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 허락?편집

위키백과에 기여하기 위해서 누군가의 허락을 얻을 필요는 없습니다. 단, CC-BY-SA에 따라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며,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내용이면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2:32 (KST)

말씀 감사합니다. 다만 지금까지 한국어판 뉴스란이 영문판과 달리 막 올라오고 있기에, 분야별 형식을 임의로 짜도 되는지가 궁금했던 거였습니다. 앞으로도 도움 부탁드립니다 :) LyJPedia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09:15 (KST)

알려 드림편집

안녕하세요. 최근 님의 기여를 살펴보고 한 가지 알려드리러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011년 9월 문서에 기여를 해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중, 스포츠는 스포츠 2011년 9월 문서에 기여해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직, 해당 문서가 활발하게 수정되고 있지는 않지만, 관심있는 분이시기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 --SVN Ta.】【Con. 2011년 9월 13일 (화) 15:11 (KST)

몰랐던 부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그냥 메인 페이지 전반의 구색만 맞추는 역할을 하려고 할 뿐이라서... 그닥 힘든 일은 아니지만 스포츠 코너는 따로 누가 또 도와주셨음 좋겠네요. ^^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3일 (화) 15:17 (KST)

최근 소식 부분 기여에 감사합니다 :)편집

뉴스에 굉장히 좋은 기여를 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들어가는 사용자 중의 하나지만 참 많은 기여를 해주신 덕에 외관도 아주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왔습니다

  신인상
는 한국어 위키백과 최근 소식과 뉴스에 많은 기여를 해주고 계신 LyJPedia님께 반스타를 드립니다. 계속 좋은 활동 해주세요 :) --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15일 (목) 03:31 (KST)
아~~ 너무너무 기분이 좋고 재미있습니다. ^^ 그냥 저도 배우고 싶어서 시작했다가, 점점 위키 쓰는 맛에 중독이 되어가는 것 같네요. 한국어판 뉴스 코너가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의 것들보다 더 알차게 되어 있다는 걸 보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곧 영어판도 넘어섰으면 좋겠습니다. 저 진짜 신인인데, 신인상 정말루 감사합니다. :)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5일 (목) 06:21 (KST)
기분이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왼편에 있는 사용자 모임에서 많은 교류를 하시면서 질문방, 사랑방 등을 통해 더 많은 기여를 넓혀가시길 바랍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15일 (목) 14:57 (KST)

저....편집

어제 백:아님 번역 질문한 사람인데 답변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한번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how-to restriction does not apply to the project namespace, where "how-to"s relevant to editing Wikipedia itself are appropriate, such as Wikipedia:How to draw a diagram with Dia. Also, in the main namespace, describing to the reader how other people or things use something is encyclopedic; instructing the reader in the imperative mood about how to use something is not.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이걸 번역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Reiro (토론) 2011년 9월 17일 (토) 08:40 (KST)

안녕하세요~
"how-to" 제약은 이름공간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위키백과:다이어로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법"과 같이 위키피디아 자체의 편집과 관련된 "how-to"가 적절합니다. 또, 메인 이름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나 물건들이 무언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독자들에게 서술하는 것은 백과사전적이지, 어떤 것의 사용법에 관해 명령법으로 독자들을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번역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7일 (토) 12:12 (KST)
아,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11년 9월 17일 (토) 20:10 (KST)
아.....여러번 부탁드리게 되네요. (.....) 이건 어떻게 번역하나요?
Unless news coverage of an individual goes beyond the context of a single event, our coverage of that individual should be limited to the article about that event, in proportion to their importance to the overall topic.

제가 요즘 백:아님을 영어판에서 번역하고 있습니다. 혹시 함께 하실 생각 있으신가요..?--Reiro (토론) 2011년 9월 18일 (일) 13:04 (KST)

뉴스 사건 속 인물의 서술 범위에 관한 지침으로 '전체 주제상 중요성에 비례해 제한하라'는 내용이네요~ 함께 하고 싶지만 갠적으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8일 (일) 17:27 (KST)

요즘 화제 반스타편집

  요즘 화제 반스타
백:요즘 화제에 헌신적인 기여를 하시고 계시는 LyJPedia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17일 (토) 22:13 (KST)
뉴스 분야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위키뉴스에도 기여해보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17일 (토) 22:13 (KST)
알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여의 범위를 계속 넓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8일 (일) 00:09 (KST)

이명박 대통령편집

일반적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같이 인물명과 직업명을 나열한 넘겨주기는 만들지 않습니다.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넘겨주기 문서가 삭제된 예를 참고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이승엽 야구 선수', '박지성 축구 선수', '이수근 희극인', '타블로 가수' 등과 같은 표제어를 넘겨주기하지 않는 것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9:23 (KST)

관행이 그런 것이군요~ 하지만 예로 드신 것과 달리 "~ 대통령" 같은 명칭들은 한국어상에서 자주 붙여서 쓰이는 표현인데, 고정된 지침이 아니라면 변화가 필요해보이네요. 아무튼 지금은 받아들이겠습니다. 앞으로의 편의를 위해 다시 사용자 토론에 의견을 남겨드립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9:32 (KST)

진정 요망편집

LyJPedia님께서 흥분하신 것 같은데 진정하시고 토론에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지침에 관한 해당 토론을 살펴본 결과 비엠미니님의 사용자 페이지에 남기신 “쪽수를 끌어들여 자기 주장만 강조하려는 구차한 태도”라는 표현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표현도 인신공격적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엠미니님의 요청이 있었다고 하나 SEVEREN님의 참여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더구나 지침에 관련된 토론과 그에 대한 총의의 형성을 LyJPedia님과 비엠미니님 두 분만으로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요.--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1일 (수) 23:17 (KST)

