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활동 다시 재개할 예정 없고(사실상 아직 다시 재개 해서 활동하기 두렵다는 게 가장 큽니다.), 사용자토론:Xoei#차단 재검토 관련 보시다 싶이 계정 생성 안하기로 약속도 했구요. 활동 예정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라 탈퇴 틀 붙입니다. 글쎄요, 이게 마지막 편집이 될지는.. 저도 생각이 조금 필요하기도 하고, 조금 철 좀 들고 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실상 공기청정기 때 부터 약 7개월 가량(9월 7일 시점) 중간 중간 쉼이 있긴 하였지만 열심히 위키질을 했었고, 브레이크도 한 번 밟아주는 게 저한테도, 위키백과에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예전부터 관리자가 되서 관리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나름대로 꿈도 있었거든요. 음.. 근데 점점 그 꿈에서 멀어져만 가네요. 저도 위키백과 공동체 여러분께 신뢰되지 않는 사용자라는 것도 알아요. 음.. 지금으로선 최소 1년간은 활동 계획이 없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면 돌아오겠죠. 사실 언제 돌아오든간에 돌아와도 환영받지 못하고 공동체의 신뢰를 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제일 두렵습니다. 돌아왔을 때 여러분께서 열렬히 환영해주신다면 저 역시 기분 좋고, 계속 위키질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겠지만, 저 같아도 당연히 저를 신뢰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전과범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랑 같지요. 만약 돌아온다면 차단 기록이 있는 만큼, 뒤 떨어지지 않게 열심히 할거고, 공동체의 신뢰를 받고 싶습니다. 앞에서도 귀따갑게 말했듯이 지금으로선 공동체의 신뢰를 받을 수 없겠지만요. 열렬한 환영은 저 역시 열렬히 환영합니다. 이 때만 해도 제가 이렇게 인기가 많아질 줄[1]도 몰랐고, 이런 사건이 터질 줄도 몰랐죠. 지금보다도 훨씬 철 안 든 10대 소녀였으니깐.. 조금만 생각할 시간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조이 (토론) 2020년 9월 7일 (월) 16: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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