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village1 (세계)
Jevillage1
출생1971년
서울시
거주지미국 매사츄세츠 주
본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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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village1 (토론) 2020년 5월 30일 (토) 05:36 (KST)

위키프로젝트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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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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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위키백과의 글 수는 524,204입니다

미국의 기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종교 특히 기독교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독교 중에도 역사, 역사 중에도 청교도에 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공유가능한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청교도적 세계관이 영국과 미국에 영향을 미쳤지만,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쇠퇴하는 듯 싶더니, 아직도 그 영향은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신앙이 개인주의적인 요소와 공적인 요소에 두루 심겨져 있으며, 그것이 국가관까지 이어졌고, 사회, 문화, 정치, 경제에 까지 깊이 파고 들었습니다.

관심문서편집

번호 내용 종류 비고
1 존 위더스푼 교회사
2 더글러스 F. 켈리 교회사
3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조직신학

새로만들 문서편집

  • 보편 구원론

새로 만든 문서편집

청교도 관련편집

역사관련편집

개혁주의 관련편집

정치관련편집

화장품 관련편집

기타관련편집

한국인들편집

기타사항편집

  • 앞으로 항목별로 정리하려고 합니다.
  • 정리하면서 느낀점을 적으려고 합니다.

느낀점편집

2020.1.11편집

  • 공교롭게도 제가 관심있는 청교도에 대한 내용이 미국 위키와 비교해볼 때 매우 빈약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물론, 지식이라는 것이 워낙 방대하기도 하지만, 역사적인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불필요하다는 인식이 워낙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라는 거대한 역사적 산물에 대해, 가치를 인정하지 않으면, 원래의 목적과 의도와 상관없는 자의적인 부산물이 생성되는 것도 역사적 교훈입니다. 그래서 과연 선조들은 어떻게 기독교를 발전시키고, 보존시켜 왔는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 100명 중에 1명만 편집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99명은 정보를 얻는 수혜자이고, 1명은 정보를 주는 기여자인 셈이지요. 그 정보의 진위 여부는 둘째 치고라도, 이 정보의 가치는 100배의 효과를 낸다는 것입니다. 정보의 가치가 때에 따라, 장소에 따라 다르듯이 이 정보를 손에 많이 쥔 나라가 강대국임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다음으로 한국이 이어가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영국과 독일, 프랑스도 있겠지요. 제가 본 대한민국의 인터넷 사용률과 정보공유는 이제 세계 열강들과 나란히 갈 것임이 분명합니다.
  • 책장에 책이 만권이 있다고 칩시다. 그 책 안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읽고서 나중에 다시 그 내용을 찾으러 가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책은 대부분 장식용 내지는 과거에 한번 관심이 있었다는 기억정도일 것입니다. 지식은 새로이 경험으로 정제되고, 새로운 지식으로 보충되기 때문에 이 지식을 계속해서 가꾸어 나가지 않는다면 미래는 어둡습니다. 청교도가 대표적입니다. 이들이 200여년의 기간동안 어마어마한 책을 물려주었습니다. 그 책을 보관하려면 웬만한 도서관을 빌려도 모자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위키로 어느정도 즉, 몇 퍼센트만이라도 제공할 수 있다면, 그 많은 책의 상당수는 더 이상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들이 남겨 놓은 정신 즉,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물려주고자 하는 그 마음은 이 위키에서 남아 있을 것입니다.
  • 지식에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이 위키에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어도 이 지식에 대해 의문점을 품고, 그 지식을 다시 쪼개어 양분하여 또 다른 지식으로 만들어 가고, 그것이 경험과 이성으로 새롭게 재창출된다면, 이 위키는 보물창고가 될 것입니다. 지식이 별로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인간을 더욱 더 나은 단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즉, 미래에 대한 믿음이 우리를 더욱 지식의 발전으로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위키는 이용자들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더 나은 사회로 만들려는 믿음을 소유한 자가 많을 수록 그 사회는 건강한 사회입니다.
  • 지금 방금 위키피디아 이용자수를 알아보았는 데, 아쉽게도 전세계에서 19위.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보다 이용자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문서수도 23위 48만개에 그쳤습니다. 미국은 6백만으로 거의 한국의 12배를 기록했군요. 그만큼 영어가 보편화되어 있다고 보겠습니다. 지식의 수가 국력과 반드시 비례한다고는 볼 수 없지만, 숫자로 나타난 것만으로도 한국의 위키피디아에 대한 활용도를 더욱 높여야 겠습니다.
  • 한 달동안 850개 정도의 편집을 하였고, 새로운 글도 30개 이상을 기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보람이 있네요. 하지만, 페이스북에는 좋아요 숫자가 인기를 가름하는 데, 여기는 글을 본 사람 숫자로 하다 보니, 새로운 글은 거의 보는 사람이 없고 특히, 역사적으로 오래된 인물은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퍼즐 맞추듯이 작은 퍼즐 하나가 전체를 완성하는 데 기여하는 정도는 더 크다고 보여지네요.
  •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을 편집하는 것이 매우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그 사람의 정보를 인터넷 서핑해서 아는 것도 겸연쩍고, 약간의 죄의식도 느껴지네요. 약간의 대담함도 있어야 되겠네요.
  •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가 매우 어렵네요. 북한 사람들도 가끔 들어온 흔적도 보입니다. 통일이 되지는 않았는 데, 정보 공유는 되고 있는 것 같네요.
  • 위키가 세계적으로 확장되어 있고, 특히 영어권에는 활용도가 깊숙해 지다 보면, 다른 백과사전은 거의 멸종될 듯 합니다. 하지만, 위키는 전문성이 조금 결여되어 있다고 모두 여기고 있는 듯합니다.