그렇지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는 제 의견이 제시한 논점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채 무작정 제3자를 운운했으므로 "쪽수를 끌어들여 자기 주장만 강조하려"고 한 것이 맞습니다. 표현이 너무 격한 건 인정하지만, 흥분은 해당 사용자 쪽에서 최초로 터뜨린 것입니다. 제 반대 의견과 해당 사용자의 답변 내용을 다시 잘 읽어보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27 (KST)
비엠미니님이 토론을 연 이유는 Reiro님의 지침 번역 편집에 대한 총의 형성에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번역이라도 일반 문서가 아닌 지침의 도입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영어판에서 총의를 거친 지침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판에서는 총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일례로 영어판에서 도입된 위키백과:중재위원회도 한국어판의 도입을 위해서 몇 개월에 걸쳐서 토론 과정을 지금도 거치고 있습니다. 제3자의 참여는 필요없다는 LyJPedia님의 표현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어떤 의견이더라도 총의 형성을 위한 토론 과정에서 제3자의 참여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비엠미니님이 SEVEREN님의 사용자 페이지에 남기신 의견 요청글도 일반 토론 과정에서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는 일반적인 상황입니다.--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1일 (수) 23:42 (KST)
상대방의 말을 듣지를 않고 계신데, 제가 언제 "제3자의 참여는 필요없다"고 했나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46 (KST)
“아직 제3자는 별로 필요는 없어보이구요, 잘 질문하셨는데, 지금 기여자 분께서 올리신 문서 내용이 다 잘못되었나요?”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1일 (수) 23:49 (KST)
그게 바로 님이 제 말을 똑바로 안 들은 증거라는 얘깁니다. 제가 제시한 논점과 상관없이 해당 사용자가 토론 중에 느닷없이 제3자를 운운했다고 했죠?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2 (KST)
뜬금없는 제3자 운운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님께서 지적하시는 비엠미니님의 표현이 이 단락 입니까?
모든 사용자들보고 매번 참고하는게 아니란걸 염두에 두는게 아닌, 그나마 특정 소수의 사용자분이 '확인'하는걸 염두에 두는겁니다. 말씀하신대로 '영어판 지침 원문조차 완벽한 게 아닙니다.' 라면 어째서 불완벽한걸 곧장 도입해야 하는지요? 지침은 모든 토론과 편집의 방향이 궁극적으로 귀결되는 사안인 만큼 사소한 사항 하나라도 총의를 거쳐야 합니다. 괜히 위의 토론에서 사소한 한두줄로 의견을 묻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대규모의 지침 추가라면 반드시 토론이 수반되어야 하고, 타 언어 지침을 무작정 수용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오역이 염려되고 여러 수정 문의가 나오는 현 상황에서 어째서 지침을 등재시킨채로 놔둬야 하는지요? 말씀하신 논리대로라면 지침은 어차피 올려놔야 별로 보지도 않을테니 천천히 고쳐나가면 된다는 식인데, 그런 단순한 논리로 효력이 발하는게 아닙니다. 지침은 모든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보든 납득이 갈 수 있도록 등재되는 순간부터 논란이 없는 상태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벰미니 D·C·M 2011년 9월 20일 (화) 23:20 (KST)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1일 (수) 23:56 (KST)

그 단락 맞구요, 뜬금없는 제3자 운운이 맞습니다. 다시 살펴보세요. 제가 볼 때 지금 님은 본의든 아니든, 중재를 시도하는 척 하면서 해당 사용자의 부당함에 편을 들고 있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8 (KST)
척이라고 하는 표현은 썩 좋지 않네요. 지금 제가 님을 비난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 님께서 제일 흥분된 상태로 보여서 이렇게 토론 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것이고요. 그리고 제3자 운운 부분인 아래 단락도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2일 (목) 00:01 (KST)
아뇨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럼 특정 사용자가 이 문서에 어떤 지침을 추가하든 해당 사용자의 정당한 편집권이니 보존하고 잘못되었다면 일일이 토론을 거쳐야 한단 말씀이신가요? 지침 문서는 편집의 자유 이전에 총의를 거치는 공간이고, 이미 존재하는 지침들은 총의를 거쳐 추가되어 온 공간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제거하면 편집권을 침해하는것일지 몰라도, 혼동을 방지하고, 기존 절차를 따르기 위해 총의를 먼저 거치고 추가하자는게 그렇게 논쟁의 대상이 될 일인지요. 무엇이 옳은 판단인지는 현 토론의 참여자인 저희 둘이 판단할 게 아닌, 제 3자가 판단해주셨으면 좋겠군요. 이런식으로 토론을 이어나가봐야 전혀 진척이 없습니다. --벰미니 D·C·M 2011년 9월 21일 (수) 01:02 (KST)
해당 사용자가 "이해가 안 간다"면서 혼자 토론을 '진행'했기 때문에 무례한 행동이며, 부적절한 쪽수 전략이 맞습니다. 님이 이해를 못 하면 제가 어떻게 이해시켜드릴 수 있을까요? 뭘 떠먹여드려야 됩니까? 정 이해가 안 되면 여기에 글 그만 올리고, 수십 차례 더 읽어보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00:04 (KST)
“뭘 떠먹여드려야 됩니까?”라는 표현은 또 뭡니까? 부적절한 쪽수 전략이라고 보신다면 토론을 잠시 중단하시고 사랑방에 의견을 개진하여 보십시오.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2일 (목) 00:06 (KST)
권유로 듣겠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00:07 (KST)

위로의 말씀편집

현재 비엠미니님과 다투시는 것 같은데, 화를 좀 가라앉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럴때 중재할 수 있는 위키백과 관리자는 병신같이 님들의 싸움을 구경하고 있네요. 한편으로 씁슬합니다. -- Ksh0901 (토론)

"다투는" 게 아니라 제가 저쪽의 과실을 비판하는 것이고, 저쪽은 여기에 '반격'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 보던 분이지만 위로해주신다 하니 감사는 합니다만, 거의 가라앉아가는 것 같으니 앞으론 별 신경 안쓰셔도 되실 것 같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00:11 (KST)

사용자:비엠미니 토론 페이지 기록편집

사용자:비엠미니의 토론 페이지로부터 이곳에 복사해 보관합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01:40 (KST)


답변편집

안녕하세요~ 물어보신 부분에 답변을 드립니다. 여기서 토론을 거부하시거나 무시하시고 무작정 제 글을 지우시면, 저도 반달 행위로 여겨 끝까지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문구를 남겨두는 의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사랑방의 글은 다른 위배사항이 없는 한 남겨두는 것이 관행입니다. 일례로 사랑방 밑에 보시면 독일 해적당 관련 현안 토론이 있죠? 위키피디아가 현안에 대한 토론이 아니니까 그거 지우실 건가요? 꼭 의의가 있어야 사랑방에 남겨두는 게 아니죠. 일점 일획, 사랑방에선 다 소중한 대화의 기록들입니다.

