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욱

성문욱(盛文郁, 1316년 2월 28일(1316-02-28) ~ 1370년 3월 22일(1370-03-22))은 중국 원나라 태생의 홍건도 혁명 가담자이자 송(宋) 황조 제2대 군주(황제)이며 명나라 장군정치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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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송제국 송오황제
大韓宋帝國 宋烏皇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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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
대한송제국 제2대 황제
재위 1365년 12월 28일 ~ 1367년 1월 28일
전임 대한송제국 송명황제 한임아(승계)
후임 명하제국 종황제 명승(멸국)
이름
성문욱
盛文郁
별호 자(字)는 동민(東民, 둥민)
신상정보
출생일 1316년 2월 28일(1316-02-28)
출생지 원나라 허난 성 구이더
사망일 1370년 3월 22일(1370-03-22) (54세)
사망지 명나라 장시 성 우닝
왕조 송(宋) 황조
가문 명(明)나라 상급 귀족
배우자 황후 1명
자녀 슬하 3녀
종교 불교
정당 무소속

생애편집

1342년 1월, 음서로써 원나라 말단 관료(하급 무관)로 첫 입문하였으나 6년 1개월이 지난 1348년 2월, 원나라 하급 무관 관료 직책을 사퇴 후 1349년 홍건도(홍건적)에 가담하였으며 봉기를 계속하다가 1355년 대한송제국 창건에 참여하였으며 1363년 1월 8일을 기하여 대한송제국 승상 겸 총리대신 직책에 등용되었고 1365년 12월 28일을 기하여 한임아(韓林兒) 군주에게 보위(황위)를 선위(양위)받아 보령 49세로 대한송제국 제2대 군주 보위 등극하였으나 초대 군주였던 한임아 상황제(韓林兒 上皇帝)가 1365년 12월 31일을 기하여 토원 홍건도 지휘관 주원장 장군에게 체포되어 추저우 냉궁(冷宮)에 연금(감금)되는 수모를 겪었고 결국 한임아 상황제(韓林兒 上皇帝)가 주원장 장군의 계략에 넘어가 1366년 12월 15일을 기하여 냉궁(冷宮)에서 저녁 술을 먹고 취기를 드러내며 결국 같은 날(1366년 12월 15일) 밤, 주원장 장군이 보내어 추저우 냉궁 침입을 한 토원 홍건도 세력 성향 첩자(간첩)들에게 검(劍)으로 난륙(난자)되고 결국 한임아(韓林兒) 상황제는 토원 홍건도(討元 紅巾徒) 세력 성향 첩자들에게 끌려가 화이허(淮河) 강물에 던지어져 1366년 12월 15일을 기하여 난도 및 익사 암살 시해된 후 이듬해 1367년 1월 28일을 기하여 대한송제국(大韓宋帝國)도 결국엔야 주원장(朱元璋, 1328년 ~ 1398년)이 이끄는 홍건도 군사(紅巾徒 軍事)에게 최종 토벌되어 종묘사직(宗廟社稷)이 폐지되었고 폐주 성문욱(盛文郁) 또한 주원장(朱元璋) 장군에게 투항 선언하고 토원 홍건도 예하 명예고문위원 직책에 임명됨과 동시에 주원장이 일방적으로 명기한 규조(조약)에 따라 1367년 1월 28일을 기하여 대한송제국(大韓宋帝國)이 멸국됨과 동시에 명하제국(明夏帝國)으로 복속 병합 조치 처분되었다. 그 후 명하에 투항(投降)하여 명하제국의 청두 태수(成都 太守)를 지내다가 1368년 1월 23일명나라가 창건되자 명나라 초대 군주 홍무제 주원장(洪武帝 朱元璋)을 알현(謁見)코저 쓰촨 성 청두를 떠나 자신의 직계 일가족들과 함께 명나라 난징으로 사실상 도주, 결국 명나라에 재귀부(再歸附)하여 명나라 무령현령(武寧縣令)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