2020.1.14편집

  • 오늘 발견한 것은 몇 몇 부정직한 이용자들이 기록들을 삭제하고 있다는 것이죠. 위키의 특성상, 자신들에게 불리한 이야기는 고의적으로 삭제하고, 자신들이 싫어하는 자들은 기록들을 지나치게 편집하는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정보화 사회다 보니, 매일 자신의 이름을 구글링하여 나쁜 정보를 없애는 작업이 일어나고 있네요. 사회의 건전성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됩니다. 왜 양심이 점점 타락하고 있는가?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 타락이 일상적인 생활로 재정의된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 차별금지법에 대한 수정이 반강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토론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삭제가 되었으며, 이것은 위키백과에 대단한 권력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듯하네요.

2020.1.19편집

  • 칼빈500님, Ykhwong님의 기여가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0여년동안 한 우물을 파시는 열정이 대단합니다. 현재,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그들의 플랫폼으로 사람의 시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 제가 페북을 오랫동안 사용한 결과, 이것은 정치인들의 자신홍보와 프로퍼갠다에 사용되기에 너무 용이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물론, 위키도 악용을 하면 그럴 수 있지만, 이것은 원칙상 백과사전입니다. 공정성을 기본으로 하지요. 그래서 페북은 온갖 잡동사니의 쓰레기장이 된지 오래입니다.
    • 유튜브는 상업성에 극치를 달립니다. 돈벌기에 딱 좋은 곳이 되었죠. 돈을 벌려고 하다보니, 세속화에 급속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다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자신의 콘텐츠로 유혹을 하는 것을 보니, 시선을 끌기 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하게 된 것이죠.
  • 오늘 드디어 1000회 Edit 축하 메일을 받았습니다. 약 5주가 지난 지금, 거침없이 달려왔죠. 아직까지, 그림 하나 제대로 올리지 못하는 데, 그나마 많은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제가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 영어 위키에 올려 있는 사진을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안된다고 나오네요.
  • 유명하지 않은 신학교는 새로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즉, 지명도가 어느 정도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한마디로 골목상점같은 곳은 위키백과에 사용될 수 없다는 겁니다.

2020.1.20편집

  • 위키백과의 저력은 지식의 연관성에 있습니다. 지식을 채워가는 과정에서 내용보충이 자연스럽게 책이나 자료를 들추어 보게 되고, 보충하다 보면, 간략하게 요점하는 과정이 필연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그런 과정에서 몰랐던 사실을 발견하게 되죠. 제가 갖고 있던 책 중에 After Virtue란 책이 있었습니다. 윤릭학에 반드시 등장하는 책인데, 알라스데어 맥킨타이어라는 멋있는 이름의 소유자인데, 알고보니 공산주의 유토피아 사상에 쩔은 사람이군요. 아리스토텔레스라는 목적론이라고는 하지만, 자유민주주주의에 대한 비판을 슬그머니 하면서, 공공의 선이라는 막시스트의 아이디어를 슬그머니 집어 넣습니다. 개인주의화된 서구사회를 비판하고 차라리 러시아에 사는 공동체주의로 가자는 말인데, 좌파들의 책들이 대부분 그렇습니다. 말장난이 심합니다. 철학자 몇명 들러리 서서 비판하고는 결국 결론은 공동체주의로 가자는 거지요. 그러고 보니, 이 사람을 인용한 자들에게도 조금 이상한 사실은 대부분 비판을 일삼는 자들이더군요. 같은 색깔을 가지고 있지요.
  • 멘토 제도가 있길래, 저의 멘토에게 질문을 하였는데,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멘토가 가능한다고 하여 멘토를 지원하였는 데, 그 글이 삭제가 되었네요. 나중에 알고 보니, 멘토지원이 갑자기 3개월 이후로 변경되는 투표를 시작했군요. 마치 저를 두고 한 것 같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오늘은 ykong님이 반스타를 주셨습니다. 무엇인지 알아보니, 기여를 많이 한 자에게 주는 개인적인 상이였네요. 아뭏든 감사합니다. 상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동기부여가 됩니다. 돈으로 환산하면 매우 큰 것으로도 될 겁니다. 엄청난 시간이 투여되었죠. 국민적으로 지식의 축적이 매우 필요한 데에는 위키백과가 최고 입니다.

