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SEVEREN/보존토론6

활성화된 토론

다시편집

활동 시작하셨나요? 서명도 되돌려져 있네요. 만약 아니라면 이 문단을 지워주세요. --Bart0278 (talk · cont.) 2011년 3월 15일 (화) 00:26 (KST)

네. 서명은 사용자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막아 놓았습니다. :) --SVN Ta.】【Con. 2011년 3월 15일 (화) 23:03 (KST)

님아편집

님 도데체 정체가 뭐임???? 참고로 내가 서든조작자임. 내말씹지말고 여기다가 답글다세요 --Hdh0827 (talk · cont.) 2011년 3월 15일 (화) 00:26 (KST)---- 이 의견을 Lsk2027에 작성한 사용자는 Hdh08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는 님의 것이 아닙니다. --SVN Ta.】【Con. 2011년 3월 17일 (목) 23:24 (KST)
위 서명은 바트님의 사칭입니다.환골탈태()()

hdh0827님인지 bart0278님인지 혼동 방지를 위해 hdh0827님이 한 서명이 거짓임을 알고 취소 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뭐야~ 너야말로 여기다 답글달아라!!!--신천지위원회 (토론) 2011년 4월 14일 (목) 22:22 (KST)

아라 라는 이름으로 등록을 하고 싶었습니다만편집

이미 등록된 사용자라고 나와있네요. (참고로 특수기능:기여/아라를 보듯이 2009년에 단 한 건만 기여를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21:33 (KST)

저와 관련은 없습니다만.. --SVN Ta.】【Con. 2011년 3월 18일 (금) 23:06 (KST)

September편집

관리자아니신가요?September (토론)

아닙니다. 백:관리자 목록을 살펴주세요. --SVN Ta.】【Con. 2011년 3월 27일 (일) 22:32 (KST)
이분, 관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Lsk2027 (토론) 2011년 3월 29일 (화) 20:37 (KST)
저기요, severen님, 맞는 거죠?:)--Ĺśķ2027 (토론) 2011년 3월 29일 (화) 20:43 (KST)

사용자 문서편집

 의견 복구 요청을 한 것으로 압니다만.. 복구된 현재 상태는 다시 삭제 신청이 되어 있네요. 확인 바랍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4월 1일 (금) 22:27 (KST)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1일 (금) 22:49 (KST)

사용자:cwt96bot편집

 완료봇 등록 신청은 했습니다. 최근 바뀜이 제 봇의 편집으로 가득찬 것은 사과드립니다.--Cwt96 (토론) 2011년 4월 1일 (금) 23:13 (KST)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더 감사드려야죠. 앞으로도 위키백과의 발전에 힘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1일 (금) 23:14 (KST)

칼빈주의/개혁주의 통합편집

이전에 통합 되어 있던 것입니다. 2010년 4월 11일 기록 보세요: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칼뱅주의&oldid=4916956

그 뒤로 개혁주의 문서 복사해서 누가 다시 칼빈주의라고 붙인 것입니다. (내용 비교해보세요.) 이것은 좋은 편집이 아닙니다.--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Pnmt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지침부터 따지고 들어가자면 위키백과는 총의토론에 의해 결정되고 반영됩니다.(편집은 편집은 과감하게 하셔야 하지만) 그리고 그 이전의 역사를 살펴보시면 아직 넘겨주기 처리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그것과 관련된 총의가 없습니다. 이점 참고해 주세요. 또한 토론을 이어가시고 싶다면, 토론:칼뱅주의에서 의견을 먼저 남겨 주시면 됩니다. :) --SVN Ta.】【Con. 2011년 4월 4일 (월) 23:42 (KST)

위에 넘겨주기 처리된 증거를 보여 드렸는데 처리 되지 않았다는 님의 의견이 이해가지 않습니다. Pnmti (토론) 2011년 4월 5일 (화) 00:22 (KST)

추가하자면 문서 2010년 4월 11일에 넘겨주기 처리된 후의 역사입니다:

(현재 | 이전) 2011년 3월 30일 (수) 05:03 Jyusin (토론 | 기여) (20,740 바이트) (편집 취소)

(현재 | 이전) 2011년 3월 30일 (수) 04:50 Jyusin (토론 | 기여) (20,709 바이트) (72.72.221.124(토론)의 4916956판 편집을 되돌림) (편집 취소)

(현재 | 이전) 2010년 4월 11일 (일) 22:21 72.72.221.124 (토론) (26 바이트) (개혁주의 문서로 넘겨주기) (편집 취소)

거의 1년 동안 아무 변화 없다가 Jyusin님이 오셔서 편집 되돌리기를 하고 문서 통합 제안을 한 것입니다. 되돌린 칼뱅주의 문서 내용을 보면 본래 개혁주의 문서의 내용과 거의 일치합니다.

