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색

살구색(영어: Apricot)은 색 중 하나이다. 연한 노랑주황이 혼합된 색이며, 살구의 색깔과 비슷하다.

살구색
 
이 좌표 정보     색 좌표
16진수 표기#FBCEB1
sRGBB  (rgb)(251, 206, 177)
CMYKH   (c, m, y, k)(0, 7, 28, 0)
HSV       (h, s, v)(23°, 29%, {{{v}}}%)
출처[출처 없음]
B: [0–255] (바이트)로 평준화
H: [0–100] (1백)으로 평준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색 이름
 
계통색 이름연한 노란 분홍
관용색 이름살구색
먼셀5YR 8/8
Apricot and cross section.jpg

살구색의 변화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사람의 피부색을 뜻하는 ‘살색’으로 통용되었다. 그러나 인권 침해 논란으로 인해 ‘연주황’으로 불렸다가 지나치게 어려운 한자어라는 문제가 있어 ‘살구색’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1] 다만, 많은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 등 학습용 그림 도구에서는 살구의 색깔이 실제 사람의 피부의 색깔과 다르다는 이유로 ‘연주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문화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