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사용자토론:Salamander724/보존 10

목차

지금 뭐하십니까2

그새 보존토론으로 가버렸네요... 사용자토론:Salamander724/보존 9#지금 뭐하십니까에 이어서 씁니다.

  1. 최소한 차단 이후에 토론을 거치지 않고 이동/삭제신청을 한 경우에는 충분한 숙고를 하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바는 알겠지만 지나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하셨습니다만 그 숙고에 문제가 있어 이미 님에 의해 생산, 이동, 삭제된 분류들이 존재하니 이의를 제기했던 게 아닙니까? 백:분류, 백:틀 숙지바랍니다. 분류와 틀은 간결하면서도 정확해야 합니다. 번역이 미처 되어있지 않은 부분은 영어판 문서도 함께 참고바랍니다.(ex. en:Help:Template) 규정을 무시한 분류와 틀의 생성 및 이동 & 빨간 링크 양산은 지양해주십시오. 후한말 관련 분류들은 규정에 근거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차후 정리 및 삭제 신청하겠습니다.
  2. 제가 신회는 잘 모르므로 그 내용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표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문과인 저도 압니다. 예를 들어 발키리는 아예 사전 등재 단어입니다. 다른 표제들 역시 한국어 화자들의 통용 표기 내지 사전의 표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는데도 이런 걸 몽땅 무시하고 ‘노르드어 표기를 더 중시해야 한다’는 님의 잣대만으로 지칭을 변경하는 것을 백:독자연구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3. 삼국지 문서 뿐만이 아니라 고대사, 근현대사 문서 전반에 각종 문제가 매우 많긴 합니다. (사족입니다만 인터위키를 안 달거나 외국어 위백을 보지 않은 건 그럴 수도 있지... 싶은데요. 외국어 위백들을 읽는 건 자유지만 내용의 출처는 되지 않으니까요) 그럼 이를 개선해야지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이 생성한 틀 치고 경중을 가리지 않거나 바르지 못한 표제를 선정한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빨간 링크를 양산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삽입한 틀의 형식을 문제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삭제 신청을 하겠다는 게 아니고 대대적으로 손보겠다고 하는 겁니다.
  4. 마지막으로 님의 번역에도 약간 하자가 있습니다. 출처를 확인하지 않은 채 외국어 문서를 번역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데 (님께선 오역이라 주장하지만) 님의 주관이 삽입된 번역들이 눈에 띕니다. 이는 고도의 독자연구입니다. 주의 바랍니다.
  5. 님께선 개선하겠다는 말씀만 남긴 채 기존의 문제가 있던 편집들은 남이 바로잡길 기대하며 다른 편집들을 왕성히 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이게 바른 태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는 제가 관심 있는 문서에 한해 천천히 수정해가겠습니다. (신화 관련 표제와 지칭만큼은 스스로 되돌려주십시오) 앞으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길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9월 17일 (목) 07:55 (KST)
저는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래도 계속 제가 편집을 되돌려야 하고 제가 만든 문서를 정리 및 삭제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귀하의 그런 판단 역시 귀하의 의견일 뿐이지 않습니까? 삼국지 관련해서는 안건에 따라 협조할 수도 있고 토론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관심이 없어서 수정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시는 문서를 제게 귀하의 의견대로 수정하라고 강권하지는 마십시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9월 17일 (목) 09:04 (KST)
여러 토론에서 각종 규정, 근거, 외국어 위백의 문서까지 링크해드렸었습니다만? 백:독자연구백:제목, 백:통용표기에 따라 국립 국어원의 표기나 통용 표기에 따르시라고 말씀드리는 게 그저 개인의 의견이란 말입니까? ‘노르드어 발음에 따라야 한다’의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독자연구를 고집하시는 분이 누구일까요? 언행과 편집에 주의바랍니다. 일단 말씀하신대로 발키리, 요르문간드 등을 직접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2:40 (KST)
드베르그발홀 편집 무엇입니까? 그동안 백:정책과 지침을 준수하시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또 이러실 거고 앞으로도 이러실 겁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17:40 (KST)
일부러 2주 정도 기다렸습니다만 전혀 응답하지 않으신 채 영 안 좋은 편집들을 지속하고 계시네요... 알겠습니다. 원칙대로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일 (토) 16:28 (KST)
드베르그와 발홀 처리는 영어 표기와 노르드 표기를 적절히 절충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일방적 통보 이후 제 편집을 되돌린 것이야말로 저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어차피 제 말은 듣지 않으실 생각 아니십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일 (토) 21:52 (KST)
백:정책과 지침에 따른 편집을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어떻게 일방적 통보란 말입니까... 왜 님 맘대로 영어 표기와 노르드 표기를 적절히 절충하십니까?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아예 외국어 동음이의어 문서까지 번역해오십니까... 드워프왜성이 어떻게 동음이의어가 됩니까... 백:독자연구는 어떤 누가 하더라도 용인되지 않는다는 것이 백:정책과 지침입니다. 님이 하신 말이기 때문에 듣지 않는 게 아니라요. 그동안의 많은 기여로 인해 일말의 희망을 가져봤습니다만... 정말 실망만 안겨주시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8일 (목) 07:41 (KST)

토론이 과열된 것 같네요. 물론 제가 중재자는 아닙디다만, 서로 의견을 절충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이 그리고 서로 분쟁을 야기하는 발언은 해주지 마십시오. 솔직히 저는 이 문제를 공공적인 토론으로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특히 상대를 비꼬는 듯한 말투나, 간접적으로 공격하는 행위도 공격에 해당합니다. 만약 상대방의 의견이 마음에 안 드시면 직접 이메일을 교환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토론에서 공격성 발언은 하지 말라는 것이 원칙인 것을 상기해주세요 Omaha Beach 토론 max~ 2015년 9월 21일 (월) 08:13 (KST)

덧붙여 말하면, “잘난 척을 하고 있다.”라든가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든가 “토론을 무시한다.” 등과 같은 타인의 의도를 마음대로 자신이 단정 짓는 것은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상대의 의도를 알지도 못하고 자기 스스로 상대의 의도를 판단하지 맙시다.위키백과:토론이 과열되었더라도 냉정하게 대처하라에서 나오는 말 중 하나입니다. 자기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사용자를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그 어떤 핑계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말도 인신 공격 금지에 나와 있지요. 서로 양보하고 타협해주세요. 결국 제 요지는 위키백과의 원칙대로입니다. 내용의 요지: 편집된 내용을 비평할지언정 그 편집을 한 사람은 비평하지 마세요. Omaha Beach 토론 max~ 2015년 9월 21일 (월) 08:19 (KST)

네. 백:정책과 지침대로 편집하는 것이 분쟁을 피하는 조흔 길입니다. 이를 잘 몰랐거나 실수로 놓칠 수는 있습니다만 고의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어 씁쓸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일 (토) 16:28 (KST)

지금 뭐하십니까3

일개 백과사전이 오역을 했다고 통용되지도 않는 오역으로 옮기면 됩니까? --2015년 9월 25일 (금) 11:15 (KST)

연습은 연습장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을 갱신하는 것은 좋은데 해당 부분을 기입하기도 전에 미리 없는 문단을 만들어 놓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귀하의 사용자 기능에서도 '연습장'이 엄연히 존재합니다만, 이런 하위 문서에서 먼저 내용을 작성하신 후 완성된 부분을 본 문서에 추가해주십시오. 추가적으로 물론 내용 갱신 이전 상태보다 낫긴 합니다만, 출처가 없거나 무조건 해외 판을 번역하기만 한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신빙성 있는 출처를 다수 추가해 대상 부분의 신뢰성을 높여주십시오. 의견 충돌이 있다면 최소한 토론 창에서 언급이라도 하시면 좋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계속 일방적인 되돌림을 반복하시는 것은 곤란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9월 26일 (토) 20:36 (KST)

틀:삼황오제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우연히 {{삼황오제}}를 보았는데 사진을 넣은 것은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틀에 꼭 사진까지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Nt 2015년 9월 27일 (일) 20:05 (KST)

기존에 한줄짜리로 덜렁 있는 게 너무 심심한데다 마침 그림들이 모두 같은 고분벽화에서 나온 것이니 통일성도 있겟다 싶어서 수정했었습니다. 사진 크기를 좀 조정해 볼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9월 27일 (일) 20:07 (KST)
네ㅜㅜ 아이콘만큼은 못하더라도 조금 줄이면 괜찮지 않을까요?? Nt 2015년 9월 27일 (일) 20:11 (KST)
4분의 3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9월 27일 (일) 20:13 (KST)
감사합니다~ Nt 2015년 9월 27일 (일) 20:18 (KST)

틀:전한 고조의 공신들에 관해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틀:전한 고조의 공신들틀:고조공신후자연표로 옮기신 것에 대해 의견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해당 표가 사기의 고조공신후자연표를 100% 베낀 문서라면 문제가 없겠으나, 실제로는 한서의 고혜고후문공신표도 참조된 문서이며(애초에 고혜고후문공신표와의 대조 없이는 완성이 불가능한 표입니다), 심지어 평정경후 제수의 경우처럼 아예 사기에서조차 고조공신후자연표가 아닌 다른 표(혜경간후자연표)에 수록된 인물도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틀 이름을 어느 특정한 표로만 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여겨집니다. --威光 (토론会話기여) 2015년 9월 28일 (월) 18:49 (KST)

노르드 신화의 명칭에 대해

토론:노르드 신화에 대해 편집을 되돌린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북유럽 신화라고 쓴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유일하며 ... 중국어,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도 북유럽 신화라고 되어 있고, 국내의 주요 사전, 도서에도 노르드 신화라고 되어 있는 곳은 없습니다. 영어식으로 정확하게 하르면 Nordic에서 나온 노르드가 아니라 Norse(North라는 의미)로 ‘노스 신화’(Norse Mythology)라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어 명칭도 노르드 신화(Nordic Myth)로 되어 있지 않고, 노스 신화로 되어 있습니다. 토론:노르드 신화에 님의 의견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Asfreeas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16:55 (KST)

@Asfreeas: 답변 드렸으니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일 (목) 21:32 (KST)
제가 토론:노르드 신화에서 물은 것은 왜 북유럽 신화가 아니라 노르드 신화냐는 것을 물은 겁니다. 토론:노르드 신화에서 제 답변을 확인하고 다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Asfreeas (토론) 2015년 10월 1일 (목) 22:11 (KST)

한은 흉노의 속국?

백등산 포위전(평성의 치), 한-흉노 전쟁 항목에서 평성의 치 이후 한은 흉노의 속국이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런데 공물을 바치고 형제의 맹약을 맺은 걸 속국이라고 하는 것은 부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흉노 항목에서도 한은 흉노의 속국이라고 보는 것은 재야사학자의 소수의견이라고 주석합니다(그나마도 출처는 확인불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Synparaorthodox (토론) 2015년 10월 2일 (금) 14:59 (KST)

"속국이었다" 라고 단정하지 않고 속국화 되었다 라거나 흉노가 우위를 유지했다.. 라고 썼습니다만,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 시절에 속국 같은 외교적 개념이 정립되어 있었던 것도 아니니 속국 운운하기는 좀 그렇지만, 사기 흉노열전만 보아도 고제에서 무제 즉위 전까지 흉노의 우위가 절대적이었음은 딱히 재해석이나 독자연구의 여지가 있을 것도 없이 확실하게 나와 있습니다. 한흉전쟁 이후 우위관계가 뒤집혀서 동흉노나 남흉노가 한에게 복속된 것은 여느 사람이나 속국화라고 생각하는데, 전쟁 이전 한과 흉노 사이가 반대인 상황에서 속국화라는 표현을 못 쓸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2일 (금) 15:07 (KST)
'속국화하였다'라는 말은 '속국이 되었다'의 뜻이니 '속국이었다'라고 단정하는 거나 다를 게 없는 표현입니다. 동흉노나 남흉노는 그저 한나라의 우위를 인정한 정도가 아니라 주권에 상당한 침해를 받았습니다. 현대적으로도 속국이라고 해도 되는 수준입니다. 그러나 무제 이전의 흉노는 한나라에 재물만 뜯어낼 뿐 그 외에 한나라에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는 게 없습니다. 흉노가 약속한 공물을 받아가는 것 이외의 약탈이나 침입을 벌이면 한나라에서 보복공격을 하지 않도록 할 뿐이지 방어하는 전쟁은 수행합니다. 이건 조폭에게 자릿세 내는 상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건 종속관계는 아니지 않나요. 정 표현하고 싶으면 흉노는 한에 힘의 우위에 있었다 정도의 서술은 가능하겠지만, 이런 모호한 표현보다 구체적으로 '흉노는 한에서 정해진 공물을 받았다'라고 서술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Synparaorthodox (토론) 2015년 10월 2일 (금) 18:18 (KST)

토론:서독

표제어가 슬슬 서독 쪽으로 모아지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논리에 밀리고 있어서 도움을 구할까 하는데.... 뭐, jaylee06 님은 예전 독일민주공화국의 표제어 토론 문제를 다수의 횡포로 보기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토론 내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이미 동독 토론도 읽어봤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상태에서 다들 각자의 생각이나 추측 또는 억측만으로 이루어진 다수의 횡포였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0월 3일 (토) 11:35 (KST)

김원봉 정치깡패 분류 삭제

김원봉이 관여한 조선민주청년동맹(약칭 조선민청)은 조선공산당의 산하 전위부대 단체로서 적색테러의 대표적인 단체입니다.--112.162.124.46 (토론) 2015년 10월 11일 (일) 10:38 (KST)

띄어쓰기

외국 단체명의 띄어쓰기를 붙이는 쪽으로 이동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5년 10월 14일 (수) 15:53 (KST)

"일기 예보" 역시 맞춤법에 따르면 띄어쓰는 것이 원칙입니다[1]. -- ChongDae (토론) 2015년 10월 14일 (수) 15:56 (KST)

단체명은 고유명사로 판단될 수도 있고, 당해 단체의 사이트라던지 논문, 기존 백과사전(브리태니커, 두산백과 따위) 같은 데서 붙여쓰기 용례를 확인한 경우에나 붙여쓰기로 이동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4일 (수) 16:09 (KST)

초한전쟁 → 초한상쟁

항목과 분류에서 모두 초한전쟁을 초한상쟁으로 옮기셨는데 초한상쟁은 초한전쟁에 비해 잘 쓰이지 않는 말입니다. 옮긴 까닭은 무엇입니까.--Synparaorthodox (토론) 2015년 10월 16일 (금) 16:23 (KST)

초한쟁패, 초한전쟁, 초한지 등등 딱히 통일된 표기가 없다고 판단되어 원어랄 중국어판에서 사용하는 표기를 사용했었더랬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16일 (금) 17:18 (KST)
초한상쟁, 초한전쟁 한국어 백:통용표기가 있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18일 (일) 08:15 (KST)
무얼 보시고 판단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중국어 위키백과에서 표제어는 주욱 초한상쟁이 아닌 초한전쟁이었습니다. 왜 표제어가 아닌 다른 표기를 계속 사용하시는 건가요.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1월 1일 (일) 11:53 (KST)

고민도 많이 했고 한 달 이상을 기다렸습니다만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어 보여 귀하의 차단을 요청하였습니다. 이런 신청을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18일 (일) 09:15 (KST)

