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RedMosQ/보존문서1

토론 추가
활성화된 토론

저작권 위반

XX 김씨김문기에 올리신 내용은 저작권 위반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키백과는 저작권이 없는 글만 올려야 하니, 이 점 이해해 주시고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정안영민 2006년 6월 10일 (토) 17:45 (KST)

정확히 말씀드리면 GFDL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자료만 올려야 합니다. 즉, 누구나 공유할 수 있고, 어떤 목적으로도 쓸 수 있으며(영리, 비영리 모두 포함), 2차 가공물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자료만을 올려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문서, 사진, 음악 등을 올리시면 GFDL 저작권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위키에 올리실 수가 없습니다^^

수2 문서

저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현재의 문서는 단순한 '정보 제공' 차원인데요, 그게 아니라 수2라는 과목이 어떤 연유로 생겨났는지, 다른 수학 과목들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24일 (토) 00:43 (KST)

제가 고3이라 힘들긴 하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용자:RedMosQ (토론) 2008년 5월 24일 (토) 00:45 (KST)

서경주역

안녕하세요. RedMosQ님께서 서경주역 문서에 기여를 해 주셨는데, 철도 노선 틀을 삽입할 때에는 [1]처럼 {{중앙선}}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여 삽입하는 것이 아니라, [2]처럼 {{중앙선}}이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6일 (금) 15:44 (KST)

아... 감사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6월 6일 (금) 15:45 (KST)

소개글

소개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이지요, 세계 최고의 로봇공학자라는 꿈 이루시길 기원합니다--Hun99 (토론) 2008년 6월 22일 (일) 15:10 (KST)

아! 감사합니다! ^^ 자주 시간내서 위키 활동 열심히 할께요! --RedmosQ (토론) 2008년 6월 22일 (일) 21:50 (KST)

저희 할아버지도 경상북도 출신이라서 표준어와 경상도 사투리를 섞어서 쓰시는데 (ㅋㅋ) 저도 로봇공학자라는 꿈 이루시길 바랄게요^^--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8년 10월 29일 (수) 13:28 (KST)

감사합니다~ 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31일 (금) 23:15 (KST)

저도 반갑습니다.

저도 반갑네요! 성적도 안나오고 체력도 떨어지고, 요새 이래저래 힘드네요. 진작에 공부할걸 그랬어요. 공부 잘되가시나요? ;-(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4일 (화) 19:21 (KST)

반가워요~~!!!! 저도 공부는 잘 안되네요... ㅠㅜ --RedmosQ (토론) 2008년 6월 25일 (수) 00:22 (KST)

정말.. 미치겠군요. 제 학교 특성상 내신 따기도 어려워서.. 논술하기도 바쁘고.. 대학이랑 전공은 어디로 지망하시는지?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0:36 (KST)

답변 올려드렸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1:20 (KST)

수도권 공대 지망하시는거 보면 성적 잘나오시나 보네요. 그래도 포항의 포스텍이나 우리때 생길 울산에 국립울산과기대도 있고.. 수도권이라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 이과에선 말이죠. 서강 공대 진입선이 8%라고 들었습니다. 확실히 이과가 문과보단 적다보니 퍼센테이지가 문과보다는 확실히 낮네요. 서강 문과계열은 0.8~1.5%인 것에 비하면 말이죠.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1:22 (KST)

울산과기대에서 첫해에 장학금 전액 전학생에게 준다고도 하고.. 거기에 경영대도 생긴다고 해서 솔직히 저도 끌리네요. 고등학교와 기숙사를 1기로 다니고 있기 때문에 1기 생활에 익숙한지라. 저는 문과구요,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지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 수도권의 외고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성적은 상당히 엉망입니다. 1기생이라 학교 시스템도 완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부했기 떄문에 외국어 자격증도 변변치 못하구요. 이래저래 힘드네요. 외국으로 대학을 갈까 생각중입니다만, 어려운 일인지라 차선책으로 생각중입니다.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1:33 (KST)

외고에 대한 인식 깨주시길 바랍니다. TT 외고라고 다 잘난건 절대 아닙니다. 외고끼리 실력차도 있고, 입학성적도 솔직히 낮아도 들어갈 수 있는게 외고인지라.. 내신이란게 엄청난 끈기를 요하죠. 그래도 수시를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내신 평균 9등급이 나오는 것만은 피하기 위해 조금씩은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말고사에서 좋은 성적 꼭 거두시길.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1:40 (KST)

기숙사 생활이라 원하는데로 자주는 못합니다. 지금은 잠깐 집에 와있어서 이 시간까지 합니다. 메신저나 미니홈피 하시는지? --6THSSENSE (토론) 2008년 6월 28일 (토) 01:43 (KST)

반스타 수여 ~ ★

  신인 반스타
무려 IRC에도 발을 들여놓으신 무서운 신인님!

-- THEOTERYI     2008년 7월 4일 (금) 19:00 (KST)

감개무량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4일 (금) 19:09 (KST)

한인애국단

C&P(복사-붙여넣기)로 문제가 된 경우 해당 부분의 역사까지 소거해야 저작권 문제가 해결됩니다. 88년도 논문이면 정부저작물이 아닌 이상 저작권이 살아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다른 곳으로 C&P하거나 하지 말고 당장 {{ㅌㅅ}}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5일 (토) 15:15 (KST)

아 그렇군요. 특정판 삭제를 쓰면 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 --RedmosQ (토론) 2008년 7월 5일 (토) 15:16 (KST)

타스반....

