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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사전가 여러분들께 한마디. 위키백과에 말리지 말고, 주말엔 연애도 하면서 위키백과 하세요.

1975년에 태어났습니다.

한국어판 위키백과사전 내부아이디는

입니다.

m:User:Xaos /사용자평가 /번역참고 /관리원칙 /잠시 /광스핀 효과

Temp편집

샐러리는 소금이 어원이라고 한다.편집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소금을 얻기 위한 노동을 조직하는 것이 기존의 경영이다. 위키백과도 다양한 인간들의 노동력이 조직되어 유지된다. 그러나 위키백과를 이루는 노동은 소금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을 위한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노동 자체가 유희여야 한다는 말이다. 위키백과는 참여자들에게 재미라는 꿀을 대가로 지불하면서 그들의 노동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재미없다면 누가 이 힘든 일 하겠나?

뭐가 재미인지, 각각이 과연 어떤 재미를 추구하는 지는 좀 더 생각해 볼 일이다.

짜증나지 않게 하기편집

위키백과를 살짝 떠나 있었다. 위키백과를 비난하는 말들을 많이 본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안습이라는 둥.) 그런 말들을 볼 때마다 왠지 책임감도 느끼고, 야속함도 느낀다. 솔직히 속상하다. 그런데, 위키백과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면 가끔 짜증이 난다. 짜증의 종류는 여러가지다. 주로 똥 싸놓고 가버리는 아이피 아저씨들이나, 국어실력이 모자란 언니들이 도저히 수습할 수 없는 글을 써 놨을 때 밀려온다.

자기 똥은 자기가 먼저 치우자.

그리고, 여기가 본론인데, 솔직하게 우리 너무 쌀쌀맞다. 귀찮지만, 무서운 상용구만 틱 던져놓지 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따뜻하게 말을 건내자. 처음 위키란 시스템에 들어 왔을 때 다들 내가 건드려도 괜찮은 건가 떨었던 기억을 잊지 말자. 우리의 악감정없는 충고가 비난과 간섭으로 들릴수도 있다.

이식하는 위키백과편집

위키백과는 아직도 번역에 기대는 것이 많다. 영어나 다른 언어가 훨씬 많은 내용을 담고 있으니까, 좋은 글을 번역하는 것이 더 싸게 먹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자기 말로 쓸 수 없는 것까지 무리하게 번역할 때도 있다. 그래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안습이란 평가를 받는지도 모른다. 내가 제일 잘 아는 것부터, 내 말로 쓰자. 내가 잘 아는 것이라면, 번역하는 것이 더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