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9월 7일 (토) 09:32 (KST)

모듈러 역원편집

모듈러 역원의 내용이 잘못됬다고 생각하신다면 토론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 먼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oyoon1995님 BellaDaddy (토론) 2019년 9월 19일 (목) 10:03 (KST)

mod p 합동식에는 분수를 쓸 수 없습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특히 수론의 영역에서, 정수 a의 모듈러식 곱셈의 역수는 정수 x이며, 따라서 생성물 ax는 모듈러 계수 m에 대해 1과 일치한다.”라는 말은 번역기를 사용했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의미가 불분명합니다. 많은 편집에 오류가 있고, 토론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명백한 오류들 위주이기 때문에, 제가 일일이 먼저 토론하기보단 Pk0001님이 사실 확인에 좀 더 신경 써 주시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이렇게 이의 제기가 들어오면 제 편집의 이유를 밝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모든 잘못된 부분에 대해 먼저 토론을 요구하신다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慈居 (토론) 2019년 9월 19일 (목) 12:31 (KST)

Reminder: 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9월 21일 (토) 03:29 (KST)

잡담편집

무게 중심 (기하학)을 봤는데 수학 공부하시는 분들은 훨씬 깊게 배우네요... 저는 토목공학과 학부생인데 요정도만 알면(다른 내용도 좀 섞여있어요) 됩니다... ㅎㅎ; 너무 어려워요. 천천히 읽어보면 '내가 배운 내용이랑 같은 거겠구나' 정도 알만할 정도...? 수학공부하시는 분들은 "유클리드 공간  콤팩트 부분 집합   을 만족시킨다고 하자. 그렇다면  는 르베그 가측 집합이며,  가 성립한다. 여기서    위의 르베그 측도이다. 이 경우  무게 중심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와 같은 글을 봤을 때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가 되나요? 저같은 일반인이 읽으려면 더듬더듬 읽다가 거의 포기하거든요 ㅠㅠ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주변에 수학공부 깊이있게 하는 사람이 없어서 여쭤봅니다.--Gcd822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0:49 (KST)

확실히 수학의 표현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인용하신 내용은 저도 더 어렵게 쓰인 내용을 풀어쓴 것이기도 합니다. 엄밀한 내용과 난이도를 저울질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저 말을 수정하기보다는 문자 설명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하고 싶네요. 소홀히 하기 쉬운 중요한 부분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慈居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2:21 (KST)
저것도 풀어쓴거라니... 흑흑... 또다시 놀랍네요 ㅋㅋ; 주제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어렵게 쓸 수밖에 없는 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가 공부하는 내용을 글로 쓸 때 어떤 건 일반인들도 이해할만한 거지만 어떤 건 배경지식이 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살짝 고민하면서 씁니다. 위키백과에는 최대한 풀어 쓰고 (말이 '최대한'이지 제가 보기에 '이정도면 풀어썼다'고 하는 내용이 다른 사람에겐 여전히 어렵게 보이는 것 같았어요 ㅠㅠ) 위키배움터에는 자세한 내용까지 써요. 투트랙으로 쓰고 있죠. "엄밀한 내용과 난이도를 저울질하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이라는 것에 동감입니다. 길게 보고 차츰 조금씩 고쳐나가야죠.. 어쩔 수 없이 어렵게 쓰게 되는 주제는 어쩔 수 없는거고... 현실적으로 생각해야되니까...--Gcd822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2:48 (KST)
신경을 써주시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겠죠. 저도 기호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링크를 제시하고 함축적인 문장 뒤에는 부연 설명을 붙이는 등 사소한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실제 효과는 배경 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제가 기여한 내용을 나름대로 이용하리라는 기대에 못 미치는 듯합니다. 모든 독자를 아우르는 방법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난이도를 낮추는가는 저에게 아직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慈居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5:31 (KST)
  꾸준한 기여자 반스타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분야가 분야다보니 독자에겐 진입장벽이 좀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내용을 채워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반스타 하나 드릴게요^^ -- Gcd822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19:04 (KST)
격려 감사드립니다. 저도 같은 편집자로서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慈居 (토론) 2019년 9월 25일 (수) 20:11 (KST)