  위생병 반스타
반달을 다막아 주시네....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5일 (토) 17:41 (KST)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ㅎ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7월 5일 (토) 17:47 (KST)
뭘요.... 열심히 하면 누구에게나 주는 건데...--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5일 (토) 17:54 (KST)
헉 반스타를 또 주고 싶은 기분이.... 너무 열심이네요.. 초딩인데 반말까네!--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5일 (토) 19:53 (KST)
그리고 {{토론 머릿말}}을 다는것을 추천합니다.--Bart0278/토론/기여 2008년 7월 5일 (토) 19:53 (KST)

감사합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당분간 접속도 어렵고 개인적인 사정도 있고 해서 당분간 접속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08년 7월 6일 (일) 00:55 (KST)이석2 (토론)

아쉬운데요... ㅎ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dmosQ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22:24 (KST)

주의 알림에 대해

앞으로 주의알림을 적으실경우 어디에 어떤식의 편집인지 명확히 알려주시겠습니까? 제 기억에 주의알림을 받을만한 편집을 한적은 없습니다만 61.255.4.26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19:53 (KST)

어제 이 IP와 똑같은 사용자가 반달 행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주의 경고를 올렸습니다만, 아무래도 공용 IP라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지적하신 점 참고 하겠습니다. 님께서도 가입을 하시고 문서를 편집하실 것을 권유합니다. 그래야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22:21 (KST)

환영 틀 사용하실때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하셔야지 사용자 문서 페이지에 하시면 안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22:36 (KST)

아 저도 제가 실수를 해가지고... 토론문서에 넣는다는게 확인을 안하고 넣어서... ^^;;;;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6일 (일) 22:49 (KST)

인사말 드리러 왔습니다

정보를 보니 고3이시더군요. 전 아직 고2라서 내년이 조금 무섭습니다 ^^; 저번 기여 재검토 요청글 잘 읽었습니다. 한가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번에 유비트라는 글을 새로 올렸는데 이 글이 백과사전 내용에 맞는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나머지 내용은 미국 위키피디아내 유비트 정보글을 기초로 하여 수정할 예정인데 이번에는 어떨지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DJ.Patrick (토론) 2008년 7월 12일 (토) 19:06 (KST)

반스타 관련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LuciusValens가 되겠습니다. - LuciusValens (Talk/Cont) 2008년 7월 19일 (토) 16:21 (KST)

행성의 분류 관련

여기다 적으면 되나요? 아직 위키가 익숙치 않아서.. 왜행성이냐 왜소행성이냐 단어의 선택은 같은 뜻으로 보이지만 지구 궤도 밖의 외행성이란 분류가 있기 때문에 혼돈을 주지 않기 위해 왜소행성으로 부릅니다. 관련기사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0906000900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0914084703 http://www.dongascience.com/New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60825083218 Buelwoori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7:53 (KST)

자료 잘 받았습니다. 맞는 것 같군요. 왜소행성으로 부르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문서를 이동시켰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04 (KST)

출처확인

은 고맙습니다만 제네시스 (영국 그룹)은 제가 쓴 글입니다. 언젠가 지식iN에 올린 기억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거북이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7:56 (KST)

그렇다면 문서가 본인의 것인지 증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서에 라이센스를 달아주십시오. 지식 IN의 저작권 정책에 의하면, 지식 IN의 문서 저작권은 모두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에 지식 IN에 올리셨던 글을 올리는 것은 부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는 문서에 대한 개인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거든요.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18:06 (KST)
전혀 문제 없습니다. 말하신대로 지식iN의 집필 내용은 모두 작성자의 것이니까 무엇으로 재배포하든 본인의 선택입니다. --퇴프 2008년 7월 19일 (토) 19:39 (KST)


위의 왜행성 건

최초 확인해 주신 후에 왜소행성으로 바뀌었으나 현재 다시 왜행성으로 바뀌었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Buelwoori (토론)

확인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의 토론은 함부로 지우는게 아닙니다. 참고해주세요. --RedmosQ (토론)

경고 받고 다시 쓰려는데...

Cmn134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20:12 (KST)다시 백과사전에 다시 쓰려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일단 약하게 다시썼는데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C%85%98%EB%8F%84%EC%A0%84

답변 드렸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19일 (토) 23:55 (KST)

어떻게 쓰든 불가능한가요?

Cmn134 (토론) 2008년 7월 20일 (일) 08:07 (KST)그러면 어떻게 다시 쓰든 불가능한가요... 삭제하고 다시 정말로 제대로 쓰고 싶은데 그것도 안되나요?

안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사용자 토론은 함부로 지우시면 안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20일 (일) 16:26 (KST)

삭제 토론 회부시

위키백과:삭제 토론/2008년 7월에 {{(삭제 토론 서브 문서 이름)}}을 추가하여 삭제 토론 월별 문서에도 삭제 토론이 표출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19:28 (KST)

알겠습니다. 그게 저절로 되는 줄 알고 안했는데...일단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19:29 (KST)

로봇 프로그래밍에서 Ruby 의 사용은 어떻게 보시나요

그냥 유키모토 마츠히로 씨 관련 일로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는데, 어쨋든 제목과 상동. 로봇 프로그래밍에서 Ruby 를 사용하는건 이미 논문으로도 발표되었습니다만 Ruby는 자유분방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예로 + 연산자를 재정의 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코드 5줄 정도만 짜서 새로 정의하면 + 연산자의 역활을 - 연산자의 역활로 만들어 버릴수도 있고, 출력 기능을 담당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속도가 좀 느린 편입니다. 어찌됬건, 로봇 프로그래밍에서 ruby 의 사용은 어떻게 보시나요. ruby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으며 ruby를 더 사랑하고 싶습니다.민군입니다!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19:57 (KST)

답변 드렸습니다. 저는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마도 자주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20:02 (KST)

클레버스건 사과의 말씀

위키백과를 지난주 부터 등록 하려했으나 처음 사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외국식 UI에 쉽게 등록이 어려웠습니다.

몇시간씩 연구하고 고쳐서 등록해도 4회정도 반려되고 수정해서 다시 올리기를 하다가, 김종국님께 어드바이스를 받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등록하는 사람이 볼때는 소녀시대의 등록 내용이나 제가 등록하는 부분과의 차이점을 모르겠는데 자꾸 반려되어서 힘들고 지쳤답니다.

그래서 힘들고 피곤한 마음에 클레버스 사이트에서 그런글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도 힘들게 받은 어드바이스 덕분에 등록이 되게 되었고, 클레버스 사이트에 올린 글은 삭제 되었어야 하는데 미쳐 생각하지 못했네요.


