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아프리카 프릭스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 문서 편집에 대해서편집

과거 '아프리카 프릭스'에 소속되었다가 이적하거나 은퇴한 선수는 '아프리카 프릭스'의 선수로 보아야 합니다. 해당 분류 문서에 속한 모든 '아프리카 프릭스'선수가 모두 '광동 프릭스'에 소속된다고 볼 수 있는지요? -- 메이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2:35 (KST)

@메이: 팀 해체나 재창단이 아닌 네이밍 스폰서에 따른 단순 팀 이름 변경으로 보여집니다. 이 경우 팀의 역사가 끊겼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과거 아프리카 프릭스 소속이었던 선수들도 광동 프릭스의 역사라고 보여집니다. 비슷한 예시로, 위키백과에서는 과거부터 LG 치타스/안양 LG 치타스에 소속된 선수들도 모두 분류:FC 서울의 축구 선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일화 천마/천안 일화 천마/성남 일화 천마에 소속된 선수들도 모두 분류:성남 FC의 축구 선수를 달고 있습니다. 비단 축구 뿐만 아니라 분류:울산 모비스 피버스에는 부산 기아 시절에만 활동했던 허재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때 이는 스포츠 분야에 대한 위키백과의 관행으로 보입니다. 단, 읽는 사람의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 분류명만 그렇게 다는 것이고 실제 문서에서는 해당 인물의 활동 당시 시점에 따라 광동 프릭스가 아닌 아프리카 프릭스로 서술되어 있으며 (ex. 플라이 (프로게이머), 드레드 (프로게이머)) 분류:광동 프릭스의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에서도 전신인 Anarchy, Rebels Anarchy, 아프리카 프릭스의 선수들을 모두 포함해 놓았다고 작성해 두었습니다. 또한 스타2 선수들의 경우 과거 광동 프릭스라는 이름으로 스타리그 등 대회에 참여하지 않았으므로 해체 당시 팀 명인 아프리카 프릭스를 유지할 생각입니다. Sqncjs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2:43 (KST)
KIA 타이거즈(재창단, 역사는 승계. ※해태 타이거즈, 분류:해태 타이거즈 선수)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연고지 이전에 따른 단순 팀 이름 변경. ※브루클린 다저스, 분류:브루클린 다저스 선수) 등으로 볼 때, 위키백과의 관행이라고 단정지어 볼 수는 없습니다. 옛날(과거)이라 관심에서 멀어져있는 까닭 등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선수를 포함한다는 설명을 적어두었다고 하셨는데, 유지·보수 및 분류 이름과 내용의 부합하는 정도 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유지·보수 측면에서, 팀 이름 변경시 해당 시점에 걸쳐 있는 선수 일부에 대해서만 새로운 팀 이름에 대한 분류를 추가하면 됩니다. 또 분류는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위키백과:분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다면, 적절한 하위 분류로 다시 분류해 주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둘째로, 열람 사용자의 혼동 측면에 있어서, 오히려 '○○의 선수'라는 분류를 통한 확인은, 말 그대로 '현재 ○○에서 뛰는 선수' 내지는 '과거 ○○에서 뛰었던 선수'를 기대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확인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1년 12월 21일 (화) 13:51 (KST)

연도별 주제 항목편집

안녕하세요! 늘 좋은 편집 활동에 감사드립니다. 편집 활동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 안내 말씀드려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연도별 주제 문서의 경우, 연도별 주제 항목명은 당시에 사용되었던 명칭이 아니라 오늘날 명칭을 기준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예컨대 분류:1945년 대한민국은 당시 명칭이었던 "1945년 조선"이나 "1945년 미군정 조선"으로 사용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인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고, 분류:1920년 아이스하키는 당시 명칭인 "1920년 아이스혹키" 혹은 "1920년 빙구"라고 사용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1930년 FIFA 월드컵은 당시 명칭을 인용해서 "1930년 쥘리메 배 세계 축구 선수권 대회"라고 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인 "FIFA 월드컵"을 인용하고 있고, 1896년 하계 올림픽 역시 "1896년 테리니 올림비아키"이라고 하지 않고 오늘날 명칭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12월 28일 (화) 13:06 (KST)