Reminder: Community Insights Survey편집

RMaung (WMF) 2019년 10월 4일 (금) 06:26 (KST)

수학 반스타편집

  수학 반스타
미분 문서를 알차게 만들어주신 慈居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Gcd822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16:20 (KST)
1년 전쯤 편집한 문서네요. 부족하지만 항상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慈居 (토론) 2019년 10월 18일 (금) 20:03 (KST)

토론 재개 안내편집

이전에 참여하셨던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를 개정하기 위한 토론이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위키백과토론:좋은 뜻으로 보기#일부 내용 삭제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9년 10월 30일 (수) 10:53 (KST)

행렬 관련 문서의 오역편집

위키프로젝트토론:수학#persymmetric matrix 용어가 잘못 번역되어 있습니다.에 남겼습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30b:447::1930:30b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수학 반스타편집

  수학 반스타
코사인 법칙 문서를 알차게 만들어주신 慈居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한번 또 드릴 때가 됐네요 :) --Gcd822 (토론) 2020년 4월 3일 (금) 09:35 (KST)
꾸준한 격려 감사드립니다. 慈居 (토론) 2020년 4월 3일 (금) 15:53 (KST)

주의편집

출처 제시가 안되었다면 {{독자 연구}}를 함부로 제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2:51 (KST)

틀을 제거한 것은 독자 연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틀:독자 연구는 사용자 개개인이 품는 막연한 의문을 위한 틀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독자 연구로 의심하는지 밝혀 주세요.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3:40 (KST)
백:독자 연구를 읽어보신 것이 맞나요? 해당 정책에는 분명 출처가 제시되어야 한다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귀하의 기여분(증명 부분)에는 현재 그에 맞는 출처가 기재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틀이 붙는 것이 마땅하다 봅니다. 따라서 해당 틀을 재부착하겠으며, 타당한 사유 없이 되돌리는 행위는 부적절함을 알려드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3:52 (KST)
일반적으로 표제어를 첫 문장의 처음 부분에 쓰고, 그 표제어를 굵은 글씨로 표시합니다. 표제어에 내부 링크를 연결하지 않습니다.
  • 아리랑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 성악에서 베이스는 남자 가수의 가장 낮은 음역이다.

표제어의 보충 설명을 하려면 괄호를 사용합니다. 이때, 표제어와 괄호 사이를 띄어쓰지 않고, 괄호 안의 내용은 굵게 표시하지 않습니다.

  • 턱스(Tux)는 리눅스 프로젝트의 공식 마스코트이다.
  • 부다페스트(헝가리어: Budapest)는 헝가리의 수도이다.

표제어에 대해 두 개 이상의 표기가 충돌하고 있을 경우, 괄호 이전에 주요 표기들을 표시합니다.

  • 장 칼뱅, 또는 존 칼빈(프랑스어: Jean Calvin, 1509년 7월 10일 ~ 1564년 5월 27일)은 장로교를 창시한 프랑스의 개신교 신학자이자 종교개혁자이다.
  • 다카사키 역, 또는 타카사키역 (일본어: 高崎駅, たかさきえき)은 일본 군마 현 다카사키 시에 있는, 동일본여객철도와 일본화물철도, 조신 전철의 철도역이다.