지식 신대륙 클레버스는 설명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좋은지식은 그 값을 인정해 주는 사이트로 발전하여,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다양하고 좋은 지식의 생산과 공유에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오픈 한 곳입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사용자에게 소개되어 참여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런 오류를 범하게 되었네요.

RedMosQ 님 뿐만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 모두에게 다시 사과의 말을 드립니다.

RedMosQ님이 두달 반밖에 되지 않아 많이 부족하지만,

클레버스의 취지를 다시한번 살펴 주시고, 그 취지와 내용이 옳다면 주변에도 소개해 주시고 위키백과에도 적절한 문구로 올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lebu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RE: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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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u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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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добры дзень
  • καλημέρα
  • buenos días

Zwiadowca21

분쟁에 개입하실 때는

명백히 한 쪽이 잘못하지 않았다면 편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특히나 이런 경우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이 찌라시 운운하며 나한테 쌍욕 수준의 말을 한다'고 해석될 가능성이 있지요. POV란 편집할때만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랍니다 ^^ --Dus|Adrenalin (토론) 2008년 7월 31일 (목) 18:39 (KST)

근데 너무 감정적으로 변해가서 '침착해달라'라는 말은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저도 모르게 샐러맨더 님 쪽으로 치우친것 같네요--RedmosQ (토론) 2008년 7월 31일 (목) 18:41 (KST)

혹시

언젠가 관리자로 추천받는다면 나갈 의향이 있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2일 (토) 01:08 (KST)

글쎄요. 저는 아직 배울께 많고 고3이라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다른 언어 능력과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제가 정말 자신이 생긴다면 관리자 직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일 (토) 01:09 (KST)

방금 버스 문서, 하마터면 제가 큰 잘못을 할 뻔 했네요.

아...앞으로의 행동에 신중을 기해야되는데...안 그래도 실수한 것을 수정하려했는데, 레드모스큐님이 고쳐주셨네요.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S.BULLET. (토론) 2008년 8월 3일 (일) 00:52 (KST)

괜찮습니다. 버스 문서는 여기 꼭 있어야 되니까. 살짝 수정을 가한 것 뿐이예요. ㅎ --RedmosQ (토론) 2008년 8월 3일 (일) 00:55 (KST)

고3 정모에 관해서(ㅋㅋ)

은근히 위키에 고딩이 많습니다 적극 추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HiMarx (토론/기여) 2008년 8월 3일 (일) 04:51 (KST)

저도 한번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근데 일단은 수능 끝나고 나서 논의가 되어야 겠지요. 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8월 3일 (일) 13:04 (KST)

저니맨 축하드려요 ..

저니맨을 다시게되서 정말축하드려요 ㅎㅎ 저도 한 350회만가면..저니맨 달수있는데.. 아무튼 앞으로도 기여많이해주세요 ㅎ. WiKispace4u (토론 / 기여) 2008년 8월 8일 (금) 19:38 (KST)

저기

제가 뉴스를 어떻게 입력해야하는지 잘몰라서그러는데 조금 도와주시겠습니까? WikiServant (토론 / 기여) 2008년 8월 14일 (목) 20:29 (KST)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ㅎㅎ. WikiServant (토론 / 기여) 2008년 8월 14일 (목) 20:32 (KST)

경고창 달 때에는 냉정하게

경고창을 다실 때에는 보다 더 냉정하고 침착하게 전후상황을 모두 살핀후에 달아 주세요.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그 사람이 당신을 미워하게 될런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젊음은 넘치는 패기와 박력이 이성을 앞서고 정의라는 이름앞에 포용과 겸손을 잃게 만드는 시기라는 점도 아울러 알아 두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속에 귀하의 발언과 행동이 모두 남는 다는 것을 꼭 명심하십시오. Mr.Ha (토론) 2008년 8월 14일 (목) 22:56 (KST)

저도 여러 상황을 판단한다음에 경고 조치를 달고 있습니다. 굳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4일 (목) 23:00 (KST)

ㅎㅎㅎㅎ

레드모스Q(맞나)님도 분류 생성하실때 아무거나 치시고 없애시네요. 저도 그렇게 하다가 종대님에게 삭제된적이 있어서 별로 해 주질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렇게하면 분류가 고립(?!)되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8월 15일 (금) 15:49 (KST)

아 그렇습니까? 안되는 거였구나... 발트님 저번에 하신거 보고 했는데, 하면 안되는 거였군요... ㅜㅠ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5일 (금) 15:50 (KST)
저 때문에 그러셨다면... 죄송합니다. ㅋ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8월 15일 (금) 15:51 (KST)

총의

이미 제가 의견 냈습니다.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8월 15일 (금) 15:58 (KST)

고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5일 (금) 15:58 (KST)

도쿄 대공습

도쿄 대공습(이하 '도쿄 공습'도 같습니다.)은 일본의 대량살상 등의 행위에 대한 응징이 아닌, 전쟁 수행의 한 방편으로 행해진 작전이었습니다.

즉, 본문의 '살상을 일삼던 일본에 대하여'라는 표현은 마치 도쿄 공습이 일본의 대량살상에 대한 (도덕적, 법적) 응징의 일환으로 행해진 것 같은 인상을 독자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고 보아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Rokskunsan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18:37 (KST)

하지만 그런 문서를 고치시려면 일단은 토론을 먼저 하셨어야죠. 문서 작업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계속 문서를 되돌리신 것은 잘못된 대응인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18:39 (KST)

죄송합니다. 아직 사용이 익숙치 않은 가운데 나름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사용자들이 보도록 하고 싶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Rokskunsan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은 님에 대한 차단 신청이 들어 온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토론을 하지 않고 계속 편집한 부분 때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편집을 그렇게 하신 이유를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으로 가셔서 다른 사용자 분께 적절한 해명을 하셔야 할 듯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18:45 (KST)

아 그것은..

