따로 옮기지는 않았습니다. 백과사전의 경우, 관련된 단어를 묶어서 한꺼번에 설명하는게 편리한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만조"와 "간조"도 조석이라는 문서에서 묶어서 설명됩니다. "A를 설명하는 요소 중 B가 들어있을 경우" 동음이의가 아닌 넘겨주기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5일 (목) 17:06 (KST)

굳이 동음이의어 처리를 해야할지 의문입니다.

동음이의어가 존재하는 문서 중에서 한 쪽이 다른 쪽에 비해 훨씬 더 많이 쓰일 경우 동음이의어 처리보다는 일단은 많이 사용되는 쪽으로 연결하고 맨 위에 별도의 설명을 붙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록 예가 지리쪽에 국한되어있기는 하나, 요코하마뉴욕의 경우 요코하마 정이나 뉴욕 주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요코하마 시와 뉴욕 시로 연결이 됩니다. 저번 설원건도 그렇습니다. 설원이라는 단어를 신라의 풍월주로 사용하는 예가 몇이나 될까요? 설원이라는 화랑이 있다는 걸 안 것도 기껏해야 드라마 선덕여왕 덕분인 건 아닌가요? 대체적으로 설원의 쓰임은 "눈으로 덮인 벌판"으로 사용되며 이것은 제가 만든 설원 문서의 내용과도 부합됩니다. 따라서 설원을 동음이의어 처리하기보다 우선 현 설원 (지형)으로 연결시켜놓고 위에 별도의 설명을 붙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난에 대해서는 영어 위키백과 및 일본어 위키백과 등 많은 다른 언어판에서 시난이 아닌 "미마르 시난"으로 등록되어있음을 따른 것입니다. 외국에 관한 인물 문서명이 이름+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시난이 아니라 미마르 시난이 되어야 맞지 않나요? 이것도 동음이의어 처리보다는 우선 중국 지역으로서의 시난으로 연결시킨 후에 별도의 설명을 붙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urasianMaster™ (토론 · 기여) 2010년 4월 18일 (일) 06:13 (KST)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Sinan이 아랍에서 널리 쓰이는 이름이라 최근에 [10] 이동된 것입니다. Sinan 자체는 동음이의 처리되어 있고요. 설원의 경우는 저도 지리 쪽 단어가 주 설명이 되어한다는 데 동의합니다만,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의 효과 때문에 아직 설원을 찾는 사람의 대부분이 화랑 설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서죠. 내년 쯤(?) 옮기면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18일 (일) 12:12 (KST)

백:꼭 에서 문서 길이를 재는 법

오랜만입니다. 백:꼭 에서 문서 길이를 자동으로 체크하는 도구 같은 것이 있나요? 수작업으로 wc 같은 것으로 세는 것 말고요. 공리는 지적을 받고 조금 내용을 채웠습니다. :) -- tiens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17:47 (KST)

글쎄요. 저도 다운로드 받은 후 세는거라...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20:26 (KST)

chobot 이 문서를 고치는데요..

IEEE_802.11n-2009 이 문서를 chobot이 고치는데.. 맞게 고치는건가요?? 저는 글자가 깨져보이는데요.. 흠.. -- Acidreom (토론)

"#802.11n" 을 붙이면서 봇이 잘못 이해하는 걸로 파악합니다. 버그 신고는 해 뒀고요. -_- -- ChongDae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20:25 (KST)

분류:디시인을 삭제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 봐도 이용자 별 분류는 얼마든지 있고 일본어판도 마찬가지 입니다. 삭제한 이유가 뭡니까? 그 보다 유일한 편집자가 저 혹은 이동아님이라니 이게 더 이해가 안갑니다. 어떤 분류나 문서에 유일한 편집자가 하나 뿐일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0년 4월 21일 (수) 19:37 (KST)