오래된 초안 문서 삭제 예정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Sqncjs님이 만들었던 초안 문서 초안:부천 FC 1995의 상대전적 등이 6개월 이상 개선이 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편집 작업이 1년 이상 이뤄지지 않고 방치된 초안 문서는 삭제 정책에 따라 삭제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나 삭제를 원하지 않는다면 사소한 편집을 통해서나마 문서를 고쳐주세요.

혹시나 이 안내를 늦게 보아, 문서가 이미 삭제된 경우라면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을 통해 문서 복구를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Choboty(사:ChongDae) 2022년 1월 3일 (월) 17:06 (KST)

전북 현대 모터스 FC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FC입니다. 그리고 아무 증거 없이 다중 계정 이라고 주장 하지 마세요. [1] [2]

@Sasakisino:
  1. 과거 전북 현대 모터스와 전북 현대 모터스 FC 중 어떤 것을 표제어로 할 지 토론이 있었으나 결론이 나지 않고 끝났다는 점.
  2. 위키백과 내, 외부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쪽을 더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3. 연맹 공식 기록에서 FC가 포함되지 않는 전북 현대 모터스로 제공되고 있는 점 (K리그 데이터 포털)

로 저는 FC를 떼는 것을 원합니다. 마찬가리고 포항 스틸러스도 공식 풀네임은 FC 포항 스틸러스이나 구단 대내외적으로 포항 스틸러스라고 호칭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증거도 없지 잡아서 다중계정 넣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Euro2024는 여러 다중계정을 돌리면서 그 패턴이 일정하기 때문에 충분히 지켜보고 다중계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유감스럽지만 저는 패턴을 보아 의심을 하게 되는 상황이라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Sqncjs (토론) 2022년 1월 7일 (금) 01:02 (KST)
또한 FC를 넣는 쪽을 Euro2024가 주로 주장했는데 그가 다중계정을 돌려가면서 자신의 주장을 유지하려는게 드러나 모든 편집이 롤백된 것도 있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1월 7일 (금) 01:03 (KST)
위의 토론 발제를 한 Sasakisino 사용자역시 Euro2024의 다중계정임이 드러나 무기한 차단되었음을 알립니다. Sqncjs (토론) 2022년 1월 8일 (토) 00:25 (KST)

경고편집

문서 훼손을 행위을 반복 할시 차단 요청 하겠습니다.

백:편집 지침에 따라 인물의 생년월일 링크를 다는 것은 정당한 편집임을 알려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2년 1월 10일 (월) 21:05 (KST)

삭제 신청 틀 제거편집

최현덕 문서는 나무위키에도 구체적으로 등재될 만큼 어느 정도 저명성이 있는 인물로 보여 삭신 틀을 제거합니다. ;나뮈키내이버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4월 8일 (금) 16:14 (KST)

@Trusovafan: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대한민국의 공무원,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인물)#정치인 참고 바랍니다. 먼저 나무위키와 위키백과의 인물 등재 기준은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공무원 부분에서 볼 때 해당 인물을 보면 기초지치단체의 부시장까지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공무원 부분에서 등재 기준 미달입니다.

