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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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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나 시티즌편집

대전 시티즌이 대전 하나 시티즌 역사와 기록 승계하는 것으로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대전 하나 시티즌 연혁 참고 http://dhcfc.kr/club/history.html

제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문의해서 다시 한번 확인도 받았습니다.

기존 위키백과 축구 프로젝트 총의대로 대전 하나 시티즌 문서 하나로 편집될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Footwiks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01:02 (KST)답변[답변]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분리된 두 문서에 대해 통합하고 정리해봤습니다. 앞으로도 수고 부탁드릴게요:-) -- Min's (토론) 2020년 1월 7일 (화) 01:20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안뇽하세요! 13년 되신분이라 사용자 소개 창부터 엄청나네요^^류리아 (토론) 2020년 1월 28일 (화) 17:49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1월 28일 (화) 23:31 (KST)답변[답변]

K7리그 편집 관련편집

현재 "n년 K7리그 OO"형식으로 문서를 작성해주고 계신데, K리그1, K리그2 등이 "K리그1 n", "K리그2 n"의 형식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문서의 통일성을 위해 K7리그 문서도 "K7리그 OO n"의 형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동의하시면 문서 이동작업 진행하겠습니다. Footballbm31 (토론) 2020년 2월 4일 (화) 05:34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해당 문서의 표기 방식은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4#축구 리그 및 대회 표제어에 대해서..,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8#시즌제 문서들의 문서명 변경 제안에서의 토론에 따라 표기한 방식입니다. 연도별 대회 문서는 다른 연도별 주제 문서와 마찬가지로 'yyyy년 (대회명)'으로 표기하고 있으며, 토론 내용이 미처 반영되지 못한 문서는 여러 사용자 분들이 이동하여 수고해주고 계신 상황입니다.(예) 말씀하신 K리그 관련 문서도 'yyyy년 (대회명)'으로 이동해야 할 사항이네요. -- Min's (토론) 2020년 2월 4일 (화) 09:06 (KST)답변[답변]

토론이동편집

제토론문서이동해주세요. 보존문서2로요. stars, UP+ 2020년 2월 24일 (월) 11:30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편집

제가 신청한 되돌리기 기능 요청좀 봐주세요. stars, UP+ 2020년 2월 25일 (화) 14:27 (KST)답변[답변]

규정 제안 관련 조언을 부탁드립니다편집

안녕하세요. 혹시 시간 허락 하시다면, 다음의 코로나19 사태 동안의 사관에 관련된 규정 제안에 대한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timing8871 (토론) 2020년 3월 22일 (일) 08:58 (KST)답변[답변]

[[1]]

사용자 관리 절차 세가지 건의 사항편집

안녕하세요 Ha98574님, 밤낮으로 위키백과 관리를 위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관리 절차 및 IP 사용자의 권한에 대한 세가지 건의 사항" 을 드렸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2]] Goodtiming8871 (토론) 2020년 3월 25일 (수) 21:51 (KST)답변[답변]

아챔 관련해서 토론 어떻게 끝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편집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D%94%84%EB%A1%9C%EC%A0%9D%ED%8A%B8%ED%86%A0%EB%A1%A0:%EC%B6%95%EA%B5%AC -- 이 의견을 2020년 3월 26일 (목) 23:3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대한민국 헌법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토론이 충분히 진행되었고 그러한 토론을 통해 어느 정도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상황이 되었거나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판단된다면 누구든지 토론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3월 26일 (목) 23:46 (KST)답변[답변]

그 마무리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 거죠? 토론 종결은 처음이라서 모르겠네요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0년 3월 27일 (금) 16:34 (KST)답변[답변]

토론을 종결하는 어떤 기계적인 절차나 구체적인 규정사항 같은 것은 없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언하셔도 되고 토론 내용을 정리하셔도 좋고 상식적인 선에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법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3월 28일 (토) 08:44 (KST)답변[답변]

미국의 시대도 이제 저물어 간다편집

제1, 2차 세계 대전 사이에서 전쟁물자로 국력이 고갈된 유럽 국가들과 달리 참전국들 사이에서 중개무역으로 어마어마한 경제력을 획득한 미국의 시대도 이제 저물 것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싸우면서 국가보다는 각자의 당을 생각하는 국가지도를 펼쳤고 국력은 서서히 갉아먹히고 있었는데, 이제 트럼프가 코로나19 대응에 총체적으로 실패하면서 이를 만회하는 데에 어마어마한 경제력이 소모될 것이고 복구가 끝난 후의 미국은 더 이상 이전의 미국이 아닐 것이다. 대한민국도 이제 미국에만 줄 서는 버릇을 고치고 다른 신흥 강자에게 연줄을 대야 할 것이다. --아메리칸드림은 끝났다 (토론) 2020년 5월 12일 (화) 13:04 (KST)답변[답변]

죄송합니다.편집

편집을 되돌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제가 되돌린걸 지금 알았습니다. 최근바뀜을 주시하다 잘못 누른 거 같습니다. 되돌리기를 성공했다는 창도 뜨지 않았네요... 쨋든 죄송합니다. (꾸벅)—JUSTABOY (토론/기여) 2020년 6월 3일 (수) 09:43 (KST)답변[답변]

매번 좋은 편집을 해주신 분이시기에 별다른 악의 없이 모바일 환경이시다보니 실수이시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늘 좋은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6월 3일 (수) 09:48 (KST)답변[답변]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JUSTABOY (토론/기여) 2020년 6월 3일 (수) 09:52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관리자 반스타
50만 문서를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8:42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관리자 반스타
50만 문서를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20년 6월 24일 (수) 08:42 (KST)답변[답변]

공서파 관련편집

오랜만에 토론 남깁니다. (사용자토론에 남기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7월 6일에 공서파 문서가 나무위키 전재인 것을 발견하여 삭제 신청을 했는데 처리가 안 되고 있어, 혹시 가능하시면 처리하실 수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20년 7월 17일 (금) 17:33 (KST)답변[답변]

확인하고 삭제했습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7월 19일 (일) 16:20 (KST)답변[답변]

틀:축구 선수단 정보 관련하여편집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귀 사용자님께 의견을 남기네요. 근래에 "틀:축구팀 정보" 제목을 "틀:축구 선수단 정보"로 바꾸셨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축구 선수단"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국어사전 상 의미는 같으나) 줄여쓰는 "축구단"이 좀 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의견 남깁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축구단_/_축구부이런 토론도 있었구요. 저만 느끼는 뉘앙스인지 모르겠지만(;;), 문의드려봅니다. Apzp79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03:01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올림픽 등 상위 스포츠 대회와 다른 종목까지 고려하여 "OO 선수단"과 같은 명칭으로 통일해봤습니다. 제안해주신 "OO단"도 간단하고 좋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축구단, 야구단, 배구단, 농구단과 같이 한국어 사전에 있는 낱말에 한해서는 괜찮지만, 올림픽단, 아시안게임단, 패럴림픽단, 월드게임단, 세계군인체육대회단, 전국체육대회단, 경기도민체육대회단, 카바디단, 드래곤보트단과 같이 한국어 사전에 없는 낱말을 만들어 사용하니 어색하고 '올림픽 선수단'과 같은 방식보다 뜻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23:08 (KST)답변[답변]

참조 문단 관련편집

봇편집에 Turror님의 대리요청이 있어요. 각주 문단을 참조 문단으로 편집하라는. 반려해주세요.118.235.9.57 (토론) 2020년 9월 22일 (화) 16:20 (KST)답변[답변]

Daedan 님께서 처리해주셨네요. 위키백과:봇 편집 요청에 대한 처리나 의견 제시 등은 관리자나 등록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가능하니, 필요한 사항이 있으시면 해당 요청글에 바로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 Min's (토론) 2020년 9월 22일 (화) 17:12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편집

  임의의 친절 반스타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urror토론 2020년 9월 22일 (화) 21:23 (KST)답변[답변]

이메일을 확인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Ha98574 님: 이메일을 확인하세요! 제목: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질문이 있으시면 surveys@wikimedia.org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English: Please check your email and spam! Subject is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If you have questions, email surveys@wikimedia.org.)

Sorry for the inconvenience, see my explanation here.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20년 9월 25일 (금) 04:23 (KST)답변[답변]

잘못된 지침 적용 되돌림.편집

잘못된 지침 적용에 대해 고쳤습니다. 더 이상 잘못된 것은 없습니다. 봇 작업에서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관선에서 말씀해주셔서 한 번 더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잘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일단 오토위키브라우저는 켜보자라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뒤 Find and replace에서 어떻게 할지 막 넣다보니, 그냥 잘못된 부분만 바꾸면 되겠구나! 이러면 예외 처리 따위는 필요가 없어지죠. 그래서 바로 봇을 돌리기 시작했고 제가 편집한 모든 문서에 대해 작동, 결론적으로 해결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TцrrОr토론 2020년 9월 25일 (금) 21:33 (KST)답변[답변]

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9월 26일 (토) 00:17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정부는 스티브유의 입국을 허용해야 한다편집

개같이 원시인만도 못한 강제징용을 해놓고선 뭐? 입국금지?

정부의 선동에 넘어가는 국민들도 개돼지임이 다름없다.

스티브유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 존중하여 영사관은 지금즉시 비자발급해 스티브유께서 국내에 들어오실수 있도록 해야한다! --스티브유의 입국을 허용해 (토론) 2020년 10월 27일 (화) 12:48‎ (KST) - 서명을 하지 않아 2020년 10월 28일 (수) 21:44 (KST)에 서명을 추가함.답변[답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 관련하여편집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연도별 문서와 관련하여 글을 남깁니다. 귀하께서 1948년부터 연도별 문서를 생성하고 계신데 이 문서의 표제어를 기존에 있던 2010년대의 연도별 문서와 형식적으로 통일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이동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XXXX 시즌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XXXX 시즌

또한 먼저 만들어진 분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시즌의 존재를 확인, 귀하께서 만드신 분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시즌에 있던 문서들을 이쪽으로 옮겼음을 알려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0년 12월 2일 (수) 17:50 (KST)답변[답변]

해당 표제어는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각 선수단의 연도별 하위 문서에 따라 작성했습니다. 해당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일부 축구 관련 문서에서 기존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표기하던 관례에 부합하지 않은 사례가 있다는 점에 대한 토론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대한민국의 영화, 대한민국의 국기와 같이 하위 문서를 만들 때 관례적으로 "(상위주제)의 (하위주제)"와 같은 명칭으로 해왔습니다. 또한 연도를 표기할 때 "yyyy"와 같은 형태로 숫자만 표기하는 영어와 달리, 한국어는 "yyyy년"과 같이 표현합니다. 이에 따라 1896년 하계 올림픽 등 여러 스포츠 대회 문서에서 연도 시즌을 표기할 때 한국어 표기 방법에 따라 표기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표기한 부분이니 참고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주신 2010년대의 문서도 시간되면 지적된 문제에 대해 순차적으로 바로 잡아보려고 합니다. -- Min's (토론) 2020년 12월 2일 (수) 18:01 (KST)답변[답변]
네 알겠습니다. 설명 감사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0년 12월 2일 (수) 18:06 (KST)답변[답변]

위키책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하여편집

안녕하세요 Ha98574님, 최근 위키책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발견하여 제보를 하고자 합니다.

최근 온니원위키라는 곳에서 자신들만의 놀이를 만들고자 여러 위키를의 사용자 문서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야기를 쓰는 행위를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위키책에도 사용자를 생성하여 사용자 문서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적으며 노는 모습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사용자 문서를 삭제 신청했음 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삭제 토론에서 자신들의 이야기가 끊기면 안된다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사안이 중하다 생각하여 위키책의 관리자이신 Ha98574님께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해당되는 사용자 문서입니다.

Ha98574님이 위키책의 관리자라는 것을 알았는데 위키책에서는 어디에 이 내용을 전달해야 할까 알지 못하여 부득이하게 위키백과 토론에 글을 남기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0년 12월 28일 (월) 22:22 (KST)답변[답변]

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국어 위키책에서는 사용자 문서의 삭제 범주에 대해 공동체의 합의나 총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 제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저 역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의견을 제시하겠지만, 공동체의 판단에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말 나온 김에 사용자 문서에 대해 의견도 한 번 나눠봐야 겠네요. -- Min's (토론) 2020년 12월 29일 (화) 17:24 (KST)답변[답변]

변수 이름 미리보기편집

안녕하세요, 둘러보기 상자 틀을 작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둘러보기 상자의 변수 이름 미리보기를 위해 설명문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변수 이름 미리보기}} 틀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해당 틀을 사용해보신 적이 없으시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includeonly를 추가하면 복잡한 틀일 경우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근래에는 새로 틀을 도입할 때 해당 작업을 하는 경향이 드문 편인지라, 설명문서에 변수 이름 미리보기 틀을 사용하여 내용을 보충하는 편이 어떨까 하여 제안드립니다. --ted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00:13 (KST)답변[답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 참고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0:18 (KST)답변[답변]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방안과 관련한 조사에 참여해주세요!편집

Ha98574님,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용자로서 지켜야 하는 윤리적인 지침을 담은 정책인 보편적 행동 강령(Universal Code of Conduct; UCoC)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는 모든 위키미디어 운동 내에서 수용 가능한 행동의 보편적 기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보편적 행동 강령을 어떻게 시행하고, 행동 강령을 위반하는 사용자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와 함께 논의하고 있으며, 귀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주셔서 보편적 행동 강령에 대한 시행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셔도 좋고,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준비되어있는 공통 질문이나 새로운 주제에 대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혹은 공개적으로 의견을 표시하시기 어려우시다면, 이메일을 통해 의견을 제시해 주셔도 됩니다.

보편적 행동 강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귀하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YKo (WMF) (토론) 2021년 2월 9일 (화) 13:12 (KST)답변[답변]

Ice Hockey편집

Hi, sorry for writing in English, but I do not speak Korean. I see you created pages for the Korean National Winter Sports Festivals from 1930-1933 (such as 1933년 전국동계체육대회). Do you have any information on ice hockey (아이스하키) from the 1930s? --Hockeyben (토론) 2021년 3월 18일 (목) 14:56 (KST)답변[답변]

(en-1) Hello. I have no informations about ice hockey from 1930s, because I just have only informations about the Korean National Winter Festivals and also ice hockey wasn't evented on 1930s Korean National Winter Sports Festivals. I'm sorry for not being able to help. -- Min's (토론) 2021년 3월 18일 (목) 20:18 (KST)답변[답변]
Hi again. I have looked at the NAVER News Library for information on early Korean ice hockey. I saved the relevant links here. Would you be interested in looking at the newspaper pages and writing out the competition and team names in the game results? Writing the names in Korean would be fine, as I could then copy them into Google Translate, which I am unable to do now. Thanks. --Hockeyben (토론) 2021년 4월 11일 (일) 07:39 (KST){{}}답변[답변]
Hi. When I have time, I will leave some comments like this. :) -- Min's (토론) 2021년 4월 11일 (일) 11:36 (KST)답변[답변]
Thank you! I appreciate any help you can provide. --Hockeyben (토론) 2021년 4월 11일 (일) 12:55 (KST)답변[답변]
Hello again. Thank you for your work on the document so far. Are you interested in continuing with the translations? --Hockeyben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05:55 (KST)답변[답변]
The articles are written on Early Modern Korean language (근대 한국어). It is different from Korean today, so it takes more time and energy to interpret them. And also, it's hard to understand the contents of the article because there are many abbreviations that are used only at that time. I'll work on it when I have a time. I'm sorry that I couldn't work fast. -- Min's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09:53 (KST)답변[답변]
It's fine. The older forms of Korean seem extremely difficult! I was able to translate articles from the 1950s and beyond myself , but found the earlier ones impossible due to that. --Hockeyben (토론) 2021년 5월 31일 (월) 14:37 (KST)답변[답변]

Hi Ha98574. I have gone through the ice hockey articles found here. I was able to eliminate all the articles not related to ice hockey/not relevant, and translate some myself. I still need help with the information shown in red. I only need the names of the teams and the competitions. Do you think you can help me? There are far fewer articles to look at now. Thanks. --Hockeyben (토론) 2021년 12월 2일 (목) 12:59 (KST)답변[답변]

Hi. I finished 1950s and 1960s. But I need more time for 1930-40s, because the articles on 1930-40s written by Early Modern Korean language and Japanese style expressions. I'll try it whenever I have time. -- Min's (토론) 2021년 12월 2일 (목) 22:32 (KST)답변[답변]
Thank you very much!! --Hockeyben (토론) 2021년 12월 3일 (금) 06:07 (KST)답변[답변]
Hi. Thanks again for your help here. I found some new ice hockey articles from 1946-1950 and added them with red text. Do you think you would be able to translate these too? --Hockeyben (토론) 2021년 12월 4일 (토) 08:14 (KST)답변[답변]
Okay. I'll try it. Thank you for your efforts to archive sports history. :) -- Min's (토론) 2021년 12월 4일 (토) 15:03 (KST)답변[답변]

Hi Ha,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continued help with the translations. Now only 1934-1939 are left to do, and the history of early Korean ice hockey will be complete. --Hockeyben (토론) 2022년 1월 14일 (금) 11:21 (KST)답변[답변]

파일 삭제편집

파일:BTS' V Signature.png

  • [[파일:BTS' V Signature.png]]

[[파일:BTS' V Signature.svg]]와 중복입니다. ㅡD.M (토론)2021년 5월 25일 (화) 15:49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두 파일은 확장자가 다른 파일이네요. -- Min's (토론) 2021년 5월 25일 (화) 20:47 (KST)답변[답변]
앗 .... 네 ! ㅡD.M (토론)2021년 5월 27일 (목) 08:32 (KST)답변[답변]

매번 죄송하지만편집

파일:스퀴시 (D.M).jpg

등록하고 나서 보니 사진이 흔들리고 이상하게 찍힌것 같습니다 ... 삭제 부탁드려요. ㅡD.M (토론)2021년 5월 28일 (금) 20:43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해당 파일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린 사진인데, 한국어 위키백과와 별개로 운영되는 위키미디어 공용에서는 저는 아무런 관리 권한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삭제해드릴 수는 없네요. 대신 원하시는 요청사항대로 삭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삭제 요청을 남겨놓았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5월 28일 (금) 21:16 (KST)답변[답변]
@Ha98574: 감사합니다! ㅡD.M (토론)2021년 5월 29일 (토) 13:56 (KST)답변[답변]

분류:야구 경기장편집

분류:야구장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면 이것을 이동 기능 이용해서 분류:야구 경기장으로 이동시켜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가 다시 분류:야구장으로 되돌리고 정리할려다가 살펴보니까 대부분 경기장이 축구 경기장 등등 XX 경기장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서 최상위 분류명만 야구 경기장으로 만들고 정리했는데 하위 분류들은 Ha98574님이 수동으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처럼 두개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분류:대한민국의 야구장‎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경기장‎

Footwiks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01:36 (KST)답변[답변]

네, 여러 분류들을 검토하면서 옮기고 있는 중인데, 시간되는대로 살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6월 20일 (일) 09:36 (KST)답변[답변]

틀:국가대표팀/링크+국기 & 국기+링크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태생적으로 '틀:올림픽 국가'가 올림픽경기를 염두만 하고 만들어진 것들 이여서 변수 또한 올림픽대회 밖에 없는 국가들이 많습니다.(년도 변수가 없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여러 과거에 생성된 축구대회 관련 문서에서 해당 국가대표팀의 국기가 이전 국기가 아니라 현재의 국기로 표시되는 문서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것을 찾기 위해 모든 축구 대회 문서를 확인하는 것은 어렵고요... 과거의 문서들이 '틀:나라자료'의 변수를 염두하고 '틀:축구나라'와 같은 틀을 사용하여서, 저희의 눈길이 닿지 않는 작은 문서에서 상기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틀:올림픽 국가'의 존재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Ha98573님께서 7월 7일날 편집 하신 것이 제대로 작동을 하려면 '틀:나라자료' 국가 문서의 변수들을 '틀:올림픽 국가'로 복사하는 작업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과거 월드컵이나 대륙 별 협회의 과거 축구 대회 문서에서 상기한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근래에 축구 대회 관련 많은 문서를 만들어오시는 수고는 당연 인정받을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와 함께, 기존에 생성된 문서들에 미치는 영향도 보완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Apzp79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20 (KST)답변[답변]

그래서 위와 같이 복사하는 작업은 번거로우니, 연도 변수가 이미 많은 '틀:나라자료'를 참조하는 게 용이할 거 같다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말씀하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949년 시즌도 '틀:나라자료 베트남'에 변수를 추가할 수 있겠고요. --Apzp79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0:34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부분을 생각치 못해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잘 몰랐는데, 이렇게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라자툐 틀은 ISO 국가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일부 국가는 FIFA 코드나 IOC 코드와 다르거나 충돌되는 경우도 있고, FIFA 또는 IOC 대회 참가시 사용하는 국명(팀명)이 나라자료와 사용하는 다른 경우도 있다보니 작업한 부분이었는데, 말씀해주신 문제를 신중히 고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른 편집은 잠시 중단하고 시간되는대로 해당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30 (KST)답변[답변]
일단, 나라자료 틀에 변수를 축구 관련 변수를 추가하는 것은 생각해봐야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컨대 틀:나라자료 COR틀:나라자료 대한민국으로 넘겨져 있지만, COR은 과거 대한민국의 IOC 코드이기도 하면서, 한국(코리아)을 가리키는 IOC 코드이기도 합니다. 틀:나라자료 BRN은 ISO 국가코드에서는 브루나이를 일컫지만, FIFA에서는 바레인을 일컫는 코드이기도 하고요. ANT는 경우에 따라 네덜란드령 안틸레스(FIFA), 앤티가 바부다(IOC), 영국령 서인도(구IOC)를 일컫는 말이기도 하네요. FIFA 코드를 사용하는 경우를 고려해서 문제가 없도록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 Min's (토론) 2021년 7월 8일 (목) 16:45 (KST)답변[답변]
본인도 아주 조금 이나마 도울 수 있긴 했었습니다만. 신경 써 주신 점 감사드리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Apzp79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45 (KST)답변[답변]

기존 분류 체계를 왜 총의도 없이 이중으로 복잡하게 만들고 계시나요?편집

분류:대한민국의 축구단 vs 분류: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
분류:스포츠팀 vs 분류:스포츠 선수단
분류:없어진 스포츠팀 vs 분류:없어진 스포츠 선수단

위에처럼 기존 분류 체계에서 선수단이라는 체계를 하나 더 만들고 여기에서 계속 파생시키면서 복잡하게 만들고 계시는 것 같은데 토론을 열어서 총의를 통해 하나의 명칭으로 분류체계 통일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분류:서울특별시의 축구단 vs 분류:서울특별시의 축구 선수단
위에 분류도 보시다시피 똑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인데 이런 경우에는 분류 명칭 변경에 대한 토론을 하고서 총의를 얻어서 분류 명칭을 변경하고 그 후에 기존 분류 체계 대상 문서들을 전부 이동시켜서 깔끔하게 완료시키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요?

