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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동(西崗洞)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시이다.

전라남도 여수시
서강동
西崗洞 Seogang-dong
Yeosusine-map.png
면적0.65 km2
인구 (2012.6.1.)4,955 명
• 인구 밀도7,600 명/km2
• 세대2,133가구
법정동서교동, 봉강동
• 통·리·반10통 87반
동주민센터여수시 서교1길 28
웹사이트여수시 서강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서강동은 서교동과 봉강동을 관리하는 행정동이다. 1914년 일제의 행정개편으로 종동, 석정. 친동,포등,상정,하정,석교리,교동,추동, 탕암,구동, 성동, 연둥을 병합하여 서정(西町)이라 하다가 1946년 일본식 동명 변경에 따라 갈라서 ‘서교동’으로 고쳐졌다. 그리고 1914년 4월에 여수면의 동 명칭이 변경될때 처음으로 여수면 ‘여서리’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 후 1931년 4월 1일 여수군 여수읍 여서리로 불리다가 1949년 8월 15일 여수시 ‘서교리’로 개칭된 후 1월 1일 여수시 서교동으로 확장되었다. 솔내꼬람(松川)을 경계로 광무동과 서교통을 접하고 있으며 의관산의 준령을 경계로 봉산동과 접하고 있으며 일제시대 때 철도 용지를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곳을 경계로 남산동과 경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여수팔경 중에 “봉강의 개인 안개”가 전해오는데 우리 고장 중 아름다움을 찬양한 곳이다. 봉강동은 구봉산 기슭이 되므로 봉강이라 하였는데 1914년 일제의 행정개편에 의하여 봉서리, 국포리를 합하여 ‘봉산리’라 하다가 1953년 행정구역 변경에 의하여 봉강을 갈라서 ‘봉강동’으로 고쳤다. 일제는 광무동과 봉강동을 합하여 대산동이라 칭하여 왔으며 해방후 광무동에서 분리되어 여수읍 봉강동이라 칭하였으며 다시 봉강동과 봉산동을 합하여 봉산리라 칭하였고 1967년 1월 1일 동명칭 변경과 함께 봉강동으로 개칭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1]

법정동편집

  • 서교동(西校洞)
  • 봉강동(鳳崗洞)

교육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