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정치/군사/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

사적(史蹟)은 문화재에서 가치가 큰 역사적 장소를 정부나 국가에서 지정한 곳을 말한다.

고대 로마 폼페이시는 유럽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적의 하나이다.

문화재보호법에서의 사적편집

'문화재보호법' 제6조에 따르면 "문화관광부 장관은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기념물 중 중요한 것을 사적·명승 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다. 사적은 선사시대의 유적·고분, 제사와 신앙에 관한 유적, 정치 및 전쟁에 관한 유적, 산업·교통·토목 관계 유적, 분묘와 비석 등으로 분류된다. 2003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에서 문화재로 지정된 사적은 약 437가지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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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