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Tablemaker/보존4

이 목록의 관리 편의상 복사/붙여넣기를 선호하므로,
편집 역사까지 보존되지는 않습니다.
역사는 사토:Tablemaker에서 확인해주세요.

보존문서
보존1 · 보존2 · 보존3 · 보존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7월 17일에 글을 써 주셨는데, 10월이 되어서야 답신 드립니다. 늦어져서 매우 죄송할 따름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사실 그동안 위키백과 활동에 많은 매력을 느끼면서 편집을 해 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소모적인 분쟁에 자꾸 휘말리는 것부터 그냥 여러가지에 좀 지쳐 아무 말도 남기지 않고 편집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앞으로 당분간도 편집 복귀를 할 의사는 크게 없습니다.

말씀하신 건에 관해서, 하찮은 제게 많은 신경 써 주시고, 어쩌면 저에게 행해진 모욕에 대해서도 앞장서서 대응해 주신 것, 그리고 꾸준한 모니터링까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답을 드려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언젠가 어떤 방법으로든 반드시 꼭 보답을 하고 싶습니다.

연휴가 워낙 길어, 앞으로도 3일을 더 있어야 하네요.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고, 종종 로그인하여 들르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하는 많은 의지가 되는 분입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10월 6일 (금) 23:50 (KST)답변[답변]

@Lee Soon: 저도 잠깐 현실에서 여행을 떠났습니다만은, 이유야 어찌됐든 위키에서 한발 멀리 떨어지니 의욕이 풀썩 사라지는군요. 그래도 제가 하던게 만들다 만..채로인 상태는 정말 싫기 때문에 발을 못떼고 있다고 해야하나요. :< ... 뭐 그렇습니다. 텍스트로 논쟁하는게 정말 힘들긴 힘든 일이군요. 아무쪼록 회신 감사드립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05:33 (KST)답변[답변]

작년 7월에 토론문서 에 글남기신 답변입니다.

제 토론에 남겨두었습니다. 저에 대한 인터위키는 해결되었으나 비로그인자의 인터위키없는 분류생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Yoyoma88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02:09 (KST)답변[답변]

@Yoyoma88: 어떤 생각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모르겠습니다. 비로그인 유저들이 다른 언어판을 연결하지 않고 분류를 생성한다... 제 생각은.. "당연히 그렇겠죠." 정도로 답변드리면 됩니까...? 가령, 수많은 지침이 있음에도 지침과 위키백과 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문서를 생성하는 아이피 유저는 늘 있어왔습니다. 네. 당연히 있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경우도 예전부터 당연히 있어 왔고, 지금도 있겠죠. 별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당시 yoyoma님께 분류 건으로 방문드린것은, 그냥 그때 기준으로 위키에서 열심히 활동하셨기 때문에. 그러한 분류를 연속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서 안내해드렸을 뿐입니다. 한 사용자에 의한, 뭐 하나가 빠져있는 페이지의 반복적인 생성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인터위키를 넣는것이 필요없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신 것이라면, 제 수준에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0월 9일 (월) 05:50 (KST)답변[답변]

활발한 위키 활동을 하시는 님께 드리는 설문 요청 (15분 소요)

안녕하세요. Tablemaker님

이렇게 토론에 글을 올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드릴 방법이 없어 이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위키피디어 등 위키 참여 방안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는 카이스트 산업디자인 학과 박사과정 김대업이라고 합니다. 

설문 내용은 나무 위키 / 위키 활동의 동기를 묻는 질문이고요 조사 내용은 평균 20분 정도 소요가 되며,  여기 누르시면 설문 연결 됩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T8TLR3M 
문의사항은 제 공식 이메일 up42011@kaist.ac.kr 로 해주시면 됩니다. 설문 기간은 11월 4일 까지 입니다.


응답하신 내용은 박사학위연구 자료로만 쓰입니다.  보내주신 개인 식별정보는 사례금을 보내드릴 이메일만 수집하며, 이 이메일 정보도 타인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연구가 종료되는 2017년 11월 30일 이후 비밀번호로 별도 보관되며, 수사기관등의 공개 요청이 있다 하더라도 **처리 하여 공개됩니다. 실명은 수집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사례비로 문화상품권 5,000원을 보내드립니다. 