굳이 그렇게 총의를 따지자면 차라리 개혁주의의 표제어 변경을 제안 하고 총의를 얻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nmti (토론) 2011년 4월 5일 (화) 00:29 (KST)

Jyusin 님께 그렇게 다시 제안하시도록 제가 요청하겠습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편집 방향이라고 생각 되네요. Pnmti (토론) 2011년 4월 5일 (화) 00:31 (KST)

삭제는 신중하게편집

위험한 상견례 문서에 '간단한 내용'이란 까닭으로 삭제신청한 것 보고 의견 남깁니다. 초보자가 내용 다 채우고, 표 서식까지 다 익혀서 작성해 주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죠.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문서라도 발전할 수 있는 문서를 내용이 없다고 삭제 신청하는 것은 초보자를 내쫓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1]. 처음엔 다 저런 문서에서부터 시작해서 내용이 쌓이는 겁니다. 세베른님 고생하는 건 제가 잘 알지만, 이런 데엔 신중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4월 5일 (화) 00:00 (KST)

감사합니다. 삭제 신청하기 전에, 앞으로는 백:쫓에 위반하지 않도록 먼저 토론란에 해당 사용자에 구해보도록 하죠. 의견 남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앞으로의 편집 방향에 큰 변화가 생길 것 같군요. --SVN Ta.】【Con. 2011년 4월 5일 (화) 00:08 (KST)

백괴사전에서 백괴낱말사전의 문단을 지운 이유가 무엇인가요?편집

백괴낱말사전 문단은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4월 9일 (토) 16:57 (KST)

정리와 설명이 잘 되었지만, 그에 대한 저명성을 뒷받혀주는 출처가 부족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게임' 부분만 살려두었습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9일 (토) 23:36 (KST)

토론 삭제 신청에 대하여편집

개인적으로는 문서 토론의 삭제 신청을 되돌릴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토론과 무관하다는 이유로 삭제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 이야기를 나누었던 사용자토론:ChongDae#토론:분류학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4월 11일 (월) 06:56 (KST)

관리자 일부 중 이야기지만, 알겠습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11일 (월) 16:25 (KST)

되돌리기 권한 부여편집

되돌리기 권한을 부여해 드렸습니다. 선의의 사용 부탁드릴게요:) --Erio-h (토론) 2011년 4월 16일 (토) 00:28 (KST)

권한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대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17일 (일) 23:53 (KST)

답변.편집

제가 여기 처음 온 까닭, 이야기했나요? 여기에 겟앰프드라는 문서가 없어서 한 번 만들어 보려고 왔다고요. 물론 이전에도 저 문서가 있긴 있었습니다. 비록 한 줄뿐이긴 했지만. 그런데 어느 순간 사라져 있더군요. 참 안타까웠습니다. 남겨두었더라면, 제가 더 쉽고 빠르게 위키 편집 방법을 익혔을 텐데 말이죠.

아무리 짧더라도, 남을 만한 거라면 남아야 합니다. 양이 적다고 삭제하는 건 아니지 싶군요. 예전에 우리가 '틀:토막글 미만'을 왜 없앴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4월 26일 (화) 23:54 (KST)

알고 있지만, 토막글 미만 문서라도 남길 문서가 있고, 남기지 않을 문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발전이 가능한 문서와 발전 가능성이 없는 문서가 있다는 것이죠. 게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 영화는 그대로 묻히고 말죠. 현재 N모 사이트에서 영화 일간검색어 6위를 차지하고 200만 돌파를 하였다고 하지만, 활동적인 사용자 1,910 + IP 사용자분들을 더해서 보면, 벌써 1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뜻입니다. 즉, 어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토막글 미만 문서는 예전처럼 삭제되었으면 합니다. 저명성 있는 부분이라면 그냥 두어도 괜찮을 것 같지만, 영화 문서나 일시적으로 주목받는 부분은 일정 기간이 지나도 문서의 양이 늘지 않으면 삭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의견을 잘 숙고하셨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27일 (수) 07:17 (KST)
관심이 없는 것과 저명하지 않다는 말은 같지 않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다루는 영화가 적을 것이 없다는 말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런 태도를 자칫 삭토에서 보여주셨다간 '자기가 모르니까 지우자고 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양이 안 느니까 지우자는 말은 위백의 장벽을 더 높이자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그럴 단곈 아닙니다. 가뜩이나 사람이 부족한데. 또, 초보자는 '내가 만들어 놓으면 누가 채워 주겠지'하고 기대하지, '첨부터 개사기급으로 만들어야 겨우 삭제나 안 되는구나'하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고파스 삭토를 다시 한 번 떠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초보자들에게 십자가를 지우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말 나와서 말인데, 저 문서에 표라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자료를 네이버에서 검색하실 때 '주요 일간지'만 선택해서 중요한 것만 먼저 골라 보시는 것도 그걸 쉽게 찾는 한 방법입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4월 27일 (수) 23:36 (KST)
답변과 조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아직 질을 높이는 것 보다는 문서의 양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군요. 알겠습니다. 참고로 초보자의 편집과는 관련이 없지만전에 제가 사랑방에 올렸던 의견을 찾아보니, 저는 여기서 나온 의견을 기초로 1년동안 편집한 것 같네요. 앞으로도 많은 충고 부탁드립니다. :)
P.S. 그런데 일간지라도 믿을 수 없는 부분이 많지요. --SVN Ta.】【Con. 2011년 4월 28일 (목) 00:02 (KST)
(내어쓰기) 답변이 늦었습니다. 제 뜻이 잘못 전달된 것 같아 다시 의견을 남깁니다.
제가 신경쓰는 부분은 '문서'가 아닌 '사람'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멈춰 있지요. 2008년 이후 분명 인지도는 올라갔지만, 구체적인 정책,심지어 기본적인 문서 작성법이나 계정 만드는 절차도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3년 전과 별 차이가 없지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기존 사용자들의 깐깐함'때문이 아닐까요? (물론 이게 다는 아니지만.)
위백은 아직도 규칙에 얽매여 초보자를 내쫓는 잘못을 자주 저질렀습니다. 그 중 하나는 '양이 적은 문서를 지우는 것'입니다. 이러면 '틀:토막글 미만'을 지운 의미가 없죠. 생각해 보십시오. 규칙을 잘 모르는 사용자가 한 줄짜리 문서를 하나 만듭니다. 누군가 채워주겠지 기대하면서. 그런데 얼마 뒤 기여한 글이 '간단한 내용'이라는 이유로 지워졌다는 통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기분이 어떨까요? 실례로 고파스 문서를 만든 사람이 그것에 대한 삭토 이유를 듣고 나서 남긴 의견이 있습니다[2]. '짧다는 이유로 삭제하자고 하다니 불쾌하다.'는 거죠. 이거로 우리가 잃은 사람이 그분뿐일까요? 고려대 커뮤니티가 그렇게 작은 곳은 아닐텐데 말이죠.
네, 규칙 중요하죠. 하지만 그걸 지킬 사람이 있어야 그게 의미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문서를 다룰 때 '사람'을 대한다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Saehayae (토론) 2011년 5월 9일 (월) 23:58 (KST)