성우분들은 워낙에 나이를 밝히시지 않는지라;; 저는 알기 불가능해서요. 다른 문서들을 보니 생년월일이 써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리고 김현심문서는 그 부분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낭만네코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넣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토론 페이지에서는 서명을 꼭 적으셔야 합니다. 발언을 하시고 난뒤 맨 뒤 줄에 --~~~~를 붙이시면 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21:15 (KST)

네~

제가 워낙에 성우 덕후라서.. 성우 정보를 주로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를 얻었네요~^ ^--낭만네코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21:33 (KST)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편집하시는 방법을 배우셔서 좋은 기여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성우 쪽 문서가 매우 많아 지겠군요.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21:35 (KST)

독립운동가 김정태씨가 독자 연구로 삭제 신청이라니요....

아니, 친일파 김정태는 등록 대상이고 독립운동가 김정태는 삭제 대상입니까? 정치적으로 억울하게 죽음을 맞으신 것 때문에 그동안 인물검색에 등록되지 않았지만 지금 위키백과에 등록된 내용과 같은 내용으로 네이버, 다음 인물검색에도 등록 예정입니다. 김해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하신 김정태씨는 사회운동가 김영욱씨 때문에 더욱 널리 알려진 독립운동가 입니다. 친일파만 등록되있는 것 같아서 독립운동가분들을 한명씩 등록 하려고 했는데 조금 황당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pacegovernment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이 곳에서 독자연구는 금지입니다. 게다가 책의 내용을 그대로 올리신 것 같은데, 특정 인물을 찬양한다던가 비판하는 내용은 여러 출처가 없는 한 올릴 수가 없습니다. 문서를 유지하고 싶으시면 먼저 필요없는 내용을 정리해주세요. 여기는 백과사전을 만드는 곳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19일 (화) 22:39 (KST)

아 그런건가요

알겠습니다. --낭만네코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19:51 (KST)

기여를 열심히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19:52 (KST)

제 정보 중

이동은 문서에서 맏언니라는 것이 지워있었는데요, 맏언니이거나 이런 것들도 문서에 등재되선 안됩니까? --낭만네코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20:32 (KST)

글쎄요. 일단은 백과사전에 올려질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엄밀하게 말해서 좌우명도 마찬가지로 생각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20:33 (KST)
또 극회 내에서 나이가 제일 많다는 내용은 극회에서 구성원이 빠지거나 추가 될 경우 수정하기가 곤란한 부분도 있을 뿐더러, 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도 있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20:35 (KST)
..제가 봐서도 좌우명이 올려지기 보다는.. 우리가 아는 별명같은게 좋을수도. WikiServant (토론 / 기여) 2008년 8월 20일 (수) 20:33 (KST)

{{주변역}}

{{철도역 정보}}의 개편에 따라 사용을 축소·폐지중입니다. 이미 틀이 빠진 문서에 추가하지 말아 주세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8월 20일 (수) 22:11 (KST)

아 그렇군요.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1일 (목) 16:52 (KST)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관습화된 표기를 따르는 것도 중요하긴 하나,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실제로, 검색 사이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를 검색해 보면, 둘 다 상당한 검색 결과가 뜹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통일성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외래어 표기법입니다. 심지어는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도 외래어 표기법에 관련된 내용을 한 단원에 걸쳐 다루며,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국어의 로마자 표기를 위해 만들어진 '로마자 표기법'도 외래어 표기법처럼 통일성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교과서 같은 출판물과 표지판에서는 꼭 이 표기법을 따르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예로, '부산 국제 영화제'를 영어로 표기하면, PIFF, 즉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인데,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기 위해 'Pusan'을 'Busan'으로 바꾼다는 기사를 한 달쯤 전에 보았습니다. 통일성을 주기 위해, 12년이나 PIFF로 인식되던 것을 BIFF로 바꾼다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은 전혀 다른 영화제로 여길 수도 있겠죠. 하지만 통일성을 주기 위해 바꾼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외래어 표기법과 로마자 표기법의 목적 중 하나인 통일성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죠. --팔란도 (토론) 2008년 8월 21일 (목) 19:08 (KST)

거스 히딩크 문서를 보시겠습니까? 일단 관습적인 표기를 따르고, 주제어 뒤 쪽에 '휘스 히딩크'라고 병행 표기 중입니다. 딕 아드보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관습적인 표기와 정식 표기가 차이가 날 경우 많이 불러지는 쪽을 선택하게 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1일 (목) 19:03 (KST)
아뇨. 원래 정식 표기를 쓰는데, 동구씨 경우에는 본인이 거스로 불리기를 원했다고 하여 저렇게 표기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22일 (금) 16:45 (KST)
근데 일본판 만화 같은 경우에도 정식 표기는 별도로 표기 하잖습니까...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2일 (금) 16:45 (KST)
흠 애니, 만화 분야는 전 잘 모르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22일 (금) 16:47 (KST)
애니, 만화 분야는 공식 번역본의 표기를 따릅니다. ―Liberté(자유)Égalité(평등)Fraternité(박애)! 2008년 8월 22일 (금) 16:53 (KST)
또한 현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라고 적게 되면 저 명칭을 모르는 사람은(언론에서는 거의 대부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사용) 누가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2일 (금) 16:47 (KST)
알수 있게 하려고 넘겨주기 문서가 있는거 아닌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8월 22일 (금) 16:50 (KST)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는 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Liberté(자유)Égalité(평등)Fraternité(박애)! 2008년 8월 22일 (금) 16:53 (KST)
일단 문서가 있어야 '리어나도 디캐프리오'가 누구인지 설명을 하죠... 게다가 이 문제는 사랑방으로 넘겨진 것 같으니, 그 곳에서 토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8월 22일 (금) 16:52 (KST)

삭제신청을 하실 때

뻘겅모기님 반갑습니다. 삭제 신청은 저작권의 문제가 없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해주세요 :) 해당 문서는 우선은 인터위키를 찾아서 추가해두었고, 지금 편집하시는분이 어느 정도 정리를 마치시면 추가로 더 정리를 할 생각입니다.--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19:08 (KST)

편집된 문서를 보고, 정리하면 한 줄도 안 남을 것 같아서 삭제 신청을 하였습니다만, 문서 내용이 추가된다면 다행이죠 뭐... 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19:11 (KST)
네. 언제나 여러 기여들에 감사드립니다. :) --아들해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19:12 (KST)

편집 꽝!