흔도는 한국어 내에서 압도적으로 흔도라 알려져 있습니다. 표제는 다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껏 다른 토론해왔던 것들도 더이상 근거가 없으시다면 되돌리거나 고치겠습니다. 백:제목, 백:표기, 백:독자 확인 바랍니다. 사실 코펜하겐이나 헬싱키도 표제가 그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24일 (토) 04:57 (KST)
먼저... 비록 제가 요청한 것이긴 하지만 차단 당하셔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당분간 정책에 대해 조금만 살펴주셔서 차후 더욱 왕성한 편집으로 뵙길 바랍니다. 일단 문제다 싶은 문서와 표제는 손보고 있으며 분류토론:삼국지의 가공 인물토론:노르드 신화는 각각 45, 30일 정도 토론하였고 마지막 편집 후로도 10일간 더이상 의견이 달리지 않고 있으므로 대략 총의가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조만간 수정 요청하거나 수정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07:24 (KST)
토론:노르드 신화의 총의가 모여졌다고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저를 포함해 두 명의 사용자가 회의적 의견의 철회하지 않았으며, 귀하는 해당 사용자의 의견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내놓은 바 없습니다. 귀하는 상대편에 대한 반박 없이 계속해서 지침 문서를 들고 나오지만, 지침은 절대준수해야 하는 규칙이 아니며, 지침의 적용 범위는 토론을 통해 충분히 정해질 수 있읍니다. 이는 지침보다 상위 규칙인 정책에 대해서마저도 그러합니다. 규칙 성문주의에 빠져 토론이라는 위키백과의 기본행위를 망각하는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0일 (금) 07:48 (KST)
분류:삼국지의 가공 인물 에 대해서는 의견 수용합니다. 다만 해당 토론 하나에 대한 것이지 역사로서의 위진남북조와 컨텐츠 "삼국지" 사이의 구분 문제 전체에 소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0일 (금) 08:09 (KST)
음... 역시 먼저 말씀드리길 잘한 것 같네요... 일단 님께서는 백:확인 가능, 백:독자 연구, 백:방해 편집을 준수하지 않아 차단당하셨습니다. 물론 백:정책과 지침보다 우선은 토론입니다. 그런데 그 정책과 지침 역시 토론의 산물입니다. 정책과 지침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백:총의입니다. 백:차단#차단의 요건에는 정책과 지침을 지속해서 위반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규정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먼저 토론을 통해 백:총의를 모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러한 규정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님의 말씀 즉 '사용자의 의견에 대한 논리적 반박을 내놓은 바 없이 토론이라는 위키백과의 기본행위를 망각하는 행동'의 배제를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님께서 차단당하기 이전부터 이곳저곳에서 토론을 시도하였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편집에 앞서 님께 먼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토론을 하는 건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님께선 그걸 성실하게 응했다고 생각하십니까...? .... 분류토론:삼국지의 가공 인물만 해도 이를 둘러싼 님의 발언들.... 기억이 나지 않으십니까...... 님께선 차단을 당하셨습니다. 그럼 왜 자신이 차단을 당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게 우선 아닐까요....?
본안으로 돌아와 토론:노르드 신화에서 전 북유럽 신화가 학계 내외에서 주로 쓰인다는 것을 이미 보여드렸습니다. 그런데 논리적 반박을 내놓은 바가 없다니요.... 제가 가장 마지막에 드린 말씀을 상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위백의 위키러는 집단연구를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저 외부의 내용을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컨트롤 씨브이하는 이들입니다.(※백:독자연구) 서부 전선 포격이라거나 북유럽 신화가 옳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님의 생각이 아니라 국내에서 그것이 옳지 않다며 변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십시오. 토론:루거우차오 사건을 기억해봅시다. 말씀대로 아직 노구교 사건이 루거우차오 사건에 비해 더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학계에선 의도적으로 루거우차오 사건을 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근거를.... 님께서 제시하신 적이 있습니까...? 토론:서부 전선 포격에서 일부러 더 차근차근히 설명했던 것은 님의 독자연구에 대한 물음표가 이젠 느낌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번엔 삼국지의 가공 인물에 대해 말해 보죠... 일단 '역사로서의 위진남북조와 컨텐츠 "삼국지" 사이의 구분 문제'라는 것부터가 뭘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런 논의를 한 적이 있었습니까? ...... 삼국지가 위진남북조에는 포함되지만 당연히 삼국지가 위진남북조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 아마도 제 모자란 생각에는 분류:후한말을 염두에 두신 것 같은데 이는 분류토론:삼국지의 가공 인물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분류란 정확하면서도 중립적이어야 합니다. 후한말이라는 기간은 대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혹시 발끈하실까 몰라 다르게 여쭤보겠습니다. 고구려 말, 송나라 말, 나치 말이란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이른다고 해야겠습니까? 왜 외국어 위백엔 이런 분류가 없을까요? ........
백:독자연구, 백:확인가능, 백:방해편집 그리고 백:예절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백:정책과 지침을 전체적으로 한번 쭉 훑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어학 실력이라거나 편집 실력은 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자주 분쟁이 발생했던 본질은 다른 사용자들의 감정 소모가 아니라 님의 독자연구 내지 고압적인 태도에 있었던 게 아닌가 합니다. 기본적인 정책과 지침만 염두에 두셔도 불필요한 분쟁 없이 마음껏 편집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 아니십니까...?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4:36 (KST)
아참... 그리고 막상 분류를 원상복귀하려니 바꾸신 문서가 너무 많습니다...orz 결자해지라고... 혹시 바로잡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7:28 (KST)
발홀드워프는 제가 문서를 옮길 수가 없으므로 문서 이동 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노르드 신화처럼 근거가 없으시다면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0일 (금) 17:46 (KST)
말도 안 됩니다. 발홀과 드베르그는 노르드어 발음을 적은 것 뿐이고, 발퀴랴와 달리 이는 한국어 언중에도 적잖은 수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단으로 사람 손발 묶어놓고 분쟁 상태에 있는 문서에 대한 관리자 요청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것이 귀하가 말하는 협업입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0일 (금) 17:55 (KST)
...... ‘차단으로 사람 손발 묶어놓고 분쟁 상태에 있는 문서에 대한 관리자 요청을 하겠다는 겁니까? 이것이 귀하가 말하는 협업입니까?’라니요... 진짜로 협업 정신이 없었다면 아예 여기서 여쭤보지도 않았겠죠;;;; 그런 말씀이 백:인신 공격입니다; 뭐 어쨌든 발할라 사전, 발할라 지식백과, 발홀 지식백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발홀 7,020건 발할라 324,000건. 드워프 사전, 드워프 지식백과, 드베르그 지식백과, 구글 드베르그 4,700건, 드워프 461,000건 ...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습니다. 발할라는 아예 사전 등재 단어고 한국어 화자들도 이를 압도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노르드 신화와 같은 얘기입니다. 님은 그저 노르드어 표기를 고집하고 계시지만 근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반면에 저는 북유럽 신화를 비롯한 단어들이 학계 내외에서 훨씬 압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더이상의 논쟁이 필요할까요? 물론 외래어 표기법이라거나 영어 표기가 맘에 안 드실 수는 있습니다. 그럼 먼저 국립국어원이나 학계의 흐름부터 바꾸고 오십시오. 그런 이후에 위백을 수정하십시오. 위백을 님의 생각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지 마십시오.
사실 님의 편집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인데, 외국어 위백을 그대로 전사해오시기 전에 먼저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여 교차 검증해주시기 바랍니다. 틀로 빨간 링크를 양산하기 전에 그 문서들이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둘러보기 틀의 효용성은 있는지, 표제 선정에 무리는 없었는지를 확인해주십시오. 문서 이동 요청이나 표제, 분류를 변경하기 전에 정말 님의 생각에 자신이 있는지 증거 자료를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괜히 되돌려지거나 다른 사용자들과 분쟁이 생길 일도 없어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껏 말씀드린 모든 사항에 대해서 수용하시겠다는 것인지 그저 무시인지, 아님 다른 조건 등이 있으신지 의사를 명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 의사표현도 하지 않으시다가 뜬금없이 뒤집는 말씀을 하는 건 좋은 경우가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0월 31일 (토) 03:04 (KST)
귀하가 제공한 링크에서 보듯 발홀과 드베르그 역시 네자리 수를 넘어가는 용례를 가지고 있으며 지식백과 검색에서 걸리는 기존 사전과 단행본에서 사용되는 표기입니다. 이미 2차문헌에서 사용된 표기이며 독자연구가 아니란 말입니다. 단순히 "더 많이 사용된다"는 이유만으로 밀어붙일 것 같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은 왜 북한 으로 옮기지 않습니까? 게다가 여섯 자리 넘어가는 "드워프" 검색결과는 톨킨의 드워프 이후 성립된 판타지의 드워프들이 포함된 것입니다. 드베르그 신화 193,000건, 드워프 신화 124,000건. 발홀이나 드베르그에서 파생되어 영어권에서 만들어진 무엇(예컨대 톨킨이나 DnD의 드워프, 마블 코믹스의 발할라, 미국 지명 발할라 등)에 대하여 영어 표제어 "드워프"나 "발할라"를 사용해도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신화가 기록되고 말해진 언어는 분명히 노르드어이며, 오늘날 신화가 이야기되는 언어가 영어뿐만이 아닌 바 원어를 표기해야 함이 타당하고, 이는 현재 그리스-로마 신화 문서들의 표제에서도 영어 표기가 아닌 그리스어와 라틴어 표기를 사용하는 것에 준합니다. 주피터 486,000건 유피테르 79,500건 이라 하여 유피테르를 주피터로 바꾸어야 합니까? 또한 노르드어 표기가 제가 어디서 지어낸 것도 아니고 기존 문헌에서 분명히 사용되고 있는 백:확인 가능한 표기입니다. 어디서 족보도 없는 걸 제가 멋대로 만들어낸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도 귀하는 "위백을 님의 생각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지 마십시오."라며 제 의도를 멋대로 넘겨짚으며 제 개인 인격에 대한 비난을 하고 계시는데, 이 역시 인신공격임을 모르시지는 않을 터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1일 (토) 13:06 (KST)
................. ‘제 의도를 멋대로 넘겨짚으며 제 개인 인격에 대한 비난을 하고 계시는데, 이 역시 인신공격임을 모르시지는 않을 터입니다.’라니요... 어디가 님의 인격을 비난했다는 말씀입니까... 이때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왜 꼭 토론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넣어놓으십니까? 이는 좋은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여지껏 다른 분들과 토론하실 때도 꼭 토론 상대방을 자극하시더군요... 제가 그것까지 공개적으로 문제삼지는 않겠습니다만 다른 분들, 혹은 다른 데 가서도 그러시면 안됩니다.
거기다 현재 님의 주장과는 달리 님은 님의 생각을 수차 홍보해오셨습니다. 분류:후한말이 정확하게 구분된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토론:서부 전선 포격에서 서부전선이 연천군 포격에 비해 하자가 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과거 틀:백제 사람, 틀:고구려 사람에서 하신 시대 구분이 통용되고 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조조의 서주 침공에서 ‘결과적으로 이득을 본 군벌은 공손찬, 전해 등의 밑을 전전하다가 독립 근거지를 마련하게 된 유비뿐이었다.’라는 문구가 사서 어디에 있는지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제가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했던 말들이 악의였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십시오. ....... 님께서 외부의 자료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가공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은 이때의 말씀입니다. 한나라가 흉노에 속국화되었다는 것을 왜 님의 생각으로 판단합니까? 그런 문구가 사서에 있는지를 제시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들이 무려 지난번 차단 전후로 있던 일들입니다. 다른 사례들까지 굳이 제시해드려야겠습니까? 백:독자연구를 확인해주십시오.
부록(?)처럼 삽입하신 북한유피테르는 지금과 경우가 다릅니다. 지침은 정책의 제한을 받습니다. 북한은 백:중립이 강하게 적용되지 않았던가요? 유피테르는 사전 등재 단어입니다. 다만 주피터 역시 등재되어 있으므로 토론을 해볼 수도 있겠군요.
드디어 본안으로 돌아와 말씀드리자면 일단 님께선 또 검색의 오류를 저지르셨습니다. 그냥 ‘드베르그 신화’라고 검색하면 드베르그가 없는 문서까지 검색에 잡힙니다. 41페이지에서 니드호그를 클릭해봅시다 드베르그가 없습니다... 그래서 ""(따옴표) 명령어를 치는 겁니다. 이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4,700건밖에 안 뜹니다........ 이 숫자마저 뻥튀기가 된 겁니다. 12페이지를 봅시다 그 드베르그와는 관련 없는 페이지까지 잡혀있는 걸 확인할 수 있으며 나머지도 님이 틀에 적으신 드베르그가 여기저기 퍼져있는 게 상당수입니다...; 님께선 이런 오류를 노르드 신화 토론에서도 행하셨습니다. 그때도 제가 검색의 오류를 말씀드렸습니다. 실수가 반복되면 고의라 합니다....
한편 (뻥튀기가 상당히 되었지만) 드베르그도 네 자리 수가 넘어가는 용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461,000 vs. 4,700 .... 이건 좀 많이 궁하지 않습니까...?;;;; 혹시나 해서 riss까지 찾아봤습니다. 드워프 64건 vs. 드베르그 2건 ...... 톨킨이던 판타지던 뭐던 드베르그란 표기의 저명성은 너무 떨어집니다. 님께선 현지어 표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만 백:표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코펜하겐이나 헬싱키는 대표적인 표제를 적어놓고 현지어로는 어떻게 발음되는지 표시하고 있습니다. 드워프나 발할라 역시 표제는 그것으로 하되 노르드어로는 어떻게 발음된다고 적으면 해결될 일입니다. 톨킨에 빠진 독자는 ‘드워프가 뭔지 찾아보고 싶을 것이고 그래서 드워프를 검색해 들어와보니 노르드어로는 드베르그로 발음하더라’라는 게 님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지식이 아닙니까...? 정확성과 접근성을 위해 표제는 드워프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독자연구가 무엇인지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더 드리자면 드베르그라거나 노르드 신화라거나 연천군 포격이라거나 모두 어디선가 쓰는 단어들입니다. 님이 창조한 단어가 아닙니다. 제가 그래서 독자연구라고 하던가요? 토론:서부 전선 포격을 다시 정독해주시기 바랍니다. 백:독자연구#공개 발표된 자료를 근거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 내는 것도 확인해주세요. 님은 드베르그 표기 같이 공개 발표된 매우 소수의 자료가 있다며 현지어 표기를 해야한다는 님의 생각을 주장하셨습니다. 그럼 위백에서 현지어 표기를 해야한다는 근거를 제시해주셔야죠... 결국은 님의 생각을 홍보하고 계신 게 아닙니까...
덧붙여 제가 정말 님께 악의가 있었다면 몇 달 전부터 이렇게 상세하게 말씀드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아니면 인신공격을 유도하거나 말꼬리나 잡았겠죠. ................ 드베르그 표기말고도 지금껏 많은 것들을 여쭈어 봤는데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일 (일) 05:49 (KST)
일주일 정도 기다렸습니다만 묵묵부답이시네요..... 백:선의에 따라 ‘맘에 들지는 않지만 수용하겠다’는 의사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뭔가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3일 정도 더 기다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8일 (일) 04:40 (KST)
동의할 수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8일 (일) 05:35 (KST)
........ 일주일 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다가 그저 ‘동의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만 남기시면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제시해드린 근거에서 어느 부분이 잘못된 것인지, 혹은 다른 근거가 있으신 것인지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 없이 그저 어깃장을 놓으신 것이라면 최근의 차단으로도 전혀 반성할 의지가 없는 것이라고 봐도 되겠습니까? 사족입니다만 이런 거짓말은 더이상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이 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거에 자존심을 걸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8일 (일) 07:47 (KST)
음...... 저는 충분히 시간을 드렸고 님께서는 더이상 어떠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첨부터 말씀드린대로 환원하겠습니다. 이건... 미안한 맘에 붙이는 사족입니다만 자신의 편집이 독자연구가 아니란 것을 증명하기는 쉽습니다. 그저 해당 편집의 직접적 출처를 제시하기만 하면 땡이니까요. 정말 심적 부담을 지는 쪽은 타인의 기여가 독자연구라고 주장하는 측입니다. 자신이 그만큼 많이 알아야 할 뿐더러 혹여 내가 찾지 못한 출처가 있었던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만약 오폭이었을 때 그저 해프닝으로 서로 좋게좋게 끝난다면 다행입니다만... 안 그런 경우가 많을 뿐더러 특히 뉴비가 함부로 그런 주장을 했다가는 바로 차단각이 떠버리죠........ 님의 그간의 기여에는 여전히 경의를 표합니다. 그저 약간의... 독자연구가 혹은 독단적 태도가 살짝 끼어있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그리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00:05 (KST)
저 역시 제 나름의 이유를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차단되어 있는 상태에서 새로 토론을 열 수도 없고 뭘 어쩌라고 "시간을 드리"시는 겁니까. 묶인 제 손발 풀리고 나서나 말씀하시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11일 (수) 01:54 (KST)
그래서 님이 제시하신 이유들에 하자가 있다는 것을 이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제가 요청한 근거들을 언제 제시하셨는지요? 제가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면 거의 바로바로 확인하신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왜 며칠씩 텀을 두는지 생각해보셨습니까? 저는 만약에, 조금이라도 님께서 그 시간에 자료들을 찾지는 않으실까...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님이 지금 왜 본문서 편집을 못하시는지는 알고 계십니까? 설마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독자연구를 중단하십시오. 토론 상대방이 근거를 요구하면 응하십시오. 토론을 하실 때 거짓말은 하지 마십시오. 그런 거 없이 ‘그저 동의할 수 없다거나 나름의 이유를 충분히 설명했다’고 말씀하시는 건 좋은 토론 태도가 아닙니다. 솔직히 지금껏 몇 달을 끌어왔습니까? 지금 님의 선택지는 두 개입니다. 독자연구가 아님을 증명하거나 그동안 독자연구를 했다는 걸 시인하고 앞으로 그러지 않겠다고 하거나요. 독자연구가 아님을 증명하는 방법은 제가 요구한 근거들을 제시하시는 겁니다. 그저 손발 묶였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회피하시는 게 아니라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06:02 (KST)

노르드 신화의 경우 Salamander724님 이외의 다른 몇몇 분들이 계속 의견을 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서의 표제어 결정은 토론이 완전히 종료된 뒤에 결정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일 (월) 08:04 (KST)

1

@Nt: 위키백과:알찬_글_후보/아일랜드_단식투쟁: 노래 가사의 단순 인용이기에 주석이 안 달린 것 같습니다. 영어판을 살펴보니 해당 문단이 아예 없어졌던데, 우리도 그냥 삭제해도 무방할 거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29일 (목) 16:39 (KST)

번역했다하더라도 그 다음에는 한국어로 재생산, 가공되는 과정이 있어야 할텐데, 무조건 영어 위키백과에서 지워졌다고 따라서 무조건 지우는 것은 올바른 편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여자 분께서 해당 내용이 글에 올릴만한 내용인지, 출처는 적절한지 신중하게 검토할 수 없는 '단순한 번역 작업'을 하셨다면, 저는 찬성표를 던지기 어렵겠네요. Nt 2015년 10월 29일 (목) 16:45 (KST)
알찬 글/좋은 글로 선정된 다른 언어 위키백과 문서를 번역해 오는 경우에는 당해 문서에 대한 질에 대한 언어판의 총의가 이루어졌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원어에서 토론이 이미 이루어졌으니 한국어판에서는 토론이 필요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 언어판에서 번역을 해 왔을 때는, 우선적으로 현재 질에 대한 총의가 이루어진 해당 문서를 모두 번역을 하고, 그 뒤 실정에 맞게 수정을 요한다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문서의 경우에도 처음 번역할 때 다소 갸우뚱했지만 "일단 번역" 한 거구요. "단순한 번역"이 검토가 불가능한 편집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Nt님을 비롯한 다른 사용자들이 알찬 글 토론을 통해서 질의를 주고받는 과정 자체가 검토 아닐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29일 (목) 17:16 (KST)
네, 저도 이미 토론을 거친 글을 번역한다는 사실이야 알고 있지요. 그래서 토론을 거쳤으면 좋겠는데요.. 물론 저는 해당 내용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서 해당 내용이 얼만큼 적절한 것인지, 적절한 출처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 내용이 출처가 없는 것을 제가 지적을 했는데 '영어 위키백과에도 없으니 그대로 무방?'하다는 이유로 지워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 엉뚱하게 느끼셨다고 이야기하셨는데, 해당 글에 대한 배경 지식을 갖추고 있고, 이 내용이 적절한 출처를 갖추고 있는지 알고 계셨다면 그러한 이유로 그냥 지우시진 않으셨겠지요. 그리고 해당 내용은 이미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알찬 글로 선정되었을 때 있었던 내용이니 번역하신 것 아닙니까? 최소한 영어 위키백과에서 어떤 토론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그러한 내용이 지워진 이유는 확인하시고 지우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Nt 2015년 10월 29일 (목) 20:08 (KST)
적절한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한가지 어폐가 있는 점은 저는 이렇게 우리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자체가 토론이라고 생각한다고 앞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살펴본 결과, 착오가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제가 영어판에서 번역한 게 아니라(...) 번역이 완료된 뒤인 6월 28일에 사용자:Nha 라는 분이 추가한 내용이었습니다. 히스토리 비교 착오를 일으켜 드려 죄송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29일 (목) 21:37 (KST)
네 토론의 범위를 저보다 더 넓게 보시네요 ㅎㅎ 토론란의 번역된 문서 틀에는 정확히 어떤 판을 번역했던 것인지 적어주셨으면 좋겠군요. :) Nt 2015년 10월 30일 (금) 12:23 (KST)
혹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문제의 부분을 덜어내거나 Nha 라는 분과 협의해 주실 수 있으시겠읍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0월 30일 (금) 14:20 (KST)
옙 ㅎㅎ 해당 분께 여쭤보지요 Nt 2015년 11월 1일 (일) 11:19 (KST)
샐러맨더 님께서는 해당 내용이 실릴만한 적절한 내용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t 2015년 11월 1일 (일) 13:57 (KST)
사용자토론:Nha님의 의견도 여쭙고 있습니다. 샐러맨더 님께서는 해당 내용이 아일랜드 단식투쟁에 한 단락으로 넣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Nt 2015년 11월 2일 (월) 10:14 (KST)
가사까지 인용하기보다 그냥 이런 노래가 있다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일 (월) 16:42 (KST)

 완료 사용자:Nha님께서도 같은 의견을 이야기해주셨기에 한 문장으로 대체했습니다. :) 다만 제가 먼저 출처에 대한 의견을 드린 만큼 출처를 조금 보강했으면 하네요. Nt 2015년 11월 3일 (화) 18:45 (KST)

주석이 안 달린 문단은 더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만.. 혹 날짜 표기 문제라면 그건 지지난달에 말씀하셨을 때 다 고쳤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3일 (화) 18:58 (KST)
아니요, 제가 이야기한 Roll of Honour에 대해서 그래도 출처 하나 정도는 넣는게 좋다고 생각해서요. :) 혹시 찾아주실 수 있다면 제가 넣어보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찾아보지요. :) Nt 2015년 11월 3일 (화) 19:09 (KST)
http://www.irish-folk-songs.com/roll-of-honour-song-lyrics-and-chords.html 이거면 괜찮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3일 (화) 19:22 (KST)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출처로 넣어보았습니다. 토론 감사합니다. :D Nt 2015년 11월 3일 (화) 20:12 (KST)
저야말로 감사하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3일 (화) 21:10 (KST)

@Nt: 해당 문서들은 차단 풀리는 대로 만들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13일 (금) 01:59 (KST)

넵, 좋은 편집 기대하겠습니다 :) Nt 2015년 11월 13일 (금) 12:42 (KST)

분류 이동

분류도 이동 가능합니다. 새로 옮길 때, 분류 이동 기능을 이용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5년 11월 11일 (수) 11:12 (KST)

분류:나라별 제2차 세계 대전 군사 편제

편제란 어떤 조직을 만드는 짜임새를 가리키고 사단을 예제로 정의하자면 아래 목록과 같아집니다.

기업
  • 회장
  • 부회장
    • 사장
    • 부사장
  • 각 처부실 등등
군사 (사단)
  • 본부 및 본부대대
  • ...
  • 3x 보병연대
  • 이하 생략

한국어 사전에도 나왔듯이 짜임새를 말합니다. 사전에는 편제와 편성이 거의 같은 단어로 풀이하고 있어서 혼란을 주기 딱 좋죠. 분류 명칭은 "~ 군사 부대 및 편성"이 올바르지만, 명칭과 URL이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면 "~ 군사 부대"나 "~ 군부대"가 적당하겠죠. 이 부분은 저도 고민하고 있는 뿌리 부분이므로, 차단이 풀리시면 의견을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11월 18일 (수) 16:24 (KST)

@EpicDream86: 그렇다면 "~ 편성" 으로 바꾸면 될 거 같읍니다. 뿌리분류인 분류:부대 및 조직분류:군사 편성으로 바꾸든지 해야 하겠군요. 그런데 일본어판에서는 "편성"이고 중국어판에서는 "편제"인데 두 단어가 크게 유의미하게 차이가 있는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17:47 (KST)
같은 동음이의 단어로 보이지만 깊게 보면 가리키는 의미가 다르고, 한국과 일본, 중국 이 세국가는 오랜시간에 걸쳐 한자의 의미나 모양새가 다르게 바꼈습니다. 그래서 언어판쪽 링크를 보셨듯이 달라요. 뿌리 분류인 부대 및 조직은 "분류:부대 조직 및 편제"가 맞는데, 이유는 각 "편제"를 기반으로 부대가 "편성"되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한자 "될 성(이룰) '成'"은 어떤 행동에 의해 바라던 일이 이뤄졌을때 쓰는 행위에 관련된 단어라서, formation의 의미와도 맞지 않아요. 첫 글에 저도 잘못 남겼네요. 해당 분류와 같은 이름을 쓰는 분류는 모두 개명를 해야 합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19:08 (KST)
그럼 "부대 및 조직"을 "편성 및 편제"라고 하는 건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19:22 (KST)
실제 편성되지 않은 "deception" 조직(예를 들면 "제1군집단")도 있어서 편성을 쓸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어판은 군사 부대 및 편제라고 하는것 같지만요.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11월 25일 (수) 15:05 (KST)
"편성 및 편제"라고 하면 "편성 and 편제"가 아니고 "편성 or 편제"니까 그것도 포함할 수 있을 것 같은데영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5일 (수) 16:31 (KST)
반대로 알고 계신것 같습니다, or은 "~ 또는", "~ 혹은"입니다. 굳이 영어판을 따라할 필요가 없기에 "(국가명)의 부대"도 고려중입니다. 더는 설명이 의미가 없는듯 하니 이걸로 끝맺겠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12월 11일 (금) 02:56 (KST)

캐넌 문서에 대한 표제어 및 분류체계에 대한 의견 요청

안녕하세요. 조만간 캐넌 문서에 대한 표제어 및 분류체계를 정비하려고 합니다. 의견 요청은 11월 초부터 올려놨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영 없는 상태네요... 캐넌 문서의 이력을 살펴보니 Ø샐러맨더님의 기여가 상당하여, 정비하기 전에 우선 의견을 여쭈는 게 순서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 차단 중이신 것 같은데, 차단 범위가 정확히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토론:캐넌#표제어 및 분류체계, 그에 맞는 내용 변경 이 글을 볼 수 있으시면 직접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고요, 안 보이신다면 말씀 남겨주시면 제가 같은 내용을 여기다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15:31 (KST)

