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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명(徐東明, 본관은 이천 1974년 5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서동명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Seo Dong-Myung
출생일 1974년 5월 4일(1974-05-04) (45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시
196cm
포지션 코치 (과거 골키퍼)
청소년 클럽 기록
1992-1995 울산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6-1997
1998-1999
2000-2001
2002-2006
2007-2008
울산 현대 호랑이
상무 (군복무)
전북 현대 모터스
울산 현대 호랑이
부산 아이파크
009 (0)

043 (1)
125 (0)
012 (0)
국가대표팀 기록
1995-1998 대한민국 021 (0)
지도자 기록
2008-2011
2012
2013
2016-2017
강원 FC (코치)
상주 상무 피닉스 (코치)
FC 서울 유스팀(코치)
포항 스틸러스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목차

개요편집

강원도 삼척시 출생으로 주문진중학교, 주문진수산고등학교, 울산대학교를 졸업했다. 196cm의 큰 키로 인하여 구약성경에 나오는 거인인 '골리앗'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00년 성남 일화 천마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어, '골 넣는 골키퍼'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1996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여 K-리그에 데뷔했으나, 2년 동안 리그에서 9경기를 뛰는 데 그쳤으며 1997년 12월 전북 현대로 현금 1억원에[1] 트레이드됐고 다음 해인 1998년 상무에 입대해 2000년 1월 군복무를 마친 뒤 이적 팀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다. 이후, 2002년 2월 황승주와의 맞트레이드를 통해[2] 울산 현대 호랑이로 복귀하여, 팀의 K-리그 1회 우승 (2005년), K-리그 2회 준우승 (2002년, 2003년)에 공헌하였다. 2007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으나[3] 2년 동안 리그에서 12경기를 뛰는 데 그쳤고, 2008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

국가대표 생활편집

1996년 하계 올림픽에 선발되었다.

1995년 2월 19일, 다이너스티컵에서 중국과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1998년 FIFA 월드컵에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본선 경기에서 기용되지는 않았다.

지도자 생활편집

2008년 은퇴 이후에 2008년 12월부터 K-리그 신생팀인 강원 FC의 코치를 맡게 되었다.[4] 그리고 2011년 시즌까지 하고 2012부터 상주 상무 피닉스의 코치를 맡게 되었다. 이후 2016 시즌부터 포항 스틸러스에서 골키퍼 코치로 최진철 감독을 보좌하게 되었다.

그 외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할 당시, 대한민국 골키퍼로서는 최초로 필드 플레이어로 뛰기도 하였다.[5][6]

2004년 11월, 전경진과 결혼하여 2005년 9월 딸이 태어났다.[7]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울산 현대 호랑이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