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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관한 이야기, 그 중에서도 다른 분들께서 참고한다면 더 좋을 자잘한 이야기들을 담는 곳입니다.

소개편집

  • 이름을 '밥풀떼기'로 지은 이유는 괜히 난해한 아이디로 지어서 특별해 보이거나 자만해지는 것을 막고, 누구든 쉽고 친근하게 다가갔으면 좋겠다는 개인적 다짐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미 이름 자체가 저렴한 단어라서 반달러가 이름으로 비하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점도 있고요. 혹시 부르시기 거북하시다면 '밥풀'이란 줄임말이나 또다른 활동명인 'Sonomarch'로 칭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사용자 문서에서 밝혔지만 2007년 12월 24일에 한위백에 가입했습니다. 지금 계정은 2011년 초에 새로 판 계정입니다.
  • 편집하는 분야는 대략 이 정도 됩니다.
    • 정말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 : 지리, 선거, 국제대회 (올림픽, 아시안게임), 방송, 교통 (지하철)
    • 생각날때마다 건드리는 분야 : 영화, 게임, 미술, 건축, 정치, 음악, 역사, 스포츠, 언어, 문화 (식문화), 우주개발, 문학, 만화애니, IT
    • 건드리지 않는 분야 : 수학, 물리, 화학, 철학, 법학, 경제.
  • 편집 유형은 이렇습니다.
    • 번역 : 영어를 주로 합니다. 일본어는 초보 수준으로 알고 있고, 나머지 언어판 문서를 건드릴 때도 있는데 이건 2차 중역입니다.
    • 토막글 : 빈약한 토막글을 채웁니다. 한줄문서를 혐오합니다. 한 문서당 읽는 시간이 30초 정도는 넘겨야 진정한 백과사전 문서라 생각합니다.
    • 집필 : 가끔씩 제가 스스로 정보를 찾아 집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스스로는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성향편집

  • 전 모든 분을 똑같이 생각하려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상황에서는, 강자는 싫어하고 약자를 좋아합니다. 어찌보면 한위백 내부의 불균형에 반감을 갖게 된 것으로부터 쌓인 성향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평소에는 일반문서 편집에 집중하지만, 가끔씩 토론을 접하거나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생긴다면 토론판에 불쑥 나타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의견을 한바탕 풀어놓고는 다시 작업에 복귀하는 다소 무책임한 사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반성합니다). 왠만해선 기여내역을 되돌아보며 토론들을 챙기려고 하지만 그러다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으므로, 저의 빤스런..을 목격하신 분은 토론란에 통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의견을 낼 때 우유부단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간혹 토론에 휩쓸려 다른 사용자분께 거친 언사를 내뱉기도 합니다. 그러나 토론은 토론일 뿐, 어느 누구를 개인적으로 미워해서 그러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또 그런 언사로 상처를 겪었을 분들께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 문서를 보고 계신 분들 중에 저로부터 그런 경험을 겪으셨다면 다시 한번 사죄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