둘째, 제가 괄호로 써넣은 표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그럴 땐 'Never mind'입니다. 이번 기회에 익혀두시길 바라겠구요,

셋째, 제가 토론의 마무리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도 님께 "저도 님 태도 맘에 안 들거든요" 하는 식으로 유치하고 뒤끝 있게 끝낼 수 있었지만, 대신 산뜻하게 '정보'로 마무리했습니다. 그 기록을 지우시는 건 작은 범주에서 역사 왜곡이지요.

이 셋에 조목조목 답변해주시던가, 아니면 더 이상의 문서 훼손을 삼가 주세요. 전 님을 열받게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00:47 (KST)

추가 경고편집

님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합니다. 경고라는 건 어떤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끝까지 대응하겠다"는 뜻입니다.

첫째, 제 글을 임의로 훼손하지 마세요. 어젯 밤의 사랑방 관련 문서는 물론이고, 위에 제가 올린 토론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사용자 페이지이지, 당신의 개인 페이지가 아닙니다.

둘째, 인신공격에 대해 사과하세요. 님은 제게 "그런 단순한 논리"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이에 대해 해명하세요.

셋째, 토론에서 답변을 회피하지 마세요. 님은 백:오해 토론에서 제 반대 의견에 대해 한 부분도 제대로 답을 하지 못했고, 쪽수를 끌어들여 자기 주장만 강조하려는 구차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토론의 진척을 위해 중심 내용에 집중하세요.

끝으로 이 내용을 또 다시 삭제한다면, 내용을 더 추가해 되돌리겠습니다. 한 번 해본 유치한 행동은 더는 삼가기 바랍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2:58 (KST)

본인의 사용자 토론에 대한 답변은 의견을 남기신 사용자가 결정할 사항이 아닌, 해당 사용자 토론 페이지의 사용자의 재량입니다. 토론 태도에 대한 논의를 이 토론 페이지에서 하자고 요청했지, 되돌림 주의는 별개의 사안이고 그에 대한 답변 필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remind와 mind는 단지 실수일 뿐 교육받을만한 건도 아닐 뿐더러, 정보 틀을 통해 보존해놓는 행위는 단지 '공개적으로' 제가 이런 단순한 구분도 못한다는걸 강조하고, '사용자님의 영어 실력 과시'라고밖에 생각되지 않기에 삭제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오타 등등의 실수는 사용자들이 선의로 고쳐주거나, 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지 직접 정보를 통해 강조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훼손에 관한 사항은 사용자님께서도 제 기여를 임의로 복구하셨기에 별다른 말씀을 하실 처지는 아니시라고 생각합니다. 인신 공격은 '똑바로 이해하세요' 등등의 직설적으로 말씀하신 타 토론에서의 사용자님의 태도에도 충분히 불쾌함을 느꼈으니 이에 대해 왈가하시는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과할 의향은 전혀 없고 쌍방 책임이면 쌍방 책임이었지 오로지 제 과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쪽수를 끌어들인다는 어처구니없는 말씀에 대해 오히려 제 쪽에서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옳은' 방식에 대한 제 3자의 의견을 묻는 태도가 '쪽수'를 끌어들여 자신의 태도를 관철하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나요? 관리자는 모든 사용자들의 신임을 얻고 가장 객관적인 판단을 하시리라 생각했기에 요청을 한 것이지, 전혀 그런 부정적인 의도가 아니니 사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화를 좀 삭이시는게 어떨까요. -- D·C·M 2011년 9월 21일 (수) 23:14 (KST)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해당 사용자가 임의로 조작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세요. 저는 위에 제시한 이유에 따라 그 글을 유지하자고 한 것이고, 당신의 "과시욕" 발언 또한 인신공격이니 함께 사과하기 바랍니다. 자기가 틀린 게 쪽팔린다면 관행에 따라 줄을 긋고 수정하면 되며, "무슨 의의가 있냐"며 되려 짜증을 부리며 남의 글을 없애는 것은 엄연히 문서 훼손입니다. 그리고 사랑방에서 쓸데 없는 시비를 걸며 논쟁을 촉발시킨 것은 님입니다. 가만히 의견을 제시한 제 글 밑에 당신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다시 돌아보고, 곰곰히 반성하기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또 지우면 또 추가해 올립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21 (KST)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D·C·M 2011년 9월 21일 (수) 23:28 (KST)
  • 자신의 ‘사용자 토론’ 문서의 토론 내용 제거를 금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토론을 제거하기보다는 따로 저장해 두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특히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보자마자 답변 없이 지우는 것은 상대 발언을 무시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으므로 조심해 주세요. 토론을 청한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이 사용자토론 내용을 제거시 다시 되돌리기 하지 말아주세요. 다른 사용자 게시판에 쓴 자신의 글이 지워졌다면, 해당 사용자가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으로 좋게 해석해 주세요. 이는 사용자 토론 문서의 처분권한을 존중함과 아울러 새로운 분쟁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잘못을 지적하는 주의/경고 을 제거하는 것은, 그러한 내용이 남아있을 경우 해당 사용자에게 부끄러움이나 수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거하는 행위를 무조건 되돌리기 하지 말아주세요. 만약 경고를 제거하고도 문제있는 기여가 반복되는 경우라면 다시금 새롭게 경고하여 주시고, 그래도 반복한다면 사용자 관리 요청을 이용하여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주세요.

이에 따라 재차 불쾌한 태도로 토론을 강요하시며 되돌리기 하실 시,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겠습니다. -- D·C·M 2011년 9월 21일 (수) 23:31 (KST)

당신이 인용한 지침은 당신이 한 것과 같은 이런 '조작 행위'에 무조건 적용되는 게 아니며,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만, "사용자 관리 요청"은 "경고를 제거하고도 문제있는 기여가 반복되는 경우," 곧 바로 당신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당한 해명을 요구하는 글에 대해 도리어 "불쾌한 태도로 토론을 강요"한다는 등 끊임없이 적반하장으로 나올 경우, 저 또한 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맞대응합니다. 끝까지 가 봅시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42 (KST)

토론과 여러 가지들편집

여러 가지 일이 없을 수 없는 사용자들의 공간이라 어려움이 있으실 걸로 생각을 했는데 이런 일이 벌써 일어나서 안타깝습니다. 비단 관련된 분들이 누구신지 제가 다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어 함부로 말은 않겠습니다. 다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기여로 함께 하실 것이 분명하신 LyjPedia님도, 다른 님들도 모쪼록 불난 없이 서로의 생각이 잘 정리되길 바라겠습니다. 사랑방에서도 번역으로 항상 도와주시는 것이 큰 보템이 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23일 (금) 16:02 (KST)