아까 도요토미 히데요시 반달한 사람이요 그 사람 편집 충돌 났는데 반달 복구에 힘써주시는것에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런데 좋은 것 하나 가르켜 주고 싶은데요...

(현재) (이전)ㅇ  2008년 9월 9일 (화) 21:07 RedMosQ (토론 | 기여) (3,588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이전)  ㅇ2008년 9월 9일 (화) 21:07 반달은 재밌어 (토론 | 기여) (1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이전)  ㅇ2008년 9월 9일 (화) 08:06 반달은 재밌어 (토론 | 기여) (24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이전)  ㅇ2008년 9월 9일 (화) 18:05 반달은 재밌어 (토론 | 기여) (261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이전)  ㅇ2008년 9월 9일 (화) 18:05 반달은 재밌어 (토론 | 기여) (244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이전)  ㅇ2008년 9월 9일 (화) 09:05 Bart0278 (토론 | 기여) (3,244 바이트) (편집 취소)

이렇게 있으면 (ㅇ는 그 선택한 버전 비교로 합니다.) 요 밑에 그러니까 Bart0278과 반달은 재밌어의 (그 바로 위의) 버전을 클릭하고 선택한 버전을 비교하기 라고 있는데 클릭하면 버전 비교가 뜹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편집버튼 클릭ok? 그러면 뭐라고 뜨냐면

지금 옛날 버전의 문서를 고치고 있습니다. 것을 저장하면 최근에 편집된 부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거 그냥 클릭 그럼 반달하기 전으로 되돌아갑니다. ok?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9월 9일 (화) 22:21 (KST)

괜찮은 방법이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9월 9일 (화) 22:23 (KST)

적벽대전에서의 저작권 침해

[3]와 관련하여, [4] 블로그 저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였다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동일성이 발견되는 것인지요? --hun99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3:50 (KST)

일단 그 부분은 언급을 안했는데, 저작권 침해는 아닌 것 같구요. 토론에서 여쭈어보니까, 자기 머리 속에서 나온 내용이라 합니다. 게다가 추가된 글이 서로 연관되지 않아 저작권 침해, 혹은 독자연구를 의심했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3:55 (KST)
저도 그 블로그 내용을 읽어보고, 그분이 작성한 글을 보왔으나 크게 저작권을 침해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소설로써의 적벽대전에 대해 설명한다면 다들 저런식으로 쓸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이런 한가위 좋은날에 아침부터 서로 얼굴 붉히며 싸우는 모습은 서로에게 좋지 못합니다. 그분은 처음 하시는 분이니 조금 너그럽게 봐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원래는 제가 일어위키를 번역해서 채워놓을까 했는데, 출처를 넣으라고하면 조금 어렵겠네요. 일어위키에는 출처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요. ㅠ.ㅠ 다들 서로 좋은 분위기에서 끝났으면 합니다. 초코벌레 (토론) 2008년 9월 14일 (일) 11:00 (KST)
문서 문제 가지고 저러는 것이 아닙니다. 문서를 저작권문제로 걸고 넘어진 것은 제 잘못이 크지만, 독자연구를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제게 사이버폭력을 하고 있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또 저를 인신공격한 부분은 사과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참아야 할까요? --RedmosQ (토론) 2008년 9월 14일 (일) 11:14 (KST)

1회의 훼손으로 경고를 하는것은

지나칩니다. 한두번의 장난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 -- 피첼 2008년 9월 13일 (토) 19:11 (KST)

제가 오늘은 좀 냉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려... ㅎㅎ --RedmosQ (토론) 2008년 9월 13일 (토) 19:17 (KS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탈리아 요리의 알찬 글 토론에 올려주신 데 대해서 잘 보았습니다. 조금 수정을 가미하고 문장을 다듬어 봤는데 어떠신죠? 번역투나 요리 용어가 조금 번잡하게 느껴질 지도 모를 거라 생각했는데 님의 말씀과 여러 분들의 충고로 여러 부분을 다듬어 봤답니다. 확인해보실 수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vozdepaz (토론) 2008년 9월 17일 (수) 21:28 (KST)

아직 수정할 부분이 더 필요합니다. 번역투도 약간 보이구요. 맞춤법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군요. 힘들겠지만 좀 더 다듬어야 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9월 19일 (금) 00:23 (KST)

토론창 폐쇄와 재개방에 대한 답변

RedMosQ님이 걱정하시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토론실 폐쇄기간 동안에는 민감한 문제 혹은 이슈 등을 되도록 건드리지 않는 노선을 밟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폐쇄가 가능했다고 생각했으며, 폐쇄한 것입니다. 토론실은 재개방 했습니다. Sam9925 (토론) 2008년 9월 20일 오후 9:37 (KST)

Sam9925씨, 토론방에 있던 글을 임의로 삭제하면 이곳에서 글을 올린 유저분에게 화가 나게 하는 행위가 아닙니까? 또한 아무런 해명없이 토론방에 있는 글을 삭제하면 누가 기분좋겠습니까? 비록 누군가가 보존토론에 글을 다시 올렸지만, Sam9925씨께서 다시 삭제하면 유저분들에게 극단적인 분노를 만드는 행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Sam9925씨에게 묻겠습니다. 어떤 주제가 토론 과정으로 통해서 결과가 도출되는 사실을 전혀 모르십니까? 예로 들면 제가 동부간선도로에 대한 정의라는 글을 토론방에서 올렸고 님께서는 단순하게 답변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의문을 가지고 반박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Sam9925씨께서 제가 올린 반박글에 대해서 재반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합니까? 그렇다면 Sam9925씨의 생각대로만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까? 즉, Sam9925씨께서는 자신의 생각을 불도저처럼 갑니까? 이런 생각이 오히려 당신의 그릇된 행위를 깨우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이 중요하다면, 남의 생각도 동등하게 대우해야합니다. Blue Gold (토론) 2008년 9월 29일 (월) 00:39 (KST)

수정

이탈리아 요리 중세 부분 수정해주셨네요 잘 봤습니다. 따위는 무조건 등으로 바꾸셨던데 그 부분은 보고서 적절히 수정을 했답니다. 풀어 쓰기를 해주셔서 더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vozdepaz (토론) 2008년 9월 21일 (일) 19:15 (KST)

겟콤카

이미 '겟앰프드 콤보수록 카페' 가 삭제되었습니다. 단지 잘못된 표제어만이 아닌 단순 줄임말 단어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박우진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끄응......

