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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성충(扶餘成忠, 605년 ~ 656년)은 백제 말기의 왕족, 대신, 정치가다. 다른 이름으로 '부여정충(扶餘淨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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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성충
扶餘成忠
지위
좌평(佐平)
이름
별호 일명 부여정충(扶餘淨忠)
신상정보
출생일 605년
출생지 백제 사비성
사망일 656년
사망지 백제 사비성
왕조 백제
가문 백제

목차

생애편집

의자왕좌평(佐平)으로, 부좌평 임자의 이간으로 왕의 의심을 사[출처 필요]거나 또는 656년(의자왕 16년) 왕의 주색에 대하여 간언하였다가[1] 투옥되었다. 옥중에서 임종을 당하여 왕에게 상소를 올려 외적의 침입이 있을 것을 예언하고, 육로는 탄현(炭峴, 심현(沈峴))을 막고 수로(水路)는 기벌포(伎伐浦)를 방비하라 말하고 죽었다. 의자왕은 그의 유언을 듣고 실천하려 했으나 임자의 이간으로 그만두었고[출처 필요] 또는, 의자왕은 성충의 조언을 듣지 않았고[2], 그로 인해 백제의 멸망을 가져왔다.

그는 흥수, 계백과 함께 백제의 3충신이라 불린다.

성충이 등장한 작품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각주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신라의 삼국통일〉"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