'유일한 편집자는 ~ ' → 이 메시지는 해당 문서의 편집자가 유일할 경우 자동으로 붙습니다.--Park4223 (토론 / 기여) 2010년 4월 21일 (수) 19:58 (KST)

Egmontbot

Hi! Can I have the flag for my bot? I have done a request long ago. Thank you in advance. --Egmontaz (토론) 2010년 4월 26일 (월) 23:24 (KST)


파일:Minilauncher.jpg 삭제건

해당 프로그램은 개발자인 Genesis님과 제가 만든 프로그램인데, 해당 스크린샷이 비자유저작권물로 삭제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것에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떠한게 모자란거죠? --Jnh121 (토론) 2010년 4월 27일 (화) 17:09 (KST)

일본 문서 알찬 글 토론

알찬 글 토론에서 역사 문단에 대한 충분한 지적을 해주신 덕분에 문서를 많이 보강할 수 있었습니다 :-) 추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릴게요 ^_^ --유민 (話す·奇与) 2010년 5월 14일 (금) 23:00 (KST)

위키백과 휴식인가요??

4월 29일 이후 한번도 접속을 안하신것 같은데.. 다름이 아니오라.. 삭제 문서 정리가 필요해서 올립니다..--Dja920 (토론) 2010년 5월 25일 (화) 01:08 (KST)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

ChongDae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2010년 7월 경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인근에서 열릴 제2회 위키백과 컨퍼런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의 장소, 시기와 성격 같은 컨퍼런스와 관련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발표자참가자로서 서명해 주신다면 컨퍼런스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6월 7일 (월) 19:21 (KST)

사이버스페이스 항목삭제 복구 요청

사이버스페이스 라는 항목을 개설했었는데요, 가상공간과 겹친다고, 그리고 독자의견이기 때문에 삭제되었습니다.

사이버스페이스, 즉, 가상공간이라는 것이 인터넷 상에서의 '문화'입니다. 독자의견의 부문에서는 일부는 주관적이라 할수있겠으나 문화라는 것이 원래부터 지극히 객관적일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만의 생각이라 할수 없던것이 여러 책들을 참고했던것이라서입니다. 제가 주석은 달지 않은 것은 제 실수이지만, 다시 올릴때에는 어느부분을 어떻게 발췌했는지 작성하겠습니다.


제가 가상공간 항목에 사이버스페이스 내용을 다시 넣어도 삭제하실건가요?

그리고 열심히 작성한 문서인데 그렇게 흔적도 없이 지워버리는건... 보통 '역사'에 기록이 남아있는 걸로 압니다만, 제 문서는 문서 조차 남아있지 않더라구요. 많이 당황했습니다.

내용 다시 올려봅니다. 다시 확인하시고 수정할부분 알려주십시오.


1. 사이버스페이스의 정의 `사이버`라는 말은 그리스어의 쿠베르난(kubernan)에서 유래한 단어로 `조종하다`, `안내하다`, `통치하다` 혹은 `제어한다`는 의미이다. 반면,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라는 단어는 1984년에 출간된 위리엄 깁슨의 공상 과학 소설인 뉴로맨서(Neuromancer)에서 처음 사용된 신조어이다. 소설 속의 주인공은 컴퓨터를 자신의 뇌와 직접 연결하여 컴퓨터 가상공간을 경험한다. 이렇게 사이버공간은 가상현실 기법과 인터넷 통신망이라는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구현된 온라인상의 공간이나 3차원 시뮬레이션의 환경을 말한다고 할 수 있다.

2. 사이버스페이스와 사이버 문화 -정보의 근원으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 ‘정보의 바다’라는 표현은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데이터베이스(database)'로서의 역할을 보여준다. 이전의 수직적이고 폐쇄적 이였던 정보의 흐름은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인터넷에게 밀려나고 있다. 이제 각각의 네티즌들은 스스로가 정보의 소비자이며 동시에 생산자이다. 일단 공개된 디지털 데이터는 순식간에 무한 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제된 데이터는 그대로끝 없이 다시 복제 되고, 이러한 수많은 데이터들은 복잡하게 얽혀있는 네트워크 속으로 흩어져 버린다. 이러한 데이터베이스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는 열린 문화를 지향한다.