등하교길에 해운대 프리머스가 있고 30분 거리에 피프 파빌리온이 있는데도 카메라가 없네요 -_-;;; 폰카는 좀 그렇겠죠?-애초에 어머니 폰이라 확보도 좀 힘들긴하지만 그래도 말만 잘하면 구할 수도 있는데....- himarx 210.116.225.31 (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00:16 (KST) 괜한 소리한 것 같아서 삭제합니다. 폰카 화질이 극악이라서......--;;;(그나저나 고3 정모 정말로 추진하시더군요 ㅎㄷㄷ) 210.116.225.31 (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00:23 (KST)

삭제 신청시

안녕하세요. 삭제 신청을 해주실 때 "백과사전 형식으로 정리가 되지 않음"은 삭제 정책에 따른 적절한 삭제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물론 해당 글들이 저작권 침해일 가능성이 매우 높긴 하지만요.(직접 그 책의 내용을 확인할 길이 없어 좀 난감하긴 합니다.)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8일 (수) 03:10 (KST)

유니코사

한양대학교는 유니코사에 가입되어 있는 학교입니다. 얼마전에 저명성을 요청하셨는데요, 한양대학교에 합격하신다면 컴퓨터 관련동아리에 가입해서 활동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Insers (토론) 2008년 10월 11일 (토) 14:37 (KST)

seoultech 토론을 봐주세요.

위 표기는 서울산업대학교의 공식 영문 표기입니다.--Insers (토론) 2008년 10월 11일 (토) 22:53 (KST)

반스타 수여

  카메라 반스타
부산 불꽃 축제 사진 기여로 위키백과를 더욱 살찌우셨기에 감사드립니다. - Hyeyumnisttalk 2008년 10월 26일 (일) 00:28 (KST)
ㅎㅎ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RedMosQ 되겠습니다 ^^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26일 (일) 00:21 (KST)

그림은 공용에 올리는 게 어떨까요?

좋은 그림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그림을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려주시는 게 어떨까요? 공용에 올리는 것이 훨씬 편리하고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용에 그림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Kwj2772 (d) 2008년 10월 26일 (일) 11:56 (KST)

제가 공용 ID가 없어서 말이죠. 일단 만들고 나면 올려볼께요. --RedmosQ (토론) 2008년 10월 26일 (일) 11:57 (KST)

약력을 올려놓은게 문제가 되나요?

기록윽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력추가와 비판과 논란삭제는 제가 안 했습니다. 약력 추가 된 것이 좋았는데 RedMosQ 님에 의해 완전히 원래대로 돌려져 있는 것을 보고 다시 되돌려 놓은 겁니다. 비판과 논란 부분 삭제가 맘에 안드시면 약력 밑에 비판과 논란 부분 추가해 넣으십시오. 저는 다시 약력부분 추가된 문서로 돌려놓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urple pill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현재 이승헌 문서는 주기적으로 문서가 훼손되어 보호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일반 사용자는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또한 저번에는 비판부분을 삭제하지 않으셨습니까? 이는 자업자득입니다. 중립성을 유지하시면서 문서를 작성했다면 문서가 보호되어 편집을 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일 (토) 21:33 (KST)

지나치게 긍정적이라고?

그렇다면 기관에대한 정확한 정보, 무엇을 하는지, 취지가 무엇인지 에대한 정보없이, 진보신당 난입, 촛불시위대와의 마찰등만을 다룬 이전글은 다분히 중립적인것이가? 나는 그이전의 내용을 완전히 삭제하지도 않았고, 진보신당난입, 촛불시위대와의 마찰을 그대로 남겨두었다. 활동분류에 바로 아래위치한 촛불시위대와의 마찰을 부연으로 옮겼으며, 해수욕장 리퍼런스도 지우지않고 그대로 남겨두었다. 설립 취지와 활동같은경우 여타의 그 기관과 마찬가지로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취지와 활동을 발췌한것인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가?

어이가없다. 정말 내가 당신말대로 긍적적인 부분만 기술했다면, 진보신당, 촛불시위대, 해수욕장 논란 이모든것을 삭제했겠지. 안그런가?

먼저 감정적인 발언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중립적인 시각은 또 다른 시각일 수 있습니다. 제가 문제를 제기한 점은 긍정적인 부분의 배치가 너무 넓게 되어 있고 부정적인 면을 축소 시킨 듯한 편집을 하신 듯 하여 말씀드린 것입니다. 토론은 싸움이 아닙니다. 여기는 저에게 항의하는 곳도 아니고요. 토론에 대한 예의를 먼저 지켜주시죠. 내용은 제가 정리해서 긍정적인 내용도 분포될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8:58 (KST)

축소라고 하시는 데

축소라고 하시는데 옳지 않습니다. 물론 축소기는 축소지요. 하지만 축소후에도 여전히 부정적인 면인 진보신당난입과 촛불시위대와의 마찰이란 부분이 다른 활동 보다 더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는것 안보이시는지요?

축소라기보다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부분을 균형있게 조절하였다는 것이 옳지않습니까?

