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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전철 동북선(서울 輕電鐵 東北線)은 왕십리역에서 상계역을 이을 예정인 서울 경전철 노선이다. 노선색은 연청빨강색과 서울 경전철 주조색인 진한 회색으로 결정되었다.[1]

서울 경전철 동북선
기본 정보
운행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종류도시 철도 (서울 경전철)
체계수도권 전철
상태2019년 9월 착공
기점왕십리역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1동)
종점상계역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
역 수15
개통일2024년
소유자서울특별시
운영자동북선경전철
노선 제원
영업 거리13.3 km
선로 수2
전철화DC 750V

개요편집

강북 지역의 철도 교통 음영 지역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노선이다. 1990년대에는 서울 지하철 12호선으로 추진되었으나, 1998년 9월 해당 사업이 백지화된 이후 경전철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영업 거리는 12호선 시절보다 좀 더 길어졌다. 모든 정거장에 엘리베이터, 스크린도어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며 우이신설선과 동일하게 역무실, 매표소 등 없이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연혁편집

노선편집

논란편집

  • 동북선을 중전철로 변경하여 분당선과 직결하자는 주장이 지역사회에서 나오고 있다.[3]
  • 노선이 용두역 인근을 통과함에도 용두역과의 환승이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민자 사업자와 협상시 환승을 검토할 예정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