2020.1.24편집

  • 어떤 사람들은 평판이 별로 안좋아 누군가가 와서 모든 문서를 지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위키라는 특성 때문이지만, 그것은 참 좋아 보이지 않네요. 아무리 사람이 싫어도 그런 행동은 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20.2.10편집

  • 청교도에 대해 이렇게 많이 고구마줄처럼 흘러나올지 몰랐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총회가 대줄기였네요.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참 엄청난 사건이 있었고, 그 기록이 현재의 장로교에 그대로 남아있게 된 느낌입니다. 솔직히, 장로교도가 아니면, 이런 것도 신경을 안써도 되는 데 말이죠.

2020.2.12편집

  • 드디어 영어 위키피디아 제작에 도전합니다. 지금까지는 단순 에디팅에 그쳤지만, 한 사람을 찾았습니다. 조나단 미첼이라는 사람인데, 아무도 에딧을 하지 않았네요. 왜 그랬을까 생각을 해 보니, 논란의 여지가 있는 줄 압니다. 하지만, 오덕교 박사의 글에 이 사람이 나왔는데 아무도 이 사람에 대한 정보를 요약하지 않은 것이 참 아이러니하네요. 한편으로는 이제서야 아무도 하지 않은 영어 위키를 발견하니 참 저에게도 기회가 오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0.5.29편집

  •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세계가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꾸준히 2000번을 넘어 2200번 정도를 에디트하게 된 것은 큰 수확입니다. 저니맨 에디터로 6개월의 기간동안에 줄기차게 달려왔습니다. 나무위키가 더 확장성이 좋고, 네이버의 백과사전에도 도전을 받고 있지만, 꾸준하게 해나가면 명실상부한 위키백과가 될 줄 믿습니다. 아직 그림올리기가 자유롭지 못하고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기회가 올 줄 알고 열심을 냅니다. 화이팅!!!

2020.6.25편집

  • 2600번정도를 에디트하면서 한국 보수주의에 대한 이해가 절대로 부족함을 피부로 느낍니다. 과학과 기술은 세계를 선도하는 느낌? 이지만, 정치철학에서는 좌경화로 너무 지나치게 편향되어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보수정치인들과 철학자들이 공부를 너무 안해서 진공상태에 있고, 너무 자신만을 아는 이기주의에 함몰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이 보수주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치철학의 개념화가 바로 잡혀야 하지 않으까 생각합니다.

2020.9.10편집

  • 코로나로 인해 위키백과가 오히려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나무위키나 네이버 백과에서도 추격을 하네요. 지식의 중요성, 정보의 중요성을 점점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아직도 지식의 축적이 세계 20위권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력은 OECD 안에 들어갔지만, 아직, 지적 정보는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에 있을까요? 아무래도 지식의 사유화로 인해 공유라는 것이 미친짓 정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지식이 많아지면,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은 빈익빈 부익부가 되겠지만, 정보의 공유가 많다는 것은 이제 , 많은 사람들이 알려고 하지 않고, 그저 그러려니 하는 안이한 태도일 수 있습니다. '헤이 구글'하나면 모든 것이 되는 때에 무엇을 새로 정보를 공급한다는 것이 무슨 이득일까? 라는 허탈감에 빠지기도 하겠죠. 하지만, 정보의 공유는 미래를 향한 발돋움입니다. 누군가가 넣어둔 정보 하나로 난, 그 다음 바톤을 받아 그 다음 사람에게 넘겨 주면 됩니다. 왜내구요? 나도 그 전 사람한테, 받은 지식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나의 적은 글 하나가 수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는 걸 아는 순간 얼마나 큰 기쁨이 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