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십자군

Gustave doré crusades the childrens crusade.jpg

소년 십자군(少年十字軍)은 1212년 프랑스와 독일에서 일어난, 실패한 십자군이다. 독일의 경우는 도중에 저지당했으나 프랑스의 소년들은 마르세유의 상인들에 의해서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버렸다. 이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은 십자군의 권설(勸說)을 위해 교황이 파견한 설교사들에 의해 자극된 이상하리만큼 열광적인 사회의 분위기를 증명하고 있다.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소년 십자군"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