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면

경상남도 산청군의 면

생초면(生草面)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산청군이다. 남강, 국도 제3호선 등 소재지를 통과한다. 국도 제4호선 생초 진입 램프 추가 반영과 소재지 앞 경호강변 관광 개발 사업, 양파 집하장 및 산물 벼 수매장 건립,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도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1]

생초면
生草面

로마자 표기Saengcho-myeon
행정
국가대한민국
지역경상남도 산청군
행정 구역29개 , 43개
법정리12개
관청 소재지산청군 생초면 생초로 58(어서리 293-2)
지리
면적52.99km2
인문
인구1,976명(2022년 3월)
세대1,227세대
인구 밀도37.29명/km2
지역 부호
웹사이트생초면 사무소

연혁 편집

  • 1914년 이전 : 생림, 초곡, 고읍, 모음면
  • 1914년 3월 1일 : 생초면으로 통합 개편 (42개동을 12개리로 개편)

행정 구역 편집

  • 갈전리
  • 구평리
  • 노은리
  • 상촌리
  • 어서리
  • 평촌리
  • 향양리
  • 하촌리
  • 월곡리
  • 신연리
  • 대포리
  • 계남리

교육 편집

  • 생초초등학교
  • 고읍초등학교(폐교) : 생초면 왕산로 453 (평촌리)
  • 생초중학교(폐교)
  • 생초고등학교(폐교)

볼거리 편집

생초국제조각공원 입구에 있는 중요무형문화제 제108호 목조각장 목아 박찬수 선생의 전수관에서 목조각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생초강정유원지, 생초국제조각공원, 산청박물관, 대포서원 등이 있다.

각주 편집

  1. 생초면 지역특성[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8월 6일 확인

외부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