-쌍방향 매체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 사이버스페이스의 두 번째 특징은 쌍방향 이라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대중매체가 지배계급에게 독점되어 있어서, 대중은 그들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수용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사이버스페이스에서는 힘없는 일반 대중들이 기존 매체에 의존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쉽게 전파하고 여론을 형성시킬 수 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상업적, 정치적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기워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이나 기존의 매체가 보도하기 힘든 사안도 당당하게 폭로할 수있다. 이렇게 쌍방향의 특징은 대항문화를 지향한다.

-네트워크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 사이버스페이스의 세 번째 특징은 ‘네트워크(network)'이다. 이러한 특징은 개개인을 연결시킨다. 네티즌들은 인터넷을 통해 서로 의사를 전달하고 토론하고, 채팅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다. 사이버스페이스에는 이렇게 디지털데이터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감정과 정서, 의견과 사상까지도 비트 단위로 흘러 다니고 있다. 네트워크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에서는 자유로운 의사를 내놓을 수 있어 자발적인 여론이 형성될 수 있다. 또한 현실 세계의 현안이 아무 제약 없이 공론화되며 성별, 연령, 인종 등의 사회적 조건을 초월해 개개의 관심과 이해로 사이버 공동체가 만들어진다. 즉, 공동체 문화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삶의 터전으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 사이버스페이스의 또 하나의 특징은 삶의 터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이버스페이스를 통해 비즈니스와 쇼핑을 하고 교육을 받는가하면 영화나 음학 감상 혹은 게임을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이제는 오프라인의 현실 세계와 온라인의 사이버스페이스를 구분하는 것조차 이미 낡은 것이 되어버렸다. 즉, 이제는 현실과 가상의 경계마저 무너지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이버스페이스의 특징은 대안 문화를 지향한다.

3. 사이버스페이스와 개인과 집단 -사이버스페이스에서의 정체성의 형성 사이버 공간에서 다른 네티즌과 의사소통을 할 경우 사이버 공간 특유의 신원이 필요하게 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아이디와 아바타이다. 이는 매우 가변적인 신원이지만, 대부분의 네티즌은 이 신원을 쉽게 바꾸지 않는다. 이는 사이버 공간에서 나를 나이게 하는 유일한 신원이기 때문이다. 이 것이 바로 인터넷상에서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신원이 현실에서의 나와 다를 수도 있고, 하나가 아닌 여럿일 수도 있으며, 고정되지 않고 유동적 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사이버스페이스가 정체성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요소이다.

-그리고 익명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경계 짓는 가장 중요한 특성은 ‘익명성’과 ‘비대면적 상황’이다. 익명성은 흔히 이야기 되듯 양날을 가진 검이다. 한쪽 날은 권위주의에 도전하고, 거시권력에 대한 도적을 가능하게 하여 사이버공간을 탈 중심화, 탈위계화 시키는 데 공헌하지만, 다른 한 날은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수 있는 행동을 보다 과감하게 저지를 수 있는 탈억제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실재감의 결여’를 가져올 수 있다. 대면적 의사소통을 할 때 인간은 말뿐만 아니라 어조와 시선, 몸짓과 표정 이 모든 것을 의사소통의 도구로 이용한다. 그러나 컴퓨터를 매개로 한 의사소통에서 모니터 건너편의 존재는, 혹은 자신이 올릴 글을 읽게 될 또 다른 네티즌에 대한 실재감은, 텍스트 상으로만 느껴지거나 비인격적 존재로 여겨질 뿐이다.