또한 정치인 부분에서 볼 때 선거에 0회 출마, 0회 당선을 기록하였으며 정당 대표, 대변인, 최고위원과 같은 주요 직을 맡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정치인 등재 기준에서 볼 때 지침을 만족하지 못하는 공직 입후보자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8일 (금) 16:20 (KST)

그러므로 해당 인물은 위키백과의 등재 기준에 미달한다고 판단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8일 (금) 16:21 (KST)
남양주가 광역자치단체 아니였나요?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4월 8일 (금) 16:21 (KST)
아... 제가 무식했나보네요. 기초랑 광역 햇갈리는걸 보면... Trusovafan(토론, 기여, 기록)🖤 2022년 4월 8일 (금) 16:22 (KST)
@Trusovafan: 광역자치단체는 특별시, 광역시, 세종시, 도이며 기초자치단체는 그 밑에 있는 XX시 XX구나 XX도 XXX시의 구, 시, 군을 이야기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8일 (금) 16:23 (KST)
또한 제시해주신 나무위키 문서를 살펴보았을 때 내용이 해당 인물에 대한 찬양, 문서 생성 시점이 올해 1월입니다. 또한 해당 인물이 현재 남양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약 1달 반 이후 지방선거가 치러진다는 점을 볼 때 PR을 위해 생성한 문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8일 (금) 16:22 (KST)

이전 판으로 되돌리기편집

이전 판으로 되돌리기는 문서 훼손이나 이와 유사한 편집에 대하여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Gggys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14:31 (KST)

@Gggys: 이전판으로 되돌리기는 반달 방어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꼭 그런 의도로만 되돌리기를 사용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15:02 (KST)
또한 경기도교육감 선거는 직선제로 뽑힌 경기도교육감임을 암시합니다. 그러므로 표에 직선교육감이라고 써놓는것보다 문단에 아얘 표기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간선제 교육감을 거기에 써놓을 것도 아닌데. 오히려 선거로 뽑히지 않은 간선 교육감을 교육감 선거 문서에 놓는 것이 더 이상해보입니다. Sqncjs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15:03 (KST)
그리고 역대 선거 결과는 문단은 다른 선거 관련 문서에서 사용되오던 위키백과 내 관습적인 표현입니다. 경기도교육감 문서만 특이하게 변경할 것보다 타 문서와의 통일성을 맞추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밑에 같이 보기 문단에 경기도교육감이 링크로 존재하는데 문서명을 교육감으로 가리고 위에 놓을 필요가 있을까요? Sqncjs (토론) 2022년 4월 26일 (화) 15:05 (KST)
역대 교육감은 직선 외에도 간선도 있습니다. 간선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찾아보시기 바라며 모르는 내용은 되돌리기 전에 먼저 물어보는 것이 맞습니다.
관습적인 표현이 아니며 관습이라 하더라도 관습은 위키백과:편집 지침에 앞서지 않습니다.
이상한 주장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서문에도 위키백과 링크가 걸려 있고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서문에도 서울특별시장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근거 없는 주장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다시 복구합니다. 앞으로는 문서 훼손이 아닌 이상 토론을 먼저 실시하기 바랍니다. Gggys (토론) 2022년 4월 28일 (목) 15:14 (KST)
역대 교육감에 간선이 있는 것을 알고 있으니 제가 문단명을 역대 직선 교육감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관선 결과를 안써놓은거는 제가 모르는게 아니라 눈을 씼고 찾아봐도 선거 결과가 어디 있는지 발견을 못해서 안적고 있었죠.
위키백과:편집 지침이 있지만 나무위키처럼 위키백과에서는 그게 법이 되는 것도 아니고. 거기 써있는 것처럼 상황에 따라서는 안써도 되긴 합니다. 오히려 지침에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 이런거도 있는데요. 실제로 거기 편집 지침에는 날짜 링크에는 인물의 생년월일은 링크 다 해놓으라고 했는데 그거 다 떼고 다니는 사람도 존재해요. 그래도 관리자들이 거의 재제 안합니다.
저는 17개 지역 교육감 문서간의 통일성을 생각했는데 다른 문서 예시 들고 오시니 좀 당황했습니다. 그러니 오히려 교육감 문서의 서문을 발전시키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1,2문장 더 적었고요. 경기도교육감 링크도 잘 놓았습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당선자 틀도 수정했습니다. 현재 선거구 문서나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문서는 다 이 틀 쓰는걸로 바꿔놓았는데 교육감은 저번에 안바꾸어 놓았었더군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바꾸었습니다. 다른 점은 어짜피 정당 공천 못하니 정당색 부분 없앤거 하나네요. Sqncjs (토론) 2022년 4월 28일 (목) 21:51 (KST)

대통령 선거 지역별 결과 문서 생성 감사합니다.편집

근데 여기서 주요 후보라는 기준을 잡기가 제 생각에는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득표율은 많이 낮았어도, 특정 지역에서 엄청 높은 득표율을 보여줄 수도 있고 이는 실제로도 있는 사례입니다.

