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립(成資立 또는 成自立)은 2004년 2월에서 2013년 4월까지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을 지낸 인물이다. 그는 한국전쟁 이전 남측에서 혁명활동을 하다가 체포, 사형당한 성시백(1905년 4월 - 1950년 6월)의 아들로, 2002년 8월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북측 부단장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바 있다.[1][2] 2012년 8월 23일, 조선중앙TV는 보도에서 그를 '김일성종합대학 총장이자 고등교육상'으로 언급하였다. 이 직함은 2013년 4월에 태형철로 교체되었다.[1]

성자립
출생1948년 10월 11일
거주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성별
학력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박사
직업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
종교없음(무신론자)

출처편집

  1.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2. 조선대백과사전, 2007년 8월판, 과학백과사전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