지금처럼 Ha98574님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류체계 명칭 만들고 일부만 분류시켜서 미완료 상태로 어지럽혀 놓으면 누가 앞으로 정리를 할 것이며 현재 하시는 기여는 대단히 무책임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구부를 축구단으로 이동시킨 것도 이것도 토론 보니까 Ha98574님이 발제만 하고 토론이 진행된 것도 아닌데 이것을 총의 근거라고 옮기는 것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D%94%84%EB%A1%9C%EC%A0%9D%ED%8A%B8%ED%86%A0%EB%A1%A0:%EC%B6%95%EA%B5%AC/%EB%B3%B4%EC%A1%B48#%EC%B6%95%EA%B5%AC%EB%8B%A8_/_%EC%B6%95%EA%B5%AC%EB%B6%80

초등학교 축구부들도 대량으로 생성해 놓으셨는데 이것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규정에 걸리는 것 아닌가요?

야구장 분류 경우도 그렇고 제가 그때는 솔직히 Ha98574님 관리자인 줄 몰랐는데 지금 자세히 보니 관리자로 오래 활동하셨던 분이네요. 그렇다면 규정들도 잘 알고 계실 것이고 진짜 일반 회원들이 이렇게 임의로 기존 분류 체계 무시하고 새롭게 분류 만들어서 어지럽하게 만들면 전부 되돌리고 총의 얻어서 이동시키라고 해야 할 분 같은데 솔직히 지금 무척 당황스럽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03:13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유를 두면서 분류가 중복되는 부분을 확인하고 있는 중인데, Footwiks 님의 열정만큼 제가 따라가지 못하다보니 Footwiks 님께 근심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최근 #틀:국가대표팀/링크+국기 & 국기+링크 관련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결하는 편집에 집중하고 있는 중인데, 해당 문제가 해결되는대로 시간되는대로 분류를 정리하여 우려하시는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늘 좋은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3:45 (KST)답변[답변]
여유를 두고서 중복이 되는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고 기존 분류가 있는 것을 아시면서도 축구 선수단 이 명칭 때문에 아예 새롭게 분류를 만드신 것으로 보이는데 관리자로서 솔직히 너무 하신 것 같습니다. 전부 되돌리겠습니다.

선수단 = 팀 = 클럽 이렇게 등식이 성립하는 것이 아닙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올림픽 등 상위 스포츠 대회와 다른 종목까지 고려하여 "OO 선수단"과 같은 명칭으로 통일해봤습니다. 제안해주신 "OO단"도 간단하고 좋은 표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축구단, 야구단, 배구단, 농구단과 같이 한국어 사전에 있는 낱말에 한해서는 괜찮지만, 올림픽단, 아시안게임단, 패럴림픽단, 월드게임단, 세계군인체육대회단, 전국체육대회단, 경기도민체육대회단, 카바디단, 드래곤보트단과 같이 한국어 사전에 없는 낱말을 만들어 사용하니 어색하고 '올림픽 선수단'과 같은 방식보다 뜻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0년 7월 29일 (수) 23:08 (KST)답변[답변]

위에 남기신 답변을 보았는데 이 사항은 단순히 위키백과의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서 전부 XX 선수단으로 통일할 성질이 아닙니다.

국어사전에 보면 축구단이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 이렇게 설명되어 있지만 이것은 정말 스포츠 초창기 오로지 경기만 하던 시절 그러니까 경성 축구단 이런 축구단의 설명이고 예를들어 현재 K리그 프로축구단이 지금 선수 + 코칭스태프 이런 선수단만으로 존재합니까?

대표적으로 구단주 이런 수뇌부, 프런트라고 불리는 행정직원들이 있는데 이런 구성원들은 어디에 포함시키나요?

축구단에서 단(團)은 선수단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단체나 집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봐야 하고 즉 축구와 관련된 단체나 집단이고 여기에 구단주 이런 수뇌부, 행정직원, 선수단(선수+코칭스태프) 이렇게 포함되는 것입니다.

아래 정보의 내용 보시면 전부 포괄하는 축구팀 정보, 축구단 정보, 축구클럽 정보 이런 명칭이 어울리는 것이지 단순히 위키백과내의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서 축구 선수단 정보로 이름을 변경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축구 선수단 정보 |선수단 = |로고 = |전체 명칭 = |원어 명칭 = |이전 명칭 = |별칭 = |대륙 = |협회 = |국가 = |도시 = |연고지 = |리그 = |창단 = |재창단 = |해단 = |소유 = |운영 = |구단주 = |회장 = |단장 = |사무국장 = |감독 = |경기장 = |수용인원 = |웹사이트 = |시즌 = |우승 = |순위 = |현재시즌 = |왼팔모양1 = |몸통모양1 = |오른팔모양1 = |바지모양1 = |양말모양1 = |왼팔1 = |몸통1 = |오른팔1 = |바지1 = |양말1 = |왼팔모양2 = |몸통모양2 = |오른팔모양2 = |바지모양2 = |양말모양2 = |왼팔2 = |몸통2 = |오른팔2 = |바지2 = |양말2 = }}

그리고 올림픽 선수단, 아시안게임 선수단은 특정 대회에 일시적으로 경기를 위해 참가하는 경우이니 선수단 명칭이 어울리는 것이고 반면 프로축구단이나 프로야구단은 일종의 회사 같은 조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단체를 의미하는 단을 붙여서 축구단, 야구단이 이 명칭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올림픽단이 어색하고 올림픽 선수단으로 해야 하며 그래서 축구단도 축구 선수단으로 해야 한다는 Ha98574s님의 논리는 아무리 봐도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거기에 올림픽 등 상위 문서에서 사용하는 명칭과 통일 이런 이유를 기재하셨는데 올림픽 이런 대회와 프로스포츠팀들이 참가하는 대회는 성질이 다른 대회인데 왜 올림픽이 상위 문서이며 올림픽 선수단에 맞추어야 하는지 이것도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생각해 보십쇼. 올림픽 선수단은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 이런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이것을 모든 스포츠 종목에 적용해서 축구에 참가하는 선수단이 아닌데 축구 선수단으로 해 버리니 여기서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번 케이스는 위키백과 스포츠 문서의 분류체계를 완전히 뒤흔드는 경우이니 스포츠 프로젝트에서 스포츠 문서 편집 많이 하시는 분들이 대토론을 가진 후 총의를 만들고 빨리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00:23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축구 종목만 특별히 '축구단'이라는 표현만이 옳은 것이고 '축구 선수단'이라는 표현은 반드시 옳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축구단'을 '축구 경기를 위하여 구성한 선수단'을 의미하는 한국어 낱말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선수단'은 '어떤 경기를 위하여 조직한 선수 단체'을 의미하는 한국어 낱말임을 의미합니다. 한국어 낱말의 정의상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의 한국어 의미는 다른 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미가 아니라면 상위 분류의 관례와 축구 종목 외에도 다른 여러 종목을 고려하여, 축구 경기장 관련 분류 처럼 분류명 정도는 '(종목명) 선수단' 또는 '(대회명) 선수단'과 같이 정리해나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인용해주신 표현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아이키도단', '퀴디치단', '체커단'과 같이 한국어 낱말 사전에 없는 낱말을 계속 만들어내기는 좀 그럴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3:32 (KST)답변[답변]
축구단과 축구 선수단은 현재 다른 의미입니다. 완전히 일대일 대응은 아니지만 축구단 혹은 구단 = Football Club 혹은 Club 그리고 선수단 = Squad에 대응합니다. FC서울 홈페이지 등 축구단 홈페이지에서 선수단이라는 단어가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Ha98574님은 지금 위키백과 내의 특정 용어 즉 선수단이라는 용어로 모든 스포츠를 통일하는데 완전히 매몰되신 것 같은데 완전히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Ha98574님 생각은 영어 위키백과에서 모든 축구단 명칭을 Football Club만 사용하는 식으로 통일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Soccer Club을 사용하는 구단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스포츠를 (종목명) 선수단 내지 (대회명) 선수단으로 왜 통일하며 위키백과의 올림픽 선수단에 맞추고자 아래같이 어색한 문장을 왜 써야 하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대학 축구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대로 대한민국의 대학 축구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렇게 써야지 위키백과가 무슨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내는 곳인가요? 아이키도단, 퀴디치단, 체커단은 아이키, 쿼디치, 체커라는 종목 자체가 생소하니 익숙치 않은 것이고 대한민국의 대학 축구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것은 익숙치 않은 것이 아니고 국내에서 이렇게 사용하지 않는데 억지로 사용하니 이상한 것입니다.

스포츠 분류 체계 근간을 뒤흔드 이 정도 사항을 아무 토론도 없이 할려고 하시니 정말 당황스럽네요. 스포츠 프로젝트에 토론 열겠습니다. 프토:스포츠 여기로 오십쇼!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1:25 (KST)답변[답변]

축구부 / 축구단편집

학원 운동부의 축구부를 축구단으로 표기하는 것에 대해 총의도 없이 축구단으로 바꾸셨는데 전부 되돌렸습니다. http://kusports.korea.ac.kr/athletics/leftmenu2-1.php?team=1 고려대학교 축구부는 고려대학교에서 사용하는 명칭이며 일종의 고유명사이기도 한데 이것을 단지 위키백과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바꾸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축구부로 통일하고 특이하게 축구단을 사용하는 그런 경우는 축구단으로 표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선수단 역시 단지 위키백과 문서 제목 통일성을 위해 의도적으로 올림픽 선수단 이런 명칭과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축구 선수단 이런 현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명칭 역시 잘못된 것 같아서 전부 되돌리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2:11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8#축구단 / 축구부에 관련 토론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2일 (목) 23:15 (KST)답변[답변]
혼자 발제하고 혼자 결론 내리고 이것이 총의인가요? 위키백과 문서 제목 통일성에 매몰되어서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시는 것 같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1:24 (KST)답변[답변]
어떤 의견을 제시하고 공동체의 의견 수렴없이 바로 편집을 행한 것으로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해당토론은 의견이 제시되고 장기간 의견을 의견을 기다리며 공동체의 침묵적 동의 아래 한참 뒤에 편지보디었고 그러한 편집이 관례적 묵인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운동부 관련 표현에 대해 조만간 다시 한 번 토론을 열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7월 23일 (금) 05:48 (KST)답변[답변]

토론 요약 제시편집

토론창이 불필요하게 길어져서 다른 유저들이 참가에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장하시는 바에 대해 요점 위주로 요약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7월 25일 (일) 13:14 (KST)답변[답변]

로그아웃 상태해서 문서 검색시 보이는 간단한 설명 관련편집

로그아웃 상태에서 검색창에서 특정 문서를 검색하면 그 문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오는 문서도 있고 아닌 문서도 있음)

예를들어 아래처럼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이 간단한 설명이 보입니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축구협회를 대표하는 남성 축구팀

  • FC 서울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이 나오는 것 보니 Ha98574님이 기여를 하신 것 같은데 이런 로그아웃 상태에서 보이는 간단한 설명을 어디서 수정을 하는 것인가요?

해당 문서의 편집창에서 수정하는 것은 아닌 것 같던데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8월 8일 (일) 22:52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죄송하게도 말씀하신 상황이 어떤 상황에 대한 말씀이신지 제가 잘 이해하지 못했네요. 혹시 검색엔진에서 구글링했을 때 위키백과를 인용한 검색결과에 대한 말씀이신가요? 어떤 편집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혹시나 싶어 저의 기여 내역을 모두 찾아봤는데, 두 문서 모두 최근에 제가 편집한 내역은 없네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의 경우, 8년 전에 비자유 저작물을 삭제한 편집[3], 10년 전에 문서훼손을 복구한 편집[4]과 둘러보기 틀 관련 삽입[5][6][7], 10년 전에 문서 훼손을 복구한 편집[8], 11년 전에 글 숨김 너비를 조절한 편집[9]과 문서 훼손을 복구한 편집[10][11][12]이 전부이고, FC 서울 문서는 7년 전에 문서훼손을 복구한 편집[13], 8년 전에 일부 환경에서의 가독성 문제를 해결하는 편집[14]과 비자유 저작물이 인용된 부분을 삭제하는 편집[15], 그리고 12년 전에 오타를 수정한 편집[16] 말고는 없네요. 시기가 매우 지난 오래 전의 편집이라 기억이 나지 않기도 하고, 주로 문서 훼손 복구나 문서 관리 관련 편집이 대다수라, 어떤 편집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9일 (월) 10:04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로그아웃 상태에서 위키백과 검색창에 문서명을 넣으면 그 문서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관리자분한테 문의했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위키데이터(※위키백과:위키데이터) 값(Q)에 한국어(ko) 설명이 있는 경우, 해당 내용이 표시됩니다. 위키데이터에 로그인하여 편집하시면 됩니다. 관련 상세는 앞쪽에 말씀드린 관련 문서에서 확인하여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로그아웃 상태가 아니더라도 '벡터'(기본값) 또는 '미네르바 노이에' 스킨 사용시 표시됩니다. '모노북이나 타임리스, 레거시 벡터'는 표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됩니다.(※추후에는 스킨의 변화에 따라 표시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환경 설정의 보이기 설정(※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rendering)에서 확인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Ha98574님께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문서의 위키데이터 들어가니 여기 설명에 대한축구협회를 대표하는 남성 축구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를 수정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https://www.wikidata.org/wiki/Q543842#sitelinks-wikipedia

국내 축구단 문서의 위키데이터 설명에 전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단 이렇게 설명을 넣으신 것으로 확인 되는데 K리그1과 K리그1 구단은 대한민국의 프로축구단 그 외에는 대한민국의 축구단 이렇게 수정 작업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wikidata.org/w/index.php?title=Special:Contributions/Ha98574&offset=&limit=500&target=Ha98574

Footwiks (토론) 2021년 8월 9일 (월) 21:56 (KST)답변[답변]

위키데이터를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위키데이터에 관한 사항은 위키데이터 토론 공간에서 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한데, 혹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한국어 설명 필드값을 어떤 식으로 바꾸기를 희망하시나요? -- Min's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01:15 (KST)답변[답변]

틀:올림픽국기 ROC편집

ROC는 중화민국 시절의 중국 국가코드입니다.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도 ROC를 써서 헤깔리게 되었지만 예전 문서를 위해 기본은 중화민국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14:18 (KST)답변[답변]

저도 그 부분이 고민이긴 했습니다. 오늘날 IOC 입장으로는, 중화민국의 ROC는 기록용으로 사용되지 않은 채 폐기된 코드이기 때문에, 과거 중국 대륙의 중화민국 선수단은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 선수단(CHN) 역사의 일부로, 타이완 지역의 중화민국 선수단은 중화 타이베이 선수단(TPE) 역사의 일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예: [17] [18]) IOC 공식 입장을 반영한다면, 과거의 중화민국이 참가했던 ROC 코드는 시기에 따라 각각 CHN/TPE로 사용하는 것이 맞고, 오늘날 ROC 코드는 별도로 독립된 역사 기록용으로 남아있는 코드가 아닌, 러시아 선수단에 대한 특수 코드로 이해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8월 10일 (화) 16:15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야구문서 관련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편집

위키백과 야구선수 관련 문서의 발전을 위해 총 4가지의 사안을 위키프로젝트토론:야구에 올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997au (토론) 2021년 8월 19일 (목) 13:46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시즌편집

시즌 명칭 통일을 위해 발제를 하셨지만 커뮤니티의 무관심으로 총의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1998년 시즌 이렇게 년과 시즌을 동시에 표기하는 방식은 의미상도 어색하고 스포츠 협회나 구단 언론 등등에서도 이렇게 사용을 안 하고 위키백과에서 Ha98574님 문서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존 표기대로 일단 이동을 시켜서 원상복구를 했고 기존 체계를 뒤엎고 대대적인 문서이동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 이슈이니 다시 토론을 하고 여러 참가자들의 의견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년을 붙인다면 아래같은 형식으로 되어야 할 것 같고 기존 축구팀 문서 시즌에 의는 안 붙이는 것으로 이미 수많은 문서들이 생성되어 있고 의를 붙이나 안 붙이나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통일성을 위해 기존 관례를 존중했으면 합니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1948 시즌
  • 1948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시즌


아울러, 연도를 나타내는 표현과 숫자를 나타내는 표현이 같은 영어와 달리, 한국어에서는 숫자와 연도를 나타내는 표현이 다릅니다. 예컨대 영어에서 en:2018은 숫자 2018과 연도 2018년을 함께 나타내는 표현이지만, 한국어에서는 2018(숫자)과 2018년(연도)이 다른 의미입니다.

Ha98574님이 토론에서 하셨던 말씀 중에 위에 내용은 동의하기가 힘듭니다. 한국어에서 예를들어 2018는 뒤에 붙는 단어에 따라 2018년을 의미하는 방식으로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즉 2018 이렇게만 쓰면 2018년을 의미하는지 2018개를 의미하는지 모를 수 있지만 뒤에 따라오는 단어에 따라 유추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 년을 안 붙여도 무방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들어 방송 자막에 2018 K리그라고 했을 때 이것을 2018년 혹은 2018시즌으로 이해 못 하는 사람 없고 2020 도쿄 올림픽도 이것을 2020년이 아니고 다른 2020의 의미로 이해하는 사람 없습니다.

위키백과에 en:2018 / ko:2018년 이렇게 문서가 생성되었다고 모든 문서명에 의미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2018년 XXXX 이렇게 통일할 필요는 사실 하나도 없습니다. 통일된 느낌을 주는 이점은 있지만....