@IMVrai: "포"와 "대포"를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rtillery 를 "포병"으로 인터위키 연결된 것은 제가 "대포"로 되돌려 놓았읍니다. 영어판 보시면 아시다시피 cannon 은 "Artillery by type" 의 하위개념으로서 en:Category:Artillery by type의 모든 문서를 포함한다고 보기 힘듭니다. 예컨대 전차포는 대개 gun 이라고 하지 cannon 이라는 말은 거의 쓰지 않죠. 저는 현재의 "캐넌" 문서는 화약병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해서부터 대항해시대를 거쳐 근세까지, 그러니까 현대적인 함포, 야포들이 사용되기 전단계까지의 흑색화약을 사용하는 길고 큰 포신을 가진, 원거리 사격용 대포"라는 무기체계를 서술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캐넌"을 변경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 cannon 보다 문제가 되는 건 오히려 gun 이라고 보는데, 영어판을 보면 tank gun 처럼 한국어 개념으로는 "대포"에 해당할 물건들이 함께 설명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재의 총포로 바꾸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17:40 (KST)
Ø샐러맨더님께 여쭤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서양에서 말하는 Artillery는 우리말의 총포(銃砲), 그러니까 총 계열과 포 계열을 아우르는 말이군요. 말씀을 듣고 Artillery를 꼼꼼히 보니 그러네요. 한편으로 예로 드신 전차포 같은 경우는 동양에서는 포라고 보는 반면에 서양에서는 gun으로 보니 결론적으로 포≠(≒)cannon, 총≠(≒)gun이며, 해당 무기를 정의하는 시각이 다소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포 계열 문서를 정비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캐넌 문서의 해당 낱말을 그대로 옮길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들어서였습니다. 분류 체계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살펴보니 처음 제가 써놓은 것대로 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말씀을 듣고 다시 살펴보니까 확실히 대응이 안되는 부분이 있네요.
그렇지만 제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은 동양권에서도 해당 무기를 부르는 명칭이 모두 존재하고, 언어적으로 체계도 따로 잡혀 있는 만큼 동양식으로 체계를 잡아보면 어떨까합니다. 저희가 쓰는 건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체계로 쓰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20:06 (KST)
아뇨 아틸러리는 대포이고, gun 이 총포에 해당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캐넌의 경우 "캐넌"(프랑스어로 "카농")은 기존의 백과사전 및 문헌에서 이미 사용되는 용어이고, 애초에 서양에서 기원하여 동양에 전해진 무기체계를 동양식으로 체계를 잡는 것은 독자연구의 우려가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0:17 (KST)
좀 논외이긴 하지만 Artillery가 넓은 의미로 소형 화기인 총 계열까지 포함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뭐... Artillery라는 말이 흔히 일컫는 게 포 계열 무기이니 이 부분은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 것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좀 추상적으로 말했던 것 같네요. 현대 무기는 서양식 무기가 발전해서 이르게 된 것이고, 사실상 동양식 무기는 명맥이 끊긴 걸로 봐야 하니까요. 그렇다면 현재 비어 있는 한국의 캐넌을 총통과 연결시키는 방안도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20:40 (KST)
en:Korean cannon 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0:50 (KST)
추가로 질문 드려도 될까요? 총포로 바꿔야 할 필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비슷한 말로 화기(火器)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현재 화기 문서는 firearm으로 연결되고 있군요. 하지만 사전적 의미를 검토해봤을 때 이 또한 서양권과 동양권의 시각 차이가 있습니다. 동양권에서는 화기라는 말을 '화약을 사용하여 탄알을 발사하는 무기'라는 뜻으로 넓은 의미의 총포와 거의 같은 말로 쓰는 반면에, 서양권에서는 firearm을 총류를 일컫는 말로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기총포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20:15 (KST)
확인해 보니 말씀하신 대로군요. 정확히 말하면 firearm 은 "휴대 가능한 화약무기"로 정의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사전 용례도 그렇고요. 일본어판의 "총"이 "firearm" 으로 연결되는 걸 보면 확실히 그런 것 같은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0:23 (KST)
무튼 일단 캐넌분류:캐넌에 대한 교체는 보류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0:27 (KST)
당연히 보류해야죠. 얼른 차단이 풀리시길 바라고, 추후 더 논의해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지금 이 내용을 토론:캐넌에 그대로 복사했으면 하는데, 어떠신가요?--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20:40 (KST)
문제 없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0:51 (KST)
복사해놨습니다. 의견이 더 달릴 수 있으니 가능하시면 해당 토론을 주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IMVrai (토론) 2015년 11월 20일 (금) 23:07 (KST)
2009년부터 주시 중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0일 (금) 23:36 (KST)
아, 최초 작성자이니까 토론문서도 당연히 그렇겠네요! 현재 상태 때문에 의견이 안 달린다고 제가 착각했습니다. 실례가 되었네요.--IMVrai (토론) 2015년 11월 21일 (토) 00:06 (KST)
아뇨 딱히 실레는 아니구요; 퉁명스럽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1일 (토) 01:33 (KST)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복귀하셔서 이런저런 기여를 많이 하시느라 바쁘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혹시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면 캐넌 문서 관련 의견 제시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41 (KS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마 핑으로 전달이 되었을 테지만 이번에 토론:마천루에 표제어 관련 토론이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핑을 이용해 토론에 초청하는 방식을 취했으나 Salamander724님은 현재 차단중이신 것을 고려해 토론페이지를 통해 따로 안내를 하고자 합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1월 24일 (화) 07:24 (KST)

저는 이전 토론때와 마찬가지로 표제어도 "마천루", 분류도 "분류:마천루" 로 바꿔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1월 24일 (화) 14:52 (KST)

국가 틀

기존 한국어판에서는 '언어 표기'를 계속해 왔습니다. 다수의 사용자가 오랫동안 그를 유지해 왔던 사항입니다. '봇'은 기계식으로 작동하는 것이기에 그보다는 일반 사용자들의 판단이 더 우선됩니다. 공용어가 1개 언어이더라도 해당 언어가 어느 언어인지 알리기 위해 llang표기를 쓰고 있으며, 다른 국가틀과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그를 용인하고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아르헨티나 표에서는 임의로 주석 달린 내용까지 지우셨던데, 그는 타 사용자와 직접 토론까지 있었던 부분이자 영어판에서도 주석 달아서 표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현지 국명을 번역한 부분은 그 나라에서 사용하는 표기를 바탕으로 작성하는데, 아르헨티나의 경우에는 본국이 용인하는 표기가 다수가 존재하기에 보충 설명으로 주석을 단 것입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43 (KST)

이야기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독단적으로 되돌리지 마십시오. --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44 (KST)
제가 설명이 부실했습니다만, llang 및 lang 의 사용법에 대해서는 과거 이미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링크도 제공했으니 살펴보시지요. 그리고 아르헨티나 표에서의 주석 삭제는 아르헨티나 문서 본문에 이미 달려있는 주석이기에 중복된다고 판단하여 지운 것입니다. 해당 문서를 주의깊게 살펴보았다면 그냥 지운 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을 텐데요. 덮어놓고 임의, 독단이라고 몰아붙이기 전에 왜 그러셨느뇨 묻기라도 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5:45 (KST)
(편집 충돌)제시하신 링크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토론이 진행중인데 왜 자꾸 되돌리시지요? 명확한 확인 후에 차후 편집을 진행하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귀하의 편집 습관은 이미 이전부터 지적해왔는데 아직까지 개선하지 않으시네요. 제시한 링크는 사용자들간의 의견이 오간 것이고 틀토론:Llang에 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귀하가 제시한 그 토론에서도 그냥 단어의 언어를 쓰면 그 말이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라고 틀의 목적이 명확히 서술되어 있습니다. 국가 틀에서도 언어 틀이 사용된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이부분 앞에서도 말씀드렸는데, 확인하지 못하신건가요? 이전부터 국가 틀에서 사용이 용인되어 온 것은 그 때문입니다. 공용어가 1개 언어라해도 그 언어라고도 볼 수 없고, 다수의 언어임에도 원어 표기가 1개만 사용된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 부분은 지침으로 명시적으로 명문화 된 것이 아니기에 이와 같은 다수의 사용자들의 오랜 기간동안 사용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틀의 목적에도 부합합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50 (KST)
제 설명이 여전히 부족했던 거 같은데, 본문 초록에서 llang 가 이미 쓰이고 있다면 표에서 llang 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수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더더욱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5:53 (KST)
본문과 틀은 별개입니다. --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51 (KST)
그건 귀하의 생각일 뿐입니다. 과거에 이루어진 논의가 있는 상황에서 "독단적으로 총의와 다른 편집"을 하는 건 귀하 쪽입니다. 불만이면 사랑방이나 여타 공개적 장소에 의견 요청을 여시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5:53 (KST)

과거 논의에서 주요 의견 제시하셨던 분들 소환해서 말씀 여쭙겠습니다. @Priviet: @ChongDae: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5:55 (KST)

(편집 충돌)귀하께서 이 쪽 편집을 많이 하시지는 않으니 잘 모르시겠지만, 전문적으로 이 쪽 분야에서 편집을 해 온 저로서는 수 년간 그 편집이 용인되어 온 것을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귀하의 의견과 같이 본문에서 사용되고 있다면 표에는 언급할 가치가 없다는 내용 전혀 없습니다. 명백하다면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지만, 공용어가 1개라해서 그것이 명백하다고 볼 수 있습니까?--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5:56 (KST)
본문을 읽지 않고 표만 읽는 경우가 아니라면 본문에서 llang 가 사용된 것을 본 사람이 표에 사용된 lang 의 언어와 본문의 llang 언어가 서로 같지 않다고 생각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국가 체계 및 틀 관리 관련해서는 저 역시 상당기간 주시하고 기여해온는 분야인 바입니다. 사람 무시하는 것 같은 발언이라 기분이 언짢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6:00 (KST)
틀에 대해서 총의가 명시적으로 작성되지 않았기에 불규칙적인 것도 맞지만, 저의 언급대로 저 llang이 국가 틀에서 용인되어 왔던 것도 맞습니다. 아예 이 총의를 새로 수립하시려면 여기가 아니라 llang틀 토론에서 의견 요청을 여시지요.--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6:01 (KST)
사람 무시하는 것 같은 발언이요? 토론 하실 때마다 이렇게 불필요하게 공격적으로 나오실 필요가 있습니까? --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6:02 (KST)
그리고 그 언급은 귀하를 무시하는 의도가 아니라, 관련 틀 들을 자주 편집해온 저로서는 자주 쓰여왔다는 것을 다시 언급한 것 뿐입니다만.--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6:03 (KST)
근거를 제시하고 새로운 총의를 입증할 의무가 주어지는 쪽은 귀측입니다. 내가 봐와서 아는데 이거 용인되는 거다 이외에 귀하께서 제시한 근거가 무엇이 있읍니까? "귀하께서 이 쪽 편집을 많이 하시지는 않으니 잘 모르시겠지만"이 무시하는 발언이 아니라구요? 불필요한 공격이 아니라 저로서는 정당한 항의입니다. 국가 틀 및 옛 국가 틀에서 각종 지도 이미지와 승계과정, 언어표기 등을 정비한 게 접니다. 귀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던 네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라고 대답해야 할 의무게 제게 있는 건 아닐텐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5일 (토) 06:05 (KST)
우선 현지어가 1개어로 사용된 국가 틀에 대해서는 llang을 쓰지 않아도 되고, 2개 이상을 사용하는 쪽에서는 쓸 수도 있다는 쪽으로 받아들이고 되돌리지는 않겠습니다. 말씀드렸듯 명시적으로 총의가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해당 틀에서 의견 요청을 열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부 발언에 대해 안 좋게 받아들였다면 죄송합니다만, 대화가 있을 때마다 심히 공격적인 어조로 나오시는 것 같아 매우 우려스럽게 다가왔습니다.--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6:07 (KST)
오해가 있으신가 본데 '내가 봐와서 와는데 이건 용인되는 거다'가 아니라, 이전에 제가 토론 시에 언급했듯 "다수의 사용자들이 오랜 기간 동안 인정했다면" 그것도 총의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는 것입니다. --Wikitori (토론) 2015년 12월 5일 (토) 06:09 (KST)

이견이 있으시다면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5년 12월문서에 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Yoyoma88 (토론) 2015년 12월 10일 (목) 08:43 (KST)

레지스탕스의 대표성이라 보는 것은 무리....

프랑스 레지스탕스는 레지스탕스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레지스탕스는 프랑스뿐만 아니라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폴란드 등 다양한 곳에서 일어났으며,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이를 고려해 french resisitance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더욱이 네이버를 비롯한 다양한 백과사전에서도 레지스탕스는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파시즘에 대항하는 정권에 대항하는 운동을 의미하며, 좁은 의미에서만 프랑스의 저항 운동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이나 폴란드 국내군도 이에 따라 레지스탕스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베네룩스 3국, 노르웨이, 덴마크, 체코슬로바키아, 그리스, 소련에서의 반독일운동도 레지스탕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레지스탕스는 이러한 2차 세계 대전의 전체적인 흐름으로 봐야 하는 것이지, 한 국가가 홀로 일으킨 저항 운동으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13일 (일) 19:03 (KST)

제가 지금 고양이를 잃어버려서 경황이 없어 제 의견을 자세히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13일 (일) 22:34 (KST)
고양이를 찾으셨다면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의논 없이 문서를 고치시는 건 좀 그런 것 같아서요.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17일 (목) 12:17 (KST)
고양이는 아직 못 찾았습니다. 저는 분류:제2차 세계 대전의 저항운동에서 보듯이, "resitance movement in WW2"에 해당하는 한국어 번역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저항운동"이고, 프랑스에서 이루어진 저항운동은 레지스탕스, 독일에서 이루어진 저항운동은 비더슈탄트, 유고의 저항운동은 유고슬라비아 파르티잔 등으로 서술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sitance movement 에는 한국의 독립운동 같은 것도 포함되는데, 이 상위개념을 "레지스탕스"로 번역하는 것은 다소 의미적으로도 또 어감상으로도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17일 (목) 13:13 (KST)
그것은 언어 상의 문제이지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독일이나 유고슬라비아의 경우 그러한 무장 단체를 나타내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으나, 레지스탕스는 고유 명사에서 일반 명사로 변한 경우입니다. 레지스탕스 운동이라 하면 무장 저항 운동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것에 관한 문서는 새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고요. 또헌 레지스탕스가 프랑스에서 대체로 이루어진 것 역시 사실이나 그리스, 네덜란드, 폴란드, 이탈리아, 벨기에 등에서 일어난 운동 또한 레지스탕스라 지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상위 항목을 제2차 세계 대전의 저항 운동으로 하고, 이 문서는 프랑스 레지스탕스로 옮기는 것이 낫습니다. 각국의 명칭을 앞에 붙이고, 그 뒤에 레지스탕스를 표기하는 것이 문서 간의 혼동도 피할 수 있을 겁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17일 (목) 23:10 (KST)
그리스, 네덜란드, 폴란드 등의 경우 "XX의 저항운동" 과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예컨대 이탈리아에서는 자국의 저항운동을 레시스텐자라고 부르지 레지스탕스라고 부르지는 않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18일 (금) 04:02 (KST)
각국의 표기를 존중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백과사전 (두산백과, 네이버 백과사전)에도 레지스탕스를 2차 세계 대전 동안 벌어진 무장 운동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항 운동보다는 무장 투쟁이라는 편이 나을 것 같지만, 백과사전의 의미에서 볼 수 있듯이 프랑스의 경우는 특수성을 반영할 뿐 대표성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18일 (금) 14:00 (KST)

단위성 의존명사에 준하는 약호의 띄어쓰기

안녕하세요. 캐넌 문서 편집 과정에서 의견이 달라 여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문서 토론에 남길까도 생각해봤지만 내용상 여기가 적절하다고 생각되어 여기에 남겨요.

cm, kg 등의 단위성 의존명사에 준하는 약호에 대한 띄어쓰기는 사실 Ø샐러맨더님께서 언급해주신 게 맞습니다. 그런데 한글 맞춤법은 특성상 국민들이 언어생활을 할 때 너무 옭아매이지 않도록 다소 포괄적으로 되어 있는 경향이 있어서 각종 문서를 펴내는 일을 하는 쪽에서는 난항을 겪습니다. 교과서나 사전 등의 공공성이 있는 문서는 일관성이 반드시 지켜져야 하므로 모호한 사항에 대해 자체적으로 지침을 만드는데, 위키백과에서는 여기에 대한 지침이 아직까지 마련된 것이 없는 듯하네요. (참고로 표준국어대사전을 편찬할 때 쓰인 지침은 아라비아 숫자와 어울릴 때 이를 붙여 쓴 바 있습니다. 참조: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편찬 지침 I 175쪽)

차후 기회가 있으면 이에 대해 위키백과 공동체 차원에서 토론을 해보았으면 합니다.--IMVrai (토론) 2015년 12월 15일 (화) 19:57 (KST)

대체 왜 개인적인 주장을...

프랑스 레지스탕스도 그렇고, 자유 프랑스도 그렇고 조금 심하다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 프랑스를 군사 단체가 아닌 비시 프랑스에 대항하는 정부 조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님의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라는 것을 각국의 언어가 아닌 명확한 사료와 출처를 통해 알려주십시오. 자유 프랑스군이라는 표현은 들어본 적이 없으며, 현재 레지스탕스라는 단어도 일반 명사일뿐 고유 명사가 아닙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30일 (수) 17:30 (KST)

틀:아일랜드 표 관련

아일랜드의 공용어는 아일랜드어와 영어입니다. 아일랜드어와 영어의 원어 국가명칭 두개를 모두 표기하여 llang 처리 하였는데 왜 변경하셨습니까?? 대통령과 총리 명칭도 각각원어로 기여 하셨던데 그렇게 하면 천황은 덴노로 미국의 대통령은 프레지던트로 표기해야하는것 입니까?? 이는 단독기여로 판단되어 수정하였습니다. Sjun9725 2015년 12월 30일 (수) 18:09 (KST)

정말 골머리가 아프군요.

@Salamander724: 님께서 하신 연합합동특수임무부대는 원래대로 돌려놓았습니다. 한국식 표현으로 쓰신 건지, 아니면 님의 개인 의견인지 모르겠지만, 연합 합동 특수임무부대가 영어 원어식 표현입니다. 자꾸 개인적인 주장으로 문서를 편집하시면 위키백과 편집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31일 (목) 17:46 (KST)

띄어쓰기 차이일 뿐 뭘 "원래대로" 돌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특수임무부대"라는 명칭이 문제라면 정충열 저, [남북한 군사통합 전략], 이희진 저, [한국전쟁사], 김민수 저 [네이비씰], 남도현 저 [잊혀진 전쟁] 등의 용례를 참고하십시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31일 (목) 17:48 (KST)
특수임무부대는 다른 사용자께서 지적하신 바가 있어서 고치지 않았지만, 연합합동특수임무부대는 연합 합동 특수임무부대로 고쳤습니다. Omaha Beach max~ 2015년 12월 31일 (목) 17:59 (KST)

오퍼튜니티 재검토 토론

이전 좋은 글 선정 토론 과정에서 오퍼튜니티에서도 문제를 제기하셨던 만큼 위키백과:좋은 글 재검토/오퍼튜니티 (탐사차) 토론의 생성을 알립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5년 12월 31일 (목) 19:54 (KST)

수고롭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5년 12월 31일 (목) 19:56 (KST)

토론부터

일단 토론부터 하시고, 되돌려주세요.--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1 (KST)

귀하가 먼저 제게 말을 걸지 그랬습니까? 있던 걸 "되돌린" 것도 아니고 제가 최초 편집자입니다만. 이러시는 건 경우가 아니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5:52 (KST)
중립성을 기재로 한 것이 아니라, 언론에 기재된 내용 즉 사우디가 '테러 혐의로' 사형을 집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수감된 것이라는 것은 기정사실이지만, 그 나라에서 '범죄 혐의'로 수감해 처형한 것은 법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그 사실 그대로 기재하는 것이 중립성이고, 정치적인 이유로 수감되었다는 내용은 문서 내부에서 추가하면 됩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3 (KST)
귀하가 문서의 생성자이더라도, 편집 권한은 모두에게 있습니다. --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3 (KST)
이래도 제가 먼저 "토론"을 걸어야 하고 저래도 제가 먼저 "토론"을 걸어야 한다니 귀하는 참 편해서 좋으실 듯 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5:55 (KST)
'범죄인' 분류는 기본적으로 형이 확정된 경우에 모두 기입합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4 (KST)
류샤오보를 "중국의 범죄인"으로 분류하덥니까? 황당하군요. 띠용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5:55 (KST)
추가되지 않은 것 뿐입니다. 그 때문에 '반체제 인사'와 '범죄인' 항목이 모두 기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귀하가 작성한 성직자 문서에서요.--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7 (KST)
거듭 말씀드리지만, 범죄인 분류는 형이 확정되면 기입하는 분류이고 그 형에 대한 판단은 사용자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정치범들도 무죄로 사면 복권된 경우에만 그 분류를 뗍니다. --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5:58 (KST)
영어판에서도 범죄인 분류는 되어 있지 않고, 류샤오보 등 반체제 인사를 범죄인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소리를 사람들 다수가 상식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토론은 귀하가 여시라니까요. 그리고 편집은 좀 한번에 다 하시던지 지금 편집 충돌만 다섯번 일어나고 짜증나게 참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5:59 (KST)
영어판을 따라야 합니까? 여긴 한국어판 문서입니다. 토론 태도 자꾸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시겠습니까? 추가로 반정부 시위 주도로 수감된 것이며, 이는 국내에서도 존재하는 법률인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관계된 것입니다. 시위 과정에서 불법 혐의가 기입되었다는 사유로 수감된 것이고, 그 사실은 일단 사우디 법률을 따른 것입니다. 대한민국 범죄인 분류 항목에서, 범죄인 분류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토론도 있었습니다. "재심 등 사후적 평가를 통하여 범죄인이 아닌 것으로" 된 사례가 아닙니다. 정치범이라는 사실 자체가 특정인의 시각이 기입된 것입니다. 그게 바로 귀하가 주장하는 중립성에 어긋난 것입니다. 반체제 인사와 범죄인 분류 모두 기입하는 것이 중립성에 맞는 것입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6:03 (KST)
"해당 국가에서의 판결"을 그리 얘기하시던 분이 뜬금없이 한국 집시법은 왜 들고 나오십니까? 그리고 반체제 인사 등에 대해서는 범죄인 분류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지금까지의 상태 였습니다. 그 합의된 사항을 깨뜨리고자 하는 게 귀측이니까 귀측이 토론을 열든가 해서 새로운 총의를 모으시라니까요. 이래도 니가 총의 모아와라 저래도 니가 총의 모아와라 그럼 댁은 뭘 하시겠습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6:05 (KST)
"그 나라에서도" 시위 주도로 유죄 판결 받은 것이라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6:06 (KST)
정상적인 토론을 계속적으로 과열되게 이끄시는데 귀하의 토론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이미 여러번 자제 부탁드렸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6:07 (KST)
제가 한 말에 뭐 틀린 게 있나 지적해 보시고, 제가 요구한 대로 귀하께서 새로운 총의를 모아오실 것 아니면 함부로 되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6:08 (KST)

──────────────────────────────────────────────────────────────────────────────────────────────────── 토론 태도를 지적하니 "제가 한 말에 뭐 틀린 게 있나" 라고요? 저를 포함해 수없이 많은 사용자들이 그간 귀하께 제기했던 토론 태도 개선 권고는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으셨나봅니다. 그 때마다 개선하겠다고 하시고는, 이렇게 과열되게 나타나는 것이 개선된 문제입니까? --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6:11 (KST)

