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설거지는 조리기구, 접시, 칼 등을 씻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설거지. 독일 1951년.
폰처트레인 호수의 선상에서 설거지. 1970년.

설거지는 조리기구, 접시, 칼 등을 씻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직접 손으로 하거나, 식기세척기를 이용하기도 한다. 부엌의 싱크대 또는 다용도 실에서 이루어진다. 문화에 따라 별도의 식기실에서 이루어지기도 한다.[1]

세척력을 높이기 위해 설거지할 때 세제를 사용한다. 세제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는 주부습진이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합성세제 외에도 EM 등을 이용해 만든 천연세제를 사용하기도 한다.[2] 베이킹소다, 구연산, 과탄산소다를 설거지에 이용하기도 한다.[3] '설겆이'가 아닌 '설거지'가 옳은 표현이다.


설거지 TIP

1 비린내 나고.기름기 묻은 프라이팬은 키칰타월로 프라이팬을 한번 닦아준 다음에 소주를 붓고 뜨거운 불에 끓여주면 된다.

2.눌어붙은 냄비는 식초와 굵은 소금을 넣고 끓이면 된다.

3.믹서기 칼날은 믹서기에 계란 껍데기와 물을 넣고 작동시킨 후 쏟아 버린 후 꺠끗한 물을 넣고 한번 더 작동시킨다. 마지막으로 식초를 섞은 물을 넣고 작동시켜주면 꺠끗해진다.

4.뚝배기는 속으로 세재가 스며들어 요리할 때에 다시 세제가 올라올 수 있어 조심한다. 물과 베이킹소다를 한 스푼 넣고 15분간 끓여준 후 부드럽게 닦아준다.

5.설거지할 때 사용하는 수세미는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정도 돌려준다. 수세미에 있던 세균들이 사라진다. 이는 스펀지 재질의 수세미에만 해당이 된다.

6.입구가 좁은 병은 계란 껍때기, 베이킹소다, 쌀, 식초를 병에 조금씩 넣은 후 따뜻한 물을 함께 넣어 흔들어 준 다음 물로 헹궈준다.

7.기름기가 묻은 그릇은 먹다남은 와인이나 소주를 수세미에 묻혀 닦으면 깔끔하게 닦이며 남은 술이 없을 때는 무껍질로 닦아내면 된다.

8.유리잔 얼룩은 따뜻한 물로 설거지를 해 주고 설거지 후 물기를 닦아주는게 좋다.

9.커피 얼룩이 남은 머그컵은 착색된 즉시 베이킹 소다를 한 스푼 정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1시간 정도 둔 다음 수세미로 문질러 씻으면 제거된다.

10.까맣게 탄 냄비 자국은 냄비에 물과 사과 껍질을 넣고 10~15분 동안 끓여준다.

사진과 영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oni Hargis (2012년 10월 11일). “The Cultural Divide on Washing Dishes: Brits vs. Americans”. 《BBCAMERICA》 (영어). 2016년 6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2월 24일에 확인함. 
  2. 뉴스12 (2016년 4월 5일). “[정보충전] 주방 세제 ‘1·2·3종’…맞는 사용법은?”. KBS. 2016년 6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3. 김은미 영양컨설턴트; 외. (2016년 5월 19일). 취재팀, 편집. “공장에서 만든 세제와 이별하세요”. 《서울&》. 한겨레. 2016년 6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6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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