Footwiks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00:35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언급하신 해당 토론은 충분한 기간과 장기간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어떠한 합리적인 반대 의견 없이 공동체의 암묵적 합의하에 형성된 총의인데요, 우선 "yyyy년 시즌"이 어색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간략하게 "yyyy 시즌"이나 "yy 시즌"으로 일컫는 경우가 많이 있긴 하지만, 구글 검색[19] 이나 언론 보도[20]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yyyy년 시즌"이라는 표현 역시 사용되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잘못된 표현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2020 도쿄 올림픽'처럼 대회명에 숫자가 표기되어도 연도를 의미함을 인지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키백과에서는 2020년 하계 올림픽과 같은 명칭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영화, 분류:2020년 사건, 2020년 태풍,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20년 KBO 리그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연도별 주제 항목에 대해서는 "한국어 연도 표기 + 주제명"과 같은 방식으로 제목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를 바탕으로 기술되는 백과사전이고, 한국어에서는 영어 등의 로마자로 표기되는 언어와 달리 연도를 표기할 때 연도 단위(년)을 함께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yyyy년 (단체명) 시즌"과 같은 방식은 의미가 적절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다수의 연도별 주제 표기 방식을 참고할 때, "yyyy년 (단체명) 시즌"과 같은 방식의 표기는 "(단체명) 시즌"의 yyyy년을 의미하는 말인데, "시즌"은 어떤 특정 시기나 기간을 의미하는 표현이므로 시간이나 기간을 의미하는 말과 함께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단체명과 함께 표기하는 것은 어색하고 잘못된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하계 시즌", "동계 시즌"과 같이 어떤 시기의 시즌을 의미하는지 수식하는 표현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강원도청 시즌", "이스라엘 시즌", "하와이주 시즌"과 같이 시기를 의미하지 않는 말은 시즌을 의미하는 말인 "시즌"을 수식하기엔 부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일단 "yyyy년 (단체명) 시즌"과 같은 표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단체명)의 각 연도별 시즌을 의미하는 표현이고 해당 단체의 하위 문서이므로,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의 국가, 서울특별시의 역사, 분류:대한민국의 사건, 분류:대한민국의 영화, 대한민국 정부의 재정, 대한민국 육군의 부대 조직 및 편성 목록, 대한민국 대통령의 배우자 등 대다수 한국어 위키백과의 하위 문서 표기 방식처럼, "(단체명)의 (연도별 시즌)"과 같은 표현이 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다른 대다수 연도별 표기 방식과 하위 문서 표기 방식과 다르게 표기된 문서들이 많다보니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점은 잘 이해합니다. 해당 분야에 대해 정비와 관리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걱정과 우려에 조금이나마 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간단하게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한국어 위키책에서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자마자 가장 처음 한 일은 당시에 존재했던 모든 문서를 ㄱㄴㄷ 순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살펴보고 정비하고 정리한 적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올림픽 틀 체계를 정비한 적도 있으며, 경기장 정보 틀이 정비된 후에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모든 육상 경기장과 축구 경기장 문서를 빠짐없이 살펴서 정비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스포츠 관련 나라국기 표기 오류가 지적되자 모든 종목의 모든 나라의 모든 과거 국기까지 다 살펴서 정비하고 오류를 수정한 적이 있을 정도로, 어떤 특정 주제나 이슈를 파악하면 빠짐없이 살펴서 정리하고 정비하는 것이 저의 편집 스타일입니다. 물론 저도 오프라인에서의 제 일상생활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Footwiks 님께서 기대하시는 정도로 빠른 속도로 만족시킬 수 없어 죄송한 마음이지만, 시간과 시일은 걸리더라도 우려하시는 파편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모든 관련 항목을 빠짐없이 잘 살피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필요하면 봇도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12:05 (KST)답변[답변]
두 분 토론하시는데 토론에 끼어들게 되었습니다. Ha98574님의 의견 살펴보았는데 구글 검색 결과 2020년 시즌은 검색 결과가 16만 3천회로 2020시즌의 132만회보다 압도적으로 적은 사용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뉴스에서도 2020년 시즌은 쓰이는 것 같지만 링크를 눌러보면 2020년 시즌 1에서, 김사부의 2020년 시즌 2에서과 같이 드라마 작품의 시리즈 방영 연도를 얘기하는 것이 절반 정도입니다. 그 마저도 몇주~몇달 전이지요. 한편 2020 시즌은 네이버 검색 결과 1~2일전으로 스포츠 뉴스 위주로 나오고 있어 스포츠 관련에서는 (연도) 시즌'이 더 자주 쓰이고 있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강원도청 시즌, 하와이주 시즌과 같은 활용법은 실제로 강원도청이나 하와이주가 시즌으로 계산하지 않기 때문에(강원도청은 민선 주기, 하와이주는 역사 년도 주기가 더 적절하다는 뜻) 부적절한 예시라고 보여지며, 김해시청 축구단 2020 시즌 혹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1 시즌와 같은 표기로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또한 연도를 쓰는 경우 2021년 KBO 리그2021년 담원 기아와 같이 시즌이라는 단어를 빼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특히 연도와 시즌을 같이 쓰는 것은 추춘제를 실시하는 경우 2020-21년 KBL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1-22년 시즌과 같은 표기로 사용되어질 때 더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21-22년 시즌은 구글 검색을 해서 나온 6쪽까지의 결과를 모두 살펴보았을 때 한국어 출처로 완전히 일치하는 결과가 없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이러한 것은 프로축구연맹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2021시즌 K리그라는 것을 통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년도를 기준으로 하던지 시즌을 기준으로 하던지, ~의를 붙이던지 빼던지 간에 최소한 년과 시즌을 같이 쓰는 것은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쓰이는 활용법이 아니며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12:55 (KST)답변[답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강원도청 시즌", "하와이주 시즌"과 같은 표현이 부적절하고 어색하다는 예시에 공감하시면서 "(단체명)+시즌"은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에 대해 동의합니다. '시즌'이라는 표현은 기간이나 시기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검색결과 수를 기준으로 많은 표제어로 선정해야 한다면, Sqncjs 님의 예시처럼 2020년, 2021년의 경우엔 "2020 시즌", "2021 시즌"이 되어야 하는 반면, 1948년은 "1948 시즌"[21]보다 "1948년 시즌"[22]의 결과가 더 많으므로 "1948년 시즌"이 되어야 하고, 각 연도별로 검색결과에 따라 명칭을 다르게 해야 하는데, 통일성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2018년 동계 올림픽은 두 표제어 검색 결과를 비교[23][24]하면 "2018 동계 올림픽"이 되어야 하는 반면, 2020년 하계 올림픽은 두 표제어 검색 결과를 비교[25][26]하면 "2020년 하계 올림픽"이 되어야 하는 등 마찬가지로 통일성 문제에서도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검색 결과 수만 고려하면 두 표제어도 아닌 아예 "2020 도쿄 올림픽"[27]과 같은 제3의 명칭이 표제어가 되어야 하는데, 기존의 연도별 주제 표기 방식과는 크게 차이가 나고 통일성면에서도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다수 연도별 주제 문서의 관례와 한국어 연도 표기를 참고하여 표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yyyy-yy년"과 같은 표기 방식은 기존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표기 방식 관례를 참고하면 낯선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개 연도에 연이은 연도별 주제 문서는 2020-21년 UEFA 챔피언스리그, 2019-2020년 홍콩 시위, 2020–2021년 태국 시위, 2017-2018년 북핵 위기 등과 같이 한국어의 연도 표기 방식에 맞춰 표기해오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9월 10일 (금) 15:15 (KST)답변[답변]

(1) 공동체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이슈에 대해 공동체의 암묵적 합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먼저 왜 그 이슈에 대해 공동체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람되지만 제가 보기에는 문서 제목에 2018을 사용하나 2018년을 사용하나 의미상 혼돈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단지 위키백과의 전체적인 통일성을 위해 Ha9857님이 너무나 디테일한 사항에 대해 토론을 발제하시고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의 무관심을 암묵적 합의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문서들을 이동시키거나 편집을 한다면 예를들어 제목의 띄어쓰기같은 사소한 부분까지 무수하게 토론을 발제하고 사람들이 쓸데없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지나간 것인데 이 경우 자신이 총의를 얻었다고 문서들을 이동시키거나 편집한다면 위키백과에 일대 혼란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위키백과에 필요하고 중차대한 이슈라면 공동체에서 아주 무관심하게 지나가지 않으리라 보며 공동체가 무관심한 이슈에 대해서는 공동체가 관심을 가져서 제대로 된 토론을 통해 총의를 모아 그 다음 일괄 적용 하는 것이 올바른 프로세스라고 생각합니다.

(2) Ha9857님이 주장하시는 한국어에서는 영어 등의 로마자로 표기되는 언어와 달리 연도를 표기할 때 연도 단위(년)을 함께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라는 부분은 Ha98574님의 독자 연구로 보입니다.
2018 국방백서, 2018 경찰백서 이렇게 책표지 제목에 년을 안 붙인 정부기관 간행물이 있으며 국가기록원에서 검색을해 봐도 정부기관 간행물 문서 제목에 2018 이렇게 기재하는 문서, 2018년 이렇게 기재하는 문서 이렇게 혼용되고 있습니다 즉 년을 안 붙이면 틀린 표현이고 년을 붙이는 것이 올바른 표현 이런 개념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국립국어원 답변을 봐도 연도표기시 꼭 년을 붙여야 된다 이런 규정은 없습니다.

(3) Ha9857님이 년을 꼭 붙이는 것을 선호하시고 이미 위키백과에 2018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 이런 문서가 있어서 1948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시즌으로 예시를 든 것인데 저도 말씀하신대로 시즌"은 어떤 특정 시기나 기간을 의미하는 표현이므로 시간이나 기간을 의미하는 말과 함께 사용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한국어에 년을 꼭 붙여야 한다는 규정이 없으므로 즉 2018을 써도되고 2018년을 써도되기 때문에 시즌을 붙이는 경우 그냥 2018 시즌 이렇게 표기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4) 위키백과 문서 제목마다 통일성있게 정리가 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여기에 너무 과몰입해서 유저들이 시간을 들여 모든 분야의 제목을 통일해서 얻는 이익이 무엇인지 의문입니다. 대략 범위를 축구 분야 이 정도 주제 내에서 문서 제목을 통일하면 충분해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넘어 스포츠 종목마다 특성이 있어서 통일성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스포츠 모든 종목의 문서 제목 통일, 이것을 넘어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에 년을 붙여야 하고 대한민국의 XXX 이런 식으로 모든 분야의 문서를 통일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며 이런 식으로 위키백과 내 모든 주제의 문서 제목을 규격화해서 통일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Footwiks (토론) 2021년 9월 11일 (토) 00:09 (KST)답변[답변]

우선 링크해주신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에 대해서는, 2개 이상 연도를 함께 병기할 때, 뒷부분에 "년"이 붙는지 여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앞연도에 "년"을 붙는지 여부를 묻는 문의글이네요.("앞의 연도 표기에는 '년'을 표기하지 않아도 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문의사항에 대해 "문의하신 바에 대해 규정으로 명확하게 정해진 바는 없다"고 답변한 것으로 보아, 2개 이상 연도를 포함한 기간을 표기할 때 앞 연도에 "년"을 붙는지 규정으로 명확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즉, "yyyy년-yyyy년"과 "yyyy-yyyy년"과 같은 형태에 대한 문의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오히려 해당 문의글의 의도는 뒷 연도에는 "년"이 붙는 것을 전제로 문의하고 있네요. 만약 영어에서 숫자나 갯수가 아닌 연도를 의미하는 영어낱말 "2020"을 한국어로 표현하면 어떤 표현이 맞냐는 질문이 있다면 "2020년"이라고 답할 것입니다. 로마자 언어와 달리 한국어에서는 "180개 언어", "20가지 방법", "19세기 사건", "4차 산업"과 같이 어떤 숫자를 나타낼 때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사용하여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의 연도별 주제 문서에서는 의존명사 '년'을 함께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백서 외에도, "2020 도쿄 올림픽"[28], "2020 KBO 리그"[29], "2020 AFC 챔피언스리그"[30], 각종 "2020 연감"[31], 그 외 한국어 웹에서 "년", "년도" 등의 단위를 빼고 숫자만 사용하는 사례를 검색[32]해보면 수없이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네 자리 숫자로 세는 경우는 흔치 않다보니, 단위 표기 없이 네 자리 숫자만 짧게 일컫어도 통용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류:연도별 분류의 무수한 연도별 주제 분류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것처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오랜 기간 관례적으로 연도를 세는 한국어 낱말에 맞춰 "yyyy년 (주제명)"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익을 논하시지만, 오히려 연도별 주제 관련 항목에서 각 연도나 각 주제마다 그때그때마다 각기 다른 이유로 다르게 표기하는 것이 효율이 떨어지고 실익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마침 Footwiks 님께서도 "위키백과 문서 제목마다 통일성있게 정리가 되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니, 고유명사로서 지칭하는 상황이 아닌 한, 그리고 한국어 문법이나 한국어 표기에 어긋나지 않는 한, 기존의 대다수 연도별 주제 항목대로 표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야구에서 말하는 "시즌"이 의미와, 축구에서 말하는 "시즌"의 의미는 (종목 상관 없이) 큰 차이 없는 비슷한 의미일텐데, 어떤 단체의 하위 문서로서 특정 시기의 시즌을 나타내는 연도별 주제 항목에 대해 스포츠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서 다르게 표기할 여지가 있나 싶네요. 다른 연도별 주제 항목과 같은 방식으로 표기하는 것에 대해 "유저들이 시간을 들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하시는 것 같은데, 항목명이 변경된다고 편집자가 문서 내용을 자유롭게 편집하는 데 어떠한 시간적 부담을 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표준 봇 정책에 따라 그 정도 일괄 편집은 봇 편집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집자에게 큰 부담을 주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실 저도 사람인지라 봇의 오작동 여부도 점검해야 하고 여러 문서를 살펴본다는 것에 부담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부담이 되더라도 관리하면서 마땅히 감당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9월 11일 (토) 10:40 (KST)답변[답변]
(1) 제가 아무리 규정을 찾아봐도 국어에 년도를 표기할 때 년을 꼭 붙여야한다는 규정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즉 Ha9857님이 주장하시는 한국어에서는 영어 등의 로마자로 표기되는 언어와 달리 연도를 표기할 때 연도 단위(년)을 함께 표기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라는 부분은 잘못된 독자연구이고 2018-2020 / 2018년-2020년 / 2018-2020년 / 2020 도쿄 올림픽 / 2020년 도쿄 올림픽 모두 통용되는 표기로 2018년 XXX가 올바른 표현, 2018 XXX는 틀린 표현 이런 개념이 아닌 것으로 부릅니다.
(2) 연도별 주제 관련 항목에서 각 연도나 각 주제마다 그때그때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효율이 떨어지고 정말로 문제가 있는 것이 맞다면 위키백과 보다는 더 방대만 문서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정부 차원에서 더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것 입니다. 한번 정부에 민원을 제기해서 모든 정부기관관행물 및 정부기관 문서에 년을 붙이는 것으로 효율성을 위해 강제 통일해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할 경우 이것이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2018-2020 / 2018년-2020년 / 2018-2020년 / 2020 도쿄 올림픽 / 2020년 도쿄 올림픽 이렇게 혼용되는 경우 문제는 미관상 깔끔하지 못 한 것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3) 한국어 위키백과에 2018년 이런 문서가 생성되어 있고 이렇게 년을 붙이는 문서들이 많다고 위키백과 내에 연도 표시가 들어간 모든 문서 제목 등에는 모두 년을 강제적으로 붙여야 한다는 것이 바람직한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2018 시즌 이렇게 더 많이 쓰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단어마저 2018년 시즌 이렇게 사용해야 하고 결국 Ha98574님의 과도한 문서 제목 통일성 추구 때문에 위키백과가 뭔가 일반인들과는 동떨어진 관리자들만의 위키백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2021년 9월 12일 (일) 13:17 (KST)

지나가다가 잠시 의견 남깁니다. 제가 3년 전에 프토:축구/보존8#시즌제 문서들의 문서명 변경 제안에서 이와 관련된 의견을 다른 사용자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이와 같은 문서들에서 연도 표기와 같은 부분들이 명확한 총의 없이 쓰이다 보니 아직까지도 통일되지 않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어)권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도를 지칭하거나 언급할때는, 일반적으로 ~년과 같이 표기하지만 스포츠와 관련된 문서의 경우에 관례적으로 ~년을 붙이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가령, 올해 K리그를 언급할 때도 '2021년 K리그' 'K리그 2021' '2021 K리그'와 같은 표현들이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명확한 기준 없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면,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어권에서 일반적으로 연월일 표기가 사용되고 있는 만큼 연도 표기가 앞으로 가는 것이 더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추가로, 저는 시즌이라는 표현은 굉장히 어색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대의 연도별 기록을 개별 문서로 생성할 때, '2021 시즌' '2020 시즌'이라는 것은 임의적인 분류입니다. 국가대표팀이 시즌제로 운영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편의성을 위해서 연도별로 기록을 세분화 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년을 붙이는 것이 더 타당한 표현인 것 같네요. 클럽과 관련된 문서에서는 '2021-22 시즌 아스날 FC'과 같은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 역시 ~년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깔끔한 것 같습니다. 물론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니,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하겠죠. --Bart0278 (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13:46 (KST)답변[답변]

