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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동 (대전)

산성동(山城洞)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속한 행정동법정동이다. 충청남도 금산군과 경계로 농촌과 도시의 복합형이며, 산서지역은 예부터 대대손손 농업을 주로 삼고 강한 애착심을 갖고, 부모님을 정성으로 모시는 세대가 많아 효의 원천이 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행정관할 구역은 중구 전체 면적의 67%로 주민편익시설로 농산물유통센터, 대전 오-월드, 효의 상징인 뿌리공원과 효문화마을이 위치하고 있어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고 있다.[1]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
山城洞 Sanseong-dong
Djjunggu-map.png
면적41.52 km2
인구 (2012.12.31.)31,759 명
• 인구 밀도764.9 명/km2
• 세대12,011가구
법정동산성동, 사정동, 안영동, 무수동, 구완동, 침산동, 목달동, 정생동, 어남동, 금동
• 통·리·반52통 237반
동주민센터대전광역시 중구 대둔산로 403
웹사이트산성동 주민센터

지명편집

산성동은 당대(당디)가 중심마을이었다. 그 뒤 일제 강점 아래 대전의 시세가 확장됨에 따라 대전부에 편입되면서 산수의 경치가 뛰어난 곳이라 하여 ‘산수정’이라 부르다가, 1946년 광복 후 일제식 동명을 없애라는 행정지시에 따라 산성동이란 이름으로 바뀌어 부르게 된 것이다.

법정동편집

  • 산성동(山城洞)
  • 사정동(沙亭洞)
  • 안영동(安永洞)
  • 구완동(舊完洞)
  • 무수동(無愁洞)
  • 침산동(砧山洞)
  • 목달동(木達洞)
  • 정생동(政生洞)
  • 어남동(於南洞)
  • 금동(錦洞)

교육편집

문화편집

각주편집

  1. 산성동 지역특성, 2012년 9월 2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