따라서 각 지역별 결과 문서에 마지막 주요 후보가 아니라 전체 후보로 하는 것을 제안드리는데 어떠신가요?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03:14 (KST)

일단 가장 먼저 대한민국 헌법님께서 대선 관련 문서를 정리하시면서 5.0%를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나 다른 선거 결과를 정리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대선 결과 문서를 만들면서 주요 후보에 대해 그 기준을 차용하였음을 알립니다.
전체 득표율이 낮았어도 특정 지역에서 엄청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제가 살펴본 결과 특정 후보가 특정 지역에서 주요 후보를 위협하는 득표율을 보여준 적은 과거에 있었지만(16대 대선 당시 울산에서 권영길, 15대 대선 당시 울산에서 권영길), 결과적으로는 주요 후보의 득표율을 넘지 못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5% 미만의 득표율을 올린 후보가 1개 이상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승리한 전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우리는 주요 후보란에 해당 지역에서 주요 후보와 비견될 수 있을 정도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비주요 후보의 경우 그 지역 문서에서는 주요후보+그 후보까지로 해서 해당 문단에 포함시키는 융통성을 발휘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애초에 주요 후보라는 기준을 5% 득표율에만 두지 않고 전국 5% 이상 득표or1개 이상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승리한 경우로 그 기준을 확장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밑 문단에 전체 후보로 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나무위키처럼 특정 후보 몇명만 가져다 놓고 읍면동으로 작성했다면 기초자치단체별 전체 후보 결과를 보는 것이 타당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각 문서의 문단마다 각 시군구별로 전체 선거 결과를 명시해 놓았습니다. 이를 전체 결과 밑에 한 번 더 작성하는 것은 중복서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방식은 위에는 각 시군구별로 전체 결과를 작성했으니 전체 결과 밑에는 주요 후보 몇 명에 대해 보기 좋게 요약 형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여 해당 부분을 만든 만큼 요약이 아닌 같은 내용x2가 되는 전체 후보 작성에는 반대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08:31 (KST)
그러면 특정 광역단체에서 5% 넘은 것도 포함하면 될 듯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0 (KST)
좋은 방안 같습니다. 향후 문서 생성시 그 기준을 적용해보겠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38 (KST)
1. 전국 득표율 5% 이상인 경우 전체 지역 문서에서 작성
2. 1개 이상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승리한 경우 전체 지역 문서에서 작성
3. 특정 지역 5% 이상인 경우 해당 지역 문서에서 작성
위와 같은 기준을 통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47 (KST)
근데 중복이 되더라도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전체를 본다고 해도 각 기초별 순위와 그걸 표로 후보별로 정렬한 것은 분명히 로우 데이터는 동일하지만 보여주는 방식이 전혀 다른 거 아닌가요? 기초 순위와 후보별 순위....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49 (KST)
이 기준이 참 세우기 어려워서 그냥 편하게 전체로 가자고 말씀드린 겁니다. 실제로 표가 보여주는 자료가 다르기도 하고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2:53 (KST)