연도별 스포츠 대회 관련 문서에 대해서는 연결해주신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8#시즌제 문서들의 문서명 변경 제안 외에도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3#연도+대회 아니면 대회+연도 이거 규정이 있는건가요?,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4#축구 리그 및 대회 표제어에 대해서..에서도 논의가 있었습니다. "yyyy 대회명"으로 불리는 대회도 있는 반면, 전국체전처럼 "xx회 대회명"으로 불리는 대회도 있고, 올림픽처럼 공식적으로는 "xx회 대회명"이지만 "yyyy 대회명"으로 병기하는 대회도 있고 다양한 형태의 명칭을 가진 대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는 "xx회 대회명"으로 불리다가 "yyyy 대회명"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요. 스포츠 대회마다 대회명 표기 방식은 다양하지만, 각 연도별로 각기 다른 명칭 표기 방식에 맞추기엔 불편하기도 하고, 다른 연도별 주제와 마찬가지로 "yyyy년"과 관련된 "스포츠 대회(주제)"라는 의미에서 "yyyy년 (대회명)"으로 표기해오고 있습니다. 야구 관련 문서는 "yyyy년" 방식으로 정리되어 왔고, 축구 관련 문서에서는 AFC 챔피언스리그, FIFA 클럽 월드컵 등 다른 방식으로 표기된 문서들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 님, Sangjinhwa 님을 비롯한 사용자님들의 노력 덕분에 바로 잡아졌지만, 일부 문서는 아직 고쳐지지 않았네요. 간혹 연도별 주제 표기 방식에 익숙치 않거나 이전의 논의 내용을 잘 모르시는 사용자 분들께서 이동을 되돌려주시기도 하고 축구 관련 문서는 야구보다 분량이 많다보니 축구는 야구에 비해 더딘 부분이 있는 것 같네요. 당장 급한 것은 아니니 차차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국가대표팀에 대해 "시즌"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만약 부적절하다면 "경기 결과", "결과", "시기", "일정", "역사", "행적"과 같은 다른 대안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정 국가 정부 간행물에 대한 언급은 연도별 주제 표기 방식을 고려하는 데 있어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2020년"[33]과 같이 의존명사를 함께 표기하는 정부 간행물 사례도 많이 있기도 하고,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단위 의존명사 없이 그냥 "yyyy"로 표기하는 사례가 이미 엄청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수많은 연도별 주제(분류:연도별 분류)에서는 단위 의존명사를 함께 표현해서 오랜 기간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문체부에서 단위 의존명사 없이 "2020 애니메이션 산업백서"[34]를 발간한다고 해서 분류:2020년 애니메이션을 "2020 애니메이션"으로 변경해야하는 건 아닐테니까요.)
한편, 야구에서 말하는 시즌과 축구에서 말하는 시즌에는 별다른 의미 차이가 없는데, 야구 시즌 문서에서는 "yyyy년"으로 하고 축구 시즌 문서에서는 "yyyy"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 보태서 근 20년 가까이 유지되어온 한국어 위키백과의 연도별 주제 체계에 맞춰 시즌을 표기하는 야구와 달리 축구만 다르게 표기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한데, 혹시 야구와 다른 축구만의 어떤 특수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야구와 달리 축구에서는 단위 의존명사를 표기함으로서 다른 의미를 뜻하게 된다거나 축구만의 어떤 특수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한국어 문법에도 어긋나지 않고 의미에도 어긋나지 않으며 20년 가까이 유지되어온 한국어 위키백과의 연도별 주제 체계에 맞춰 표기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틀:연도분류, 틀:연도별분류 등 그간 누적된 연도별 주체 체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향후 올림픽/아시안게임 틀 체계처럼 연도별 관련 항목과 관련된 체계를 신설하거나 확장하는 데에도 큰 이점이 있기도 합니다. 고유명사로서 어떤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연도별 주제와 같이 위키백과 내에서 "yyyy년과 관련된 주제"를 나타내는 기능적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기능인데 구태여 야구와 축구를 다르게 표현할 이유도 없을 것 같고요. -- Min's (토론) 2021년 9월 12일 (일) 19:36 (KST)답변[답변]
정보 국립국어원에 문의 결과 한국어에서 2018년-2020년 (올바른 표현) / 2018-2020 (틀린 표현), 2018년 XXX (올바른 표현) / 2018 XXX (틀린 표현)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규정은 존재하지 않으며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 재량껏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결국 표기 관련해서 년을 붙이거나 안 붙이는 것은 문서들의 통일성 차원에서 접근해야지 한국어 규정상 영어 등의 로마자로 표기되는 언어와 달리 연도를 표기할 때 연도 단위(년)을 함께 표기하는 것이 어법상 올바른 표현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Footwiks (토론) 2021년 9월 13일 (월) 22:51 (KST)답변[답변]
Footwiks 님께서 말씀대로라면 "yyyy년"과 같은 표현은 틀린 표현이 결코 아닌 것으로 볼 수 있겠군요. 말씀하신대로 통일성 차원에서 접근해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연도별 주제 방식(yyyy년)대로 하면 될 것 같은데, 연도별 축구 시즌 주제만 예외적으로 단위 의존명사를 생략한 'yyyy'로 표현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예로 "대한민국의 국기"라는 말보다 "태극기"라고 훨씬 많이 일컫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이따금씩 '태극기'로 이동하자는 주장(토론:대한민국의 국기)도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다른 국가와의 통일성을 고려해서 "대한민국의 국기"로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축구 시즌만 "yyyy"으로 해야한다는 주된 이유는 의존명사 "년"이 붙으면 "실익이 없다"와 "편집자에게 부담을 준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yyyy년"과 같은 형태는 Footwiks 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다른 대다수 연도별 주제와의 통일성에도 기여하기도 하고, 연도별 주제 관련 관리 틀을 사용하여 체계를 관리하는 데도 유리하고, OG/AG 틀 체계와 같이 해당 연도별 주제 관련 항목에 대한 틀 체계로 확장하는 데에도 매우 유리하기 때문에, 실익이 있습니다. 그리고 단지 연도별 주제를 나타내는 기능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글 내용에 새로운 제약이 추가되거나 편집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편집자에게 부담을 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단위 의존명사의 추가 정도는 표준 봇 정책에 따라 봇을 이용한 수정도 가능한 범위이기도 하고요.
같은 질문으로 피로감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야구, 대회, 영화, 문화, 사건, 애니메이션, 태풍, 축제, 예술 등 20년 가까이 유지되어온 분류:연도별 분류의 절대 다수의 연도별 주제의 방식과 달리 연도별 축구 시즌 주제만 예외적으로 다르게 표기해야만 하는 축구만의 어떤 고유한 특수성이 있는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사실 저는 여전히, 야구에서 말하는 시즌과 축구에서 말하는 시즌은 큰 차이가 없는 의미인 것 같은데, 구태여 단위 의존명사 유무를 다르게 표기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9월 14일 (화) 10:48 (KST)답변[답변]
외람되지만 다른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때까지 Ha9857님이 기재한 의견과 제가 기재한 답변을 꼼꼼히 읽고 답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yyyy년"과 같은 표현이 틀렸다고 한 적이 없으며 저를 바보로 생각하시는 것도 아니고 2015년 이런 표기가 어떻게 틀린 표현이 되겠습니까? 제가 국립국어원에 문의한 이유는 Ha9857님이 국어학적으로 한국어는 년을 꼭 붙여야 정확한 어법이다 이런 식으로 주장하셨기 때문에 제가 국립국어원에 문의를 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시한 것입니다. 정보 관련해서는 자기의 주장이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여기에 맞는 답변을 해야지 무슨 대단한 사실을 발견한 것처럼 "yyyy년"과 같은 표현은 틀린 표현이 결코 아닌 것으로 볼 수 있겠군요 이런 답변은 토론하는 상대방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Ha9857님이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제목에 처음으로 도입하신 2005년 시즌 이런 표기에 대해서는 2005년 시즌 이런 표기보다 2005 시즌을 국내에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제가 이때까지 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각 구단 등등의 홈페이지 그리고 그 외에 야구나 농구 관련 홈페이지 에서도 2005년 시즌 이런 표기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인터넷 검색 결과 2005년 시즌 이런게 나오는 결과도 무슨 드라마의 2005년 시즌1 이런 식입니다. 프로스포츠에서 영어로 2005 Season으로 불리는 용어를 한국어로 옮긴다면 season이라는 단어가 국어사전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대로 2005 시즌 아니면 2005년 이렇게 옮기는 것이 상식적으로 보이며 이렇게 대부분 옮기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 제목 통일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년을 붙여야하고 그래서 2005년 시즌 이렇게 어색한 용어 표기를 허용한다면 위키백과가 문서 제목 통일성과 획일성을 위해 일반 언론이나 실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는 어색한 용어들이 계속해서 생겨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프리미어리그 2005-06 등등 위키백과의 축구 시즌 관련 문서에는 년을 안 붙이는 것이 관례로 자리잡았습니다. 저도 이런 현상이 생긴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Ha9857님이 문제제기 하기 전에 이것이 왜 문제인지도 몰랐고 물론 분류:프리미어리그 시즌 이런 분류 단위에서 프리미어리그 2005-06 시즌, 프리미어리그 2005-06년 이렇게 문서마다 제각각인 것은 분명 문제가 있고 이 경우 한가지 형식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지만 위키백과 모든 주제를 샅샅이 뒤져서 분류마다 전부 년을 붙이는 것으로 통일해야 한다고 이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며 이것이 위키백과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구태여 통일을 안 할 이유가 없다는 논리가 맞다면 구태여 통일 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논리도 맞는것으로 지금 이 부분은 정답이 없는 사항입니다. 왜냐면 국내에서 2005년, 2005 모두 둘다 통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이것이 불규칙적이고 정리가 안 된 것처럼 사람들이 느끼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연도 관련해서 불규칙적이고 정리가 안 되어서 유발시키는 문제가 심각했다면 위키백과 초창기에 벌써 정리가 되었을텐데 20년 이상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2017년 에너지백서, 2018 경찰백서 이런 문서들이 있는데 여기서 연도의 의미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는데 정부문서마다 구태여 의존명사 유무를 다르게 표기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정부 민원을 제기했을 때 여기에 어떤 답변이 예상되시나요? 이런 민원 자체가 건국 이래 처음이고 담당 주무관도 뭐라고 답변을 해야 할지 난감하지 않을까요?

Footwiks (토론) 2021년 9월 18일 (토) 16:50 (KST)답변[답변]

Footwiks 님께서 국립국어원에 문의하신 문의 내용의 전문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연도에 대한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어떤 특정 상황에 국한하여 문의하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어를 모어로 하는 화자 입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연구를 했다.", "내일은 2022년이다."와 같이 단위 의존명사를 붙여서 표현하지, "2010부터 2020까지 연구를 했다.", "내일은 2022다."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을 보면, 한국어 모어 화자 입장에서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years와 같은 단위 없이 표기하는 영어와 달리 한국어(특히 한자 문화권 언어)에서는 단위 의존명사를 붙여서 표기하는 것이 기본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연도별 주제 문서에서 단위 의존명사를 붙여서 기본으로 표기하고 있고, 연도 문서도 2010년과 같은 제목으로 채택하고 2010과는 구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Footwiks 님의 문의내용을 인용하든, 한국어 위키백과의 연도 문서의 입장을 인용하든, 단위 의존명사가 붙인 표현이 틀린 표현이 아니라는 점에 대해서는 일치하므로, 계속 논의할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혹시 어떤 점에서 제가 Footwiks 님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지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Footwiks 님께서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저의 표현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니 죄송합니다.
단위 의존명사가 포함된 "yyyy년 시즌"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지 않아 어색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앞서 구글 검색[35] 이과 언론 보도[36]에서 사용되는 예시를 통해 사용되는 표현임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단위 의존명사가 붙은 시즌 표현에 대해서는 한구야구위원회[37], 한국프로축구연맹[38], 한국농구연맹[39], 한국여자농구연맹[40], 한국배구연맹[41], 대한체육회[42], 한국프로골프협회[43],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44], 한국e스포츠협회[45] 등 대한민국의 스포츠 행정 기구에서도 사용된 바 있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잘못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미어리그를 예시로 우려를 말씀해주셨는데, 이미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보존4#축구 리그 및 대회 표제어에 대해서.. 등에서의 논의를 통해 다른 연도별 주제 문서와 마찬가지로 "yyyy년 (주제명)"으로 논의가 정리된 바 있습니다. 여러 사용자 분들의 수고 덕분에 FIFA 클럽 월드컵 2006,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000-01, UEFA 챔피언스리그 2005-06 등의 문서들이 해당 논의를 참고하여 이동해주셨는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축구와 관련된 파생 문서들이 많기도 하고, 간혹 자세한 내막을 잘 모르는 편집자 분들에 의해 되돌려지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 해당 상황에 큰 관심을 갖고 편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 않기도 하는 등 기대만큼 빨리 작업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어색함을 따진다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같이 연도 표기 없이 회차로 주로 표기하는 전국체전 팬 분들께는 2019년 전국체육대회"과 같은 표현이 더 어색할 수 있을테고, "2020 도쿄 올림픽", "2010 남아공 월드컵"과 같은 표현에 익숙하신 분들께는 2020년 하계 올림픽, 2010년 FIFA 월드컵과 같은 표현은 어색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한민국의 국기태극기는 누가봐도 후자보다 전자가 더 어색할 것 같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유명사가 아닌 한 어떤 주제에 대한 체계에서는 한국서 화자의 어색함보다는 일정한 규칙을 고려해서 채택해고 있고 그러한 규칙을 바탕으로 체계가 갖춰져 왔습니다.
그래서 축구계에서는 예외적으로 연도 의존명사가 붙으면 전혀 다른 의미로 뜻이 바뀐다거나 축구 시즌만 특별히 예외적으로 인정해야만 하는 축구계만의 특수한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절대 다수의 수많은 연도별 주제 체계에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연도 의존명사 표현이 붙는다고 본질적인 의미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도 구태여 통일성을 헤치고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절대 다수의 연도별 주제와 다르게 표기할 이유는 없고, 오히려 다른 연도별 주제의 방식에 맞춤으로써 틀:연도분류, 틀:연도별분류 등을 통한 연도별 주제 체계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고, 올림픽, 아시안 게임, 패럴림픽처럼 연도별 시즌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틀 체계로 확장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까요.
축구 관련 문서에서 '샅샅이 뒤져서' 수많은 편집과 노력을 해야하는 점이 많이 우려되신 것 같습니다. 해당 편집은 표준 봇 정책에 따라 충분히 봇을 활용하여 편집 가능한 범주이고, 대부분 일정한 분류 체계 안에서 만들어진 문서이기 때문에, 일정한 기준으로 분류를 선정하여 봇 편집을 활용한다면 표준 봇 정책을 준수하면서 편집자에게도 샅샅이 뒤져야 하는 부담은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축구 관련 문서에서 열정을 보이신 Footwiks 님께 해당 사항으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제가 빠짐없이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9월 18일 (토) 17:57 (KST)답변[답변]

안녕하십니까편집

야구 프로젝트와 관련된 뉴스레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야구/뉴스레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jyoo1011 (토론) 2021년 11월 9일 (화) 21:13 (KST)답변[답변]

준보호 해제 요청편집

사용자:Reiro의 권한남용에 의해 준보호가 되었습니다. 준보호 해제를 요청합니다 42.22.2.86 (토론) 2021년 11월 27일 (토) 15:18 (KST)답변[답변]

분류:1989년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축구단편집

과한 분류 아닐까요? 매년 참가하는 학교도 있을텐데, 그러면 분류가 어마어마하게 붙을텐데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1:48 (KST)답변[답변]

네, 과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상위 분류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해당 대회뿐만 아니라 다른 대회의 비슷한 분류도 함께 정리해야 하니, 일단 하던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말씀하신 관련 분류도 정리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2:14 (KST)답변[답변]
그런데 전국체전을 생각해보면, 연도별 분리 없이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50개가 넘는 종목의 각 부서별 모든 참가팀을 모두 모아 넣는 것이 과연, 분류를 이용하는 독자로 하여금 더 편리한 것이 맞는 것인지는 의문이 드네요. -- Min's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3:47 (KST)답변[답변]
분류가 아닌 목록 문서가 할 일이니깐요. 분류나 틀은 이 경우 맞지 않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에 "1982년 KBO 리그 참가팀"부터 2022년 KBO 리그 참가팀" 분류나 틀을 붙인다고 생각해보세요. 승강제가 있는 프리미어리그로 바꿔서 생각하면 더더욱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4:01 (KST)답변[답변]
수백 단위도 아니고 수천, 수만 개가 될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주제를 목록 문서로 나열하는 것이 독자로 하여금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컨대 100회 전국체전 핸드볼 여자 일반부 우승팀인 컬러풀 대구 여자 핸드볼단과 1회 전국체전 남자 야구 청년부 우승팀인 배재 구락부를 한 목록 문서에 열거하기엔, 종목도 다르고 시기도 매우 차이가 나고 종별도 다르고 전국체전에 참가했다는 것 외에는 공통점은 없는데, 양만 방대할뿐 별 이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가팀이 거의 일정한 KBO 리그와 달리, 말씀하신 승강제가 있는 대회인 경우 매년 참가팀이 다르기 때문에 연도별 참가팀을 나타내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간 FIFA 월드컵, 올림픽, 패럴림픽 등의 여러 대회에서도 연도별 참가팀 관련 틀 체계가 오래 전부터 정비되어 왔기 때문에 낯설거나 어색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니, 하던 편집 작업이 마무리되면 해당 분류와 비슷한 여러 분류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4:56 (KST)답변[답변]

k3리그편집

2000년 후반 당시는 챌린저스리그가 옳은 표기 아닌가요? 어드밴스나 베이직은 이후 k3내 승강제 한 이후 붙은 표기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괄적으로 통일시키는 것이 맞나요 오히려 허위사실 작성 같은데 --2001:4430:C113:E517:2F4A:9DBC:54CB:A6C8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03‎ (KST) (KST) -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2월 28일 (화) 15:13 (KST)에 서명을 추가함.답변[답변]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당시에는 '챌린저스리그'라는 명칭으로 해당 대회가 개최되었고, 해당 대회는 K3리그 어드밴스와 별개의 대회가 아닌 역사와 기록이 승계되는 동일한 대회입니다. 연도별 주제 문서의 경우, 당시 사용하던 명칭을 인용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을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예컨대, 분류:1945년 대한민국은 당시 명칭이었던 "1945년 조선"이나 "1945년 미군정 조선"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인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고, 분류:1920년 아이스하키는 당시 명칭인 "1920년 아이스혹키" 혹은 "1920년 빙구"라고 사용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1930년 FIFA 월드컵은 당시 명칭을 인용해서 "1930년 쥘리메 배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라고 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인 "FIFA 월드컵"을 인용하고 있고, 1896년 하계 올림픽 역시 "1896년 테리니 올림비아키"이라고 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시 명칭대로만 해야 한다면, 앞서 말씀드린 예시도 그렇고, 1930년 전국체육대회 같은 경우엔 당시 명칭을 인용해서 "1930년 전조선수상경기대회, 전조선씨름대회, 전조선야구대회, 전조선역기대회, 전조선육상경기대회, 전조선정구대회, 전조선축구대회"와 같은 명칭이 표제어야 되어야 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일어나네요.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13 (KST)답변[답변]
그래도 그런 것들은 최근에도 그 이름으로 부르고 있죠. 누가 아이스하키를 아이스혹키라고 부르며 쥘 리메 배보다 1930년 피파 월드컵이라고 다들 하고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피파나 스포츠매체 등에서 그렇게 부르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소급적용이 된 것입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2010년 k3어드밴스 라고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것이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2001:4430:C113:E517:2F4A:9DBC:54CB:A6C8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20 (KST)답변[답변]
말씀하시고자 하는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2001:4430:C113:E517:2F4A:9DBC:54CB:A6C8 님의 입장은 당시 챌린저스리그와 오늘날 K3리그 어드밴스는 역사, 기록 등에 있어서 별개의 대회라는 입장이신가요?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30 (KST)답변[답변]

2011년 K3리그 어드밴스?편집

리그 구조도 바뀌었는데, 현재 리그 기준으로 바꾸는 것도 이상해보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이전의 잉글랜드 1부 리그 문서도 다 프리미어리그로 옮기실건가요? --ChongDae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38‎ (KST) -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2월 28일 (화) 15:47 (KST)에 서명을 추가함.답변[답변]

K3리그 어드밴스와 당시 챌린저스리그는 홈&어웨이 풀리그 방식과 챔피언십(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진행되어 있는데, 어떤 점에서 구조가 다르다는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리그 구조나 대회 진행 방식 등을 바탕으로 위키백과 사용자가 평가하거나 판단할 부분은 아니고, 협회나 주관 기관의 공식 입장이나 공식 기록을 기준으로 따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챌린저스리그는 이후 K3리그 어드밴스로 기록과 역사가 그대로 승계되는 구조로, K3리그 어드밴스가 새롭게 창설된 개념이 아니라 명칭이 변경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면, EPL의 경우, 위키백과 항목 문서에 따르면 이전의 1부 리그와 다른 별개의 독립된 대회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축구 대회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해당 서술이 맞다면 챌린저스리그와는 다른 사례인 것으로 보입니다. 비교를 한다면 EPL은 FA컵 (대한민국)-전국축구선수권대회의 관계, AFC 챔피언스리그-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의 관계와 비슷해보입니다. 챌린저스리그의 경우엔, 다른 이름으로 불렸던 초창기 전국체전, FIFA 월드컵, 올림픽 등의 여러 대회를 비롯하여 연도별 주제 문서를 오늘날 본 문서 명칭에 맞춰서 표기하는 것과 비교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47 (KST)답변[답변]
만약 리그 구조를 기준으로 한다면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의 경우 1980년대에 "코리안리그"로 진행되었던 시기를 별도로 분리해야 하겠으나, 공식 입장과 기록에 따라 코리안리그 역시 분리하지 않고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의 일부로서 서술하고 있는 점을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5:51 (KST)답변[답변]

지금의 이동은 1964년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을 "1964년 K리그"로 옮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는 K리그 1989를 "K1리그 1989"로 옮기는 것과 비슷하고요. 스폰서명이 붙은 경우를 스폰서명 없이 정리하는 거라면 모를까, 과거 리그를 현재 리그명으로 옮기는 건 혼란만 키우는 것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6:05 (KST)답변[답변]

말씀하신 예시는 전혀 다른 예시입니다.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은 K리그의 역사와 기록에 전혀 승계되지 않으며, 공식 입장과 기록상 완전히 전혀 다른 대회입니다. 1989년에 "한국프로축구대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대회는 공식기록상 K리그1의 일부이기 때문에, 1989년 K리그1으로 이동하는게 맞지요. 챌린저스리그는 공식 기록과 입장상 이름이 그대로 K3리그 어드밴스로 바뀐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6:09 (KST)답변[답변]
부연설명하자면 K2리그(내셔널리그의 옛명칭)의 연도별 문서를 오늘날 명칭에 맞춰 "내셔널리그"로 정리되어 있지만, K2리그의 사실상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그리고 공식적으로는 다른 대회인) 전국실업축구연맹전의 연도별 문서는 "내셔널리그"로 하지 않고 "전국실업축구연맹전"으로 유지하는 것과 같은 사례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6:12 (KST)답변[답변]
그리고 과거 대회명을 그대로 제목에 나타내는 것이 혼란이 없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1930년 FIFA 월드컵을 "1930년 쥘리메 배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로 표기해야하는지, 1930년 전국체육대회를 당시 대회 명칭에 맞춰 "1930년 전조선수상경기대회, 전조선씨름대회, 전조선야구대회, 전조선역기대회, 전조선육상경기대회, 전조선정구대회, 전조선축구대회"로 표기하는게 좋은지는 의문이네요. K리그1의 경우, 1983년 시즌은 "1983년 수퍼리그", 1984년 시즌은 "1984년 축구대제전 수퍼리그", 1986년 시즌은 "1986년 축구대제전", 1987년 시즌은 "1987년 한국프로축구대회" 이런 식으로 한 주제의 연도별 문서를 연도에 따라 다르게 제목을 해야하는게 혼란을 줄이는 것인지도 의문입니다. 또 어떤 시즌은 "코리안리그"로 표기해야 하고, 어떤 시즌은 "K-리그"로 표기하고, 어떤 시즌은 "K리그"로 표기해야 하고, 리그컵처럼 매년 명칭이 자주 바뀌는 대회는 연도별로 각기 다른 제목을 채택해야 하는 문제도 있고요. 문서 본문에 당시 정식 대회명칭도 기재되기 때문에, 기존의 연도별 주제 관례대로 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6:17 (KST)답변[답변]
드신 예시들을 종합적으로 보니, 아무래도 챌린저스리그와 K3리그 어드밴스를 별개의 대회로 오해하신 것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챌린저스리그는 이후 "K3 챌린저스리그", "K3리그"라는 이름을 거쳐 "K3리그 어드밴스"로 명칭이 변경되어 그대로 공식 기록와 역사상 승계되는 대회입니다. "쥘리메 배 축구 선수권 대회"가 이후 FIFA 월드컵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역사와 기록이 이어지는 것처럼, 챌린저스리그 역시 별개의 대회가 아닌라 이름이 변경된 대회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6:27 (KST)답변[답변]

K리그1 이동 관련편집

안녕하세요 Ha98574님, 지금 많은 축구 관련 제목을 이동해 주시고 계신 점 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1983년~2012년 사이의 K리그 문서명은 XXXX년 K리그1으로 이동하는 것 보다 XXXX년 K리그로 이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Ha98574님이 제 토론 창에 글을 남긴 것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부분들은 피파에서도 쥘리메컵 이라고 하지 않고 1930년 FIFA 월드컵이라고 하거나 아이스하키의 표기법이 아이스혹키가 아닌 아이스하키로 현재 재정립 된 것에 대한 결과물로서 나타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그 당시에는 아이스혹키니 쥘리메배 축구 대회니 라고 불렀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급 적용하여 우리가 받아 들이게 된 것입니다.