논점 이탈하지 마시고 반체제 인사 관련 문서에 범죄인 분류를 하는 것이 이전까지의 상태였나, 안 하는 것이 이전까지의 상태였나 그것부터 답변해 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6:17 (KST)
과열된 토론 태도와 공격적인 자세 자제 부탁이 논점 이탈인가요? 반체제 인사, 즉 정치범 관련 문서에 대한 사용은 상기 말씀드린 것과 같지만 귀하의 의견대로 의견 요청을 차후 기술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새로 들어온 소식에서 '테러 혐의'에 대해 이견이 있으시다면, 사형 집행과 그림 내용은 유지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사진도 아닌데다가, 이중적인 의미인 '처형'이란 단어 사용은 옳지 않습니다. 임의로 살해된 것도 아니고 판결에 의해 형의 집행된 것이므로 '사형'이 맞습니다. 사용 빈도도 처형보다 사형이 더 많고, 해당 인물에 관한 기사에서도 '사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6:49 (KST)
왜 뜬금없이 얘기하지도 않은 어휘 문제를 들고 나오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처형"은 사형에 처함. 이라는 뜻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일 (일) 17:01 (KST)
"형벌에 처함" 이란 뜻도 있고, 사형을 더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뜬금없다니요? 제가 기여했던 내용에 단어 변환도 있으니 말씀드리는 것 아닌가요?--Wikitori (토론) 2016년 1월 3일 (일) 17:05 (KST)

반스타

  잠없는 반스타
오랫만에 활동하시니 반갑네요. -- — Tablemaker 2016년 1월 7일 (목) 00:26 (KST)

지나가다가 낯익은 필명을 봐서 들렀습니다. :) 수고하세요. — Tablemaker 2016년 1월 7일 (목) 00:26 (KST)

가무사하무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7일 (목) 00:26 (KST)

차단이 풀리시니 차단 이전에 하셨던 편집들을 반복하셨네요

벤치, 티르, 큰까마귀, 표르긴, PPD-40, 흔도... 더 당황스러운 건 님 나름대로 이유를 붙이셨습니다만 사실은 그게 님이 자의로 행했던 편집들을 근거로 들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행한 편집을 자신의 근거로 제시하시다니요... 심지어 이전에도 사용자토론:Salamander724/보존 9#일본의 관직 표제어 이동이 보여주듯이 님께선 자신의 편집을 근거로 제시해오셨습니다. 지금이라도 문제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8일 (금) 23:09 (KST)

더 이상 사용자 분들을 괴롭히시지 마시기를 간청하는 바입니다. 자세한 건 이메일로 해드리죠.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9일 (토) 00:00 (KST)
총의 형성이 진행중인 llang 틀을 계속 임의로 떼는 것은 지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 총의나 토론이 끝나고 편집하시면 될 일입니다. 추가적으로 이 문단에서도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왜 "불리한 내용"이라 비춰지는 듯한 부분에는 "일제히 답변을 거부"하고 계시는 겁니까? 제가 이전에 남긴 토론 문단에서도 답변이 없고, 일부 단어 수정에 대한 이의제기 역시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독일민주공화국을 비롯해 각종 국가명에서 붙여쓰기로 대이동을 하시고 계시는데(예: 인민 공화국 → 인민공화국과 같이), 이에 대한 총의나 토론이 있다면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월 10일 (일) 01:04 (KST)
어떠한 응답도 하지 않고 편집행위를 지속하고 계시네요...... 더이상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는 님만의 것이 아닙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10일 (일) 06:20 (KST)
이렇게 되어 유감입니다만 또... 차단 신청하였습니다. 왜 이러시는지 이해가 갈 듯 하면서도 한편으론 안되네요..... 님의 공은 높이 삽니다만... 그렇다고 과가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06:09 (KST)

루파라

기존 메인 표제어에 자리잡고 있던 행정 구역 문서의 표제어를 옮기시고 총에 관련된 문서를 메인 표제어로 등록하셨던데, 이 경우 기존에 넘겨주기 링크쪽에 문제가 생기므로, 해당 문서를 서브로 옮기고 메인을 동음이의 문서로 교체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2일 (화) 15:38 (KST)

수고하셨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2일 (화) 15:50 (KST)

중국 사람들 이름

쑨 원 이전의 사람들은 한자를, 쑨 원 이후의 사람들은 중국식 발음을 바탕으로 합니다. 쑨원과 위안스카이 등은 제외하고 말이죠. 따라서 모택동은 마오쩌둥, 팽덕회는 펑더화이, 장개석은 장제스 등으로 쓰셔야 합니다. 바이충시, 린뱌오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13일 (수) 16:24 (KST)

 ? 당연히 그렇습니다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3일 (수) 16:59 (KST)
페이스 특수임무부대에서 팽덕청이라 쓰셔서 일단 펑더화이로 고치긴 했는데, 같은 인물인가요?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13일 (수) 17:02 (KST)
아니오 Peng Deqing 입니다. 영어판에도 이름만 있고 링크가 없어서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습니다만, 개별 문서가 없는 걸 보면 펑더화이급의 고급 인물은 아닌 거 같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3일 (수) 17:04 (KST)
검색 돌려보니 중국인민지원군 제27군단장 이름이 Peng Deqing 라고 나오군요. 인민해방군이 아니고 지원군쪽인 걸 보니 이 사람인 성 싶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3일 (수) 17:08 (KST)

여러 문제

문서 이동으로 명칭이 되돌려지거나 하는걸 보고, 쌓아뒀다가 말씀드립니다.(왜냐구요? 일일이 반응해서 의견을 전달해도 상대가 곧바로 받아들일꺼라 생각되지 않는걸 아니까요)

한국어권 밖의 띄어쓰기가 기본인 언어를 현지화하는 것이라면, 그 언어로 쓰인 이름을 존중하여 띄어쓰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모두다 붙어쓰면 정말 한개 단어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착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위의 TF 문제 등을 살펴볼때, 영어를 한국어로 옮겼고 다시 그걸 다른 언어로 옮기는 중역을 한다고 할때, 샐러맨더님이 만들어 놓으신 결과물은 가공이 더해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물론 개인의 역량에 따라 귀여니 소설의 중역본의 사례도 있지만, 그건 실력자들의 솜씨이지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한국어권에서 나온 명칭은 다붙으셔도 그게 맞을 수도 있겠지 싶지만, 영어나 일어에서 현지화시켜온 명칭이라면, 명칭을 이루는 단어들의 의미부터 살펴보셔야 합니다. TF 토론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샐러맨더님의 외국어권 문서의 제목 정하기는 직역도 의역도 필요이상의 의미를 덧붙이기에 해당합니다. TF에는 Ad-hoc 특수부대만 있는게 아닙니다. 주한 해군 사령부도 TF계열이지만, 특수부대는 아닙니다.

그 외, 샐러맨더님이 손대주셔서 교정해야 할 문서(ex. 왕립해병대(x) 왕립 해병대(o))가 좀 있는데, 이것부터 해결안되면 편집전쟁이 일어날게 뻔하기 때문에 손안대는거 뿐입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1월 13일 (수) 17:37 (KST)

자문을 구하고자 왔습니다.

여러 틀을 보면 틀:국가원수 정보만 하더라도 전임후임 칸이 여러개로 만들 수 있는데 틀:일본 무사 정보은 이방법이 안되더군요. 틀:국가원수 정보 처럼 틀:일본 무사 정보도 전임후임 칸을 여러개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직 위키 문서수정에 미숙한지라 한수 배우러 왔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7:27 (KST)

그리고 틀:귀족 정보로 공가출신들의 문서를 작성하려 하니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틀:공가 정보(일본어)를 만들고 싶은데 이또한 위키 문서수정에 미숙하여 어려움이 많습니다. 같이 이문서를 만들어가면 어떠할까요? 그것이 힘드시다면 팁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7:34 (KST)
이따 저녁먹고 한번 작업해 보겠습니다. 요새 일본사 기여하시는 활동이 활발하시던데 보기에 좋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7:45 (KST)
@Yoyoma88: 전임후임 변수는 최대 몇개 쯤 있으면 좋을 것 같으신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7:46 (KST)
감사합니다. 그래도 변수가 4개정도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어떠한 사람을 보면 가문은 4번이나 갈아치운 경력도 있고 에도 시대 다이묘 같은 경우는 번을 몇번이나 옯겨다니기에 말이죠. 다케다 가쓰요리나 방금 작업한 아나야마 가쓰치요 같은 경우엔 두가문의 당주를 역임한 경우도 있기에 이를 구분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리고 틀:일본 무사 정보에 가몬표시를 한건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04 (KST)
허면 최대 5개로 만들어놓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05 (KST)
그건 그렇고 틀:공가 정보는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06 (KST)
무사 정보는 완료되었습니다. 아나야마 가쓰치요 에서 결과물참조. 공가 정보는 자정 전까지 작업해 두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11 (KST)
저는 무사 정보를 자정전까지 완료하시는줄 알았네요. 수정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25 (KST)
@Yoyoma88: 뚜껑 까보니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서 그냥 공가 정보까지 다 끝내 놨습니다. 작동 방식은 무사 정보하고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26 (KST)
공가 정보 옆에 있는 가부토가 걸리긴하네요..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 가몬도 변수를 넣어 주셨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28 (KST)
@Yoyoma88: 가몬 변수도 넣었구요 가부토 말고 귀족을 대표할 수 있는 이미지가 뭐가 있을지 안 그래도 고민입니다만... 찾아보고 없으면 하나 만들어서 공용에 올려 보겠습니다. 무슨 아이콘이 좋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31 (KST)

──────────────────────────────────────────────────────────────────────────────────────────────────── 공가하면 하얀얼굴에 눈썹이 없거나 이마에 눈썹을 그러넣은거와 접혀있는 부채를 들고있는 모습이 생각나긴 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36 (KST)

음 아이콘으로 만들기엔 너무 복잡한 거 같으니 감투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39 (KST)
그 길다란 감투가 좋겠네요. 참 후지와라 쇼군들은 무사로 하는게 낫지않나요? 본디 니조 가문이라해도 쇼군이니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44 (KST)
정이대장군이라는 게 정체성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벼슬 이름이고 무사 계급이 고착화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으니 무가가 아닌 공가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18:52 (KST)
근데 공가 정보 설명부분을 보니 무사 정보로 나오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18:48 (KST)

@Yoyoma88: 완료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21:35 (KST)

수고하셨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21:38 (KST)

@Yoyoma88: 그 외에 다른 건 없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6일 (토) 10:58 (KST)

또 있으면 문의 드리도록하겠습니다. 신경써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1:16 (KST)

틀:당상가 수정에 대한 도움요청

틀:당상가를 수정하고 있는데 레이제이 가문(冷泉家)에서 막혔네요. 이 가문이 상하로 나뉘는데 상·하 레이제이 가문으로 쓰면 이상하지 않나 싶어서요. 그렇다고 상·하를 원어로 쓰는 것 또한 찝찝하고... 제가 분류:나카노칸파쿠 가문 이거 때문에 거의 두달을 머리 싸맸네요. 이부분도 그럴까봐 자문을 구합니다. 그리고 분류:나카노칸파쿠 가문 이 분류 이대로 써도 될련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22:23 (KST)

中関白家 는 "관백"이라는 개념과 관련된 가문이니까 "중관백가"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다만 저 역시 일본사 전공자가 아니라 덕후 정도다 보니...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5일 (금) 22:26 (KST)
만일 그렇게 되면 관직과 관련된 분류는 다 고쳐야하는 수고로움이 있겠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22:29 (KST)
생각해보니 관직과 관련된거지 가문이 아니니 말씀대로 중관백가가 어찌보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5일 (금) 22:30 (KST)
분류를 옮길 때 속해있는 문서들도 일일히 옮기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간간히 보니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한꺼번에 분류 이름을 바꾸시는 것 같은데 어쩧게 사용하는 건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1:23 (KST)
특수:환경설정의 "소도구"에서 "HotCat" 을 사용하시면 됩닌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6일 (토) 11:24 (KST)

아 그거하고 별개로 일본 가문들 문서명과 분류를 일괄적으로 "가문" 으로 끈나는 것으로 하고 계신데, 가격과 씨족의 구분을 위해서라도 그냥 "가" 또는 "씨" 로 끝내는 게 맞지 않을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6일 (토) 11:25 (KST)

아무래도 그 생각도 한게 그 이전 문서들은 보면 분류에 씨라고 적히거나 가라고 적혀도 전부 가문으로 표시하더라구요. 저는 이게 관습인줄 알고 사용했고요. 아무래도 바꿔야 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우지 표시인데 어떤건 시라고 읽고 어떤건 우지라고 읽는데 이표시 또한 정립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번 이 명칭도 의문이 생기고요. 번이라고 사용한건 일본 외에도 중국도 있지 않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16일 (토) 11:51 (KST)
중국의 번 같은 경우에는 번왕 처럼 일시적(?) 존재이지 일본의 번처럼 대대로 해먹고 그런 건 아니라서 일본 번만큼의 존재감은 없지 않나 싶은데요... 이건 저보다는 @Shyoon1: 님이 전공자시니까 잘 아실 거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6일 (토) 11:53 (KST)
핑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S.H.Yoon · 기여 · F.A. 2016년 1월 16일 (토) 14:32 (KST)
엇, 놀라셨다면 죄송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6일 (토) 14:33 (KST)

틀:작가 정보 문의

안녕하세요. 최근에 작가 정보 틀을 손보셨더군요. 잘하셨어요. 그런데, 기존에 있던 항목인 ‘등단’ 항목이 없어졌더군요. 누락이면 확인해서 살려 주시고, 의도가 있으시면 자초지종을 알려 주세요~~--Dalgial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01:23 (KST)

제가 고치기 전부터 "등단" 변수는 없었습니다. 착오가 있으신 거 같은데 다시 한번 확인해 주셔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7일 (일) 01:25 (KST)
윤대녕 문서를 편집하다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윤대녕 문서 2015년 12월 15일판을 보면 등단 항목이 있던데, 샐러맨더 님 이전에 누가 벌써 바꾼건지도 모르겠네요.--Dalgial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01:28 (KST)
아, 윤대녕 옛 문서에 있는 틀을 ‘일반인 정보’ 틀이네요. 거기에 등단 항목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일단 죄송해요^^ 능력과 시간이 허락하시면, 작가 정보 틀에 등단 항목을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algial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01:30 (KST)
활동 기간 변수를 사용해서 숫자 ~ 숫자 를 쓰는 것이 등단 변수가 따로 있는 것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7일 (일) 01:40 (KST)
작가 정보 중 활동 기간과 등단 정보는 각기 다르면서 중요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해당 틀의 일본어판의 예처럼 ‘debu works’항목이 있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등단 작품’ 항목을 두자는 말씀입니다.--Dalgial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01:46 (KST)
음, 알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7일 (일) 01:48 (KST)

틀:정보 상자에 대해 궁금했던 점

개인의 호기심때문에 여쭤보는 것이라 실례인것은 알지만, 최근에 인물 정보상자를 만들 일이 있어서 정보 상자를 살펴보다가, 샐러맨더님께서 기존 22em 규격에서 300px로 변경한 내역을 확인했는데 그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차이가 좀 있는가요?(현재의 기준인 300px에 맞춰 저도 인물 상자를 만들었습니다.) 샐러맨더님의 편집이 저돌적(?)이다 라고 생각은 하지만, 님이라는 편집자와 그 기여를 좋게 보는 편집자로서 응원하고있습니다. 현재 올라와있는 사관신청에 답변이 없으시기에 걱정은 됩니다만, 잘 해결되시길 빌며... 새벽에 수고많으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Tablemaker 2016년 1월 17일 (일) 02:04 (KST)

음? 너무 예전 일이라서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틀:정보 상자 자체를 틀:정보상자 칸으로 대체하는 방향으로 편집을 진행 중인지라...(바로 위에 문의가 들어온 작가 정보처럼) 다만 새로 만드는 틀들에서 가로 300px을 많이 사용했는데, 가로폭이 너무 좁아서 정보상자의 제목 변수가 두줄로 뭉개지는 게 보기 싫어서 그런 점이 있습니다. 큰 의미가 있다기보다는 디자인 적인 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7일 (일) 02:07 (KST)
새벽에 새로운걸 또 배워가네요. 처음 보는 틀이라 흥미롭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 Tablemaker 2016년 1월 17일 (일) 02:17 (KST)
네 보다시피 관리 측면에서 틀:정보상자 칸 쪽이 그 범용성이 월등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7일 (일) 02:20 (KST)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 유럽사 프로젝트모스크바 러시아에 관한 의견이 올라왔습니다만 해당 분야에 대한 제 지식에 한계가 있어 최근 이 분야에 기여 이력이 있으신 Salamander724님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하니 여력이 되신다면 설명을 부탁드릴 수 있으신지 문의하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18일 (월) 13:33 (KST)

의견 남겼습니다. 저도 전문적인 지식은 없고 덕후 수준이라 큰 도움이 될 진 잘 모르겠습니다만 도움이 되어서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8일 (월) 13:35 (KST)
신속한 답변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18일 (월) 13:39 (KST)

노르망디 상륙

편집을 해주셔서 감사하기는 한데, 관련 문서를 써 주실 때 '~했다.([[]])'로 해주지 마시고, ~했다. 이런 식으로 해 주세요. 보기 약간 산만합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18일 (월) 17:44 (KST)

음, 한국어 서술에서는 후자 서술이 오히려 어색하다고 생각되어서 그렇게 한 거였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18일 (월) 18:32 (KST)
@인천직전: 역시 한국어에서는 너무 긴 링크가 오히려 가독에 방해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르샤바 봉기 문서를 예시 삼아 한번 살펴보시고 어느 편이 괜찮을지 말씀 부탁드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4일 (일) 14:16 (KST)
그런가요? 전 바르샤바 봉기처럼 짧은 문서는 긴 링크보다는 짧은 링크가 좋지만, 노르망디 상륙처럼 긴 문서는 오히려 제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짧은 문서는 ~했다.([[]]), 이런 식으로 링크를 걸고, 긴 문서는 ~했다. 식의 링크가 나을 것 같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4일 (일) 14:35 (KST)

틀:우주선 정보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틀:우주선 정보 문서에서 제목 부분에 수정을 가하신 내용을 봤는데, 그렇게 수정을 가하신 이유를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22:57 (KST)

한국에서 만들어진 우주선이 아닌 이상 원래 언어의 이름이 있을 터 그것을 표시하기 위한 칸을 추가하고 배경에 우주왕복선을 아이콘으로 추가했다가 영 그림이 이상해서 우주비행사 아이콘으로 바꾸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0일 (수) 23:32 (KST)
음...전 배경을 추가하신 이유가 궁금했던 건데요...--ysjbserver (토론) 2016년 1월 20일 (수) 23:33 (KST)
배경에 색깔을 채운 것 말씀이시라면 다른 정보상자 틀들을 정리하면서 함께 넣은 것입니다. 틀:우주정거장 정보도 배경색이 들어있었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0일 (수) 23:53 (KST)
알겠습니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sjbserver (토론) 2016년 1월 21일 (목) 11:25 (KST)

사랑해요 사라맨더님

뒤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랑해여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58.69.25.15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러시아 차르국 최근 편집 관련

러시아 차르국 문서에서 분류:러시아의 역사를 떼시고 분류:러시아 차르국을 넣으셨더군요. 왜 러시아의 역사 분류를 제거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러시아의 역사 분류를 추가하기 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 글 남깁니다.--chldnjsckd(토론방·기여·이메일) 2016년 1월 21일 (목) 23:26 (KST)

"러시아 차르국" 분류가 아미 "러시아의 역사" 에 속하는 분류인지라 중복되는 상위 분류를 제거한 것입니다. 또한 "러시아의 역사"라는 포괄적 분류 대신 "러시아의 근세사"를 추가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1일 (목) 23:28 (KST)
그렇군요.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허나 러시아 차르국이 왜 러시아 역사에서 근세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러시아 차르국은 근세라기 보다는 중세에 가깝지 않나 생각합니다.--chldnjsckd(토론방·기여·이메일) 2016년 1월 21일 (목) 23:36 (KST)
영어판에서 분류한 것을 따랐습니다. 러시아가 공국집합체를 벗어나 시베리아로 팽창을 시작한 시점이라는 점에서 근세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은가 싶읍니다. 제정 시절은 근세에서 근대에 걸쳐 있고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2일 (금) 00:23 (KST)
알겠습니다. 백과사전에서도 근세를 지리상의 발견 이후로 정의하고 있근요. 러시아가 영토 팽창을 시작한 시기를 근세로 잡는 것도 괜찮겠습니다.--chldnjsckd(토론방·기여·이메일) 2016년 1월 22일 (금) 10:45 (KST)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 Salamander724님께서 핑으로 저를 호출해주시는 일이 좀 있습니다만,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Salamander724님께서 핑을 날려주셔도 제게 연락이 잘 오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이 저를 대상으로 핑을 사용하는 것은 연락이 잘 오는데 유독 Salamander724님께서 날려주시는 것만이 불통 상태입니다. 이런 사정이 있어 Salamander724님께서 저를 토론에 호출해주시는 경우, 제가 별도로 해당 사실을 따로 확인해서 답변을 달고 있는 관계로 답변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점 사과드리며 이 점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2일 (금) 01:49 (KST)

음? 그런 일이 있었군요 괜찮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2일 (금) 02:14 (KST)

발키리 문서 기여

  북유럽 신화 반스타
발키리 문서의 꾸준한 기여 보기 좋네요.^^ --Jwh369 (토론) 2016년 1월 23일 (토) 23:20 (KST)

나중에 같이 신화 관련 문서 하나 공동작업 하고 싶네요.^^ 역사 분야라면 더 좋습니다. 생각해 보시고 제 토론란에 의견 남겨 주셔요. --Jwh369 (토론) 2016년 1월 23일 (토) 23:20 (KST)

어이쿠 별로 한 일도 없는 거 같은데 감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3일 (토) 23:31 (KST)

파일:Weird hat the grand master.jpg

해당 파일의 피사체가 역사적인 것이어서 더 이상 자유 저작물이 제공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기 어렵거나, 대체될 수 없는 고유한 것인가요? --IRTC1015 2016년 1월 25일 (월) 14:58 (KST)

생존 중인 시사인물의 사진은 기여자의 직찍이나 본인이 자유배포(박정근 (사진가)처럼)하지 않은 이상 대체가 불가능하지 않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5일 (월) 14:59 (KST)
누군가 지나가다가 마주쳐서 사진을 촬영하는 등 자유 저작물이 확보될 가능성이 충분하므로, 일반적으로 생존 인물의 초상에 대해서는 비자유 저작물 사용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IRTC1015 2016년 1월 25일 (월) 15:02 (KST)
음, 그렇군요. 그런 점은 잘 몰랐습니다. 해당 파일은 관리자님께서 재량껏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5일 (월) 16:12 (KST)