표제어에 대해 두 개 이상의 표기와 알파벳이 충돌하고 있을 경우에는, 첫째 표기와 해당 언어 표기, 그리고 두 번째 표기와 해당 언어 표기 순으로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 벤젠(benzene), 또는 벤졸(benzol)은 6개의 탄소원자가 동일 평면에 있는 평면정육각형 고리구조를 이루고 있는 방향족 탄화수소물질이자 대표적인 아눌린(6-아눌린)이다.
  • 코스프레(일본어: コスプレ 고스푸레[*], 순화 용어: 의상 연출, 의상 연기, 다듬은 말: 분장놀이, 영어: cosplay, 한국어식 영어: cospre) 또는 코스튬 플레이(영어: costume play)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캐릭터, 혹은 인기 연예인들이 하고 있는 의상을 꾸미어 입고 촬영회나 행사, 기타 장소에서 놀거나 '전시'하는 행위이다.
— 백:편집 지침#첫 문단
또한, 도입부를 "기하학에서"로 바꾸셨던데 특별한 경우 아니라면 위키백과의 도입부는 굵은 글씨로 표제어로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3:53 (KST)
물론 위 예시에 있는 베이스의 경우에는 약간 다르지만 실제 베이스 (성악) 문서를 보면 제가 말씀드린 것 처럼 맨 처음에 굵은 글씨로 표제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따라서, 굳이 "기하학에서"라는 문장이 맨 처음에 나와야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4:05 (KST)
외접원 문서에서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내용들은 주로 수학에서 널리 인정된 자명한 사실들입니다. 막연한 의심에 기반하여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모든 내용을 독자 연구로 간주하는 것은 백:방해 편집에 속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독자 연구로 의심하시는지 밝혀주실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편집 지침은 사소한 언어 사용을 통제하기 위한 지침이 아닙니다. 수학 분야의 문서에서 표제어 앞에 주제를 다루는 수학의 분과 명칭이 오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언어상의 사소한 차이를 문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원하신다면 분과 명칭을 뒤로 옮기셔도 좋습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4:20 (KST)
만약 틀:독자 연구가 부착되어야 한다고 여전히 생각하신다면 저의 개인 사용자 토론 문서가 아닌 토론:외접원에서 틀 부착 여부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음을 언급해 둡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4:24 (KST)
직접 제시하신 예시에서도 표제어가 가장 처음에 오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므로 학과 명칭을 앞에 놓는 것이 편집 지침의 내용과 부합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4:36 (KST)
독자연구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다 보신다면 {{출처 필요}}로 대체하겠습니다. 아무리 자명한 사실들이라 하더라도 위키백과의 원칙상 출처는 가능한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수학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이 해당 문서를 봤을 때 신뢰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라도 출처는 필요합니다. 논문 등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해편집을 언급하셨는데, 제가 귀하의 기여분을 죄다 날려버린 것도 아니고 고작 정비 틀 하나 붙였을 뿐인데, 이를 방해편집으로 치부하는 발언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4:58 (KST)
틀:독자 연구틀:출처 필요든 의심이 드는 내용을 삭제하기 전에 일정 기간 동안 부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정 내용에 실제로 의문을 품은 것이 아닌, 단순히 출처가 제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내용이 존재하는 모든 문서에 정비 틀을 부착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불필요합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5:23 (KST)
정비 틀을 정 부착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토론:외접원 또는 토론:내접원에서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5:26 (KST)
실제로 특정 내용을 문제 삼고 계시다면 문제 삼으신 내용에 한해서 출처를 제시할 의향이 있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아 보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5:29 (KST)
정비틀을 붙이냐 마느냐에 대한 토론을 거친 선례도 없으며 매우 불필요한 과정입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해당 부분에 대한 출처가 기재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토론 거칠 시간에 귀하께서 출처만 기재하시고 해당 틀을 떼어버리면 될 일입니다. 여하튼 출처 기재도 없이 해당 틀을 제거하는 행위는 지침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5:31 (KST)
두 사용자 간 이견이 있을 경우 무엇에 대한 것인지와 상관 없이 편집 분쟁을 이어가기보다는 더 많은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신의 방식을 원하시고 토론도 원하지 않으신다면 기존의 상태로 문서 보호를 요청하는 방법도 고려하겠습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저는 구체적이지 않은 막연한 의문 제기에 조치할 의무가 없습니다. 정비 틀 부착 여부에 출처 기재 여부만 고려되어야 한다는 데 동의하지도 않습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5:48 (KST)