100이 부정적이던 면에서 50대 50에 가깝에 조절한게 꼬투리를 잡혀 다시 편향적인 100으로 돌아가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Alientrooper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03 (KST)

그럼 저를 좀 도와주시겠습니까? 현재 최대한 중립적인 시각에 맞추기 위해 먼저 긍정적인 부분을 한 부분에 모아놨고, 현재 부정적인 부분을 편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함께 더 좋은 문서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06 (KST)

수정된 내용 보았습니다. 이제야 편향된 내용을 바로잡기위한 논쟁이 일단락 되겠군요. 하지만 계속 주시할것입니다. 그럼 수고해주시기바랍니다. --Alientrooper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09 (KST)

위키백과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문제가 있을 시에는 연락주십시오. 제가 수험생이라 바쁘기는 합니다만...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8일 (토) 19:12 (KST)

키보드 워리어의 실제 어원은 분명 디씨인사이드 정치시사 갤러리입니다.

키보드 워리어라는 말이 나온 이유를 왜 숨기려 하십니까? 이게 위키백과인가요?

실제로 디씨인사이드에서 인간말종 취급을 받던 노빠들의 굴욕이 어원입니다.

객관적 사실조차 거부하는게 위키였는줄은 몰랐군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Nopbakiller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래도 적으실 때는 정치적인 색깔을 배제하셔야 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8:13 (KST)
'객관적'이라는 말의 의미부터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군요. -- 201KEI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8:15 (KST)

D-2

수능인데도 이렇게 위키백과에 둘러보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벌써 내일모레면 수능이군요,, 저는 덕분에 잘 쉽니다만 열심히 시험보고 계시겠네요. 그럼 수능 대박나세요^^ --알밤한대(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8:36 (KST)

으 ㅠㅜ 잘 쳐야죠... 아자!!!!!!!!!!!!!!!!!!!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1일 (화) 18:36 (KST)


수능 대박 기원

from.Bart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11월 12일 (수) 22:39 (KST)

김홍목 님 안녕하세요!

김홍목 님 XXXX과에 가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제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야 겠습니다. 일단 먼저 XXX에서 제 개인정보를 가지고 험담을 하신 점 먼저 사과해주시죠. 지금도 제가 XXXX과를 가니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제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성질 버려서 되겠습니까?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14 (KST)


사실 이런 말 하기 좀 뭐한데요;; 그동안 봐왔던 김홍목 님의 태도는 전혀 공부하려는 태도가 아니었습니다. SOS 강의의 특성상 채팅창은 "채팅하라고" 만들어진 것이구요.. 님은 한번이라도 공부에 관련된 내용을 채팅창에 올려본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김홍목 님께서도 사과해주시죠.. 뭔가 말 한 마디 하려하면 "유진태 또 저러네"--라며 말한 게 누구였죠? 저도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서는 XXX에 대한 내용은 삼가하시죠. 위키백과에서의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왜 제 사용자문서에 적힌 것을 가지고 인신공격을 하셨는지요.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21 (KST)

왜 XXX에 대한 내용을 삼가야하나요? 그것은 마치 도둑이 훔친 물건을 도둑맞고 경찰서에 가서 얘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게다가 인신공격이 아니었습니다. 홍목님께서 그렇게 느끼신 것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죄송하지만 여기에 있는 모든 내용은 다른 사람에게 열람될 수 있습니다. 저는 유진태 분을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보를 노출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왜 제 개인 정보로 저를 공격하셨는지요. 말씀해주시죠.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25 (KST)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오늘 수능을 보셨겠죠... 저는 완전 망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SOS 보다가 화가 나서 SOS 채팅창에 "수능 망쳤어"라고 썼지요. 그랬더니 빨간모기님께서 어떻게 대꾸하셨죠? "니가 그러니까 수능을 망치지"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그것에 대해 매우 화가 났습니다. '위키피디아에 적혀진 것을 보니 김홍목이라는 아이,.,.. 공부를 잘 하는 구나.... 나도 잘하고 싶었는데..!!!' 라고 생각할 수조차도 없나요? 저의 의도는 김 님이 '엄친아'이라는 점이 부럽다는 느낌을 나타내고자 한 것입니다. 개인정보로 '공격' 따위는 하지 않았습니다. 공격이라면 '먼저 나서서 함'을 이르는 말이겠지요. 그렇다면 SOS에서 태클을 걸었던 김홍목 빨간 모기님이야말로 왜 저를 공격하셨나요?

제가 사용자 문서에 제 정보를 올린 것은 분위기 안 좋을 때 히든카드로 꺼내써라고 올려놓은 것이 아닙니다. 저보고 올라갈 수나 있겠냐 라고 하셨죠? 방송부 김홍목이라고 하셨죠? 그게 정말 악의적으로 사용하지 않은게 맞습니까? 저를 격려하신 겁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오히려 저는 수치심만 느끼고 있습니다. 200명 안밖이나 있는 그 교실에서 제 정보를 함부로 말씀하신게 정당한 일입니까?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32 (KST)
일단 제가 유진태님 상황 판단을 하지 못하고 경망스러운 말을 한 점 사과드리죠.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저는 여름방학 때부터 경고를 많이 받던 님이 처음부터 곱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시끄럽다고 하지 않던가요? 침묵도 많이 당하셨죠? 그럼 그런 태도를 고치셔야지 그런 문제를 왜 저랑 연관 시킵니까?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39 (KST)


흠, 그런가요? 그러면 김홍목 님은 그런 기회를 저한테 주기나 하셨나요? 그래요, 솔직히 저는 경고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경고를 받았다는 것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그런 유형이죠. 그러니까 제가 "안녕, 홍목아~" "홍목님 하이" 등등 인사를 했을 때도 본체만체했고, 제가 마음을 달리 먹고 뭔가 잘 해보려고 할 때, 꼭 나타나서 "유진태 또 너냐?" "유진태 또 왔냐?" "쟤는 도배하는 애".... 다 님이 부정적으로 만든 겁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글세요. 그럼 처음부터 그런 오해를 하게 하지 마셨어야죠. 원래 첫인상이 안좋으면 나중에도 그렇게 보이는 법입니다. 일단 제가 많이 오해 한 점이 약간 있는 듯 하니 그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원천적으로 제 개인정보의 발설은 아직 사과가 없으시네요.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49 (KST)