트렌토 현편집

이 편집에서 라틴어가 아니라 라딘어가 맞기에, 원래대로 되돌렸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4월 29일 (금) 08:12 (KST)

바로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4월 29일 (금) 17:47 (KST)

스카이 베가 엑스프레스편집

KT용과 LG U+용의 사양에 차이가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며 언론에서도 지적한 바 있는데[3][4][5] 무조건 삭제하기보다는 출처를 요구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112.159.121.107 (토론) 2011년 4월 30일 (토) 02:00 (KST)

당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출처가 없다는 이유로, 제거했습니다만, 앞으로는 편집하실 때 출처를 달아주세요. --SVN Ta.】【Con. 2011년 4월 30일 (토) 14:15 (KST)
님이 삭제하신 내용은 제가 추가한 부분은 아닙니다만, 새로이 내용을 작성하고 케이벤치의 관련 기사를 주석으로 달았습니다. --112.159.121.107 (토론) 2011년 4월 30일 (토) 14:20 (KST)

역번호편집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너무 단기적인 안목으로만 바라보지 마시구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던 것입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제가 알아본 결과 역번호는 우리나라와, 우리나라것을 수입한 일본외에 다른나라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드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기사참조」 (단, 일본의 경우 1호선 2호선형식의 호선이 아니기때문에 Z06, M03과 같은 형식의 역번호를 사용합니다) 다른나라에서 사용하는경우가 있다면 찾아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Lightstar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00:15 (KST)

역번호가 장기적으로 바라본 결과에서 숫자의 특징이 된다는 말은 약간 이해가 되지 않네요. --SVN Ta.】【Con. 2011년 5월 10일 (화) 08:48 (KST)
저 역시 그쪽의 태도를 이해할수 없습니다. 지금 숫자문서 들어가보면 무슨 드라마제목이니 빌딩이름이니 그런내용도 수두룩합니다. 그런내용 역시 그 숫자의 특징이 별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그런내용은 무슨이유로 남겨두시는지 그 근거를 알고싶네요. 오히려 역번호는 역과 직접적으로 관계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관심없으신 분들은 뭔지도 모르고 대충 넘어가지만 또하나의 역명으로 취급될수 있는게 역번호입니다. 기사 읽어보시면 알수있는데 많은 면에서 도움을 주고있는게 바로 역번호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숫자의 특징으로 봐달라는 얘기를 하자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얘기 추가한 후에 다른나라의 것도 점점 더 추가해나가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여기분들은 그렇게 항상 단기적인 안목에서 지금 내용이 적으면 무조건 지워버려 하는 그런 짧디짧은 시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우리나라얘기만 추가하신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일에도 순서가 있는법입니다. 일단 제가 아는부분 추가하면, 누군가 다른사람이나 아니면 또 제가 다른내용을 더 추가해나갈수 있는것 아닙니까? 태도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Lightstar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1:06 (KST)

저의 일방적인 태도에 대해서는 반성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드라마와 빌딩 같은 내용은 역 번호보다 전 세계적으로 저명성이라는 가치가 높았기에 작성되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저의 관점입니다. 무조건 지워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SVN Ta.】【Con. 2011년 5월 10일 (화) 11:33 (KST)
뭐 그런이유라면 저도 동의는 합니다. 저도 이런 사소한걸로 별로 논쟁벌이고 싶지는 않네요. 별로 그렇게 서술할만한것도 아니구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항의했던 이유는, 처음에 삭제하시는 이유를 대한민국의 노선만 작성한다 라고 하면서 지우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얘기를 추가한 후에 다른나라의 내용도 더 추가할수 있는건데 말이죠. 그래서 좀 아이러니 하다고 생각되어 단기적인 안목으로만 바라보지마시라고 했던것이구요. 앞으로는 이런 오해가 없도록 좀더 이유를 명확하게 밝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Lightstar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2:13 (KST)

