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철 (19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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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철(洪鍾哲, 1920년 3월 26일(1920-03-26) ~ 1989년 7월 22일(1989-07-22))은 일제 강점기 및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며 특히 일제 강점기 시절이던 1930년대 후반에는 잠시 시인영화평론가로도 잠시 활동하였다.

홍종철
洪鍾哲
출생1920년 3월 26일(1920-03-26)
일제 강점기 경기도 수원
사망1989년 7월 22일(1989-07-22) (69세)
자유중화민국 타이완 타이베이
거주지대한민국 서울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
본관남양(南陽)
학력경기도 수원보통학교 졸업
경상남도 부산 동래고보 중퇴
직업독립운동가
경력한국독립당 상무행정공보위원
종교유교(성리학)
정당무소속
웹사이트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1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2

본관은 남양(南陽)이고 (號)는 산남촌(山南村)·인계(仁溪)이며 아명(兒名)은 홍순철(洪順喆· 洪淳喆)이고, 일본어 이름은 히로하라 쇼미쓰(洪原鍾哲)이며, 영어 이름은 프랭크 홍(Frank Hong)이다.

생애편집

독립 운동편집

1939년 10월 중순경 京畿道 水原邑에서 崔龍範의 권유에 의해서 水原藝術互硏俱樂部에 가입하여 수차례에 걸쳐 京畿道 水原邑 八達山 등지에서 회합하여 국내 및 滿洲와 東京의 독립운동가와 연계하여 조선의 독립 및 공산주의 사회 실현을 위한 협의를 하고, 일제의 정치를 비판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逮捕되어 懲役 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후 1941년 10월에 만기출감하였으며 이후 1945년 경기도 시흥에서 8.15 조선 광복을 목도하였다.

8.15 광복 이후편집

조선 광복 후 1946년에서 1948년까지 한국민주당 초급행정특보위원 직을 지냈고 1949년에서 1955년까지 민주국민당 초급행정자치위원 직을 지냈으며 1956년에서 1957년 1월까지 1년간을 민주당 시민행정자치위원 직을 지냈고 1957년 8월에서 1958년 1월까지 진보당 국가지방자치행정공보위원 직을 지낸 그는 1958년 1월, 진보당 탈당을 한 이후 1958년 5월에 한국독립당 입당하여 이후 1958년 5월에서 1968년 11월까지 한국독립당 상무행정공보위원 직을 지냈으며 1971년 5월,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미국, 일본, 중공, 베트남, 타이완에서 지냈으며 1989년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향년 70세로 별세하였다.

사후편집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고자 2009년 3월 1일을 기하여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