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형상)

(銅像)은 사람이나 동물을 조각해서 만든 예술 작품을 말한다. 보통 전시를 목적으로 한 전신 조각품을 뜻하고, 가슴 윗 부분만 만든 동상은 특별히 흉상이라고 한다. 역사적인 일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그 사건에 영향을 끼친 사람을 형상화 해서 공공 장소에 전시한다. 18세이 이후에는 사회 공동체의 공공미술로 많이 세워졌다.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1902년 청동제 덴마크 코펜하겐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 7세기경 국보 83호

용어편집

보통 구리로 만든 조각상은 동상(銅像), 로 만든 것은 석상(石像), 나무로 만든 인형목상(木像)이라고 한다. 반면에 영어 ‘스태추’(영어: statue)는 재료 구분없이 모든 조각상을 부르는 말이다.

종류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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