단기적인 안목 운운은 저도 이해할수가 없는데요? :-( 왜 그 숫자에 "집착"하시는건가요. 이런 안목 운운 이전에 기술할 가치 자체가 적으며, 세계에서 대한민국과 일본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수 많은 사례가 있고, 그들을 다 나열하는 것은 백과사전의 목표가 아닙니다. Lightstar77씨께서는 그 점을 좀 이해하시고 편집하시면 좋겠군요. - 츄군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1:44 (KST)

뭔가 내용을 전혀 잘못이해하시고 계신듯 한데, 저는 숫자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한가지 내용만 썼다고 해서 왜 지웠는지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내용은 이해하고 참여해주시길. Lightstar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2:13 (KST)
"대한민국만의 내용"을 써넣고 추가를 바라는 것 이전에, 저는 근본적인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겁니다만. - 츄군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2:18 (KST)
저는 그건 부수적으로 다뤘고요, 전 먼저 SEVEREN님이 대한민국의 철도노선만 작성했다 해서 지웠길래 이렇게 글을 남긴것입니다. 앞뒤 내용까지도 파악하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아무튼 츄군님의 말씀도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Lightstar77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2:20 (KST)

타슈..편집

안녕하세요 '-' 타슈 ... 썼던 사람인데요. U-bike 소개와 무인대여소 목록 빼고는 다 편집 하셨던데요. 이용방법과 이용안내, 이용요금 . 이거 편집하신 이유가 궁금하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ielMij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는 광고를 하지 않는 지침이 있습니다. 이 점에 따라 이용 안내 및 이용 요금이 광고에 해당 된다고 보아 제거하였습니다.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VN Ta.】【Con. 2011년 5월 13일 (금) 06:45 (KST)

그게 어째서 광고가 되는거죠...ㅜㅜ.... 그냥 안내 아닌가요 ㅜㅜ...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ielMiji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아직 타슈가 저명성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 이용 방법은 '광고'의 일부이므로 제거하였습니다. 타슈도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것들 중에 일부니까요. --SVN Ta.】【Con. 2011년 5월 15일 (일) 11:04 (KST)

서울 6호선 틀을 되돌리지 마세요편집

틀:서울 6호선 틀에 신내 라고 적힌 것은 아직 신내역이 개통하지 않아서 미등록한 것입니다. 개통일에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75.200.204.22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렇군요. 확인했습니다. --SVN Ta.】【Con. 2011년 5월 15일 (일) 11:38 (KST)

?편집

님이 IP사용자에게 보낸 메시지를 봤습니다. 그런데 ((무기한 차단))을 들어 반협박 수준의 안내를 하시는 군요. 링크는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112.170.236.134&curid=641838&diff=6938468&oldid=6927758 입니다. 위키백과 차단 정책을 보니 이런 말이 있군요. ((IP 사용자에 대해서는 프록시 등의 이유가 있지 않은 한 무기한 차단은 하지 않습니다.)) 님께서 주장한 IP 무기한 차단은 어디에 근거한 말인지 궁금하고요. 위키를 종종 보는편인데 님의 말씀은 최소한 제가 보기엔 자주 공격적으로 보이더군요. 61.252.238.95 (토론)

협박투의 말투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잘 살펴보시면 '지속적인 장난 편집으로'(조사가 잘못되었지만) 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님이 제시한 정책은 일부의 관점에서 본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페이지의 사용자 관리 요청 페이지를 살펴 보면, IP 사용자들 중에서도 지속적인 장난'을 이유로 차단된 사용자가 여럿 있습니다. 게다가 장난은 제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도 계속되고 있네요. 단기 차단을 시작으로 여러 번 차단 되다보면 무기한 차단이 불가피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에 걸쳐 같은 IP로 같은 장난을 친다는 것은 결국 유동 IP가 아니라 고정 IP라는 의미를 갖고 있지요.)--SVN Ta.】【Con. 2011년 5월 28일 (토) 11:49 (KST)

이휘소편집

이휘소의 한국 핵개발 참여설을 둘러싼 논란은, 제가 추가한 내용인데, 이걸 다시 이휘소의 생애 문단에 직접 녹이고 있는 중입니다. 되돌리기를 실행해주신 점은 감사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PostEinstein (토론) 2011년 5월 31일 (화) 21:52 (KST)

그러셨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5월 31일 (화) 21:54 (KST)

방금..편집

엉뚱한 걸 되돌려 버렸군요. 죄송합니다.. 하하..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6월 2일 (목) 22:49 (KST)

뭐,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니까요.. :) --SVN Ta.】【Con. 2011년 6월 2일 (목) 22:50 (KST)

