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프 이스마일

이집트의 제53대 총리

샤리프 무함마드 이스마일(아랍어: شريف إسماعيل محمد Sharīf Muḥammad ʔismāʕīl[*], Sherif Ismail Mohamed, 1955년 7월 6일 ~ )는 이집트의 제53대 총리이다. 아인 샴스 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석유·광물자원부 장관을 지냈다. 이스마일 총리는 전 이브라힘 마흘랍 내각이 부패 혐의로 조기 사퇴를 밝히자, 압둘팟타흐 시시 대통령의 지목으로 새 총리로 임명되었다.[1]

샤리프 이스마일
شريف إسماعيل
Sherif Ismail (cropped).jpg
이집트제53대 총리
임기 2015년 9월 19일 ~ 2018년 6월 7일
대통령 압둘팟타흐 시시
전임: 이브라힘 마흘랍(제52대)
후임: 무스타파 마드 불리(제54대)

신상정보
국적 이집트의 기 이집트
출생일 1955년 7월 6일(1955-07-06) (65세)
정당 무소속

각주편집

  1. “장관 부패혐의 여파 이집트 내각 총사퇴”. 서울경제. 2015년 9월 13일. 2015년 12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2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전임
이브라힘 마흘랍
제53대 이집트의 총리
2015년 9월 19일 ~ 2018년 6월 7일
후임
(권한대행)무스타파 마드 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