-공동체 형성의 장 이제 사이버스페이스는 단순한 ‘정보의 바다’에 머무르지 않는다. 사이버스페이스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그곳에는 사람들의 희로애락에 얽힌 이야기가 흐르고 그들 사이에 만남과 헤어짐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처음 창안자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사람들 사아의 관계와 교류의 장으로, 나아가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기 진화를 해나갔다. 물론 사이버스페이스는 현실 세계에서와는 다른 원리, 다른 성격으로 구성된 공간이다. 그래서 사이버스페이스에서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펼쳐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인간관계가 전개된다. 사이버스페이스의 가장 큰 특징은 비물질적 공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소유’ 보다는 ‘관계’위주의 사회인 것이다.

4. 사이버스페이스의 도구적 속성 -매체로서의 사이버스페이스 아날로그 미디어에 비해 인터넷 신문이 갖는 장점은 첫째, 속보성이다. 인터넷 신문은 인쇄신문의 큰 약점인 시간적 제약성을 극복한 뉴스의 실시간 보도가 가능한다. 둘째, 하이퍼 텍스트와 DB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독자 입장에서는 독도관련 기사를 읽다가 바로 그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도 있고, 기사에 등장하는 특정 인물이나 전문용어에 대한 검색자료로 바로 여결되어 풍부하고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로, 인터넷 신문은 언론사와 독자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아날로그 미디어의 독자는 언론이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정보만을 받아들이는 수동적 소비자 위치에 만족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기자, 독자의 구분 자체가 사라져버렸다.

-사이버스페이스에서의 비즈니스 컴퓨터 용어에서 나온 것으로,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 메모리 개념에서 나온 ‘가상기업’이 있다. 이는 동종업체, 협력업체나 경쟁업체 간에 전략적 제휴나 합작관계를 맺고 이를 통해 형성하는 기업 네트워크로서 특정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해체되는 한시적인 기업형태이다. 가상기업에는 독립적인 기업들, 즉 생산·공급·디자인·유통업체, 경쟁업체까지도 참여한다. 각 파트너는 핵심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별기업으로는 성취할 수 없는 최상급의 조직을 창출할 수 있다. 첨단 정보통신망을 구축하여 부품과 디자인 업체 등 협력업체끼리 정보교환을 쉽게 하여 저렴하게 신기술을 개발한다.

5. 사이버스페이스와 사회적 문제 -성의 문제 사이버 공간은 그 동안 여러 가지 현실적 제약으로 인해 억압되었던 성에 대한 논의를 익명성의 베일 아래서 자유롭게 분출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준다. 그럼으로써 사이버 공간은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성적 담론을 활성화시키고, 다양한 성적 이상들을 추구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준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유효한 외적 제재 수단이 부재하는 익명의 사이버 공간은 무절제한 성적 표현과 사이버포르노의 범람, 사이버 섹스, 사이버 불륜, 사이버 성폭력, 사이버 성매매 등과 같은 각종 성적 일탈과 성범죄가 만연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준다. 사이버 공간에서의 성적 일탈은 외적 제재 장치가 부재하고 자신의 신분이 익명의 베일 속에 가려진 상황에서 성적 욕구가 폭발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세대차이의 문제 정보사회의 발전에 따라 인터넷 보급은 눈부신 속도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시대는 이것을 활용하는 계층과 그전의 미디어로 생활하는 계층으로 나뉘게 되었다. 이러한 발전된 정보사회의 산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하여 나름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층이 바로 N세대이다. 그렇기에 이들의 감수성은 이전 세대와 다르다. 시각적 감수성을 소지한 이들은 어려서부터 컴퓨터를 접하고 외래문화에 친숙함을 느낀다. 이에 비해 기성세대는 뒤늦게 습득하기도 하여 서툴기도 하고, 혹은 아예 모르기도 한다. 사이버스페이스는 세대간의 격차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사이버 중독. 사회적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사이버공간의 문제는 사이버 중독이다. 우리는 근래에 들어 언론 매체에서 사이버 공간에 중독된 사람들의 실태가 심각하다는 보도를 자주 접하곤 한다. 사이버 중독의 이유로는 첫째로 인간의 탈출욕구가 있다. 외롭고 불행한 상태인 경우 그 상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욕구가 인터넷의 세계로 도피하도록 부추긴다. 둘째로, 마인드스릴이 있는데, 사이버 공간이 주는 풍부한 전자적 즐거움 때문에 정신적으로 지속적인 자극을 받아 스릴을 느끼는 현상에 빠진다고 한다. 셋째, 사이버공간은 인간의 자만심을 만족시켜 중독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사이버 중독의 원인은 사이버공간이 인간에게 부여하는 정서적인 양분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동류의식 등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게되면 당연히 그 세계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진다. --Fjrtufldmswl (토론) 2010년 6월 22일 (화) 15:35 (KST)