반면 K리그 시즌 문제는 이와는 조금 떨어져 있다고 봅니다. K리그1의 역사가 1983년에 시작된 K리그에서 시작되고, 2012년 승강제 시행 이후 그 역사는 1부리그인 K리그 클래식-K리그1 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는 점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축구팬들은 2012년 이전에 진행된 단일 리그 K리그와 그 이후의 승강제 하에서의 1부리그 K리그 클래식-K리그1을 조금 떨어뜨려 놓아 보고 있습니다. 즉, 승강제는 2010년대에 시작했는데 왜 80년~90년대 문서에 K리그1이 쓰이지 하는 의문을 낳을 수 있으며 이는 읽는 사람으로서 혼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게다가 연맹 공식 사이트에서도 K리그 일정 K리그1은 2013년 이후로 보고 있으며 K리그 데이터 포털 사이트에서도 2013년 이후를 K리그1 탭으로 1983년에서 2012년 사이를 프로축구 탭으로 분리시켜 놓을 것을 보면 이 같은 시각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0:26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틀:K리그1 시즌 등의 틀에서 2012년까지의 K리그와 2013년 이후의 K리그1을 분리하거나, 아니면 1983년 대회부터 2022년 대회까지 K리그1으로 나타내거나 둘 중 하나이어야 할텐데, 두 가지 방식을 어중간하게 혼용하는 것은 도리어 혼돈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K리그1"에서 숫자는 단지 대회 명칭에 대한 고유명사로의 표기일뿐, 승강제가 호환되는 하위리그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독자에게 혼란을 준다는 것은 관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틀:K리그1 시즌 틀과 다르게 예외적으로 2012년까지의 K리그와 2013년 이후의 K리그1을 다르게 표기한다면, 오히려 독자에게 두 대회가 공식적인 입장과 기록상 두 대회가 다른 대회라는 혼란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K3리그 어드밴스?에서도 완전히 다른 단절된 대회라는 혼돈이 있었던 것처럼요.
주최 기관에서 제공되는 경기 일정 데이터 범위는 참고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의 경우엔 대한축구협회에서는 1989년 데이터까지만 제공되는데, 그렇다고 춘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의 역사가 1989년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의 분리해서 다른 대회로 서술하지는 않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전국체전의 경우, 대한체육회에서는 초창기 전국체전 경기 일정이 표시되지 않고 상당히 누락된 경우가 많고 사이트 개편 전에는 아예 일정 시점 이전 데이터는 확인조차 불가능했는데, 그렇다고 초창기 전국체전을 다른 명칭으로 표기하지 않듯이요.
웹사이트상의 제공되는 서비스 등을 가지고 위키백과 사용자가 판단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주최기관이나 공식기관에서 공식 기록과 역사 기록상의 입장대로 반영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Sqncjs 님께서는 혹시 틀:K리그1 시즌 등의 관련 틀 체계에서 2012년까지의 K리그와 2013년 이후의 K리그1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에 더 좋겠다는 의견이신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0:44 (KST)답변[답변]
이 부분도 관점의 차이 같네요. 총대님이 위 토론에서 우려하셨던 내용이 사실 다른 대회라고 착각하신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결국에 이번 이동은 실제 그 명칭이 쓰이기 이전의 과거 내용을 다 현재의 관점에서 통일시키기 위해 작업하는 것에서 나오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역사는 다 이어지지만 위에 언급된 K3리그도 옛날 2000년대 후반 처음 출범했을 때는 순수 아마추어 축구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에는 세미프로를 표방하고 승강제도 하고 그랬으니까요. 역사는 이어지게 되겠지만 이 경우에서도 마지막 몇 년에 썼던 이름을 5년, 10년 후에 처음 나온 이름으로 다 맞추려니까 여기서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이죠.
주관 기관인 프로축구연맹 사이트를 보니 경기 일정, 데이터, 홈페이지의 선수 기록, 심지어 데이터 센터에 있는 선수들 한 명 한 명의 기록 모두 2012년 이전을 승강제 이전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Ha98574님은 제공되는 데이터를 참고하지 못하시겠다고 하시지만, K리그의 역사가 80년대에 시작되어 짧은 역사를 지닌 점 (그만큼 유실될 가능성이 적음), 프로축구연맹이 상대적으로 K리그의 역사의 초창기인 90년대에 창립이 되어 지금까지 대회를 관리해온점. 춘계 축구연맹과는 다르게 K리그는 상대적으로 더 저명한 위치에 놓였던 점을 미루어 볼 때 이는 유의미한 데이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련 틀 체계를 분리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래도 역사는 계속 이어져오고 있는 만큼 저는 틀:UEFA 챔피언스리그 시즌과 같은 방법으로 승강제 이전과 이후의 시대를 나누어서 작성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0:59 (KST)답변[답변]
일단 제가 지금 틀:K리그1 시즌 문서를 수정해 보았습니다. 이런 구분을 통해 같은 틀을 사용해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을 전달할 수 있으며 또한 승강제 이전과 이후에서는 차이가 존재하다는 시각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명칭이 달라졌지만 유러피언컵에서 챔피언스리그로 달라졌지만 이런 구분을 통해 우리는 그 이전과 이후에 차이가 존재하고, 그런 차이가 존재하지만 역사가 함께 내려오고 있다는 의미를 틀이 담은 것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한 가지 좀 덧붙이자면, K리그1이라는 이름은 기존의 K리그 클래식에서 프로축구연맹이 1부리그로서의 명칭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명칭 자체는 고유명사이나 그 속에 있는 의미는 이렇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1:13 (KST)답변[답변]
UEFA 대회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예를 드신 UEFA 챔피언스리그는 혹시 AFC 챔피언스리그(ACL)와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ACC)와의 관계와 비슷한 상황아닌가요? 대륙 챔피언이라는 점과 전신/후신 대회라는 관계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연계성은 있지만, 각종 경기기록과 주최기관의 입장에 따라 다른 대회라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논의를 통해 틀:AFC 챔피언스리그 시즌틀: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시즌으로 분리된 바 있습니다.(기존에는 통합되어 있었음)
사실 그간의 스포츠 행정이 늘 그래와서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초반에 정확하게 교통정리가 되지 못했던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K리그 챌린지 출범 당시 "K리그"라는 명칭으로 정하면서 오히려 2부리그가 2012년 시즌까지의 K리그를 계승하는 것처럼 오해를 줬을 정도니까요.[46] 그리고 클래식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던 시절 데이터 서비스 상에서도 "Before Classic"이라는 뜻으로 2012년까지의 대회를 "K리그 BC"라는 이름으로 표시했던 것도 오해를 증폭하는 데 한 몫 했던 것 같습니다. 클래식이라는 명칭이 폐지된 이후에도 한동안 "K리그 BC"라는 명칭으로 사용해오다가, BC라는 말을 사용할 수 없으니 "프로축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어 남은 것으로 보이네요.
정리하면 클래식이라는 명칭이 폐지된 이후에도 클래식 시절의 표기 방식이 관례처럼 남아 말씀하신 데이터 서비스상의 표기가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문제가 제기되자, 올해 연맹에서는 초반에 명확하게 교통정리되지 않았던 클래식 시절의 관례가 남아 생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상위리그"라는 표기 항목을 신설하고 2012년까지의 기록과 2013년 이후의 대회를 통합하여 제공하도록 변경했습니다. 그 부분을 참고하시면 연맹의 공식 입장을 이해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창기에 연맹 입장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을 시절엔 분리하는 것도 고려하긴 했었습니다. 차라리 분리하면 편할텐데, ACL와 ACC 관계처럼 공식적으로 다른 대회로 확인된 것도 아니라서 분리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난감하네요. 앞서 언급된 (구)K3리그 관련 대회도 그렇고, K리그1도 그렇고 이참에 아예 두 대회에 대해 대한축구협회에 민원 문의를 해서 한번 확인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1:16 (KST)답변[답변]
아, "K리그1"에서의 숫자에 대한 부분은, 해당 고유명사를 만든 당사자가 의미 없이 만들었다는 뜻은 아니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승강 여부 표시 등 어떤 의미나 의도를 나타내기 위해 표제어를 정한다는 의미가 이니라 단지 고유명사로서 표제어에 인용한다는 의미였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1:21 (KST)답변[답변]
저도 유럽 축구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영어 위키를 참고해 보았을 때 기존의 유러피언컵을 UEFA에서 챔피언스리그로 리브랜딩화 시킨것이라고 하군요. 그러면서 겸사겸사 공식 앤섬도 이때 추가한 것 같고요.
유럽 축구는 어쨋든 한국으로 오면요. 사실 연맹이나 협회 입장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합니다. 명칭을 바뀌어도 역사는 이어진다. 이것이지요. 2017년 포천 K3 6회 우승 기사, 협회 공식 옛 K3리그 우승팀. 협회쪽은 이렇고 연맹쪽은 K리그 우승 경쟁 막판 각 팀의 우승 횟수 보도자료 내는 것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지요. 그동안 한국 축구, 아니 아시아 축구 역사가 혼란스럽게 작성되기도 했습니다. 한국도 처음엔 2부리그 K리그라고 했다가 반발, 혼란이 있자 바로 며칠만에 K리그 챌린지로 뒤집었지요. 아시아 축구도 아챔과 ACC의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자료가 2020년대에도 버젓이 여러 공식 매체를 통해 돌아다니고 있지요. 민원 문의를 해도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는 같은 대회라고 할 것이 90%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축구는 그 동안 짧은 역사에 비해 명칭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과거 리그 명칭만 해도 수퍼리그, 한국프로축구대회, K리그 모두 같은 역사를 가진 한 리그의 이름이지요. 이를 지금의 2020년대의 이름으로 다 통일 시키려니 문제가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형태가 비슷하고 많이 달라지지 않았던 클래식-K1, 수퍼치륵-축구대제전-...-K리그야 거의 이름만 바뀐 것이지만 승강제 출범, 리그 리브랜딩, 참가 팀 수, 대회 방식과 같이 많을 것이 달라졌던 2012년과 2013년 사이입니다. 승강제 시행하면서 이어져 온 것은 거의 리그 역사, 통산 기록 이 정도 뿐입니다. 그러므로 승강제 이전의 제목을 K리그1으로 일괄적으로 표기하는 것이 저는 잘못되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위에 이동국 기록 다시 확인 바랍니다. 옛날처럼 K리그 BC가 아닌, 승강제 이전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K리그 클래식 당시의 역사는 K리그1으로 표기되고 있지만 2012년 이전의 부분은 승강제 이전 리그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부분은 그렇게 수정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1:50 (KST)답변[답변]
그러므로 저는 유러피언컵이 UEFA에 의해 리브랜딩되고 이후 많은 변화가 있던 것처럼, 한국 최상위리그도 기존의 K리그에서 K리그 클래식-K리그1으로 리브랜딩되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브랜딩 이전의 역사에 리브랜딩 이후의 표제어를 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며 이는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1:53 (KST)답변[답변]
그리고 이렇게 리그가 이름을 바꾸고 리브랜딩을 하는 경우도 우리는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J리그도 2015년에 J리그 디비전 1, J리그 디비전 2에서 J1리그, J2리그 이렇게 명칭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 최상위리그의 명칭변경 역사는 매우 화려하지요. 그럼에도 이들은 그 당시의 표기를 존중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적절한 통일성이라고 봅니다. Ha98574님이 그렇게 예로 드시는 쥘리메 배 축구 대회나 아이스혹키는 지금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소급적용해서 현재의 명칭으로 부르는 것인 반면, 승강제 이전의 K리그, 2015년 이전의 J리그 디비전 1, 스코틀랜드의 프리미어 디비전 등은 주요 매체나 공식 사이트, 커뮤니티 등에서도 그 당시의 표기를 존중하고 있으니 그 부분은 그 당시의 네이밍을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주요 매체, 공식 사이트, 팬 커뮤니티 어디에서도 쓰이지 않는 네이밍을 표제어로 삼는 것은 통일성을 추구하려는 것보다 독자연구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2:13 (KST)답변[답변]
그리고 K리그1을 고유명사라고 하셨는데, 고유명사로서 K리그1은 그냥 이름이지 1부리그나 2부리그의 존재를 의미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K리그1을 본 축구팬들은 '1'이 들어간 것을 보고 1부리그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하부리그의 존재도 생각하게 되지요. 비슷하게 우리가 수원화성이라는 고유명사를 보면 그냥 그것도 이름이지만 자연스럽게 성이구나라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2:21 (KST)답변[답변]
우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팬 커뮤니티는 위키백과에서 요구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범주에 속하지 않으므로 논의대상에서 제외해야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 포털을 비롯한 공식 웹사이트에서는 1983년 시즌에 대해서 "K리그"라고 기술되어 있지 않고 "83 수퍼리그"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당시의 표기를 존중한다면 "1983년 K리그"가 아니라 "1983년 수퍼리그"로 표기해야 하고, 매 시즌별로 "축구대제전 수퍼리그", "축구대제전", "한국프로축구대회", "~배 코리안리그", "~컵 프로축구대회", "~컵 K-리그", "K-리그", "K리그" 이렇게 각기 다 다르게 표기해야하나 싶네요. K리그로 통일한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그렇고, 당시 명칭도 현재 명칭도 아닌 제3의 명칭이라는 점에서도 그렇기도 하고요. 리그 방식이나 제도 등이 바뀌지 않는 경우는 드문데, 연맹의 입장과 상관없이 위키백과 사용자가 리브랜딩 여부, 시즌 전후 변화의 정도 판단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고 평가를 내리고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도 의문이고요. 예를 들어 100년의 역사가 넘는 전국체전은 중간중간에 대회 방식과 시스템에 큰 변화가 있기도 했고 명칭 변경도 많았는데, 사용자가 임의로 "큰 변화 여부"를 판단해서 분리해도 되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단지 축구 대회 방식에 변화가 있는 정도가 아닌 국가 전체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온갖 분야에 영향을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설립 이전인 분류:1947년 대한민국은 조선이 아닌 오늘날 명칭인 "대한민국"을 인용해서 표기하고 있습니다.(분류:194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마찬가지), 분류:1940년 일본도 일본 제국이 아닌 오늘날 명칭인 "일본"으로 표기하고 있고, 분류:1983년 미얀마도 버마가 아닌 미얀마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걸리는 점은, 말씀하신 것처럼 2012년까지의 대회와 2013년 이후의 대회를 연맹이 분리하는 것을 인정했다면, 클래식 시절에 데이터 서비스상에 "K리그 BC"라고 표기했던 부분을 "K리그"로 변경하면 될텐데, 구태여 "프로축구" 혹은 "승강제이전"으로 변경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뒤늦게서야 관련 지적을 받고 올해 2012년/2013년 전후 대회 기록을 통합하여 "최상위리그"라는 항목을 신설했다는 점도 신경쓰이고요.
1980년대부터 2부리그가 존재했기 때문에, 2부리그의 존재가 오인될 수 있는 것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서 내용에는 당시 대회의 공식 명칭이 기재되어 있으므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3부리그인 스코티시 리그 1에 제목이 "1"이 들어갔다고 1부리그로 오인할 수 있는 독자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요. 과거 안산 경찰청 축구단 시절, 독자로 하여금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축구단으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안산 경찰 축구단"으로 제목을 선택해야 옳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추후 고유명사로서 그대로 표제어에 인용했던 전례도 있었습니다.
기관에 민원 문의하면 2012년/2013년 전후 대회가 동일한 대회일 것이라는 답변이 나올 것이라고 90% 이상 확신하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 혹시 여러 정황 정보를 기반으로 한 위키백과 사용자의 정성적인 판단이 아닌, 주최기관의 판단에 따라 전후 대회가 별개의 대회 혹은 ACC-ACL의 관계처럼 우승기록에 대한 조건부 연계 외 주요 기록이 연계되지 않을 정도로 별개의 대회에 준하는만큼의 대우를 한다는 축구 행정기관의 발표나 근거자료가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3:11 (KST)답변[답변]
  1. 부산아이파크 고경민, K리그 역대 최초 3년 연속 해트트릭 기록 - K리그 36년 역사
  2. ‘꾀돌이’ 홍철, K리그 200경기 출전 기록 달성! 상주상무 겹경사! - 2009년부터 세지는 홍철의 출장 기록
  3. 성남FC 김영광, K리그 통산 549경기 출전..역대 2위 기록 - 2002년부터 세지는 연맹의 출장 기록
  4. ‘K리그 최초의 리그 5연패+통산 9회 우승 도전’ - 전북의 9회 우승 도전 (2009년, 2011년의 우승 포함한 것)
잠깐만 K리그 공식 홈피 뒤져봐도 이런 발표자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그랬으면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료들이 많으니 당연히 2012년과 2013년 사이에도 역사가 이어지겠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1980년대부터 2부리그, 실업리그라고 하지요. 2부리그 격인 존재는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처럼 완벽하게 승강제가 정착이 되어 진행이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1980년대 초반에는 실업리그에서의 승격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결국에는 무산되었고 1990년대~2000년대에는 K리그 하나의 거의 단일리그처럼 운영되었죠. 실업리그도 같은 시기에 운영되었지만 저명하게 다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당시를 승강제의 정착이 완료되어 체계적으로 승강제가 진행되고 있는 현재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는 그 당시 기준을 고려해서 XXXX년으로 잡을 거면 그 당시 시점에 맞추어 XXXX년 수퍼리그나 XXXX년 K-리그로 가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지금 통일시키는 것도 그 당시 쓰이지 않았던 표기인데 그럴거면 차라리 당시 시점에 맞추어 통용되던 표기로 가는 것이 백과사전으로서의 정확성에 더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기존의 K리그 XXXX년이야 K리그의 하위 문서라고 치고 K리그라고 통일했지만 XXXX년이 앞으로 온 이상 XXXX년에 실시된 대회인데 뒤에 올 명칭을 K리그로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결국에 다양하게 바뀐 명칭도 하나의 역사니까요.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3:34 (KST)답변[답변]
그리고 K리그는 공식적으로 1983년부터의 역사를 담은 K리그 공식 연감을 발매하고 있습니다.교보문고 2013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리그라면 앞의 내용을 담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3:40 (KST)답변[답변]
또한 안산 경찰청도 연맹 공식 명칭이 안산 경찰청 축구단임을 알 수 있는 보도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2) 연맹에서 공식적으로 안산 경찰청이라고 하니 안산 경찰 축구단을 제목으로 하자는 사람들이 힘을 못쓴건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3:42 (KST)답변[답변]
당시 명칭을 기준으로 약간 변형(스폰서명 제거)해서 표기한다면 전국체전 문서는 상당히 곤란해집니다. 1930년 전국체육대회는 "1930년 전조선수상경기대회, 전조선씨름대회, 전조선야구대회, 전조선역기대회, 전조선육상경기대회, 전조선정구대회, 전조선축구대회"로 엄청 길고 합리적이지 않은 표제어를 제목으로 채택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1부류축구련맹전과 같이 자료가 많이 부족해서 당시 사용된 공식 명칭을 확인하기 어려운 대회도 곤란하고요. 스폰서명나 회차 등을 포함한 정확한 정식 대회명칭은 문서 내 정보상자 등에 정확하게 표기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번 링크의 기사는 "K리그"라는 명칭이 K리그1과 K리그2를 통칭해서 일컫는 기사네요. 2012년 이전 대회는 K리그2가 아닌 K리그1으로 이어지는 대회이기 때문에, 해당 기사대로라면 "K리그"라는 명칭은 "K리그2"를 포함하는 명칭이므로 2012년 이전에 사용하기엔 부적절해 보입니다.
2/3번 링크의 기사도 문맥상 K리그1, K리그2 개인기록을 합산해서 나타낸 것으로 보이는데, 1번 링크와 비슷한 용례인 것 같네요.
4번 기사는 2012/2013년 전후의 대회가 다른 대회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2012년 시즌까지의 대회가 2013년 이후의 대회로 공식 기록이 그대로 승계되는 같은 대회라는 근거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K리그 연감 중 일부 연도 도서를 가지고 있긴한데, 말씀하신대로 1983년 시즌부터 최근 대회까지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안산 경찰청은 매우 초창기에 명확하게 발표되기 전, 시청측 발표, 창단행사에 걸린 현수막상의 표기로 이동된 직후에 있었던 위키백과 편집자간의 논란이었습니다. 운영 주체에 대한 오해를 제공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고유명사를 표제어로 선택하는 데 있어서 오해 제공 여부는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3:49 (KST)답변[답변]
네 같은 대회라고 해서 그 근거들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제 말은 같은 대회고 그 같은 대회에서 역사가 이어지지만 명칭은 달라진 것에 대해 Ha98574님이 2012년과 2013년 사이 역사가 끊어지고 다른 대회라고 오인하시는 것과 같아 그 자료들을 들고 온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해도 전국체전 문서가 그다지 곤란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사회주의 좌파 공동투쟁본부 후보 선출이나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과 같은 제목이 긴 문서들이 이미 위키백과에 존재하고 있고, 해외 위키에서도 ja:夏色ハイスクル★青春白書〜転校初日のオレが幼馴染と再会したら報道部員にされていて激写少年の日々はスクープ大連発でイガイとモテモテなのに何故かマイメモリーはパンツ写真ばっか과 같은 문서들이 존재하니까요. 그 당시 전국체전이 종합대회가 아닌 종목별대회였기 때문에 전국체전 역사 등 문서에서 종목별 대회 부분이라고 해서 하나씩 독립시켜 정리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는 백과사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위키백과를 하는 것이므로 읽는 사람의 오해를 줄일 수 있다면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그러므로 당시 시점에서 사용되지 않던, 이후 몇십년 후에 등장하는 용어를 붙이는 것에 반대합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4:29 (KST)답변[답변]
Sqncjs 님의 의견이 2012/13년 전후의 대회는 다른 대회 혹은 ACC-ACL와 같은 다른 대회에 준하는 정도라는 의견이라고 이해했었는데, 두 대회가 같은 대회라는 점은 이견이 없는 것으로 이해해도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예시를 드신 문서명은 연도별 주제 항목이 아니라 별도의 주제를 담은 항목이라, 연도별 주제 항목과는 무관한 것 같습니다.