기간 이후, 본 토론 내용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시면 살펴보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업 드림. Up4201 (토론) 2017년 10월 30일 (월) 20:49 (KST)답변[답변]

연구 잘 하십시오. 답변에는 응했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0월 31일 (화) 11:43 (KST)답변[답변]

안녕하세요

2016년 7월 31일에 제 토론문서에 오셔서 인터위키를 언급하신 적이 있으시죠? 그럼 사용자토론:Knight2000 이분의 토론 내용 중 일부 발췌한 내용인 '영어 표현을 아는 건 하는데, 모르는 건 안 합니다. 알아도 지금 당장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Yoyoma88 (토론) 2017년 11월 24일 (금) 20:58 (KST)답변[답변]

@Yoyoma88: 모르는점 둘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1. Knight2000 님이 누군지 모릅니다.
  2. 인터 위키 건으로 제게 지속적인 질문을 하는 이유를 모릅니다.
제 의견이 궁금하시다면 인터위키로 지속적인 질문을 하는 이유부터 설명하시길 바랍니다. '비로그인 사용자는 인터위키를 달지 않는다', 'knight2000 사용자는 자신이 달고 싶을때만 단다.'... 그러니까 yoyoma88님께서도 달기 싫으시다는 이야기 같습니다만, 그럼 그냥 달지 마세요. 저는 지속적으로 동일한 답변을 해야할 의무가 없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1월 25일 (토) 14:47 (KST)답변[답변]
전 달기 싫다는게 아니라 한때 인터위키 오류로 달리지 않았으며 그에 대한 합당한 그당시 토론에 답변을 남겼지요. 이미 인터위키건은 해결되어 굳이 위키백과:관리자 알림판에 건의를 할 필요가 없었지요. 귀하의 답변 중 '답답하시다지만, 아무 조치없이 현재도 인터위키가 없는 분류를 생성하신 것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에는 Knight2000 이분이 적용되었죠. 이외에도 비로그인자나 사용자:Dngchl6 이사용자도 인터위키를 달지 않더군요.. 저같이 합당한 사유를 제시한 사용자가 아니라면 이런 문제점 있는 사용자에게 제재를 가해야 하지않을까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08:45 (KST)답변[답변]
이미 이것도 답을 했습니다만, 그 당시에 빠른속도로 인터위키없이 계속 생산하고 계셨기 때문에. 그것 뿐입니다. 또한 인터위키라는 키워드로 검색되는 위키백과 토론중,

분류를 추가하지 않는다던가, 인터위키를 추가하지 않는 식의 편집을 추가 요청에도 불구하고 계속 편집을 이어가는 경우 차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hun99 (토론) 2010년 11월 4일 (목) 22:34 (KST)

라는 관리자님의 말씀 또한 첨부합니다. 애초에 저는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를 감시하고 검열하는 사용자가 아니며, 한가지 키워드로 지속적으로 답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능력조차 없고요. 당시 제가 조언해 드렸던 것은, 그날 제가 귀하와 같은 시간에 우연히 편집을 하였고, 제가 귀하의 편집을 보고 있던 것. 그것밖엔 없습니다. 똑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한 두번이면 이해하겠습니다만, 세 번 이상 동일한 사안에 대해 답변드릴 의무는 제게는 없습니다.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서 의견을 지속적으로 개진해 나가기엔 공간적으로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고요. 만일 제가 knight사용자도 답변 드리고, dngchi 사용자에 대한 답변을 제가 귀하에게 드린다면, 다음에는 질문하지 않으실 생각이신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11:11 (KST)답변[답변]
이제 저는 인터위키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상관없지만 저분들의 행위가 문제로 보여진다는게 걸리긴해서요.. 귀하께서 답변주신 언지로는 저분들에 행위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듯해보입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11:28 (KST)답변[답변]
저 두분만이 그런 편집을 강행하고 있다면 관심이 있겠습니다만, 저 두분을 제외하고도 많이 그러시리라 쉽게 예상되기 때문에 관심이 없습니다. 귀하에게 안내해 드린 이유는, 5만회 이상을 기여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왕성하시고요. 게다가 저는 글을 쓰는 편집자이고 싶을 뿐이며, 저와 관계된 편집 분쟁이 일어날때는 긴 토론을 합니다만, 단순 궁금증 해소를 위한 문답을 주고받지는 않습니다. 만약 제가 귀하와 문답을 주고받으며 저런 사람들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갖는다면, 글을 쓰지 못하겠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11:34 (KST)답변[답변]
이 부분은 그냥 간단히 얘기하고 끝내는줄 알았는데 이리 글이 길어질줄 몰랐네요. 무튼 저는 이부분에선 해결이 되었으니 이만 이부분에선 토론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타 사용자의 내용까지 언급하기엔 더 상위의 토론장에서 개최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백:버그 보고알려주신건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11:49 (KST)답변[답변]

당신을 위한 반스타!

  오리지널 반스타
올 한해도 귀한 봉사를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빈500 (토론) 2017년 12월 24일 (일) 15:25 (KST)답변[답변]
@칼빈500: 감사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2월 26일 (화) 16:17 (KST)답변[답변]

衞 발음 문의

그럼 衞자가 붙으면 표기를 해줘야하는건가요? Yoyoma88 (토론) 2017년 12월 29일 (금) 08:51 (KST)답변[답변]

정말 청산유수십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8년 제2주#IP 사용자들의 한 줄짜리 인물 문서 양산 문제 (2)에서 1월 10일 22시 40분에 작성하신 글을 읽고 감명받아 이 도장을 찍어 드립니다. 쾅! --Gcd822 (토론) 2018년 1월 10일 (수) 22:51 (KST)답변[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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