일단 가장 먼저 두 부분에서 제가 의도한 것이 다릅니다. 위의 그래프가 있는 부분은 해당 시군구에서의 선거 결과 전체를 보여주자, 밑의 표는 당선권에 근접한 1,2,3위와 같은 주요 후보의 결과만을 빼내서 보기 쉽게 하자. 이거입니다. 그래서 제가 밑의 표에서는 이 지역에서 누가 승리했다는 점을 파악하기 쉽게 하기 위해 색을 사용하는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두 부분이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며 그렇기 때문에 합치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또한 합쳐서 표 하나로 만들게 되면 4명 출마한 2대 대선은 깔끔하게 될 지 몰라도 10명이 넘게 출마한 19, 20대 대선에서는 군소후보 같은 경우 표로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시성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들어가서 한 지역을 볼 때 군소 후보 누가 몇 등을 했는지 직접 세어보지 않으면 감이 잘 오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3:51 (KST)

또한 현재 제시된 기준도 나름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위키백과 내 한국 대선 문서들에서 주요 후보는 5%이상이라는 기준은 정착이 되었으며 해당 내용에 발제자인 대한민국 헌법님, 저, 그리고 역시 정치 문서를 많이 편집하고 계시는 Killer F님까지 해당 내용에 동의를 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5%는 위키백과 내에서의 총의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또 우려하신 특정 후보가 특정 지역에서 올라가는 부분에서도 그 지역에서는 주요 후보로 치자고 대안도 제시가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현재까지의 선거 결과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서 벗어나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더라도 그것에 대해서는 추후 논의를 할 부분이지 지금 생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00 (KST)
가시성 측면에서는 고려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은 어차피 상단에 각 지역별 통계로 바로 제시되어 있어 다른 부분이고, 이 부분을 제가 말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결국 하단에 주요를 넣을 것인가, 전체를 넣을 것인가의 문제인데, 이 부분 가시성 측면에서도 딱히 문제가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10명이 넘었다고 하더라도 최대 13명의 후보인만큼(19대가 역대 최다) 현재의 표를 오른쪽으로 13명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전체에서 벗어나지 않고 다 들어옵니다. 후보 파악은 어차피 위에 있는 부분 아닌가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12 (KST)
누가 승리했다 부분도 어차피 색깔을 입힐 이상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거 같아보이지는 않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14 (KST)
저도 어떤 바를 의도하신 것인지는 알겠지만, 당선권에 근접했다 이 부분에서 약간 견해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저는 그러한 부분은 전국적인 통계로나 가능하지, 이렇게 부분적으로 놓게 되면 후보별 편차가 있기 때문에 기준이 모호해져서 그렇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대선은 전국에서 승리해야 이기는 선거죠. 이러한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할 바에야 그냥 위에 있는 것처럼 다 쓰자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했던 5%는 그 당시에 결과 문서를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지금도 19대 문서 보면 톱5만 있는 문서가 있죠.) 이렇게 전체로 갈 때라면 전체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 생각도 바뀌어 전체로 갈 수 있다면 전체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20 (KST)
그러면 제가 일단 20대 대선 제주로 시험삼아 전체 후보로 만들어보고 보여드려 보겠습니다. 한 번 보시고 판단해줘주십쇼,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23 (KST)
[3]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4:32 (KST)
일단 먼저 관점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사실 5%도 당선권과 거리가 있다는 사실도 인정합니다. 5% 이상는 당선권 후보+어느정도 주목을 받은 후보라고 볼 수 있으니까요. 대한민국 헌법님이 당선권에 근접했다는 것은 전국통계만 가능하다는 것과는 별개로 전국적으로 당선경쟁에 뛰어든 후보는 선거 역사 상 단 한 번도 일정 수준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민주당계 정당이 인기가 없었던 17대 대선에서도 정동영 후보는 TK의 어느 지역에서도 3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고, 보수정당이 인기가 없었던 19대 대선에서도 홍준표, 유승민 후보 둘 다 5위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 일이 있던 것은 전국에서 6.37%를 기록한 14대 대선 당시 박찬종 후보가 호남 일부 지역에서 군소 후보인 김옥선 후보에게 패배하거나, 전국에서 5.82%를 기록한 문국현 후보가 울산, 경남 일부 지역에서 권영길 후보에게 패배한 일 뿐입니다. 그런 측면을 보았을 때 저는 이런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선거에서 주요하다고 여겨지는 후보는 전국 어느지역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그러므로 주요하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위키백과를 둘러보던 중 과거 한 토론을 보게 되었습니다. 