IT Governance 삭제신청에 관하여편집

안녕하십니까 기존에 있는 '정보기술 거버넌스' 보다 'IT Governance'로 표제어를 정함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oreang1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에는 제목 선택과 관련한 지침이 있습니다. 되도록 이것을 따라 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이 항목에 만들어져 있었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이동하지 않는 것이 적절한 것 같군요. :) --SVN Ta.】【Con. 2011년 6월 5일 (일) 23:32 (KST)

처음으로 위키피디아에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정보기술 거버넌스'를 편집하는 쪽으로 가야하나요 아니면 '정보기술 거버넌스'에서 이어주기?링크?와 유사한 기능으로 가야하나요?--Coreang13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23:41 (KST)

네. 정보기술 거버넌스 항목에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현재로는 IT Governance 항목이 정보기술 거버넌스 쪽으로 넘겨주기가 되어 있지요.) 하지만, 방금 '장점' 단락도 함께 작성해 주셨습니다만, 위키백과의 독자 연구를 금지하는 지침에 어긋나기 때문에 제외해 주셨으면 합니다.
P.S: 넘겨주기란,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를 참조해 주세요. --SVN Ta.】【Con. 2011년 6월 5일 (일) 23:44 (KST)

제가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만, 출처의 문제로 'IT Governance'를 완전히 삭제했으면 하시는건지 '정보기술 거버넌스'항목에서 작성하면 된다는 말씀이신가요?--Coreang13 (토론) 2011년 6월 5일 (일) 23:59 (KST)

아닙니다. IT Governance는 완전히 삭제가 아니라 '넘겨주기 처리'가 되어 검색하면 '정보기술 거버넌스'항목으로 넘어가도록 되었습니다. 절대 삭제하자는 의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정보기술 거버넌스'항목에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마음껏 질문을 계속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SVN Ta.】【Con. 2011년 6월 6일 (월) 00:03 (KST)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키피디아의 룰을 조금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Coreang13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00:41 (KST)

첩혈쌍웅 삭제신청하신거에대해편집

아직 위키 초보이고 정보 보기만 하던 입장에서 처음 편집에 참여한건데 등록하자마자 10분만에 삭제신청뜨니까 좀 허무하네요. 편집 방법 몰라서 낑낑대며 내용 조금씩 추가하던 중이었고, 저작권 침해 안할라고 안베끼려다보니 몇년전에 본 영화 내용 생각하느라 그다지 자세한 내용은 안나왔습니다만. 삭제신청은 취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65.132.162.24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앞으로 작업중인 문서에는 {{작업중}}이라는 틀을 붙여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면 저도 작업중인 문서인지 알 수 있지요.:) --SVN Ta.】【Con. 2011년 6월 12일 (일) 15:14 (KST)

소변 사정 문서를 왜 되돌리나요?편집

소변 사정 문서를 왜 되돌렸는지 답변 바랍니다. --오웨이크리크스 (토론) 2011년 6월 22일 (수) 22:42 (KST)

죄송하지만, 제가 먼저 물어보면 안 될까요. 다시 돌아오신 이유를 묻겠습니다. 분명히 Ha98574님이 사용자토론:Ha98574/2011년 5월#인간의 성 틀 및 청소년 접근 제한에 관하여에서 말씀해 주셨을 텐데요.. --SVN Ta.】【Con. 2011년 6월 22일 (수) 22:47 (KST)
써놓은 Ha98574란 분의 토론 페이지를 보니 '인간의 성 틀 및 청소년 접근 제한에 관하여'라는 글은 있지도 않고, 되돌아오신 이유를 묻겠습니다? 무슨 취조합니까? 되돌아오다니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으며, 전 오늘 SEVEREN 토론 페이지에 처음 글을 쓰는데 되돌아오다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묻는 것은 왜 소변 사정 문서를 되돌렸나 입니다. 무슨 근거로 되돌린 겁니까? --오웨이크리크스 (토론) 2011년 6월 22일 (수) 22:52 (KST)
잘못 링크를 걸었군요. 수정했습니다. 그러면 정확히 말씀해 드리자면, 아직 근거가 없는 내용이고, 보편적으로 시오후키를 나타내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SVN Ta.】【Con. 2011년 6월 22일 (수) 22:57 (KST)
라는 SEVEREN 당신 개인적인 생각이군요. 시오후키를 보니 그건 여성 사정에 관한 것이고 제가 작성한 내용은 사람(남자,여자)가 쉽게 말해 오줌을 사정하는 겁니다. 서로 별개인데 무슨 보편적으로 시오후키?(여성 사정)을 뜻한다는 겁니까? 시오후키는 여성 사정으로 넘어가던데, 여성 사정이 소변 사정이란 겁니까? --오웨이크리크스 (토론) 2011년 6월 22일 (수) 23:02 (KST)
아직 연구 중 이라고 작성하셨습니다. 그러면 위키백과의 지침 중 하나인 '독자연구 금지'라는 지침에 위배되지요. 먼저 헤아려 주시고 토론을 이어가 주세요. :) --SVN Ta.】【Con. 2011년 6월 22일 (수) 23:07 (KST)
그럼 연구 중이라는 내용 떼고 작성하면 되겠군요. 내용 떼고 작성할까요? --오웨이크리크스 (토론) 2011년 6월 22일 (수) 23:10 (KST)
그래도 뭔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따른 출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직 보편화 되지 않는 문서로써 한 가지 있으면 문서의 독립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영어 위키백과에서 관련 문서가 있다면 인터위키라도 괜찮겠지요. :) --SVN Ta.】【Con. 2011년 6월 22일 (수) 23:19 (KST)
위키 백과의 장점 중 하나인 여러 사람이 같이 작성하는 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차게 그리고 믿을만한 출처 함께 작성할테니, 되도록 함부로 문서 훼손하지 맙시다. 문서의 발전을 기대하고 작성했는데, 함부로 훼손하니 기분이 아주 언찮아 요. 알겠지요? --오웨이크리크스 (토론) 2011년 6월 22일 (수) 23:23 (KST)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SVN Ta.】【Con. 2011년 6월 22일 (수) 23:25 (KST)