오랜만에??

오랜만에 다시 위키백과에 접속하신 듯 합니다 ㅎㅎ 4월달 이후로 통 안보이시더니, 다시 뵙게되는군요. 반갑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22:32 (KST)

조용히 봇만 돌리고 있습니다. 쓰레기 치우고 다시 잠적 예정.. -- ChongDae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22:33 (KST)
아쉽습니다.. 좀 더 활발한 활동 보여주시면 좋을텐데요.. --Erio-h (토론) 2010년 6월 29일 (화) 22:35 (KST)

치악고래아목

제목을 표준어로 바꾸고 싶었습니다.—이 의견을 2010년 7월 9일 (금) 22:50 현재 판 (KST)에 쓴 사용자는 Hochung4(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Porori이(가)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출신자 → 출신

제안하신 토론에서 별다른 이의제기가 없어서 바로 작업하려고 하는데 이런것도 봇으로 가능한가요?--1 (토론) 2010년 7월 16일 (금) 10:47 (KST)

예보산학인턴1.JPG ,예보조직도.JPG 삭제 관련.

제가 이번에 위키백과 처음 편집하다보니 이미지 관련 저작권에 대해 잘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업로드 한 이미지가 자꾸 삭제 되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올린 이미지 모두 허락하에 사용하는 거고 기타의견에 이 사실을 기재했지만 삭제 되서요. 어떻게 업로드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Yebbo (토론) 2010년 7월 22일 (목) 10:04 (KST)

프로젝트.

en:Category:WikiProject Cities articles by importance의 중요도 기준으로 Top/High 등급 문서 중 한국어 위키백과에 없는 문서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도시와 행정 구역여기의 토론창에다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7월 22일 (목) 22:56 (KST)

2+2 회의 복구 요청

2+2 회의는 조선일보와 같은 언론기사에 나온 저명성이 있는 단어입니다. 복구 요청합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23일 (금) 18:06 (KST)

외교/국방 장관 회의에만 쓰이는 단어는 아닌듯 싶은데요?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3일 (금) 18:07 (KST)
  •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교 국방 장관회의에만 쓰이지 않는다면 그 근거를 제시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23일 (금) 18:10 (KST)
  • 그리고 설마 다른 뜻이 있다고 하면 해당 단어를 동음이의 처리해서 넘겨주기 하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삭제이유라면 저명성 부족, 장난일 경우일 뿐입니다. 제 편집은 그런 경우라고 보지 않습니다. --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23일 (금) 18:23 (KST)

게이세이 전철의 노선

일단 일본어판의 표제어를 따라서 게이세이 전철 XX 선 문서를 게이세이 XX 선으로 옮겨놓으신 듯 한데 현재 한국어판에서는 일단 표제어에 회사명이나 체계명을 쓰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사명이 게이세이 전철이기 때문에 전철을 다 붙여주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편집을 되돌려놓았습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7월 24일 (토) 04:35 (KST)

