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르 문디

살바토르 문디(라틴어: Salvator Mundi)는 세상의 구세주라는 뜻으로 예수를 지칭한다. 주로 예술 작품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다.

2017년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해당 이름을 가진 회화 작품이 경매 사상 최고액으로 낙찰되었다.[1][2]

각주편집

  1. “Post-War & Contemporary Art Evening Sale Lot 9B”. 《Auction Catalog (Results)》. Christie's Auction House. 2017년 11월 15일. 2020년 2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1월 16일에 확인함. 
  2. Angel Au-Yeung, At Auction, Billionaire Sells Da Vinci Painting For A New World Record Price, 2017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