우선 전국체전의 경우엔, 당시에 다른 대회로 개최되었던 조선체육회 주관 여러 대회들이 대한체육회에 의해 전국체육대회의 일부로서 인정되고 기록되고 있습니다. 당대의 상황을 위키백과 사용자가 별도로 정성적으로 판단할 부분이 아니라, 대한체육회의 공식 입장 그대로 반영하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최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는 문서 본문에 서술하고 설명하면 될 부분이지, 위키백과 누리꾼의 판단으로 초창기 전국체전을 별개의 대회로 독립시키는 것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입장과 다른 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 마찬가지로 파리 박람회와 연계해서 진행된 1900년 하계 올림픽도 일부 종목에서 IOC의 입장과 다르게 올림픽이 아닌 별도의 항목으로 불리해야 하는지의 문제도 있네요.
Sqncjs 님의 의견을 정리하면, 2012/13년 전후의 대회가 다르다는 입장이라기보다, "K리그"라는 명칭도 사용하지 말고 당시의 명칭대로만 표기하자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기존의 연도별 주제 항목 표기방식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좀 더 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연도별 주제 항목의 경우, "(연도명)년 (주제문서명)"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월드컵 같은 예시를 제외하더라도 위에서 예시로 든 분류:1946년 대한민국, 분류:194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분류:1983년 미얀마와 같이 당시에 사용되지 않았던 명칭이지만 주제 문서명칭에 맞춰 표기하고 있고, 분류:1983년 홍콩과 같이 당시의 공식 국명인 영국령 홍콩으로 표기하지 않고 주제 문서명인 "홍콩"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각기 다르게 표기한다면, 연도보다 상위 분류에 대해서도 다르게 표기해야 하는 등(분류:20세기 영국령 홍콩, 분류:세기별 미군정 조선 등) 기존의 연도별 주제 체계에도 변화가 필요하겠네요.
분류:100년 한국, 분류:172년 한국, 분류:1019년 한국과 같이, "한국"은 당시는 물론이고 수백, 수천 년 뒤에서나 등장할 용어이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연도별 주제에서 당시 명칭 대신 주제 문서명에 맞춰 "한국"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제안해주신 새로운 방안은 기존의 많은 연도별 주제의 표기 방식과 차이가 나고 많은 체계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당시 명칭만을 사용할지, 주제문서명을 인용하여 사용할지는 좀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5:09 (KST)답변[답변]
분류명들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분류:1세기 로마 제국, 분류:4세기 비잔티움 제국, 분류:9세기 보헤미아, 분류:10세기 신성 로마 제국이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아직 분류 체계가 완전히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렇게 분리된 위의 국가들이 세계사적으로 볼때 상대적으로 저명한 국가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현대 국가의 역사 (한국사, 일본사, 중국사, 독일사 등)을 따라가는 것으로 보아서 완전히 정착된 분류 체계는 아니라는 근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국체전도 제 의견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오해가 있는것 같아 정정합니다. 전국체전이 초창기 각 종목별로 따로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현재 그 대회들을 전국체전의 전신으로 대한체육회가 받아들인다는 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한 부분입니다. 제 의견은 이 대회를 전국체전에서 분리하자는게 아니라 다음과 같습니다.
  1. 전국체전 초창기에 대한 내용들을 대한체육회에서 전신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 대회를 전국체전으로 지칭한 후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넘버링에 포함시키는가? - O
  2. 그럼 이 경우 문서를 어떻게 쓸 것인가? - ex. 1929년 전국체육대회 문서가 있다. 그리고 이 문서의 산하 문서 or 산하 문단으로 제1회 전조선체육대회 씨름, 제10회 전조선야구대회 등의 문서를 만들어 기록하자.
  3. 그리고 1929년 전국체육대회 씨름 등의 문서를 넘겨주기 처리 등의 방법으로 연계하자
이런 것이지 저는 대회 역사에서 빼고 분리하자 이런 주장을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전국체전이든 FIFA월드컵이든, 올림픽이든 마찬가지 주장입니다. 바로 과거에는 다른 이름, 다른 행사였는데 현재 주최측에서 현재의 명칭으로 소급적용하는가?입니다. -
  1. 피파: 쥘리메배를 1930년 FIFA 월드컵으로 소급적용
  2. 대한체육회: 전조선체육대회를전국체전으로 소급적용
  3. IOC: 만국박람회랑 같이 치러진 1900년 하계 올림픽을 소급적용
이 경우는 대회 주최측에서 현재의 명칭으로 소급적용하여 당시의 명칭을 표기한 것이므로 후대에 붙여진 또다른 공식명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번 K리그1은 위 사례들과는 달라서 의견을 내게 된 것입니다.
  1. 프로축구연맹: K리그 클래식을 K리그1으로 소급적용-위의 이동국 기록에서 확인 가능/ 2012년 이전 K리그에 대해서는 - 프로축구/승강제 이전으로 표기
이렇듯이 프로축구연맹은 승강제 이후인 2013년 이후의 K리그 클래식과는 달리 2012년 이전의 K리그의 경우에는 명칭 소급적용을 진행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치러진 시즌들을 위키백과의 누리꾼들의 판단으로 함부로 소급적용하여 K리그1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저는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K리그로 돌리거나 아니면 이것 역시 그 당시에 없던 제3의 이름이기 때문에 당시 시점을 고려하여 수퍼리그, 축구대제전, K-리그 등으로 표기할 것을 저는 제안하게 된 것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6:27 (KST)답변[답변]
우선 오늘날 대한체육회에 의해 전국체전 시스템 하에서 진행된 대회는 올림픽 문서와 마찬가지로 전국체육대회의 하위 종목 문서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엔 별개의 대회로 개최되긴 했지만, 오늘날 대한체육회의 입장은 전국체전에 속한 종목으로 진행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대한체육회의 입장과 달리 실제 별개로 개최되어 하위 종목 문서가 아닌 별개의 대회 문서로 분리해야 한다면, 1940년대 후반 조선올림픽대회로서 진행된 종합 경기 대회는 올림픽 문서처럼 서술하되, 별도로 진행된 가을 대회(수영 등)는 별개의 문서로 생성해야 하고, 전염병이나 재난 등으로 인해 일부 개별 대회 종목으로 진행된 종목(대회)은 종목별/연령별로 각기 분리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가 개별적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그냥 대한체육회의 입장 그대로 반영해도 되지 않을까요? 실제 대회의 개최 방식은 문서 내부에 잘 서술하면 될테고요.
현행 연도별 주제 체계 하에서는, 단지 어떤 주제에 대한 특정 연도 항목이라는 점을 나타내는 정도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를 과도하게 부여하거나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단지 "(주제명)에 대한 yyyy년 연도 관련 항목"이라는 의미이니까요. 올림픽, 월드컵뿐만 아니라 연도별 주제 방식으로 표기하는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모든 체육 대회 항목은 정식 명칭과는 다릅니다. 정식명칭대로 해야 한다면, "96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 "피스컵 코리아 2009",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제24회 올림픽 동계 경기 대회" 같이 표현해야 맞을 겁니다. 하지만, yyyy년 주제 방식으로 규칙적으로 표기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이미 정식 명칭과 다르게 표기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연도별 주제 항목 표기 방식을 선택한다면 당시 명칭을 고려하기보다 위키백과 주제 항목 문서 명칭인 "K리그"나 "K리그1"으로 표기하는게 기존 관례에 부합해보입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한극프로축구연맹의 데이터 서비스상에서는 클래식 시절에 전산상 "K리그 BC"라고 표기했던 자료를 "프로축구" 또는 "승강제 이전"으로 수정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3월부터는 2012/13 전후 대회 기록을 통합해 "최상위리그"라는 기록 체계를 신설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 중에서 꼭 전자만을 택해야 하는 이유가 혹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전자의 방식을 인용한다면 "K리그1"의 2012년 항목이라는 말은 틀린 표현이겠지만, 후자의 방식을 인용한다면 "K리그1"의 2012년 항목이라는 표현은 틀린 표현이 아니며 두 대회가 동일하다는 연맹의 공식 입장에도 부합하는 표현인 것 같아서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클래식/챌린지 시절에 "클래식 통산"이라는 표현으로 기록이 발표되었던 시절이었으니, 필요에 의해 기존의 K리그를 "K리그 BC"로 분류하고, 2013년 이후를 "K리그 클래식"으로 전산상 데이터를 별도로 분리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K리그1/2로 명칭이 변경된 지금은 "클래식 통산"이라는 표현은 사용되지 않고 "승강제 도입 이후"라는 전제가 없는 한 "1부리그 통산"이라는 표현은 2012/13 전후 구분없는 표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뒤늦게 "K리그 클래식" 데이터를 삭제하고 "K리그 BC"에 집어넣은 다음 "K리그 BC" 명칭을 "K리그1"으로 변경하기보다는, 그냥 기존에 운영하던 전산을 유지하되 "K리그 BC" 명칭만 "승강제 이전"이나 "프로축구"로 바꾼 듯합니다. 그리고 관련 지적이 있다보니 올해가 되어서야 "최상위리그" 항목을 신설한게 아닐까 싶네요.
논의 내용과 별개로, 연맹에서 2012/13 전후 대회를 같은 대회로 인식하면서도, 데이터 서비스에서는 전자의 방식과 후자의 방식을 동시에 운영하는 이유, 그리고 클래식/챌린지 시절에 만들어진 "K리그 BC"와 "K리그1" 간의 전산상 데이터를 통합하지 않고 데이터 집계 방식을 추가로 생성한 이유, 두 대회간의 관계에 대한 공식 입장에 대해 궁금해지긴 하네요. 시간될 때 이 부분에 대해 대한체육회를 통해 민원 문의를 해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7:13 (KST)답변[답변]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점은, 전자의 방식에서는 기존 "K리그 BC"를 "K리그"라고 표현하지 않고 "승강제 이전"이나 "프로축구"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 표현대로라면 "yyyy년 K리그"가 아닌, "yyyy년 승강제 이전"이나 "yyyy년 프로축구"를 제목으로 해야 한다는 뜻일텐데 잘 납득이 되지 않네요. 혹시 "승강제 이전"이나 "프로축구" 말고 "yyyy년 K리그"라고 표현할 수 있는 연맹의 근거 자료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17:20 (KST)답변[답변]
예를 드신 유럽 지역 분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로마 제국, 비잔티움 제국, 신성 로마 제국은 오늘날의 후신을 특정하여 한 국가에 한정한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넓은 범위로서 나타낸 분류로 보입니다. 소련의 연도별 주제를 나타낼 때, 러시아, 몰도바, 카자흐스탄 등 모든 소련 국가들을 표기할 수는 없으니 분류:연도별 소련과 같이 가장 상위 주제 문서명으로 나타낸 것처럼요. 보헤미아는 일부 특정 지역이나 지리를 나타낸 분류로 보이네요. -- Min's (토론) 2021년 12월 29일 (수) 21:23 (KST)답변[답변]
일단 맨 밑에 분류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관련해서 언급을 드린 이유는 모든 부분에서 반드시 현재 시점에서 맞추진 않는다는 부분이 위키백과에도 존재한다는 것을 언급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로마 제국은 현재 이탈리아가 역사적으로 계승의지를 표하고 있고 소련도 현재의 러시아가 국가를 계승했죠. 그럼에도 이것들을 반드시 1세기 이탈리아나 1992년 러시아와 같은 분류로 사용하지 않음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2012/2013년에 대해서 연맹이 이를 왜 분류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그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이는 데이터포털의 최상위리그 기록 도입 부분 공지에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최상위리그 기록 체계("2012년 이전 전체 기록 + 2013년 이후 K리그1 기록)를 추가하였습니다." 부분) 다만 해당 공지에서 리그컵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2년 이전 대회에 대하여 정규리그만 체크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과거에는 정규리그/리그컵 개념이 부족했고, 심지어 한 시즌에 정규리그 경기보다 리그컵 경기가 더 많은 해도 있어서 리그컵을 빼고 계산하는 것이 선수에게 더 불리하여 2012년 이전에는 정규리그+리그컵 기록을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리그컵이 치러질 경우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었죠. ("만일 이후 리그컵이 발생할 경우 최상위리그 기록에는 빠지게 됩니다.")
이 이하는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제가 여러 축구 관련 커뮤니티를 보며 K리그의 데이터 정리를 비판하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 중 많은 분들이 2012년 이전 K리그 통산 기록에는 리그컵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을 비판하십니다. 이에 대해 그 당시 연맹에서도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었는데 이번 공지를 통해 과거에는 정규리그/리그컵을 구분짓는다는 개념이 부족하여 이를 현재식으로 정규리그만 기록으로 삼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맹은 리그컵과 정규리그가 섞인 승강제 이전의 K리그와 정규리그의 기록만 존재하는 승강제 이후의 K리그1/K리그2로 기록을 분리한 것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00:06 (KST)답변[답변]
데이터 센터 공지사항 중 ("2012년 이전 대회에 대하여 정규리그만 체크하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과거에는 정규리그/리그컵 개념이 부족했고...")라는 부분이 있어 위의 전, 후자 중 전자인 K리그가 더 옳다고 봅니다.
먼저 후자인 최상위리그는 현재 저 공지대로면 2012년 이전의 K리그 기록+리그컵 기록+2013년 이후 K리그1 기록입니다. 그러므로 위에 언급해주신 "1부리그 통산 최상위리그 기록"이라는 것이 순전히 K리그1 자체의 통산기록이 아닌 (구)K리그+K리그1+리그컵의 기록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상위리그 기록이 존재한다라는 점만 보고 이 부분이 이러니 이전 시즌 부분도 K리그1이라 한다는 주장은 이전 리그컵 시즌도 K리그1이다라는 이상한 주장이 될 수 있어서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것을 Ha98574님의 주장대로 최상위리그 기록이 있으므로 역사가 승계된다라고 본다면 K리그1의 승강제 이전 전신은 정규리그 K리그와 리그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것은 K리그와 리그컵이 분리되어 있고, 리그컵의 역사(우승 등)는 K리그1이 승계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상식과 충돌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최상위리그 기록을 신설한 것은 그동안 K리그1과 K리그2의 기록을 합하여 제공하였던 부분들에 대한 지적들을 개선하여 최상위리그에서만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지 리그 역사적으로 의미를 담은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K리그 기록에 리그컵이 들어가 있다라고 보면 왜 연맹이 2012년 이전 기록에 프로축구, 승강제 이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2012년 이전의 K리그는 정규리그+리그컵이었기 때문에 리그컵을 뺀 나머지 부분을 가리켜 프로축구라 칭한 것 같습니다. 이 때 왜 정규리그가 아닌 프로축구라는 용어를 사용했냐면 K리그 챔피언십, 챔피언 결정전의 기록도 있기 때문에 프로축구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해당 기록이 포함된 것은 데이터 센터에서 이진호의 2005시즌 기록을 통해 확인)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대회의 기록을 담은 2012년 이전 기록을 순수 리그 기록만 정리한 2013년 이전과 구분시키기 위해서 승강제 이전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듯 보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00:45 (KST)답변[답변]
해당 공지의 내용에 따르면 정규리그와 리그컵의 개념이 부족했기 때문에 리그컵 기록을 제외하면 선수에게 기록상의 불리함 때문에 포함하고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고, 추후 리그컵이 생기면 리그컵이 최상위리그 기록에서 빠지도록 조치한다는 조건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당시의 관점에서는 리그컵 기록이 구분되지 않지만 오늘날의 입장에서는 리그컵 기록이 최상위리그 기록에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지만, "리그컵"으로 따로 구분되는지도 모르고 참가했던 당시의 선수들의 기록상의 불리함을 고려하여 리그컵이 생길 때까지는 한시적으로 기록에 합산하고 있는 것오로 보입니다. 사실 프로축구 항목('승강제 이전' 항목 포함)에는 대부분의 챔피언십 기록을 포함하면서도 '84, '86, '95, '96 챔피언십과 '92 리그컵 결승전은 비공식 경기로 간주되어 기록에 포함하지 않는 등 기록에 일관성이 없는 부분도 있기도 하고, 말씀하신 최상위리그 항목에도 '리그컵'이 포함되는 듯 포함되는 것 같지 않은 듯한 애매한 공지 때문에 헷갈릴만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데이터 포털의 "이동국" 선수 항목 중 '통산' 기록 항목을 살펴보니, "승강제 이전" 리그에서 포항 소속으로 출전한 경기수는 "123경기"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1부리그(리그컵 제외)에서 포항 소속 출전 경기수는 102경기이고, 리그컵에서 포항 소속 출전 경기수는 21경기임을 감안할 때, 데이터 포털의 "승강제 이전" 항목 역시 현재의 "최상위리그" 항목과 마찬가지로 리그컵을 포함한 항목으로 보입니다.
즉, "승강제 이전"과 "최상위리그" 모두 리그컵 기록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 중 "최상위리그" 항목에 대해서는 특정 사유로 한시적으로 리그컵 기록을 포함하고 이후에는 제외될 것임을 명시해놓은 상태입니다. "승강제 이전" 항목은 당시의 정규리그/리그컵 구분이 부족했던 점을 반영하여 리그컵과 합산하고, "최상위리그"는 리그컵을 제외한 기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기본 입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공식 행정적으로는 2012년까지의 K리그가 2013년에 "클래식"과 "챌린지"로 나뉜 것이 아니라, 2012년까지의 K리그가 2013년에 "K리그 클래식"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K리그 챌린지"는 신설된 것이므로, 이를 그대로 반영해야 한다는 점에서 위에서 말한 두 가지 방식의 데이터 표기 방식 중에서 택해야 한다면 후자를 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일단 현재는 Sqncjs 님께서 제안하신 방안 중 하나인 "yyyy년 K리그"로 정리해놓은 상태(하위문서 포함)라 급한 상황은 아니고, 데이터 포털의 기록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과 공식 입장에 대해 민원 문의해놓은 상태이니, 일단 공식 답변을 기다려보는 것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10:05 (KST)답변[답변]
일단 최상위리그의 리그컵 부분 공지에 대해 저와 해석을 다르게 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해당 공지의 내용을 2012년 이전의 리그컵 기록은 당시 리그와 리그컵의 개념 부족과 리그컵이 K리그보다 더 많이 치러진 경우가 많아 기록에 포함시켰다.+단 2021년 이후 리그컵이 치러진 경우 (ex. 2023년에 리그컵이 치러진 경우) 이후의 대회는 기록에서 제외한다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므로 최상위리그 기록의 리그컵 부분은 한시적으로 합친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본 사항이 급한 사항이 아닌 것이라는 Ha98574님의 판단에는 동의합니다. 저의 의견과 Ha98574님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으니 공식 답변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연맹에서 1983년 K리그1도 괜찮다면 그렇게 쓰면 되고 1983년 K리그1은 적절하지 못한 표기인것 같다라고 답변이 오면 1983년 K리그로 환원하면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공식 답변 오면 핑 남겨주실 수 있으신가요? Sqncjs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20:06 (KST)답변[답변]
말씀하신 것처럼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그 부분은 논의와 별개로 개인적으로도 궁금하기 때문에, 일단 민원 답변을 확인한 후 추가 문의를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민원 답변을 보고 말씀드려야 하겠지만, 만약 "yyyy년 K리그"와 같은 방식대로 제목을 선택해야 한다면, 제목은 그렇게 선택하되, 그 외 K리그 관련 문서(경기장, 선수, 축구단 등) 내 정보상자나 관련 틀/분류 체계 등에서는 K리그1으로 통칭해서 서술하거나 표시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정보상자에서 K리그와 K리그1 기간을 각각 따로 표기하지 않고 "K리그1 (2004년 ~ 현재)"와 같이 한번에 표기한다거나, 선수 관련 문서에서 K리그/K리그1 득점왕 수상횟수를 2012/13 전후 구분 없이 통칭해서 K리그1 득점왕 수상 횟수로 표기한다거나, 연도별 시즌 항목을 나타내는 둘러보기 틀이나 분류에서는 2012년 이전의 대회도 K리그1 대회의 일부으로서 나타내도록 하는 식으로요. 2012년까지의 K리그와 2013년 이후의 K리그1 대회가 동일한 대회인데,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정보상자에서 2004년부터 K리그1이 개최된 것으로 표기하면 되지 구태여 2012년까지는 K리그가 열리고 2013년부터는 K리그1이 개최된 것처럼 구분하여 표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요.
별 의미없는 감정적인 하소연을 하자면, 이곳에서 열심히 백날 논의하고 결정해봐야, 세월이 흐르면 종목 불문하고 또다시 체육단체에서 대회를 새롭게 개편하네/마네 하면서, 명칭을 변경하네/마네 하면서, (체육단체의) 기준 없는 일부 불명확한 디테일 때문에 또 논란이 생기고 고민거리가 생기는 일이 반복될 것 같네요. 기록과 역사 관리가 우수했던 체육 단체도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스포츠 기록 관련 부분은 파고들수록 여러 종목과 여러 대회에서 불분명한 부분이 많아 아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민원 답변은 평상시에도 빠르지 않은 편인데 연말연시다보니 좀 더 여유롭게 기다리셔야할 것 같습니다. 답변이 나오면 알림드리겠습니다. 몇 시간 밖에 남지 않은 2021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한 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31일 (금) 21:34 (KST)답변[답변]
네 알겠습니다. Ha98574님도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Sqncjs (토론) 2022년 1월 1일 (토) 01:03 (KST)답변[답변]
@Sqncjs: 안녕하세요. 답변을 기다리셨을텐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문의할 때마다 서로 관할 사항이 아니라며 답변을 미루는 바람에 대한체육회를 통해 여러 차례 민원 문의를 하면서, 여러 단계를 거쳐 답변을 받아보니 늦었네요. 연맹의 입장에서, 1983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최상위 단일리그의 모든 기록과 역사는 오늘날 "K리그1"으로 그대로 승계된다고 합니다. 데이터 포털에서 2012년까지의 최상위 단일리그의 기록과 2013년부터의 K리그1 기록을 분리해서 표시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두 대회간 분리나 단절 등을 의미하려는 것은 아니고, 승강제 이전과 이후의 기록을 구분하여 확인하려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K리그"는 승강제 이전의 단일리그를 포함하여 K리그1, K리그2, 리그컵 등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한 프로대회를 모두 아우르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1997년에 연맹에서 주관한 대회를 예로 들어 "K리그의 1997년 시즌"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는 것인지, "K리그1의 1997년 시즌"으로 보는 것이 맞다는 것인지 추가 문의를 해봤습니다. "97 라피도컵 프로축구대회"에 대해서는, 오늘날 K리그1으로 역사와 기록이 승계되므로 "K리그1의 1997년 시즌"이라고 표현해도 옳은 표현이고, "K리그1"이 "K리그"의 범주에 속하므로 "K리그의 1997년 시즌"이라고 표현해도 옳은 표현이라고 합니다. 또한 같은 해에 개최된 "97 아디다스컵", "97 프로스펙스컵" 역시 오늘날 리그컵으로 역사와 기록이 승계되는 대회이므로 "리그컵의 1997년 시즌"이라고 표현해도 옳은 표현이고, "리그컵" 또한 "K리그"의 범주에 속하므로 "K리그의 1997년 시즌"이라고 표현해도 옳은 표현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 Min's (토론) 2022년 2월 28일 (월) 10:13 (KST)답변[답변]
확인했습니다. 연맹에서 공식적으로 그렇다고 하니 저도 수긍할 수 밖에 없네요. 민원 문의 넣으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2월 28일 (월) 18:07 (KST)답변[답변]