위로와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확인 결과 적어도 해당 페이지에서 사태가 잠시나마 가라앉은 것으로 보이므로, 사태에 관한 언급은 최대한 줄이려고 합니다. 저도 님과 같은 바람입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7:14 (KST)

요즘 화제 출처편집

막연히 든 생각입니다만, 이탤릭체 사용 여부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어떤 신문은 이탤릭이 되어있고 어떤 신문은 또 안되어있어서 명확한 기준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9월 30일 (금) 09:33 (KST)

영어에서는 고유명사를 보통명사로 오해할 가능성이 많을 때 이를 기울여 표기하는 게 관행입니다. 예를 들어, 로이터(Reuters)는 하나의 단어로 대표성을 갖기에 그냥 써도 상관 없지만 피플스 데일리(People's Daily)는 바탕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이름이기 때문에 구분하는 차원에서 기울이는 건데, 한국어판에서는 물론 그런 게 별 의미가 없고 그런 기준 없이 오락가락하는 경우도 많지만 편집자 입장에서 넘 세세한 부분이라, 번역할 때 복사하는 과정에서 그냥 놔두는 겁니다. 한 마디로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에, 가독성을 위해 다른 사용자 분이 고치셔도 무방합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4:08 (KST)

차단 알림편집

백: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9월에 올라온 차단 요청에 의해, LyJPedia님을 지나친 인신 공격과 좋은 뜻으로 보기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인해 1개월 차단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고려된 편집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백:사랑방/2011년 제38주에서의 wikizine 관련 논쟁: 번역을 하시는 것은 LyJPedia님의 자유입니다만, 번역 원문을 쓴 사용자가 따로 있고 그것을 불쾌하게 여겼을 경우에는 양해를 구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어 사용자가 포함된 경우 한국어 메시지가 번역되는 게 꽤 용인되어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토론 문서까지 포함해서 백:저작권에 의해, 각 사용자가 추가한 부분의 저작권은 편집한 사용자에게 있으며, 번역을 허용할 지 말 지의 여부 또한 각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2.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어떤 사용자가 사용하는 말투가 불쾌하셨다면, 그 분이 제시한 의견에 대해 격하게 비판을 하는 것보다 사용자토론 문서에 조용히 '이러이러한 말투는 보기에 좀 불쾌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사용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남겨 주시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정책과 지침 문서는 위키백과 전체 문서에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 문법 문제와 같은 것이 아닌 한 논의 후 본 문서에 반영하는 것을 총의로 하고 있습니다. (명문화된 것은 아닙니다) 해당 문서에서 LyJPedia님이 인용하신 "일반 문서가 아닌 지침이나 정책의 문구를 고칠 때에는 여러 편집자들의 의견을 구하고 동의를 얻은 후에 고치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 발언도 총의의 일환이며, 거의 개정 단계에 와 있는 백:외국어의 한글 표기 에서도 개정안을 바로 적용하기 위해 논의 없이 {{거부}}를 붙였다가 되돌려진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3. 쪽수 발언 관련: 외부 경로를 통해 동원 계정을 요청한 것이 아니라면, 위키백과 내부에서 다른 사용자가 도와주거나 토론을 정리해 줄 것을 요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더군다나 편들기를 직접적으로 요청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중재'만을 요청했는데 쪽수를 이용하겠다고 발언하신 건 다른 사용자를 이미 좋은 뜻으로 보지 않는 것에 해당합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2:06 (KST)

받아들입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7:04 (KST)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편집

[1]에 따르면, 외래어 발음은 '새터데이'입니다. 문서를 이동할까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5일 (일) 17:55 (KST)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다면 그러하겠지만 "새러데이"를 더 자연스럽게 느끼는 게 관행인 듯 합니다. 해당 고유명사가 US 영어권에서 유래되었기에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LyJPedia (토론) 2012년 4월 15일 (일) 18:00 (KST)
[2][3] 구글에 검색을 해 봤는데, '새터데이'가 검색 결과가 많고, 구글에서도 '새터데이'로 검색을 권장하며(Did you mean), '나잇'보다는 '나이트'로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5일 (일) 18:09 (KST)
아무래도 그 tvN 프로그램의 영향이 크겠지요. 원본 고유명사는 일반적인 발음 관행에 따라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로, 한국 프랜차이즈는 포털사이트에 공식 등록된 대로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로 차별을 두는 게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언론상의 대세를 따르는 게 보다 원칙적이라면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이동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4월 15일 (일) 18:28 (KST)
최근 위키백과: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 지침이 바뀌어, 현재는 더 저명한 제목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문서 이동에 대한 것은 LyJPedia 님 자율에 맏기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5일 (일) 18:33 (KST)

이 고유명사는 기본적으로 아직 저명하지 못하다는 게 문제 같습니다. 이번에 함께 기여한 문서인 레잇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의 경우도 마찬가지구요. (레이트 or 레잇) 타 언어판 위키피디어의 문서를 번역해온다는 건 그 언어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정보와 표현을 수입해오는 일과도 같은데, 이렇게 저명성이 떨어지는 고유명사들에 한해서는 저명성보다 자연스러움을 원칙으로 적용하는 것이 보다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4월 15일 (일) 18:44 (KST)

음... 그에 대해서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LyJPedia 님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대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나머지 가능한 명칭들은 넘겨주기로는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4월 15일 (일) 18:46 (KST)

사용자 관리 요청 알림.편집

사용자:Mintz0223입니다. 백:사랑방/2012년 제19주에서 있었던 여러 차례의 백:좋은 뜻으로 보기, 백: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 백:인신 공격 금지 정책/지침에 어긋나는 편집과, 백:저명성백:사랑방/2012년 제19주에서 합의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합의가 있었던 것처럼 서술하여 백:총의를 위반하신 것에 대해 사용자 관리 요청을 하였습니다. 저는 위키휴가 집행기를 사용하여 로그인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부득이 IP로 요청을 남기고 이렇게 알려 드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덧붙여 저는 해당 요청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을 생각이므로, 제 사용자 토론에 메시지를 남기셔도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119.202.81.84 (토론) 2012년 5월 11일 (금) 23:09 (KST)