저기

저에 대해 불만이 있으신 건가요? 위키백과:삭제 토론/외교·국방장관 회의에 나온 의견을 보고 님께서는 저에 대해 매우 불만이 있으신 듯한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물론 chongdae님께서 위키백과의 분류 처리등 다양하고 도움이 있는 기여를 하시기 때문에 이 점에 대해서는 배울만하고 존중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시한 내용은 다 나름대로 근거가 있고, 선의의 목적이 있습니다.. 근거를 바탕으로 저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는데, 님께서는 이를 건설적으로 바라보지 못 하시는 듯합니다. 개인적인 불만이 확실하게 있으시다면 제 사용자 토론방이나 이메일로 그 내용을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28일 (수) 17:29 (KST)

관리자는 의견도 제시 못하나요? -_-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17:30 (KST)
의견을 보면 감정있어보이진 않는데요. 어쏭님이 그렇게 보려고 하셔서 그렇게 보이는것 아닐까요?--1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17:32 (KST)
(편집 충돌) 무엇보다도 님께서는 #2+2 회의 복구 요청에서 2+2 회의와 관련해서 다른 뜻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님께서는 표제어를 현재와 같은 내용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표제어가 안 좋다고 해당 내용을 전부 삭제하는 측면은 이해가 가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는 님께서 저에게 큰 불만이 있다고 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문서 삭제를 주장하신다면 내용과 저명성을 보고 결정하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요?--밥먹어쏭(우리 함께해요!) "First in my diary" 2010년 7월 28일 (수) 17:37 (KST)
표제어가 좋지 않아 삭제한다는 건 Awesong 님의 "오해"이십니다. 전 이 회의/회담 자체가 항목으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삭제 의견을 낸 것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17:51 (KST)

되돌리신 이유

남서울역, 어린이대공원후문역, 장신대역, 하북역 삭제 요청을 물리신 이유를 모르겠음

임시로 붙였던 이름이나 부역명으로 넘겨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봉암역, 삼패역, 도장역, 서울사이버대학역, 서울시립대입구역, 순천향대역, 한림대성심병원역 등등의 삭제 이유를 보시길 Irafox (토론) 2010년 7월 28일 (수) 22:11 (KST)

삭제될 이유로 충분해보이지 않습니다. 삭제되지 않은 부역명도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1:15 (KST)
공사역명이나 부역명은 넘기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장신대역이나 서울사이버대역이나 차이를 모르겠네요. Irafox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1:21 (KST)

이시간 되도록 다 찾아보았는데 아예 만들지조차 않았던 문서는 목록에서 뺐고요. 제가 알고 있는 범위안에 삭제되었거나 지금 존재하는 부역명 아니면 공사역명(공식적으로 쓴 적 없는 임시로 썼던 가역명)을 다 찾아봤습니다. 갈월역, 국제대학역, 남대문시장역, 남서울역, 남서울대역, 능동역, 단국대역, 도장역, 돈암역, 동대문구청역, 물향기수목원역, 병점차량기지역, 봉암역, 부천대입구역, 살피재역, 삼선교역, 삼패역, 서릿개역, 서울랜드역, 서울사이버대학역, 서울시립대입구역, 세종대역, 수청역, 신마곡역, 신창순천향대역, 신창(순천향대)역, 쌍용나사렛대역, 쌍용(나사렛대)역, 어린이대공원후문역, 용왕산역, 은행정역, 장신대역, 종암역, 철도대학역, 하북역, 하안동입구역, 한림대성심병원역, 한세대앞역, 한신대역

님이 말한대로 많다고 보기 너무 힘들정도로 없구요. 삭제될 이유가 불충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마다 입장이 다른가요?? 혼란이 오네요Irafox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3:23 (KST)

공사역명이나 부역명의 넘겨주기가 넘겨주기 지침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며, 특별히 해가 되는(?) 내용도 아니지 않습니까? -- ChongDa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3:25 (KST)