How we will see unregistered users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위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군가가 오늘 로그인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위키를 편집할 때, 우리는 그들의 IP 주소를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규범과 규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 부서의 결정입니다.

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주간 기술 뉴스레터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Johan (WMF)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문제 제기편집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총의를 일방적으로 깨고 이동시켜도 되는 것인가요? 대략 아래처럼 총의가 정해졌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일방적으로 깨고 이동시켜도 되는 것인가요?

(1-1) 학교 운동부: 실제 사용하는 고유명칭을 존중해서 축구부, 축구단 혼용하고 일방적으로 일괄 통일 안 하기

(1-2) 참가팀 용어 사용 예) 분류:K7리그 가평 참가팀 분류:전국축구선수권대회 참가팀

덧붙여서 분류:K7리그 가평 축구단으로 이동시키셨는데 한번 분류명 한번 보십쇼 K7리그 참여하는 이름인 가평 축구단이라는 축구단에 관한 분류로 이해할 수 있지 K7리그 가평이라는 지역 리그의 참가팀을 분류하는 분류명으로 이해를 할 수 있겠습니까?

(2) 그리고 왜 분류를 이동을 안 시키시고 중복으로 생성해서 역사를 끊기게 하고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리시는거죠? 스포츠팀이라는 용어를 스포츠단으로 바꾸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분류:스포츠팀을 분류:스포츠단으로 이동을 시켜야지 기본 분류:스포츠팀 놔두고 새롭게 분류:스포츠단 생성시키고 예전부터 왜 이런 방식으로 뒤죽박죽을 만들어 버리시는거죠?

그리고 분류:스포츠단체 밑에 분류:스포츠팀 분류:스포츠클럽이 있는데 스포츠단이라는 용어는 스포츠 클럽이나 스포츠팀 모두 한국어로 스포츠단이라고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애매모호한 용어입니다.

