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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 상

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두 번 수상을 한 안토니오 카사노

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Migliore calciatore giovane)은 매년 열리는 축구 시상식이다. 이 상은 지난 세리에 A 시즌 중에서 24세 이하 선수들중 가장 좋은 활약을 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이탈리아 축구선수 협회에 의해서 제정되었으며 세리에 A 시상식인 "오스카르 델 칼초" 시상식의 일부이기도 하다..

안토니오 카사노가 2001년과 2003년에 수상하여 가장 많은 수상을 선수이다. 그는 두 번을 수상한 유일한 선수이다. 로마가 세번의 수상자를 배출시키며 가장 많은 세리에 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첫 비이탈리아인 출신 수상자는 2008년에 수상한 슬로바키아 출신인 마레크 함시크이다. 가장 최근 수상자는 루이스 무리엘스테판 엘 샤라위다. 이 수상은 처음으로 한 해에 두 선수를 동시에 함께 수상을 시킨 경우이다.

목차

수상자편집

각주편집

General
Spe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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