한국 전쟁

제2차 서울 전투는 서울 수복 전투라는 문서가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만약 님이 하신 편집대로라면 1·4 후퇴가 제3차 서울 전투가 되어야겠지요. 또 제1차 서울 전투라는 표현은 영어판에만 존재할 뿐입니다. 오히려 한국어에서는 쓰이지 않고 있죠. 영어판을 번역하실 때는 한국어 문서와 호환되는 지, 그리고 그 문서를 쓸 때 충분한 사료가 있는 지 분석하시면서 쓰시기 바랍니다. 영어판 번역이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않으며, 어떤 문서들은 아주 단순해서 굳이 서술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제1차 서울 전투는요.)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5일 (월) 18:41 (KST)

@인천직전: "수복 전투"라는 표현이 어색하고 호응도 이상해서 수정했었습니다. 허면 예시로 들어주신 1·4 후퇴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9·28 서울 수복 이라는 표제어는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5일 (월) 18:43 (KST)
관련 문서 편집자들에게 의견을 구해보도록 하죠. 하지만 이건 사건명이 아닌니 표제어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 것 같네요.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5일 (월) 18:48 (KST)
@인천직전: 보면 "9·28 서울 수복" 은 국군의 날 열병식 등의 공식행사에서도 쓰이는 표현으로 사료됩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5일 (월) 21:29 (KST)
하지만 9월 28일 서울 수복이라 하면 9월 22일부터 진행된 모든 전투를 삭제하는 듯한 표현이 됩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5일 (월) 21:33 (KST)
그건 1·4 후퇴 역시 마찬가지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5일 (월) 21:39 (KST)

──────────────────────────────────────────────────────────────────────────────────────────────────── @인천직전: 1·4 후퇴와의 비교 차원에서 표제어를 "9·28 수복" 이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6일 (화) 23:20 (KST)

 반대 1·4후퇴는 수많은 역사 자료 및 미디어와 기사, 그리고 다큐멘터리에서 쓰이고 있지만, 님이 제시한 표제어는 열병식에서만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므로 반대합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6일 (화) 23:29 (KST)
링크 그건 아닌 거 같은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6일 (화) 23:30 (KST)
서부 전선 포격에서 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진 않지만, 서울 수복과 님의 표제어가 혼용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전쟁 관련 사료들에서는 님의 표제어가 쓰이고 있는 지 알 수 없습니다. 더욱이 구글 검색은 근거 있는 출처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6일 (화) 23:35 (KST)

제2차 세계 대전

당신이 하신 편집들을 이해할 수 없군요. 그림 크기는 300px로 맞추시고, 국기나라 틀은 없앤 후에 국기들의 크기는 크게 늘리시고, 지휘관들 앞에 붙은 국기그림 틀은 전부다 없애시고..... 부탁드립니다. 제발 그만 두세요. 원래대로 고치기 완전 힘듭니다. 그리고 계속 그렇게 고치시는 이유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7일 (수) 00:22 (KST)

우선 그림크기를 300으로 축소한 것은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작은 화면비율 사용자를 배려한 것이고, 지휘관 앞에 붙은 국기그림을 한줄만 남긴 것은 인천직전님이 그림크기가 작으면 지휘관 및 교전국 이름이 두줄로 잘린다고 하여 이를 한줄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국기 크기를 크게 한 것은 겨울전쟁이나 미드웨이처럼 교전국들이 1대 1인 경우에 한정하고 나머지 경우(노르망디 등)는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만.. 충분한 설명이 되셨는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7일 (수) 00:26 (KST)
우선 작은 화면비율 사용자를 배려한 것이라면 큰 화면비율 사용자는 배려하지 않으신 거군요. 지휘관 앞에 붙은 국기그림을 잘라버리면 그 지휘관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처음 보는 사람들은 모를 확률도 높은데다가, 어떠한 국가나 단체 내부에 있는 군대가 그 나라 국민이 아닌 경우 알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죠. 영 연방군이나, 1944년의 필리핀 전역을 참고하십시오. 더욱이 국기크기를 크게 하는 것은 밑에 보충해야 할 내용의 칸을 그만큼 줄이게 되어, 전쟁 정보 상자를 길게 늘인다는 단점이 있죠. 아무리 그 정보상자 내의 교전국이 일대일 대응이라 할 지라도요.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7일 (수) 00:40 (KST)
아니;; 말씀드렸다시피 작은 화면 비율에서 멀쩡히 나오는 화면이라면 큰 화면 비율에서는 당연히 멀쩡히 나온다니까요;;? 게다가 지휘관 국기그림을 다 날린 것도 아니고 첫째 줄에는 남겨놓았다고도 말씀드렸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7일 (수) 00:45 (KST)
큰 화면 비율에서 그림은 멀쩡히 나와도, 그 밑에 내용이 두 줄로 걸리는 것은 감안하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그걸 방지하려고, 지휘관 이름들을 그런 식으로 나열하면 엄청난 혼란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보도록 하죠. 영국 기갑군과 독일 기갑군이 싸운 토브룩 전차전에서 님 말씀대로 지휘관 이름들을 그런 식으로 나열했다 칩시다. 그 러면 일단 그림 크기는 님 말씀대로 해결이 될 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지휘관 이름과 국기는 매칭이 되지 않을 겁니다. 토브룩 전차전은 영국군과 독일군이 싸운 것은 맞지만 그 전투에서 영국군 휘하 지휘관들은 영국 본토뿐만 아니라 남아프리카 연방,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령 인도 제국 등 다양한 곳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님 방식대로 지휘관을 나열했다가는 그것을 담아낼 수 없을 겁니다. 이에 따라 영어판 위키백과는 사상자나 병력을 나타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휘관 앞에 국기그림 틀을 붙이거나 아예 완전히 국기그림 틀을 제거합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1월 27일 (수) 00:53 (KST)

사족입니다만 전쟁 관련 문서에서 다소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국기그림 틀을 사용한다고 느껴지는 문서들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혹시 과거에 이와 관련된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01:40 (KST)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상술된 대화 역시 국기그림을 삭제했다가 항의를 받은 상황인지라..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7일 (수) 01:43 (KST)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BIGRULE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01:48 (KST)

1212 군사주동자 파일 이름 관련.

1212 주동자 관련 파일명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 이 쪽에 의견드립니다.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6년 1월#파일:Banrangun-nomu-saekidul.jpeg → 파일:12·12 군사반란 주동자에 따라 해당 파일명은 파일:12·12 군사반란 주동자.jpeg로 이동되었음을 우선 알려드립니다. 위키백과:업로더 n̩권한을 이용 Salamander724님이 해당 파일을 업로드 하신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조사 결과 여러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파일명은 중대한 하자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별도로 파일 이름을 정책 및 지침으로 규제하고 있지 않으나, 위키백과:파일 이동자에 따르면, 파일 이동 권한을 가진 업로더관리자(그리고 파일 이동자)는 어느정도의 규칙에 따라 파일 이름을 재명명할 것을 지침으로 정해두었습니다.

파일이름이 대상을 비난하거나, 공격적이거나 잔인하여 파일 설명으로 부적절할 때, 이를 제거할 때

— 위키백과:파일 이동자

따라서 파일 이동 권한을 자동으로 갖는 업로더 또한 최소한 저 기준을 만족하는 파일 이름을 정할 것으로 기대할 것입니다. 추가적인 기준은 해당 도움말 또는 지침을 참고해주세요.

추가적으로,

일반적으로 위키백과의 파일 명칭은 안정성이 있어야 하고, 파일의 대략적 성격을 반영하여야 합니다. 위키백과 외부에서 파일을 사용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세요. 다음과 같은, 파일 명칭을 바꾸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 위키백과:파일 이동자

위키백과 내에 있는 해당 파일이 공정 이용을 통해 위키백과 바깥에서 재인용, 이용될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했습니다. 비록 이 도움말이 강제성을 지니고 있지는 않지만, 해당 권한을 가진 사용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기대치를 나타낸다고 봅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중립적 시각에 따르면,

대상에 관한 찬미적이거나 모욕적인 단어의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되도록 중립적인 어휘를 구사해야 합니다. 원문의 직접 인용의 이유로 어휘의 선정이 설명상 필요한 경우 등 논란이 있는 부분은 신뢰있는 출처에 뒷받침될 수 있는 단어를 선정하고 대안가능성의 기준에 비추어 선택가능한 어휘 중 중립성의 요건에 부합하는 단어를 쓰도록 힘써야 합니다.

— 위키백과:중립적 시각#단어, 중립성의 요건

해당 파일명의 선정은 위키백과의 가장 근본적인 정책에 저촉됩니다. 이상의 사실을 통해서 볼 때, 해당 파일명의 선정은 다른 사용자의 기본적인 업로더에 대한 기대 및 위키백과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반 행위로 판단됩니다. 해당 인물들에 대해서 심정적으로 분노하시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지켜야 하는 무분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행위가 업로더 권한을 남용(권리나 권한 따위를 본래의 목적이나 범위를 벗어나 함부로 행사함.)한 것으로 보이지만, 즉각적인 권한 박탈 등은 시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이와 같은 경우가 발견된다면, 업로더 권한이 회수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01:05 (KST)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7일 (수) 01:08 (KST)

분류:일본의 가문 에 대한 문의

이 분류를 분류:일본의 씨족 으로 옮기시는 작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좋은 방법 같습니다. 근데 문서가 너무 많네요... 저걸 언제 다 옮기지...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01:38 (KST)

일단 옮기는 방침은 일본어판에서 "氏"로 끝나면 ~~ 씨, "家"로 끝나면 ~~ 가 로 옮기는 것으로 합시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27일 (수) 01:40 (KST)

표제와 분류명의 선택, 번역에 대하여

일단 먼저 말씀드릴 것은 전 님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저 위키백과가 보다 정확한 지식을 전파하길 바라는 지나가던 사용자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틀린 표기, 정확하지 않은 표현, 지나친 중역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타언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자는 타언어도 잘 알아야겠지만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해당 기술이 정설인지, 통설인지, 혹은 자신이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인지 항상 고민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껏 불도롱뇽님의 편집들을 지적해온 부분은 그 부분이었을 뿐 님이 싫어서 관심을 보인 것이 아닙니다. 제 생각에 님께선 이때도 거짓말을 하신 것 같습니다. 위백의 영향력이 그렇게 적었다면 굳이 위백에서 다른 사용자들과 토론하며 자꾸 부딪힐 필요가 없으십니다. 어째서... 개인 블로그가 아니라 위백에서 더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는지요....? 전.... 님의 활동 이유가 ‘님의 지적 능력을 남에게 무상으로, 보다 넓게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표제와 분류명을 정하실 때, 번역을 하실 때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편집 하나를 할 때도 관련 자료를 나름 다방면으로 찾고, 표현 하나하나를 고민합니다. 최대한 일반인에게 정확하게, 그리고 알기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정확성만큼이나 통용 표기와 가독성을 강조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제 자신이 많이 부족하지만 말입니다. 토론:발키리, 토론:단축형 98호 기총 등과 같이 관련 표기들을 전부 고치겠습니다. 분류:후한말이나 전역상자, 중역으로 인한 오류들도 같이 고치겠습니다. 시간이 얼마가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사람 심리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님의 편집을 지적한다고 하여 그것이 님에 대한 공격은 아니라는 것을 항상 인지해주셨음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09:10 (KST)

Kar98k 의 경우 더 잘 아시는 분들이 이미 논의를 잘 진행해 주셨기에 제가 딱히 이의를 제기할 바는 없습니다만, 그거 하나에 나머지 다른 것들을 다 묻어가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제게 말 걸지 말아 주세요. 제 정신건강에 귀하의 말이 해로워서 드리는 간곡한 부탁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0일 (토) 09:38 (KST)
님이 스스로 고쳐나가신다면 말씀을 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귀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스스로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1월 30일 (토) 10:32 (KST)

av 여배우의 성씨 분류에 관해서

아사히나 아카리의 편집자입니다. 오늘 편집하신 것을 확인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AV에 종사하는 인물들의 9할이 넘는 인물이 가명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성씨 분류를 부착하는것에 의문이 조금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Tablemaker 2016년 1월 31일 (일) 18:57 (KST)

그런 부분이 있군요. 잘 몰랐습니다. 해당 분류는 빼는 게 좋겠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1일 (일) 20:33 (KST)
헌데 분류를 조금 봤습니다만은 참 재미있네요. 분류의 존재만으로도 일본의 가계의 흐름을 어느정도 파악이 되는군요. 좋은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Tablemaker 2016년 2월 1일 (월) 00:31 (KST)
수고야 일본어판 사용자들과 앞서 작업하신 분들이 다 했지요. 전 "가문" 을 "가" 나 "씨" 로 고치는 단순노가다만 할 뿐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일 (월) 00:33 (KST)
다른 이야기지만, 큰까마귀의 사진 좌우의 이동은 제pc환경에서 조금 낯설게 보이기 때문에 옮겼습니다. 표가 중앙부터 시작하는것처럼 보이고, 문단이 중앙에 위치했기 때문에 읽기에 불편했기에... 그 외에 다른 뜻은 없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2월 1일 (월) 00:41 (KST)
어 그런가요? 저는 해당 사진이 오른쪽으로 가면 표가 너비를 다 채우지 못해서 옮긴 것인데... 사진 크기를 좀 줄여 보겟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일 (월) 01:33 (KST)
제 환경에서는 위키문법 ":"를 커다랗게 확대한것처럼, 문단이 들여써진 것으로 보입니다. 폰트나 이것저것 문제가 있을수도 있을진데, 사진 크기를 120픽셀로 하고 미리보기를 해보았는데도 문단이 층이져집니다.
 
화면 캡쳐(해상도는 1920 1080)
Tablemaker 2016년 2월 1일 (월) 02:24 (KST)
아무래도 아무래도 저는 모던 스킨을 쓰고 님은 벡터 스킨을 써서 계산 자체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그냥 {{-}} 을 박았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일 (월) 04:43 (KST)

분류:임진왜란 관련자

이 분류에 속한 문서들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선, 중국, 일본 등 각각의 문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류되지 않은 문서들이 더 많아서요..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19:14 (KST)

씨족 분류 하면서 이것도 같이 합시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1월 31일 (일) 20:33 (KST)
네. 분류:임진왜란 관련자의 세부분류 만드신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1월 31일 (일) 23:33 (KST)

한국어 표기에 따라 발키리 등 관련 단어의 변환을 요청합니다

이는 아일랜드의 정부 수반도 포함합니다. 이 정도는 귀하의 정신건강에도 별 지장이 없겠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02:00 (KST)

아일랜드 정부수반은 그전까지 아일랜드의 의회 등도 아일랜드어 발음으로 표제어가 되어 있던 바에 따랐던 것이므로 수정할 의사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2일 (금) 08:46 (KST)
영국 의회도 영국 의회고, 미국 의회도 미국 의회인데 왜 아일랜드 의회만 그렇게 하여야 하는 것이죠? 정부 수반의 변경 요청은 외래어 표기법에 의함입니다. 아일랜드는 영어가 공용어입니다. 또 통용 표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이미 관련 토론은 토론:노르드 신화, 토론:발키리 등에서 많이 진행하였으니 더이상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님의 게일어에 대한 로망은 칭찬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표기를 고집하기엔 한국만의 환경이 있습니다. 지금껏 님께 정말 많은 시간을 드렸습니다. 토론만 열어놓고 자신의 입장과 맞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그저 무시하지 마시고 아무리 님의 입장에 반하더라도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표기 하나 고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13일 (토) 16:34 (KST)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와 포털천문학

레이저 간섭계 중력파 관측소로 검색해보면 기사 중엔 앞에 고급을 붙여서 이름을 적은 기사도 많습니다. 물론 그냥 고급 안붙이고 적은 것도 많지만요. 그들처럼 고급을 붙여야 하는가 맞는 걸까요? 아님 지금도 괜찮은걸까요?
그리고 포털:천문학/알찬 글/목록을 이렇게 바꾸었는데 포털상자1로는 안되고 포털상자2로는 잘 적용되네요. 그래서 상자1이 복잡하기도 하니 상자2로 전부 바꿔버릴까 생각해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j  토론  2016년 2월 12일 (금) 21:46 (KST)

@Exj: 현재 중력파를 발견한 기기 이름이 "Advanced LIGO"라서 앞에 고급자가 붙이는 것으로, LIGO의 개량형 중 하나로 LIGO에 포함됩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2일 (금) 22:35 (KST)
@Twotwo2019: 아 그런거였군요.-- Exj  토론  2016년 2월 13일 (토) 22:41 (KST)
포털에 대해서는 관련 활동을 하지 않은지 이미 몇년이 넘었기 때문에 제 의견을 구하지 않고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3일 (토) 08:41 (KST)
아 네 알겠습니다.-- Exj  토론  2016년 2월 13일 (토) 22:41 (KST)

버터 문서에 관해 문의드립니다.

버터문서에 관해 문의드립니다.Salamander724님께서 해당 문서의 주기여자이고, 2009년경 현재판의 대부분의 내용을 번역해 옮기신 것으로 확인되어 글을 남깁니다. 영어판의 내용과 비교해보니 일부 문단에서 확인되는데 영어판에서 발췌하여 번역하신 것이 맞는지요? 확인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17일 (수) 19:46 (KST)

너무 오래 전이라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아마 당시에는 번역 기여를 한 것이 맞을 것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7일 (수) 21:06 (KST)
  • 앞선 글에서 이유를 빼먹었는데, 제가 번역하신 내용들을 다듬으려다가 교차확인이 안되는 이유로 확인을 부탁드렸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보니 이 말을 빼먹고 글을 적었었습니다. 양해하시고 확인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2월 17일 (수) 23:45 (KST)

성 (일본) ---가바네에 관해

오늘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근데 가바네 문서를 성 (일본)으로 옮기셨더군요. 가바네는 그냥 성씨가 아닙니다. 골품제같은 개념도 들어있고 일황과 각 가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일본의 특수성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되돌려 놓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4:31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일본사에서 일본의 씨족 관련 문서들에 대해 전체적 정리가 진행중입니다. 씨성 제도 와 같은 사례에서 보아 한자 독음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일본) 괄호를 붙이는 것으로 일본의 특수 개념임을 나타냄이 부족한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4:33 (KST)
네. 씨성 제도의 '씨(우지)', '성(카바네)' 이렇게 일본 문서에서 정리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현재 수십만개의 일본 성씨와 다른 개념이 됩니다. 우지와 카바네는 일본 고대 중세를 통해 귀족들이나 영주들이 일부 썼던 것으로, 현재 일본인들도 호적에서나 알고 제례 때나 쓰지 통명으로 쓰고 있지 않습니다. 기노시타, 다나까, 타나베 등등 우리가 현대 일본에서 흔히 접하는 성들과 다르고, 이야말로 '성 (일본)'의 일반적인 개념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씨성 제도의 '성(카바네)'와 현재 일본 성은 엄밀히 다른 역사적 의미를 품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제안은 가바네나 씨성 제도로 다시 되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5:33 (KST)
@Sonchoripark: 그럼 성 (씨성제도) 라는 표제어는 어떨까요? 이정도면 충분히 구분이 가능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5:47 (KST)
그거 묘안인 거 같습니다. 단, 씨 (씨성제도)를 표제어로 문서를 새로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그걸 씨족 정보의 틀로 묶는다면 더 괜찮을 거 같습니다. 가바네나 카바네는 넘겨주기로 아직 살아 있는 거 맞나요?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5:51 (KST)
넘겨주기야 당연히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5:53 (KST)
틀:일본 씨족 정보 라던지 여러가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이니, 관심 분야시라면 한번 살펴보시고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4:42 (KST)
네 알겠습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5:33 (KST)
씨 (일본) 문서의 표제어도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씨 (씨성제)로 변경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표제어를 변경하였다면 번거로우시더라도 동음이의 문서에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sunami 2016년 2월 18일 (목) 18:04 (KST)
"씨"는 "성"과 달리 고대의 우지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범용적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괄호 속 내용을 씨성제로 바꾸긴 거시기해 보입니다. 동음이의 문서는 어느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8:09 (KST)
씨 (동음이의) 문서와 문서에 추가할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씨 (씨성제)로 표제어를 변경하는 부분에선 듣고 보니 샐러맨더님의 말씀이 옳아 보입니다. 존속하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Tsunami 2016년 2월 19일 (금) 03:02 (KST)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우리로 치면 성씨는 '묘우지(苗字)'라고 따로 있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건 카바네에 대응되는 '우지'를 말씀드린 겁니다. 따라서 씨 (씨성제)를 따로 두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문서를 언제 온전히 보충하고 작성할까가 관건이겠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8:14 (KST)
제 생각에 진짜 씨 (일본) 문서는 묘우지에 관한 내용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묘우지가 더 범용이니까요. 물론 메이지 정부 수립 이후 묘우지일원화에 대한 시행령 때문에 구분없이 쓰고는 있는데 우지를 글자 그대로 쓰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게 우지가 아니라 현대 일본에선 그냥 묘우지로 통하는 겁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8:17 (KST)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묘우지를 "명자" 또는 "묘자" 표제어로 만드는 게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Tsunami 님과 어떤 관계가 있으신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8:19 (KST)
저는 '씨 (일본)'을 묘자 내용으로 채우고 '묘자' 표제어를 넘겨주기로 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어쨌든 츠나미 님은 개인적으로 일면식이 있는 분은 아닙니다.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8:21 (KST)
해당 개념을 가리키는 일본어 표현 名字 가 버젓이 있는데 "씨" 를 사용하는 것은 혼동의 여지가 매우 크기에 반대합니다. 일단 명자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8:30 (KST)
名字가 현재 일본이 사용하는 씨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씨 (일본)'같은 일반 카테고리에 오히려 맞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묘우지, 묘지, 명자 뭐가 됐든 어차피 하이퍼텍스트로 넘겨주기 때문에 혼동 우려는 적다고 봅니다.--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9:44 (KST)
氏 는 우지일 수도 있고, 명자일 수도 있고, 시(し)일 수도 있습니다. 일본어 ja:氏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해당 문서는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씨(氏)라는 한자가 가리킨 개념의 변천사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20:05 (KST)
그럼 씨 (일본) 문서에는 묘우지, 우지, 씨 모두 들어가는군요. 그게 더 맞겠네요. 인정하겠습니다. 고생많으세요. 충실한 문서 기대하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쏜치팍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20:10 (KST)

삼중나선

일반적으로 삼중나선이라고 하면 triple helix를 의미하기 때문에 삼중와선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P.S 분류:나선에는 분류 내용이나 인터위키가 spiral에 대한 것만 담겨 있네요. 이것도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싸25펜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5:48 (KST)

수정 감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5:50 (KST)
분류:나선은 어떻게 옮길까요? --싸25펜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5:51 (KST)
제가 적당히 처리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8일 (목) 15:53 (KST)

당신을 위한 고양이!