부탁편집

위키백과에서 활동할 시간이 잘 나지 않아 LyJPedia 님과 관련된 토론은 살펴보지 않았고, 누가 잘못했다 안했다는 의미로서 드리려는 말씀이 아니라, 단지 몇 가지 부탁드릴 것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예전에도 그렇고 과거부터 LyJPedia 님과 관련된 토론을 살펴볼 때마다 몇몇 토론이 불필요하게 과열되어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이는 저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용자가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 중 일부 사용자는 그러함에 대해 지적하기도 합니다.) 물론 LyJPedia 님이 참여하신 모든 토론이 그렇다는 것도 아니고, 그러함이 LyJPedia 님께 원인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부 사용자의 지적처럼 LyJPedia 님의 발언 중 일부 다소 공격적인 발언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서 다른 사용자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는 발언도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물론 그 과정이 LyJPedia 님의 잘못에서 나온 것이 아닐테고 열심히 토론에 참여하시다보니 과열된 토론 분위기로 인해 생긴 것이겠지만, 이왕이면 조금 더 주의하고 다른 사용자에 대한 약간의 배려심을 가져주신다면 위키백과에서 다른 사용자와 토론하고 협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렇고 위키백과 사용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할 부분이지만, LyJPedia 님께서도 토론이 지나치게 과열되지 않도록, 그리고 다른 사용자에게 상처를 주거나 다소 공격적인 발언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지 한번 더 고려하시고 조심있게 토론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는 사용자 관리 요청과 무관하고, 토론이 지나치게 과열될 필요 없이 좋게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일텐데 LyJPedia 님이 참여하신 토론이 크게 과열된 점이 안타까워서 부탁드리기 위해 남기는 말이니 크게 불편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5월 11일 (금) 23:31 (KST)

인정하고 있구요, 저도 Mins님 스타일을 아는 만큼 님께 불편하거나 한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 색깔이 그렇게 된 데는 분명히 특별한 위키백과 내적인 이유가 있고, 저는 그 부분을 여러 차례 자세히 설명해왔다는 말씀만 덧붙이고 싶네요. 사랑방에서 한창 진행 중이었던 '특정 계열 사용자(들)에 대한 공적 검증 작업'을 포함해서, 모든 부류의 토론을 중단합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 변혁의 희망도 중단됨을, 사용자 토론 페이지를 빌어 조용히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 대한 더위먹은민츠의 고발 작업에 대해서는 관리자 집단의 시대정신 수준에 맡기도록 합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11일 (금) 23:51 (KST)

이론적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LyJPedia님. 사랑방의 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위키백과 공동체 내의 정치학에 관심이 있어서 단순한 호기심 차원에서 몇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Bonafide2004님도 그쪽에 관심이 많으시나, 저랑은 생각도 스타일도 주장도 다르니 확대 해석은 하지 말아주시구요.

일단 LyJPedia님은 한국 정치에서의 좌우파 개념이 아니라 순수히 위키백과 내부에서의 기준으로 좌우파를 나누신 것 같은데, 그 기준이 무엇인지 대답해 주실 수 있을까요? 가령 '보수'라는 것이 정책이나 지침등 공동체의 변화를 막으려는 것이고 '진보'는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을 의미하나요?

그리고 위키백과의 '권력'이란 단어를 사용하시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권력'이라고 보시는건가요? 차단이나 문서 보호등의 기술적 권한인가요? 아니면 위키백과의 장기간 편집으로 인한 일종의 '인륜'이나 '친목'에서 얻어지는 보너스 즉 총의나 토론에서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의미하시나요.

기득권은 구체적으로 어느 기구를 지목하시는건가요? 설마 우파라고 모두 기득권이 되는건 아니겠지요? 관리자 집단이 기득권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일종의 '파벌'이 존재하신다고 보는건가요. 관리자 중에서도 '기득권'이 아닌 자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중재위원회도 기득권의 일종인가요?

마지막으로, 저는 LyJPedia님 기준으로 좌파인지 우파인지, 기득권인지 아닌지 말씀해주실 수 있습니까?.. 여기서 대답하시기 곤란하시다면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되요. --토트(dmthoth) 2012년 5월 12일 (토) 04:06 (KST)