──────────────────────────────────────────────────────────────────────────────────────────────────── 그럼 출처 필요 틀이니 출처 기재 여부만 고려되지 어떤걸 고려하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5:58 (KST)

틀을 부착하는 사람이 실제로 그 내용에 의문을 품은 것인지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서 막연한 의문을 품고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모든 문서에 정비 틀을 부착하고 다니는 것은 생산적이지 않으며, 정비 틀의 본래 취지와 맞지 않습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6:03 (KST)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당연히 문서에 출처가 있어야 보다 더 문서의 내용에 대한 신뢰가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되려 귀하께서 이렇게 출처 기재도 않하시면서 정비틀을 계속해서 제거하는 저의를 모르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6:07 (KST)
저희는 출처가 제시된 상태와 제시되지 않은 상태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정비 틀 부착 여부를 논의 중입니다. 정비 틀 부착 여부의 기준에 대한 저의 생각은 이미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이견이 있으시다면 여기서 계속 이러실 것이 아니라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6:10 (KST)
그리고 저는 구체적인 의문이 제기될 시 출처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문서의 신뢰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 문제가 제기된 적이 없다고 판단합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6:13 (KST)
(편집 충돌) 아뇨. 전 분명 본 토론을 시작할 때 출처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해당 틀을 제거하지 말라는 발언으로 시작했으며 충분히 여기서 논의가 가능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귀하께서 적으신 부분에 대한 출처 제시 의무는 전반적으로 귀하께 있으며 출처가 없으면 당연히 정비 틀이 붙는 것이 맞습니다. 비생산적이라고 하셨는데 저에게 있어서는 출처가 없는 글에 정비틀을 붙이는 편집이 충분히 위키백과를 위한 생산적인 일이라 판단합니다. 그럴려고 존재하는 틀이고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6:15 (KST)
귀하께서 적으신 공식등에 대한 출처를 의미하며, 이를 분명 이해하신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0년 6월 19일 (금) 06:17 (KST)
비전공자의 입장에서 출처가 제시된 내용에 더 신뢰를 느낄 수 있겠지만, 그 비전공자가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막연한 의심을 품고 삭제 이전 단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현재의 외접원 문서에 대한 내용의 (품질과는 별개로)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한다면 그건 반드시 비전공자일 것입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6:28 (KST)
양념파닭님께서 일부 내용이 아닌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모든 공식들을 문제 삼으신다면 그 문제 제기의 의미가 더 퇴색된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0년 6월 19일 (금) 06:31 (KST)

면과 변편집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수학 분야 문서의 문서 역사에서 종종 이름을 뵌 것 같아, 관련된 질문을 선생님께 여쭙고자 찾아왔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깨진 링크를 고치던 중, 면 (기하학) 문서에서 의아한 기술을 발견하였습니다. 대한수학회 용어집과 표준국어대사전을 인용해서 면을 변이라고도 부른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면을 변이라고 부르는 것 같지는 않아서, 곧장 지우려다가, 혹시나 제가 모르는 것이 있을 수도 있어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변08변09 항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14일 (월) 04:56 (KST)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다각형(2차원 다포체)의 변이 다포체의 면의 특수한 경우임을 말하는 내용 같습니다. 그 위에서 다면체의 면만을 소개했기 때문에 오해할 수 있겠네요. 慈居 (토론) 2020년 9월 19일 (토) 16:23 (KST)
죄송해 하실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제가 몰랐던 내용을 알려 주시고, 편집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각형은 2차원 다포체이고, 그 선분은 1차원이니까 다각형의 다포체로서의 면은 변이라고 부르겠군요. 감사합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20일 (일) 01: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