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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림면(生林面)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이다. 김해 시청에서 15km지점에 위치하고 임야가 63%를 점하는 산간 지역이다.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딸기재배, 한우사육 등 축산농가가 많고 농공단지 2개소 및 관내 310개 중소기업체가 가동 중이며, 농업문화의 영향을 받은 토착민으로 온화한 정서에 마을단위 집성촌을 이루고 있으나 지속적인 공장유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국도 제58호선대동대구고속도로 공사로 향후 교통의 요충지로 변모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1]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生林面 Saengnim-myeon
Gimhae-map.png
면적 50.18 km2
인구 4,615명 (2012.8.1.)
인구밀도 92 명/km2
세대 2,226가구 (2012.8.1.)
법정리 8
행정리 25
40
면사무소 생림면 봉림로 40(봉림리 642)
홈페이지 생림면 사무소

목차

연혁편집

  • 조선후기 마현고개 북쪽은 이작, 그 아래쪽은 일작, 생철과 봉림의 이름을 합하여 생림면이 되었음.
  • 1914년 지역분리로 안양리가 생겨 9개리가 되었으며 하북면 용덕리 일부와 밀양군 하남면 삼랑리 일부가 병합
  • 1982년 4월 생림면 봉림리 642번지 면청사 신축 이전
  • 1983년 2월 5일 금곡리와 생림리의 장재마을이 한림면으로 이속되어 8개리가 되었음.

행정 구역편집

  • 나전리
  • 도요리
  • 마사리
  • 봉림리
  • 사촌리
  • 생림리
  • 생철리
  • 안양리

학교편집

각주편집

  1. 생림면 지역특성 Archived 2004년 9월 27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8월 12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