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러이 죈지

설러이호르바트 죈지(헝가리어: Szalay-Horváth Gyöngyi, 1968년 3월 24일~2017년 12월 30일)는 헝가리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에페이다. 1996년 하계 올림픽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설러이 죈지
Szalay Gyöngyi
Fencing pictogram.svg
기본 정보
전체이름Szalay-Horváth Gyöngyi
출생1968년 3월 24일(1968-03-24)
헝가리 인민공화국 터폴처
사망2017년 12월 30일(2017-12-30)(49세)
헝가리 베스프렘
176cm
몸무게59kg
스포츠
국가헝가리의 기 헝가리
종목펜싱
주종목에페
사용손왼손
소속팀터폴차이 보크사이트

사망편집

2017년 12월 30일 고향인 터폴처에서 열린 살라미 만들기 대회에 참가하던 도중에 실신했으며, 헬리콥터로 베스프렘의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