이론적 질문이라 관심사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답을 드립니다.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규정될 수 있는 보수우파 세력은 역설적이게도, 흔히 '한국 정치'에서 말하는 진보좌파와 맥이 비슷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 근거는 저명성 지침 토론을 보고 단적으로 꼽을 수 있는 부분인데, 정책에 대한 전문성 혹은 심층적인 이해의 부족, 보편 인문학적 소양(한국의 진보좌파는 특히 맑스주의 등 좌파 이념에 대해, 이곳의 우파는 위키피디어 운동의 본질에 대해)의 부족, 그리고 맹목적 반미주의(민족주의)와 같은 방식의 "영어판이 기준이 됨"에 대한 거부감 등등입니다.
사랑방에서 언급했듯이, 보수와 진보는 한 사람의 다양한 측면을 재단하는 근본적인 잣대가 아니라 어떤 사안에 제한된 개념입니다. 이쪽에서는 좌파였다가 저쪽에서는 우파가 될 수 있고, 원래는 일관되게 우파였다가 어떤 토론의 자리에서는 좌파가 될 수도 있지요. 그게 변절도 아니고 일관성의 부족도 아닙니다. 중요한 건 좌파든 우파든 위키피디어의 보편주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느냐 하는 최소한의 기준입니다. 제가 그간 '보수'나 '극우파'라고 표현한 현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그 세력들은 그 기준에도 못 미친다는 점에서, 사실 '반위키백과주의자들'로 불리는 게 가장 정확한 규정일 것입니다.
권력에 대해서는 토트님이 지적하신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되지만, 제가 가리키는 건 후자로서의 '암묵적 의사결정 주도력'에 더 방점이 찍혀 있고, 따라서 기득권이라는 실체 또한 파벌이 아닌 떼(posse)를 의미합니다. 가람이라는 보수우파 유저가 자꾸 중재위원은 관리자가 아니라는 식으로 초점도 안 맞는 반론을 진부하게 늘어놓은 걸로 기억하는데, 심지어 알찬 글 선정위원이나 반스타 이력조차도 넓은 의미의 관리권에 해당되는 겁니다. 그만큼 한국어 위키백과라는 공동체 안에서 검증을 얻었다는 이미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님의 자세한 행적은 제 눈에 띈 바가 적어서, 제가 점쟁이도 아니고, 좌파인지 우파인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가람, 소심자, 라노워엘프 등의 무지한 보수우파 사용자들이 여전히 또다시 '저명성'을 무기로 삭제 토론이라는 이름의 살인을 저질러대고 있는데, 제가 "사이비 교주"로 불리는 것보다 더 슬픈 게 바로 이런 현상입니다. 말해도 도무지 깨닫질 못하는 그 '완악함.' 어떻게든 수많은 위키백과 사용자들 위에 잘못된 잣대를 가지고 군림하고픈 그 뿌리 깊은 특권의식. 눈치채셨을 수도 있지만, 제 진짜 의도는 이들을 이 공동체 내에서 아예 깨끗하게 퇴출시키는 것입니다.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렸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저는 위키피디언으로서의 제 정체성을 걸고 이 뜻을 반드시 이루어낼 것입니다. 설령 제가 먼저 쫓겨나더라도 말이죠.
개인적으로, 저는 한국 보수우파 계열의 언론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12일 (토) 14:56 (KST)
Lypedia님의 위키백과내 좌우파 분류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스팩트럼이란 정확히 선을 그을 수 없다는 거지요. 각 사안마다는 찬성과 반대, 중립을 거의 명확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여러 사안들에 대해 복합적으로 특정한 규칙성을 보이는 것을 스팩트럼으로 나타낼 수 있는 거지요. 즉 각 사안마다 좌우파를 나누는 건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여기선 좌파 저기선 우파라는건 애초에 그 사람이 제대로된 신념이 없다던가 좌우파 기준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줄 뿐입니다.
일단 위키백과 내부에서는 전통적으로, 새로운 지침과 정책의 수립이나 변화를 꺼리는 쪽이 보수주의, 그 반대쪽이 진보주의로 취급되어왔습니다.
정책에 대한 전문성 혹은 심층적인 이해의 부족, 보편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은 좌우파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위키백과의 우파 내지 한국의 좌파의 '특징'이라고 치부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해 보이네요. 되려 저의 관점에서 보자면 한국 우파가 한국 좌파보다 더 심층적인 이해와 보편적인 소양이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한국 좌파 중 NL쪽의 좌파 민족주의는 사실 굉장히 실망스러운 부분이긴 하죠. 물론 한국 보수우파의 민족주의 결여도 굉장히 황당한 부분이긴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정책을 반드시 따라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 정책과 지침은 각 언어판 실정에 맞게 알맞게 만들 수 있어야지요. 다른 언어판 정책과 지침은 참고용이 될뿐, 어떤 주장의 근거로 삼기에는 빈약합니다. 물론 해당 언어판의 해당 정책이나 지침의 성공 사례등을 알려주면 중요한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겠지요. 현실 세계에서도 미국이나 일본, 러시아, 독일에서 어떤 법을 제정했다고 한국도 따라서 하라는 법도 없고, 한국에서 어떤 새로운 법을 재정하려 할때 외국에도 어떤 법이 있으니 똑같이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런 법이 외국에서 어떤 성공적인 사례가 있는가, 그것이 중요한 주장의 근거가 되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관리자간의 합의체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즉 관리자간의 위원회라던지 그런게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 각 관리자는 독립적입니다. 그러다보니 한 관리자가 판단한 것에 대해 다른 관리자 분들은 태클걸려고 하지 않는 관례가 존재하구요. 어쩌면 이것 때문에 모든 관리자들이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쉽게 착각하거나 오해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중재위원회는 관리자와는 정말로 별개의 기구입니다. 현실로 치자면 중재위원회는 법원이고 관리자는 행정부입니다. 게다가 각 중재위원은 특별한 권한도 없습니다. 강제력을 지니는 판결문은 중재위원들의 합의체인 중재위원회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재위원회에 분쟁이 접수 되지 않는 이상 중재위원은 어디서 분쟁이 일어나도 맘대로 개입할 수도 없고 그러니 애꾿은 사람 맘대로 차단하거나 할수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중재위원회의 기본 논리들 중에는 관리자의 권한 남용이나 실수들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정말로 어떤 기득권이 존재한다고 주장하신다면 적어도 그 기득권에 속한 사용자들이 누군지 그리고 그 사용자들이 기득권인 이유가 뭔지, 그 사용자간의 연관성이 무엇인지를 같이 말씀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만, Lypedia님 주장에는 그런 것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가령, 라노워엘프라는 분은 여기 가입하신지 한달도 채 안되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기득권이라면 가입하신지 더 오래되신 Lypedia님은 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계시겠군요.. 그냥 쉽게 말하자면요, 정말로 누군가 다양한 문어발식 친목으로 대중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시거든, 그 사람이 과거 어떤 선거가 있었고 거기서 어떤 사용자가 어떤 의견을 내었었는지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소심자님이나 가람님이나 둘 다 특별한 파벌이나 그런거 존재하지 않는 분이세요.
게다가 설사 위키백과에 기득권이 존재하다고 인정해도, 그 기득권이 모두 같이 우파 혹은 모두 같이 좌파라는 개념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공동체에는 보수성이 더 강하다는 점에는 저도 인정하지요. 너무 자주 정책과 지침이 바뀌면 공동체가 혼잡해질꺼라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로운 개념을 배우거나 도입하기가 귀찮은 분들도 있을테지요. 그래서 장기간의 토론과 끈질긴 홍보가 필요합니다. 오죽하면 중재위원회 정책 수립 같은 경우도 4년동안 토론을 했을까요? 그런데 이런건 좌우파 개념이라기보다는 위키백과가 가지고 있는 기초민주주의, 토론주의의 장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장기간에 걸쳐 도출된 결론은 그만큼 부작용이 적습니다.
그렇기에 Lypedia님의 시각이 심히 우려스럽네요. 님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모두 우파 내지 기득권이라고 부르고 있는지 말입니다. 스스로도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특정 관리자와 어떤 유대관계, 친목 관계를 가져본적도 없고 몇몇 새 정책 수립이나 지침 변경에 많은 노력도 기울어 왔습니다. 절차주의를 세우려는 노력도 했었고, 과거 알찬글 위원이었을 때에는 위원회 개혁도 시도해보았었습니다. 물론 그 알찬 글 위원회를 폐지하자는데도 찬성했었구요.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고칠 점 많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관리자도 임기직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게 관철되려면 시대를 잘 타야지요. 한달간 차단이 결정되신 모양인데, 여기에는 어떤 기득권의 개입이 있었다고 확대해석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Hun99님이라면 어떤 '친목'에도 속해있지 않다고 제가 보증서드리죠. --토트(dmthoth) 2012년 5월 13일 (일) 04:57 (KST)