그만둬편집

  SEVEREN님, 잠시 주목해 주세요. SEVEREN님이 위키백과에 해 주신 편집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 길라잡이질문방 등을 참고하시면 작성하신 내용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더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계속될 경우 관리자에 의하여 편집이 차단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좋은 편집을 부탁드립니다.


  SEVEREN님, 지금 당장 편집을 멈춰 주십시오. SEVEREN님께서 위키백과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과 맞지 않아,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다시 편집을 시도하시기 전에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사용자 분을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쿠플존 항목 관련해서 말씀드립니다.편집

쿠플존 관련해서 일단 아래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kuplezone.com/bbs/board.php?bo_table=contact

쿠플존은 랭키닷컴 대학교커뮤니티사이트에서 이미 위키백과에 항목이 등재되어있는 스누라이프고파스에 이어 6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서상의 부족한 부분은 http://kuplezone.com/01_1/67841 이쪽 항목에서 커뮤니티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채워나갈 계획입니다.

아직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있지는 않으나 대학교커뮤니티연합인 유캔에서도 정회원 커뮤니티로 인정받은 커뮤니티입니다.

항목 삭제신청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토론:쿠플존에서 이어 나가기로 합시다. :) --SVN Ta.】【Con. 2011년 6월 27일 (월) 22:11 (KST)

학계에서 보는 고구려 인구편집

국사편찬위원회 등 학계에서는 고구려 인구를 그렇게 많이 잡아 보진 않습니다. 68만호 기록은 구당서에 나온기록인데 구당서에 또다른 기록에는 백제가 고구려보다 인구가 더 많게 나옵니다. 백제가 고구려보다 인구가 많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내용입니다. 21만호 기록은 삼국유사 등에서도 나오느 전성기때에 인구 기록이므로 또 국사편찬위원회등 학계에서도 고구려 인구를 이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삼국보다 더 후에 건국된 고려의 인구도 210만인데 어떻게 고구려가 350만이 될수 있습니까? 일부는 고구려는 만주에도 영토가 있어서 그렇다고도 하는데 그당시 만주는 지금 보타 더 추웠기에 인구가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상식적으로 구당서에 고구려 백제 두 국가에 인구가 나오는데 백제가 인구가 더 많게 나온다는게 납득이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럼 구당서에나오는 백제 인구 기록은 안믿으면서 고구려 인구 기록만 믿는건 안됩니다. 국사편찬위원회 등에서도 고구려 인구는 21만호로 보고 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CR7FW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아직 백제 쪽 틀은 참고하지 않았습니다만, 일단 '국사편찬위원회' 관련 출처를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숨겨져 있는 뉴스 링크밖에 참고하지 못했습니다. --SVN Ta.】【Con. 2011년 6월 27일 (월) 22:16 (KST)

고려대학교 문서 평가 요청편집

고려대학교 문서에 대한 평가 과정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 이 문서에 대한 보강 작업을 완료하였으니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다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시어 보완점 등을 면밀히 살펴봐 주시고 다음 페이지에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일 (금) 10:33 (KST)

"휴대 전화 문자 입력 방식" 에서 "김민겸한글" 추가부분을 "저명성 결여" 어쩌구 하면서 삭제하는 이유 질문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다음은 "휴대 전화 문자 입력 방식" 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추가한 내용입니다.

김민겸한글: http://www.simplecode.net편집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키패드가 자리잡고 있다.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6 ㅂ
7 ㅅ 8 ㅇ 9 ㅈ
* ㅡ 0 ㆍ # ㅣ