그게 발설인가요? 그럼, 제가 쓴 내용을 보고 누가 신경을 썼답니까? 채팅창에는 저마다 공부하려는 사람들 뿐이라서 제아무리 "방송반" "XXXX" 이따위 말들에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결국 발설이라는 건, 저와 당신, 이렇게 둘만의 이야기가 되는 거지요. 저와 당신이 알짜 이온이라면 다른 분들은 구경꾼 이온에 비유될 수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님께서 하신 그런 사과, 저도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잘못한 점 사과 드리죠.>> 이런 식으로 사과가 끝날 수 있을 거라 믿으시는 당신은, 지극히도 개인주의적이군요. 오헨리의 <경관과 찬송가>라는 단편 소설이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이 봤던 안 봤던 그런 상황을 보는 본인은 수치스러울 수도 있다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명동 한복판에서 '유진태는 멍청하다. 유진태는 취직이력서 넣고 다 떨어졌다.' 이런 말을 다른 사람이 듣던 말던 소리쳐 봤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만약 유진태 분이 거기 있었다면 과연 얼마나 수치 스러울까요? 역지사지로 생각해도 마찬가지이고, 인터넷 상에 올려놓고 생각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토론에서도 이런 종류의 악플을 많이 봐왔습니다. 상황에 맞지 않게 남의 개인 정보를 꺼내들어 상대방의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를 말이죠. 한번 생각을 해보시죠. 또 제가 이런 말을 여기서 하는 이유는 바로 이 곳에서 저의 사용자 정보를 빼와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2:58 (KST)


결국 같은 말을 돌려하고 계시네요.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과연 김홍목 님은 저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나"입니다. 김홍목 님이 몇개월전에 XXXi도우미게시판에 "SOS에 놀러온 사람이 많으니 제거해달라"라는 내용으로 글을 쓴 것을 보고 얼마나 허탈했는지 모릅니다. 분명 저도 그 글을 보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범인으로 저를 지목할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면 제가 느끼고도 모른척한 이 "수치심"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게다가 남의 개인 정보를 꺼내들었다는 것은 김홍목 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 중에서도 드러나지 않나요? "니가 그러니까 수능을 망하지" "고3이 저런다" 등등..... "공부못하고 도배하는 애"라는 부가설명은,,, 어찌보면 새 출발이 되었을 수도 있을 여러번의 SOS 시간들을., 귀중한 기회들을 싸그리 다 훔쳐가신 거 아닌가요? 다시 말하면 김홍목 님도 저의 사용자 정보를 빼와서 사용했다는 겁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사용자 정보에 대해 좀 넓게 잡으시네요. 저는 XXX에서 하신 행동에 대해 좀 주의를 해달라는 목적으로 그런 글을 올린 것입니다. 물론 그런 내용도 넓게 잡으면 개인적인 정보가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유진태 분은 제가 XXX에서 활동한 정보를 빼오셨나요? 아니요. 백과사전을 만드는 이 사이트의 저의 상세한 개인 정보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가지 이야기만 하는 것은 제 입장이 이 것 한가지 뿐이며, 이 사과를 받지 않으면 다른 이야기로 나아가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3:14 (KST)


흠, 그래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죠. 하지만 김홍목 님의 자의적인 해석에 모든 사람을 끼워맞출 수는 없는 것이겠죠? 사용자 정보라는 것이 넓고 좁고 이런 의미를 떠나서,, 김홍목 님이 저랑 언제 "사용자 정보"의 기준을 논의하고 이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건가요? 혼자서 멋대로 기준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식의 논리.... 식상하네요.. 그리고 위키백과는 분명히 "저작권"이 없는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만든 것이고 그 정보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만약 김홍목 님의 사용자 정보 페이지를 링크시켜놓았다면, 그것은 김홍목 님이 혼자서 정한 "사용자 정보 도용"에 해당하는 것인가요, 해당하지 않는 건가요? 모순이 드러나는군요. 자신의 저작권을 별도로 표시해놓지 않았다면 저작권을 주장할 수도 없겠죠. 그 점을 간과하셨군요. 그러니까 위키백과에 올릴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역시 당신 입장만 강요하는 그런 모습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군요. 제가 추천해드린 오헨리의 <경관과 찬송가>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당신이 사과를 한다면 저도 사과를 받지요. 그리고 저도 사과를 할 테니 잘 보십시오. <<사과.>>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진태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개인 정보는 저작권 사항이 아닙니다. 게다가 GFDL이 걸려 있다고 해도 사용자 문서 같은 경우 그런 방식으로 개인 정보를 악의적으로 행위는 정당성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사용자 문서의 이메일 주소로 스팸메일을 보낸다면 그것이 정당한 것일까요? 사과하실 마음이 없으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3:28 (KST)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관리자가 제거하지 않는 한 영구 보존됩니다. 그러니까 발언에 신중하시라는 말을 좀 늦게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3:36 (KST)


저 역시 개인정보 공개로 인한 아픔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보다도 정보의 공개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김홍목 님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정보와 느낌을 나누었습니다. 그러나 김홍목 님의 편협한 시각으로 위키백과보다 더 중요한 "휴머니즘"이 폄하되고 있는 점은 매유 유감스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토론의 쟁점은 "사용자의 허락 없이 타인에 의해 정보 공개가 허용되는가"라기보다는 "누가 먼저 사과할 것인가"라는 것으로 아이들의 싸움처럼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더 이상 공격적인 태도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꼭 제가 추천한 오헨리의 <경관과 찬송가>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여기는 위키백과를 위해 있는 공간입니다. 위키백과의 편집, 삭제 등을 논의할 때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공간이죠. 따라서 저는 위키백과의 취지에 맞게 행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책 강요하지 마세요. 기분 나쁩니다. --RedmosQ (토론) 2008년 11월 13일 (목) 23: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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