차단 알림편집

반복적인 인신 공격으로 인신 공격 금지 정책토론지침의 중대한 위반으로 1개월 차단함을 알립니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와 타당한 이야기일지라도 타인에게 해가 되고 상처가 주는 방식으로 전달된다면 어떠한 설득력도 가질 수 없습니다. 이는 위키백과가 추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과거의 차단전력이 있는 경우 통상 이보다 더 긴 범위에서 차단 기간을 다시 설정하는 위키백과의 관례에도 불구하고 종례 차단 기간과 동일한 수준으로 그친 것은 LyJPedia님께서 앞으로 문제제기를 하실 때 다른 사용자를 존중하고 그릇되지 않은 언어를 사용하기를 기대하는 바에서 비롯합니다. --hun99 (토론) 2012년 5월 13일 (일) 00:03 (KST)

백:사관의 차단 기간의 재검토 요청이 있어서 기간을 3개월로 연장하였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3일 (일) 11:13 (KST)

토론 자세에 대한 해명편집

이번 사건에 대해 LyJPedia님에 대한 토론 자세에 많은 분들이 실망하였었고, 그에 따라 두번째 차단이 이루어진 것으로 사료됩니다. 토론 태도에 대해 지금이라도 사과하시고 차단 기간동안 쉬면서 반성하실 의지가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5월 13일 (일) 12:24 (KST)

부탁드립니다.편집

위의 토트님의 글,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수많은 공간에서의 여러 사용자들이 귀하께 드린 말씀들을 부디 잘 이해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지금도 현 시점에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글에서의 '무지한 보수우파', '살인', '완악함', '특권의식', '깨끗하게 퇴출', '썩음' 등의 표현을 보면 혈압이 거꾸로 솟는 기분입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권력 따위와는 전혀 상관하지 않은 채, 그리고 위키백과 내에서의 활동을 통해 그 어떤 혜택도 받지 않은 채, 오로지 위키백과의 질적인 향상만을 바라며 해왔던 편집이 일순간에 귀하의 근거 없는 표현들로 폄하되는데 어찌 기분이 좋을 수 있을까요?

또한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저는 귀하의 일련의 개혁 방향에 대해 어느 정도 동의를 하였고, 귀하의 주장에 지금까지의 제 편집 패턴에 대해 지나친 점은 없었는지 어느 정도 반성을 하면서 토론을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등장한 귀하의 토론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들 때문에 굉장한 상처를 받았을 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귀하의 주장 자체에 동의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는 비단 저뿐 아니라 다른 여러 사용자들도 비슷한 마음을 가졌을 것입니다.

부디 귀하의 지금까지의 토론 태도와 인신 공격으로 상처를 입은 다수의 사용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해명 및 사과, 반성을 꼭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지금과 같이 지속적이며 근거 없는 인신 공격으로 더 이상 다른 사용자에게 상처를 입히거나, 이로 인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귀하를 뵙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모든 사용자들은 귀하의 진심어린 해명과 개선의지의 표명을 기다리며, 함께 편집해 나갈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이는 귀하의 차단 기간이나 다른 사용자의 '위키백과:제한 정책'을 귀하에게 적용하자는 데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합의하여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의견을 도출해 나갈 수 있기를, 그리하여 위키백과의 질적인 발전을 진심으로 바라기에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소심자 (토론) 2012년 5월 13일 (일) 14:22 (KST)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개정편집

위키백과의 저명성 지침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으며, 현재까지 모아진 '총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참고하세요.

  • 1. 기존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명성 기준은 상당히 완화되거나 수정되어야 합니다.
  • 2. 위키백과:저명성 지침 중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야 한다"는 내용은 삭제하였습니다.
  • 3.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저명성'이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 의해 언급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 4. 과거 '저명성'으로 번역했던 notability라는 용어는 새로운 용어로 변경되어야 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13:27 (KST)

이상하게도, 제가 차단 당하기 전에 저와 논쟁을 벌였던 Nuviek님은 제 입장을 가장 잘 이어가고 계시고, 저와 의견을 같이 하셨던 아사달님은 아예 저와 정반대의 주장을 펴시는 것 같네요. 재밌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18일 (금) 20:41 (KST)
그렇게 보이시나요? 저도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정반대' 주장을 펴는 것으로 보이신 모양이군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1일 (월) 03:05 (KST)
사랑방에 올라온 초등학교 문서 관련 토론 읽어본 뒤 Nuviek에 대한 긍정 철회합니다. 무슨 바보들의 행진도 아니고... 참, 저도 드릴 말씀이 없네요. 너무들 한심해서.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24일 (목) 22:14 (KST)
LyJPedia 님은 내용은 긍정적인 경우가 많으나, 표현이 좀 거칩니다.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바보들의 행진'은 아니고, '한심하다'고 하는 것도 좀 심한 표현입니다. 표현을 자제해서 자신의 주장을 편다면 더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5일 (금) 09:26 (KST)

초등학교 문서 토론에 대해서편집

사랑방에서 제가 문제제기하였던 초등학교 문서의 딜레마를 읽어보셨을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아마 그 토론이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옮김 : 초등학교 문서의 딜레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아실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명성 지침 개정에 앞섰던 귀하께선 어떠한 견해를 갖고 계십니까? 사실 저명성 지침과 별도로, 프로젝트별 편집 지침에 대한 총의를 형성하면 초등학교 문서를 놔둘 수 있습니다. 저명성 지침이 어떻게 바뀌든, 영역별 제한적 허용에 대해 논의하다 보면 프로젝트별 편집 지침으로 의견이 흐르거나 아니면 제한적 허용이 될 수도 있거든요. 물론 그 경우는 논리다툼이 상당히 들어가겠지만, 어찌됐든 전 귀하의 의견이 상당히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어떠한 의견을 갖고 계신지 밝혀주실 의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사랑방에서도 일부 오해가 생기는 듯 한데, 전 초등학교 문서를 삭제하려고 달려드는 사용자가 아닙니다. 단지 어느쪽이든 더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사용자죠. 그래서 글 초입에도 두 개의 가능성을 던져두었었습니다. 지침을 개정하거나, 아니면 기존 삭제지침을 바꾸거나. 지금은 삭제로 이야기가 흐르는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Sotiale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1:44 (KST)

