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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떼기

2011년 1월 16일 (일)에 가입함
(사용자:유진선에서 넘어옴)

2007년 12월 25일부터 활동중인 밥풀떼기라고 합니다. 번역과 토막글 살찌우기를 주로 작업합니다.

초보자 분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편집하시는 도중에 궁금하신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토론란으로 오셔서 차근차근 사정을 말씀해주시면 가능한 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목차

Archievement편집

Editor's work편집

  본 사용자가 직접 저술하거나 번역한 대표글 20선을 간추려 제공해 드립니다. 하루가 지날때마다 갱신됩니다.


#그런데_최순실은?2016년 10월 경부터 트위터 및 여타 SNS상에서 전개된 해시태그 운동이다. 최순실의 국정개입 의혹이 본격적으로 최대 이슈에 오르기 전부터 트위터 등지의 SNS상에서 확산됐다.

해시태그는 SNS 등에서 관련 콘텐츠를 묶어주는 역할을 하며, 사용자들이 관심 있는 주제의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키보드에 있는 ‘#’ 기호를 누르고 띄어쓰기 없이 단어나 문구를 쓰면 해시태그가 되며, 클릭하면 해당 해시태그가 포함된 콘텐츠가 모두 표시된다.

‘#그런데_최순실은?’ 달기 운동은 2016년 10월부터 시작됐다. 미르재단K스포츠 재단에 최순실이 깊이 관여하였다는 한겨레의 보도 이후 박근혜 정부의 비선 실세에 대한 의혹이 커져갔으나, 정부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하던 시기였다.

특히 10월 초부터 국정감사가 열리면서 최대 현안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의혹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전방위적인 증인 채택 거부 공세를 펼치면서 제대로 규명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10월 7일 여야가 합의한 미르·케이스포츠재단 의혹 관련 증인은 4개 상임위원회에서 총 8명에 불과했으며, 최순실차은택 등 핵심증인은 모두 빠졌다. 피감기관 소속의 기관 증인과 달리 일반증인은 국감 일주일 전 채택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10월 14일까지 국감이 끝나는 대부분의 상임위에서는 사실상 의혹과 관련한 더 이상의 증인 채택이 불가능해진 상태였다.


만든 문서편집

업데이트를 안한 지 꽤 되었습니다.

사:Sonomarch 시절 문서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반 생성문서편집

번역 없이 자료 찾아서 만든 문서 + 번역된 내용이 일부 포함된 문서 + 기타 등등. 동음이의 문서는 제외.

활동 초창기 생성한 토막글

번역 생성문서편집

순수 번역된 문서. 오역 점검 및 내용 보충하기 위해서 기재해 둡니다. 이 중에 스스로 조사해서 내용 불린 문서는 위 문단으로 직행.

토막글 추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