알리 이븐 아비 탈리브 문서를 비롯한 정통칼리파들의 문서를 알차게 해주신 것 감사드리며...

Sjun9725 (토론) 2016년 2월 18일 (목) 16:29 (KST)

@Sjun9725: 정보상자 정리 정도밖에 한 것이 없는데 이리 치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3일 (목) 02:24 (KST)

"분류:대한민국의 마피아"

여기서 마피아는 은유적 표현 아닌가요? 실제 이탈리아의 마피아 단체와의 연관된게 아니니깐요. 폭력단체 등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2월 24일 (수) 10:39 (KST)

이탈리아 마피아는 코사 노스트라이고, "마피아"란 "기업형 범죄조직"을 일컫는 보통명사라고 보아야 합니다. 당장 미국 마피아도 유명하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4일 (수) 12:55 (KST)

알림

현재 타 정부부처들과 통일성을 이유로 국명을 명시하고 있습니다(예:대한민국 교육부). 위키프로젝트:대한민국의 행정기관/편집 지침에 명시된 것은 아니지만, 이전에도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유지되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내용을 되돌리기 전에 이를 알립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07 (KST)

@Neoalpha: 재무부, 교육부 등의 부처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습니다만, 국정원이나 안기부, 중정 등에 대해서는 국명을 명시하지 않는 것이 타국과의 통일성을 유지하는 방향입니다. 다른 국가의 부처와 이름이 겹친다면 국가정보원 (대한민국) 과 같은 방식으로 표기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6일 (금) 01:09 (KST)
토론을 할 용의가 있으니, 일단은 기존 문서로 돌려놓은 상태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관례인 만큼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11 (KST)
현재 국정원 분류에 뭉쳐 있는 것들을 안기부와 중정으로 분리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기에 동의해 드리기가 다소 망설여집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6일 (금) 01:13 (KST)
안그래도 프로젝트 내부에서 위키프로젝트토론:대한민국의_행정기관#'대한민국 ㅇㅇ부'를 'ㅇㅇ부 (대한민국)' 또는 'ㅇㅇ부'로 옮깁시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각종 분류를 분리하는 작업은 그대로 하시되, 이동된 문서만을 돌려놓자는 이야기입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15 (KST)
그리 하시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6일 (금) 01:16 (KST)
그럼 프로젝트 토론에 주제를 열테니 이동을 완료해 주신 다음에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의견 요청을 거셔도 괜찮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17 (KST)
@Neoalpha: 굳이 프로젝트 토론을 해야 할까요? 여기나 문관, 또는 토론: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이 더 알맞은 장소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6일 (금) 01:19 (KST)
하나가 바뀌면 결국 전체를 전부 손보게 됩니다. 국가정보원 하나만의 문제가 아닌 사안입니다. 미처 답을 못보고 먼저 만들어버린 것은 죄송합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21 (KST)
다시 말씀드리지만, 역사를 찾아보니 이 관례가 10년 가까이 이어져 왔더군요. 이 정도 세월이면 총의라고 봐도 되겠죠. 그래서 토론을 연 것이지, 의견에 동의하지 못해서 연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2월 26일 (금) 01:49 (KST)

회사 정보 틀

로고크기 변수가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기본값이 과도하게 커져 보이는 오류가 있네요. 카카오 (2006~2014년 기업) 등.. 조언 구합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1:27 (KST)

@Wikitori: 회사 로고는 대부분 정사각형에 가깝기 때문에 기본크기를 세로크기 100px로 고정시켰습니다. 보여주신 링크와 같은 경우 ㅡ 즉 소위 워드마크/로고다팁 로고가 있는 경우에는 "|로고크기=300px" 를 추가해서 수동으로 크기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마는 말씀 나온 김에 워드마크용 변수를 따로 넣는 게 어떨지 그런 아이디어가 갑자기 드는군요. 한번 틀을 편집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문의 해주셔서 고맙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8일 (일) 02:37 (KST)
@Wikitori: "워드마크" 변수를 추가시켰습니다. 카카오나 소니 같은 경우에 대해서는 "로고" 대신 "워드마크" 변수에 파일을 넣으면 가로길이가 고정폭으로 지정되어 알맞은 모습으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8일 (일) 02:46 (KST)
역시 직접 수동으로 수정하는 경우 밖에 없었군요.--Wikitori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3:06 (KST)
회사 상징물의 경우 정사각형의 로고와 직사각형의 워드마크/로고타이프로 그 범주가 확연히 나뉘기에, 기본 크기를 하나로 정해놓으면 나머지 절반에 대해서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는 문제가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문의를 주신 참에 "로고"와 "워드마크"로 변수를 아예 별개로 나누어 버렸습니다. 안내만 잘 된다면 앞으로는 혼동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듯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8일 (일) 03:10 (KST)
관련 내용을 틀토론:회사 정보에 고지하여 사용자들께 안내해주셨으면 합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2월 28일 (일) 03:12 (KST)
네. 근데 사실 이 틀 자체가 좀 낡고 땜질식으로 만들어져서 삐걱삐걱합니다. "로고"에 사옥 사진을 넣고 로고크기를 200px 로 지정해서 사옥 그림을 표시한 문서가 있는가 하면, 틀 내부의 변수 중에도 "원어표기" 내지 "원어이름"이 되어야 할 변수가 생뚱맞게 "영문"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는 등... 언제 손을 보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틀을 사용하는 문서들을 일일이 다 수작업 편집하면서 뒷처리를 해야 하기에 섣불리 건드리기가 망설여집니다. 틀 이름부터 "회사 정보"가 아닌 "기업 정보"로 바꾸어야 할텐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8일 (일) 03:18 (KST)

표기는 총의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껏 그냥 요청만 하고 두고 봤습니다만 정말로 기존의 토론에 따라 전부 되돌리겠습니다. 띄어쓰기에 대해선 백:제목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만약 다른 표기를 원하신다면 관련 총의부터 모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불필요한 노동이 없도록 기존의 총의 혹은 토론을 무시하지 말아주십시오. 만약 원하는 표기가 있다면 토론부터 선행해주십시오. 항상 말씀드립니다만 위백은 님의 트위터도, 블로그도 아닙니다. 만약 이의가 있다면 토론부터 선행해주시기를, 설사 총의가 님의 의도와 맞지 않는 쪽으로 흘러갔더라도 따라주시기를 바랍니다.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3:27 (KST)

불필요하게 말 걸지 말아 달라고 부탁드렸을텐데요 분명히. 제가 하지 말라고 해봤자 어차피 님 마음대로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반드시 나서야 하는 일이 아니라면 이런 식으로라도 말 걸지 마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9일 (월) 23:38 (KST)
이게 어떻게 불필요한 말입니까?? 지금도 말씀을 드렸는데도 님 마음대로 마이클 콜린스 (정치인)의 표기를 바꾸셨는데요. 외래어 표기법는 대체 왜 존재하는 것입니까? 지금껏 저와 님의 했던 토론들은 무엇을 의미했던 것입니까? 님의 의견을 피력하고 싶다면 토론을 하십시오. 여의치 않다면 총의를 모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님은 총의가 모여도 자꾸 무시하지 않으십니까? 지금도 이렇게 저를 무시하시는데 어째서 님에 대한 차단 요청이 그저 무시되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2월 29일 (월) 23:48 (KST)
정부수반 같은 일반명사도 아닌(이건 Wikitori 님이 옮겼지만 굳이 이의제기 하지 않음) 인명을 아일랜드어 표기로 옮겼다고 그걸 문제시한 것입니까? 영어 표기의 지명도면 모를까 외래어 표기법이 거기서 왜 나오는지요? 됐습니다. 안 되돌릴테니 님 맘대로 하세요. 저한테 말만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이 전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제 심신을 심하게 해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9일 (월) 23:52 (KST)
하아... 전 지금껏 님의 인신공격 다 받아들였습니다. 단 한번도 그걸로 백:사용자 관리 요청란에 가지 않았지요. 제가 왜 님의 사토란에 말을 남기겠습니까? 지금 위백에 독자연구, 허위정보 한두개가 아닌데 그거 바로잡는 것도 한세월인데 왜 굳이 님 사토란까지 와서 말을 남기겠습니까? 님이 저지른 거 제가 다 수습하기를 바랍니까? 외래어 표기법, 한글 맞춤법 몇 번 링크해드렸습니까? 영어가 공용어인 곳은 어떻게 표기하는지까지 나와있는데 전혀- 읽지 않으신 것 같네요.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입니다. 님의 한국어 실력이 미숙하다고 면책특권이 부여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분명 작년부터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제가 혹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을까 백:의견 요청까지 달았었지요. 그런데 님은 어찌 행동하셨습니까? 제가 왜 님에 대한 차단을 신청했을까요? 그리고 왜 그것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위백은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곳인가요... 아니면 인맥에 따라 운영되는 곳인가요? 님 마음대로 표기를 바꾸고 싶다면 토론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의견이 합당하다면 제가 굳이 반대 의견을 달지 않습니다. 님이 저를 싫어하신다는데 제가 뭐하러 님을 괴롭힙니까? 규정대로 하세요. 왜 님만 규정의 사각지대에 있는지 위백 관리자들에게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악합니다. 한국어에 맞는 표기법을 준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겠다면 저에게 물어봐주세요. 당연히 원하지 않으실테니 스스로 익혀주세요. 동양사는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정보를 바탕으로 편집해주시기 바랍니다. 님뿐만 아니라 고쳐야할 것.... 정말 많습니다... 어느 세월에 할지 모르겠네요... 님께서 백:원칙에 따라서만 편집해주신다면 제가 굳이 말을 걸 필요가 없으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00:27 (KST)
님의 지적 수준이 매우 뛰어나기는 합니다만 분류든, 표제든, 정말 바꿔도 될 것 같다 싶더라도 일단 총의부터 물으시기 바랍니다. 남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 그것만 하신다면 작금의 문제는 완전히 소멸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지금껏 님이 독단적으로 옮긴 것들 이번의 말씀에 따라 정리 및 이동 요청하겠습니다... 어느 세월에 완료될지는 모르겠군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00:55 (KST)

Taejodae of Goguryeo

Hello! Why did you rename it? This sounds really ...awkward. As far as I know the "dae" is not part of his name, but part of "daewang" (大王), meaning "great king". Just like in the case of en:Sejong the Great. We don't name the article Sejongdae... It either should be Taejo of Goguryeo or Taejo the Great of Goguryeo. Teemeah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02:06 (KST)

King Taejodae and King Chadae, King Sindae 's "dae" are all same. 大. I'm not sure(and even historians are) why only these three kings have the title of daewang, but King Taejodae's official name recorded in en:''Samguk Sagi'' is "King Taejodae"(太祖大王). It's somewhat different from King Sejong. Sejong's official name is Sejong, and we call hime Sejongdaewang as meaning "Sejong the great", but in case of Taejodaewang, his official name itself contains "dae". Ja wiki is also using "太祖大王".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일 (화) 02:18 (KST)
But that's different, English has to use spaces for differentitaion of word endings. Dae is not part of his name, it's part of his title (daewang). Also, English language history books like Nahm, Andrew C. Korea: Tradition and Transformation — A History of the Korean People, second edition, Elizabeth, NJ: Hollym International (1996). ISBN 1-56591-070-2, and Jinwung Kim. A History of Korea: From "Land of the Morning Calm" to States in Conflict, Indiana University Press (2012). ISBN 9780253000781 which I'm using for my articles, refer to him as Taejo. And not only his book, but also this, this. If I'm not mistaken Taejo means dynasty founder, quite like the other Taejos, en:Taejo of Joseon and en:Taejo of Goryeo. It's unreasonable that only this article is different in naming. Naming should be consistent. I'm not sure about the status of Chadae and Sindae [though Nahm lists them as such] but I think we should use the English spelling form that is accepted by historians, and that's not Taejodae but Taejo. I don't see any English language reference for Taejodae in serious history books in English. Doopedia also lists it as Taejo wang, simply. I think you would need to bring some serious sources that claim the English usage otherwise. We cannot rename articles just based on our own understanding of concepts. Wikipedia is about being able to justify with sources. Thank you. Teemeah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05:52 (KST)
@Teemeah: It's not my own understanding. :( in that case, you shuld apply that criteria to Chadae and Sindae too, but nobody call them "Cha the great" or "Sin the great". "King Taejo" is also often used expression so i don't care if you move it to "Taejo of Goguryeo" or "Taejo the great of Gogureyo", but it's the fact that "Taejodaewang" is an official recorded name, not an honory title. Check Samguk Sagi's original records.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일 (화) 05:59 (KST)
And I don't want to use English in Ko wiki's page. If you want to talk with me more, please call me at en:talk:Taejodae of Goguryeo or other place in En wiki.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일 (화) 06:05 (KST)
Your enwiki talkpage directs here with huge red letters. Then remove the notice from your talkpage... Teemeah (토론) 2016년 3월 1일 (화) 16:43 (KST)
It's enough to notice me about En wiki's talking page. I just do not use En wiki's usertalk, but if you call me in here I can talk in EN wiki's article talk page... I'm sorry for having confused you. my apologize to you.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일 (화) 16:48 (KST)

오랜만에 들립니다

수고가 많으시네요. 다치바나 씨의 공가, 무가 분류와 틀 생성까지 놀랬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3일 (목) 00:18 (KST)

수고랄 것 까진 없습니다. 그리 어려운 일들은 아니니까요. 다만 단순 노가다성 작업들인지라 몸이 좀 피곤하긴 하네요 ㅎㅎ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3일 (목) 00:36 (KST)

BMW

  안녕하세요, Salamander724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BMW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기 때문에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 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위키백과 도움말을 참고하시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 연습이나 실험은 연습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사명의 한국어 번역은 바이에른 자동차 공업 주식회사가 가장 적절합니다. 독일어 Motoren영어의 Vehicle(차량)이 아닌 Motor(발동기)/Motorcar(자동차)에 대응하는 말로서 '차량'보다는 '자동차'로 번역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독일어로 '차량'은 Fahrzeug 또는 Vehikel이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한국어에서 주식회사는 법인, 공업사는 개인 기업을 나타내는 용어로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112.149.178.212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12:37 (KST)

BMW 에서 자동차 이외의 차량은 제조하지 않던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군요. 알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16:41 (KST)
자동차 이외의 차량을 제조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BMW의 사명에 들어있는 Motoren이라는 말이 '차량'(Vehicle)보다는 '자동차'(Motor)에 대응하는 용어이기 때문입니다. 제 지적을 수용해 주셔서 감사하며, 좋은 하루 되십시오. --112.149.178.212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20:04 (KST)
@112.149.178.212: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20:09 (KST)

아래 편집의 설명을 요합니다

이것 말입니다 분명 님께서는 안 되돌릴테니 제 맘대로 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래서 살펴보니 여전히 이와 같이 님만의 표기를 고수하고 계시네요. 고작 2월 29일에 스스로 하셨던 말씀이었습니다. 티르는 굳이 이동 요청이 필요하도록 만들어놓고 말입니다. 님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단 한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신의 언행에 책임을 지시기 바랍니다. 협업은 신뢰가 있어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19:05 (KST)

표제어를 되돌리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고 했잖습니까. 그런데 본문에 해당 표기를 서술하는 것조차 하지 말라는 것입니까? 영어 표기를 없앤 것도 아니고 영어 표기로도 잘 알려져 있다고도 분명히 서술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그리고 티르는 해당 단어가 튀르의 아이슬란드어 표기라는 것 외에도 해당 동음이의 문서에 나열된 의미로 사용될 수 있기에 동음이의화한 것일 뿐입니다. 그런 것까지 일일이 님의 허락을 받으란 말입니까? 인터위키도 멀쩡히 있는 동음이의입니다. 동음이의 문서화가 문제라면 관리자가 공정히 판단해 주시겠지요. 제 의도도 묻지 않고 무조건 넌 틀렸다고 강압하지 마십시오. 님의 그런 태도 때문에 제 정신이 정말 괴롭습니다(이는 비유적으로 힐난하고자 하는 의미가 아니고 저는 실제로 정신병을 앓고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19:07 (KST)
충분한 설명이 되었다 여기니 제발 말걸지 말아 주세요. 거의 울면서 부탁드립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19:10 (KST)
표기도 표제를 따라야지요... 표기와 표제 전부 통일하는 게 기본 아니던가요... 아일랜드 발음은 한번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아닙니까? 또 2월 29일 이후 스스로 하신 아일랜드어 표제와 표기들은 어찌 설명하시렵니까? 백:동음이의는 월등히 많이 쓰이는 것을 기본 문서로 설정합니다. 다른 것들은 (동음이의)를 붙여주지요. 오직 님의 편집이기 때문에 틀렸다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저... 님께서 제 의견이라면 제가 제시한 근거라면 유독 무시하셨었을 뿐이지요. 그리고 ‘관리자가 공정히 판단해 주시겠지요’와 같이 친목에 기대는 멘트도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백은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곳 아닙니까? 또한 님의 개인 사정은 유감입니다만 그렇다고 감정에 호소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위백과 수년을 함께 했던,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그 분도 정말 큰 병을 앓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봐드려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님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집착을 놓으세요. 그 분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 모두 집착으로 인한 문제 아닌지요. 저 역시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님도 사람이라면 이제 다른 사용자의 합리적인 지적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도 되지 않았는지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마이클 콜린스처럼 유명한 사람 이외에 아일랜드 독립운동가 중 한국에 잘 알려져 있어서 영어 표기가 월등하게 쓰이는 사람이 몇명이나 됩니까? "리처드 멀케이"의 검색결과는 불과 94건이고 그것은 모두 위키백과 내용이 검색에 걸린 것입니다. 아일랜드는 아일랜드어를 제1언어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일랜드어 표기나 영어 표기나 모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통용성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까? 그리고 에이먼 데 벌레라카헐 브루 같은 사람은 영어판 위키백과에서도 아일랜드어 표기를 사용하기에 이동한 겁니다. 또한 북아일랜드 분쟁에 참여한 사람들의 경우 영국 국적자인 점을 생각해 수정이나 이동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라고 기준도 없이 아무렇게나 편집하고 그런 사람 아닙니다. 이제 진짜 충분한 설명이 되었습니까? 제발 그만 말 걸어 주십시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19:31 (KST)
님은 '이제 진짜 충분한 설명이 되었습니까? 제발 그만 말 걸어 주십시오.' 이것과 같이 님이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고 제가 드리는 근거들은 전부 무시하시는 게 문제란 말입니다 아일랜드어, 영어 문제는 통용 표기도 있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의한다고 대체 몇 번을 말씀드려야 합니까? 저는 감정이 없겠습니까? 제가 정성껏 정리하고, 링크해드려도 보지도 않으실 때 괴롭고 님이 괴롭다는데 자꾸 괴로운 말씀을 드려서 또 괴롭습니다. 6장 표기의 원칙입니다. 아일랜드어는 표기 세칙이 없습니다. 아일랜드는 영어권 국가이므로 영어로 표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영어권이 아니더라도 많은 경우 영어를 대표 표기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에 불만이 있으실 수는 있습니다. 그럼 국립국어원부터 엎으셔야지 위키백과를 님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삼으셔서는 안됩니다. 사족으로 띄어쓰기 역시 원래 띄어쓰는 것이 원칙인 것들입니다. 원칙과 허용은 다릅니다... 제가 지금껏 님께 말씀드렸던 것들은 ①한국어 맞춤법, ②외래어 표기법, ③통용 표기, ④독자 연구 금지입니다. 이 네 가지만 신경써주신다면 저와 마찰을 빚을 일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절 어차피 똥이라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런 더러운 똥 피한다 생각하시고 저 네 가지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19:56 (KST)
한번도 귀하를 더러운 똥이라느니 그런 소리를 한 적도 없고 그렇게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그저 힘들 뿐입니다. 마이클 콜린스 문서에 대해서는 본문에 영어 표기 "마이클 콜린스"를 일관적으로 사용할 테니, 문서 초록과 정보상자에 한 번씩의 아일랜드어 표기(즉 현재 상태)만 받아들여 주십시오. 그 이상 해당 문서에 대한 이의는 않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5일 (토) 20:00 (KST)
뭐어... 션하게 욕하셔도 됩니다. 그런 걸로는 차단 신청 안 합니다. 말씀드렸습니다만 아일랜드어는 표기 세칙이 없습니다. 아일랜드어뿐만이 아니라 상당수 현지 발음을 그냥 한글로 표기하신 것이 많은데... 사실 그것들은 독자연구죠... 음성기호를 그대로 남기는 것이라면 모를까 제 판이 가장 이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21:16 (KST)
띄어쓰기 규정입니다. 원칙과 허용은 다릅니다. 이미 기존에 띄어쓴 표제를 붙이는 데 대한 이의를 여러번 받으셨지 않으십니까? 이젠 몇 번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중단'을 요청합니다. 더이상의 독단적인 편집과 다른 사용자를 무시한 편집을 중단해주세요. 그리고 '표기' 문제는 위와 같이 합의가 되었다 보고 편집과 이동 요청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6일 (일) 07:19 (KST)
제가 그렇게 설명을 드려도 결국 자기 고집만 피우셨군요. 마음대로 하십시오. 제가 어떻게 설명을 하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않으실 분이란 점만 더욱 확실히 알겠습니다. 앞으로 정말 님이 어케 수정을 하든지 말든지 반박이고 뭐고 않을 테니, 제게 말만 걸지 않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님 생각이 다 맞습니다. 됐지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제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님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세요. 그게 저나 님이나 쌍방이 서로 좋을 거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3일 (일) 22:07 (KST)
토론은... 독단과 무근거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항상 귀하께 님의 생각이 아니라 '외부의 자료'를 요청하였고 전 항상 '외부의 자료'를 제시해드렸습니다. 님의 편집을 고치는 것은 백:원칙과 외부의 자료, 그리고 님께서 관련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님께 토론을 제대로 시도한 사용자가 거의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님께선 인신공격과 비아냥으로 다른 사용자를 대하셨고, 이상하리만치 관리자들의 제재가 없었으며 거기에 많은 사용자가 떨어져나갔지요. 저 역시 기분나빴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만 원칙을 준수하려 노력했습니다. 전 앞으로도 무언가를 고칠 때는 님께 알려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원칙이니까요. 앞으로 잘못된 편집을 하신다면 지적해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원칙이니까요. 도저히 방법이 없다 싶을 땐 백:사용자 관리 요청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원칙이니까요. 저도 몇 달간의 토론을 한마디로 요약하지요. 감정을 앞세우지 말고 이성적으로, 그리고 눈과 귀를 여세요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05:23 (KST)

기재된 종/동물/식물

  1. 연대 분류는 건너뛰는게 어떨까요?
  2. 위키데이터 링크가 빠져있던데...