해가 되지 않으면.. 넘겨주기 규칙에서 하지 말라는 외국어로 된 넘겨주기도 사실 넘겨주더라도 해가 없다는 말입니까? 해가 없는데 저 수많은 넘겨주기들은 삭제되어야 했나요? 님 말씀대로라면 저 문서들도 다 살려내야 하죠 아닌가요? Irafox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03:27 (KST)

문의

최근 행정 구역 위키프로젝트에서 아이슬란드의 행정 구역 관련 문서들을 생성 중인데, 국립국어원을 찾아봐도 아이슬란드 관련 행정 구역 단위 표기는 없더군요. 그래서 행정 구역 위키프로젝트에서 외교부에 문의를 한 상황인데, 국립국어원 용례가 없는 국가 행정 구역 단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BIGRULE (토론) 2010년 7월 29일 (목) 22:30 (KST)

일단 아이슬란드어 표기법부터 없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4:35 (KST)

문의

보통 문서가 삭제되더라도 토론:스티브 브루스처럼 토론 문서는 남겨두지 않나요? --BIGRULE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02:35 (KST)

저 사용자

user 위키여행자, 베탈프 는 제30주 사랑방 말미에 올린 것과 똑같은 인물 즉 90out 또는 유니폴리 라는 자입니다. 스스로 두개의 계정을 동원하여 오프라인을 주최하고 있음. 운영자님께서 조정 바람.Irafox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4:28 (KST)

베탈프의 행동을 막아 주십시요 Irafox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4:45 (KST)

감사합니다

조지아 (국가)와 관련하여 이렇게, 그리고 이렇게 수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Min's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16:24 (KST)

포켓몬스터 베스트 위시스 삭제

이동을 하기 위해 그런데요. 빨리 삭제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이 안되는군요... --北京 (대화 / 편집항목·메세지) 2010년 8월 2일 (월) 19:22 (KST)

산드라 블록 -> 샌드라 불럭

Maybee (토론) 2010년 8월 2일 (월) 20:15 (KST)고맙습니다. 수정해야겠어요.~^^

쇼군

안녕하세요. 백토:위키프로젝트 일본사에 관련 의견을 내었습니다. 저는 쇼군을 표제어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1] 국내 백과사전도 더불어 참고합니다. --hun99 (토론) 2010년 8월 3일 (화) 21:32 (KST)

토론 문서 삭제

원래 글이 있는 토론문서는 삭제하는 게 아니지 않나요? 토론 보존의 원칙이 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4일 (수) 01:09 (KST)

주 문서가 삭제되면 토론도 삭제하는게 기존 관례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4일 (수) 01:11 (KST)
그런 내용이 어디 나와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런 내용은 처음 듣습니다만.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8월 4일 (수) 01:12 (KST)

문서는 삭제되어도 토론은 보존되어지는 것이 원칙. Irafox (토론) 2010년 8월 4일 (수) 01:14 (KST)

인터위키 에러?

한국어 얼터너티브 메탈에 있는 인터위키가 외국어 틀하고 문서하고 섞였습니다. Komitsuki (토론) 2010년 8월 6일 (금) 18:20 (KST)

꼭 제가 처리할 문제는 아닌 듯 싶지만 수정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6일 (금) 18:22 (KST)
편집할려고 한는데 template (틀) 표시가 없어서 못했습니다. Komitsuki (토론) 2010년 8월 6일 (금) 18:24 (KST)

저기, 죄송합니다만..

