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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歲次)는 해마다 차례로 붙이는 간지를 말한다.[1] 그레고리력이나 율리우스력 같은 서력이 아닌 음력의 해를 기준으로 세차를 붙인다.

예를 들어 세종 26년(율리우스력 1444년 1월 20일 ~ 1445년 2월 6일)의 간지는 갑자이며, 이후 을축, 병인, … , 계해 순으로 간지를 붙인다. 현재의 그레고리력인 2019년 06월 19일은 음력으로 5월 17일이며 세차는 기해이다.

참고 문헌편집

  1. “표준국어대사전 '세차'. 국립국어원. 2011년 7월 1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