실제 작업이 필요하면 영어 위키백과의 분류 정보를 봇으로 복사해드릴 수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3월 8일 (화) 11:30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생명체 쪽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6년 3월 8일 (화) 12:00 (KST)
@ChongDae: 1번은 다른 사용자들께서 결정하시는 대로 따라가겠습니ㅏㄷ. 2번은 제가 만든 분류는 모두 인터위키를 달았습니다. 다른 사용자분들이 만든 분류인 듯 한데, 보이는 대로 인터위키 걸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8일 (화) 17:26 (KST)
분류:1877년 기재된 화석 분류:1877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의 차이는 무엇이죠? 그리고 의견을 모은 후에 분류를 만들어주세요. 필요한 분류를 봇으로 일괄 생성할 계획이거든요. -- ChongDae (토론) 2016년 3월 8일 (화) 17:55 (KST)
알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8일 (화) 18:47 (KST)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잭 쿰스

안녕하세요, 샐러맨더 님. 다름이 아니라 요즘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의 토론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혹시 하나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잭 쿰스가 이미 충분한 찬성표를 받은 상태인데 선정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제안한 글이라 직접 선정하기는 그렇고, 이렇게 부탁을 드리게 되었네요. 가는하신가요?? :D Nt 2016년 3월 10일 (목) 23:39 (KST)

제게 선정 여부를 결정할 권한이 있는가요? 정책적으로 보장된 행위라면 충분히 해 드릴 수 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1일 (금) 06:20 (KST)
특정 사용자에게만 선정 권한이 있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누구나 선정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제안자가 선정하는 것은 안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알찬 글과 좋은 글의 선정 절차에 따라 처리해주시면 됩니다. :) Nt 2016년 3월 11일 (금) 10:13 (KST)

문서 제목에 대한 문의

다름이 아니라 우디 우드페커, 딱따구리 우디 이 두 문서에 대한 문의인데요. 내용을 보니 동일문서인데 어떤 제목이 맞나 궁금해서 문의 드렸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10:57 (KST)

미키 마우스처럼 그냥 그대로 읽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고양이 펠릭스 처럼 (the Cat) 식으로 정관사가 사용된 것도 아니구요. 그냥 성과 이름의 결합이라고 보는 맞들 듯. 해당 작품이 한국어로 방영된 적이 있다면 유용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술한 펠릭스도 "요술고양이 펠릭스"라고 방영된 바가 있었기에 the Cat 이 미키 마우스, 도널드 덕 처럼 일종의 성씨가 아니라 그냥 고양이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판단하였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11:13 (KST)

마쓰다이라 가타모리 문서 수정 문의

아이즈 마쓰다이라 씨는 가몬을 並び九曜紋을 쓰지 않나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12:22 (KST)

ja:会津松平家에서는 会津葵을 쓰고 있던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12:23 (KST)

일본 관련 문서에 한글발음 붙이는 경우와 중국 관련 문서의 번체자 붙이는 경우 문의

이 경우들이 합당하다고 여기시는지요?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16:42 (KST)

경우마다 다르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17:08 (KST)

분류:미요시 씨 (제번) 에서 제번 무슨 뜻이죠?

문의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19일 (토) 01:54 (KST)

제번 입니다. 고대씨족들은 신찬성씨록에 따라 황별, 신별, 제번으로 나뉩니다. 일반씨족은 공가 무가 신가 따위로 나뉘지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9일 (토) 02:35 (KS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22:05 (KST)

안녕하세요

분류:일본의 구니별 번주 애용해주시길 바랍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22:05 (KST)

안그래도 그거 때문에 말씀 한번 드리려고 했는데, "막부 말기의 ~~ 번" 이거 다 "막말의 ~~ 번" 으로 옮겨야겠어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1일 (월) 03:56 (KST)
저도 그게 의문이었어요. 건의 감사합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3월 21일 (월) 13:11 (KST)
@Yoyoma88: 생각난 김에 다 해치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1일 (월) 14:41 (KST)

위키문헌 삭제요청

안녕하세요, Salamandar724님! 다름이 아니라 위키문헌에서 s:분류:나라별 작품에 속하는 대륙 분류(아시아, 유럽 등등)를 삭제신청하고자 합니다. 그 전에 Salamandar724님도 동의하는지 물어보려고 이렇게 토론을 남깁니다. 기존의 대한민국, 독일 등의 나라 분류는 새로 나라 분류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2일 (화) 22:08 (KST)

@Sjsws1078: Category:Works by country 에 해당하는 분류가 불필요하다는 의미인가요?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05:25 (KST)
아시아 분류, 유럽 분류와 같은 대륙명을 딴 분류들의 불필요성을 말하는 겁니다. '나라'라는 분류를 새로 만들어 그 하위분류로 대한민국, 일본, 영국 등을 놓자는 거죠. 지금 있는 나라별 작품 분류 밑에는 다른 분류처럼 대한민국의 작품, 일본의 작품 등의 분류를 둘 생각이긴 합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15:58 (KST)
@Sjsws1078: 음, 대륙별 분류가 불필요해 보이지는 않는데요. 예컨대 영어판에서는 "Category:Asia"에 The Travels of Marco Polo 가 속해 있군요. 단순히 각 대륙의 나라들을 모아놓는 분류가 아니라 대륙 자체에 대한 문서들이 대륙 분류들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향후 사용의 여지가 있는 분류라고 판단되기에 요청은 기각합니다. 죄송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16:03 (KST)
현재 s:분류:대한민국의 시라는 분류가 존재합니다. 아직 만들어나가는 중이지만(사실 만들어 나가려다가 깜빡 잊고 있었지만) 나중에는 이처럼 '이탈리아의 작품'(적당한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서 대충 써봤습니다)이라는 분류를 만들면 되니 동방견문록은 거기에 추가하면 됩니다. '대륙 자체에 대한 문서들'이라고 하셨는데, 글쎼요. 동방견문록 같은 문서를 말하는 거라면 개인적으로 아시아 분류에 넣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 분류의 범주가 너무 넓어지는 우려도 있고, '이탈리아의 작품'와 '13세기 작품'과 같은 분류처럼 더 적절한 분류를 넣으면 될 일입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21:48 (KST)
작품이 쓰여진 국가 외에 작품이 다루는 주제에 관한 분류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컨대 구한말에 오페르트가 쓴 조선탐방기 같은 경우 "조선" 과 "독일의 작품"이 함께 분류될 수 있겠죠. 아 그리고 지금 하는 얘기하곤 좀 다른 건이지만, 위키문헌은 도서관이라는 특성상 국가도 국가지만 언어("XX어 원작" 분류)에 대한 분류의 정리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예컨대 신성로마제국에서 쓰여진 작품은 어디의 작품으로 분류해야 할까요? 현재 조선시대 원작 분류가 있지만 모든 사라진 국가에 대해 이런 분류를 만들기는 곤란하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5:09 (KST)
위에서도 말했지만 동방견문록과 조선탐방기 같은 저서가 아시아를 다룬다고 해서 아시아 분류에 넣는 것은 아시아 분류의 범주를 과도하게 넓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뒤의 얘기는 처음에는 '언어 원작' 얘기를 하다가 다음 문장에서 '시대 원작' 얘기가 나와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신지 혼란스럽네요. 일단 제 의견은 언어 분류는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랄까 저 분류는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21:14 (KST)
제 판단에 애초 동의할 수 없으시다면, 위키문헌에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도 함께 모아 보는 것이 낫겠네요. 우리 둘만 이야기해서는 평행선만 달릴 거 같아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5일 (금) 08:47 (KST)
덤으로 아메리카 분류는 어디에 쓰실 생각이신지요? 중앙아메리카는 굳이 쓴다면 써도 되겠지만 북미 분류가 너무 협소해져서 그냥 합쳐본 거고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21:48 (KST)
아메리카 분류는 삭제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5:09 (KST)
그리고 s:분류:민법과 관련한 것인데요. 민법 포털과 민법 분류는 쓰임새에서 어떤 차이를 염두에 두신 것인가요? 삭제신청 사유에서도 밝혔지만 제가 삭제를 신청한 것은 포털 민법과의 중복 때문입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21:14 (KST)
포털과 분류가 병존할 순 없나요? 분류는 단순히 속해있는 문서들을 나열해서 보여주기만 할 뿐입니다. 포털은 그것과는 기능이 다르다고 생각하구요. "포털:대한민국의 법"이 있으니 "분류:대한민국의 법"이 삭제되어야 할까요? 물론 아니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5일 (금) 08:47 (KST)
@Sjsws1078: 무튼 더 이상의 대화는 위키문헌에서 이어갔으면 합니다. s:위키문헌:사랑방 은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5일 (금) 08:51 (KST)

리퀘스트 입니다...

"토론:고정훈"과 "토론:김두종"과 "토론:브라이언 케네디"라는 페이지들은 delete 리퀘스트합니다... -- 49.143.151.31 (토론) 2016년 3월 29일 (화) 11:32 (KST)

김일중 (아나운서)김일중 (방송인) 프리랜서 MC 선언을 하였기에 문서 이동을 리퀘스트 하옵니다... 이미 프리랜서 MC 선언을 한 자이기에 문서 이동을 리퀘스트 하옵니다... -- 49.143.151.31 (토론) 2016년 3월 29일 (화) 11:33 (KST)

김봉근김봉근 (야구인) 명확적 카테고리가 필요하다 사료되기에 문서 이동을 부탁합니다... -- 49.143.151.31 (토론) 2016년 3월 29일 (화) 11:33 (KST)

저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9일 (화) 11:35 (KST)

자문을 구합니다

분류:작전 중 사망자에 속한 문서가 너무 많아 세분화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01:26 (KST)

어떻게 세분화할 생각이신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3일 (일) 02:28 (KST)
전투제목이 들어간 분류별로 '~ 참전 중 사망자'로 만들생각인데 어떠신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16:44 (KST)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유례가 있는 일인가요? 전투별 전사자를 세분화하는 것은 너무 난잡해질 것 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3일 (일) 16:57 (KST)

저명성 관련 문의

귀하가 보시기에 김종명이란 문서에 속한 사람들이 저명성이 있어보이나요? 무조건 축구선수, 가수의 인척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명성이 있는건가요?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16:44 (KST)

모르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3일 (일) 16:57 (KST)

전재 / 유비쿼터스

안녕하세요, 샐러맨더님. 토론:전재에서 샐러맨더님을 호출하였으나 응답을 받지 못하신 것 같아 사용자 토론에도 글을 씁니다. 관련 문서 토론은 샐러맨더님의 기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고, 샐러맨더님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16:46 (KST)

@Ykhwong: 죄송합니다. 제가 핑 알림을 꺼놓아서 확인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의견 남겼으니 확인 바랍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3일 (일) 16:58 (KST)

분류 번역 문의

Category:各国による戦争犯罪 Category:War crimes committed by country

Category:各国における戦争犯罪 Category:War crimes by country

타 언어 위키는 분류:전쟁 범죄 의 하위분류를 둘로 나뉘었는데 한국어 위키는 분류:나라별 전쟁 범죄 로만 되어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 분류는 번역이 어렵네요. 선례도 찾아보기 힘들고 말이죠.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15:36 (KST)

@Yoyoma88: 전자는 전쟁범죄를 저지른 주체에 따라, 후자는 전쟁범죄가 일어난 장소에 따라 분류한 것이로군요. 전자는 "~~의 전쟁범죄", 후자는 "~~에서 일어난 전쟁범죄" 라고 하면 되지 않으려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4일 (월) 16:32 (KST)
어떻게 좀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왠지 잘못 번역해서 위키사용자분들께 폐끼치지않을까해서요. Yoyoma88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20:54 (KST)

정상적 완전체의 인터위키 커넥트(연결)를 리퀘스트입니다.

송구합니다. 부연 설명이 매우 늦었군요... 제가 인터위키 연결 오류를 빚는 바람에 恥를 불구하고 귀하께라도 부탁하옵는 리퀘스트입니다... 매우 수고스러우시겠습니다만 오스트레일리아 공군의 정상적 완전체 인터위키 커넥트(연결)를 리퀘스트입니다. -- 49.143.176.73 (토론) 2016년 4월 9일 (토) 06:28 (KST)
위키데이터 가셔서 직접 하시면 됩니다. 제가 관리자도 뭣도 아닌데 이런 요청 해오시면 난감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9일 (토) 13:51 (KST)

에리히 폰 만슈타인

무슨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것이 Further reading이고,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References 문단은 아예 없습니다. 직접 각주에 달린 링크를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서로 상응하는 인용이 없으므로 작동되지도 않습니다.--Namoroka (토론) 2016년 4월 9일 (토) 13:57 (KST)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9일 (토) 14:04 (KST)

사용자:일단술먹고합시다 이자가 특정유저만 괴롭힌 게 아니였네요.

일단술먹고합시다가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 명단에 샐러멘더님도 있었군요. 제발 이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의 사용자토론란에 분탕질을 치는 것을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사용자토론란은 서로 의견 충돌이 있을 때 서로간의 의견을 조율하라고 있는던데 일단술먹고합시다는 오직 인신공격의 용도로만 다른 사용자의 사용자토론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말도 같지도 않는 걸로 끈질기게 시비걸고 있습니다.115.21.120.65 (토론)

그 사람이 뭘 하건 관심없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0일 (일) 18:15 (KST)

이라크 전쟁 (2014년 - 현재)

내전으로 치기에는 규모가 조금 크지 않나요? 미국 주도 연합군과 이란, 시리아까지 개입한 전쟁이라, 국제전으로 변모된 것이 아닌 가하고 생각됩니다만. 약간 한국 전쟁과 느낌이 비슷해서요.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11일 (월) 13:20 (KST)

일단 번역 출처인 영어권에서 Civil war 라는 표제어를 쓰고 있으니 그에 따랐습니다만 다른 분들이 보기에 이상하다면 도로 돌리셔도 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1일 (월) 14:16 (KST)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11일 (월) 19:46 (KST)
@인천직전: 시리아 내전도 국제전으로 비화했지만 시리아 내전이라고 불리고 있죠.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1일 (월) 21:40 (KST)

전향한 사람도 분류를 붙여야 합니까?

이재오, 조경태, 송영길 이런 사람까지 분류를 붙여야 하나요? --화목한 (토론) 2016년 4월 15일 (금) 16:01 (KST)

과거 해당 계파에 포함되었었으니 붙여야죠. 전향했다면 전향한 계파도 함께 표시하구요. 예컨대 이재오는 민중민주파와 친이계에 모두 해당하겠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15일 (금) 16:01 (KST)
소위 탈박에까지 분류:친박을 붙이면 이상할 것 같네요. --화목한 (토론) 2016년 4월 15일 (금) 16:09 (KST)

몰락 작전

물론 몰락작전이 더 많이 쓰이긴 하지만 2차 대전 작전명은 대부분 영어판을 따르죠. 페이퍼클립 작전, 언싱커블 작전, 오버로 작전, 싱글 작전, 지퍼 작전 등 말입니다. 특히 태평양전쟁과 서부 전선은 그런 추세가 강합니다. 이오지마 전투도 이오 섬 전투라 명명한 것도 좋은 예겠군요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16일 (토) 11:50 (KST)

틀:군대 정보

무슨 생각이신지 모르겠지만, 깃발 그림이 공용에 올라온 부대는 극소수에 희박합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4월 21일 (목) 00:33 (KST)

분류:노총

분류명으로 약자 대신 "노동조합 연맹" 또는 "노동조합 연합"으로 풀어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4월 25일 (월) 18:26 (KST)

저도 그게 적절한 풀어쓰기인지 확신이 되지 않아 "노총"이라고 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5일 (월) 18:40 (KST)

왜 연합 네덜란드 주권 공국으로 옮기셨죠?

저도 처음에 그렇게 고치려고 했습니다만, 어차피 공국은 주권국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명칭을 삭제 했습니다. 혹시 현지명에 따라 옮기신 건가요? 그러면 영국은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 왕국으로 옮겨야 하고, 미국은 아메리카 합중국, 아랍에미리트는 연합아랍에미리트 등으로 옮겨야 하는 건가요? 이해가 잘 안 갑니다만.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26일 (화) 20:18 (KST)

영어판 표제어를 보고 옮긴 것입니다. 그레이트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의 예처럼 멸망한 국가는 현존 국가와의 구분을 위해 풀네임을 그대로 써왔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6일 (화) 20:21 (KST)
하지만 다음 국가인 United Kindom Of The Netherlands는 네덜란드 연합 왕국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문서의 명칭을 옮겨 주시거나, 아니면 연합 네덜란드 주권 공국을 네덜란드 연합 주권 공국으로 옮겨 주십시오. 그리고 사족입니다만, 시간이 되신다면 시리아 민주군 문서를 영어판에서 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26일 (화) 20:24 (KST)
어순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United 가 수식하는 단어가 다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6일 (화) 20:27 (KST)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서명은 님께서 하신 대로 두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시간이 남으신다면 시리아 민주군 문서를 꼭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판에는 Syrian Democratic Force라고 되어 있던데 제대로 번역한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Omaha Beach max~ 2016년 4월 26일 (화) 20:36 (KST)
@인천직전: 확인 바랍니다. 인천직전님도 노르망디 관련된 토론에서 제가 제안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6일 (화) 21:24 (KST)

해명 요구

이 편집에 대해 해명을 요구합니다.--커뷰 (토론) 2016년 4월 27일 (수) 02:50 (KST)

@커뷰: 트위터에 썼던 글인데 클립보드에 들어 있는 줄 모르고 입력했습니다. 클립보드에 "분류:게슈타포 관련자" 가 들어 있는 줄 알았는데 저게 들었더군요.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HotCat 작동하는 게 더 빠르다 보니 어떻게 멈출 겨를도 없었네요. 한마디로 그냥 실수입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4월 27일 (수) 02:53 (KST)

박노자

문서 이동 요청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철십자 훈장

특수:가리키는문서/철십자_훈장을 보면 철십자 훈장은 철십자장의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더 많네요. 현 문서는 "철십자 훈장 (영화)"로 넘기고, 철십자 훈장 문서는 철십자로 넘겨주기처리하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4월 29일 (금) 17:04 (KST)

set-piece attack

이걸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요?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2일 (월) 17:32 (KST)

@인천직전: 어디서 어떤 맥락으로 나오는 단어인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7:32 (KST)
팔레즈 포위전의 영어판 문서에 보면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most of the time since Totalize had been spent preparing for Operation Tractable a set-piece attack on Falaise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2일 (월) 17:35 (KST)
"set-piece"는 "치밀한 군사외교작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동아출판 4번 풀이 참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7:37 (KST)
@인천직전: "pocket" 은 "돌출부"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팔레즈 돌출부 전투 뭐 이렇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8:42 (KST)
영어판을 보시면 pocket은 3면으로 둘러싸인 부분으로, 완전하지는 않지만 4면으로 둘러싸인 포위망과 거의 비슷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D-DAY THE BATTLE FOR NORMANDY>의 번역자 또한 돌출부보다는 협곡을 더 많이 사용하더군요. 또한 그 책에 보면 "한 독일군 장군은 팔레즈 협곡이 크기는 스탈린그라드보다 훨씬 작았지만 모양은 뭉개진 마름모꼴로 서로 비슷했다고 했다"라고 하는 것 보면,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떠올리는 편이 나을 듯합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2일 (월) 18:48 (KST)

틀:오스트리아의 총리

"총리대신"은 일본식 표기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2일 (월) 17:47 (KST)

당대 오스트리아가 군주국이었음을 생각해서 그렇게 표시한 겁입니다만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의미상 차이는 없으므로 "대신"을 빼고 싶으시면 빼도 좋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7:49 (KST)
그리고 군주국의 총리는 총리, 민주정의 총리는 수상으로 옮겼는데, 현 정부의 수반을 "총리"라고 하는게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신문보도 등에서 "오스트리아 수상"은 찾기 어려운 표현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2일 (월) 17:50 (KST)
군주국 민주정에 따라 옮긴 게 아니고, Chancellor와 Prime Minister 를 구분한 겁니다. 독일어권에서는 "총리"에 해당하는 Ministerpräsident 라는 표현을 주정부수반(주총리)에게만 사용하지, 연방정부수반(Kanzler)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경우 아예 "총리"가 "수상"으로 간판을 바꿔 단 경우구요(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국무령" 직위를 폐기하고 "주석" 직위를 만든 것처럼).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7:52 (KST)
보시면 아시겠지만 독일의 지방정부인 틀:프로이센의 총리 같은 것은 Ministerpräsident 를 따라 "총리"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Kanzler 들만 "수상"으로 수정한 것이고, 영국 총리 등의 경우처럼 Prime Minister 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냥 총리라고 유지하면 되므로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일 (월) 18:03 (KST)

무법자 분류 문서에 관하여

제가 판단하기로는 무법자 분류 문서를 굳이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분류문서를 만드신 입장에서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하위 분류의 멕시코 무법자에 포함된 문서만 봐도 과연 무법자라고 볼만한 사람인지 의문입니다. 멕시코 혁명가 지도자가 무법자 일까요? 무법자라는 것은 테러리스트와 같이 범죄인을 판타지스럽게 표현한 다른 표현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Backtothe (토론)

무법자(outlaw)의 정확한 정의는 법의 보호를 받기를 거부당한 또는 거부하고 그런 신세가 된 자입니다. 이는 단순히 두루뭉술한 "범죄자"와는 의미가 다릅니다. 한국의 임꺽정이나 장길산 같은 소위 "의적"도 이 무법자로 분류될 수 있구요, 멕시코 혁명 지도자 중 일부도 같은 맥락으로 "무법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판초 비야 같은 사람은 마적떼 두목이기도 했구요. 스코틀랜드의 윌리엄 월리스 같은 사람도 잉글랜드의 "법"을 거부한 자이기에 outlaw 가 된 것이구요. 법 조까네! 라는 태도를 공공연히 표출하는 자가 아니라면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도 outlaw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outlaw 에 속하는 인간유형으로는 해적, 산적, 갱스터, 마피아 등이 있을 수 있겠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4일 (수) 08:16 (KST)

"백위대 (핀란드)"

만들 필요가 없는 넘겨주기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13:24 (KST)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영어판의 표제어를 그대로 가져오는 사용자가 있으리라는 생각에 일단 만들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9일 (월) 13:32 (KST)

사과문

안녕하세요... 최근 술먹고 님과 토론을 한 이후, 제가 님에게 드렸던 인신 공격성 발언이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말들에 대해 사과하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술먹고 님에게 같이 당한 사용자로써 이제야 님의 심정을 조금 이해가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드린 공격성 발언은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키프로젝트:제2차 세계 대전에 참여하셔서 앞으로 같이 2차 대전 관련 문서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고, 위백에서도 건필하십시오. 그리고 언제든 문서 생성에서 필요하시면 서로 협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빕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9일 (월) 15:14 (KST)

군인

영어판에서 Soldier는 군인 중에서 '병사'만을 지칭하는 분류입니다. 부탁하건데, 문서나 분류를 개편을 하고 싶다면, 특히, 군인과 같은 큰 분류라면 제발 좀 토론을 통해서 해주시죠. 독단적으로 하지 마시고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23:08 (KST)

그리고, 군인은 '군대에서 근무하는 사람' 즉, 군사 인력 그 자체입니다. 육군, 해군, 공군, 장교, 부사관, 병사(soldier), 장교, 유격대원, 저격수‎ 다 포함되는 말이에요.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5월 9일 (월) 23:14 (KST)
깨우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당 안건에 대해서는 더이상 이의 없습니다. 그나저나 토론:검 (무기)에서 요청한 대로 제 소명에 대한 반응은 따로 없으신 건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9일 (월) 23:14 (KST)
예, 사실 잘 모르겠어서요.. 다른 분들도 아무런 의견도 없고 말이죠.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5월 11일 (수) 19:27 (KST)
다른 분들의 의견이 추가되지 않는 상태로 의견 요청 쿨타임이 다 차서 의견 요청 틀이 떨어질 경우 이의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동 요청을 넣고자 합니다만, 동의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1일 (수) 19:35 (KST)

Participate in the Ibero-American Culture Challenge!