토론: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보면 과거 한 사용자가 선거 위에 있는 틀에 후보자 모두가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다른 사용자들의 반발을 불러왔었고, 관리자인 이강철님은 기계적 중립을 언급하시면서 소수 의견이 다수 의견보다 두드러져서는 안된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군소후보를 주요후보와 동등하게 작성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물론 상단 틀과 문단이 다른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토론을 가져오는 이유는 위키백과 내에서 반드시 모든 사람을 적지 않고 주요한 인물만 적는 것은 어느정도 사용자간에 공감대가 있는 내용이고, 꼭 반드시 주요 후보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에 대한 내용을 전체로 넓여야 하는 필요는 없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즉, 제가 주장하고 싶은 주요 후보 몇 명을 분리하겠다는 문단이 용납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나무위키라던지, 역대 출구조사 및 개표방송, 선거 후 보도자료에서는 주요 후보만으로 작성된 예를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위키백과 내에서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문서의 지역별 비례대표 결과와 같이 기타라고 표기한 선례도 있습니다.
물론 전체를 다 표기하자는 대한민국 헌법님의 의견도 일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부분은 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전부 다 쓰게 되면서 주요 후보를 중점적으로 보자는 처음의 의의는 사라집니다. 여기서 예를 들어서 강원도에서 오준호 후보의 득표를 보겠다고 합시다. 이 경우 강원도 전체 득표율이 궁금하면 바로 위에 표를 보면 될 것이고 각 시군별로 보기 위해서는 위쪽에 있는 각 문단별로 가서 지역별로 몇 표를 받고 몇 %를 득표했으며 몇위를 차지했는지 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전체적으로 보고 싶으면 밑에 링크되어 있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눌러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20대 대선 문서에는 추가예정) 그러면 해당 문단은 존재 의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문서를 만드는 입장에서 좀 부담이 됩니다. 표 몇 칸 추가된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선거 결과를 만들면서 잘못된 점은 없나 실수한 부분은 없나 계속 확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할 일이 늘어나는 경우 심리적으로 부담이 됩니다. 특히 그래프가 있어 실수할 경우 티가 잘나는 윗부분과는 달리 아랫부분은 실수한 후 좀 있다가 발견한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이를 다시 확인하고 하는데도 시간을 쏟아야 하기 때문에 표 개수가 많이 늘어나는 경우 문서 기여자로서 부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체 다 쓰자는 거는 반대를 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5:51 (KST)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편집한 부분은 어땠는지 한 번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그거까지만 의견 듣고 Sqncjs님께서 원하시는 편집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7:06 (KST)
단순히 의견을 들어보고 싶다는 차원일뿐이지 제 의견을 계속하는 것이 아니고 철회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6일 (금) 17:07 (KST)
먼저 제 주장에 대해 이해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과거 언젠가 얘기가 나왔던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결과 문서 처럼 가로로 늘여쓰면 읽는 사람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 마치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2대 국회의원 선거 부분과 마찬가지로요. 하지만 다행히 해당 부분은 제 생각돠는 다르게 매우 깔끔하게 보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7일 (토) 16:31 (KST)
생각해보니까 5%라는 기준을 광역 단위로 적용시키면(19대 대선 같은 경우 홍준표는 분명히 주요 후보가 맞지만, 호남에서는 5%를 못 넘었죠. 이럴 경우 호남에서는 홍준표 주요 후보 제외하는 방식) 괜찮은 것 같네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14:04 (KST)
일단 위의 기준에 동의하셨다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8일 (일) 23:20 (KST)
토론 다시 보시까 오해가 있는것 같아 덧붙입이다. 정리하면 해당 문단의 존재 의도는 해당 대선에서 유의미한 득표를 얻은 사람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국 5%라는 기준을 도입한 것이고요.(물론 이 5%라는 기준은 헌법님께서 도입하셨죠.) 그런데 일부 지역에서 유의미한 득표율을 얻은 사람은 제외될 수 있다는 문제를 제시하셔서 제가 해당 지역에 광역 5% 이상인 후보는 추가로 작성한다라고 기준을 추가한 것입니다.
즉)
1. 19대 대선에서 홍준표 광주: 해당 지역에서는 5%미만이지만 전국 5% 이상이니 작성
2. 16대 대선에서 권영길 울산: 전국에서 5% 미만이지만 울산에서 5% 이상이니 작성
3. 20대 대선에서 오준호 강원: 전국에서 5% 미만, 강원에서 5% 미만이니 작성 X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9일 (월) 08:54 (KST)
앞서 언급했듯이 14대 대선에서 박찬종 후보가 호남 일부 지역에서 군소 후보인 김옥선 후보에게 패배하거나, 17대 대선에서 문국현 후보가 울산, 경남 일부 지역에서 권영길 후보에게 패배한 일도 있습니다. 이 경우가 기준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역전한 후보를 포함시킬 수도, 역전당한 후보를 빼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지금 토론 중인 헌법님께서 되도록 적는게 좋다고 앞에서 얘기하신 만큼 주요 후보의 득표율을 잡은 군소 후보의 경우 그 지역에서 적는 방법이 좀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9일 (월) 08:58 (KST)
일단 처음에 우려하셨던 기준은 다음과 같이 세워졌습니다.
  1. 전국 5% 이상 득표시 전국 문서에 포함
  2. 1개 이상의 광역자치단체 1위 달성 시 전국 문서에 포함
  3. 특정 지역 5% 이상 득표시 그 지역 문서에 포함
  4. 특정 지역에서 위의 1,2,3번을 만족하는 후보 1명 이상 보다 높은 순위 기록시 그 지역 문서에 작성