스포츠팀, 스포츠클럽, 스포츠단 이렇게 3개 분류체계를 만들면 복잡해지기만 하교 전혀 이렇게 세분화 시켜서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없으며 팀이나 클럽은 국어 사전에도 나오고 있으니 외래어라고 배척할 필요도 없고 영어 위키백과와 일대일 대응시켜서 기존대로 스포츠팀, 스포츠클럽 용어로 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위키백과 사랑방의 관리자님들에게 이의제기를 할려고 하는데 그 전에 한번 Ha98574님 의견 듣고자 글 남깁니다. Footwik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00:51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스포츠팀 분류명에서 선수단 명칭 사용 과련에서 진행 중인 논의에서, 2개 종목 이상으로 구성된 대회 소속 단체에 대해 "(대회명) 선수단"과 같은 형태로, 단일 종목으로 구성된 대회 소속 단체에 대해 "(대회명) (종목)단"과 같은 형태로 나타내는 방안에 대해 수개월 동안 아무런 이의가 없어 진행된 편집이라, 어떤 점에서 의문이 드시는지 조금 의아합니다. 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에서 사용하던 기존의 관례인 "선수단" 명칭 사용 관례와 실례를 존중하되, 선수단의 두 가지 용례에 대해 혼동을 느낄 수 있고 "축구단"과 같은 표현이 옳다는 Footwiks 님의 의견을 참고하여 "선수단" 대신 "축구단", "야구단"과 같은 표현이 제안되었던 논의였습니다. 그간 관례상 분류:K리그 참가팀, 분류:J리그 참가팀과 같은 분류명은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도 고려되었던 제안이기도 하고요. 해당 리그에 소속되었거나 가맹된 축구단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유명사로서 대회 문서 명칭을 인용하다보니 띄어쓰기를 어떻게 끊냐에 따라 말씀하신 것처럼 생각하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마찬가지로 분류:아시안 게임 선수단을 "아시안 게임"에 소속된 선수단인지, 아니면 "아시안"에 소속된 "게임 선수단"이라는 단체에 대한 분류인지 헷갈린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분류:K리그 축구단 틀이 "K리그"에 소속된 단체에 관한 틀인지, 아니면 "K리그 축구단"이라는 명칭을 가진 단체에 관한 틀인지도 헷갈린다고 주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특정 단체에 대한 분류는, 분류:FC 서울과 같이 해당 단체명을 고유명사로서 인용하거나 단체 문서명을 인용해서 만들지, 분류:K리그 FC 서울과 같이 소속된 상급 범위와 함께 나타내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띄어쓰기를 어떻게 끊어 읽는지에 따라 특정 한 단체에 대한 분류로 오인할 수 있다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축구단, 배구단 등 종목별 스포츠단(OO단)을 함께 아우르는 분류가 필요하면서도, 축구팀/축구단/축구클럽, 야구팀/야구단/야구클럽, 배구팀/배구단/배구클럽 등 다양한 표현이 사용되고 있고 심지어 일부에서는 미묘하게 다른 의미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스포츠팀 분류명에서 선수단 명칭 사용 과련에서의 논의대로 바로 이동하기엔 좀 더 검토할 부분이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바로 이동하지 않고 종목별 스포츠단 분류를 아우르는 상위 분류만 만들었습니다. 해당 논의에서 향후 분류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추후라도 언제든지 분류를 통합하거나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역사 병합, 분류 이동 등)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해주신 사안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스포츠팀 분류명에서 선수단 명칭 사용 과련에서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10:17 (KST)답변[답변]
(1) 위키백과 통일성 때문에 강제 개명
지난 토론에서도 강조드리면서 제가 지적하였지만 위키백과 통일성이 아무리 중요해도 고려대학교 축구부 이런 고유명칭을 강제 개명시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의문입니다.
통일성을 위해서 최상위 대분류는 예를 들어 분류:대학 축구단 / 분류:대학 축구팀, 분류:고등학교 축구단 / 분류:고등학교 축구팀 이렇게 만들더라도 개별 문서들의 경우 축구부 명칭 사용하는 경우는 XX대학교 축구부 그리고 축구단 명칭 사용하는 경우는 XX대학교 축구단 이렇게 표제어를 만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기존 특정 스포츠 대회 참가팀을 분류하는 분류명에 참가팀이 없는 경우가 많긴한데 분류:나라별 올림픽 레슬링 참가 선수 이런 분류처럼 참가팀의 경우도 배경지식이 없는 일반 유저들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잇게 참가라는 단어를 넣어서 분류명을 통일시키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3) 관리자이시니까 기술적인 부분(역사 병합, 분류 이동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명확한 총의 없이 이중으로 분류 생성시키고 이렇게 절차를 안 지켜도 된다는 것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4) 현재 대분류인 스포츠 단체로 시작해서 아래처럼 구조화가 되어 있습니다.
  • 분류:스포츠 단체(Category:Sports organizations)
    • 분류:스포츠팀(Category:Sports teams - 동네 축구팀부터 프로축구팀, 국가대표팀 등 모두 호칭할 수 있고 스포츠 클럽 역시도 스포츠팀으로 부를 수 있는 범용적인 용어
      • 분류:스포츠 클럽(Category:Spots Cubs ) - 스포츠팀들 중에 규모가 있는 프로스포츠팀들을 주로 호칭하면서 스포츠팀에 포함됨
스포츠단이란 용어는 스포츠클럽과 스포츠팀의 한국어 번역으로 이중으로 사용되며 사실 스포츠팀과 스포츠 클럽 이 두 용어 역시도 어느 범위까지를 스포츠팀으로 호칭하고 어디 범위까지를 스포츠 클럽으로 호칭해야 하고 어느 명칭이 더 범위가 넓어서 포함을 하는지 솔직히 경계가 모호한데 여기에 스포츠단까지 넣어버리면 혼란만 가중시킵니다.
통일성을 목적으로 한다면 아예 위키백과내에서 단이란 용어는 없애고 클럽으로 위키백과 내에서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분류:스포츠 클럽 아래에 분류:축구단, 분류:야구단이 있는데 전부 축구 클럽, 야구 클럽 이런식으로 변경하고
그래서 규모가 있는 프로스포팀 분류명은 축구 클럽, 야구 클럽을 사용하고 그 외는 축구팀, 야구팀 사용하고 이렇게 2원화를
시켜서 일괄 통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근래에 분류:나라별 전쟁분류:나라별 전투에서 대량으로 분류명 이동 신청을 해서 위키백과 관리자님들이
대량으로 변경하는 노력에 비해 실익이 있는지 토론을 열으셨는데 분류:나라별 스포츠팀 이 분류도 분류:나라별 스포츠단으로 바꿀려면
엄청나게 많은 대량의 분류명 문서가 이동해야 되기 때문에 역시 토론이 열릴 것 같고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실익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통일성이 목적이시면 기존 분류 체계 유지하면서 차라리 단을 클럽으로 바꾸는 것으로 추진하신 것을 건의드립니다.
2022년 1월 20일 (목) 16:07 (KST) Footwik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16:07 (KST)답변[답변]
(1) 축구단 관련 토론에서, 축구팀을 일컫는 표현으로서 '선수단'과 같은 형태로 표기하는 것은 부적절하고 '축구단'이 옳은 표현이라는 의견을 주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별도로 독립된 단체로서의 스포츠팀을 다루는 문서라면 고유명사로서 해당 단체명을 그대로 인용하면 되고, 별도로 독립된 단체가 아니지만 문서 분량과 주제상 상위 문서(이를테면 학교 문서나 직장 문서)에서 다루기가 어려워 하위 문서 항목으로서 독립해야 한다면, 토론을 통해 정리된 축구팀을 일컫는 일반명사인 '축구단'으로 표시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공수도가 표제어이지만 독립된 단체로서 고유명사를 그대로 인용하여 대한카라테연맹으로 표기하는 사례도 있고, 반대로 '태극기', '애국가'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만 하위 문서로서 일반 명사를 인용하여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의 국가를 표제어로 삼는 것처럼요.
이전의 토론을 참고하셨기에 잘 아시겠지만, 한 학교/직장 내에서도 같은 축구부, FC, 축구단, 축구클럽 등 각기 다르게 사용하는 경우도 많고, 직장 운동경기부를 참고하면 기존의 표기 관례와도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ex: 서울시청 축구부 → 서울시청 축구단, 서울시청 여자축구부 →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 목포시청 축구 선수단(독립이전) → 목포시청 축구단, 그 외 이전의 토론에서 제시된 근거 조례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다수 실업팀 참고) 그리고 축구부, 운동부, FC, 축구단 이런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학교/직장 단체명만 사용하는 축구팀의 경우엔 문서명을 "OO학교 (축구단)"과 같이 동음이의 문서로서 구분하기엔 기존의 방식과 크게 달라 이질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종목을 주관한 FIFA에서는 "남자 올림픽 축구 대회 도쿄 2020"[47]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공식 명칭과 별개로 하위 문서로서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라고 제목을 정한 것과, 그리고 가톨릭관동대학교 체육관 문서가 가톨릭관동대학교의 하위 문서로서, 그리고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후보 경선 문서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하위 문서로서 제목을 정한 것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위 문서로서 'OO학교/직장 축구단'라는 이름의 문서는, 해당 축구팀을 일컫는 고유명사가 무엇인지 나타내는 의미라기보다, 'OO학교/직장' 관련 내용 중 축구팀과 관련된 내용을 하위 문서로서 분리하여 서술한 문서를 의미한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직장팀 중에서도 별도로 독립된 단체로서 고유명사를 지닌 축구팀이나 프로유스팀 등 독립된 단체로서의 축구팀이라면, 하위 문서로서 기술할 필요가 전혀 없으므로 별도의 문서로서 해당 단체 고유명사를 인용하여 제목을 정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2) 혹시 분류:K리그 구단, 분류:J리그 구단과 같은 분류도 분류:K리그 참가팀과 같은 형태로 변경되어야 한다는 입장이신지도 궁금합니다. 리그 회원이나 가맹된 팀은 단순히 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는 의미 외에도 회원 구단으로서 권리를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는 회원단체라는 면도 있어서, 오랜 기간 참가팀이라는 표현 대신 구단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온 것으로 보입니다. 참가 여부만 국한되지 않고 리그 회원사나 소속사로서의 의미도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기존 여러 프로/세미프로 리그 문서에서 참가팀이라는 분류명 표현을 지양해온 점을 참고해서, "축구단"이라는 표현이 잘못된 표현이 아니라면 해당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4) 각 명칭이 미묘하게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분류명을 변경하지는 다른 의미를 지닌 별도의 분류로서 하위 분류를 아우르는 상위 분류로서 생성했는데요, 분류를 병합해야할 경우 병합에 어려움이 있을 것을 걱정하시는 것 같아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드린 부분입니다. 추후에 혹시라도 병합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기술적으로 언제든지 통합이 가능하다는 점을 안내드린 것이었는데, 제가 설명이 부족하여 오해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전쟁/전투 관련 분류는 주된 논점과 논쟁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전쟁/전투와 비교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 분류명 변경과 관련된 작업에서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소모되는 것을 우려하시는 것 같은데, 하위 분류명의 일괄적인 변경과 속한 문서의 분류를 변경하는 것은 봇 편집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범주이기 때문에 심각히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Footwiks 님의 의견을 정리하면 스포츠단은 스포츠팀과 스포츠 클럽을 고루 아우르는 표현이라는 의미로 이해되고, 분류간의 관계에 대해 우려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만약 프로는 스포츠 클럽으로, 프로가 아닌 팀은 스포츠팀으로 일괄적으로 정리한다면, 세미프로팀은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스포츠 클럽을 표방하여 유사한 구성과 형태로 운영되는 아마추어 팀은 어떻게 해야할지가 고민이긴 하네요. 프로의 정의도 각 단체별로 미묘하게 다른 점도 걸리고요. 스포츠단이 스포츠팀과 스포츠 클럽을 고루 아우르는 표현이라면, Footwiks 님의 견해를 참고하여 분류의 상하관계를 명확하게 잘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잘 정리하면 독자로 하여금 스포츠 클럽 형태의 팀만 모은 분류 모음을 제공할 수도 있고, 스포츠팀 형태의 팀만 모은 분류 모음을 제공할 수도 있고, 클럽/팀 구분 없이 관련 종목팀 모음을 제공할 수도 있고 유익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19:07 (KST)답변[답변]
(1) 고려대학교 축구부 이런 고유명칭 및 공식명칭과 남자 올림픽 축구 대회 도쿄 2020 이런 고유명칭 및 공식명칭은 성질이 다른 것입니다. 남자 올림픽 축구 대회 도쿄 2020이 공식명칭인데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남자 이렇게 사용하니 가능하다는 논리를 펴시면 왜 FC 서울, 전북 현대 모터스 이런 명칭은 가만히 두나요? 이것도 그러면 위키백과 내에서 통일성을 위해서 하나의 포맷 정해서 서울 FC, 전북 FC, 수원 FC 전부 통일할 수 있는 것인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Ha98574님의 의견이 상식을 초월하는 것 같아서 사랑방에 문의하겠습니다.
(2) XX대회 구단 혹은 XX대회 축구단 / X대회 야구단 그리고 XX대회 참가팀 둘 중 하나 정하고 여기서 정해지면 모든 분류명을 통일해야 한다면 저는 참가팀을 고를 것 입니다. 축구단, 야구단도 물론 사용 가능한 용어이지만 모든 문서에 통일성 있게 적용할려면 참가팀 이 용어가 만능 범용성을 가진 용어입니다. 참가팀으로 정해지면 당연히 예외없이 분류:K리그 구단분류:K리그 참가팀으로 수정이 되어야겠죠. 그리고 위키백과가 무슨 학술 논문도 아니고 배경지식없는 사용자들도 분류명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면 충분하지 리그 회원이나 가맹팀은 회원단체이니 참가팀이란 표현보다 구단을 사용했던 것 같고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파고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3) 현실에서 사용되는 용례를 보면 스포츠팀의 번역을 스포츠단으로 해도 되고 스포츠 클럽의 번역을 스포츠단으로 해도 되고 스포츠단은 차치하고 스포츠팀과 스포츠클럽 이 두 용어의 경계도 모호합니다. 프로는 스포츠클럽이고 프로가 아닌 팀은 스포츠팀 이렇게 나눌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스포츠단까지 분류를 만드는 것은 혼란만 가중시킨다는 것을 강조드리고 스포츠팀을 스포츠단으로 이동 혹은 스포츠 클럽을 스포츠단으로 이동하는 것도 무리이고 양도 엄청나기 때문에 실익이 없습니다. 제가 언급한 전쟁/전투 관련 분류의 주된 논점과 논쟁은 양이 많은데 굳이 이동시켜야 되냐 이것입니다.
현재 기존 체계가 스포츠팀 / 축구팀 이런 팀이 더 넖은 사위 분류이고 여기에서 프로팀 등등 규모가 큰 팀들을 클럽이라고 부르면서 스포츠 클럽 / 축구 클럽 이러 분류들이 하위분류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즉 스포츠팀 / 축구팀은 스포츠 클럽 / 축구 클럽이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보이며 즉 스포츠 클럽도 넓은 의미에서 스포츠팀의 일종입니다.
Category:Sports teams / 분류:스포츠팀
Category:Sports clbus / 분류:스포츠 클럽
Category:Association football teams / 분류:축구팀
Category:Association football clubs / 분류:축구 클럽(현재 분류:축구단)
통일성을 우선 순위로 두시니 분류명에서 선수단, 스포츠단/축구단/야구단, 축구부/야구부 이런 한국어보다 영어 위키백과와 일대일 대응시켜서 스포츠팀/스포츠 클럽, 축구 클럽/야구 클럽 이런 용어로 일괄 통일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스포츠팀과 스포츠 클럽 용어 자체가 경계가 모호한 용어이기 때문에 완벽하게 분류가 가능하지도 않고 완벽하게 분류라는 것이 뭔지도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세미프로팀은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스포츠 클럽을 표방하여 유사한 구성과 형태로 운영되는 아마추어 팀은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것은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Footwik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22:04 (KST)답변[답변]
(1) FC 서울, 전북 현대 모터스 등은 하위 문서가 아닌 별도의 단체로서 독립된 문서이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하위 문서에 대한 부분입니다. FC 서울 문서와 같이 독립된 문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공식 단체명을 인용하여 표기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세부 종목, 후보 경선, 학내 시설 등과 같이 하위 문서의 경우, "상위 문서명 + 종류"와 같은 형태로 문서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협성고등학교 축구팀은 본 문서인 협성고등학교에서 서술할 수 있지만 주제나 분량상 하위 문서로 분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상위 문서명과 주제명을 인용하여 "협성고등학교 축구단"과 같은 형태로 하위 문서로 분리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직장운동경기부와의 관례와의 호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장점도 고려했고, 현실적으로 모든 학교/직장 운동경기부의 정확한 내부 사용 명칭을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도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이전의 토론에서 예시들 들었던 것처럼 한 팀인데도 여러 다양한 이름으로 참가하는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지, 별다른 표기 없이 그냥 학교명으로 참가하는 경우엔 "위키고등학교 (축구단)"과 같은 문서로 동음이의로 분리해야 하는지, 약칭으로만 사용하는 팀은 상위 문서명을 무시하고 그냥 약칭으로만 표기해야 하는지 등등 명확한 기준없이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류나 행정상 사용하는 명칭이 바뀔 때마다 계속 변경해야 하는 것인지, 여러 현실적인 어려움과 문제도 있기도 합니다.
독립된 단체로서 별도의 독립된 문서로서 존재하는 단체(축구팀)이라면 FC 서울과 같이 정식 명칭을 그대로 인용하면 되고, 독립되지 않은 단체이지만 상위 문서에 기술하기엔 분량과 주제상 어려움이 있어 축구팀 관련 주제만 별도의 하위 문서로 떼어내 서술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기준의 하위 문서를 표기하는 방식처럼 "(상위 문서명)+(주제명)"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올림픽 세부 종목, 대학 체육관 시설, 정당 후보 경선 문서의 예시를 안내드렸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위 문서로서 분리된 항목에 국한된 의견입니다.
(2) "K리그 구단"이나 "K리그 축구단"이 학술적 글쓰기나 논문을 언급해야할 정도로 어려운 용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리그에 소속된 구단이나 축구단을 의미하는 말로서 충분히 이해가 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위 분류인 분류:축구단의 하위 분류로서 대응되는 표현이기도 하고요. 올림픽 등의 문서에서 관례상 사용해온 분류에서는 '참가팀'이라는 명칭을 적용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종류)단"과 같은 형태가 더 범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가 여부를 표기해야 하는 대회가 아닌 다른 분야(단체, 지역, 성격 등)에서도 널리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기도 하고요. 그간 "K리그 구단"과 같은 표현이 문제 없이 사용되었던 점을 고려하면, "구단" 대신 "축구단"이라고 표현해도 딱히 문제가 될만한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실 개인적으로는 위키프로젝트토론:스포츠#자료 모음에서 언급되었던 KSOC 산하 단체의 모든 규정, 관련 법 규정(조례 포함), 문체부의 입장(국민체육진흥법 관련 해석)을 모두 통틀어봐도 규정상 옳은 표현 중 하나인 "선수단"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범용적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아직까지 반례에 해당하는 명문화된 규정이 제시되지 않긴 하지만, 일단 Footwiks 님의 견해대로 선수단은 틀리고 축구단이 옳은 표현이라고 하신 상황에서 마침 대회 외 다른 분류에서는 "축구단"과 같은 표현으로 정리된 상황이니, 리그 연합체 소속 여부에서도 사용해도 괜찮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3) 말씀해주신 것처럼 프로/세미프로/아마추어는 정의하기에 따라 모호한 부분이 있는데다 중요한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깊이 고민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프로는 클럽, 비프로는 팀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이신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봤습니다. 언어는 다른 언어와 무조건 1:1 대응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언어 위키백과와 꼭 1:1 대응시켜야 한다는 압박은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언어 사용자의 인식보다 한국어 화자의 인식이 더 중요할테니까요. 스포츠팀(축구팀), 스포츠클럽(축구클럽), 스포츠단(축구단)의 의미상의 미묘한 차이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혹시 해당 낱말의 차이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근거나 출처를 어디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KFA가 공식 번역한 축구 규정집 같은 것에는 명확하게 용어가 정의되어 있지 않는 것 같고, 대한체육회에서도 관련 자료를 찾지 못해서 궁금하네요. -- Min'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22:48 (KST)답변[답변]
좀 더 고민해보니, 영어 화자는 sports club, sports team을 명확히 구분하여 인식하지만, 한국어 화자는 club과 team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고 스포츠단으로 인식한다는 의견이신 것 같네요. 한편 대한민국 스포츠클럽법 제2조에서는 '스포츠클럽'을 "회원의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위하여 제6조에 따라 등록을 하고 지역사회의 체육활동 진흥을 위하여 운영되는 법인 또는 단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회원'은 동법 제6조에서 "정기적으로 회비를 납부하고 활동하는"이라고 표현한 것을 봐서, 계약을 통해 소속된 프로 선수 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부여 FC를 운영했었던 부여 공공 스포츠 클럽과 같은 곳에서 회비를 납부하고 가입해서 참가하는 일반인이나 동호인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축구단을 축구 클럽으로 바꾸는 것은 대한민국 법률에서 정의하는 것과 차이가 있어보여 조심스럽네요. 그러고보니까 "OO 배드민턴 클럽", "OO 테니스 클럽"과 같이 각 지역별 체육회나 각 종목단체에서 회원제 동호인 팀을 일컫을 때 클럽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본 것 같습니다. 혹시 그 외에 다른 근거가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23:03 (KST)답변[답변]
학교체육진흥법 제2조에서는 "학교스포츠클럽"에 대해 "체육활동에 취미를 가진 같은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학교가 운영하는 스포츠클럽"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여기서 "스포츠클럽"이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으나, 체육활동에 취미를 가진 인원이 구성되어 있다는 문맥을 고려하면 동호인팀이나 아마추어팀 정도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1월 20일 (목) 23:16 (KST)답변[답변]
영어 화자들 입장에서도 sports club, sports team을 명확히 구분하여 인식하지 못 합니다. 영어 위키백과 보면 정의가 아래처럼 되어있는데
스포츠팀은 플레이하는 팀 자체의 의미가 크고, 스포츠클럽은 플레이하는 스포츠를 플레이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조직의 의미가 강한 것 같습니다.
A sports club or sporting club, sometimes athletics club or sports society or sports association, is a group of people formed for the purpose of playing sports.
A sports team is a group of individuals who play sports, usually team sports, on the same team.
그리고 클럽은 두개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말씀하신대로 특정 스포츠 동호인들이 모여서 모임을 결성해서 스포츠를 하는 것으로 대한민국 스포츠클럽법은 이것을 말하는 것이고
유럽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같은 축구단들도 철도 노동자들 축구를 좋아하는 동호인들이 모여서 커진 것으로 시초는 동호인 클럽이지만 이제 스포츠 클럽이 프로스포츠 구단까지 의미하는 것으로
확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프로스포츠에서는 baseball team, basketball team 이렇게 team으로 부르고 있고 영국 비롯 유럽에서는 club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고
프로스포츠 특정 구단이 있을 때 자신들이 TEAM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CLUB이라고 부를 수도 있고 경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위키백과 내 통일성이 목적이면 기존 체계 유지하면서 스포츠 클럽 / 스포츠팀, 축구 클럽 / 축구팀 이런식으로 나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Footwiks (토론) 2022년 1월 21일 (금) 22:56 (KST)답변[답변]
결과적으로 club과 team의 의미가 유사하고 경계가 모호하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클럽/팀 분류를 분리해야할 이유가 따로 있는 것인지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어떤 문서가 분류되는 것인지 소개해주신다면 좀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편, 대한민국의 법률상 정의된 표현과 국립국어원 우리말샘[48]에서 명문화된 정의에 따르면 대한민국 화자 입장에서 "클럽"을 회비를 내는 회원으로 구성된 팀 혹은 동호인팀이나 아마추어팀에 준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듯한데, 현재의 축구단/야구단 관련 분류는 동호인팀 외에도 회원이 아닌 선수 계약 등을 통해 구성된 프로팀 등도 함께 아울러 분류하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종목별 하위 분류를 일괄적으로 클럽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럽네요. 경계가 모호하고 의미상 유사하다면, 차라리 club과 team 분류 기능을 합치는 것은 어떠신가요? -- Min's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00:20 (KST)답변[답변]
영어 위키백과를 보면 미국 프로스포츠에서는 Baseball Team, Basketball Team 이렇게 Team으로 부르고 있고 영국 비롯 유럽에서는 Club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고 영어를 사용하는 호주와 인도 역시 Team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예시 en:Washington Football Team, en:Category:Major League Baseball teams / en:Category:Premier League clubs en:Category:A-League Men teams / en:Category:Indian Super League teams
Ha98574님 시각에서는 영어 위키백과의 분류명이 Club과 Team 용어가 혼재되어 뒤죽박죽으로 통일성 측면에서 문제가 있어 보이시겠지만 영어 위키백과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 통일을 할려고 토론이 열리거나 문제제기가 있고 그런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영어권에서도 Club과 Team의 경계가 모호하지만 그래도 두개를 분류가 있는데 위키백과는 영어 위키백과 등 각국 언어와 연결되어서 더욱더 강력한 정보 제공을 하는 백과사전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분류를 스포츠팀 하나만 만들면 Sports Club에 대응되는 분류는 그냥 비어두게 되는데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Ha98574님이 원하시는 것은 뭔가요? 스포츠단이란 분류까지 만들어서 유사한 분류체계를 3개로 운영하는 것인가요?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저명성 있는 고려대학교 축구부 이름도 통일성을 위해서 강제개명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이 왜 갑자기 클럽에 대한 법률상 정의된 표현과 우리말샘까지 왜 세세하게 따지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Sports Club은 여러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이기 때문에 법률상 정의된 표현이랑 우리말샘이 어떻게 나오든 영어 위키백과 Sports Club을 그래도 번역한 스포츠 클럽으로 보면 되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지금 스포츠 클럽에 분류된 대상 문서들이 무슨 대한민국법이랑 우리말샘 정의 따져서 분류하고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Footwiks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00:30‎ (KST) (KST) - 서명을 하지 않아 2022년 1월 22일 (토) 00:34 (KST)에 서명을 추가함.답변[답변]
동일하고 유사한 의미를 지녔다고 말씀하시는 두 분류를 따로 운영해야하는 이유는, 영어 위키백과와 1:1 대응되지 않고 sports club 분류가 비어지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신 것 같네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영어 화자의 입장에 맞추거나 영어 위키백과와 1:1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는 보조 서비스가 아니라, 한국어 화자를 위해 운영되고 한국어 화자의 입장에서 만들어지는 백과사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 화자의 입장이 어떤지, 그리고 영어 화자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영어 위키백과와 모든 것을 1:1로 대응하는지 여부는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언어의 모든 낱말이 서로 1:1 대응되는 것도 아니고요.
한국어 화자 입장에서 비슷한 의미를 지닌 두 분류를 모호한 경계와 기준으로 각기 다르게 분류하는 것은 오히려 불편함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영어 화자와 1:1 대응되지 않는다는 것 외에 두 분류를 분리함으로써 한국어 화자인 독자에게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 화자의 입장에서 해당 낱말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확인 가능한 출처를 통해 검증하고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Footwiks 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거나 의심한다는 의미는 아니고, 누구나 자유롭게 편집 가능한 위키백과에서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누리꾼의 견해에만 의존하여 편집하기보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확인되는 내용을 바탕으로 검증하여 편집하는 것이 더 올바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만의 기준이나 누리꾼의 견해에 맞추기 위해, 구태여 여러 출처에서 확인되는 의미와 다르게 사용하는 것은 신중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00:58 (KST)답변[답변]
관련 편집을 중단하고 Footwiks 님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아무런 응답이 없으신 채 편집을 진행하시는 것에 대해 조금 우려되네요. FC 서울을 "서울 FC"와 같은 표현으로 일괄 변경하는 것, 그리고 "강제 개명한다" 등의 표현을 하시는 것을 봐서 오해가 있으신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부연 설명드립니다. 모든 단체 항목이 아니라, 별도로 독립되지 않은 학교직장운동경기부 중 분량이나 주제상 가독성을 위해 상위 학교/직장 문서에 기술하지 않고 하위 문서에 분리하는 항목에 한정된 사안입니다. 독립된 단체로서 하위 문서가 아닌 별도의 항목으로서 생성된 백과사전 항목은, 그간의 많은 단체 관련 항목들처럼 단체를 일컫는 공식 명칭이나 단체를 일컫는 대표적인 고유명사를 인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으며, 이 논의에서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기에, 대다수 단체 문서의 일괄 변경은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해를 돕고자 이번에는 학교 관련 하위 항목 예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김천고등학교의 경우 공식적으로 동문을 '송설인'이라고 칭합니다. 그렇다고 김천고등학교의 동문을 주제로 하는 김천고등학교의 하위 항목에 대해 "분류:김천고등학교 송설인" 혹은 "분류:송설인"이라는 명칭으로 정하지 않고, "(상위 항목명)+(하위 주제명)"과 같은 형식인 "분류:김천고등학교 동문"을 하위 항목 제목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편집자의 취향이나 선호에 따라, 김천고등학교에서는 공식적으로 동문을 "송설인"이라고 칭하니 분류:김천고등학교 송설인으로 제목을 정하고 다른 학교의 하위 항목도 그런 식으로 하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하위 항목의 표기 방식과 관례에도 크게 맞지 않을뿐더러, 현실적으로 전세계 모든 학교의 모든 동문회에서 동문을 일컫는 명칭을 조사해서 확인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 명칭 조차도 자주 바뀔 수 있으니) 그것을 정기적으로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한 어려움을 감수하면서까지도 얻을 수 있는 실익도 극히 적고요.
스포츠 관련 하위 항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전의 관련 토론에 참여하셔서 잘 아시겠지만, OO고 축구단, OO고등학교 축구단, OO 축구단, OO고 축구부, OO고등학교 축구부, FC OO, OO FC, OO고 FC, OO FC U-18, OO고 운동부, OO고등학교 운동부, OO 축구 클럽, 심지어 종목이나 운동팀 표기 없이 그냥 "OO고"나 "OO고등학교"라고만 표기하는 등 수없이 많은 다양한 표현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 시즌 한 학교/직장에서도 다른 여러 표현이 사용되는 경우도 있고요. 위에서 예시를 든 "송설인"처럼 각 학교/직장별 하위 문서에 대해 각 학교/직장이 사용하는 부서명이나 사용명칭을 모두 파악해서 표기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하위 문서 표기 관례와 맞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축구라는 이유로 특별히 대우할 필요는 없어 보이고, 현실적으로도 모든 학교/직장의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기도 어렵고 실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예시를 든, 대통령 선거 하위 문서인 각 정당별 경선 문서, 올림픽 세부 종목 문서도 마찬가지이고, "AFC 아시아 예선 로드 투 카타르"라는 공식 명칭 대신 2022년 FIFA 월드컵의 하위 문서로서 2022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를 제목을 정한 것처럼, 다른 대다수 하위 문서들과 마찬가지로, 하위 문서로서 서술되는 경우에 한해서는 "(상위 문서명)+(하위 주제명)"이 다른 다른 예외적인 방식으로 표기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단, 지금은 "축구단"이라는 표현 대신 "축구 클럽"과 같은 형태의 표현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 상황이니, 우선 축구단 주제 하위 문서의 표기 방식보다 축구단을 일컫는 표현에 대해 먼저 논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00:04 (KST)답변[답변]

보편적 행동 강령 시행지침 비준 투표에 참여하세요편집

(이 메세지는 귀하가 관리자이거나, 보편적 행동 강령과 관련된 조사에 참여한 이력이 있기에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Ha98574님,

보편적 행동 강령의 시행 지침에 대한 비준 투표가 3월 21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여기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YKo (WMF) via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22년 3월 15일 (화) 13:28 (KST)답변[답변]

만든 글이 삭제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하는게 좋나요?편집

피부미용사는 뉴스에 꾸준히 실린 피부미용사들의 투쟁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미용사(일반)과 자격이 분리되어 논문 600개에서 다뤄졌는데 미용사(피부)가 삭제됐었던걸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운영자가 실수로 삭제하지 않게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Beautykorea (토론) 2022년 9월 12일 (월) 22:35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통상적으로 "주제명(괄호명)"과 같은 표제어를 문서 제목으로 삼지는 않습니다. 공식 명칭이 "미용사(피부)"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표제어로 문서를 생성하기보다는 피부미용사 등의 문서 본문에 출처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서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2년 9월 12일 (월) 23:52 (KST)답변[답변]

위키백과 도움말 동영상 제작 온보딩톤에 참여해보세요!편집

위키백과를 처음으로 편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려운 장애물은 무엇일까요?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텍스트 도움말입니다.

온보딩톤(Onboarding-thon)은 새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의 여러 기능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하는 동영상 도움말을 제작하는 콘테스트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로 새로운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에 쉽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함께 손을 잡아주세요.

  • 신청 기간 : 9월 18일 (일) 까지
  • 1박2일 온보딩톤 모임 : 10월 2일 ~ 3일
    • 대한민국 민법상 미성년자는 온보딩톤 모임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1박2일 동안 함께 모여 팀별 경연으로 진행합니다. 우승팀에는 50만원과 상패, 2·3위 팀에는 2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리워드로 지급합니다. 아래의 링크로 참여해보세요!


이강철 (WMKR) (토론) 2022년 9월 13일 (화) 17:18 (KST)답변[답변]

도움말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 연기편집

Ha98574님 안녕하세요.

10월 2~3일에 1박2일 온보딩톤 형태로 예정되었던 도움말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는 참가자 부족으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사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른 방식으로 준비된 도움말 동영상 제작 프로젝트로 다시 찾아뵙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2년 9월 20일 (화) 19:02 (KST)답변[답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2 알림편집

한국어 위키백과 2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에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20주년 축하행사와 해외에서 초청된 연사들의 위키에 대한 발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들의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중계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2년 10월 14일 (금) 18:14 (KST)답변[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