키패드상 문자배열의 형태는 자음모음분리형이면서, [0]버튼에만 자음모음혼재형이 부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또한 동시에 1988년 국가표준(참고. 맥슨전자 생산 전화기 자판)을 수용하는 초성활용형 이기도 하다. 상기 입력방식 분류에 굳이 맞춰 설명하면 모음버튼 2번 연속 누름으로써 변환버튼처럼 사용된다. (공식사이트 "한글기본1"로 설명) 예를 들어, "ㅋ = ㄱㅡㅡ", "ㄲ=ㄱㅣㅣ" 로 입력되며, 모호성이 전혀 없다. 동시에 2011.05월 "3+타 입력방법"으로 이름붙여진 기술이 적용되었다. (공식사이트 "한글기본3"으로 설명), 예를 들어, 버튼 누름에 따라 "ㄱ → ㄱㄱ (or ㄲ) → ㅋ → ㄲ" 으로 된다. [ㄱ]버튼이 2번 눌러졌을 때 나타날 수 있는 "ㄲ"은 다음 입력에 따라 (예. 종성 "ㄲ" 다음 모음버튼 입력) 받침 "ㄱ"과 다음글자의 초성자음 "ㄱ"으로 나누어질 수 있으나, 4번 눌렀을 때의 "ㄲ"은 항상 "ㄲ"으로 된다. 우리 한글의 사용빈도에 기반하여 한글기본3을 적용하였을 때 발생하는 모호성은 약 1000글자에 한번 (약 3500타에 한번) 이다.
모음입력에 있어서는 편의상 "한글기본2"로 부르는 기술이 적용되었다. 기존에는 모음 "ㅏ" 입력을 "ㅏ = ㅣㆍ"로 입력하였으나, [ㆍ]버튼 한번 누름으로 모음 "ㅏ" 를 입력한다. 예를 들어, "가 = ㄱㆍ" 로 입력된다. 모음 "ㅏ"는 우리 한글에서 22%를 차지하는 모음으로 기존에 2타에 입력하던 "ㅏ"를 1타에 입력하므로, 모음입력의 효율은 11%이상 향상되었다.
과거 "한글기본1" 기술이 kt의 안폰(Ann Phone)에 탑재되어 약 80만대 정도 생산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단말기 제조회사에서 기술제공자와 전혀 사전 협의도 없이 임의로 자판배열을 변경(모음 배열순서를 "ㅣ", "ㆍ", "ㅡ"로 변경하고, 상단의 [1], [2], [3] 버튼에 배치)하고, 문자입력규칙도 "ㅋ = ㄱㅣㅣ", "ㄲ = ㄱㅡㅡ"와 같이 임의로 변형하여 생산하였던 아픈 과거가 있다. 이는 기술제공자인 발명자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며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또한 숫자배열과 한글자음배열의 통일성을 파괴하고, 입력규칙의 정합성을 깨뜨리는 결과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렇게 변형된 자판배열은 초성활용형으로 활용이 불가능해진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http://www.simplecode.net 그리고, 2010.08.18일 작성된 "방송통신융합환경에서의 한글키패드 표준화 방향" http://www.simplecode.net/kr/paper/20100818

출처인 홈페이지를 명백히 기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저명성결여"라는 이유로 삭제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형태의 "출처"가 부족하다는 말씀인지 빠른 답변 바랍니다.

"김민겸한글" 이라는 제목옆에 공식사이트 url 인 http://www.simplecode.net 를 제시하였고, 마지막 부분에 관련 논문의 링크도 제시하였음 상기 공식사이트 http://www.simplecode.net 는 2002년 부터 운영되어온 사이트로, 2003년 부터 네티즌의 사용후기 및 평가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임. 현재도 문자입력기술을 소개하는 단일 사이트로는 최대(?)의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사이트임

무엇이 "저명성결여"인지?? 빠른 답변 바람.

답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저명성을 '신뢰할만한 여러 출처들을 기반으로 사회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면서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에서 다룰만한 가치'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님께서 이해당사자이시기 때문에 널리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십니다만,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홈페이지 만으로는 저명성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중 하나인 저명성 있는 뉴스 매체(ex. 연합뉴스) 등에서라던지 보도하고 있다면, 저명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지요. 그러나 만약, 이래도 저명성이 부족하다고 다른 사용자가 제기를 한다면,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2일 (토) 22:42 (KST)


현실적으로 "삼성방식", "LG방식", "팬텍방식", "모토롤라방식" 이외에 "승리한글", "0.1초", "한돌코드" 등을 일반인이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중소기업제품이 언론매체에 한번 보도되려면, 현실적으로 기획기사의 댓가로 약간의 돈을 주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함. 본인은 돈내고 기사 내보내는 거 안했음

다음의 보도기사를 보시기 바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46001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보도된 기사이지만, 관련기술이 소개되어 있음. 당시에는 공식명칭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로 사이트 url 을 따서 simplecode 라고 최인철씨가 소개하였지만, 현재의 확정된 공식명칭은 "김민겸한글"임 빠른 답변 바람. 그리고 삭제하는 근거없이 계속 삭제하지 마시기 바람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implecod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토론의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군요.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3일 (일) 00:15 (KST)
다른 자판 방식은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거한 관련 뉴스기사 및 신뢰할 수 있는 매체에서 보도한 출처가 여러 개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자판 방식은 심지어 구글에서도 관련 검색을 하였을 때 2개도 되지 않군요. :) --SVN Ta.】【Con. 2011년 7월 3일 (일) 11:43 (KST)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Ha98574#.22.ED.9C.B4.EB.8C.80_.EC.A0.84.ED.99.94_.EB.AC.B8.EC.9E.90_.EC.9E.85.EB.A0.A5_.EB.B0.A9.EC.8B.9D.22_.EC.97.90.EC.84.9C_.22.EA.B9.80.EB.AF.BC.EA.B2.B8.ED.95.9C.EA.B8.80.22_.EB.B6.80.EB.B6.84_.EC.82.AD.EC.A0.9C.ED.95.98.EB.8A.94_.EC.9D.B4.EC.9C.A0_.EC.A7.88.EB.AC.B8
에서 주말 2일동안 토론했음. 관련 논문과 80만대 이상 생산했던 제품의 매뉴얼 링크도 제시했는데 부족한지 ??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implecode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출처를 제시해 주셨군요. 이 정도면 된다고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4일 (월) 15:57 (KST)
매우 힘들었지만, 또한 매우 감사드립니다.