Hi!

Iberocoop has launched a translating contest to improve the content in other Wikipedia related to Ibero-American Culture.

We would love to have you on board :)

Please find the contest here: https://en.wikipedia.org/wiki/Wikipedia:Translating_Ibero_-_America/Participants_2016

Hugs!--Anna Torres (WMAR) (talk) 15:06, 9 May 2016 (UTC)

캐넌볼

한국어권에서 쓰이지 않는 단어인데, 굳이 포탄으로 넘겨주기한 후에 동음이의어 문서로 연결할 필요까지는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10일 (화) 10:58 (KST)

해당 단어가 사용되는 모든 동음이의어가 단순히 발음만 같은 게 아니라 거기서 파생된 의미에 기반하고 있기에 대표 표제어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0일 (화) 11:00 (KST)

팔레즈 포위전에 대해

@Salamander724: 앞으로 역사 문서를 편집하실 때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다음은 각 영어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의입니다.

  • salient: 돌출부
  • pocket: 고립부, 돌출부가 지나치게 튀어나와 원래 첫 진격 부분이 절단되기 쉬운 경우
  • re-entrant: 함몰부, 돌출부와 마주한 상대편 전선

Omaha Beach max~

그렇지 않아도 돌출부 문서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0일 (화) 11:24 (KST)
위키프로젝트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여해주세요. 많은 기여를 해주시고 계신 것 같아 올리는 말입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0일 (화) 12:05 (KST)
굳이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도 의견을 내거나 기여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계신 종대님도 그렇게 여러 프로젝트에 활발히 의견을 남기며 활동하시는 중이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0일 (화) 14:32 (KST)

미국 해병대

United States Marine Corps의 공식 한국어 번역명이 미합중국 해병대입니다. 합중국 해병군단도 문법상 틀린 번역은 아니나 실제 한국어에서 이와 같이 일컫는 용례를 찾아볼 수 없으며, 위키백과 편집 지침상 해당 언어에서 실제로 쓰이는 명칭이 아닌 편집자 임의의 번역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독자 연구로 간주되어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112.149.178.212 (토론) 2016년 5월 16일 (월) 22:16 (KST)

단순히 명칭을 직역한 것일 뿐입니다. "공식 한국어 번역명"이 존재한다는 출처를 대 주십쇼.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6일 (월) 22:57 (KST)
아 됐습니다 그냥 냅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6일 (월) 22:58 (KST)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다른 미합중국 육군, 공군, 해군도 전부 바꿔야 하지 않나요? 한국어 위키에선 전부 미합중국으로 쓰고 있거든요. --211.243.67.137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03:00 (KST)
저는 "미합중국"은 USA, "합중국"은 US 에 대응하는 직역어라고 판단하고 그렇게 쓴 것입니다. 딱히 뭐 어떻게 고쳐지든 큰 관심은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8일 (수) 09:36 (KST)
유나이티드 킹덤도 흔히 그냥 영국이라고 하지 연합 왕국으로 쓰는 사람은 잘 없으니까 말이죠. 미합중국으로 되돌리겠습니다. --211.243.67.137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15:15 (KST)

이정도까지 특정 분야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서 걍 직역하는 기록을 흝어보자니,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기에는 미칠듯한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계속 Corps가 무조건 군단으로 번역되지 않습니다. 원룡님의 근접공중지원(정답은 CEOI와 교본 양쪽다 "근접항공지원") 급보다 더 심각하네요. 이정도이신데 아몰랑 자세를 취하시면, 걍 지나갈래도 안구에 습기가 차서 못 지나갈 정도입니다. 위의 조직명칭인 U.S. Marine Corps를 해병군단으로 번역할려면 부대 편제일때나 가능합니다. 해병원정군의 규모가 이미 군단인데 저 조직명칭을 해병군단으로 번역하면 편제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아요. 이미 해병원정군 두개를 묶어서 USMC 애들의 독자적 해병대 야전군 편제이나 다를게 없는 MARFORPAC도 있는데, 군단이 야전군을 통제한다는 소릴 들어본적 없습니다.

솔까말해서 샐러맨더님이 군복무 경험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이건 몰이해적인 행위라서 프로 번역가가 아니시란 점에서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원룡님은 번역능력은 나쁘지 않았는데 "한국어"판을 "대한민국"판으로 집필하는게 문제였지만요. 이해를 못한다면, 손을 대지마세요. 제가 군사와 하부문화 외에 손을 안대는건 아직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가 없어서 이런식으로 골치아픈 분쟁이 날걸 뻔히 알기 때문입니다. 솔까말, 당장 군사 분야의 부대 조직이나 편제 쪽에서 손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5월 18일 (수) 15:31 (KST)

저도 최근 어학병을 위해 군사용어를 공부하고 있기는 한데 어떤 한 단어가 여러 개의 뜻을 지닌 경우가 많습니다. army, troop, corp, division 등이 대표적인 예이죠. 설명하자면 army는 육군이라는 뜻 외에도 단순히 ~나라 군대, 또는 군 부대라는 뜻도 있죠. troop도 집단군, 병력, 군대라는 뜻이 있으며 division도 사단 외에 분할 편제, 군부대 관련 기관의 과 등이라는 다양한 뜻이 있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8일 (수) 21:21 (KST)
단순 어학차원에서 공부하시면 분야 자체에 대한 몰이해로 단어 뜻만 따라가게 되는데, 샐러맨더님이 그런 경우이고, Railgun을 강철미사일로 전설의 레전드급 번역을 하기 직전입니다. troop와 squadron이 최초로 쓰인 분과가 보병과 기병 중 어느쪽인지 아시며 왜 그걸 서양 동네에서는 아직도 쓰고 있을까요?단어 뜻만 보고 전통이라던가 신경안쓰면 squadron을 기갑대대로 번역하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번역하는 사람들중에 싫어도 번거로워도 (실물이던 웹이던) 사전끼고 하게 되어 있어서 단어 하나에 여러뜻이 있는거 모를리가 없어요.(지금 저랑 농담하자는거죠?) 분야에 대한 몰이해로 에러난거 이미 많이 쌓였고, 인척직전님이 변호하시기에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나열할려고 하면 꽤 길어요. --전파맛라떼 (토론) 2016년 5월 19일 (목) 14:49 (KST)
변호하자는 거 아니에요. 제가 읽어봐도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분께 제발 고쳐달라고 부탁하는 겁니다. 저도 지금 팔레즈 포위전에서 여러 사단들을 번역하고 있는데,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아 미칠 지경이긴 합니다만, 이 분과 함께 편집했을 때는 뭔가 어색한 점이 있었다는 거죠... 원어를 그대로 번역하는 거에 문제가 있다는 것, 저 역시 깊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19일 (목) 15:46 (KST)
한국어 공식 명칭 존재 여부를 떠나서, United States는 "미합중국", Marine Corps는 "해병대"로 번역하는 것이 한국어 내에서 가장 일반적인 통용 표기입니다. 실제로 United States Marine Corps를 구글링 해보면 가장 많이 쓰이는 한국어 번역은 "미국 해병대" 또는 "미합중국 해병대"입니다. "합중국 해병군단"이라는 번역이 문제가 되는 것은 한국어에서 해당 번역의 용례가 없다는 것이며, 이 때문에 백:독자가 언급된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다른 경우이긴 하지만 토론:판문점 도끼 살인 사건을 참조해 보시면 위키백과에서 한국어권 내에서 쓰이는 통용 표기가 아닌 편집자가 직역한 표제어를 쓰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6년 5월 19일 (목) 21:41 (KST)
그래서 바로잡은 것에 이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19일 (목) 21:45 (KST)

성정체성 장애

어떻게 하면 성별 불쾌감으로 옮길 수 있나요? --시다바리공주 (토론) 2016년 5월 20일 (금) 14:17 (KST)

대한의사협회 의학용어 5집 수정판에 gender identity disorder는 "성정체성장애"로 올라와 있지만 gender dysphoria 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도움은 없는 거 같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0일 (금) 17:45 (KST)

제43웨섹스보병사단

대부분의 문서에도 알 수 있듯이, 외래어와 한국어를 무조건 띄어쓰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그 분 말씀처럼, 군사 및 군대에 대한 직역은 무리입니다. 군사 용어 및 그에 대한 사례들을 조금 더 분석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Omaha Beach max~ 2016년 5월 22일 (일) 12:20 (KST)

직역이 문제가 아니고 외국어/외래어와 고유어/한자어의 결합어는 특수한 경우(생물종 명칭 등)가 아니면 띄어쓰는 게 표준어 맞춤법이었을 텐데요. 뭐 어찌 하시든 상관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2일 (일) 12:24 (KST)

분류:오오쿠 문의

관련자 보다 관련 인물이 낫지 않나요? 한자로도 관련인물이라고 적혀있는데 말이죠. Yoyoma88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8:57 (KST)

"~~ 관련자"라는 분류명이 이미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본어판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그대로 가져오지 말고 해당 용어가 한국어판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먼저 살펴보고 옮겨 주세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3일 (월) 18:58 (KST)
살펴보고 옮긴거라서요. 이점 또한 통일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9:01 (KST)

분류:슈고 문의

슈고 다이묘와 수호대는 어감이 이상하지 않나요? 슈고로 불리는게 낫지않나 싶습니다. 슈고대명이나 전국대명이나 전국무장으로 불리는 경우를 못봐서요. Yoyoma88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9:01 (KST)

대명은 사용례가 거의 없으니 기각이고, 수호대와 슈고다이는 명백한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지 싶은데요. 개인적으로 다른 전근대 일본 관직들처럼 한자 음차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자 뜻을 통해 해당 관직의 의미가 드러나니까요. 슈고 다이묘는 "수호 다이묘" 정도면 어떨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3일 (월) 19:06 (KST)
이 문제는 토론에 붙였습니다. 핑남겼으니 답변부탁드릴게요. Yoyoma88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9:11 (KST)
제가 핑 알림을 꺼 두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용건 있으시면 이렇게 토론란에서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분류토론:가문도 어제야 확인했네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3일 (월) 19:13 (KST)
참고하겠습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일본사 Yoyoma88 (토론) 2016년 5월 23일 (월) 19:15 (KST)

스코틀랜드

영국의 구성국의 정부수반은 First Minister로 표기하며, 이는 총리와 표기가 다릅니다. 때문에 한국어권 언론에서는 행정수반이라고 사용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구분지어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문서에서도 해당 명칭으로 거론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토론 없이 독단적으로 분류 이동을 중단해주십시오.--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21 (KST)

또한 귀하가 행한 관련 편집들을 모두 원상태로 환원해주시길 바랍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22 (KST)
스코틀랜드 정부에 이미 있는 내용 및 영어사전의 뜻풀이에 의거하여 그러한 이동을 했습니다. 다소 뜬금없는 용어라 독자연구인가 의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행정수반이라는 표기에 대한 공신력 있는 출처가 있다면 귀하의 편집을 유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해당 분류의 상 하위 분류들은 해야 하는 편집인데 총리만 행정수반으로 옮기면 되는 것 아닙니까? 불필요한 환원 요청은 받지 않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24 (KST)
더불어 "총리"는 국가의 행정부 수반을 지칭하는 용어로, 자치령을 포함한 지방 정부의 수반은 용어를 구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minister 라는 뜻을 몰라서 그렇게 표기한 것이 아닙니다. 멀쩡한 문서를 귀하께서 지금 대규모 분류 이동을 행함으로써 생긴 문제니 책임을 지셔야지 불필요한 환원 요청이라니요? --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26 (KST)
"대규모" 분류 이동이라뇨? 제가 옮긴 건 웨일스/스코틀랜드 행정수반 분류 둘 뿐이고 나머지 편집은 그 분류 안에 각료, 정무직 공무원 등 상위 분류를 추가한 것입니다. 전자를 되돌린다손 치면 후자까지 다 되돌려야 할 의무가 생기나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27 (KST)
제가 말씀드린 것도 나라별 총리 빼시고, 웨일스의 총리와 같이 하신 편집을 모두 원래대로 되돌리는 작업을 수행하시길 말씀드린 겁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26 (KST)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군요. "총리"를 "행정수반"으로 고치는 것 외에는 제가 해드릴 의무가 있는 무언가는 없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28 (KST)
제가 지금 토론을 걸지 않았으면 다른 문서들도 다 고칠 예정이셨으면서 마치 몇군데만 손대신 것처럼 모른척 하지 마십시오. 하위 분류 추가하신 것은 저도 확인해서 그 부분을 고칠 것이 아니라, 귀하께서 총리로 임의 수정하신 부분을 되돌려 주시길 말씀드린 겁니다. 현재 지금 원 분류는 귀하께서 삭제 신청하여 본인이 되돌릴 수도 없지 않습니까? --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30 (KST)
First Minister 가 사용된 분류가 해당 두개밖에 없는데 무슨 "다른 문서들도 다" 입니까? 야심하셔서 걱정이 깊어지셔서 악의적으로밖에 못 받아들이시는 것 같은데 날 밝고 상쾌해지면 다시 말씀 주세요. 아예 안 주시면 더 좋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31 (KST)
웨일스의 총리, 스코틀랜드의 총리 단지 분류명만 바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분류가 소속되어 있는 문서들도 이동하셔야죠? 분류 이동 과정에서 역사가 꼬이는 것은 신경 안 쓰시나 보네요? 선행 토론 없이 먼저 작업을 수행하신 것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지금 비꼬는 겁니까? 토론 태도 이런 식으로 밖에 못 나오십니까?--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33 (KST)
분류에 뭐 대단한 장기간 역사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편집 되돌리기만 하면 그만입니다. 역사가 꼬이긴 뭐가 꼬여요. 비약해서 없는 죄 뒤집어씌우려 하지 마세요. 하지도 않은 일을, 합리적 전후맥락도 없는 상황에서 넘겨짚어 비난하는 태도는 좀 적당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귀하가 제게 설명을 했고, 제가 그걸 받아들여 되돌렸습니다. 뭐가 더 필요합니까? 이런 식으로 너는 틀리고 내가 말하지 않았으면 계속 틀릴 것이다 라고 사람 물고늘어지는 태도 때문에 경고받고 차단당하신 것일 텐데요. 차단 풀리자마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35 (KST)
그리고 말 좀 그만 걸어요 귀하가 하라는 대로 편집 돌리는 와중에 계속 알람 떠서 집중을 못하겠으니까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35 (KST)
분류에 딸린 문서들도 되돌리려 하는데 그쪽이 계속 말을 걸어서 토론란에 붙잡혀 있느라 못 했습니다. 그사이 본인이 다 하셨군요. 이래놓고(요구한 뒤 기다리지도 않고) 제가 "안" 했다고 또 물고 늘어지실 셈인가요? 차단 2주일은 사람을 변화시키기에는 너무 짧은 것 같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38 (KST)
(편집 충돌) 되돌렸다니요? 단지 삭제 신청 없애신 것밖에 안 됬고, 귀하께서 다른 문서들의 내용을 수정하신 것을 다시 되돌리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어 지금 제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류 역사가 소규모라 하더라도 엄연히 편집 기록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도 분류 이동 시에 임의로 지우지 않습니다. 그만 말좀 걸라공? 어이가 없네요. 이제. 예. 더 이상 토론 할 일 없을 겁니다. 귀하가 행한 편집도 직접 되돌리지 않으니 다시 제가 하고 있고요. 그쪽이 지금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과연 다른 분들이 보기에 어떨지 모르겠네요.--Wikitori (토론) 2016년 5월 27일 (금) 04:39 (KST)
되돌리라고 해서 니까요(또 첨언하자면 위키데이터 가서 인터위키도 되돌린다고 시간이 거기서 또 좀 걸리구요). 나머지는 제가 여기 붙잡혀 있는 동안 님이 해놓고 뭔 소릴 하시는 겁니까? 저야말로 다른 분들이 이걸 어찌 보실지 궁금하군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41 (KST)
이런 식으로 상대방이 유죄라고 정해놓고 무슨 말을 하든 듣지 않으며 상대가 나쁘다는 결론으로 끼워맞추려는 피로한 태도 좀 그만 하시길 바랍니다. 왜 차단된 것인지 잊으셨나요? 조금 공격적일 뿐 최소한 상식적인 판단을 하시며 정상적인 기여를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나오시니 황당합니다. 저야 이런 단순한 드잡이를 문제삼을 생각은 없지만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계속 그러시면 곤란할 것이라 사료되니 주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4:45 (KST)
참고로 제가 말한 " "총리"를 "행정수반"으로 고치는 것" 이란 분류 두 개만 되돌리고 말겠다는 뜻이 아니고 "행정수반"을 "총리"로 했던 모든 편집을 되돌린다는 의미였습니다. 제가 환원 거부를 표시한 것은 귀하가 "관련 편집"을 몽땅 되돌리라 하였기에 해당 문제와 무관한 상위분류 생성 등까지 되돌릴 의무는 없다고 대답한 것이구요. 이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5월 27일 (금) 05:02 (KST)

괄호가 있는 넘겨주기

"마거릿 (스코틀랜드)" 형태로 링크를 걸 것 같지는 않네요. (이런 링크를 걸 정도면 위키백과에 익숙한 사용자일테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5월 31일 (화) 17:42 (KST)

두씨진 전투를 삭제 신청하겠습니다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님께서 저를 싫어하시고 어떤 내용도 사토에 남기지 말라고 하시긴 했습니다만... 관리자에게 삭제 신청에 대한 근거를 남기고자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우금의 기록은 '復與樂進等將步騎五千,擊紹別營,從延津西南緣河至汲、獲嘉二縣,焚燒保聚三十餘屯,斬首獲生各數千,降紹將何茂、王摩等二十餘人。太祖復使禁別將屯原武,擊紹別營於杜氏津,破之。遷裨將軍,後從還官渡'이 다입니다. 근데 악진전이 '攻劉備於沛,皆破之,拜討寇校尉。渡河攻獲嘉,還,從擊袁紹於官渡'라고 하는 것처럼 이는 조조가 서주에 간 사이에 일어났던 일이 아닙니다. 또 원무현은 위안양 현 (신샹 시)에 있었습니다. 이를 넘겨주기 처리할 수도 있지는 않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만 백마 전투연진 전투든 그럴 건덕지가 없었습니다. 이에 삭제 신청을 합니다. 항상 건필하시기를 바랍니다. 일단술먹고합시다 (토론) 2016년 6월 10일 (금) 06:14 (KST)

분류:국학 문의

이 분류도 본 문서처럼 바뀌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느나라 국학인지의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6월 13일 (월) 17:22 (KST)

(편집 충돌) 다른 "국학"이 관련 학자나 어쩌구 같은 하위 문서들이 존재하여 분류가 만들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고려, 신라의 국학은 단순 기관명일 뿐이고 조선의 국학은 현대에 실학 연구자들이 명명한 것일 뿐이니까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3일 (월) 17:31 (KST)

분류:전후 일본.. , 분류: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문의

방금 전후 일본 이라 분류를 고치셨는데 하나로 통일하심이 어떠할까요? 또한 전전 일본과 일본 제국도 혼재 되어있는것 같은데 이또한 바로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Yoyoma88 (토론) 2016년 6월 13일 (월) 17:30 (KST)

(편집 충돌 × 2) 일본사니까 일본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본어 표현 "전전", "전후"를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이후"로 풀어쓰는 건 독자연구 소지가 있지 않나 싶읍니다 아님 말구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3일 (월) 17:31 (KST)
선례를 따라 분류제목을 만든거라서 이를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봅니다. 이런 내용을 어디에 토론 개설하는게 좋을까요? Yoyoma88 (토론) 2016년 6월 13일 (월) 17:36 (KST)
일본사 프로젝트에 여세여.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4일 (화) 14:44 (KST)

틀:토막글 분류

토막글 분류가 상위 분류의 제알 앞이 아닌, 제일 뒤에 보이는게 어떨까요? 굳이 앞으로 뺄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6월 14일 (화) 11:15 (KST)

음 저는 단순히 Stub 의 인식부호로 Σ 를 썼던 거라서..(마찬가지로 템플릿은 타우)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4일 (화) 13:29 (KST)
"Salamander724/보존 10"의 사용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