한 사용자가 의심스러울 때에는 어디에 어떻게 요청을 하는 것이 좋은가요?(하는 것은 다중 계정으로 의심되는데 딱히 증거는 없네요.) --가람 (토론 · ) 2010년 8월 6일 (금) 19:05 (KST)

그냥 내두시면 됩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 때 처리해도 되고요. 차단을 회피하거나 분란이나 장난 등을 목적으로 하거나 부정 투표, 다른 사람인척하면서 토론 참여해서 의견 분란 유도 등등의 다중 계정을 "악용"하는 경우가 문제이기 때문에 해당 문제가 발생하면 그 때 사관신청하거나 처리해도 될 듯합니다:) -- Min's (토론) 2010년 8월 6일 (금) 19:08 (KST)

사용자 합의와 토론이 없는 문서를 되돌립니다

이유를 먼저 대주시고 그에 대해 반론을 하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3:12 (KST) 님은 지금 근거 없이 정당한 편집을 훼손하고 있으며, 이유 없이 남의 편집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3:15 (KST)

저는 이미 3가지 이상의 "정당한 근거" 제시를 토론란에 제시했으며 님은 타당한 이유 제시와 근거제시가 전혀 없는 것은 물론, 다른 이용자의 의견을 묻지 않고 남의 편집을 대량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3:17 (KST)

그런다면 문서를 편집 보충하고 몇몇 단어를 고치는 수준으로 하면되지. 왜 본인의 편집을 완전히 삭제합니까? 그리고 위키 스토킹 너무 심한 것 아닌지요? 왜 본인의 편집만 아무 이유와 근거 제시와 다른 이용자와 합의 없이 집요하게 본인의 편집만 훼손합니까? 뭐가 틀렸나 뭐가 이상하다 라는 지적조차 님은 없잖습니까? 관리자 월권입니까?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4:01 (KST)

토론이 토론란에 충분히 제시했고 소스 제시도 충분합니다. 반론이 있다면 토론란에 부탁합니다. 님은 정상적인 토론에 의한 문서 편집이 아닌 "저의 편집만 일괄적으로 삭제하고 있습니다." 남의 편집만 일괄적으로 삭제하라는 위키 백과의 규정은 없으며 규정을 따르지 않는 관리자의 월권을 강력히 규탄합니다.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4:03 (KST)

관리자라면 근거나 사실관계 없고 토론 생략하고, 자기 고집만 피우면 다 이기는 시스템, 참 짜증나는군요. 님을 관리자라 맡긴것은 자신의 POV에 맞춰 편집하라는게 아니라 사용자의 편집을 돕고 조정하라는 존재하는 것이지 남의 편집을 이유 없이 무조건 지우고 블럭하라고 만든 권한이 아닙니다.

위키백과:관리자

..."관리자는 다른 사용자보다 약간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일 뿐, 다른 사용자보다 특별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관리자는 위키백과의 일반적인 사용자와 평등한 위치에 있으며, 위키백과를 대표하지 않으며 운영하지도 않습니다. 관리자는 위키미디어 재단의 피용자도 아닙니다. 위키백과 및 관련 프로젝트를 책임하에 운영하는 주체는 위키미디어 재단입니다...." Raisekept (토론) 2010년 8월 7일 (토) 06:02 (KST)

토론 좀 찾아주십시오

현재의 백:외국어의 한글 표기Iceager님의 제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찾아주시겠습니까? 예전에 봤었는데 지금은 찾지 못하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2일 (목) 17:30 (KST)

초기에 정책과 지침을 정할 때 기존의 관례인 경우 등은 따로 찬반투표를 거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보존문서의 2005년부터 찾아보시면 수많은 토론을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해당 문서별 토론까지 따지면 끝도 없고요. -- ChongDae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18:15 (KST)
예전에 봐서 말입니다. [...] 그 때 종대님도 참여하셨던 것 같아 여쭤보았는데 모르신다니 어쩔 수 없군요. 감사합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2일 (목) 18:21 (KST)

'분류:독도'라는 하위분류에 이미 그 분류들이 있기 때문에 독도 문서에 들어가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위분류 안에 이미 분류들이 붙어 있습니다. 독도 문서에도 붙이면 효율성이 떨어지고 독도 문서 자체의 가독성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Carroback (토론) 2010년 8월 12일 (목) 18:06 (KST)

분류 링크하실 때는 콜론(:) 꼭 달아주세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8월 12일 (목) 18:0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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