차단당해놓고 사용자 토론에서 계속 얘기가 이어지니까 좀 웃기긴 한데, 아무튼 물어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님이 어느 한 방향만을 주장하신 게 아니라는 건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논의에 참여하는 분들 중에 아직도 '사회적 지명도'라는 구식 잣대를 근거로 내세우는 사용자들이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 중에는 (위 단락에 말했듯이) 저명성 지침 관련 토론에서는 쭉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낸 사람도 껴 있기 때문에 한심하다고까지 표현한 거죠. (아시겠어요? Againaway님.) 이건 생각의 차이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이중인격도 아니고, 저쪽 판에선 계속 저명성이라는 표현 자체가 옳지 않다고 하더니 이쪽 판에 와서는 "저명성이 기준이며 이 지침은 꼭 지켜져야 한다"? 이게 무슨 코미디입니까. 도대체 위키피디어에 문서를 등재하는 데 '사회'라는 이상한 개념이 왜 튀어나오냐구요.
제가 차단당하기 전에 "밖에서 때려부수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바로 한국어 위키백과는 이런 게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바위처럼 단단히 굳어진 걸 사용자들 스스로 내부에서 흐름을 바꿔갈 여력이 없어요. 국가 사회를 봐도 정부가 있고 그 정부를 감시하는 언론 체제가 있어야 최소한의 부패 방지가 가능하듯이, 한국어 위키백과 및 위키피디어 전반의 문화에 대해서도 외부의 감시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이 웹사이트가 대형 검색엔진들에 잘 나가는 미디어 권력을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위키피디어 운동 자체가 함축하고 있는 그 보편성 때문이지요. 어쨌든 결국 여기서 제 계정은 (1달 차단에 불과하지만) 결국 죽은 셈이라고 간주하구요, 앞으로는 그간의 담론을 계속 위키백과 밖으로 끌어내는 작업에 몰두하려고 합니다. 희망을 가지시길.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5:08 (KST)
답변에 감사합니다. 그런데, 위키백과 밖으로 담론을 끌어낸다는 것은 어떠한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5:21 (KST)
다른 곳에서 논의를 이어간다는 뜻일 수도 있고, 또다른 담론의 장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5:27 (KST)
다른 곳에서 논의를 이어가도..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요. 한국어판 위키백과 외부에서의 논의가 위키백과에 어떻게 들어오고, 또다른 담론의 장이라는건 정확히 어떤건가요? 알려주실 의향이 있다면 알려주시겠어요? --Sotiale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17:46 (KST)
죄송하지만 지금은 정확히 알려드릴 의향이 없습니다. :) 하지만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26일 (토) 23:07 (KST)
이런 질문해서 죄송하지만, '차단'을 당한 상태에서도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는 계속 글을 쓸 수 있는건가요? 다시 말하면 위키백과 시스템에서 사용자가 '차단'된 경우에 문서 편집만 차단되고, 사용자 토론에는 글을 쓸 수가 있는건가요? 개인적으로 LyJPedia 님이 차단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위키백과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7일 (일) 02:09 (KST)
이 글도 우연찮게 지나가는데 쓰게 되는군요. 과거, 그러니까 3년 전에는 차단하면 토론란에 글을 못 쓰게 되었습니다. 이메일로 관리자와 응답함으로써 해결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럴 경우 차단자에 대해 변론 혹은 반론의 기회를 제공하기 어렵고, 다른 편집자들이 확인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지요. 그래서 이와 같이 차단자가 토론란에 글을 남기는 형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2년 5월 27일 (일) 02:19 (KST)
좋은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 더 질문하겠습니다. '차단'될 경우 자신의 사용자토론 페이지에만 글을 쓸 수 있나요, 아니면 위키백과:사랑방이나 다른 사용자의 토론 페이지에도 글을 쓸 수 있나요? -- 아사달 (토론) 2012년 5월 27일 (일) 02:55 (KST)
못 씁니다. 이건 정말 눈 가리고 아웅하기 수준의 자기 기만에 불과하죠. 이런 식으로 기술적인 입막음을 하면 컨텐츠에 대한 기여나 막는 것 빼고 무슨 효과가 있나요? 저 진부한 토론들은 여전히 혼란스러운데, 비이성적으로 상욕을 하는 것도 아니고 깨우쳐주는 식의 전투적 표현은 일정 선까지는 허용이 되어야지요. 자기들 맘대로 판단해놓고 사용자에게 무조건 받아들이라는 식의 무식한 폭력을 행사하고 있으니 그들의 말이 씨알도 안 먹히는 겁니다. LyJPedia (토론) 2012년 5월 27일 (일) 03:14 (KST)

그나저나편집

혹시 귀하께서 계획하는 일이 제가 예상하는 것일까봐 상당히 호기심이 동합니다. 혹시 이전의 말씀이 아사달님의 토론란에 남긴 웹호스팅과 관련이 있나요?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23:47 (KST)

ㅎㅎ 뭔데요? LyJPedia (토론) 2012년 6월 28일 (목) 23:57 (KST)
그때의 일이 웹호스팅이랑 관련이 있는 일인가요? 힌트가 없는 퀴즈는 비어있는 포춘 쿠키니, 반칙이지요. :) --Sotiale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00:35 (KST)
관련이 있습니다. 물어보시는 작업은 저 개인의 브랜딩을 핵심으로 하기 때문에, 더 깊이 들어가면 너무 사적인 얘기가 되겠지요. 위키피디어 담론을 목적 중 하나로 하는 만큼 아예 사적이진 않겠지만요. LyJPedia (토론) 2012년 7월 3일 (화) 21:46 (KST)

문의편집

최근의 LyJPedia 님에 대한 차단과 차단과 관련하여 여러 사용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6월 29일 (금) 10:53 (KST)

LyJPedia 님께서 다른 사용자와 협업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최근의 차단과 그와 관련하여 여러 사용자들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관리자가 어떠한 이유로 차단 요청을 받아들이고 차단을 수행했는지 인지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7월 4일 (수) 03:0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