그만그만편집

제발 허위 사실을 덮어서 편집하지 마세요.

아니, 위키에 '시발'이 들어가는 걸 왜 허용하는 겁니까?

파일 넘겨주기 수정했습니다.편집

파일은 기술적으로 넘겨주기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직접 복사해서 파일을 올렸습니다. 이제 그 문서에 그림이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Ost000101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3:16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표준어를 쓰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관련 문서에서는 문화어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량강도 같은 표제어가 왜 있는지 생각해 보시길. --211.179.112.45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35 (KST)

그리고 여긴 ko-pj도 아닙니다. 표준어만이 한국어인가요? --211.179.112.45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36 (KST)
사용자토론:211.179.112.45에서 이어나가도록 합시다. --SVN Ta.】【Con. 2011년 7월 10일 (일) 15:36 (KST)
본래 조선로동당으로 링크되어 있어야 합니다. 조선노동당 링크는 잘못된 겁니다. --211.179.112.45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37 (KST)

2단 편집편집

고려대학교 문서의 주석 분량이 상당한 탓에 조금 전에 SEVEREN 님께서 주석을 2단으로 처리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석|2}}로 제대로 처리되지 않아 이 표기를 {{reflist|2}}로 대체하고자 합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2:22 (KST)

어차피 같은 틀이므로 상관 없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10일 (일) 22:23 (KST)
해당 문서가 보완해야 할 점으로 어떤 점이 있는지 혹시 살펴봐 주실 수 있겠습니까?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2:25 (KST)
일단,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문서를 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이제는 본 문서보다 곁 가지들을 잘 다듬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네요. 지금까지 오시느라 수고하셨지만, 앞으로도 수고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10일 (일) 22:29 (KST)
세종캠퍼스와 관련해서는 아쉽게도 아는 부분이 많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세종 학우분이 맡을 만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2:32 (KST)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Bfrenzwithme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2:33 (KST)

레소토 토막글편집

해당 토막글은 백:토제를 거치지 않아 삭제 신청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7월 12일 (화) 01:26 (KST)

Sangjinhwa님께서 토막글 관련 레소토 그림을 올렸길래, 토제를 거친 줄 알고 있었습니다만, 아니었네요. :( --SVN Ta.】【Con. 2011년 7월 12일 (화) 06:38 (KST)

관리자 추천편집

아니, 어떻게, 22개월만에 3만회 편집을...^^ 관리자 추천합니다. 선거 함 나가세요! :) 기여횟수가 많으므로, 땡땡땡 반스타를 드립니다. 안 받아보신 반스타 하나 고르세요.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9:13 (KST)

저번에 한 번 나갔습니다만, 지금은 생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스타는 받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12일 (화) 19:14 (KST)
그랬군요. 그게, 마구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반대표가 상당해지면, 기분 많이 상하죠. 안 나가는 것이 오히려 기분이 나을 수도 있더라구요.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9:16 (KST)

KBS3TV 넘겨주기편집

KBS3TV한국교육방송공사로 넘겨주셨는데, KBS 제3TV 문서가 이미 있어서 이 문서로 다시 넘겨주었습니다.--Dja920 (토론) 2011년 7월 18일 (월) 10:24 (KST)

감사합니다. 해당 문서가 따로 있는지 몰랐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18일 (월) 10:25 (KST)
KBS음악FM을 어떤 IP 사용자 분이 KBS 1FM이라 적고, 님께서 KBS 제1FM으로 넘겨주기 하셨는데, KBS음악FM은 클래식을 중점으로 방송하는 KBS 제1FM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을 중점으로 방송하는 KBS 제2FM도 포함됩니다.--Dja920 (토론) 2011년 7월 18일 (월) 10:31 (KST)


서남표편집

위의 글에 vandalism행위를 한 clampee 사용자는 서남표 총장의 비서이군요.

?편집

제가 만든 판아메리칸 게임 관련 문서들 잘못 만들어 진거 알고 전부 수정한건데 무슨 문제 있나요 판보다는 팬이 더 맞는 표현이더라구요 --Grand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09:49 (KST)

아, 작업하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먼저 말을 걸어주셨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문서의 편집 방향 등에서 총의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님의 편집과 관련해서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올림픽/편집 지침/표제어에서 아직 토론이 진행중이고, 해당 문서에서 총의를 모으고 있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총의가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에 원래의 버전으로 모두 되돌리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25일 (월) 09:52 (KST)
일단 '판-'은 잘못된 표기이므로, 총의와 관계없이 이동은 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총의를 너무 좁게 해석하시는 것 같네요. 이 경우는 과감히 옮기는게 맞다 봅니다. 나중에 총의가 "팬아메리카 경기 대회"나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가 되면 다시 옮기면 되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10: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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