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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음악단(Seoul Electric Band)은 대한민국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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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활동 시기 2004년 ~ 2012년
2014년 ~ 현재
소속사 메주뮤직
비트볼뮤직 (2010년 ~ 2012년)
휴먼엔터테인먼트 (2014년 ~ 현재)
구성원
신윤철 (기타)
이봉준 (베이스)
손경호 (드럼)
이전 구성원
이기태
박지만 (건반)
김정욱 (베이스)
오형석 (드럼)

2004년 결성되었다. 신중현의 아들 신윤철신석철이 각각 기타·건반·시타르·노래 그리고 드럼을, 김정욱이 베이스 기타·노래를 담당한다. 원래는 이기태가 드럼을 쳤었으나 2004년 탈퇴했다.[1] 밴드 이름은 평양전자음악단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꿈에 들어와》가 텔레비전 광고 음악으로 쓰이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2010년 신석철이 탈퇴하고 오형석이 드럼으로 들어왔다. 2012년 2월 22일부로 해산하였다.

2014년, 기타를 맡은 신윤철을 중심으로 신중현그룹에서 활동했던 베이시스트 이봉준, '원더버드'와 '더 문샤이너스'에서 활동한 드러머 손경호, 3인조로 재결성하여 3집 《꿈이라면 좋을까》를 발표했다.


목차

음반편집

순서 앨범 정보 수록곡
1집 《서울전자음악단》
  1. 내가 원하는 건
  2. 꿈에 들어와
  3. 날아
  4. 너는 나를 찾게 했어
  5. 나와 함께 있어줘
  6. 드라이브
  7. 춘추전국시대
  8. 내가 온 길은
  9. 모래성
  10. 날으는 핑키
  11. My Irog Bong
  12. Space In Atom
  13. 꿈에 돌아와
2집 Life Is Strange
      weiv 링크
      이즘 링크
  1. 고양이의 고향노래
  2. 종소리
  3. 언제나 오늘에
  4. 따라가면 좋겠네
  5. 서울의 봄
  6. 중독
  7. 꿈속에서
  8. 서로 다른
  9. 따라가면 좋겠네 (Raggae Version)
  10. Life is Strange

수상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후보작 결과
2006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서울전자음악단》 후보
올해의 노래 〈꿈에 들어와〉 후보
올해의 음악인 (그룹) 후보
최우수 모던 록 (음반) 《서울전자음악단》 후보
최우수 모던 록 (노래) 〈꿈에 들어와〉 수상
2010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Life Is Strange 수상
올해의 음악인 수상
최우수 록 (음반) Life Is Strange 수상
최우수 록 (노래) 〈고양이의 고향노래〉, 〈서로 다른〉 후보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