그렇기 때문에 일단 애매함을 해소되었다고 생각하며, 향후 이와 벗어나는 상황이 나타나는 경우, 그 때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9일 (월) 09:01 (KST)

굳이 4번은 안 넣어도 될 것 같고요.
1. 19대 대선에서 홍준표 광주: 해당 지역에서는 5%미만이지만 전국 5% 이상이니 작성
2. 16대 대선에서 권영길 울산: 전국에서 5% 미만이지만 울산에서 5% 이상이니 작성
3. 20대 대선에서 오준호 강원: 전국에서 5% 미만, 강원에서 5% 미만이니 작성 X
딱 이렇게만 작성하는 거 아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국 5%이상 득표시 모든 광역에 주요로 넣고(다만 문서 상단은 제외), 전국 5%는 안 되지만 특정 광역에서 5% 넘긴 경우 해당 광역에 주요로 넣는 거 어떠신지요. 아 그리고 제가 편집으로 지역별 5%이상만 남기고 그 외 후보들 삭제해뒀습니다.(2대 대선 강원도처럼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05:01 (KST)
참고로 왜 5%로 잡았냐면, 이거 미국 대선이 이런 기준을 쓰고 있더라고요. 근데 하고 보니까 우연히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반액 환급 기준이 장애인 후보나 청년 후보(물론 대선은 청년이 출마금지죠.)에 한해 5%로 하향되어 나름 아다리가 맞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05:03 (KST)
좋을 것 같습니다. 향후 문서 편집시 해당 기준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토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07:29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13:50 (KST)
아 그리고 이건 하나 편집 팁인데요. 노란색 계열에 흰색은 잘 안 보여서 노란색 계열만 검은색으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5대 대선 윤보선 하단부처럼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13:52 (KST)
좋은 팁 하나 감사드립니다. Sqncjs (토론) 2022년 5월 12일 (목) 13:5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